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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4 최종 용의 최근 시사 경제 합시다 월요일은 명쾌한 경제 이야기 해보고 싶으나 오늘도 박종우 명지대학교 특임교수 나와 게 싶은 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게 오늘은 삼성전자 예 삼성전자 주 주 한 번이라도 대본 분들 굉장히 말해 박스 숫자 주식수 장 하시면서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예 그러니까 아까 저도 뭐 여러 번 해봤던 것 같애 4 지난주 발표된 삼성전자의 실적 굉장히 좋게 나왔습니다. 예 맞습니다.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요 예 사실 인 제어 매출액 기준으로 70 조언을 넘긴 지도 얼마 안 됐는데 그 70조 원을 넘긴 그 기록들을 계속 돌파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기 실적 4분기 실적이 조회 자 그래서 지난 1분기 에서도 역시 매출의 그 다음에 영업이익이 당초 흔히 말해서 어닝 서프라이즈 라고 모르죠. 예 예 기대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좋다라는 실적을 거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요즘 뭐 증권전문가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항상 아 중시 안 좋을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서 기업의 실적이 받쳐주는 회사를 투자 라고 말씀하고 다니신 헤 친구들인 아시는 분도 닫은 데 아니라 기술적 이 좋은데 삼성전자 주가를 왜이러냐 왜 이래요. 아니 그 다음 달 분야 이런 식으로 따지면 않고 이 지금 매출이 77조 의 영업 24조 가 넘는데 일 년에 이런식으로 보면은 300조 4 1 50조원 본단 이야기 아니야 그렇죠.
일 년에 외출 300조 4 50조원 영업이 4 어마어마한 큼 있었지 딱 맞았습니다. 예 이렇게 어마어마한 기록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전체 시가총액 의해서도 차지하는 p 중인 절대적입니다. 4 사실 그래서 요즘 시가총액이 가지고 있는 착시현상이 다시 삼성전자 때문에 생긴 건데요 좀 설명을 드리면 우리나라 시총이 1 2000 줘 왔다 갔다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솔거 탁 답해 서기의 에 근데 그중에서 이제 삼성전자가 시총이 뭐 항상 주가 야머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매 한 400조 원 됩니다. 그러니까 거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거죠.
1 400 조회 예 자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라는 이 하나의 종목의 주가가 떨어지고 우리나라 전체 코스피 시장의 종합 주가 지수 가 좋을 리가 없기 시죠. 자 그러다 보니까 요즘 어떤 현상이 있냐면 요 코스피 나 또는 코스닥 에서 개별 종목 단위로 상승한 종목의 수화 허락한 종목의 숫자를 가지고 따져보면 요즘 더 상승하고 있는 종목에 숫자 들은 꽤 있어요. 아 개별주 의 시대로 가고 있군요. 조미애 맞습니다. 해에서 종목 뜰로 보면은 상승하고 있는 종목에 숫자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아니 그런데 종합 주가 지수 를 왜 뭐 있냐 라고 하면 바로 그 주범은 한것이 수익 모임이 보면 삼성을 갔어요.
다 행성 전장 거죠. 예 이젠 지니 진주님 주식 딱 한 종목이 있는데 삼성전자 알고 오셨어요. 근데 요즘 주가 왜그러죠. 유 4 진달래 님 더 실적은 놓치고 앞으로 불투명 근데 매일 이야기 하잖아요. 예 삼성전자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제 기억에 4벌 하고 그 뒤에 기사의 꼭 이렇게 붙어요. 주가가 안좋은 이유는 그러나 프로가 불투명 해서 근데 그 아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나 그 다음 분께 에도 또 어린 서프라이즈 하거든 항상 하 죠. 모모 왜 이럴수가 이렇게 새 해 봐 이게 뭐하자는 건지 4 예 전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하여튼 첫번째 설명 드리고 싶었던 건 요즘 송 앞쪽까지 쏘는 삼성전자 때문에 조금 아저 평가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개별종목 다니는 좀 올라가는 종목들이 꽤 있는데 아 요것도 하나 말씀드리고 가야겠네요.
예 어 요즘 개별종목 딴 이 중에서 작년 재작년에는 코스피 시장이 어찌 코스다 는 그렇게 크게 안 움직여 거 등의 그런데 요즘은 코스닥 에서도 뭐 뭐 뭐랄까요. 단기간에 급등한 은 종목들이 좀 있습니다. 그것들은 왜 이런 아니하면 항상 이렇게 증시가 좋았을 때 개인들이 아 갑자기 중시 좋다니까 낮에 투자 좀 해봐야지 하고 밀려 들어올 때가 있죠. 잊자 그러다가 대형 주식의 크게 손 댔다가 어 좀 쉽게 말해서 물린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대웅 주식은 좀처럼 크게 움직임도 없고 최 금처럼 이렇게 저조한 국면 일 때는 바로 옆에 중시 창을 봤더니 작은 종목들은 뭐 몇일 지났던 25% 올라 떠라 뭐 일주일 만에 20% 상승 했더라 이런 종목들은 보이잖아요.
