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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남아 있어 언제 팔아야 되는 사회 전수기 없는 장애인 이게 경기가 회복 아 될것 같아요. 광경을 지금 이제 시작 한 번으로 합니다. 박종운 의 경계 안방인 있듯 이어 구독자 만 명을 넘었습니다. 준비 소리로 중인데요 제가 쓴 도에 골든타임 에 서명을 이렇게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글씨를 좀 모순 방점은 좀 이해해 주시고요 차별과 뭐 그냥 그 부족을 눌러주고 이벤트로 머리말을 붙인 다음에 격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위해서 최초 구성에서 5분에게 쏘겠습니다. 하나죠. 기다리셨던 박정민이 편을 시작하겠습니다. 구석 이 박종우의 경비 한방 인피니티 투자자는 박수 액정 무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올해 부쩍 주식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분들이 정말 많잖아요. 이번에야말로 개인투자자들이 정말 저점에서 3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좀 돈을 보신분들이 있었다 이렇게 보시나요. 이번에 분명히 돈 번 분들이 많습니다. 이 무서운 장애 들어온 스마트 많이 거죠. 그렇죠. 이 위기 상황에서 뭐 제가 3월달에 바닥 쳤습니다. 이제는 갑니다. 라는 얘기를 하기 전부터 그냥 계속 우직하게 사셨던 분들이 잖아요. 2500 때 pbr 0.5 0.6 에서 주식을 사서 키 때문에 잖아 이번에는 우리 개인 분들이에요. 완전히 큰 승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붉은 개미 라고 표현 했었는데요.
삼성전자의 평균 단가가 마산만 6 7 천원 정도 될껍니다. 현대 지금 69,000원 찍고 제가 67,000 에 의하면 요 요 엄청난 수익을 한 거죠. 그런데 조용히 돈 벌었다는 얘기를 안 하실 뿐이다 하는 생각이구요 그러면 우리 도서와 게임이 될 계시잖아요. 미국에서 주시고 가신 분들 예 1 25 저정도 에서 미국 주식을 하셨는데 1등이 되시나요. 예 일드 누에 내의 2조 5천억 을 사셨는데 테슬라가 올해 정확하게 연초 이후 500% 올랐습니다. 500% 낸 4.8 많이 미국 주식 에서 제일 많이 오른 주식을 우리나라 개인 분들이 제일 등으로만 이상 거죠.
그래서 저는 이런거 보면 요 개인 투자가 분들이 정말 스마트 해주고 옛날에 묻지마 투자를 하든 그 개인 하고는 완전히 달라졌다 그럼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생각해보면 우리 박정원 의 경제 한 방 으 이런 훌륭한 경제 유튜브 너무나 전문적인 지식을 공짜로 접할 수 있는 내 이런 플랫폼이 많이 생겨서 그 우리 존재 대표님이 너무 우리나라 금 적립률이 낫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계속 그런 개봉을 해 주시고 훌륭한 유튜브 드 활동 때문에 전세계에서 투자 제일 잘하는 국민이 된 게 아니라 요번에 진짜 먼저 들어가신 분들은 굉장히 성공하신 것 같은데 주식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은 이미주 건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싸고 좋은 지식 강한 주식 앞으로 좀 오른쪽이 이런게 남아 있을까 그럼 남아있다고 또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질 뿐 이 많았거든요.
제 1주일 째 * 사실 새로운 자금이 들어왔을 때 살 주식이 없는 장애 있습니다. 상투 권에서 시장은 엄청나게 좋은데 야 이 종목이 새로운 자금으로 뭐 찍기 관해서 못 되고 집행하며 살 주식이 없을때가 이제야 그럴때가 항상 상태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자신 있게 제가 알지 금 투자 하셔도 섬 30% 수 있나요. 주식이 널려있다 라고 얘기합니다. 설치기 2 이제 아직까지도 늘려 있구요 지난번 2250 밑에서는 bns 같은 투자하라 뭐 이런식으로 더선 내일이 나가기는 했지만 정말 십 년 만에 오는 찬스 였기 때문에 그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대출은 받아서 하셔도 된다 라는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은 이제 뭐 2600 이기 때문에 뭐 대출까지 끌어서 하라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못드리겠네요. 지금도 보면 내년 연말까지 내가 은행의 넣는것 보다는 내가 집을 사는것 보다는 주식으로 돈 벌 수 있는 기억들이 아직까지도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며 요 탁월 달에 아 지금 지나고 보니까 r 그때 샀어야 되는데 계시잖아요. 그제 근데 1천 6백 왔네 잖아요. 자 그러면 내년 요 맙 될까 아니라 뭐 근데 또 6개월 뒤에 내내 오올 만 되더라도 아 그 코로나 타격 받았던 그게 따스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는 탐사 5 6 7 8 9 까지 올라가는 장에서는 왜 과거 2009년도에 시장을 주도했던 리만 서 태평 설계 요 주도했던 애플과 아마존 같은 그럼 성장 줄을 외 사야 되는 지에 대한 설명을 제가 드렸다면 최근에는 왜 경기 민감 주로 사야 되고 왜 컴팩 주식을 사야 되는지 를 많이 설명들이 거든요.
