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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서는 박정희 경지담당 함께 하고 계시고요 근데 이제 여기까지 듣다 보면 참 궁금한 건 이제 한국 얘기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건영 신한은행 WM 사업부 팀장님과 함께 한국 얘기도 계속해서 좀 알아볼까 하는데 자 미국에서 이렇게 금리를 계속 올리는데 우리는 언제부턴가 이게 동결 분위기로 가면서 금리 격차가 이제 역대급으로 커져서 최대로 한 1.75% 포인트 와 이런 적이 있었습니까 없어 금리차가 모든 걸 결정하진 않고요 결국에는 만약에 우리가 이제 금리차를 제일 두려워하는 이유가 우리나라에 있는 돈이 빠져서 더 높은 금리를 주는 미국으로 가는게 무서운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자산을 매각을 하고 그렇게 받은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갈 거거든요.
그럼 우리나라에 있는 유동성이 줄어들게 되는 문제가 생기고 이게 자본유출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큰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현상으로 만약 나타난다면 무엇을 봐야지 자본유출이 뚜렷해진다는 걸 알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땐 저는 뭐 주식 시장을 보는 것도 있다 주식에서 외국인 매도가 일어난다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율이라고 봐요 왜냐하면 나갈 때는 결국에는 주식을 팔던 채권을 팔든 부동산을 팔든 결국엔 맨 끝에는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야 될 거잖습니까 깔때기처럼 환율로 모일 수밖엔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상대적으로 지금 보면은 물론 작년 말에 1,220원 보다는 올라했지만 지금 현재 환율도 1300원대 초반대에선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안정적인 흐름은 보여주고 있어요.
이게 작년 10월 달에 1400원이 넘었던 환율이 한순간에 1220원까지 내려 찍혔고 그런 다음에 다시 튀어 올라와 가지고 1300원대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환율이이 정도 수준에서 좀 머물러 있다는 걸 보면은 당장 자본유출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진 않은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환율이 크게 뛰어오르기 시작을 하면 자본유출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수입물가가 올라가는 문제는 생기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도 금리를 올려 가지고 갭을 외워줘야겠죠. 근데 당장 자본유출에 대한 우리가 적다면 한국은행 입장에서도 시간을 번거죠.
왜냐하면 만약에 이제 나중에 그래서 연준이 금리를 내려주게 됐을 때는 그 부담이 한결 크게 줄어들게 될 테고 지금 당장은 우리나라도 무역 수출도 조금 어려운 편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비도 조금 쉽지 않은 편이고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가 계속해서 둔화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기준금리 인상을 추가로 단행하는데 굉장히 큰 부담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자본유출에 대한 시그널을 보면서 대응하려는 면이 조금 좀 강하다라고 저는 첫 번째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렇게 금리가 벌어졌는데 왜 외국인이 안 나갈까 저는 이제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이게 미래 시장은 지금 보는게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미래를 바라본다는 얘기는 우리가 재건축 아파트 같은 걸 사도이 아파트가 낡아서 산게 아니라 지금 눈에는 낡아 보이지만 나중에는 깨끗하고 씨 아파트 변신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사는 거잖아요.
금융시장도 연준에 대한 피벗 기대가 굉장히 강하고 그 피벗 기대가 내년에 2%까지도 금리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를 마냥 머금고 있다면 지금 미국 금리가 175bp 차이는 1.75 차이 나잖아요. 근데 2%를 낮추게 되면 미래를 바라볼까이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럼 만약에 시장이 피벗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다면 지금 자본유출이 어느 정도는 진정이 될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 이제 피벗과 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 때문에 지금 현재 큰 문제가 없다면 그거 하나 궁금해지는 건 이제 우리가 일부에서 계속 알아본 건 하우 하이 얼마나 올릴 것이냐 How long 이렇게 따로 알아봤습니다.
얼마나 길게 고급 일을 유지할 것이냐 혹시 미국이 고금리를 길게 유지하는 거 이게 금리 격차와 함께이 기간도 문제가 됩니까 아니면 기간은 상관없습니까 이게 궁금해지는데요. 재건축 발표를 올해 말해야 할 줄 알았는데 2년 늦어진다 이러면 어 이건 이런 느낌을 좀 받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지금 환율의 움직임도 사실은 보면은 연준의 통화 정책의 연동돼서 움직이는 면이 굉장히 크다고 봐요 그래서 연준이 굉장히 긴축적인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은 이때는 우리나라 환율도 조금은 좀 움직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되겠죠.
