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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 영상 중간부분 cpi에 대해 다룰 때 스타벅스 이벤트 당첨 작업 발표되니 꼭 끝까지 영상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국내 계좌는 6%로 양전된 상황이며 미국 직두 계좌는 마이너스 20%입니다 현재 계좌가 꽤나 많이 올라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현금 비중이 20%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올라도 좋고 내려도 상관없는 상황을 유지 중입니다 금일 맵을 살펴보면 딱 봐도 위아래로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예측 이벤트에서 우리는 나스닥 주가를 예측하기로 했는데요 나스닥만 상승했고 다우는 하락 s&p500은 보안 마감했습니다 현재이 변동성을 보면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바로 cpi에 대한 시장의 해석입니다이 변동성과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면 시장도 아직 정확한 방향을 못 잡았고 저마다 해석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죠 참으로 애매하게 발표된 겁니다 금일 맵을 살펴보면 테슬라의 7% 상승이 눈에 띕니다 테슬라는 조지 소로스가 지난 4분기에 테슬라 주식을 대검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는데요 지난 4분기 정확히 언제 줍줍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대략적인 추측은 해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살아있는 전설은 대체 어떤 타이밍에 줍줍을 하는지 살펴볼까요 화면에 보이는 파란색 테두리 박스가 바로 작년 4분기 테슬라 주가 추이입니다 저때 다들 기억나시죠 테슬라 끝났다 테슬라 당분간 죽어 나갈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또 매도할 것이다 테슬라 100달러 깨고 내려간다 이러면서 테슬라 유튜버 분들이 엄청 고생하셨을 때입니다 소학개미 분들도 테슬라 페닉스를 떼고요 그런데 조지소로스는 저 떨어지는 칼날에 줍줍을 진행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좋은 자산에 투자한다는 것은 내 안에 공포와 맞서 싸우면서 결국 용기를 가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슬라와 함께 변동성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엔비디아가 5% 급등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슈로 보이고 있는 책 gpt로 가장 이득을 보는 건 결국 이겨라라는 전략을 구사하는 엔비디아일까요 밴쿠버 아메리카는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군비 경쟁을 주도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상영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ceo는 첫 gpt의 수혜를 받는 것에 대한 보답 마케팅적인 발언을 했는데요 바로 제 gpt가 아이폰급의 혁명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채 gpt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기업들의 새로운 도전 이런 것들로 이어지면 모두 엔비디아의 매출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엔비디아의 독주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현재이 엔비디아의 독주를 막기 위해 혹은 이제 다른 빅테크 기업들 모두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다 독자적으로 만드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테크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gpu보다 더 AI 서비스에 특화된 AI 반도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게 과연 엔비디아의 어떤 영향을 미칠지 꽤나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실제로 그 대단하다는 애플조차 와이파이 칩 독자 개발을 계속 시도하다가 결국 중단하면서 여전히 특검과의 고객으로 지내게 되었죠 비트 기업들이 결국 개발 중단이 될지 아니면 정말 직접 개발하게 될지 이게 엔비디아의 사업에 꽤나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겁니다 우리는 누가 어떤 개발을 하고 결국 개발을 포기하던 상관없이 미국 지수에 투자하는 웅중러입니다 진정한 아무나 이겨라는 우리입니다 우리 안에 감정만 컨트롤해내면 되는 겁니다 미국 10년물 국책금리는 3.7% 위로 올라왔으며 환율 역시 1274원으로 올라온 상태입니다 금일 공포 지수는 73입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되었는데요 다들 이미 꽤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전에 어제 우리 웅중러 분들의 cpi 예측과 나스닥 예측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6.4%로 발표되었고 나스닥은 0.57%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무려 500분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500명이 웅중러 분들이 참여하니까 비슷한 예측이 그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cpi가 6.4%로 높게 나오니까 대부분 cpi를 맞추면 나스닥은 2% 하락으로 예측했고 나스닥 주가를 맞추면 cpi는 6.2% 아래로 예측했습니다 그래서 500명 중 가장 근접한 5명의 웅중러를 선정했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체온일님입니다 6.4% 와 1% 상승으로 엄청 근접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김경문 님입니다 6.4%와 0.2% 상승으로 가장 근접한 웅중러시죠 그리고 세 번째로 박경환 님입니다 6.4% 그리고 1% 상승을 예측해 주셨고네 번째로 허클 님입니다 6.4% 와 1.3% 상승을 예측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 샤코타임 님입니다 6.4% 와 1.5%로 예측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벤트에 당첨되신이 다섯 분께서는 영상 더보기란 또는 고정댓글에 제1대1 카톡 주소를 기재해둘 테니 그것으로 연락 주셔서 인증 주시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리겠습니다 자 다시 cpi로 돌아와서 먼저 전월대비로는 0.5%로 예측치에 부합했지만 저번보다 물가상승률이 더 높아졌다는 겁니다 즉 인플레이션 준하세가 끝나고 다시 상승을 보이려나 이런 의심을 가지기에 충분한 거죠 그리고 전년대비로 살펴보면 예상치는 6.2%인데 이것보다 높은 6.4%로 나왔습니다 다들 이거 보고 처음에 도망치고 싶었을 거고 믿기지 않았고 좀 두려웠을 겁니다 이전 6.5%에서 정말 아주 살짝 둔화된 거기 때문이죠 그리고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전월 대비로 살펴보면 예상치에 부합했고 이걸 전년대비로 보면 예상치보다 높게 발표가 된 겁니다 이걸 수치로 보면 딱 화면처럼 해석이 됩니다 그동안 쭉쭉 하락세를 보이다가 이번에 거의 두나 없이 똑같네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아 이제 다시 약해지는 건가 설마 이거 연준이 가장 싫어한다는 인플레이션 재상승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전월 대비 cpi 그래프를 살펴보면 예상치에는 부합했다고 하지만 12월 달에 비해는 더 상승률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우려를 가지고 있던 것이죠 그리고 보통 cpi가 발표되고 상승하면 그 다음날은 하락하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갑자기 시장에서는 이렇게 바뀌었다 라면서 말도 안되는 하락 핑계를 가지고 왔었는데요 과연 어제 