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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026년 병호년입니다. 벌써 2026년이 온 것처럼 설레고 좀 기대감이 커지는 이유는 마무리가 좋기 때문이 아닐까요? 2025년 하반기에도 너무나 잘 달렸던 우리 시장에 대한 재평가가 내년까지도 이어진다는 낙관론이 우세하기 때문입니다. 그 분위기에 얹어서 구체적인 전략과 빅픽처이 시간에 한 번 더 잡아드리겠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아, 중요한 날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다행히 그 시장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 가지고 오늘 연말 마무리인데도 뭐네 그 괜찮은 거 같습니다.
오늘 괜찮다. 12월 30날 오늘의 마지막 단출 어떻게 잠그느냐가 또 다음 출발에 굉장히 또 중요한 그죠. 시작이 될 텐데요. 음. 삼성전자 그니까 지난 10월 14일이 마지막 방문이셨어요. 연고님 계속 기다렸는데. 네. 그때만전자에 대해서 높게 봐주셨고 뷰를 바꾸셨단 말이에요. 기존에는 산업제 쪽으로 보시다가 이제 반도체 보십시오 하고 떠나셨다가 지금 두 달 만에 삼성전자가 벌컵을 너무 많이 해서 그렇죠. 지금은 펀더멘탈 기반으로 많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네. 26년에도 계속 주인공이 될까요? 어, 당 시장이 가능한의 주인공은 될 거 같아요.
원래 저희가 우리 미국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그 주도주가 꺾이는 시점은 지수가 추세가 훼손이 되는 시점인데 저는 뭐 아무리 진짜 정말 너무나도 보수적으로 봐도 내 내년도 1분기까지는 시장은 신나게 올라갈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저희가 지금 뭐 한개 분기 정도는 반도체를 포함해서 최근에 시장을 끌고 왔던 주도주 주도 테마주들은 저희가 중간에 변동성이 노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들고 가는게 맞다. 저는이 결론을 좀 내리고 싶습니다. 반도체 이익 사이클이 내년도 우리 시장의 핵심 키워드인 건 아마 대다수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네, 맞습니다. 근데 두 번째로 또 중요한 키워드가 환율이잖아요. 지금 급격하게 다운되면서 좀 쿨다운 되는 분위기는 한데 어 여기에서 달러 상승의 수혜를 받았던 수출주에 변수가 생기는 건 아닐까에 대한 시각은 어떠세요? 어 환율이 지금 내려오긴 한 1430원대로 내려오긴 했는데 저희가 이거를 저한율로 보기는 어렵잖아요. 워낙 강세로 지금은 여전히 고한율입니다. 1480원대 이상의 폭등세가 진정이 된 수준으로 보시면 되는 거지. 그면 수출해 저희가 아직 이런식의 논를 주가에 반영할 때는 아라고 보고 있고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 결과론조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환율이 급변하는 장세 속에서도 코스피를 사냐해요.
음 가령 지난주에 환율이 1480원대 갔을 때도 외국인들 코스피 샀고 지금 1430원대 내려와도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사고 있어요. 그 말은 외국인들은 지금 뭐 환차선 환차익 이런 거를 고려 환율 플레이보다는 반도체 중심의 이익, 펀더멘터 플레이를 중시를 하고 있다. 저는 이게 되게 유의미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저희 뭐 청취자분들, 시청자분들께서도 지금은 환율이 굉장히 뭐 정치적으로 민감하고 시끄러운 사안인데 그런 거 걷어내고 주가 본연의 중심인 이익을 보고 가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외국인들이 계속 사고 있는이 환경이 답을 말해 준다.
맞습니다. 그러면 앞서 이제 영상 굉장히 멋지게 나갔잖아요. 지금 달리는게 나갔더라고요. 네. 네. 열심히 준비해서 예쁘게 만들어 주셨는데 그 메시지가 지금 한지영 연구위원님의 메시지인지 궁금해요. 달리는 말에 올라타도 되는 것인가? 그러니까 1분기 2026년 이대로 계속 좋은가요? 네.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방금 매번 강조드렸던 것처럼 이익이랑 그리고 전체적인 내년도의 뭐 통화 정책과 재정 정책상 완화적인 기조 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여전히 저는 뭐 내년도 3월에 주주총의 시즌 때 상법 개정한 관련된 모멘텀들이 있을 거 같아요.
