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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속된 하락, 매수 기회일까? 반등의 열쇠는?

딜사이트경제TV · 2026-02-04 · 유튜브 시청 18,85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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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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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승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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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9만→7만 달러대로 하락한 상황에서 매크로 요인(연준 금리, 관세, 셧다운, ETF 유출)으로 추가 조정 가능성을 언급. 역사적 2월 강세는 근거로 부적합하다고 함. 4년 주기상 현 구간은 장기 횡보 가능성이나 장기적으로는 분할 매수 기회로 봄. 펀딩비율 마이너스는 단기 반등 신호로 해석하되 선물 대신 현물 분할매수 권고. 알트코인 대다수는 가치 낮다고 평가. 케빈 워시 지명 쇼크, 국내 스테이블코인·법인투자 규제 정비의 수급 효과는 시간이 걸린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글로벌 이슈플러스입니다. 한 일주일 전만 해도 비트코인은 9만 달러, 8만 달러 위에서 움직였는데요. 지금은 7만 달러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이러한 암초를 맞은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이분과 알아보겠습니다. 업로드컴퍼니 강승구 부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02. 네. 아, 좀 10만 달러까지 가나 싶더니 다시금 내려왔습니다. 이게 이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거다라고 봐도 되는 건지, 아니면 본격적인 조정을 앞둔 건지 의견이 좀 분분하긴 해요. 부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에 미국을 크립토 왕국으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크립토 시장을 혼돈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고요.

03. 크립토뿐만 아니라 매크로 정세가 좀 그렇습니다. 2025년 10월에 43일 동안 미국의 최장 셧다운이 있었고, 1월 30일에 시작된 부분 셧다운이 오늘 오전에 종료됐습니다. 매크로적으로 보면 조금 안정화되는 추세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비트코인도 그에 따라 약간 반등한 모습을 보여줬고요. 그래서 지금의 반등이 소위 말하는 데드캣 바운스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바닥을 친 것인지 이견들이 분분합니다. 저는 금리 정책, 관세 이슈, 셧다운, ETF 자금 유출 같은 매크로 요인들이 조금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조정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 역사적으로 2월은 항상 좋았습니다. 평균적으로 14% 정도 오르는 수준으로 2월이 마감됐었는데, 그렇다고 올해 2월이 좋을 거라고 얘기하는 건 합리적이지 않잖아요. 여러 요인을 종합해 보면 조정 구간이라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5. 최근 시장을 짓누르는 가장 큰 압력 중 하나가 케빈 워시 쇼크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중국 쪽 투기 세력들이 대거 물량을 던지고, 설상가상으로 CME가 증거금을 인상하면서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강제 청산당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게 일시적인 걸까요?

06. 케빈 워시가 비트코인에 대해 한 발언들을 짚어보면, 비트코인은 우리가 이전에는 결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가능하게 해 줄 가장 최첨단의 멋진 소프트웨어라고 얘기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돈 복사가 서민을 죽이는 세금이라고 했고, 연준에 다이어트를 하라고 강하게 얘기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기대했던 유동성이 없을 거라고 받아들여서, 비트코인을 사려던 사람들이 던지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07. 케빈 워시는 미국이 잘 사는 나라라고 하지만, 사실 이건 가난한 자들에 대한 약탈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인의 52~55%는 주식도, 비트코인도, 집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고 얘기한 겁니다.

08. 반면 연준 의장 후보는 보유 자산을 공개하는데, 비트코인을 몇 개나 갖고 있을 것 같으세요? 만 개? 아홉 개 정도 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5호가 아니었냐고요? 맞습니다. 그런데 정치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보다 적게 들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홉 개면 낮은 수량은 아닙니다. 이더리움은 여섯 개 들고 있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그래도 우호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 이렇게 계속 빠지다 보니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침체에 진입했다는 무서운 해석도 있고, 반대로 월가에서는 지금이 또 다시없을 저가 매수 기회라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투자자분들은 이 갈림길에서 길을 잃었을 것 같은데요. 지금이 정말 기회인지, 아니면 떨어지는 칼날을 피해 탈출해야 할 시기인지요?

10. 그래프를 한번 보고 가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이 4년 주기설을 따른다고 하면, 지금은 장기 횡보 구간이 존재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1년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길게 하락하고 횡보하는 구간이 있었는데, 2025년은 10월부터 하락했고 지금은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하락과 횡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가 관건입니다.

