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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 미안한 얘기지만 예, 우리나라 이제는 많이 주주 친화적으로도 됐고 그다음에 어, 상당히 뭐랄까요? 좀 깨끗하게 적어도 우리나라에 이제 탑텐 10 기업 정도도 되면은 글로벌 스탠드에 맞는 회계 정책이나 뭐 이런 걸 합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보면은 우리나라의 소위 그 사업 보고서나 어쨌든 그 지배 구조와 관련된 것들은 미국에 비하면 약해요. 상당히 좀 일부는 과거에 좀 후퇴한 측면도 있었고 그래서 이런 편은 그 있지만 그 미국이 요즘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쟤네들 감시 잘하는 거 맞나 좀 싶긴 하긴 한데 원래 저기 시스템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타이트하게 소위 제 그 주주 소위 대주가 장난치는 거 경영진이 장난치는 거 못 하게 그것이 걸리면은 폐가 망실합니다.
진짜 미국에서는 몇백년 나옵니다. 잘못하면은. 네.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 손 안 되고도 자연스럽게 풀 수 있지만 옛날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왜 ADR 안 갔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었거든. 옛날에 S 우리나라 그룹들이 안 간 이유가 있거든요. 예. 그래서 근데 지금은 이제 가려고 한다는 거 자체는 그 태도가 일단 좋아진 거죠. 그리고 이제 자연스럽게 소위 이제 감시자 전 세계에서 어쨌든 제일 센 감시자들이 지켜보고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어쨌든 전 세계 투자자들의 뭐랄까요? 그니까 높은 스탠더드를 맞춰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이거는 이제 그 소위 가격으로 뭔가 정성적이긴 하지만기는 어렵지만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돈이 다 몰리잖아요. 거기. 예. 뭐 그런 것도 있고 마지막으로는 어쨌든 TSMC 같은 데서도 봤지만 어 이떤 분위기 잘 타 있는 산업에 속한 글로벌 소위 그 탑 플레이어들은 어 자사조의 자국의 원주보다는 프리미엄을 높게 보고 있고 TSMC 같은 경우는 거의 25% 30% 프리미엄으로 거래된 걸로 저 기억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게 이제 미국의 ADR이 올라가면 원주를 이제 끌어올리는 효과 그니까 이제 왜냐면 아비트로지가 생기면 안 되니까 차익거래 교가 안 그래서 전반적으로 결국은 미국 내에서의 ABR 가격의 흐름이 국내 원주에 도움이 되면 뭐 거꾸로 갈 수도 있긴 한데 적어도 지금 분위기에서는 훨씬 더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만은 분명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아, 이게 정말 주가뿐만 아니라 그 기업의 위상 자체를 재정립하는 그런 계기로도 볼 수 있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당장의 주가가뿐만 아니라 시장의 그 신뢰가 종목에 대한 신뢰가 워낙 간단해지다 보면 당연히 중장기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 그렇다면 삼성전자 얘기 해 보겠습니다. 어, 평론관님, 저는 이게 그냥 단순 투자자 입장에서 이런 질문을 드려보고 싶어요.이 이 삼성전자 투자자들의 그 종토방에가 보면 자주 나오는 댓글입니다. 이게 SK 하이닉스랑 시가 총액 차이가 이제 얼마 안 난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매출 규모도 훨씬 크고 영어 이익도 훨씬 많은데 어떻게 시가 총액이 이렇게까지 붙을 수 있느냐.
그러니 좀 당위적으로라도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언젠가 한번 치고 나갈 것이다라는 그 기대들을 많이 보거든요. 이거 지금 제가 어 투자자들이 어떻게 이해하겠습니까? 조금 전에 저희가 살짝 얘기했는데 그동안 왜 SK가 이렇게 좀 소위 말하면 이제 추격을 쫙 해오는 동안에 삼성이 그만큼 발이 들렸느냐 이런데 주가 상승률 최근에 뭐 3개월 6개월 이렇게 보면 어 상승률이 절반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빠질 때도 덜 빠져야 되는데 빠질 때도 뭐 비슷하게 빠져요. 그러니까 아 다소 좀 답답하다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뭐 이유는 있죠. 외국인들이 손이 빨리 나가기에 하이닉스가 더 좋고 구조가 심플하잖아요.
반도체밖에 없고. 삼성은 가전부터 휴대폰까지 다 아울러야 되고 중간에 어 파 리스크까지 있어 가지고 사실은 조금 이제 리스크를 회지 회피해야 되는 또 기간까지 겹치면서 여러 가지로 좀 차이가 두는 부분이 성격 차이가 좀 있었어요. 물론 뭐 본질적으로 반도체 관장이라서 뭐 나쁘다는 건 전혀 두 없지만 그래서 손이 좀 덜다가 발이 좀 무거웠던 그런 측면은 있습니다. 그럼 거기서 끝이냐? 저는 좀 다르게 볼 국면이 들어왔다라고 보는게 뭐냐면 1분의 삼성의 영업 이익이 57조예요. 하이닉스가 37조입니다. 예. 어 2분기 가면 삼성이 이제 지금 나오는 얘기는 뭐 90조 때까지도 지금 현재 전망이 되고 있어요.
