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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반했다" 현존 최고 수준 '수율', 엔비디아 넘은 국산 반도체 등장 ㄷㄷ

Softdragon SOD · 2026-04-10 · 유튜브 시청 328,38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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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퇴사할 때 포기한 주식이 5 밀리언 정도 됩니다. 현금 1억 원으로 포트폴리오 짜신다면 어떻게 짜실 건가요? Ai m비디비아가 됩니다. 그래서 삼성 2호 공정의 첫 번째 고객인데 70%대의 초기 수를 만들 것 같고 2원에서요. 교만하다고 누가 말해도 할 건 없지만 삼성 파운드의 기술을 가지고 TSC를 능가하는 칩을 만드는 거가 되고 싶었고 저희 밑에 퀄컴비디어 있습니다. 아 한 1년 만에 글로벌 팬리니스에서 M&를 받았는데 완전히 수익을 연단위로 내기 전까지는 서로 주식을 팔지 말자. 아 수익이 안 난다. 회사가 다 못때 저희지 전지구원은 제가 봤을 때 다 애국자 집단입니다.

현재 한국 반도체 스타트업 3대장이 필요사 리밸리온 디스 대표님들인데 요분들이 애국자들이에요. 대표님들이 직접 들으시면 아니라고 손사리를 치시겠지만이 공개 최상위권은 을대가 아니라 공대를 갑니다. 다만 한국 공대가 아니라 미국 공대를 갈 뿐이죠. 세 분 다 그냥 미국에서 사셔도 충분한데 한국으로 오신 분들이에요. 실리콘밸리에서 이분들이 받으실 연봉이 얼마지 아세요? 억소리 나는게 아니라 수십억소리가 납니다. 그 돈, 그 커리어, 그 안정감을 내려놓고 여기 한국으로 오신 겁니다. 지금부터 현재 반도체 스타터 3대장 중에 한 곳 엔비디아 대비 전성비 20배의 괴물 같은 스펙을 자랑하는 D베스 대표님을 만나러 갑니다.

저희가 올해 1월에 CS 2026에서 소개를 들었었는데요. 정말 M비디아 퀄컴이 이길 수 있을지 실제 기술력은 어떤지 한번 보러 가시죠. 먼저 시작하기 전에 시청자랑 독자분들이 꼭 아셔야 될 내용이 있어서 제가 강조를 드리려고 해요. 얼마 전에 저희 기술 경제 전문 언론 하이젠버그에 한국판 컬컴 TX가 넘어야 할 벽이라는 약간 좀 비판적인 리포트가 올라갔습니다. 근데 저희는 한국에서 가장 과학적인 기술 경제 언론을 지향하는데 과학은 원래 반박으로 전진한다고 생각해요. 칼포도 말했듯이 과학의 핵심은 반증 가능성에 있고 반박될 수 없는 주장은 과학이 아니라 신념이거든요.

저희는 같은 팀 내에서도 서로 반박하고 반박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 투자한 그레일에 대해서 바이오분야 박사 연구자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신 적이 있어요. 근데 저희 팀 의사 연구자분께서 그 리포트를 반박해 버렸어요. 근데 연구자분들은 기분 나빠하지 않으셨어요. 왜냐면 고객 바로 과학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디백스의 김노건 대표님이 우리의 부정적인 리포트를 반박화로 나와 주신 겁니다. 그러면 한번 보러 가시죠. 저는 여기 디렉스의 김원 대표라고 하고요. 초저력 AI 만드는 회사입니다. 저희가 이제 애플에서 재직했고 네. A1 바이오닉이 이제 처음 MP가 들어간 이제 그 스마의 AP인데 개발 리더였어요.

네. 투야브 마요오닉까지 하고 이제 애플를 퇴사했는데 그때 좀 면봉이 좀 높아실을 같은데 그죠? 예. 맞습니다. 어느 정도 되나요? 몇이? 800k가 넘어서 10억이 넘습니다. 아 그러면 그거를 왜 버리고 굳이 한국에 오시는 거예요? 아, 애플을 퇴사할 때 그 RSU라는 걸 주잖아요. 어, 포기한 조식이 5 밀리언 정도 됩니다. 집차 날리고 나왔어요. 거의 7, 7억 정도 되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디백스를 창업하기 위해서 나오죠. 어, 그 애플에서 이렇게까지 하셨으면 사용하고 계신 스마트폰은 아이폰이시겠죠? 네, 맞습니다. 이겁니다.

