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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선엽 센터장 ㅣ"직접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중국 전기차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2부) /경제일타강사

경제야놀자 · 2023-06-15 · 유튜브 시청 23,61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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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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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중국 전기차(비야디 등)는 수직계열화와 최적화로 경쟁력이 높아졌으나 인프라·가격 문제가 남아 있으며, 한국 배터리·전장 기업의 수혜 가능성이 언급된다. 중국 전기차 보급 배경: 중국은 전기차 번호판 정책과 보조금으로 세계 최대 보급국이 됐고, 2021년 연휴 충전 대란 등 인프라 문제도 겪었다. 중국 시장 평가: 중국 애널리스트 인터뷰 기준 한국산 배터리가 중국산보다 우수하다고 인정됐으며, 3·4선 도시는 충전 인프라·주행거리·소득 문제로 전기차 관심이 낮다. 비야디 평가: 배터리부터 모터·인버터·완성차까지 통합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5월 판매량 24만대로 1위라고 언급. 한국 기업 전략: 배터리·전장 기업은 경쟁력이 강하나 완성차 기업의 전기차 의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현대차는 긍정적으로 봤다. 수혜 섹터: 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늘어 전력 관련 기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리스크: 전기차 가격(니로 5천만원 등)과 인프라 문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이 중국 배터리 성장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점. 상업용 부동산은 변동금리 만기 도래 문제가 언급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에 비아디라고 불리는 차가 아주 공전의 히트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일부러 이걸 빌려서 다 봤어요. 아 진짜 놀랬어요. 감탄했어요네 사실 뭐 우리 기업들 배터리 기업들은 굉장히 제가 볼 때도 경쟁력이 강한데 자동차 기업이 그 정도로 경쟁력이 있느냐에 대해선 여전히 의문이 있어요. 배터리 관련 기업이 제일 먼저 좋았기 때문에 움직이긴 했지만 이것만 움직이지는 않겠죠. 뭐 대표적인게 뭐 전력 관련 이런 기업들일 수도 있겠죠. 의외의 문제가 생긴게 뭐냐면 전기차는 많이 만들 수 있는데 전기가 없습니다. 추위가 되는 종목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02. 저는 그렇게 기업들 찾는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두 번째 저희 헤드라인 뉴스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전기차 얘기입니다. 직접 또 중국도 다녀오셨다고 해서 저희가 조금 중국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해요. 전기차 배터리에 여기저기 모든 나라들이 조금 공을 쏟고 있는데 또 중국의 유독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유라 할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중국은 누구보다도 그 전기차를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중국은 조금 독특한 제도가 있었어요. 이게 자동차가 포화가 되고 공개를 많이 일으키면서 전기차 사는 사람만 번호판을 줬었어요.

03. 그러니까 내가 차를 사서 번호판을 받으려면 번호판을 비싸게 주고 사든가 몰래 사야 되겠죠. 보통 제가 알기로 1800만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게 아니면 전기차를 사면 바로 줬었어요. 그래서 초창기에이 중국이란 국가가 아무래도 엔진 내연기관을 중심으로 한 일반 차동차에서 아무래도 한국도 그렇 대한 독일 이런 대학은 너무 이게 격차가 크잖아요.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누가 메이드인 차이나째 자동차를 쉽게 타려고 하겠습니까 전혀 그렇지는 않은데 뭔가 타면 바퀴가 빠질 것 같고 막 그런 느낌도 들잖아요. 그죠. 왜냐면 그게 결국엔 고급스러운 느낌 아니면 튼튼하다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우리는 부정적인 느낌이 없잖아 있어요.