3분기 당연히 넘어가죠. 네. 단순히 어 그래서 하이닉스도 물론 2분기에는 60조 정도 67조 정도 전망이 됩니다. 30조 20조씩 같이 늘어간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아니고요. 제가 볼 때는 전혀 다른 레벨로 가는게 뭐냐면 볼륨이 주는 볼륨이 주는 파워가 있습니다. 음. 음, 똑같이 30조를 본다 해서 10%씩 뭐 30조 10조에서 10%씩 증가한다.이 수준이 아니고요. 쉽게 말하면 이제 50조 단위에서 80조, 80조 단위에서 110 100조 이렇게 늘어갈 때 그 어 영업 이익에 볼륨이 주는 매력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볼륨이 진입한다.
어떻게 보면요. 세계에서 영업이 1등할 수도 있어요. 음. 예. 그게 주는 매력이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 예를 들어서 어저께 살짝 나왔다가 또 들어간 어 또 장을 한번 어 출렁거을 얘기했던 뉴스가 뭐냐면 삼성이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출 투자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가 지금 양사 현대 삼성 다 뭐 사실 모이다 일단 이런 얘기는 했습니다만 그런 얘기가 왜 나오냐면 그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는 현금을 두고 뭐 할 거냐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현금이 100조가 쌓였을 때 50조가 쌓였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거든요. 예.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올 말되면은 몇백조가 쌓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예. 지금 내버려만 둬도 200조, 300조 넘어가는 건 일도 아니거든요. 그게 가지고 있는이 파워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삼성이 다소 발이 느렸던 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예외 여러 사업도 하고 있고 노조 리스크도 있었고 등등당등한 여러 가지이이가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설명이 됩니다만은 제가 볼 때는 그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이제 새로운 2단계로 가야 될 수 있는 새로운 무대가 열릴 수 있는 건 뭐냐? 어마어마한 영업 이익의 볼륨이다. 아, 그걸로 삼성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마어마해질 것이다.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 나왔던 것처럼 하다 못해 보스톤 다이스 다이나믹스를 사냐 마냐 하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니는 삼성이 원하는 그 어떤 사업도 M&가 가능하고 뭐 추가 뭐 뭐 투자라든지 뭐 등등등 해서 삼성에게는 이제에 새로운 날개가 또 장착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어 여전히 매력이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굳이 뭐 하이닉 추격 속도에 뭐 조금 이제 그 투자자분들께서 좀 자존심 상의하고 그런 부분이 아니라 아 큰 볼륨으로 더 무겁게 더 크게 나갈 수 있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예. 요즘엔 삼성전자 투자자들이 하이닉스 그 주가 상승률을 보면서 포모가 온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두 종목 다 없는 분들도 상당히 많잖아요.
네. 아무튼 이제 하이닉스가 그 뭐 베타가 더 크다 이런 얘기는 많이 합니다만 자꾸 이제 우상향으로 더 빨리 가다 보니까 삼성전자 투자자들이 좀 답답해 하는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이제 삼성전자가 그렇게 많이 지금 갖고 있는 현금으로 나중에 무엇을 할 것인가 그래서 뭐 시장에 관심을 받는 M& 이슈도 나올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제 기대도 있잖아요. 이걸 포함해서 삼성전자의 현재 모멘텀은 하이닉스보다 더 좋다라는 그런 분석도 많이 있는데 어 지금 주가가 상대적으로 답답한 흐름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뭐 말씀 주신 대로 일단은 그 정말 이해하기가 쉽죠. 플레이어잖아요. 그리고 어쨌거나 뭐 HBM에서는 1등 점유율 뭐 이런게 있기 때문에 어 당연히 그니까 손이 먼저 나간다 뭐 거기에 100% 동의하고 있고요. 근데 삼성전자는 이제 어 어쨌든 쫓아가는 입장이라는 측면에서는 거기에서는 당연히 이제 상대적으로 디스카운트 요인이 분명 있었던 건 분명한데 반면에 어 이제 좀 있으면 배들어온다 뭐 이런 얘기 계속 지금 하고 있긴 하지만 저는 가장 크게 기대하는 거는 파운더인 거 같습니다. 결국은 그 그러니까 이거는 뭐랄까 이제 투자의 대상이 서로 좀 다른 겁니다.이 그니까 TSMC나 인텔 같은 데하고 이제 경쟁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또 그 소위 SK 하이닉스가 결코 또 이제 넘을 수 없는 비메머리 분야에서의 엄청난 큰 시장 통상은 지금은 좀 이제 좀 차이가 줄긴 했지만 보통 7대 3 8대 2 정도로 비메모리 분야의 시장이 절대적으로 반 메모리 그니까 반도체 시장이 규모가 더 큽니다. 근데 거기에서 또 파운더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인텔이 그 100배로 거래를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까 물론 이제 소위 트럼프 효과도 있죠. 미국 정부에 도움을 받는 뭐 그런 것도 있지만 삼성전자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기회가 훨씬 더 지금 파운더리 분야는 무궁무진하다.
