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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이슈플러스입니다. 한 일주일 전만 해도 비트코인은 9만 달러, 8만 달러 위에서 움직였는데요. 지금은 7만 달러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이러한 암초를 맞은 지금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이분과 알아보겠습니다. 업로드 컴퍼니 강승구부 대표 나와 주셨어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아우 좀 10만 달러까지 가나 싶더니 다시금 내려왔습니다. 이게 그럼 이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거다라고 봐도 되는 건지 아니면은 본격적인 조정을 앞둔 건지 의견이 좀 분분하긴 해요. 어 부대표님께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트럼프가 이제 작년에 이제 미국을 크립토 왕국으로 만들겠다라고 했는데 크립토를 혼돈에 좀 도관위로 만들고 있는 거 같고요.
뭐 그 크립터뿐만 아니라 매크로 정세가 좀 그런데 25년에 이제 10월에 43일 동안 이제 미국의 최장 셧다운이 있었고 그리고 이제 1월 30일에 시작된 셧다운 부분 셧다운이 오늘 이제 오전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매크로적으로 봤을 때는 조금 안정화되는 추세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비트코인도 그거에 따라서 약간은 이제 반등한 모습을 좀 보여줬었고요. 그래서 지금의이 반등이 소위 얘기하는 데드캡스, 음시 반등이냐 아니면은 이제 본격적인 바닥을 좀 쳤다. 어 이제 좀 올라올 거냐라는 이견들이 좀 분분한데요. 사실이 매크로 요인들 말씀드렸던 이제 뭐 패드의 금리 정책이나 관세위 그리고 셧다운 그리고 ETF 유출 등이 지속적으로 조금 더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 조정은 당연히 좀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고요. 또한 이제 역사적으로 2월을 보면은 2월이 항상 좋기는 했어요. 그래서 항상 이제 그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14% 정도 오르는 수준으로 2월이 항상 마감을 했었는데 그거를 이제 또 가지고 2월이 좋을 거다라고 얘기하는 좀 합리적이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들로 봤을 때는 어 좀 그 부분 조정이 있는 구간이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근데 최근 시장을 또 짓누르는 가장 큰 압력 중에 하나가 또 케빈 워시 쇼크 아니겠습니까? 근데 여기에 더해서 중국 쪽에 투기 세력들이 대거 물량을 던진데다가 설상가상으로 CME까지 증거금까지 인상을 하면서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좀 강제로 청산당했다 요런 말들도 있거든요.
그럼 이게 일시적인 발짝일까요? 좀 어떻게 보십니까? 케빈에 대해서 좀 저희가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케빈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한 발언들이 좀 있습니다. 예. 그거를 좀 보면 네. 비트코인은 우리가 이전에는 결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가능하게 해 줄 가장 최첨단의 멋진 소프트웨어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은 매우 우호적인 사람이고요. 하지만 이제 그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돈복사가 서민을 죽이는 세금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연준 너네 다이어트 해라라고 얘기를 이제 강력하게 했고 그리고 시장에 이런 얘기를 본인들이 던지니까 이제 아 우리가 기대했던 유동성은 없나 보다라고 해서 이제 비트코인을 이제 사려고 했던 사람들이 좀 던지는 이런 모습들이 좀 보여주고 있는데요.이 이 미국이 이제 케비너십 발언들을 보면 미국이 잘 사는 나라고 하는데 사실 이거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약탈이다라고 얘기를 했고 실제로 미국인의 55% 52%는 주식도 비트코인도 집도 없다라고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 잡아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고 반면에 이제 당연히 연준 의장이 보유 연준의 이장 후보니까 보유 자산을 공개하는데 비트코인 몇 개 들고 있을 것 같으세요? 만 개. 비트코인 아홉 개 정도 들고 있습니다. 예예. 아홉 개 들고 있고요. 비트코인 5호자 아니었습니까? 예. 5호자인데 그 사실 이제 정치하시는 분들이 이것보다 더 적게 들고 계신 경우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아홉 개 정도면은 그래도 낮은 수량은 아닙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왜 덜 들고 있을까요? 그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그래도 지집하다라고 좀 볼 수가 있고요.
