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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완진TV] 김영익 '섬뜩한 경고'..."내 평생 못 본 폭락 온다" [멋진아재TV]

정완진TV · 2021-10-13 · 유튜브 시청 113,8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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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 wee 여러분 김 영입 스 감개 교수 타투 둠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분인데 2분이 말입니다. 내 평생 못 본 폭락 옵니다. 준비합시다 이렇게 섬뜩한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2분은 증권가의 애널리스트 출신입니다. 하나대투증권 의 부사장도 지 내구요 으 그러면서 말입니다. 지금 현재는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의 교수로 계신 데에 이번에 주 여야 약력을 보면 구인 이 태워 직전에 주가 폭락과 반등에 대한 예측을 정확했다 는 평가를 봤구요 물론 그 때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어 줘 그리고 2008년에 컬럼을 굼 금융위기를 예측했다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분이 예 닥터 둠이 라고 이야기 할 만큼 경제의 비가 논 자를 닥터 둠이 라고 이야기 하죠. 예 경제 b-1b 간 문제긴 어떤 생각을 그대로 밝힌 겁니다. 내 평생 못본 폭락 옵니다. 준비합시다 하고 말입니다. 2분이 핵심으로 내 평생 보 펌 폭락 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예 부채가 너무 많다 예 게다가 자살이 거품이 나 너무 많이 끼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폭발하면 그런 내 평생 법원 폭락이 온다 이렇게 말한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동시에 폭락할 가능성이 굉장히 많다는 사실입니다. 당장 말입니다. 부채 부터 볼까요. 부채는 일반적으로 뽑히지 수를 가지고 시장에 거품이 있는지 없는지 이거 나타낼 수가 있는데요.

버피 치수 라는게 gdp 그러니까 한 나라 국민이 생산하는 총액 그 질이 p 라고 하잖아요. 이 gdp 대비 에서 주가 시총이 얼마나 많으냐 를 가지고 예 거품이 있느냐 없느냐에 빠지는 겁니다. 한나라 분명 이초홍 생산하는 총액 보다가 너무 많다는거 지금은 2호 이 2021년 예 10월 10일날 보면요 200 23% 라는 거에요. 200 23% 이게 2016년 12월 31일에는 133% 였거든요. 게다가 에게 2000년 이후에 예 경 정치가 180% 밖에 안됐다 는 겁니다. 그런데 많이 올라갈 때는 200 23% 가 아니라 333 330화 산트 까지도 올라간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주식시장의 엄청난 거품이 끼어 있는 거다 이렇게 김영애 교수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가계의 금융 자산 중에 말입니다. 주식 비율이 53% 가 넘어섰다 예 이게 it 팝 할 때만 하더라도 2000년이 줘 48% 였다 금융위기 때도 47% 밖에 안됐다 그런데 지금 53% 란 숫자는 굉장히 높은 숫자다 대한민국 또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또 에 금융사 상중에 주식 비율이 2분기에 22% 를 기록해서 역대 최고치 더 이 말은 그만큼 위험 자산인 주식에 투자하는 비율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졌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it 버버리 라고 해서 2000년 초에 주식이 폭락한 적이 있죠.

금융위기가 2008년말 2009년에 폭락한 저 가 있죠. 그러니까 금융의 기 직전에 47% 지금은 58 53% 이것은 이유 점점 시장의 기프 거품이 많이 쌓여서 예 충격적으로 올 수 있다 이런 얘기 게다가 두 채는 또 얼마나 많 씁니까 가계 부채 만 하더라도 여러분 예 자영업자 부채를 합치면 2101 조입니다. 국내 질이 피가 1924 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면 가계 부채도 지금 엄청난 수준이죠. 여기에다가 기업 부처는 또 어떻습니까 이전 200 20조 3000억원 입니다. 예 민간 부체 전체가 장난아니게 많다는 뜻이 a 현재까지 4321 쭈 3000억원 이니까요.

이 부채가 폭발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주식을 폭락 시키고 부동산을 폭락 시킨 모든 원인들에 예 핵심 원인으로 접근해 보면 부채 문제였다 빛이 많았다 바로 비즈니 예 세상을 바꿨다 다시 말해서 위기를 몰고 왔다 이런 얘기입니다.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구요 충분 예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예 부채도 많은데다가 그죠. 예 게다가 주식시장의 거품까지 많아요. 문제는 김영혜 교수는 이건 어떡할 거냐 이거는 개입 불행의 금리인상은 어떡할 거냐 미국은 점점 개 2 프리니 빨라지고 검인 산것도 빨라진다고 이야기 하면서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8월 26일날 금리를 올렸고 10월의 한 차례 더 11월에 가면 11월 약 쉬우니 한차례 들까 11월에 한차례 더 줘 내년에도 올린다 고 이야기 할 정도면 이것은 요 부채 대한 충격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가게 붙여 12,000 조 가 넘습니다. 기업 부채까지 따지면 4chan 321 조입니다. 여기에 0.5% 에 검지만 오른다고 가정을 해 보자고요 그러면 부채만 장난아닙니다. 부채만 야 이자만 이자만 장난 아닙니다. 이자 네게 정신 없을 수도 있어요. 어디에 소비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그만큼 금 이상은 예 굉장히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다가 인플레이션 보세 은 플레이 줘 전 세계가 지금 인플레이션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잖아요. 미국만 하더라도 넉 달 치 5% 에 넘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구요 선진국은 선진국 때 록시는 9 권 신흥국 때로 전부다 인플레이션이 심각하죠. 브라질 같은 경우 10% 가 넘으니까 말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편대 및 때문에 그러나 1구를 잡자고 경제가 무너진 이까 여기에다가 돈을 너무 많이 푸른 다시 너무 많이 부르니까 시중에 돈이 말았습니다. 그렇게 인플레이션이 끔 청나게 올라간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지수가 6개월 동안 2% 대를 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식감을 포함 하면 소비자물가 지수는 요 여러분 그러니 우리도 5% 에 육박합니다. 4.6% 시와 라는 이것보다 더 올라간다고 이야기 10월에는 더 올라가는 그렇게 되면 말입니다. 예 결국은 인플레이션 우려 그러면 금리는 더 빨리 올릴 거 아니에요. 도내 가치는 그만큼 떨어지고 이 떠 내가 지는 금리를 더 빨리 올 올리게 되면 여러분 당연히 이자에 대한 부담이 많고 이자에 대한 부담이 마르면 이게 더 품이 꺼지게 돼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거품이 빠지지 않아요. 그러면 한 순간 한 순간 이게 부동산 시장으로 도전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그만큼 시장은 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문제는 요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갈 때 받쳐줄 세력이 없습니다. 받쳐줄 세력이 실제로 본 여러분 보세요. 외국인들 고 리아 x 도 쓰라고 이야기 않아요. 한국 탈출이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나요. 지금 외국인들은 에 너도 나도 지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금용 여기 2008년 하고 지금 비교 했거든요. 2008년 하고 10월 8일까지 는요 순매도 순매도 금액이 똑같습니다. 금융 회계 때 하고 지금 이대로 가면 그 미운 빅 이 때만큼 외국인이 판다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9 말에 한 일조한 가량 사들인 게 전부에요.