상승을 보였는데 오늘은 또 말도 안 되는 시장의 해석을 들이밀며 하락을 보일까요 그리고이 cpi를 세부적으로 살펴봐야겠죠 먼저 헤드라인 cpi부터 살펴보려고 합니다 천연가스 가솔린 즉 에너지와 주거비가 상승하면서 cpi 둔화가 이번에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상승한 이유를 해석해보자면 이렇게 해석하는 투자자들도 꽤나 많습니다 이번에 물가 지수 개편이 있었는데 이로 인한 영향이 예상치 상회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주거비가 올라가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비중개편 영양과 함께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주거비는 꺾일 그러니까이 부분을 생각하면 오히려 좋다 이런 해석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꽤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근원 cpr을 살펴보면 이게 시장이 상승한 이유일까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바로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바라보는 근원 서비스 물가가 소폭이지만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낮아진다는 것은 연준이 그래도 좋아할 만한 소식이죠 즉 주거비 두나만 이제 시장에 반영되면 된다는 해석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이걸 본 연존 의원들은 어떤 발언을 했고 어떤 스탠스를 보였을까요 먼저 토마스 박힌 리치먼드 여는 총재는 생각보다는 매파적이지 않았습니다 둔화 추세를 계속 이어오고 있으며 연준의 기대와 일치하는 결과라고 말한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천천히 내려오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성 그리고 지속성을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이 발언을 보면서 어 내가 너무 과하게 걱정했나 이런 생각을 가졌었는데요 패트리카코 필라델피아 여는 총재 역시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습니다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금리인상 사이클이 막바지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고용지표와 cpi를 보고 더 높이 더 오래 지속할 것이다라는 발언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두려움이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강했었는데요 패트리카코 총재는 또 당장 경기침체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강력한 고용 덕분에 연준이 큰 실업률을 만들지 않고도 인플레이션을 내릴 수 있다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올해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로리 로건 댈러스 여는 총재의 발언 우리는이 발언의 주목해야 합니다 로리로건 여는 총재는 긴축을 너무 적게 하거나 너무 많이 금리 인상하는 것을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이는 너무 적게 해도 안 되고 너무 강하게 해도 안 된다는 적절한 긴축을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그런데 문제는이 두 위험 중에 더 중요한 것에 대해 말했는데 긴축을 너무 적게 해서 경제가 과열 상태가 지속되면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못 잡는게 더 위험하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즉 적게 긴축해서 인플레이션을 못 잡는 것보다 강하게 해서 잡는게 그나마 낫다는 생각인 거죠 그리고 여전히 서비스 인플레이션 두 날을 지적합니다 그러면서 강력한 고용보고서 높은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우리가 계속 보게 된다면 현재 시장이 전망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라고 무서운 발언을 했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cpi 보고서도 받고 연준의 발언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전망은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3월은 기존 예상대로 25bp 인상을 그대로 전망합니다 이제 시작도 50bp는 거의 전망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점진적으로 좀만 더 올리겠지라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원래 고용보고서와 이번 cpi를 보기 전에는 시장은 3월 금리 인상을 마지막으로 전망했고 5월부터 금리가 쭉 동결될 것이다이 전망이 가장 높았었습니다 그런데 고용보고서와 cpi를 보고 연준위원들의 발언을들은 시장은 아 5월에도 금리 인상을 하겠다라는 전망으로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뭐야 뭐 우리도 고용보고서와 cpi를 보니까 그래 5월까지 금리 인상 인정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6월에도 금리 인상을 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치솟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최종금리는 5%를 넘게 되고 현재까지 시장이 반영하고 있던 최종금리보다 더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시장은이 최종금리를 주가에 반영하면서 주가는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오늘 댓글 중 가장 공감가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만물 IoT 님의 댓글이었는데 이번에도 두 번째로 cpi 맞추는 것 같은데 주가는 제 마음대로 가네요 근데 정말 이해는 가지 않아요 6.4%인데 올라가네요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저 역시 이번에 cpi를 예측할 때 매스컴 밑밥 깔기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한 6.3% 정도 나오려나 그리고 주가는 급락하려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제 기준에서 6.4%로 나왔으면 당연히 하락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여러분 오늘이 상황을 제대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매스컴을 보고 cpi 수치를 잘 예측하더라도 주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이유로 상승하죠 즉 우리 웅중러 분들은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경제 주가에는 신경을 끄고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웅주배 집중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다리다 보니 누가 봐도 상승할 상황이 아닌데 조금씩 조금씩 계좌도 말아 올리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계좌가 양전하는 구간은 분명히 옵니다 그때까지 올바른 방법을 꾸준히 진행하면 됩니다 즉 우리는 움죽을 통해 시간을 활용하면 무조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걸 알고 있는데도 인간은 그걸 실행하지 못하게 진화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아직 부자가 될 기회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진짜 함께 평생 갑시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은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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