이더리움은 좀 덜 들고 있어요. 여섯 개고 있어서. 네. 그래서 좀 이제 그래도 좀 무호적인 사람이다라고 저희가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나마 이제 아홉 개 들고 있는게 우호적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런데 이렇게 좀 계속 빠지다 보니까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론 침책에 진입했다라는 그런 무서운 해석도 있고 또 반대편이 월가에서는 지금이 또 다시 없을 저가배수 기회다라는 말도 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은이 갈림길에서 좀 길을 잃으셨어요. 지금이 정말 기회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떨어지는 칼날을 좀 피해야 하는 좀 탈출 시기라고 봐야 되는 건지
좋습니다. 저희 그 그 그래프 한번 보고 가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여기 그래프 한번 보시면 이제 그 만약에 이제 비트코인이 4년 주기 서에 따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이 그 장기 횡보 구간이 존재할 수는 있는 구간이다라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21년을 저희가 좀 이제 복귀를 해 보면 21년 11월부터 23년 1월까지 되게 길게 하락하고 횡보하는 구간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25년은 10월부터 하락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그래도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이 그 하락과 횡보가 어느 정도까지 이어질지가 좀 관건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그 21년을 따른다고 하면은 좀 길게 이어지겠지만 우리가 이제 그 장기적인 호흡으로 본다고 했을 때는이 다음에와 다다음에 그리고 다다음에는 항상 좋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항상 이제 좀 장기적인 시계열로 봤을 때는 좋았던 구간이고요. 제가 그 모았던 시기가 많이 모았던 시기가 21년에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좀 이제 부분적으로 분할 매수를 좀 장기적인 호흡으로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보시면 좋을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 이제 수요일 오전에 방송할 때 제가 항상 그 얘기 드리는데 그 매년 1월 1일에 비트코인 정리시축식 투자해서 4년 동안을 어 하면은 저희가 항상 이제 400% 다섯 배 수익률을 맞이하는 구간들이 있었다라는 구간이고요.
지금 1, 2월이 그런 구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좀 집중적으로 좀 이제 장기적인 호흡으로 좀 길게 보시면 되게 좋고요. 그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격원들이 사실 좀 많은데 그거 하나 인용을 드리면 마이클 셀러가 요러 얘기했습니다. 그 비트코인은 이제 단거리 스프린트 경기가 아니다. 좀 이제 마레톤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길게 보시면 지금이 항상 좋은 시기였다라고 저희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네. 항상 또 길게 본다면은 이런 시장이 좀 기회긴 했었죠. 하지만 또 선뜻 손이 안 나가긴 합니다. 네. 지금 시장 밑바닥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움직임이 좀 포착이 되고 있어요.
보통 시장이 죽으려면은 이제 팔고 떠나야 하는 건데 지금 시장에서 조금씩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다라고 하거든요. 근데 또 정작 자금 조달 비율은 마이너스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숏으로 과도하게 쏠렸던게 좀 되돌림 과정에서 숏 케지가 나올 수 있다라는 기대도 있는 건데 이런 과매도 구간에서 수급이 좀 정상화된다라고 한다면은 오히려 좀 가격을 강하게 좀 밀어 올릴까요? 지금 그 말씀하신 그 글로벌 평균 펀딩 비율를 볼 때 - 0.06% 정도가지 이제 됩니다. 그래서 이게 베어리시 배팅이 좀 우세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락을 예상하는 쪽들이 좀 많은 거죠.