10월에 들어오자마자 계속 팔고 있거든요. 예 어떤 분들은 그렇게 외국인이 나가면 개인이 받침 안되지 괜히 왜 못 바치게 쓸어 k 얘기 하잖아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개인 드 지금 상황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외국인은 한국을 탈출하고 있고 개인은 반대매매 의 시달리고 있습니다. 반대면 해요. 반대 4 금액이 말입니다. 2020년에 3조 9천 2백 15억원 이었거든요. 2021년 에 벌써 3조 9천 6백 66억원 이나 지금 반대매매 가 일어났습니다. 반대매매 가 일어났다는 것은 요 내가 3 가격에서 굉장히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에 돈을 빌려준 사람들이 증권 회사 겠죠.

증권 회사가 돈을 회수하기 위해서 강제로 파는것을 밤 반대매매 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개인들도 반대매매 가 이정도 일어날 정도로 받쳐줄 세력도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외국인은 떠나고 개인은 반대매매 로 에 그만큼 에 살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들고 이렇게 됐을 때 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 김양이 교수가 이야기 한게 예 단순한 섬뜩한 경고 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머리속에 집어 놓고 준비 해 가야 된다는 사실이 준비해 가 지금 당장 예 내 평생에 무엇보 노통 자기 올 것은 아니지만 예 분명히 그런 폭락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준비해야 된다 준비를 하지 않으면 그만큼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지금 이 말을 들으면 지금 그 쓰다고 엄청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잇다는 이야기 잖아요. 내 평생 못 펌 폭락이 올 수 있다 이 말은 여러분 김영희 교수는 imf 때도 있었고요 금융위기 때도 있었고요 남유럽 재정 이 우리 되셨구요 그런 할 일이 때 다 봤습니다. 그때보다 더 큰 폭락이 올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니 두려움을 수 밖에요. 시장이 풍 나가면 요 예 덩달아서 부동산 또 그 육이 여기에 이어서 전체 경제 까지도 굉장히 안좋은 그런 상황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요 김영희 교수 같은 예 현장 실물 전문가가 실제로 주식을 사고 팔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이런분이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한번쯤 기 담아 들어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그래서일까요. 예 미국 주식도 다 빠졌습니다. 미국 조식 보세요. 나스 탑도 파 졌지요 나스닥은 0.14% 빠졌습니다. 그래서 14460 5.93 을 기록했습니다. 예 당사는 지수 도 마찬가지입니다. 0.34% 빠졌습니다. 예 그래서 3만 4층 370 8.34 로마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시전 또 빠질 가능성이 있죠. 또 빠질까 물론 미국 시장이 빠졌다고 해서 우리 시장이 또 빠지지는 않겠지만 않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커플링으로 들어가잖아요.

커플링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 시장이 또 빠진다면 예 지금 이런 이야기들이 내 평생의 못봄 통닭 온다는 이야기가 이게 쌍으로 거짓말은 아니다. 우리가 귀담아 듣고 항상 준비해 가야 된다 이런 얘기죠. 여러분 김영희 교수가 이야기하는 내 평생 예 내 평소의 녹번 풍 낙이 온다 이렇게 이야기 했잖아요. 그러면서 뒤에 덧붙이기 를 준비 합시다 이렇게 잖아요. 준비합시다 여러분이 기억해서 준비 값이 다른 현금 입니다. 현금을 준비하자는 거에요. 그래야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까요. 이번도 그런 기회를 가지고 엄청나게 돈 번 그런 장본인 중에 하나니까 여러분 시장은 항상 요동을 칩니다.

시장이 요동칠 때 우리가 진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예 그 요동이 내께 되는거예요. 내게 된 그런데 준비를 안하고 있다가 어 하다가 그냥 지나가 버리면 요 여러분 그 여동 은 남의 께 되고요 나는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면서 여러분 예 투자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우리는 예 준비를 해 가자구요 으 아 으 으 으 으 아 으 으

#금리#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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