어, 근데 왜 어, 에어를 쓰시네요. 왜 에어 쓰세요? 어, 요게 이제 사업자잖아요. 지구단이 편하고 화면 크고 그래서 이거 쓰고 있습니다. 예. 아, 그다음에 대해서 이제 연구자분이 좀 비판적인 입소를 쓰셨어요. 솔직히 뭐 증명할 수 있냐. 이런 비판들에 대해서 좀 어떻게 바라보세요? 그래서 공문을 준비했습니다. 비판을 완전히 종식시킬 만한 증거들을 공개할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대회비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다 그 공개해서 완전히 설득하고 확신시키지 않으면 사실 고객들이 선택 안 합니다. 예를 들면 그 현대차나 포스코나 바이나 저희보다 더 가혹한 테스트를 해해 가면서까지 저희 기술이 좋다고 하고 실제로 저희가 기술을 굉장히 가혹하게 테스트해요.

예를 들면 칩은 반도체는 85도밖에는 동작 안 되는데 그렇게 개런티 안 되는데 한 145도 정도 올려놓고 어떻게든 얘를 죽여 보려고 어떻게 하면 죽는지 보고 싶을 때 실뢰도 테스트를 빡세게 하시네요. 되게 뭐 저희는 사실 엔비디아가 제일 좀 인기가 많다 보니까 M비디아를 많이 언급하긴 하는데 예전에 그 CS에서 M비디아가 경쟁자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던게 기억이 나거든요. 빅테크 중에서 경쟁자를 보고 있는 곳이 있다면 어디로 보고 계실까요? 가장 큰 경쟁자는 이제 애플이죠. MPU 전성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가장 최강의 회사인 거는 맞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초저절력으로 성능을 끌어내서 만드는 기술로 따지면 지금까지도 제가 봤을 때는 애플이 제일 좋고 퀄컴은 사실 거기에 비해서는 낮다고 보거든요. 저희는 딱 MPU 한 기술 안에서는 퀄컴보다도 두세 배 이상의 전성률이 좋거든요. 그리고 가성비도 한네 다섯 배 되고 요번 GTC의 그 이벤트 갔다 오셨는데 굉장히 저는 히스토리컬하다고 봐요. 제가 이제 실리콘맨에서 왔고 이미 그라프코어라든가 산바노바 셀러브라스 이런 회사들이 만나면 이제 관정 포인트가 뭐냐 전성율이 좋냐 싸냐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 쿠다랑 호환이 되냐예요.

그 서버 안에서 AI을 쓰는 사람들은 사실 기술 전문가예요. 근데 그분들이 원하는 거는 쿠다 환경이에요. 근데 저는 그 전성 효율을 따라오지 못하면 보통 팍팍 녹아내리고 연기가 팍팍 나면 요거는 힘을 말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왜냐면 레이턴가 중요해요. 워버이라든가 자동차는 드론 같은 고속 드론 같은 경우도 기다릴 수가 없어요. 그러면 전성율 가격 레이터시 부분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은 아직은이 피지컬 내려올 수 있는 아떠한 단초도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GPU 기술 안에서는 칩 솔루션에 대한 하이라이트가 없습니다.이 이 유일하게 있는게 토르인데 140W 먹어.

제가 듣기로는 그걸 넣은 휴먼이드 로봇이 네. 네. 바로 요런 상황이라서 저희가 GPU보다 1 파악 먹고 한다 그러면 배터리 바 배터리 라이프가 20배가 늘어나면 이제 5분 10분이 아니겠죠? 어 예전에 그 CS에서 이제 M비자칩이 3,000달러인데 디백스는 40달러다 이런 것도 강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제 피지컬 에어 시대가 와 가지고 로봇들이 막 돌아다니고 할 때 디백스 칩에 들어가야 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 이제 다들 주류로는 Nv디디아를 쓰고 있는 걸까요? N디아가 피지ic컬 AI 시스템에서 네. 프로토타이핑하는 거, 레피드 프로토타이핑하는 시장을 다 가져갈 거예요.