근데 그건 당연히 그럼 연준의 통화 정책이라는게 얼마나 오래 갈지는 마찬가지로 물가하고 깔때기처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물가가 어느 정도 둔화되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미국 물가가 빠른 둔화제를 보이지 않게 된다면 그럼 연준이 현재의 높은 금리를 상당 기간이 이어질 수 있거든요. 이렇게 됐었을 때는 우리나라가 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거나 아니면 환율의 일정 부분의 상승을 받아들이면서 수입물가의 일정 부분에 상승을 마찬가지로 용인을 하거나 둘 중에 한 케이스가 될 수 있거든요네 그래서 결국에는 미국의 물가 쪽을 좀 바라보면서 고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하나 또 다른 변화 중에 하나가 일본이 혹시 금리 밴드를 올리거나 해서 하반기에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이게 일본이 요즘에 자꾸 금리 밴드 바꿀 수도 있어 얘기가 처음에 취임과 동시에 있을 줄 알았는데 일본은 총재가 바뀌면서 근데 그건 사라졌지만 하반기에도 바뀔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거든요. 혹시 이게 가능한 건지 또 변수가 될 건지라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이제 지금 현재는 연준의 피벗 기대까지 같이 들어와 있으면서 엔화가 안정된 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우리나라 원화도 마찬가지지만 근데 만약에 연주는 이제이 인플레이션 우리가 조금 더 이어지게 됐었을 때는 엔화가 제 악세를 보일 수가 있어요.
그럼 n 약세와 함께 일본 내 물가상승 압력이 굉장히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 도교 지역의 물가는 42년 만에 가장 높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기지대 정권에게도 굉장히 큰 부담을 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이 물가에 대한 부담도 부담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통합 완화 정책을 써놓고 너무 오랫동안 가격을 고정시키는 정책을 쓰다 보니까 시장에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 가격 발견 기능이거든요. 그 가격 발견의 기능이 사라져 가요 야생에서 치고받고 하던 뭐 동물을 호랑이라고 해보죠. 동물원에 데려와 가지고 삼시세끼 밥 주고 이렇게 되면 그 야생의 어떤 그 특성을 잃어버리지 않습니까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에 어마어마한 돈을 풀어 가지고 국채를 다 사주니까 시장에 가격 발견 기능이 없는 거잖아요. 왜냐면 저 거대한 플레이어가 들어와서 움직이니까 그러면 시장의 외국에 계속해서 이어질 수밖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일본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위에다 총 위에다 총리가 이제 들어오게 총재가 들어오게 되면서 결국에는 기존의 구로더 총재 당시 일어났었던 대규모 완화체계 부작용에 대해서 조금씩 좀 그 코멘트를 좀 하고 있어요. 근데이 부작용이 이제 이렇게 이제이 부작용을 갖다 해결하기 위해서 긴축을 되돌렸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순간적인 충격이 되게 클 수 있거든요이 충격을 최소화하는 단계에서는 분명히 정진적으로 바꿔 나갈 것 같습니다.
그럼 그 방법 중엔 뭐가 있느냐 현재는 0.5로 되어 있는 금리 밴드 상단을 위로 조금 올리는 방법이 있고요 그거보다 조금 더 센 거는 현재는 10년짜리 국채의 금리 밴드를 보고 있거든요. 요거 10년이 아니라 5년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5년으로 바꾸는 순간 10년짜리는 경우가 생기겠죠. 그러니까 약간 더 센 겁니다. 그거는 근데 일단은 제 생각에는 밴드를 조금 더 올리면서 분위기를 조금 더 볼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성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와 동시에 이제 우리가 이제 금리 격차가 이렇게 큰 상황에서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문제 이런 것들 지금 미국의 금융 시스템 이렇게 복잡한 문제들이 계속되는 건 금리 격차가 이렇게 난 거에 호재입니까 아니면 악재입니까 이게 미국의 금융시장이 불안한 건 우리 금융시장 또 우리 금리 격차가 큰 우리나라한테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피벗을 한게 아니라 피벗에 대한 기대를 가져오게 되면서 당장은 워낙 환율이나 이런데 안정감을 주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결국에는이 은행 사태라는 게 감지하고 있는 가장 큰 의미는 결국에는 시중에 유동성을 뿌려주는 원천은 중앙은행이 뿌려주는 방법도 있지만 시중에 뿌려주는 방법도 있어요. 중앙은행은 원래 정석대로 가면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돈을 주고 시중은행이 이걸 대출이라는 형태로 풀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거죠. 지금 중앙은행은 긴축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중은행의 은행 사태가 터지게 되니까 은행들이 대출이 굉장히 소극적으로 바뀌게 되거든요.