그러니깐 정확한 분석 없이 그 쪽에 손을 대시는 경우들이 꽤 있으세요. 아 원자 시조의 뭔지 알아요. 그렇게 아야 이렇게 별로 안 좋은 느낌 데 계속 가다가도 쪽박 짤 느낌 4 예 그래서 평소에 준비되지 않은 구제가 공부하지 않았던 분야에 잘 알지 못하는 회사의 손을 달수 덥석 이제 잡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다가 정말 크게 낭패 보세요. 주식도 선정할 때 먼지 까 기준이 있어야 되는 그렇군요. 매수 매도 할 때 그 원칙과 기준 없이 5조 걸을 것 같애 라는 그 생각만으로 그 값만 으로 또 특히 테마 4 뭐 이런걸 접대 조절되어 만들수 절대 안 했는데 자 그래서 고래 위한 한 말씀 꼭 드리고 싶었구요 예 자 그 다음 다시 삼성전자로 돌아와서 아니 이렇게 실적이 좋은데 요즘 그렇다면 특히 주가가 이렇게 저조한 분위기는 왜 그렇습니까 라고 했었을 때 이것도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우리 개인들이 요즘 외인들이 팔면 다 그걸 또 받아주고 있어 뭐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계속 떠 나는데요.
이 외국인들이 대 8구간 물량 한 구조 원 정도를 요즘 다 개인이 사줬어요. 예 어머 이 저가 매수 타이밍이다 라고 생각하신 분들 있을 거고 나는 너무 고점에서 주식을 샀기 때문에 조금 주식을 희석한다 라고 해서 추가 매지 파시는 분도 계시겠죠. 예 그렇다면 왜 이는 왜 팔고 다니는 거냐 너 쳤을 때 그것에 대해서 일단 말 말씀 드릴 것은 기관들은 요 우리나라 국민 연금 도 마찬가지지만 그 투자를 함에 있어서 어떤 특정 펀드매니저 나 어떤 딜러의 개인적인 자의 적인 판단에 의존에서 수조원 수천 조언을 막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전에 이번 투자는 어떤 원칙과 어떤 기준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투자하자 하나는 전략전술을 우물 아닌 룰로 세원 아예 자 그런 과정에서 최근과 같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와 같은 대외적으로 정말 큰 악재가 일어나면 어 미국 또는 유럽 a 는 받는 기관 투자자들은 일단 첫번째 원칙이 안전자산으로 돌아 와라 라는 원칙이 있어요.
그래서 신흥국 으로 분류되고 있는 증시에 는 대거 자금을 빼는게 기본 원칙입니다. 예 그러다 보니깐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증시는 증시 자체는 신흥국 으로 분류되어 이 그렇죠.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증시 전반적인 기조 속에서 최근 외국인들이 줘 우리 매물을 팔고 나가는 게 있죠. 아 그러다 보니까 이게 우리나라 삼성전자 만 그런 게 아니라 tsmc 대만의 증시도 이머징마켓 중이신데 예 오기도 똑같아요. 고점대비 삼성전자나 tsmc 나 30% 정도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래요. 4 이것은 쉽게 말씀드리면 아 역시 이 시스템 매매 라고 해서 없는 어떤 특정 시그널이 있었을 땐 기계적으로 반응하는 형태의 분해를 패턴 해서 일단 외국인들을 팔고 떠난 거죠.