당연한 이유가이 시스템이 돈이 될 거냐 안 될 거냐를 입증하는 거는 금방 되니까. 대신에 만약에 이걸 대량 양산으로 들어간다 그럼 얘기가 달라져요. 저희가 산업용 드론 만다는 드론 만드는 회사가 있어서 저희 집을 한번 프로모션 했던 몇 년 전에 기억이 있는데 예를 들면 거기에 3만 불짜리 뭐 GPU 시스템 써야 되는데 저희 거로 뭐 100불, 200불, 300불 만들 수 있거든요. 근데 거절하시는 거예요. 간단하게. 그래서 왜 그러셔요? 저희 1년에 그 드론 100대 만든대요. 만대 100만대 만들 때 연락할테니까 어 지금은 아닙니다 해서 저희가 만났던 포스코 그다음에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도 처음에 3년 전에는 GP 쓰고 계셨거든요.

그러면 근데 그분들이 이걸 가지고 대량 양산으로 가고 싶어지면 그때 딱 껴서 트랜스포메이션 해 주는게 저희 일이지 GPU를 일리미네이션 시키지 않아요. 어차피 GPU는대 양산으로 못 갑니다. 왜냐면 로봇만 해도 지금 중국에서 만든 로봇이 5,000불 타겟이에요. 토르라는 그 집이 3,500불입니다. 안 되. 아예 아예 만들어지지 않겠죠. 그어 또 저렴한 칩이 필요하게 될 거고 앞으로 양산화 됐을 때 그때 이제 큰 힘을 발휘하게 되겠네요. 그래서 저희가 좀 재미난 거 처음으로 말씀드리면디아 아이작이라는게 그 피커 AI 소프트웨어 프레임 전체를 만든 거잖아요.

그네. 저희 클로닝 소프트웨어 프레임 만들 건데 그게 DX 뉴이 될 거예요. 여기는 아이작 우리는 뉴트. 예. API 단위로 아이작이라고 돼 있는 걸 뉴으로 바꾸면 바로 PMP가 됩니다. 그 저희 고객이 그 아이작 갖고 어떤 어플리케이션 만들었으면 가격과 전력은 1로 내려가고 바로 갖다 쓸 수 있는 현대차 로보틱스하고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다 또 하나 더 있죠. 바이드. 전 세계 그 알고리즘들을 다 공급하는 패들 패들 에코시즌 갖고 있는 바이드랑 또 저희가 독자적으로 그 익스클로시브 계약이 돼 있고 바이드가 확인한 유일하게 쓸 수 있는 피카 칩은 또 디렉스입니다.

고객이 더 이상 어떤 AI 그 스피커 AI 시스템 만들 때에 하드웨어를 새로 모듈을 만들 필요 없이 저희가 공급하는 100가지 넘는 모듈 안에서 고르고 저희가 공급하는 A 알고리즘 소프트웨어에서 고르면 응용이 바로 뚝뚝 나오는 이거를 5년 안에 전환시켜서 저희는 피지컬 AI 컴퓨트 이프라 회사가 되는게 제목표인데 요게 그 뭘 뭘 얘기하 의미하냐 피카 AI M비디아가 됩니다. 아, 피지컬 AI에게 M비디아가 되는 거. 그러니까 M비디아 경정할 필요 없어요. 왜냐면 저희가 데이터센터 안 들어갈 거니까요. 저희는 AI 시스템에 있을 건데 여기서 저희가 인프라를 다 닦으면 저희가 M비대가 되는 겁니다.

혹시 그 주식하시나요? 저는 주식 안 합니다. 네. 아예 안 하고 있고 다 디백스에 다 이제 묻어 두신 건데. 디백스가 초대박이기 때문에 만약에 한 현금 1억 원으로 지금 무조건 AI랑 반도체 분야 포트폴리오 짜신다면 어떻게 짜실 건가요? D베스를 제외하고. D베 제외하고요. 어. 디스도 이제 사실 우리나라 스타터빈 이상 액시 계획을 해야 될 텐데 YPO가 목표신 거요? 아니면 M&가 목표신 건가요? 한국에 와서 올 때 마음 먹은 거는 한국의 산업을 건설하는 거예요. 산업을 건설한다. 그 시스템 반도체라는 산업이 우리가 외모는 사람을 잘랐지만 시스템 반도체 산업은 제대로 못 했잖아요.