가장 큰 이유는 svb 파산하는 것처럼 은행의 현금이 없다는 소문이 도는 순간에 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순식간에 무너지거든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예금을 땡기더라도 이걸 어딘가 대출해 주는게 아니라 현금으로 쟁여놔야 되고요 그럼이 현금으로 쟁여 놓다 보면은 예금은 비싼 금리에 땡겼는데 대출을 해줄 데가 없으니까 손익이 깨지잖아요. 수익성이 그럼이 은행은 계속해서 가라앉아 버리게 되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Anyway 그러면 은행은 중앙은행 사이드에서도 긴축이 일어나고 시중은행 사이드에서도 쌍방향으로 긴축이 일어나요. 많다고 해서 반드시 무너지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빛이 많더라도 금리가 낮거나 아니면 소득이 계속 일어나거나 성장이 일어나면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어떤 사업을 하는데 너무 잘 되면 식당을 하는데 너무 잘 되면 빚을 내서라도 분점을 늘려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빚이 늘어나니까 빗 늘어나야 큰일이네이 관점이 아닌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되게 중요하게 바라봐야 될게 빚이 많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라고 얘기하는 것보다도 빚이 많은 상태인데 어쩔 수 없이 금리를 더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빚이 많은 상태인데 성장이 계속해서 주저앉을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빚이 많은 상태인데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이걸 구제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게 훨씬 더 무서운 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좀 바라봐야 될게 일단은 우리가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는 지금은 빚이 많지만 만약에 향후에 우리나라의 성장이 좀 정상화되는 부분들이 나타나게 됐을 때는이 문제가 당장 크게 터져나가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만약에 이제 미국에서도 물가가 안정이 됐었을 때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미국이 금리 인하에 나서게 되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통화 완화를 같이 진행을 해줄 수가 있잖아요.
이렇게 됐었을 때는 이게 막 최근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막 당장 다 터져 가지고 엄청난 위기가 올 거야 이런 관점으로 해석하는 건 조금은 좀 앞서가 있는게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이렇게이 금리 문제가 또 묘하게 맞물려 있는게 바로 환율이잖아요. 자 그러면 이제 궁금해지는 건 이게 금리인상을 멈추면 달러화가 전 세계 다른 통화 대비 강세도 좀 멈추지 않겠냐 기대도 있고 하반기 우리가 미국의 경기 침체 나와 그게 안 오더라도 경기 두나만 와도 우리나라 수출이 좀 잘 안 될 텐데 더 그러면 환율 이 떨어져 보통 일반적으로 통화 가치는요 그 나라의 금리와 그 나라의 통화 그 나라의 성장을 반영합니다.
어느 나라의 금리가 높으면 그 높은 금리를 얻기 위해서 들어가야 되죠. 그럼 그 나라 통화를 사서 들어가야 돼요 두 번째는 그 나라의 성장이 강하면 그 나라 주식을 사야지 그 성장의 과실 배당을 먹을 거잖습니까 그러면 마찬가지로 그 나라 통화를 사서 그 다음에 그 주식을 사야겠죠. 그러니까 성장이 강하고 금리가 높으면 그 국가의 통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그 국가 통화가 강해져요 근데 지금 이제 말씀 주신 거는 미국의 성장이 둔화가 된다고 성장 둔화되고 그걸 맞춰가지고 피벗하면서 금리까지 낮아져요 그럼 이거는 달러 약세 요인이 되는 건 맞아요.
근데 문제는 달러가 참 교묘한 교묘하다기보다는 좀 오묘합니다. 뭐냐면 다른 어떤 나라 통화도 좀 다른게 이게 기축통화하고 국제통화다 보니까 미국이 전 세계에 해준 대출이 있어요.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면 미국 영주권은 전 세계에서 소비 엔진이지 않습니까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면 다른 나라의 성장도 동시에 둔화가 되는데 문제는이 국가들이 달러 빚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달러비즈를 갖고 있으니까 미국에 있는 은행들이 힘들어지니까 달러로 갚으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달러비즈 갚으려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생겨날 수밖에 없겠죠. 근데 너도나도 달러비즈 갖기 위해서 달러를 사려고 해요.