04. 그죠. 결국 중국 입장에서는 향후 자동차 산업에 대한 해계 문의를 쥐기 위해서는 아무도 안 했던 전기차는 내가 직접적으로 하면 더 하면 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정책적으로 많이 밀었었고 그러면서 전기차를 구매하는 사람들한테 번호판을 주는 얘들한테 거기다 보조금도 많이 주는 그래서 전 세계에서 전기차 보급률이 제일 높고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국가가 누가 뭐래도 중국입니다. 그래서 중국 시장이 우리한테 중요한 이유는 일단 우리가 중국 시장에 전기차를 팔긴 어렵고 우리가 품질이 안 되는게 아니라 중국의 정책 때문에 중국이 우리보다 먼저 걸어왔다가 핵심인 것 같아요.

05. 결국 우리가 이전에 중국 시장에 가서 돈을 벌었던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먼저 해봤기 때문에 예를 들면 화장품도 우리가 먼저 해봤고 이것저것 먼저 해봐서 우리의 선 경험으로 중국을 바라봤던 건데 다른 건 몰라도 전기차 부분만큼만 누가 뭐래도 중국이 글로벌에서는 제일 먼저였고 지금도 그 경험들이 제일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봐야 되는 중국 시장에 가장 그 효용 가치는 아 얘네들이 보급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해결을 했구나 예를 들어서 전기차가 일정 보면 되다가 꼭 반드시 서요 왜냐하면 충전소 문제가 꼭 생겨요 중국에서도 실제로 2021년도에도 충전소 문제 때문에 난리가 난 적이 있어요.

06. 그때 연휴 때였는데 전기차는 많이 팔아 놨는데 충전소가 부족하다 보니 애들이 연휴 때 고속도로 이렇게 막히니까 다 방전이 된 거예요. 왜냐면 에어컨을 틀다 보니까 생각보다 특히 중국의 배터리는 lfp이기 때문에 오래 못 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다 선거죠. 그리고 나서 충전소로 갔더니 4시간 기다려 4시간 기다렸는데 1시간 충전에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막 입이 이만큼 나왔던 적이 있어서 그걸 회개해서 충전소가 또 갑자기 기업소에 늘어났던 적도 있어요. 비근한 예로 요런 사례를 들어 드린 거지만 전체적으로 이런 중국이 현재 전기차를 우리가 훨씬 더 보급을 빨리 했던 과정 우리 이거를 대중화라고 부르는데 대중화 시켰던 과정 속에서 일어났던 문제점들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그에 대해서 중국은 어떤 해결 솔루션을 가져갔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여전히 고민을 하고 그래서 그들이 걸어왔던 길을 반면교사 삼아서 아 우리도 이렇게 되겠다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또 미국에서도 이와 관련된 좋은 기업들을 좀 많이 찾을 수 있다라는게 중국의 가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07. 아까 2021년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그럼 지금은 중국 좀 전기차 인프라가 충분한가요 아닙니다. 최근에 그것 때문에 제가 중국 애널리스트 신음만극 증권 애널리스트 하고 전기차 관련 물어봤습니다. 일단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첫 번째 배터리 어디가 좋니 했더니 한국제가 더 좋다라고 인정합니다. 한국제 배터리가 중국제 배 훨씬 더 우수하다 충분히 인정합니다. 두 번째네 미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느냐 쉽지 않다 한국이 잘할 것 같다 인정을 합니다. 그 세 번째 물어봤습니다. 근데 배터리이 관련해서 정말 많이 깔리고 있는 했더니 이삼선 도시는 관심이 없대요.

08. 아직 그러니까 대도시에서만 이렇게 되고 있고 여전히 223선 도시는 관심이 없는게 역시 여러가지 문제가 첫 번째 임플란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전기차와 관련된 충전이라는 이런 시설들이 좀 부족하다는 부분도 있고 두 번째 중국제 자동차가 lfp이기 때문에 역시 주행거리가 짧다 보니까 뭐 굳이 내가 이런 것도 있고 세 번째는 이삼선 도시로 갈수록 소득 수준이 낮은데 차가 비싼 거죠. 자 우리나라 니로만 해도 5천만 원이에요. 그리고 기아차에서 나온 웬만한 괜찮은 어떤 그런 전기차도 보면 7천에서 8천만원이 기본이에요. 그러면 사실 우리나라도 비슷한게 걸릴 것 같아요.