11. 2021년 패턴을 따른다면 길게 이어지겠지만, 장기적인 호흡으로 보면 그다음, 다다음, 그리고 그 다음 사이클은 항상 좋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장기 시계열로 보면 좋았던 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이 모았던 시기가 2021년인데, 그때부터 부분적으로 분할 매수를 장기적인 호흡으로 많이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 매년 1월 1일에 비트코인을 정립식으로 투자해서 4년 동안 보유했을 때 400%, 다섯 배의 수익률을 맞이했던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1~2월이 그런 구간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인 호흡으로 길게 보시면 좋은 시기입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은 단거리 스프린트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했는데, 길게 보면 지금이 항상 좋은 시기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3. 시장 밑바닥에서 흥미로운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죽으려면 팔고 떠나야 하는데, 지금은 조금씩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반면 자금 조달 비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숏으로 과도하게 쏠렸던 포지션이 되돌림 과정에서 숏 커버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과매도 구간에서 수급이 정상화되면 가격을 강하게 밀어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14. 글로벌 평균 펀딩 비율이 -0.06% 정도입니다. 베어리시 베팅이 우세하다는 뜻이죠. 하락을 예상하는 쪽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펀딩 비율이 마이너스일 때 오히려 국지적 바닥 신호로 해석할 수 있고, 실제로 반등과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반등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매크로 정세가 너무 불안정하기 때문에, 선물 시장에서 롱·숏 방향성으로 베팅하기보다는 자금을 나눠서 현물 위주로 모아가는 게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5. 국내 주식 시장은 화랑인데, 코인 시장만 유독 소외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한창때보다 10분의 1 가까이 쪼그라들었다고 합니다. 이 흐름이 계속될까요?

16.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가치가 없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업비트에 작년 50개 정도의 알트코인이 상장됐는데, 지금 평균 90% 정도 하락했습니다. 정말 많이 빠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업비트 거래량은 원래 세계 3~4위 정도였는데, 지금은 26위로 역대급 추락을 했습니다. 한국 거래소에 상장된 코인들이 그만큼 많이 빠진 이유도 있을 겁니다.

17. 반면 주식 시장은 아주 좋습니다. 2025년 말부터 이어진 테크붐이 2026년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증권사 MTS는 지금 1,500만 명을 돌파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2024년 말에는 "삼성전자 팔아야지"라는 말이 많았는데, 이제는 반대가 됐습니다. "비트코인 지금 누가 사냐"는 시기가 된 것 같아서, 오히려 이럴 때 비트코인에 주목하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장기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8. 코인 시장이 대중적 투기 시장에서 선택적 투자 시장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9. 비트코인이 하락을 딛고 다시 유동성을 가져올 반전 카드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금이라도 코인 비중을 줄여서 단기적으로 국장에 올라타야 할지,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20. 투자 원칙은 자기가 잘 아는 것에 투자하라는 겁니다. 국장에 투자한다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 투자가 맞는데, 주변에 지수 투자하는 분은 한 번 정도밖에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하나의 기업을 발굴해서 아직 오르지 않은 것을 찾으려 하는데, 거기서 항상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긴 호흡으로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1. 내우외환이라고 할 만합니다. 매크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인선이라는 악재가 코인의 발목을 잡고 있고, 한국 정부는 증시 부양책을 강하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인 시장으로 갈 돈을 증시가 싹쓸이한 것 같은데, 이게 단순한 수급 매너리즘인지 봐도 될까요?

22. 단기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미국이나 홍콩과 비교하면 한국의 가상자산 가이드라인이 아직 부족합니다. 미국이나 홍콩은 법인, 금융사, 연기금, 상장사 투자가 다 열려 있습니다. 한국은 2026년 상반기에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과정이라 가이드라인 세팅이 진행 중입니다. 가이드라인이 자리 잡고 시장에 우호적인 흐름이 만들어지면 들어오는 흐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23. 국장의 돈이 다시 코인으로 흐를지는 조건부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어느 정도 올라줘야 들어가도 상승세가 이어질 거라는 확신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코스피·코스닥이 과열됐다는 생각이 들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겁니다. 한국 정부가 좋은 규제 가이드라인을 정립하면 다시 수급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24. 역사적으로 보면 늘 더 큰 반등을 위한 건전한 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이 다르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국내 거래 수위가 하락한 게 법인 투자 허용 지연이라는 규제 때문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코인 시장이 소외되는 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명분이 없어서인 것 같은데, 이런 투자 규제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25. 맞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상장사 투자가 아예 열려 있고, 약 2,500개 정도의 상장사가 자유롭게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흐름은 개인에서 기관으로, 기관에서 기업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국가 차원에서 보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탄은 GDP의 일부를 비트코인 채굴로 채우고 있고, 필리핀은 작은 나라지만 비트코인 1만 개를 보유하겠다는 정책을 5년 동안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그런 가이드라인이 부족합니다.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 개인뿐 아니라 기관과 기업 차원의 비트코인 보유 흐름이 나올 거라고 기대합니다.

