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최강시사] 증시 ‘훈풍’에 집나간 동학개미 돌아올까 - 김영익 교수 (서강대 경제대학원) |KBS 230130 방송

KBS 1라디오 · 2023-01-30 · 유튜브 시청 49,679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경제합시다 코로나가 있는 날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와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 시장이 뭐 올해 들어서 빨강 빨강 일단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 손실 복구하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고요 왜 이렇게 갑자기 분위기가 약간 변한 건가요 예 오래 들어서 세계 주식시장이 많이 올라왔구요 특히 우리 코스피도 작년 말에 비해서 한 11%는 올랐습니다. 뭐 이렇게 오른 이유 보니까요. 작년에 그 세계경제 금융시장의 화두가 상고였었거든요. 고물과 고금리 곧달라 그런데 최근에 좀 물가상승률이 조금 낮아지고 금리도 떨어지고 있죠.

여기다 가장 중요한게 달러 가치가 고점에서 한 10% 떨어졌거든요. 달러가치가 떨어지니까 특히 그 이머징 마켓 중국이나 우리나라로 돈이 들어오면서요 주 우리 주가는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올해 경기가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다 뭐 이런 전망들이 많았었는데요. 계속 침체 이야기를 아직까지는 아니다. 아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가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미국 언론들도 그 침체 경기침체 우려에 관해서 굉장히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근데 지금 미국 4분기 나온 거 보면 꼭 그런 거 같지는 않습니다. 침체로 빠질 것 같다는 느낌이 안 드는 숫자들이 지금 나왔죠.

컨센서스 전문가들은 2.6% 그렇게 예상했는데 소비가 증가하면서 한 2.9%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4분기 통계고요 올해 이제 어떻게 되느냐 블룸버그 컨센서 최근 보니까 미국 올해 경제성장률이 작년에 2.1%였는데 올해 한 0.3%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아마 2분기 3분기에는 미국에서 대부분의 경제 전망들이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단 4분기까지는 뭐 괜찮게 나왔어요. 근데 미국 그 정부 당국 재무부를 할지 또 이제 패드죠. 그 미국 연주는 경기 침체가 아니고 경기 하강으로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식으로 이제 자꾸 주장을 하잖아요.

정부 당국이어서 그런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미국 경제가 정부 당국자들은 연착륙한다 연착륙 이야기를 계속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0.3% 성장한다면 사실 경착륙이거든요. 넘어갑니다. 이런 의미에서 경착륙인데요 앞으로 2 3분기 미국 경제지표를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뭐 당장 이번 주에도 많은 경제지표들이 발표되거든요. 이번 주에 저 ISM 제조업지수라고 우리 한국은행에서 발표하는 기업경기 실사 지수 같은 거예요. 그런데 이게 52하면 미국 제조 경기가 나쁘다 그러름인데 작년과 11월부터 계속 50 이하가 되고 있고요 그렇죠. 이번에 1억개 발표되는데 이럴 것도 한 48 정도로 전문가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도 비슷한 상황이죠. 우리도 지금 bsi 기업경기 실사 지수가 지난달 거 보니까 68까지 60나게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에 미국 1월 고용 동향이 발표가 되거든요. 이게 이제 가장 중요한 지표죠. 미국 면절에 가장 중요한 통화 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이었고 고용 극대화의 그런데 물가는 목표치보다 훨씬 높고 고용은 좋으니까 금리를 계속 인상할 수밖에 없는데요. 과연 1월 고용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지난 2월 달에는 비노분에서 고용이한 22만 3천 개 정도 증가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런 컨센서스 보니까 한 17만 5천개 뭐 좀 개수가 그래서 최근에 보면 미국 일반 it 기업들이 고용을 줄이고 있고요 해고도 많이 하던데 그리고 일부 제조업마저 지금 고용을 줄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용이 이것보다 더 많이 나오면은 미연준이 또 다음 주 이번주군요. 거기서 금리를 현재까지는 0.25% 포인트 올릴 것이다 현재 미국 연방금 및 기준금리가 그런데 이번에 0.25% 포인트 올릴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용 동향에 따라 가지고이 연주회장이 또 기장한다면 하거든요. 여기서 경제성장 물가 고용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평가할지 이게 이제 이번 주에 하주고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기에도 주식을 현재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주식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놓고 있는 분들은 고용 동향이 안 좋았어 이게 확 내려간 다음에 실업률도 좀 높아질 가능성이 보여야 그래야 금리 상승을 빨리 멈추고 금리나 쪽으로 돌아서지 않을까 그걸 바라는 거 아니에요.