이렇게 경기가 회복 안될 것 같잖아요. 그런데 경기는 회복될 수 밖에 없다 박 것에는 생각합니다. 2009년도에 미국의 실업률이 10% 를 찍어서 든요 리만 사태 이후에 그 경제적 충격 때문에 2009년 10월 달에 10% 를 찍고 2010년 5월에는 그리스 사태가 있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한국의 최근 10년 동안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인한 해는 2010년 이었읍니다. 그때 대한항공 의 1조 2천억 남는 이익이 나구요 아시아나항공이 6천 700억 가까워 영업이나 썼거든요. 지금 경제 상황이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내년도에 이런 보복 소비 당 여전히 똑같이 일어날 거고 이번에도 이번에는 다를 거야 라고 하는 분들 또 주식 시장에서 비싼 대가를 좀 치르지 않아도 그럼 21년 에 키워드 보복 소비 여기에 주목을 해야 겠군요.
자 그러면 이번엔 반대로 주식을 갖고 계신분들 2치 언제 팔아야 되네요. 일단 주식을 사면 20년 30년 절대 팔지 말고 떨어지던 말든 계속 갖고 있어야 된다 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요즘 있더라구요 과연 언제 팔아야 되는 겁니까 얼마나 보려면 좋습니까 주식은 사는것 사는것은 과기고 파는게 예술이라고 4 에 타는게 제일 어렵습니다. 사실 에 파는게 제 넣었구요 어떻게 보면 우리 네이버 같은 기업은 2002년도에 상장 돼서 지금 280회 걸렸거든요. 300대 오른 기업들도 마차 나요. 이런 기업은 장기적으로 꿈꿔 봐 써야 되는게 그 우리나라 산업의 구조를 버너 거의 80% 는 경기 민감 사람입니다.
경기변동에 따라 주까지 출렁거리는 산업 이군요. 뭐 우리나라 반도체 만 하더라도 성상 전자 하이닉스 합쳐서 시가 총액에서 30 부러운데요 반도체 도 싸이클을 다른 주식 이잖아요. 그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 종목인 의 대표적 목 인데도 사이클을 타는 주식 그래서 이 사이클을 타는 주식 같은 경우에 2년 텀 으로 저는 투자 하는게 맞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2년 되는 시점에 가서 아 한 1년 더 끌고 가는게 만나 점검을 해 보시면 되는것 같구요 그게 조금 이번처럼 구조조정이 심하면 심할수록 경기 회복하는 싸이클 도 좀 길어 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예를 들면 95년도에 멕시코 부터 무너지 줘 에 그리고 태국이 90명 교대 태국이 무너지고 97년도 우리나라 부터 해가지고 아시아의 네 마리 용 히 있자 빠지구요 그리고 98년도에 러시아가 디폴트 선언 하고요 그리고 2002년도에 쑤 에 대한 의 코 콩 커 에 있는 조선소가 파산을 하면서 현대중공업이 그고 끊고 조선소에 온리 아 크레인은 1 달러에서 온다 라는 기사가 나옵니다. 2002년 9월이 어떤걸로 제가 기관 하는데 95년 부터 2002년까지 거의 7년 동안의 이 산업재 소위 말하는 경기 민감 주들이 박살이 나 도 되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2003년 싸 스트로 또 시장이 공포스러운 바닥에 딱 찍고 나서 2004년 5년 6년 7년 동안의 그 골디락스 장세가 오면서 시장을 주도해 뜨거나 산업 어찌해서 쓰시죠. 예 그때 현대중 5 같은 주식이 17대 가 올라가고 그 현재 중보 버베나 폼을 하는 단조의 서태웅 같은 경우가 정확하게 100배 한답니다. 예 그 빽빽 않았는데 시간이 아 4년 걸렸음 인데요 구조조정이 길었기 때문에 반등을 할 때도 인연이 아니라 한 4년정도 김 상승이 왔었거든요. 뭐 그 분은 설명을 드리려면 조금 더 시간이 좀 필요하긴 하려 6회에 본다면 2020년에 부종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잘 받기 때문에 이번에는 4년까지 보긴 좀 어렵다 이런 말씀도 좀 되는거 같은데 맞나요.
