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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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80~100조)보다 낮을 것으로 보며 7~8월은 기간조정 구간, 분할매수 권고. 삼성전자 목표가 40만원, 파운드리 적자 축소 시 60만원 상향 가능. 로봇 투자 확대 기대. SK하이닉스 ADR 상장은 주가 상승 동력은 제한적. 두 종목 중 삼성전자를 더 높게 평가, 둘 다 원하면 반도체 ETF 권고. 삼성전자 30만원대, 하이닉스 200만원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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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던 4월 그리고 5월까지에서 삼성전자의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을 했어요. 굉장히 세게 올라갔죠. 하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이 폭발적인 상승의 원동력이 되었던 부분을 실적 발표였습니다. 7월 5일 전으로 해서 2, 3주이면 삼성사 실적에 대한 부분이 발표가 될 겁니다. 삼성은 투자를 잘합니다. 투자를 굉장히 잘해요. 로봇 산업에 대한 투자를 계속 할 수 있는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이 가격 수준이 고점 대비해서 판단을 보게 되면 30%예요. 그렇다고 한다면 보통 이지감에서 가격의 저점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지금 현재에서 주가를 딱 놓고 보게 되면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상승이 3분기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대표님의 고연견 여죽고 싶습니다. 1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던 4월 그리고 5월까지에서 삼성전자의 가격이 폭발적으로 상승을 했어요. 굉장히 세게 올라갔죠. 한닉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이 폭발적인 상승의 원동력이 되었던 부분은 실적 발표였습니다. 4월 5일 지음에 발표됐던 실적이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57조 규모 어 반도체 부분에서 무려 50조 가까운 이익치를 달성을 하면서 예상 수준을 넘어서는 이익에 대한 주가 반응도가 이때부터 나타났다. 그러면 3분기 추정체에 대한 주가 상황을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 얼마 있으면 2분기 실적 발표 시점이 되었죠.
7월 5일 전으로 해서 어 발표될 수가 한 2, 3주면 3년사 실적에 대한 부분이 발표될 겁니다. 그래서이 실적에 대한 잠정치, 예상치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추정을 합니다. 지난 분기에 57조니까 이번에는 뭐 7, 80조를 예상을 합니다. 그 이상도 100조까지도 예상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 그런데 1분기 실적의 주요한 실적 서프라이징의 요인은 디램 가격 상승이었거든요. 뭐 다른 이유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 가격이 지난해 상승 곡선을 고려가면서 2불에서 7불, 8불, 9불까지 왔던 가격이 올 초에 12, 13, 14 높기는 16불까지 올라가는 그 가격차를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지난해 4분기 대비해서 거의 다블 가까이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익치도 다블 이상의 이익치가 개선이 되었다는 겁니다. 매출도 늘어났고 이익도 개선되고 그러면 4, 5, 6월에 디행 가격이 또 따블이 내었냐를 들여다보게 되면 디행 가격은 13불 내외에서 고차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1분기 대비해서 디램의 가격은 큰 변화는 없었다라고 해석이 되어집니다. 매출은 좀 늘었죠. 그러면 57조의 이익치 대비 늘어나긴 할 겁니다. 근데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80조, 90조, 100조 이익이 나타나기에는 현실적으로 조금 쉽지 않은 상황에서의 진단이기 때문에 저는 3부기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뭐 크게 빠지지 않겠지만 여기서 크게 또 올라가는 현상에서의 가격차 변화는 좀 더 시간차를 두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해서 3분기 주가 전망치는 다음 단계를 넘어가기 위한 숨고기 과정에서 흐름들이 진행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1부에서 9월에서 11월 폭발적 상승이 올 것이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그러면 지금 3분기 7월 8월이 구매해야 할 적기라고 볼 수도 있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기간 조종 형태, 그니까 가격의 큰 폭의 하락이 나타나기보다는 플래트하게 기간 조종 형태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고요. 시간차를 두고 뭐 모아가는 형태의 접근 도로에 진행을 하시게 되면 2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는 아닐지라도 3분기 실적에 대한 또 가능성들을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 주가 반응도에 흐름이 바뀐다라고 생각할 때 어 3분기 시점에서의 주가는 모아가는 과정에서의 주가 흔들린 과정에서 시간차를 두고 꾸준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주가에 대한 주식을 넓혀가는 대응적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이어서 이어서 삼성전자에 대한 펀더멘탈 먼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전 방송에서 대표님이 목표가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올려 주셨는데 벌써 40만 원 근절리까지 거의 다 왔습니다. 삼성전자 목표가 현재 시점에서 또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얼마 전에 38만 원 찍고 28만 원까지 내려왔죠. 그리고 다시 상승하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38만 원 근처까지 가지 못했지만 여전히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가는 현재 40만 원 수준으로 판단해서 접근하고 있고요. 물론이 부분은 가격이 50만 원이 될지 60만 원이 될지 80만 원이 될지는 제가 두 가지 부분을 확인 과정을 거쳐서 어 가격 전망치에 수정을 주어 준다라는 말씀드렸습니다.이 이 두 가지는 무엇이냐면 파운드리 쪽에서의 이익치 실현.