주식 투자자들은 시장에서는 이미 미국 금리인화를 미리스 선반영하고 있죠. 예를 들어서 미 달러 가치가 선진국 통화에 대해서 달러 지수라고 그러는데요. 작년 10월달에 114까지 갔었어요. 근데 최근 102호 거의 10% 이상 떨어지더라고요 위안시장이 기대하는 거는 미국이라는 경제가 4.5% 금리에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조만간 금리를 인하면 미국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채권시장에서도 10년 국제 수익률이 4.2%까지 올랐던게 3.5%로 떨어졌어요. 채권시장 10년 국제 수익률은 미래의 미래 물가가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갈수록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낮아질 것이다 그런데 연준위원들은 계속 금리 올리겠다 이런 식으로 시작하고 연준위원들의 차이가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아마 미국 소비가 줄어들면서 고용도 줄어들고 아마 시장이 옳았다는 것을 나중에는 알게 될 것 같습니다이 사실 주식시장이라는게이 모든 기대와 우려 걱정 불안 이런 것들이 다 선반형이 돼서 지수로 나타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올해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 11% 포인트 정도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아 더 갈 수 있는가 한 2,500 정도인데 지금 고민을 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게 이제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사실 1월 한 달에 11% 올랐으니까 정말 많이 올랐죠. 가파리가 오른 거거든요. 그런데 아주 장기적으로 본다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도 우리 주가가 저평가 영역이 있습니다. 아주 장기적으로 본다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명목 gdp로 장기적으로 보면 코스피가 거기에 접근해 가는데요. 그거를 보면 장기적으로 지금 적정주가 한 3천이 넘습니다. 그런데 그 단기적으로는 지금 가파르게 올랐으니까 좀 조정을 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주식이 더 오르느냐 여기서 멈추냐 하는 것은 외국인들의 달려있는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만 5월 1월 지난주까지 약 6.800억 8천억 정도 샀거든요.

6조 8천억 많이 샀네 이게 작년에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6초 6천억 영감 팔았어요. 일을 한 달 작년 판 것보다 다 걷어돌어버렸네 그렇게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이 저평가됐다 그렇게도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원화 환율이 상당히 좀 안정되지 않습니까 떨어질 것이다 즉 원화가치가 오를 것이다 이런 기대도 작용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 아주 수익률 높은 대로 이동하는데요. 작년 11월부터는 미국으로 돈이 덜 들어가고 유럽 시장으로 좀 들어가고 이머징에서도 아시아 중에서도 중국 한국 대만 이쪽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안정적이고 수익도 좀 낼 수 있다 예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 거군요.

예 그래서 외국인들이 앞으로 얼마나 살 것인가 근데 제가 보기에는 외국인 우리나라 주식 비중이 26% 밖에 안 되거든요. 이게 2020년에는 31%까지 갔어요. 아 그랬군요. 지금 많이 낮아졌거든요. 많이 낮아졌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올해는 외국인들 우리 주식을 계속 사면서 주가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 교수님이 자주 보시는 우리 코스피 지수와 가장 연동이 된다는 일평균 수출 금액 같은 경우는 그 올해 별로 안 좋을 것 같은데 예 맞습니다. 또 저 내일 모레 2월 1일 날 1월 수출입 통계가 발표되지 않습니다. 이게 상황상 좋을 수가 없잖아요.