근데 이런 펀팅 비율이 마이너스일 때 오히려 이게 국지적 하락 어 신호로 이제 바닥 신호로 해석할 수가 있고 반등을 하는 오히려 상관계가 좀 있었기 때문에 지금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반등할 수 있는 여지들이 좀 있다라고 보는데 사실 지금 매크로 정세들이 너무 불안정하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사실 선물 시장에서 롱쇼으로 방향성으로 배팅을 하기보다는 좀 이제 그 자재하면서 예 좀 현물 위주로 모아가는게 안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이렇게 코인 시장은 조금 불확실성에 갇혀 있는 느낌인데 국장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이제 화랑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코인 시장만 유독 좀 소외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데이터를 보면은 가상자산 거래 대금이 한창 때보다 한 10분의까지 쪼그아들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이제 코인 시장만 소외되는 이런 흐름이 좀 계속해서 이어질까요? 지금 그 어 너무 좋은 질문이고요.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사실 가치가 없다라고 제가 얘기는 좀 드렸었는데 업비트에 작년에 50개 정도의 알트코인이 상장을 했었는데 지금 활약률이 평균이 9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 다 빠져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어 말씀하신 대로이 코인앱들 지금 이제 그 어 데이터 지표를 좀 보면은 업비트 거래량이 원래 뭐 세계 3 4위 정도 된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26위 어 역대급으로 좀 추락해 있는 사 어 상황이다라고 얘기를 드릴 수가 있고 그거는 말씀드렸던 이제 그 한국 거래소들이 상장했던 코인들이 그만큼 많이 빠진 이유들도 좀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주식 시장은 너무나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2025년 말부터 이어졌던 이제 테크붐 같은 경우도 계속 26년에 유지가 되고 있는 거 같고. 어 아까 이제 그 코인 거래소들은 3, 4위에서 26위로 이제 밀려놨다고 하는데 증권사 M는 지금 1,500만 명 이제 돌파하는 수준이다라고 좀 합니다. 어 24년 말에 그런 말 많았잖아요. 야 삼성전자 팔아야지.
맞아요. 이제는 이제 반대 된 거 같아요. 야, 비트코인 지금 누가 사냐라고 이제 하는 시기가 된 거 같아서 오히려 이럴 때는 사실 어, 비트코인은 오히려 주목하면 좋은 시기인 거는 맞다. 장기적으로 볼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이 코인 시장이라는 거 자체가 대중적 투기 시장에서 좀 이제 선택적인 투자 시장으로 좀 넘어가고 있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이 비트코인이이 하락을 딛고 다시 유동성을 좀 가져올 수 있는 반전의 카드가 있을지 궁금한데 어 사실 그럼 지금이라도 코인 비중을 조금 줄여서 단기적으로라도 어 국장에 막찰서 좀 타야 될지 전략을 좀 어떻게 만들어 볼까요?
우선은 제가 이제 그 항상 이제 투자에 관련돼서 좀 얘기할 때 하는 거는 아 정말 자기가 잘 아는 거예라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 국장 자체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은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 투자를 하는게 맞잖아요. 근데 제 주변에 지수 투자라는 분은 저는 한 번 정도 못 본 거 같아요. 그게 사실 어렵고 어떻게든 내가 하나의 뭔가 이제 기업을 발고를 해내서 거기서 이제 아직 오르지 않은 것들을 내가 발견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럴 때 항상 어려움이 저는 좀 있었던 거 같고요.음. 긴 호보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내우 외환이죠.
그래서 지금 매크로는 트럼프의 케빈워시 인선이라는 매크로 악재가 이제 코인의 발목을 잡는 사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또 강력하게 증시 부양측을 쏟아내고 있잖아요. 그러면 코인 시장에 갈 돈을 좀 시장에 싹쓸리 해 버린 거 같은데 지금이 현상이 그럼 단순하게 수납매 차원이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어, 우선은 이제 그 한국의 그 그리고 이제 증권 시장에 갈 돈이이 코인 시장으로 다시 올 거냐라는 것들을 고려할 때는 사실 지금 단기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들은 좀 존재한다라고 보이는 거 같아요. 그 이유는 일단 기본적으로 현재 미국이나 홍콩 같은 나라들과 비교할 때 한국이이 가상자산에 대한 가이드라인들이 아직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미국이나 홍콩은 뭐 법인 투자, 금융사 투자, 연기금 투자 그리고 상장사 투자 이런 것들이 다 열려 있잖아요.