그동안에 적자가 누적되는 현상들의 모습들을 보여줬기 때문에 어 파운드리 쪽에서 지난해까지만 10조 정도 적자가 났습니다.이 부분이 흑자로 전환되게 되면 주가의 폭발력은 더 강해지겠죠. 어, 그리고 두 번째는 내년도에 이제 순차적으로 완공이 될 수 있는 평택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에 현황 여기 한 2, 300개 업체들이 참여를 할 거고 어, TSMC를 능가하는 파운드리 쪽에서의 그 용인 평택 중심으로 한 그 성장성이 부분은 이제 시간차를 두고 주가에 반영되는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질 거예요. 그리고이 부분은 시간이 갈수록 좀 더 현실화되기 때문에 주가의 긍정적 개선 요인으로 되어질 겁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가 앞으로의 주가에 대한 상향치로의 전망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인데요. 아직은이 내용이 확인되어지지 않았지 않습니까? 물론 형태의 반도체 크러스는 시간을 두고 완공이 되어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겠지만 어 이번 실적 발표에서 어 과연 파운드리 쪽 시스템 쪽 이쪽에서의 적자폭이 얼마만큼 줄었느냐 이게 만약에 흑자로 돌아섰다라고 한다라면 주가는 40만 원에서 60만 원 정도까지 어 레벨업을 시켜서 상향 치료의 전망으로 접근해야 되겠죠. 그래서 주가는 현재까지 40만 원에 대한 부분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이번 7월에 발표되는 삼성전자 실적 내용, 구체적인 내용은 중반에 발표되겠지만 실적 내용에서 파운드리 쪽에서의 시스템 쪽에서의 적자폭이 얼마나 감소되었느냐 그래서 적자폭이 흑자로 돌아섰다면 60만 원의 목표치로 상형하는요 내용으로 삼성전자에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이 돈을 이제 단순히 뭐 성과급 주고 뭐 이런데 쓴다기보다는 뭔가 앞으로 주주들이 더 기대하는 거는 뭔가 더 성장이나 이런 걸 더 기대할 것 같은데 앞으로 삼성전자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어떤 걸 주목하면 좋을지도 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그룹들은 그룹마다의 색깔이 조금씩 다릅니다. 어 예를 들어서 하나 그룹은 M&를 굉장히 잘합니다. 뭐 하나의 간판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도 삼성에서 인수한 인수 부분을 통해서 확장시켰죠. 삼성항공이라든가 뭐 요런 회사들을 인수를 해서 어 삼성정밀이라든가 요런 부분을 확장시켜서 기업을 키워 나간 형태입니다.
하나오션 같은 경우도 배우조선 해양이라는 어 조선사를 인수해서이 부분을 확장시키는 형태로의 어 기업 성장을 도모한 그 그룹이 하나거입니다. 하나 그룹은 그래서 야 M&를 참 잘하는 회사다라고 우리가 인식을 합니다. 그러면 삼성의 어 색깔은 무엇일까요? 삼성은 M&는 잘 못해요. 그러니까 기업을 인수해서 그 인수한 기업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해서 가져가는 형태에 전략은 잘 못 세워요. 대신에 삼성은 투자를 잘합니다. 투자를 굉장히 잘해요. 어떤 부분에서 투자를 잘하냐면 삼성이 어 최근 한 10년 동안에 굵직한 인수 기업은 하만이라는 회사 하나밖에 없어요.