이사의 주주 층 의무라든가 올해 시장을 끌고 왔던 재료들이 여런모로 재탕 3탕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저는 1분기라고 보고 있어요. 그 저 같은 경우는 원래는 상반기까지는 시장을 좀 좋게 봤습니다. 내년도. 네. 지금 저를 포함해서 거의 시장의 컨센스들이 상고 전망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면은 시장은 선뜻 그 컨센서스대로 따라가지 않을 확률이 있고 저는 그런 관점에서 1분기까지는 저희가 좀 위쪽으로 봐도 되는 거는 무방한데 2분기부터는 시장의 수싸움들, 눈치 싸움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2분기가 사실상에 내년도 수익률의 레이스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승부처가 되지 않을까?
음저는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4월에서 6월 무슨 일이 있길래요? 일단은 4월 5월 초까지는 미국의 M7 실적 인항 그다 우리나라 일본계 실적 시즌 있죠? 그거는 저는 잘 넘길 것 같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도 나오고요. 문제는 이제 그거 끝나고 나서 2분기랑 이제 26년도 전반에 거쳐서 숫자들을 업데이트 추정치가 업데이트 될 건데 그때 좀 노이즈가 많이 깰 것 같아요. 아마도 뭐 2분기까지도 숫자는 좋겠지만 3분기 그리고 내년도 27년도 과연 이러한 이익 모멘텀이 이익 증가율이 계속 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 좀 복잡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가 같은 경우는 그거를 2분기 때부터 선 반영을 해 가면서 좀 흔들림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2분기 때 시장을 올라가게 갈 거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그때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많은 남은 구간 이게 시기이긴 하지만 그렇게 2분기 때 올라가는 구간에서 저는 어느 정도 차익 실현하면서 현금 비중을 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이거는 지금 뭐 저희는 뭐 하루살 입장이니까 당장히 뭐 중요한 사안은 아니어서 나중에 또 방송이 나오게 되면은 그때 또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키움 증권에서 보는 상단이 얼마예요?
코스피네 뭐 지금은 굉장히 좀 보수적인 전망치로 약간 그 미미 박혀 있는데 4,500포인트로 설정해 놨어요. 근데 제가이 지수 전망했던게 코스피가 4,000을 못 갔을 때 10월 중순했던 전망치여서 좀 상대쪽 좀 낮아 보이는 거고 중요한 거는 방향성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당분간의 방향성은 위로 열려 있다. 상단은 계속 열려 있다. 저는 이렇게 좀 말씀을 지금 여쭤보니까 2026년은 세 가지네요. 어, 유동성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연준의 변화 그리고 중간 선거 같은 미국 큰틀에서의 이벤트를 확인하셔야 하고 AI 반도체 이야기해 주셨고 또 정부 정책 측면에서도 우리 증시의 방향성이 매우 중요하다.
다만 그 흐름을 잘 타는게 핵심일 것 같습니다. 음. 이번 주에 12월 F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네. 지금 가장이 유동성이 유지돼라는 측면에 있어서 내년 통화정책이 어떤 경로를 그리느냐가 제일 핵심이잖아요. 이번 의사록에서 좀 힌트가 있을까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은 그 원래 의사록 같은 경우는 이미 저희가 확인했던 결과를 재확인하는 과정인데 좀 더 디테일하게 내용들을 확인을 할 수가 있잖아요. 지금은 디테일이 중요하다라고 보는 것, 말씀드리는 것도 연준 내 지금 의견 분열이 정치 싸움들이 너무나도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장은 연준 내부적으로 얼마나 의견 정리가 덜 됐고 안 됐는지를 그 더 됐는지를 제대로 파악이 안 되고 있는만큼 저는 이번에 FMC 의사로을 통해서 연준내 지금 어느 쪽의 진영들이 금리 인하 진영 혹은 금리 동결 진영 어느 진영들이 갈수록 파워를 더 세져 가고 있는지 그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저희가 최근에 가장 고민이었던 12월 FC 때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장기물 금리는 안 내려가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미국 증시나 혹은 바이오와 같이 고밸루에이션 성장주들의 발목을 중간중간에 잡는 요인이니까 그 족세를 풀 수 있을지 없을지가 이번에 12월 FMC 의사록에 좀 달려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디테일하게 그러면 QE 이야기도 봐야 된다는 말씀이세요? 어, QE는 QE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 단기 국채 매입을 하는 거긴 한데 이거는 뭐 그 유동성의 좀 정상화인 거 같고 내년도에 과연 연준이 금리를 계속 내리는 거에 대해서 위원들간에 얼마나 의견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지 특히나 스티븐 미란 이사 같은 경우는 공격적인 인하를 지금 요구하고 있고 반대로 다른 총재들은 내년도에 동결을 계속 해야 된다. 이런 식의 의견 분열들이 좀 크게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 반대 의견 내에서도 그것들이 어느 정도 지금 심각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는 저희가 12월 FMC 의사로 공개된 다음에 이거는 시장 참여자들 간의 논의를 통해서 하루 이틀 정도 논의를 통해서 금리에 좀 정해지지 않을까?