근데 아직 한국은 이제 26년 상반기에 좀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과정들이에 좀 있다라고 보여서이 가이드라인들이 좀 많이 세팅이 되고이 시장 자체에 우호적인 흐름들이 좀 만들어진 이유가 되면은 그래도 이제 좀 이제 들어오는 흐름들이 있을 거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이 이 국장의 돈이 다시 코인으로 흐를까라는 그 질문을 던져 보면 좀 조건라고 좀 생각이 좀 드는게 그 비트코인이 그래도 가격이 조금 올라줘야 어 지금 또 들어가도 상승세가 이어지겠구나라는 흐름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코스피가 좀 코스피 코스 코스닥이 좀 과열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이제 다른 거에 좀 눈을 돌려 볼까라는 이제 흐름들이 있을 것 같고 한국 정부의 좀 이제 좋은 규제 가이드라인들 그런 것들이 잘 정립되면 좀 다시 어 수남매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으흠. 그렇죠. 역사적으로 보면은 늘 더 큰 반등을 위한 좀 건전한 조정이긴 했습니다. 네. 하지만 이번에는 약간 또 결이 다르다는 목소리도 있는게 국내 거래에서 수위가 하락한게이 법인 투자 허용 지원이라는 규제 때문이다라는 말도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코인 시장이 소외되는게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명분이 없어서인 거 같은데 그럼 규제가 있음에도 코인 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가능할지 이런 투자 지원 규제는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맞. 어, 예, 맞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게 이제 미국이나 뭐 이제 홍콩 같은 나라들과 비교할 때 한국이 그런 규제 가이드라인들이 좀 아직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렸었고요.
미국 같은 예를 좀 들면은 상장사 투자가 아예 열려 있잖아요. 그래서 2,500개 정도가 되는데 어, 자유롭게 이제 비트코인을 좀 보유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저희가 비트코인을 얘기할 때 원래 이제 개인이 투자하는 거에서 기관이 투자하는 거에서 또 기업이 투자하는 흐름들로 좀 넘어갔다. 심지어는 이제 정부 차원에서 국가 차원에서 보유하는 것들도 있다라고 얘기를 드렸었는데요. 부탄 같은 경우는 이제 GDP의 1을 이제 비트코인 채굴로 채우고 있고이 그리고 이제 필리핀 같은 경우는 이제 아직은 좀 이제 작은 나라지만 야 우리도 비트코인 만개 보유할 거야.
5년 동안 이런 어 정책들을 하고 있는데 한국은 아직 그런 가이드라인들이 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만들어지고 나면 어 개인뿐만 아니라 기관 그리고 기업 차원에서의 비트코인 보유 흐름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국내에서도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입법을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국내 자 가상자산 시청장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좀 해소해 줄 수 있을지 특히나 이제 이번 정책의 핵심이 그동안은 못 들어왔던 대기업이나 기관 같은 초대형 고래들을 합법적으로 들어올 수 있게 좀 해 주는 거잖아요. 이게 가져올 수급의 변화 좀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아, 네. 너무 좋은 질문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안타까운게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비트코인 액트를 좀 시작해서 그리고 지니어스 액트, 클라릭트 엑스트 순으로 이제 디지털 자산 입법을 좀 했었잖아요. 근데 한국에서는이 디지털 자산의 바탕에는 사실 비트코인이 있는데 곡식 공식 석상에서 비트코인이라고 얘기하기 좀 어려운 지점들이 있어요. 그게 약간 유교적인 문화들이 좀 있어서 항상 이제 뭐 가상자산 암호화폐 뭐 블록체인 자산 뭐 나아가서 지금에는 이제 디지털 자산이라는 공식 용어를 쓰긴 하는데 비트코인이라고 대놓고 얘기하기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이제 문화적인 차이가 있다라고 좀 보이고요. 그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입법은 이제 필요 조건이지만 충분 조건은 아니다라고 좀 생각은 하고 제도 도입만으로는 좀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실행력이나 속도나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민간 차원에 지지를 해주는 것들이 좀 많이 서포트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입법만으로는 뭔가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편이고 그래서 사실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달러스테이블 코인이 25년 7월에 지니어스 액트 빠르게 이제 글로벌 지배력을 강화를 했고 일반 신 일본이랑 싱가포르도 이미 열려 있고 홍콩도 마찬가지인데 한국은 이제 18에서 24개월 정도가 이미 늦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 한국에서 스테블 코인을 정말 이제 강하게 드라이브를 하고 싶으면 정부 차원뿐만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 잘 드라이브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잘 구성을 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러니까요. 입법이 완료되는 건 결국은 이제 시간이 걸리는 일인데 시간은 이제 시장은 당장 이런 케빈 같은 쇼크에 좀 휘청이고 있잖아요. 그럼 지금 당장 닥친이 단기 쇼크의 변동성을 어떻게 견뎌내야 될지 지금 조심을 좀 해야 되는 구간이다라고 바라봐야 될까요? 일단 개인 투자자 분들은 예, 지금은 좀 이제 그 장기적인 흐름을 갖고 아까 제가 뭐 1월 1일에 어 중립 투자하면 좋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그렇게 이제 장기적인 긴 호흡을 갖기는 어렵 어려우실 거예요.