반도체 때문에 수출이 거의 뭐 10% 정도 감소했을 걸로 추정이 되는데요. 문제는 그 수출이 감소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감소하는 수출에 비해서도 주가가 저평가 됐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미 과다하게 떨어져 있다 그래서 제가 일 평균 수출하고 축구하고 관계를 많이 보는데요. 2020년 6월 뭐 이때는 2021년 지나치게 과대평가됐었어요. 그래 오늘도 좋아졌는데 추가가 지나치게 많이 올랐는데 지금은 주가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수출이 나쁜데도 불구하고 우리 코스피가 그것보다도 저평가 영역이 있다는 겁니다. 그 사실 그 수출의 핵심이 거의 20% 중국 수출도 뭐 다 반도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이 반도체 향방은 어떻게 될 것 같으면 최근에 사실 삼성전자도 꽤 올랐거든요. 예 어떻게 보세요. 삼성전자 주가가 작년 말에 비해서 한 17%로 올랐습니다. 정말 한 달서 17% 올랐으니까 물론 많이 낮아진 수준에서 올랐기 때문에 뭐 수준 자체는 높지 않지만 상승률로 보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런데 제가 주식시장을 보면서 느낀 거는 주가는 거 모든 경기에 선행하더라 그러니까 올해 가는 거 같아요. 삼성전자로서는 치욕적인 숫자거든요. 최근에 봤을 때는 정말 그런데 삼성전자가 작년과 4분기 영업이 4조 5천억이라고 발표한 날부터 13금 미만의 영업이 최저치였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계속 올랐어요. 잠깐 오래 이익은 많이 반영해 버렸다 2024년을 보고 지금 달린다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삼성전자 주가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앞으로 경기를 예고해주는 선행주 순환 변동체라고 있거든요. 이거가 2021년 6월을 정점으로 치고 경기 나빠지고 삼성전자 주가도 떨어졌죠. 근데 이게 삼성전자 주가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데요 제가 예측해 보니까 뭐 아마 1사분 후반 2사분기 초반에 선행지수 저점 순환 변동 저점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1년 후를 본다고 주식 투자를 한다고 보면 지금처럼 경기가 바닥인지 어쩐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러면 오히려 경기 순환주로 가는게 역발상 투자로는 맞습니까 예 그래서 오래 보면 삼성전자 주가 올라왔고 2차전지 이런 것만이 올랐고 최근에 현대차 주가도 그렇게 못 오르더니 최근에 올랐거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외국인들이 지금 뭐 7조 가까이 샀는데 뭐를 살 것인가 외국인들이 사는 것은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거든요. 그렇죠. 이런 것들이 삼성전자 그 다음에 LG 에너지솔루션 네이버 같은 뭐 이런 주식들이 오래 많이 올랐었습니다. 결국 외국인이 올해 사는 주식이 올해는 안정적으로도 예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다시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올해 예 근데 최근까지는 고객의 타금도 45장으로 많이 줄어들었고요 60 몇 쪽까지 가서 70조가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2021년 말에 23%였어요. 근데 작년 4분기 데이터가 발표 안 됐습니다만은 3분기 보니까 20%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네 아직까지는 안 들어오고 있고요 그렇죠. 근데 부동산 가격 그 개인의 금융 자산이 대부분이 부동산이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또 주식 시장으로 돈이 안 들어오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은행금리가 이제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은행에 5% 금리를 줬는데요. 지금 5% 되는데 없고 거의 다 3%대 후반이었거든요. 은행금리가 낮아지다 보니까 그동안 은행으로 돈이 정말 많이 몰렸거든요. 일부가 주식 시장을 조금 기웃거릴 것은 같습니다. 노크를 할 수 있어요. 것 같다 예 경제합시다 전철호 님이 제가 산 것만 떨어지면 마법의 주식 시 말씀하셨는데 경제합시다를 자주 들으시면 힌트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소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익 교수님 말을 잘 들으세요.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강사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5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금리#환율#삼성전자#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