저절력으로 고성능으로 작게 만드는 거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만 제가 계속해서 글로벌 원탑 수준까지 기술을 쌓았는데 그럼 그걸 가지고 한국에 와서 새로운 분야로 이제 AI 반도체 분야로 도전에서 만약에 성공하면 산업이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우리나라 보면은 CPU, GPU 같은 기술은요. 매산 기술에 완전히 종속돼서 천문학적인 그 로얄티를 물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고문제를 MPU AI칩 시대 때 풀어내는 사람으로 한 사람을 건설한 사람으로 제가 만약에 기록될 수 있으면 그게 제일 좋아요. 그러면 지금 만들고 있는 반도체들이 단삼성 5나노잖아요.

그 요게 수요일이 어느 정도 나오고 있나요? 저 수 공개 한개 있는데 그게 이제 대만의 언론에도 이제 공개됐는데 디백스가 삼성 파운더리 5를 사용해서 90% 이상의 수요를 성취했다. 90%는 거의 업계 최고 수준이네요. 거의 3난노나 이제 더 위에 이제 선남 공정들이 있을 텐데 그측 쪽으로 좀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지금도 제가 삼성 2원 공정의 첫 번째 고객인데 저희 집이 70%대의 초기 초기 수를 만들 것 같고 2원에서네. 어, 파이널리 한 90, 80%까지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네. 그거는 가봐야 하는 거고요. 네. 어 근데 70% 이상을 나올 거라고 좀 확실하고 그래서 제조원가가 긴 계산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TSMC를 선택을 안 하고 삼성 파운드를 선택한 것도 어찌 보면 좋은 구초 있었을 수 있겠네요. 당연히 삼성 파운드하고 협력해야 되고 한 가지 더는 이거는 교만하다고 누가 말해도 할 건 없지만 삼성 파운드의 기술을 가지고 TSC를 능가하는 칩을 만드는 거가 되고 싶었고 제가 볼 때 삼성 파운드에서 TSFC를 능가하는 방법은 그런 팬리스트들 계속 나와야 되는 거네 일반적인 제중들은 핸드폰 액션노스 이런 걸 많이 보잖아요. 거기서는 아직까지 이제 TSMC가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던데 답을 알 수 없겠지만 왜 그럴까요?

공룡 기술의 차이가 무명히 있습니다. 왜냐면 수익률 자체가 다르잖아요. 그걸 어느 정도 인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공교롭게도 제가 애플에 있을 때가 2016년 15년인데 그때까지는 TSC 삼성을 애프리카 쓰고 있었는데 요거 관계가 끊어진게 또 컸어요. 왜냐면 70사리가 많이 걸리고 10일리를 많이 해버릇해야 셰프가 이제 솜씨가 좋아지는 건데 10일리를 굉장히 강도 높게 시키는 어떤 고객 한 명을 잃은 거잖아요. 선당 공정을 계속 뚫어주든 사실 최근에도 최선당 공정은 애플를 먼저 줍니다. 아무리 돈을 M비디가 많이 줘도 왜냐 최선당 공정 자체가 뭐냐면 공정 자체가 버그 덩어리예요.이

문제를 다 풀어 가면서 맛있는 빵이 나오는 어떤 빵기계를 만드는 건데 처음에는 빵 만들어 보면 맛이 엄청 개파는 거거든요. 요거를 다 그 레시피를 저가면서 잘 만들게 시집살리 시키는게 이제 애플이고 10몇 년 이상을 받아오는게 MB 이거 뭐냐? TSC라서 요런 사실 이제 고객이 있는게 중요하긴 합니다. 그러면 이제 아까 수익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스타트업들을 이제 취재를 하다 보면 제일 많이 이제 어 듣는 챌린지 중 하나가 그래서 너희 돈 벌고 있냐라는 말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어떤 걸 좀 디렉스는 좀 그 프레크 포인트를 좀 달성을 했나요?

제가 정확하게 오늘 공개를 좀 드리자면 저희가 작년 8월에 이제 첫 제품 DXM1을 양산했습니다. 네. 그 작년에 피받은게 두 개 뭐 세 개이 정도밖에 안 돼요. 아, 두 세 군데밖에. 올해 이제 3개월이 안 됐는데 어 개 정도가 나왔고 어, 네. 그다음에 요번 달 3월에 한 달 동안에 지금 한 17개 정도 이상이 돌파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다음 달이 되면 브레이크 이분 포인트, 월월별 브레이크 이벤트 2번 포인트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좀 제가 보고 있는데 반도체 스타트업 중에서는 거의 처음 아닌가요? 이제 초기기업 상태 때.

