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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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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이 주식들' 무식하게 사모으세요 [이창대 대표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 2026-03-06 · 유튜브 시청 129,053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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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현대차#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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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로봇 섹터가 2차전지급 파급력을 보일 것이며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시총 상위 로봇주 바구니 매수를 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단기 답보 가능성, 낙수효과로 코스닥·반도체 소부장·제약바이오·로봇·2차전지로 자금 분산 예상. 금리 인하 지속 전제로 혁신업종 유리, 현대차·기아 및 자동차 부품주 언급. 실적 부재 리스크는 인정.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이제 뭐 나올 때마다 욕을 많이 먹었던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어 로봇이 2차전지 열배 파급력을 보여 줄 것이다. 그때 당시에 레인보우 로보틱스 한 열배 갈 겁니다. 한 열배 못 가겠습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실제로 신고가를 계속 쓰고 있거든요. 시가 총액이 제일 높은 기업들. 그리고 대기업들이 직접 전개하는 로봇 사업이나 아니면 대기업들이 인수하거나 지분 투자 들어간 기업들을 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음.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완전 기대감 하나로만 가고 있는 지금 로봇주.이

02. 로봇은 정말 뭐 PER 뭐 숫자를 셀 수가 없고 지금 뭐 뭐 아무것도 없는 실적도 아무것도 없지만 근데 주가는 막 엄청난 이런 분위기데 아 많이 오른 거 아닌가요? 이거 어떻게 판단해야 이거는 반대로 제가 이제 뭐 나올 때마다 욕을 많이 먹었던게 몇 가지가 있는데요. 일단 삼성전자 에스케닉스 몇 배 갈 것이다. 뭐 요거에서 욕을 한번 먹었고 터문이 없다. 네. 그리고 이제 주가 지수 그때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5천을 공략했을 때 5천 어 갈 수 있다 얘기했을 때도 욕 먹었고 그다음에 또 한번 욕을 먹었던 것이 어 로봇이 2차전지 10열배 파급력을 보여 줄 것이다.

03. 그때 당시에 레인보우 로보틱스 한 열배 갈 겁니다. 뭐 뭐 간다는 한 열배 못 가겠습니까?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 결과론적으로 보면 거봐라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실제로 신고가를 계속 쓰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왜 그런 생각을 했냐면 어 난 이렇게 얘기했고 내가 맞췄서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를 공감하시면 설득이 되는 거고 공감이 안 되면 설득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럼 왜 이렇게 로봇이 갈 거라고 봤느냐? 일단 첫 번째는 지금 뭐 PER 이런 걸로 판단하는 업종이 아니죠. 애초에 왜냐면 혁신 업종이니까.

04. 이익을 판할 건 아닌가 어느 정도 수준의 케파일 것인지를 생각하는게 맞다고 봐요. 근데 이제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말 그대로 일상의 혁신 이런 것들이 이제 이루어지는 것들을 좀 생각을 해보면 로봇이 이제는 인력을 대체하는 단계로 가게 되기 때문에 그 파급력이 2차전지도 물론 어마무시한데 로봇이 상당히 이제 강력할 거라고 내답봤어요. 그래서 제가 2차전지랑 로봇을 비교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혁신업으로 코로나 팬데믹 때 주인공 역할을 하면서 올라갔을 때 LG 에너지 솔루션 100조를 넘어갔습니다. 시총액이 그랬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로봇 대장주라고 평가받는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100조는 아니어도 50조는 가야죠.

05. 뭐 이렇게 제가 이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얘기를 했었어요. 대장주의 시가 총액. 근데 여전히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여전히 시가 총액이 쌉니다. 그 10몇 조 될 거예요. 아마.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는 저는 아무리 못해도 보수적으로 잡아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3, 40조를 내다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2차전지 기업들 3, 40조 기업들 수두하거든요. 뭐 20몇 조도 있고 뭐 100조 뭐 지금은 뭐 LGN 많이 떨어져서 100조는 아니기도 하겠지만은 그래서 이제 지금 현 시점에서의 시가 총액 규모를 따져 본다라고 하면 어 로봇은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너무 많이 남아 있다라고 봐요.

