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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026년 7월 7일 오늘이 매수 기회인 이유

인생은실전이다 · 2026-07-07 · 유튜브 시청 13,42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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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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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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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2010년 이후 장기 성장한 회사이며 현재 주가 420.6은 장기투자 기회다. 5년 수익률이 S&P500보다 낮은 해가 많았던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도 횡보 후 퀀텀 점프를 보였으니 테슬라도 같은 과정이라는 논리. 과거 수익률(삼성전자 2014~17, 2022~25 구간 등)을 근거로 제시. 자막상 주가 수치와 날짜 일부는 자동인식 오류 가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테슬라 주가는 420.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촬영 날짜는 7월 1일이고요. 지금 제가 화면에 열어 놓은 테슬라 전체 주가 그래프를 보시면, 이게 올라가는 성장한 회사로 보입니까, 아니면 하락한 회사로 보입니까? 제가 보기엔 완전 초특급 성장한 회사로 보입니다. 이렇게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변동성이 클 뿐이지, 크게 보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02. 지금 매일매일의 주가를 보는 건 나무를 보는 거죠. 그런데 2010년 상장 때부터 지금까지를 보면 이건 숲을 보는 겁니다. 숲의 입장에서 보면, 이건 정말 아마존 같은 성장하는 숲입니다.

03. 제가 테슬라를 처음 투자한 건 2019년 11월이었습니다. 그때는 AI나 에너지 같은 건 아무것도 없었고, 전기차 회사로 전환하던 시기였어요. 2019년에 길거리에서 전기차를 하루에 한 대 볼까 말까 하던 때였죠. 그런데 『테슬라 쇼크』라는 책도 그 무렵 읽었고, 테슬라를 알아볼수록 이건 미친 회사다, 인생을 걸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가가 20달러였는데 지금은 420달러입니다. 20배가 오른 거예요. 미치지 않고서야 100이 되겠습니까?

04. 그런데 지금도 누군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이미 다 오른 거 아니냐? 20달러에서 400달러까지 20배나 올랐는데?" 이 얘기는 그때도 똑같이 나왔습니다. 이런 의심이 먼저 드는 분들은 장기 투자를 가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설명해 줘도 이미 거기에 갇혀 있어서 들리지 않아요. 그런 분들까지 우리가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비싸서 안 살 거라는 결론을 먼저 찍어 놓고 그 근거를 계속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유는 참 많습니다.

05. 그래서 오늘 영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투자를 잘하고 있는 분들이 왜 설레지 않을 수 없는지, 그리고 테슬라 투자를 할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지금이 왜 기회인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코코 님이 이 내용을 뒷받침하는 자료도 열심히 준비해 왔습니다.

06. 오늘 아침 주가는 420달러였지만, 지난주에는 갑자기 쑥 빠져서 300달러대를 찍었습니다. 300달러대가 되니 조롱 댓글이 엄청나게 달렸어요. 그중 하나가 "5년 수익률이 S&P 500 지수보다 못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맞아요. 2026년 기준으로 S&P 500은 5년 동안 67% 올랐습니다. 2021년에 투자한 사람 기준으로 보면,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테슬라는 13.69% 올랐고, S&P 500은 67.9% 올랐습니다. 이 시점만 보면 S&P 500의 완벽한 승리죠.

07. 그런데 테슬라는 지금까지 연평균 41%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S&P 500은 13~14% 올랐고요. 테슬라가 월등히 높지만, 5년 누적으로 S&P 500보다 낮은 해도 있었습니다. 2019년 시작 기준의 5년 누적은 간당간당했고, 2020년 시작 기준으로는 S&P 500이 103%일 때 테슬라는 1,370%였습니다. 그 뒤로는 2021~2024년까지 거의 1,000~2,000%대를 계속 기록했어요. 2019년에 처음 진입한 사람들은 5년 뒤인 2024년에 1,348%의 수익을 냈습니다. 올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380달러 기준으로는 13%라서 S&P 500에 한참 못 미칩니다. 이것만 보면 힘이 빠질 수 있죠.