그럼 그 금리가 어 성장주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저는 그런 경로를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군요. 아 결국은 의견이 어느 정도 분열됐고 이것이 시장 금리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가 이번 주 중요하다. 네. 그러면 전체적으로 자금의 흐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지금 외환 시장 수급 안정화 대책이 발표되면서 서학 개미들 복귀 계좌를 만들겠다. 팔고 오면 이제 세금 면제해 준다. 대신 1년 동안 우리 국내 주식을 사서 장기 투자하라는 거잖아요. 실효성 이야기 많던데요. 국내 시장에 자금이 돌아올까라는 측면에서만 질문드려 봅니다. 어떨까요?
뭐 일부는 들어오겠지만 그래도 해외 투자에 대한 수요들은 계속 될 거 같아요. 올해 내년도에 내년도에 우리나라 자금이 들어오는 그 전제 조건은 올해 같은 상승률이 내년도에도 좀 어느 정도 이어지지 않을까 그 기대감으로론은 들어올 수 있는데 근데 한국은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 증시랑 다르게 연간 수익률 변동이 굉장히 큽니다. 저희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증시에만 올인할게 아니라 이거 계속해서 해외 투자에 대해서 일종의 주식 관점에서 해지 차원에서 그 분산 투자 해 나가는 수요는 저는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서학게임이 그 복귀 계좌 개설한 거는 뭐 다분이 환율 안정에 좀 어느 정도 유효성이 있는 대척이긴 하지만 구조적으로 봤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 투자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저는 견조할 거다.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분기 안에 돌아오면 100% 세금 면제니까 저희가 기대한 그 1분기 안에서의 퍼포먼스 어느 정도 반영이 될지도 지켜보겠습니다. 한국에서 1년 이선 장기 투자하기도 쉽진 않은 환경이니까 그런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네. 네. 고려할게 많네요. 마지막으로 그러면 2026년 주인공은 누가 될까 여쭈고 마무리할까요? 네. 지금의 주인공이 당분간 그 주인공이 유지해 나갈 것 같아. 반도체는 뭐 많은 분들이 다들 동의를 하시는 거고. 최근에 혼란을 줬던게 이제 조선 방산 기존의 주도주들인데 이것 이들 주식들도 내년도에 수주 모멘텀들 계속 있을 것 같아요.
어제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방상 같은 경우 신규 수주가 나오면서 주가가 좋았었는데 그러한 모습들 내년도 상단 기간 중간중간에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거다. 저는 아직 여전히 고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고환율과 관련된 외국인 관광수요 내년도에도 아마 올해보다 더 많은 관광 수요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것 같은데 그랬을 때 수혜가 될 수 있는 인바운드 관련된 업종들 이들 업종들도 저는 내년도 초에 좀 재밌게 플레이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반도체 방산조선 인바운드 포트폴리오에 균형잡힌 시각으로 잘 담으실 수 있도록 힌트 들어봤습니다.
의견 자세히 함께했고요. 아, 이제 올해 마지막 거래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잘 마무리하시고요. 내년에도 달라질 시장의 채급만큼 우리 MTM도 더 넓은 시야에서 여러분들 초반에 전략 잘 잡으실 수 있도록 하루에 다 잘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한지영 키용증권 연구위원과 같이 인사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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