06. 어 그래서 추후의 이익은 결국 따라오는 거기 때문에 돈을 쏟아붓고 결국 우리나라만 하는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제 쓰잖아요. 로봇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우리나라 이제 로봇 기업들이 경쟁력만 있으면 상관이 없는 건데 지금 레인보 로보틱스는 삼성에서 이제 인수를 해 버렸고 결국에 이제 그 이렇게 성장할 거는 우리가 알고 있지만 그때까지 버티느냐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뒤에 든든한 전주가 있어야 되고 기술 경쟁력도 있어야 되지만은 그렇기 때문에 시가 총액이 제일 높은 기업들 그리고 대기업들이 직접 전개하는 로봇 사업이나 아니면 대기업들이 인수하거나 지분 투자 들어간 기업들을 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07. 음. 그러면 단순히 뭐 지금은 실적이 뭐 없기 때문에 그냥 뭐 수치는 뭐 의미가 없지만 어쨌든이 너무 작은 시장에서 이제 본격적인 이제 사업을 전개할 건데 믿을 만한 구석이 있는 곳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대세장이 펼쳐지면 뭐 실적 상관없이 한 30조 40조 50조까지도 갈 것이다. 그렇죠. 예.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어 그러면은 올해 대세는 로봇인가요? 저는 지금 올해는 코스피가 엄청 잘 갔잖아요. 근데 뭐 더 잘 간다는 지금 의견도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근데 이제는 낙수 효과를 좀 서서히 받을 때도 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08. 그래서 지금 오늘 같은 경우에도 삼성전자에 S가 살짝 흔들리니까 이게 보유하신 분들에게 안 좋을지 모르겠지만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 땐 또 나쁘지 않았던게 못 올라갔던 섹터들이 정말 잘 갔습니다. 오늘 철강 막 난리났었고 뭐 2차전지도 그렇지만 지금 급등하는 종목들이 막 선발적으로 막 튀어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SK닉스 삼성전자로만 집중됐던 돈들이 이제 막 낙수 효과라든지 다른 데로 분산이 쫙 퍼져 버리는 거죠. 예전에 긴축대 미국으로 집중됐던 돈들이 미국이 금리나 시작하면서 유동성하니까 아시아권 이제 우리나라 일본 대만으로 이제 낙수 효과가 떨어지듯이 그런 구조가 저는 나올 거라고 봐서 아마 삼성전자 에스카캐닉스가 좀 답보 상태가 이제 나오는 시점이 좀 조만간 올 것 같아요.

09. 그 뭐 무너진다 박살난다 이게 아니라 답보 상태 너무 많이 올라갔으니까 좀 쉬다 가자는 거죠. 이제 쉬야 된다라는 그런 지점이 곧 올 거라고 보는데 좀 쉬야 돼요. 그 너무 많이 올랐어요. 저는 이런 이건 좀 심해. 이러고 가고 있잖아요, 지금. 저는 증시도 2월 달에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려줬다고 매파적인 연준 의장 지명을 해가지고 아 2월에서 길면 3월까지 조정 나올 것 같다 이렇게 예상했거든요. 실제로 그렇게 언급도 했었고요. 보기 좋게 그냥 민망할 정도로 날아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좀 조정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진 않아서 좀 쉬어가는 구간이 나올 수 있는데 그때 낙수 효과를 굉장히 많이 받을 거라고 기대되는게 역시 당연히 코스닥입니다.

10. 네. 그래서 정부에서도 나서 코스닥 육성정책을 얘기하고 있는데 그냥 육성하겠다라는 기조가 아니에요. 그래서 퇴출기업 빨리 퇴출시켜버리고 투자자들 눈물하게 하는 그런 기업들 저 상장 요건도 안 되는 기업들 왜 저거 상장 계속하게 주냐 빨리 퇴출시키고 잘하는 기업들 빨리 상장시켜 주고 그러다가 밀어 줘라 이러니까 딱이 워딩을 들으면서 투자자들이 내린 결론이 뭐였습니까? 아, 중소형주 적하는 기업 함부로 투자하면 안 되겠구나. 그러면은 내가 뭘 사야 될지 모르겠고 ETF 사자. 그래서 코코레라고 하는 코덱스 코스닥 150 레버리지. 그냥 코스닥이 아니라 코스닥 150 종목들을 추종하는 ETF를 그거 한번 마비됐었대요.