08. 하지만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결론이 아직 나온 게 아닙니다. 과거를 되짚어 보면, 폭등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직 안 산 분들에게는 지금이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09. 테슬라만으로는 확신하기 어렵죠. 그래서 잘 나가는 다른 기업들 중에서도 S&P 500보다 5년 누적 수익률이 낮았던 적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10. **삼성전자**: 26년 동안 연평균 성장률은 13~15%였고, 같은 기간 S&P 500은 8~9%였습니다. 연평균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월등히 높죠. 그럼에도 5년 성장률이 S&P 500보다 낮은 해가 8년이나 있었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4년 연속으로 S&P 500보다 낮았어요. 이때 얼마나 조롱을 받았을까요. 2024년에는 S&P 500 5년 수익률이 97%일 때 삼성전자는 -1%였습니다. 2026년에 급성장하면서 지금은 269%로 S&P 500을 훨씬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4~2017년에는 주가가 2만 원에서 3만 원 사이 박스권에 갇혀 있었는데, 그때 사서 가만히 들고 있던 분들은 지금 11~16배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2022~2025년에도 4만 원에서 9만 5천 원 사이를 오갔는데, 9만 5천 원에 산 사람들은 물렸다고 힘들어했죠. 그런데 1년만 더 들고 있었어도 3~8배의 수익이 나는 구간이었습니다. 지금 테슬라를 팔고 나가면 딱 이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11. **SK하이닉스**: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22~24%로 올랐고, 같은 기간 S&P 500은 7.5~8.5%였습니다. 그런데도 S&P 500보다 5년 성장률이 낮은 해가 아홉 번이나 있었습니다. 2010~2012년 박스권 때는 1만 5천 원에서 3만 7천 원 사이였는데, 가만히 들고 있었다면 지금 기준 70~170배가 되는 자리였어요. 2014~2016년 박스권(2만 6천~5만 원)에서 샀다면 50~100배가 됐을 겁니다. 2022~2024년 7만 8천~17만 5천 원 구간에서 샀다면 지금 15~33배입니다. 모든 기업이 이런 박스권 기간을 똑같이 겪었다는 뜻입니다.

12. **엔비디아**: 연평균 성장률 33~35%로 엄청나게 높지만, 2006년과 2011~2014년에는 5년 누적이 S&P 500보다 낮았습니다. 2011년에는 S&P 500이 -1.26%일 때 엔비디아는 -43%였고, 2012년에는 -63%였습니다. 그 뒤로 큰 상승이 있었지만, 그 기간 동안은 조롱을 받았을 거예요. 2011년 0.2달러였던 주가가 2024년에는 0.6달러 수준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 시기에 사서 가만히 들고 있었다면 330~990배의 수익이 났다는 뜻입니다.

13. 이 사례들을 보면, 위대한 기업의 수익률이 S&P 500보다 낮을 때는 조롱할 때가 아니라 더 살 때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모두 횡보하는 구간이 있었고, 퀀텀 점프하는 구간이 있었고, 다시 횡보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지금 횡보하는 기간이 6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이 퀀텀 점프가 올해 하반기에 올지, 내년에 올지, 2028년에 올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14. 처음 투자를 이해하고 시작할 때는 이렇게 쉬운데 이걸 다 알면 모두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5~6년을 겪어 보니 쉽지 않습니다. 이걸 끝까지 함께 이해하고 가는 사람은 소수예요. 그동안 버텨 오신 분들도 지금 이탈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X에서도 보니 가관이더라고요. 누군가 테슬라를 전부 팔고 하이닉스로 갈아타서 두 배를 벌었다는 글에 같은 테슬라 투자자들이 축하한다고 댓글을 달았다고 합니다. 돈만 벌면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게 테슬라 투자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테슬라라는 건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 함께 동참하고, 이 기업이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면 기업이 잘될 때 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처음부터 마음이 흔들린 사람이 시장의 조정 때마다 종목을 바꾸면, 그건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3주는 교회 가고 4주는 절에 가고 3주는 성당에 가는 사람을 절실한 신도라고 하지 않잖아요.

15.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장기 투자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인생은실전이다의 박대표였고, 티치코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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