09. 나중에 앞으로 뭐 2030 몇 년 되면 무조건 전기차로 다 하세요. 말은 좋은데 가격 맞추지 않으면 가능할까요. 니로를 누가 5천만원 주고 사요 그 가격이면 제네시스 살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분명히 우리나라도 그렇고 제가 데이터로도 뽑아 보니까 글로벌적으로 일반 자동차와 관련해서 여전히 서민분들이 다른 차가 더 많죠. 우리도 여러 가지 뭐 아반떼도 있을 거고 쏘나타도 있을 거고 많은 차들이 있을 건데 일단 5천만원 넘으면 그랜저급 이상인 거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보급에 대해서 그거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에 차들이 많이 필요할 건데 그러려면 자동차를 만드는 비용을 줄여야 되거든요.

10. 이게 큰 이슈다 그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2 3선 도시 중심으로 인프라도 부족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하고 아직도 중국 자동차 자체적으로 그걸 커버할 정도로 성능이 나오지 않는 것도 분명해 보이고 역시 또 가격이 제일 문제가 되는 거 같다 물론 훨씬 더 싼 차가 없는 건 아니에요. 중국은 2천만 원짜리 차도 있고 막 그렇긴 하지만 사람들 눈에는 안 차죠. 뭔가 그래도 좋은 차를 싸게 사고 싶잖아요. 그죠. 이거는 조금 개인적인 궁금증도 더해진 질문인데요 어떤 출연자 분께서 전기차가 아무래도 무겁기 때문에 전기차가 보급이 많이 됐을 때 그 다리 설계가 내진설계가 지금 내연차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전기차가 갑자기 보급이 돼서 늘어나면 그만큼 이런 인프라도 바뀌어야 된다 약간 이런 취재 얘기를 해주셨어요.

11. 근데 사실 틀리신 얘기가 아닌게 실제 전기차가 일반 자동차보다 300에서 500km가 더 무거워요 배터리 무게 때문에 그래서 타이어가 2배가 빨리 닳아요. 그래서 시장에서 실제 수에는 타이어가 아니겠느냐 왜냐면 이게 압력이 무겁기 때문에 특수 타이어를 써야 되고요 그리고 이게 회전할 때도 더 많은 압력을 받게 돼 있고 그리고 전기차는 모터기 때문에 천천히 가속이 되는게 한 번에 확 나가기 때문에 처음에 출발할 때도 무리가 많이 따라요 그래서 지금 타이어가 굉장히 일반 타이어보다 2배 빨리 닳아서 타이어가 좋다는 얘기도 많이 있었는데 사실 그 얘기도 맞는 말씀이긴 해요.

12. 근데 굳이 그게 다리를 교량을 다 바꿔야 될 정도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는 견디지 않을까요. 그래도 중국 직접 다녀오셨다고 하시니까요. 그럼 중국 배터리 시장은 좀 얼마만큼 지금 성장에 있을까요. 뭐 점유율이라던지 뭐 당연히 중국은 중국제만 쓰니까 뭐 점유리라고 얘기할 것도 없을 것 같고 다만 1 2일간의 경쟁이 되게 치열한 거 같아요. 아시다시피 중국 내에서 1위는 catl인데 최근에 비아디라고 불리는 차가 아주 그 공전의 히트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예이 차를 보고 제가 조금 많이 놀란게 비싼 차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한 4천만원 정도 전기차 치고는 싼 거죠.