그리고는 거의 인수한 기업이 없습니다. 왜? 자기가 잘하는 부분만 하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은 선택과 집중 반도체 지금 한 100조 정도 투자 계획에 있고요. 그리고 바이오에 한 50조 투자할 계획이 있고요. 로봇이나 기타 IT 쪽에 한 50조 정도 투자를 할 거라고 합니다. 어, 삼성이 지금 탁 투자의 적기입니다. 왜냐면 어, 기존에 삼성에 유보된 자산 회사에 계속 이익이 날 때마다 곡간을 채워놨던 자산 한 250조 됩니다. 그리고 올해 한 200조 정도 이익치가 달성이 되면 배당 주고 쓸 거 쓰고 그래도 100조는 세이브가 될 것이고이 100조의 세이브를 포함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350조에서 400조 정도가 회사의 유보금으로 남아 있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걸 투자를 해야죠. 투자를 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 M& 회사의 영향을 강화해서 어디에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진다고 보고 있고요.이 투자하는 부분들이 반도체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는 기본적으로 기본값으로 가져갈 거고요. 그리고 다음번에 대한 투자로의 진행을 할 때 어떤 부분에 대한 관심을 있을지를 한번 판단해 보면 삼성이 최근에 로보스대 굉장히 관심도를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보스턴 다이나마스 지분도 삼성이 인수할 의사가 있다라는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에 의해서. 그래서 로봇 산업에 대한 부분으로의 삼성전자가 투자를 계속 할 수 있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
그래서 어 로봇과 관련된 산업이 삼성과 연결지어진 형태로의 주가 전환 변환이 내용도 한번 우리가 관심 있게 들려 달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칩 다음은 AI 디바이스 로봇 쪽이 뜬다 이렇게 이해를 하는데 그럼 삼성전자의 성장도 계속 좀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좀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그렇죠. 이제 이거죠. 젠슨랑이 이번에 와서 현대차에는 자율주행, LG에는 피지컬, SK 하이닉스 삼성은 메머리, 그리고 AI는 네이버.요 섹터 분류로의 전망적 투자로에 얘기를 하셨잖아요. 어, 삼성은 기존에 이제 메모리인데 어, 메모리를 확장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메모리 다음 흐름을 이제 우리가 판단했을 때 로봇에 대한 가능성도 굉장히 크겠죠.
레인보 로보틱스에 대한 지분 투자도 과거로부터 계속 진행했던 부분들이고이 부분을 좀 더 사업적 영향을 강화시키면서 로봇 산업을 키워 나가는 형태가 되어질 거고요. 비단 이제 삼성뿐만 아니고 지금은 로봇 산업을 적긴 했지만 애플도 로봇 산업에 적적으로 진출했던 그 형태로 사업을 했었고요. 뭐 테슬라는 뭐 우리가 다 아는 바처럼 로봇 사에 적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고 삼성도 여기에 따라가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지 않겠나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어 로봇 산업에 대한 앞으로 전망치와 흐름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이 이르면 8월에도 가능할 것이라는 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SK 하이닉스가 마이크론 같은 미국 기업들처럼 밸류를 좀 평가받을 수도 있을까요? 삼성전자는 ADR 발행이 현재 되어 있지 않습니다. ADR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 투자하다 보면 증권 용어들 많이 쓰는데 쉽게 쉽게 풀어서 말씀드리는게 좋아서 미국에 상장되어진 예탁 증서라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미국 사람들이 한국 주식을 사고 싶어요. 그런데 한국 주식을 사려면 한국의 계좌를 개설해야 되지 않습니까? 한국 증권사의 계좌를 개써서 달러를 바꿔서 원화로 해당 주식을 사야 되 복잡하지 않습니까?
절차도 까다롭고. 어, 그렇기 때문에 보통 ADR, 그니까 미국에 상장되 있는 예탁 증서를 발행을 합니다. 주식은 한국에 있고요. 예탁 증서가 거래가 됩니다. 실제 본주와 비슷하게 바스켓으로 그만큼의 주식을 담아 놓습니다. 어, 지금 국내 기업 중에서 그 ADR이 발행된 기업들이 많아요. SK텔레콤, KT 은행주들은 대부분 ADR 발행되어 있고요. LG 디스플레이도 발행되어 있고요. 뭐 요런 회사들이 많이 발행되어 있습니다. 근데 홍도가 어떠냐? 음, 그렇게 좋지 않아.이 홍도라하고 하는 것은 뭐냐면 예탁 증서이기 때문에 본주의 가격과 괴리가 있을 수는 없습니다.