예 이번에 그러면 이 경기 민감 주들은 어느 정도의 그동안의 고통을 겪은 나 라고 보시면 아까 2011년도에 2200 을 찍고 박스 피로 들어가 때 잔을 2012년 13년 14년 동안 우리나라의 코스피의 순이익이 백조가 넘어갔다가 70조 까지 또 빠집니다. 계속 이익이 빠지니까 지수가 2200 갔다가 1800 같아 가 2200 1008 되서 왔다갔다 하면서 5년 내내 박스 비었고 입안에 2016년 17 년도에 반도체 사이클 때문에 2600 갔다가 또 음 박살나서 또 it's 놓았던 거죠. 그러면 결국은 2012 13 14 15 년도에 이익을 깜 언 어떤 업종 건 뭐냐면 뒤에서 건설 망할 뻔 했구요 삼성엔지니어링 망언 기업이 얻습니다.
그 이재형 부회장 하고 같이 유증 들어가면서 겨우 살려 났구요 대우조선해양 마음에 거의 그죠. 실제로 쪽으로 우리나라 2007년까지 엄청난 그 인트라 사이클에 호황을 누렸다 그 기업들이 박살이 났습니다. 빅배스 각 분기 실적 마당 조단 이에 순 실이나 어떤게 2013 14 15 년 되었습니다. 그래서 15년 말에서 16년 도에 유가가 $26 까지 빠져 $26 까지 빠질 때 거의 뭐 그쪽 기업들은 다 망하는 분위기 였을까요. 그리고 2017년 18 년도 n 형 반도체 사이클이 어찌 화 어 조선이란 경기 민감 쓴 주들이 주도하는 작년 아니었습니다.
반등은 들어가 썼지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경기 민감 주들이 거의 2011년 이후로 차 화 정 장세를 포트로 해가지고 거의 9년을 쉬었다 라고 저는 빠집니다. 그 사이에 많은 구조 저 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올라오는 경기 민감 주들은 저희는 그냥 내년 최소한 오늘 5월까지는 그냥 가만히 들고 바이 앤 홀드 하는 전략이 맡아 라고 생각하구요 지금 바닥 대비 안 30 에서 50% 올라오지만 경기 민감 주 들 보면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경기 민감 주 가 이제 보며 날에는 이름의 헌 엄습 이었고 지금은 롯데케미칼 이라는 괜찮아요.
롯데케미칼 이란 기업을 10여 차트를 안보 보시면 15년에 15 반에서 45만원 갔다가 15만원 갔다가 45억 않은 갔다가 이룹니다. 심지어는 동안은 예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12만원 있게 있었다가 지금 28만원 까지 올라와 있는데 얘들이 경기가 회복돼 쓸 때 주가 그 수준이 얼마정도 갈까 생각해보면 40만 원에서 또 50만원 사이까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러면 지금 28만원 되기 때문에 바닥 대비는 와 바닥에서 벌써 100% 가 몰랐네 라고 볼 수 있죠. 가 경기 민감 주는 요 싸이클을 한 번 타면 100% 그래서 3 대표로 정도 오르는데 기본인 인감 주어 또 여러 가지 장점도 있구요 근데 우리 나라의 경우는 인형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서학 개미도 많은데 미국은 좀 다르니까 어 어 어 예 맞습니다.
어져 저희 고객 분들도 이제는 우리 시장 분석 뿐 아니라 우리 쏘아 게임이 분들을 위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자 한국시장 하고 미국 시장 하고 저는 전투 전략이 다르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우리 메리즈 좋니 대표님이 주식을 10년 되고 가는 거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한국전에서 는 아까 갤럭시 매매 감아 따라 거구요 2년 통으로 미국어 왜 10년 들고가는 전략이 저는 맞다라고 거냐 미국은 경제 구조가 소비가 70% 잖아요. 그쵸 예 그리고 미국 인구가 전세계의 거의 80억 인구 중에 3억 3천만 명인데 전세계 소비해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엄청난 소비 국가를 아영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 1등 상품이 나오잖아요.
쓰다 박석 아 벌써 1990 7 년인가 팔려 니까 슬립 된걸로 제가 뛰어가 한테 미국에서 새로운 기업이 어떤 센세이셔널 하게 돌풍을 일으키는 어떤 제품이 나오면 옛날에 맥도날드가 그래서 줘 내 또 날 드가 전 미국의 다 깔리고 나서 아 이제 주가 상투 쳤다고 해서 주식 팔았다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주가가 또 컨텐츠 퍼 하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서 저녁으로 깔리고 또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데 시간이 15년 정도 걸린다고 실 운영 안내 그래서 미국 주식은 아예 다 싶으면 10년 끌고 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테슬라 느 매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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