13. 제가 일부러 이걸 빌려서 다 봤어요. 아 참 이런 얘기하면 참 여러분 혼나실 수도 있는데 진짜 놀랬어요. 감탄했어요네 되게 차를 많이 알거든요. 전 정기를 할 수 있어요. 그 정도로 차에 대해서 진심인데 많이 놀랬어요. 제가 중국을 몇 백번을 가봤고 뭐 100 몇 번이지만 중국에서 항상 그런 차를 타봤지만 항상 불만이었어요. 좀 좀 그렇다 했는데 이번엔 그런 평균이 싹 없어졌어요. 그런데 비아디가 왜 잘했을까 딱 하나였어요. 뭐냐면 비아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배터리부터 모터 인버터 차까지 유일하게 통으로 만드는 유일한 회사에요.

14. 전 세계에 이런 회사가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최적화를 할 줄 알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네가 배터리도 생산하고 차도 만들고 그러다 보니까 요거를 어떻게 해서 하면 훨씬 더 가볍게 만들고 더 갈 수 있고 이거를 얘네만 가능해요. 다른 땐 다 떨어져 있잖아요. 예를 들면 우리는 현대차도 lg라든가 뭐 sk 협력을 하는 것과 내가 직접 만든 건 또 달라요 예를 들면 얘네가 lfp에요. 싸구려 배터리를 쓰는데 이걸 가지고 600키로가 넘게 가요 이게 말이 안 되는데 해보니까 돼요 어떻게 가능하냐 더 무겁기 싫은 거예요. 사실은 근데 무겁기 싫으면 제일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 우리 차에서 내부 공간이 작아진다는 거 이런 문제가 있는데 그걸 다 해결을 한 거예요.

15. 그러니까 배터리를 만드는 방식을 좀 바꾸고 패키징 기술 하는데 요걸 바꾸고 차에 들어갈 때도 여러가지 구조를 변경을 하면서 나름대로 최적화를 되게 찾았더라구요 그래서 뭐이 차가 좋다 나쁘다 이런 건 아니지만 아 이렇게 그래도 전기차에 대한 진심으로 하는 애가 뭔가 하니까 좀 다르구나 왜냐하면 제가이 생각이 문득 들었던게 뭐냐면 예전에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굉장히 잘 했었는데 tsmc한테 밀리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tsmc면 그것만 해요. 오로지 비메모리 하니까 못 이겨요 삼성 너무 훌륭한 기업인데 비메모리도 하고 메모리도 하고 휴대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어느 한쪽이 안 좋아도 같지만 얘네는 그게 없으면 죽는 기업이에요.

16. 근데이 비와이드가 왜 대단해지기 시작했냐면 실제 얘는 완성차를 만들어 완성차를 버렸어요. 지금 오로지 전기차만해요이 참 특이한 기업이죠. 물론 중국 내에 전기차 하는 기업이 많이 있긴 합니다만 본인들이 직접 이거 배터리부터 모든 거 다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에요. 그러다 보니 그 안에서 생기신 문제점들 개선을 하겠죠. 그렇죠. 그러면서 발전하는 모습들을 보고 아 우리 기업들도 이런 거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뭔가 옛날에 생각했었던 제2의 tcmc 같은 생각이 불현듯 스쳐 지나가는 거예요. 물론 많은 기우겠지만 기우겠지만 그래서 중국에서 독보적으로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17. 그래서 이번에도 5월 달에도 제가 24만대 혼자 제일 많이 팔았거든요. 판매량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리고 실제 차를 타보면 안에 인테리어도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그 가격 치고는 와 이런 느낌이 나고 승차감은 너무 좋았고요 일단은 제가 생각했던 그 편견을 많이 깨고 온 그런 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뭐 그래서 우리한테 되냐 이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얘네도 주어진 환경에서 뭔가 최적화하려고 경쟁력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면서 우리가 여러분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호랑이가 토끼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처럼 우리가 현재 배터리도 잘하고 있고 자동차도 좋은 건 맞는데 여기 안 좋아할게 아니라 사실 조금 더 긴장을 하고 더 격차를 벌일 수 있도록 뭔가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가졌습니다.