근데 저는 그분들은 이제 다음 달에 달러비 만기인데 저는 1년 후에 달러비 만기예요. 그럼 다들 막 아수라장에 대해서 달러를 구하려고 돌아다녀요 저는 어떨까요. 1년 후니까 안심하고 있어 그게 아니죠. 저도 좀 조금 확보해라 그러지 않을까요. 이런 것들이 딸로 스마일이라고 해서요 궁극적으로 미국의 경기침체가 찾아왔을 때는요 일시적으로 달러가 강해지는 흐름을 나타낼 때가 있습니다네 그래서 경기침체검이 일반적으로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건 맞는데 달러는 예외적인 흐름을 보일 때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때는 일시적으로는 달러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이다가 그러면서 이제 그 경기침체가 어느 정도 컨트롤 가능한 경기침체다라고 했을 때는 이제 약세로 돌아가는 돌아가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곤 하죠.
그래서 이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미국의 경기침체나 이로 인한 피벗 혹은 금리인화 통화 완화 이런 쪽으로 전환이 있었을 때 궁극적으로는 달러 약세가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달러라는 통화가 갖고 있는 안전자산으로서의 특성을 생각했었을 때는 그 앞에 장애물이 한 번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궁금해지는 건 계속되겠냐 뭐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면서이 가치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엔화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요즘에 좀 늘어나는 거 같은데 이게 어떻게 움직일까요. 연말이나 내년에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는 엔화가 눌려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에는 영원히 눌러 줄 거예요.
영원히 엔화를 공급해 줄 거야라는 그 기대감이 되게 컸던 거잖아요. 그 기대감을 조금씩 조금씩 빼주면서 일본에 올라오지 않았었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본의 금리가 오르기 시작을 하고 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엔화의 통화 가치가 상승을 하기 시작하겠죠. 이렇게 썼을 때는 엔화 강세가 약하는 좀 나타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 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국가들하고 금리 인상의 여력이 없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그럼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금리 인상이 거의 막바지에 와 있잖아요. 시장 미래를 바라보고 있고 그러니까 유로화 대비 미국은 아직 유로존 같은 경우는 한두 차례도 인상을 할 것 같거든요.
3.75나 4까지 올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유로화가 달러보다 지금은 금리를 올릴 여력이 있는 국가들의 통화가 강해지는 거거든요. 호주 달러 같은 경우는 최근에 올랐는데 가장 큰 이유가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금리를 더 올렸어요. 그러면 만약에 일본이 통화 정책을 구로다 체제하에 있었던 통화 정책을 바꾸게 되면서 긴축의 스타트를 알리게 된다 긴축이라기보다는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스타트를 알리게 된다 이런 것들은 일시적으로나마 에너한테는 강제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작년처럼 일방적인 엔화 학생의 흐름들 보다도 향후에 이제 그 통화 정책에 어쩌면 그 아베노믹스 이후에 10년간 이어져 왔었던이 통화 정책의 프레임이 바뀔 때 나타날 수 있는 혼란을 감안해서 애나 변동성 확대에 대한 부분은 좀 대비를 하는게 필요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엔켈이 트레이드 총선 그러면서 금융시장에 혼란이 됐었는데 이번에도 거기까지도 갈 수 있는 겁니까 이게 엔케이트레이드의 청산은 두 가지 조건이 맞아야 되는 거 같아요. 뭐냐면 첫 번째는 에러가 강제로 가거나 엔화의 금리가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 엔화를 빌려서 통화를 빌려서 판 다음에 투자하는게 NK 트랙이거든요. 그래서 NK 트레이드가 제한이 되는 거는 일본의 금리가 오를 때 엔화가 강세가 될 때 이때 제한이 되는게 1번 두 번째는 여기는 멀쩡하더라도 저기가 불안할 때 결국은 신흥시장이라든지 아니면 미국 경제 자체가 불안하면 투자처가 불안하면 빨리 갖고 돌아와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제대로 일어나려면 양방향이 다 맞으면 그 일이 크게 붉어지거든요.
근데 그래서 저는 엔케이트레이드가 심각하게 일어난다는 얘기는이 두 가지 조건이 같이 맞아 떨어질 때는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 당장 그걸 고민한다는게 보다는 이게 좀 그 투자처 자체가 극도의 위기를 느낄 정도로 번져 가겠느냐 아직까지는 좀 시간을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네 자 이렇게 어 미국하고 우리나라 사이에 금리 격차 벌어진 과정에서 우리 경제나 또는 또 환율에 미치는 영향까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오건영 신한은행 WM 사업부 팀장님과 함께 했고요 이렇게 나오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 박종원의 경전망 이제 마치 시간이 됐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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