그러면 이렇게 영업이익이 좋고 앞으로도 만약에 계속 좋다면 삼성전자 지금 저점 아닙니까 저점 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어 지금 저평가돼 따라 고 판단하는 사람 에 가깝고 용에 조금 더 떨어질지 는 이제 대외적인 여러 유난히 배 펴 봐야해 지금 분명히 저는 저점 국면에 와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예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또는 tsmc 뭐 엔비디아 와 같은 반도체를 만드는 이렇게 견실하게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이제 몇개 안남았어요. 그렇죠. 요새는 말씀을 드리면 요 우리가 참 이게 불편한 진실이래요. 음 교과서에서는 전문 경영인 제도의 어떤 우수성을 그 다음에 이런 것들을 많이 알려 주긴 하지만 학교 수업 되는 예 그런데 실제 경제 현상 에서는 참 독특한 시장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반도체 시장 입니다. 음 반도체 시장에서 지금 사랑 함은 최강 자들을 공통적으로 보면요 전부 오너 회사들이 으 왜 그런지 감이 있으실 거에요. 마 워 투자를 많이 해야 하듯이 반도체는 뭐 미리 내다보고 패 만드는데 그거 안 좋아하는데 뭐 1 2년은 최소 걸리니까 말씀 예 반도체 라는 것은 대표적인 사이크 4 너 되고 또 미래지향적인 어떤 과가 만 그리고 공격적인 투자가 일어나야 된거죠. 월급쟁이 시온은 그런 결단을 할 수가 없죠. 뭐 매 쪼 책 들어가니까 하나 만드는 곳 그런게 그러다 보니까 tsmc 엔비디아 삼성 이런 모든 회사들 지금 남아 있으면서 견실한 뭐 어떤 성과를 보이고 있는 회사들 대부분이 오너가 어떻게 보면 자기의 사운을 걸고 자신의 사제 전체를 벌고 어떻게 본 이번엔 공격적 증설해 라는 1단을 해서 그 판단을 잘 맞아떨어진 회사들이 여러 여태까지 살아 남았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반도체 분야 이제 오너 회사들 이제 몇개 안남은 상황 이구요 예 이런 회사들이 몇 개 안 남았는데 인재 점점 더 반도체가 들어가야 될 분야들은 늘어나고 있는 것이 래서 그렇죠. 사실 삼성이나 tsmc 나 이런 회사들이 주가가 또 어 마이크로 마찬가지요 마이크론 도 최근 한 달 동안을 보면 고점대비 10% 가까이 떨어져 있긴 합니다. 아예 이런 회사들이 이렇게 저조한 국면은 어 단기적인 이슈 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게 일반적인 근데 혹시 뭐 인텔도 증산을 한다고 하고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마찬가지고 바이든 대통령도 반도체 굉장히 신경쓰는 것 같고 그래서 자국내 요새 뭐 그 온 쇼우 링 그 10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미국이 할지 이런 말았 을 해서 각자가 지금 반도체 생산 한다고 막 저렇게 하면 혹시 그게 삼성전자 한테 미래 좀 안 좋은게 되지 않을까 그런 염려는 어떻게보세요.
4 사실 미국 입장에서도 얘도 제가 이제 단순히 경제적 부가가치를 넘어서 국가의 9기 국력을 상징하고 국방 방위 산업에 어떤 중요한 교두보로 작용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반도체를 미국 내에서 생산 하기로 결정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과거의 최고의 반도체 회사의 잉태를 적극적으로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주고 밀고 있긴한데 용 본인들도 알아요. 인텔이 아직까지 삼성과 tsmc 의 어떤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상당한 시기에 시간이 걸리고 못 할 수도 있다라는 걸 잘 압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초 아버 추구한 전략 전술이 모였어요.
그냥 미국 기업들에게 증설 하시고 미국 내 생산 더 하시면 우리가 사겠습니다. 아니라 삼성과 tsmc 를 불러다가 미국내에 공장을 좀 만두 하셔야 하구요 라 예 따라서 우리 기업 또는 tsm 섀도 못 들어가 있긴 하지만 우리 기업들의 미국 내 공장이 확 춘 되는 것이지 단순히 미국 기업들을 밀어 주는 것만으로 귀결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따라서 어 그 자체로 악재로 보긴 어렵구요 오히려 악재가 되는건 중국의 봉 3 에 더 가깝다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중국의 봉사 예 중국이 코로나가 이제 뒤늦게 이제 본격화 되기 시작하면 해 사회적 거리두기 가 아니라 거의 봉쇄 서로 샬 뒤에 이런 제재를 가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휴대폰 판매량 이야 반도체가 에 판매될 수 있는 여러 여 지들이 안 그런가 하러 드럽고 삼성 같은 경우엔 중국에서 매출도 상당한 포션을 가지고 있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중국의 오히려 봉쇄가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는 거다 이렇게 판단하는게 더 적합해 보입니다. 알겠습니다. 시간이 좀 몇 분 더 있었으면 좋을것 같은데 이게 지금이 투자 하신 분들도 있고 앞으로 투자 계획이 있으신 분들도 있고 어떻게 된게 했으면 좋겠는지 그건 맞는 말이에요. 4 어 한가지 또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제 반도체 시장에서 몸 던지기 라고 이게 우리 마 말로 번역하면 그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감하게 몸을 던지면서 안정적으로 몸을 던질 수 있는 작은 뭡니까 모든 걸 몰 방안은 자금 오늘 또 다른 곳에서 얻어낼 수 있는 정말 놀라운 회사는 삼성전자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정확히 말하면 삼성그룹 밖에 없습니다. cs mc 나 아니면 엔비디아 전부 반도체 만 하는 전문 회사라고 할 수 있는 것이구요 예 반도체 칩 간접적인 분야로 써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휴대폰 뿐만 아니라 예전에 백색가전 또는 it 관련한 여러 분야에 걸쳐 있기 때문에 요즘과 같은 불없이 성에서는 가장 안전적인 회사 로 불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를 할 때도 충분한 자금 여력을 다른 곳에서 서포트 받을 수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 라고 판단하는 대표적인 닥쳐 준한 안봅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주호 명지대학교 특임교수 해줍니다. 화순 아 감사합니다. 헤비 슬라드 초경이 최강자 듣고 계신 지금 시각 8시 44분 입니다. 이시각 출근길 교통 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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