네. 할 수 없었던 걸 여러 가지 했어요. P를 뚫는 것도 역사상 없는 일이고 첫 제품으로 첫해 저희 경쟁자 또는 모든 어떤 회사들이 만든 MP 칩에서 똑같은 연산력을 갖는다 하면 저희가 최소 음 한 두 배 반에서 최대는 한 10열배까지 차이가 나요. 다이 사이즈가 크기가 10열배 정도. 제조동가 가구에서 거의 배타적인 어떤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아 그만큼 돈을 더 잘 벌 수 있다는 듯이. 근데 그 다이 사이즈랑 발열도 약간 비례관계가 있나요 혹시? 당연히 비례관계 있죠. 그러니까 몸이 작은 외서하신 분이 체온도 발열을 덜할 거고 많이 먹고 득치 큰 사람이 발열이 크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가 발열이 낮은 이유가 사실 칩이 작아서 그런 거예요. 작게 발열 적게 고성능으로 만드는 거. 이게 제가 보는 반도체의 핵심입니다. 근데 어떻게 작게 하는데 성능이 높아질 수 있죠? 그거는 저희가 이제 특허가 500개가 넘는데 500개요? 그렇죠. 거의 반 이상이 미국 특허등이고요. 포보스 직기 안에서 저희가 글로벌 넘버원이에요. 저희 밑에 퀄컴, ARM, 인텔, MB가 있습니다. MPU 기준으로. 그렇죠. 아, 한 1년 만에 글로벌 팬리스에서 어, M&를 받았는데 거절했거든요. 왜 거절하셨나요? 말씀드렸잖아요.

산업을 건설하는게 목표지 돈을 버는 거는 어차피 따라올 겁니다. 이미 돈이 많으셔서 그런 거 아닌가요, 또? 근데요. 어, 근데요. 제가 아까 연봉 물어보셨는데 애플 갈 때 구글에서도 연락이 와요. 인터뷰 보자고 연봉을 1.5배를 준다는 거예요. 그래 두 오퍼를 다 받았는데 제가 애플 갔거든요. 왜냐면 돈의 가치보다 경험의 가치 아가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 어차피 밥은 먹고 사니까 저희 저희 회사는 직원하고 약속을 했어요. 저희가 완전히 수익을 연단위로 내기 전까지는 서로 주식을 팔지 말자. 상장 상장을 해도 수익이 안 난다.

회사가 다 못 팝니다. 아, 다 못하. 그래서 저는 뭐 많은 분들 어떻게 말해도 되는데 저희지 전직원은 제가 봤을 때 다 애국자 집단이에요. 제가 한국에다가 산업을 만들겠다고 했고네. 직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동의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주식 다 묶여 있거든요. 대표 주식 묶는 거야 뭐 쉬운 건데.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 지금 직원 중에 주식을 판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정말 고생을 많이 합니다. 원동력이이 기술 가지고 우리 성공할 수 있다라는 확신 없으면 못 하거든요. 네. 근데 그 확신을 100%로 만든 방법이 딱 그 아이디어였어요.

아,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요. 그 지금까지이 달려오시면서 사실 스타트업이 힘들잖아요. 되게 고통스러운 과정인데 그 과정들을 많이 거쳤을 텐데 또 의심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그 마지막으로 혹시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그 창업할 때 전 세계 선도할 수 있는 AI반도 만들 수 있다. 자금도 충분히 투자해 주시고 그다음에 국책에서도 원천 기술 개발 과제도 주시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도움 받아서 저는 여기까지 왔는데 피지컬 AI는 2대의 산업에서 선도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어서 다보스든 CES든 커피텍스메디드 월드 전 세계의 모든 기관에서 혁신상항을 줄 수 있을 정도의 객관화돼 있는 기술성을 갖고 있다면 제가 봤을 때는 전 세계가 도전하는 최첨당 기술 안에서 세계 선도하는 기술이 나오는 거는 디렉스 하나밖에 없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패스트 팔로우가 되려는 전략을 갖고 있는 향 많은데 저희는 퍼스트 무버 전략이거든요. 완전히 없는 시장에서 우리가 가장 큰 시장이 될 때까지 도전해서 메이저로 살아남겠다 해서 제가 봤을 때는 디렉스의 관전 포인트는 그 포인트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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