26. 국내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그동안 들어오지 못했던 대기업이나 기관 같은 초대형 고래들을 합법적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져올 수급 변화를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27.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미국은 비트코인 액트를 시작으로 지니어스 액트, 클래리티 액트 순으로 디지털 자산 입법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디지털 자산의 바탕에 비트코인이 있는데, 공식 석상에서 비트코인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습니다. 유교적 문화 때문인지 가상자산, 암호화폐, 블록체인 자산을 거쳐 지금은 디지털 자산이라는 공식 용어를 쓰지만, 비트코인이라고 대놓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28.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필요 조건이지만 충분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도 도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행력, 속도, 생태계 구축을 민간이 뒷받침해야 합니다. 입법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미국은 2025년 7월 지니어스 액트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지배력을 빠르게 강화했고, 일본과 싱가포르도 이미 열려 있고 홍콩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18~24개월 정도 늦었습니다. 한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강하게 드라이브하려면 정부뿐 아니라 민간이 잘 드라이브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성해야 합니다.

29. 입법은 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시장은 당장 케빈 워시 같은 쇼크에 휘청이고 있습니다. 지금 닥친 단기 쇼크의 변동성을 어떻게 견뎌내야 할까요? 조심해야 하는 구간일까요?

30. 개인 투자자는 장기적인 흐름을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아까 1월 1일에 정립식으로 투자하면 좋다고 말씀드렸는데, 장기적인 긴 호흡을 갖기는 어려우실 겁니다. 하지만 그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매크로 변동성이 클 때는 선물 투자를 정말 자제하셔야 합니다.

31. 대학생 대상으로 비트코인 강의를 하면, 학생들이 "비트코인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얘기합니다. 어떤 식으로 투자하냐고 물으면 "MSTR, 스트래티지에 투자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MSTR을 사는 거냐"고 하면 "두 배 레버리지입니다"라고 답합니다. 이런 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비트코인 자체를 사는 것보다 레버리지 투자가 한국에는 여전히 많습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위험하니, 장기적인 호흡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32. 비트코인은 지금 당장 투자 심리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1월 말에 10만 달러를 기대했는데, 그 기세가 단숨에 꺾인 2월 쇼크 구간입니다. 이번 달에 꼭 체크해야 할 핵심 이벤트 리스크는 무엇일까요?

33. 2월 3일 월요일에 미국 고용지표 주간 발표가 있었고요. 2월 7일에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가 있습니다. 이때 실업률 발표가 나오는데, 연준의 정책 방향이 여기서 나올 거라고 봅니다.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방향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2월 12일 수요일에는 미국 CPI, 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오면 금리 인하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어서, 기대했던 유동성이 늦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같이 체크하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34. 1월의 기대감이 이번에는 실망으로 바뀌었습니다. 투자자분들께 가장 필요한 건 이번 주를 버텨내는 단기 전략입니다. 이번 주 비트코인 가격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지지선이 무너지면 플랜 B가 필요할까요?

35. 부분 셧다운이 오늘 오전에 종료됐기 때문에 한숨 돌리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분할 매수나 정립식 투자가 항상 답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월 7일 금요일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가 있어서 매크로 변수가 될 수 있으니 이 이벤트도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36. 비트코인,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비중이 큰 종목들은 저항선과 지지선을 어떻게 잡고 전략을 짜면 좋을까요?

37. 비트코인의 지난 사이클 고점은 항상 다음 사이클의 저점으로 활용됐던 지점이 있습니다. 지난 사이클 고점이 6만 4~5천 달러 선이었으니, 이번 사이클 저점이 많이 내려간다면 그 정도 선일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트래티지의 매수 평단가가 지난주에 깨졌습니다. 그 선은 한 번 치고 지나갔다고 염두에 둘 필요가 있고, 가장 많이 내려갈 때 어디까지 갈지에서 그 선을 다시 한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38. 시장에 많이 밀리고 변동성이 컸던 만큼 자세한 이야기를 짚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업로드컴퍼니 강승구 부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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