11. 사이트가 그거 교육야 되거든요. 그래가지고 다 살려고 이제 이제 들어오니까 마비 될 정도로 수요가 있었는데 저는 그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조금 어 요즘에 또 주가 어떻게 되는지 제가 못 봤는데 코코레는 한번 또 칠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런 과정에서 이제 코스닥을 육성하겠다라고 하면 코스피가 올라가려면 삼성전자 SK닉스 반도체가 안 올라가고는 코스피 올라가기 어렵잖아요. 왜냐면 시총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코스닥이 올라가려면 시총 대부분을 차지하는 종목이나 업종들이 올라줘야 됩니다. 필수적으로. 근데 그런 업종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뭐 코스닥 150도 그렇겠지만은 섹터로 보면 반도체 소부장 제약 바이오가 가장 상징적이고요.

12. 그다음이 이제 그 2차전지와 로봇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네 개 섹터는 낙수 효과를 이제 반도체 하드웨어 단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 소해되지 않을 섹터로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봇과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특히 제약 바이오 뭐 이런 섹터들은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가 되면 또 굉장히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그러면은 이제 로봇줄를 산다고 하면 어차피 여기는 이제 실적이 없는 아직 기대감 구간이니까 그러면 말 그대로 기대감이 제일 많이 지금보다 증폭될 만한 종목을 사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이미 좀 많이 와 있는데 좀 그거보다 더 빨리 갈 만한 것들도 있을까요?

13. 어, 한번 이제 이전 바로 그 직전에 지금 로봇주가 숨구르기 하고 그 이전에 로봇 파동이 있었을 때 좀 소해되어 있었던 로봇주들이 어마무시하게 날아갔어요. 막 그냥 몇백% 단위로 그냥 맨날 자고 하면 상한가에 뉴로메카도 그랬고 뭐 몇 개 종목이 그랬거든요. 유진 로봇도 그랬던 거 같고. 근데 이제 이런 기업들 물론 좋은 기업이에요. 그런데 길게 놓고 보면 결국 그런 시총 높은 기업들이 더 잘 갑니다. 떨어질 때도 낙폭을 방어를 잘하고요. 그래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때 당시에 뭐 안 올라간 건 아니지만 늘 갔는데 지금 보면 제일 먼저 가고 제일 먼저 신고가 뚫고 또 이러거든요.

14.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보면 누구나 알 만한 로봇주 그리고 누구나 알 만한 시총 최상단에 있는 로봇주를 바구니 형식으로 담는게 왜냐면 또 앞서 말씀드렸듯이 리스크가 좀 있잖아요. 그래서 한 종목만 담는 건 저는 매우 위험하다고 봐서 바구니 형식으로 시총 최상위부터 어 있는 종목들 1등부터 한 5등 뭐 여유되면 10등까지 그냥 긁어서 사 버리는게 훨씬 더 저는 예 밸런스 좋고 투자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럼 아예 그냥 아틀라스 만드는 현대차 그룹이나 아니면 현대차 종목 자체를 사는 건 어떻습니까? 어, 그것도 저는 굉장히 매력적이라 봐요.

15. 왜냐면 현대차 그룹은 지금 그 로봇 모멘텀만 있는게 아니라 거기에다 자동차 모멘텀까지 제 우리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네. 아, 솔직히 지금 투자 시장이 너무 좋아서 어, 이제 차 바꿔야 되지 뭐이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근데 이제 어느 정도까지 왔냐면 이제 주가가 벌써 보여주는게 좀 돈 벌었는데 옷 좀 살까?요 요 정도까지 왔어요. 그게 보여주고 있는게 어 요즘 그 주식하시는 분들이 잘 눈치 못 채고 있는게 어 섬유 의류 유통 그러니까 준내 구제 가방 신발 의류 요쪽 브랜드들이 주가가 2월 들어서서 확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투자 시장 활성화되면서 소비가 이제 좀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걸 미리 선재적으로 보여 주는 거거든요.

16. 그래서 LF라든지 FNF 영업 무역 뭐 노스페이스 유명하죠. 뭐 그런 기업들 어 이런 기업들이 지금 상징적으로 아 또 한섬 뭐 한섬 같은 경우에 백화전 가면 남성보 코너 여성 코너에 그냥 쫙 있으면 다 한 섬이잖아요. 뭐 타임온무 뭐 타임 뭐 그다음에 더캐시미어 이런 거 그냥 지나다니다 보면 보이는 브랜드들이잖아요. 싹 다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확 올라갔어요.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좀 더 진행 상황이 되다 보 이제 자동차로 번지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현대차 그룹은 그런 점까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한 번 더 탄력 있게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있고 실적이면 실적, 프리미엄이면 프리미엄, 그러니까 AI 프리미엄이죠.