정말로 그 돌려세우기만 한다면 그렇다면 분명 그다음부터는 아마 속도가 뒤바뀔 수 있다. 저는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때문에 그러면 아마자들 수가 있어서 그래서 제가 계속 반반 짬면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도 그걸 굳이 그 타이밍을 다 맞추려고 애쓰지 말고 둘 다 들고 가는 것이 저는 속편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원래는 오늘 조방원이나 다른 뭐 하반기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는데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도 질문을 많이 드리려고 했는데 반도체 얘기로 시간이 다가 버렸네요. 질문을 이제 짧게 한 번씩만 드리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조방원 그리고 재건주, 금융주 이런 부분도 반도체 수급 솔림이 소폭 완화되면서 꿈틀꿈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라는 종목들 정말 널리고 널려 있다라는 평가도 있는데 이쪽의 추세가 앞으로도 좀 갈 수 있을지 혹은 이런 반도체가 잠깐 노이즈가 있을 때만 잠깐 꿈틀되는 건지 편가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저는 충분히 이제 긍정적으로 보셔도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어 우리 시장에 이제 수급이 지금 일단은 좋긴 한데 예를 들어서 반도체만 가고 나머지에 아무리 좋다 좋다 해도 관심을 안 가지실까 봐 그동안 좀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오늘도 코스닥 관련해서 호재가 있으니까 바이오 관련한 업종들이 그래도 꿈틀거리면서 바이탈이 살아 있다 이런 것을 보여냈거든요. 나머지 업종 중에서도 이제 실적 장세로 넘어갈 때 확실하게 실적을 보여낼 수 있는 섹터가 있어요. 음, 조선 관련해 지금 다실적이 좋거든요. 수주장 수주 관련 호재가 매일 쏟아져요. 방산도 뭐 여러 가지 호재가 계속 나오는 회사도 있고요. 어,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주요 섹터, 실적이 바탕이 되는 섹터 조선 방상 방산일 일부 내수 또 관광객이 많이 도는 백화점 등등등 그다음 금융 중에서도 이제 여러 섹터들이 괜찮습니다.
다만이 섹터를 이제 두루두루 보실 때 그중에 좀 대장에 집중하셔야 돼요. 그중에 2, 3등은 또 수혜가 좀 덜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섹터 전 여전히 괜찮다. 특히 이제 반도체 이외에 경기 방어와 실적을 꽂히는 회사들은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예. 실적에 주목을 해 보면 어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 있는 종목이 눈에 보일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의견 어떻습니까? 예. 외국인들이 그렇게 우리가 내내 상반기에 외쳤던게 리밸런싱입니다. 리밸런싱이 그렇게 좋으면 우리도 해야죠.
왜 그 외국인들만 합니까? 그래서 리밸런싱 한다는 얘기 딴게 아니라 그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좋은 거 아는데 그걸 만약 그것만 들고 갈 수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일정 목표 수익률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비중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덜어내서 나머지 그 사이 못 오른 상대적으로 이쪽이 많이 가면 못 덜을 갔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목표 수익을 채워 넣으면서 이제 나머지에 실는 그런 것이 레벨런싱이고 그 대상이 뭐가 될 거냐면 지금 아까 말씀 주셨던 여러 가지 대상들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리밸런싱의 결과물로서라도 이제 우리는 그걸 보통 순환매장 뭐 이렇게 표현도 하는데 그렇게 두고 보면 하반기로 갈수록 이게 이제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으니까 경기 민감 업정 그런게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표적인 업정들입니다.
금융 뭐 조선 뭐 이런 쪽이 다 그런 쪽 예 방산도 뭐 당연히 이제 특수 효과가 있을 거고요. 그래서 어쨌거나 지금 상황 자체는 그 사이 좀 쉬어갔잖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조선이나 아까 말씀드렸던 종목들이요. 5월 한 달간 엄청 빠졌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단 원래 제일 좋은 그 주가 상승의 그 모멘텀은 낙폭 낙폭과됩니다. 그래서 주가 많이 빠지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리밸런싱 장세가 지속되는 한 오히려 하반기에는 그쪽에 좀 더 기회를 찾는 것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내 포트폴리오가 좀 더 안전하게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많이 빠졌다라는 것은 호재로 볼 수 있는데 하지만 실적을 반드시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라고 두 분께서 모두 강조를 해 주셨네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과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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