하지만 그 그게 가장 이제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한 이제 지금 같이 매크로 변동성이 클 때는 선물 투자는 진짜 좀 자재해라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이제 그 대학생들 대상으로 비트코인 관련된 강의도 나가 보면 어 저 비트코인 투자하고 있어요라고 이제 애들이 얘기하는데 학생들이 근데 어 그럼 어떤 식으로 투자해라고 하니까 어 MSTR 어 스트레티지 투자합니다. 그래서 어 예 그래서 어 정말 그러면 MSTR 사는 거야 아니까 아니 MSTR 두 배 레버리지입니다. 네. 이런 친구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사실 그 비트코인 자체를 사는 것보다 레버리지 투자가 한국에는 여전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같은 시기에는 좀 위험한 부분들이 있어서 장기적인 호흡으로 좀 보면 좋다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비트코인이 어쨌든 지금 당장은 투자 심리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1월 말에 저희가 사실은 10만 달러를 기대를 했었는데 그 기세가 단숨에 꺾인 2월 쇼크의 구간이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달에 이것만큼은 꼭 체크해야 된다 있는 그런 핵심 이벤트 리스크 뭐가 있을까요? 네. 2월 3일 어 월요일에 이미 있었죠. 그 미국 고용지표 주간 발표가 좀 있었고요. 그리고 7일 어 미국 고용 보고서 발표가 있습니다.
이때가 이제 실험률 반표가 있는데요. 연준의 정책 방향이 여기서 좀 나올 거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좀 우호적인 방향이 나오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12일 수요일에 미국 CPI 소비자 물가 제수 발표가 있고 인플레가 제가 소개 좀 되면 금리인하가 좀 불과하다라는 이제 얘기들이 있을 것 같아서 우리가 기대했던 유동성이 좀 늦게 들어오는 부분들은 있을 텐데 요런 것들 좀 이제 같이 체크하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1월에 기대감이 이번엔 좀 실망으로 바뀌긴 했습니다.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가장 필요한 거는 이번 주를 좀 버텨내 그래도 단기 전략이거든요.
어, 지금 이번 주 비트코인 가격 전략 어떻게 만들어 봐야 될지 만약에 지지선이 무너진다라고 한다면은 플랜 B가 좀 필요한 시점일까요? 네. 우선 부분 셧다운에 그래도 좀 종류가 오늘 오전에 됐기 때문에 한번 좀 안심하고 저희가 갈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런 시간에서는 항상 이제 분할 매수나 정립식 투자 제가 좀 말씀드렸던 거 같고 7일 금요일에 미국 고용 보서가 이제 발표가 좀 있어서 좀 이제 매크로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이 이벤트도 좀 저희가 주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우리가 비중이 큰 종목들 있잖아요.
비트코인이나 솔라나 이더리움 같은 종목들 좀 맞춰서 구체적으로 조금 저항선이라든지 그건 어떻게 잡고 좀 전략을 짜보면 좋을까요? 그 비트코인의 지난 사이클의 고점은 항상 다음 사이클의 저점으로 활용되었던 지점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지난 사이클의 고점이 한 65K 예. 64, 65K의 선이었으니까 이번 사이클의 저점은 어 많이 내려가면 그 정도 선일 거다라고 볼 수가 있고 저희가 얘기했던 스트레티지의 매수 평단가가 깨졌죠. 예. 지난주에 깨졌기 때문에 그 선은 한번 치고 지나갔다라는 걸로 저희가 어 염두해 놓을 필요는 있고 가장 많이 내려갈 때 한번 번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라는 거에서 그 선을 또 한번 또 저희가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네. 알겠습니다. 시장에 좀 많이 밀리고 변동성이 있었던만큼 자세한 이야기 짚어봤습니다. 네, 지금까지 업루트 컴퍼니 강승구부 대표 함께했어요. 오늘 오늘 말씀 고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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