17. 이것까지 좀 기대해 볼 수 있어서 여전히 전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 근데 현대차도 뭐 물론 뭐 저점 대비 한 두 배 뭐 많게 또 세 배까지도 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그 안에서도 좀 다른 종목을 고르는게 좀 날까? 아니면 그냥 현대차가 날까요? 저는 이제 그 자동차 모멘텀으로 갈 때는 역시 이제 현대차가 더 잘 갔었는데 그 로봇으로 갈 때는 자동차 모멘텀으로 갈 때는 기아가 좀 더 잘 갈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기아가 좀 더 강한 상승을 보여. 많이 오르더라고요. 예. 근데 그때 아틀라스 로봇 얘기할 때는 어 기아가 들갔거든요.

18. 왜냐면 이제 현대차 그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든지 뭐 이런 거 기반으로 가는 거니까 기아는 뭐 딱히 뭐 이랬는데 올라가긴 했어도 이제는 이제 자동차 모멘텀을 많이 받기 시작하면 기아가 좀 더 탄력적인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도 꽤 있다고 봐요. 그래서 내가 아예 장기적으로 볼 거면 현대차가 좀 더 매력 있지만 한번 자동차 모멘텀을 기대해 보고 싶다라고 하면 기아를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그 현대차 그룹주 안에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런 기업들은 아 이게 제가 그때 당시 처음에 나왔을 때는 너무 좋아가지고 신나서 얘기했는데 지금 주가가 너무 올라와 가지고 지금 여기서 사라고 막 제가 말씀드리기가 더 갈 거 같긴 한데 좀 부담되는 가격으로 좀 가긴 한 거 같습니다.

19. 그 너무 좀 그 과열될 때는 가능하면 뭐 다른 것도 많으니까 굳이 뭐 새로 들어갈 때는 좀 조심해라. 예. 차라리 자동차 부품주들은 안 간게 꽤 있어요. 그래서 요즘 근데 또 SL이나 막 이런 종목들도 가긴 하는데 뭐 코리아 FT나 SJG 세종이나 뭐 한국 단자 이런 기업들 안간 기업들이 덜어 있어 가지고 차라리 부품 쪽을 보시는게 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저는 생각합니다. LG 쪽은 왜 오르는 거예요? LG 쪽? 아, LG는 일단 종목 특성상 기본적으로 좀 늦게 가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뭐 삼성전자 SK닉스보다 먼저 가는 경우를 제가 본 적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20. 그리고 엔비디아 협력 이슈가 또 최근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이제 LG 전자도 솔직히 뭐 전자 다 하지. 삼성전자 저렇게 가는데 LG 전자 늦게 갈지 전자 안 가는 기업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심지어 로봇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뭐 사실상 아니 지금 AI 시장에서 왜 이렇게 뒤쳐져 있냐? AI 시장에서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그래서 삼성전자 S가 물론 프리미엄을 더 받고 먼저 가는 건 맞으나 안 갈 종목은 아니다 보니까 순차적으로 늦게 갔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뭐 로봇 모멘텀도 이제 작용하고 그다음에 이제 LG 전자 자체적인 모멘텀으로도 엔비디아 협력 모멘텀을 가져갈 거라 엔비디아 협력도 사실 그냥 원래 갈 종목이었는데 그냥 트리거가 된 거 정도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1. 그러면은 LG는 로봇주로 분리를 해야 되는 건가요? 뭐 어떻게 봐야 돼요? 여기는 그냥 봐야 돼요. 어, 요즘에는 이제 종합적으로 AI로 분류해서 많이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AI 산업 사이클 안에서 수혜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좀 보는 해석들이 많고 뭐 다니까. 그렇죠. 왜냐면 복합적으로 다 하거든요. LG 그룹이 2차전지도 하고 뭐 다 하니까. 그렇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은 결국에 지금 그 올해 대세는 어쨌든 로봇인 거는 맞고 로봇과 관련된 어떤 업종들 그리고 로봇에 로봇에 어쨌든 뭐 한 달이 걸치고 있는 그런 분야들이 올해는 좀 약간 주도주가 될 것이다.