똑같이 움직입니다. 해외 투자자들이 매수가 촉발되면 ADR 가격이 본주 가격을 끌어올리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세요. 물론 그 가능성도 있지만 실제로 본주가 움직일 때 ADR 가격이 반응한 거고요. ADR 가격이 본주를 끌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삼성자 ADR 발행을 하지 않았는데요. 하이닉스가 이번에 ADR 발행한다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과거와 같은 ADR 발행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동력이 된다라는 것은 좀 어려워요.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게 해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를 할 때 기존까지는 ADR 투자밖에 없었는데 어 외국인 통합 계좌라는 형태의 시스템이 이번에 5월에 나왔지 않습니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외에 있는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투자를 하고 싶은데 굉장히 절차나 환전이나 이런 부분들이 까다롭잖아요. 그 통학계좌라고 그래서 옴니버스 계좌 형태로 진행하는이 계좌들이 현재 운용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대체 수단이 현재 있기 때문에 꼭 ADR를 통한 선호도가 높아져서 미국 시장 내에서 하이닉스의 위상이 크게 올라간다라고 판단하기는 조금은 거리가 있는 내용에서의 상황이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음. ADR 자체가 셀즈 측면에서 나쁘진 않아요. 근데 기대만큼의 주가 반응도가 크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어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지금은 또 어딜 보는게 좋을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주가만을 놓고 봐서 말씀드릴게요. 삼성전자 뭐 꼭 40만 원 아니지만 38만 원까지 갔다가 28만 원 내려왔다가 어 지금 30한 5 6만 원요 정도 수준에서 흐름이 나타나고 있죠. 하이닉스. 어,이 종목 같은 경우는 최근에 어, 주가 수준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고점이 240만 원리 근처에서 고점을 찍었죠. 이게 180만 원까지 내려왔다가 지금 다시 200만 원 이상으로 복귀를 했어요. 그러니까 탄력도 측면에서의 흐름들을 보는 겁니다. 주가 흐름적 측면에서 보게 되면 지금 현재는 탄력도 측면에서 하이니스가 좀 더 삼성전자 대비해서 탄력도가 낮다라고 볼 수 있거든.
약간의 차에 있어서. 어 그래서 지금 현재에서 주가를 딱 놓고 보게 되면 삼성전자 대비해서 하인스가 조금 매력도가 있겠으나 제가 기존에도 방송을 하면서 어 코로나에서 말씀드린 이유가 내용이 삼성전자가 더 매력이 있다. 왜? 달란트가 많기 때문에 앞으로 어 내년도에 발생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슈가 많이 있다라는 상황에서 어 삼성전자의 투자 가치가 더 높다라는 측면에서의 그 어필을 드렸는데요. 탄력은 하이닉스가 좀 더 나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투자 측면에서의 접근도로 판단해 보게 되면 삼성전자에 좀 더 높은 평점을 주고 적 그 해석하지 해석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렵습니다.이 이 질문 자체가 아들이냐 딸이냐 엄마냐 아빠냐이 질문과 같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제가 명쾌하게 이거다 저거다이 내용으로 삼성전자 하이스라고 말씀드려 없는 내용입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이거하고 똑같은 질문이기 때문에 너무 어렵습니다.네 돈 되시면 둘 다 사는 게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고요. 왜냐면 실제로도 삼성전자를 가지면서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요. 계시긴 계지만 선호도가 다릅니다. 어, 안정적 투자 흐름으로의 접근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를 좋아하시고요.
약간의 변동성을 좋아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를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개를 사시는 거보다는 하나를 사시는게 맞고요. 나는 두 개 다 편입하고 싶다. ETF를 사셔야죠. 어, 반도체 ETF를 사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개를 다 사하고 싶으면요. 그리고 요런 관점으로 적하시는게 어떡할까 생각합니다. 엄마, 아빠, 어느 분이 좋으십니까? 전 두 분 다 좋습니다. 7, 8월에 약간 기간 조정이든 가격 조정이든 온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어느 가격 밑에서 조금씩 모아가면 좋을지도 말씀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아까 이제 저점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 하이닉스는 180만 원 근처 찍었고요. 삼성전는 28만 원 근처에 가격을 찍었습니다.이 가격 수준이 고점 대비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30%예요. 대략 고점에서 30%가 빠진 가격이 28만 원. 고점에서 30%가 빠진 가격이 180만 원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삼성 하이닉스의 추세를 무너뜨리지 않는 상황 하에서 최저점의 가격 조종의 수준의 상황은이 30% 보통음 추가 상승하면서 조정을 받을 때 퍼센테이지로 한 30% 정도 조정받으면 어 거의 저점에 다 살았다라고 우리가 보통 이지가의 저점으로 판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 지난 저점 그 부근에서의 가격이 앞으로의 가격 차의 흐름에서 흘러내리면서 안정적 기간 조정 형태가 나타나면 지난 저점 부근에서의 가격이 저점부가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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