22. 뭐 이렇게 본다는 거죠. 네. 그렇죠. 아, 근데 이거 반대로 그러면은 이쪽은 어쨌든 기대감으로만 가니까 그러면은 이제 아마 시청하시는 분들이 로봇줄을 살려고 해도 이제 선등 막 손이 안 나가는게 어쨌든 이제 막 너무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뭐 기대감 그니까 실적도 없고 그냥 주가는 이렇고 그러면은 괜히 들어갔다자 고생할 수도 있으니까 예. 뭔가 좀음 리스크는 없나요? 지금이 상황에서. 어, 물론 이제 그 리스크를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은 이제 그 실적이 제대로 찍히고 있는게 많이 없다라는 것도 있고 주가가 또 안 올라간 건 아니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리스크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를 감내하고 투자해 볼 만한 포인트를 어디서 찾고 있는 것이냐면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런 이제 하나의 주류가 되는 기업들.

23. 음. 우리가 이제 코스닥을 육성할 때 뭐 솔직히 반도체 소부장이나 제약 바이오는 원래 이제 시장의 주축이었어요. 그러니까 라이징 스타로서 이제 발도듬하면서 이제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선 라이징 스타가 꼭 필요하거든요. 뭐 코스피 시장 같은 경우 우량주 애들이 원래 탄탄하던 애들이 한 번 더 도약하면서 끌어올리는 느낌인데 장기적으로 코스닥은 원래 있던 애들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 업종, 신흥 업종, 혁신 업종이 시총을 확 끌어올리면서 시장을 부업시키는 그게 더 중요한 시장이잖아요. 음.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는게 로봇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4. 음. 로봇 말고는 딱히 반대로 생각 없다. 예. 왜냐면 2차전지도 이제는 사실 혁신업정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21년도, 20년도 그때 당시가 혁신이었고 지금은 이제 어느 정도 성숙화 단계로 들어서는 단계라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이나 이제 제약 바이오는 뭐 말씀드렸다시피 이거는 혁신업종이라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물론 제약 바이오는 혁신업정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어 항상 있어 왔던 터주대관 같은 역할을 이제 라이징 스타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 결국에는 코스닥은 약간 어느 정도 이제 기대감도 필요한데 그 기대감을 받아주기에는 기성 업체들이라는 거죠.

25. 그렇죠.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그러려면 금리 인하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그렇게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금리 올릴 거 같진 않고 그리고 미국 경제 성장률을 따져보더라도 뭐 지금 일각에서는 좀 불안해하는 시선도 있는게 아니 경제 성장률 저렇게 나가지고 트럼프 저거 지지율 괜찮냐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니까 2026년을 트럼프가 아예 자신있게 얘기했어요. 앱솔루트 블록버스터 이어가 될 것이다. 그러면은 작년 4분기 오케이 그때 뭐 관세도 있었고 셧다운도 있었고 뭐 올해 2026년을 준비하는 밑작업 단계였다.

26.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밑작업을 하는 단계였기 때문에 그때 경제 성장률 좀 안 좋은 거 오케이 뭐 중국 견제도 해야 되고 본격적으로 성장하기에 앞서서 돈을 뿌렸는데 낙수 효과가 나오는데 그게 다 고스란이 중국으로 흘러 들어가서 중국이 패권을 뺏어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중국으로 돈 흘러가서 중국이 이제 패권을 빼는 그 구조를 막기 위해서 이제 구조를 세팅한 거고 올해부터는 그렇다라고 했을 때 이제 본격적으로 돈 풀고 이제 혁신으로 가고 이제 성장을 할 건데 그랬을 때 이제 성장률이 안 나와 버리면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투자도 어마무시하게 하고 있고 금리 인하는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27. 그럼 금리 인하가 계속되면 당연히 수혜를 받는 건 혁신업종이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말씀드렸던 로봇이라든지 AI 이런 분야는 어 금리 인상으로 간다, 긴축으로 간다 이러지 않는 이상에는 투심이 살이 꺾일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사실 지금 어찌 보면 막 시장에 막 돈이 막 들어오고 막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럴 때는 뭐 다 오은 거를 알고도 추가적인 자금이 들어올 때는 안 오은 거 좀 조금 더 막 급하게 갈 거 이런 것들을 노리잖아요. 좀더. 그리고 이제 상승장이 계속되면 좀 조금 더 좀 공격적으로 하고 그런 자금들이 아마 이쪽으로 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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