18. 근데 미국이 사실 중국 성장의 브레이크를 좀 걸려는 모습들이 여러 군데에서 보이는데요.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이런 중국의 배터리 성장에 브레이크를 걸진 않을까요. 어 일부 브레이크가 걸려지겠죠. 아무래도 미국이라는 시장 놓치고 나면 쉽지 않은 것만은 분명해 보일 거고 그리고 참고로 중국 시장도 시장이 양분도 있습니다. 예컨대 비싼 차는 여전히 고급차는 우리처럼 3원 개예요. 그리고 3만 개 우리가 기술력이 훨씬 더 뛰어납니다. 이건 중국 에너지들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었던 거고요 또 중저가 차는 lfp에요. 그러니까 중국이 생각하는 건 향후에 전기차 결국 대중화될 건데 lfpd는 안 쓸 수 있냐 뭐 이런 거겠죠.

19. 그래서 최근에 테슬라가 중국 가서 하고 있는 것도 그럴 거고 지금 들리는 뉴스는 이렇게 해서 혹시 또 미국에 들어가 아닌가 뭐 이런 뉴스도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간에 중국이 한 기대가 꺾인 것만은 분명해 보이고이 틈을 타서 저희는 여기서 좀 우리가 멀리 달아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낯선 기술류 이런 거를 통해서 중국이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주지 않는게 되게 중요하겠죠. byd도 지금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제2의 tsmc다 이렇게도 얘기를 해주셨는데 우리의 투자 전략이라고 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20. 사실 뭐 우리 기업들 배터리 기업들은 굉장히 제가 볼 때도 경쟁력이 강한데 자동차 기업이 그 정도로 경쟁력이 있느냐에 대해 여전히 의문이 있어요. 우리가 만든다 못 만든다가 아니라 이런 거죠. 진심을 다하고 있는가 과연 전기차 시장에서 최강자가 되기 위해서 모든 걸 다 쏟아붓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워낙 현대차에 계신 분들이 dna도 뛰어나시고 최근에 회장님께서도 그 의지를 굉장히 밝히셨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 그래라고 하고 있지만 앞서도 보셨겠지만 중국 일부 업체는 아예 그냥 올인하는 기업들도 생겼는데 그런 목숨 걸고 하는 애들하고 나중에 경쟁했었을 때 이길 정도 우리는 각오가 되어 있는 건지 그렇죠.

21. 한국에 가져온 인프라 중에서 굉장히 좋은게 배터리 기업들도 너무 훌륭하신데 또 전장 기업 되게 훌륭해요. lg전자 같은 그럼 되게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 누가 보더라도 중국은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경쟁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인프라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이 인프라를 잘 활용하려면 사실은 제가 볼 때는 아무리 배터리가 좋고 아무리 전장이 좋아도 결국 자동차 기업이 안 가져준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잘 하는 것 같지만 이거 가지고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리고 싶습니다. 그럼 개인투자자들이 조금 가져야 할 전략은 좀 뭐가 있을까요.

22. 우선적으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전기차 시장 큰 시장입니다이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배터리 관련 기업이 제일 먼저 좋았기 때문에 움직이긴 했지만 이것만 움직이지는 않겠죠.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중국이 대중화 할 때 걸어왔던 길을 우리가 조금을 복귀를 해보고 그와 관련해서이 문제가 발견됐을 때 항상 시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때 수혜가 되는 종목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저는 그렇게 기업들 찾는 것들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뭐 대표적인게 뭐 전력 관련 이런 기업들일 수도 있겠죠. 결국에는 지금 의외의 문제가 생긴게 뭐냐면 전기차는 많이 만들 수 있는데 전기가 없습니다.

23. 그렇죠. 이게 사실 제일 문제인게 우리가 알고 있었던 자동차는 그런 전기를 쓰지 않았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글로벌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대부분은 신재생 에너지를 하겠다는 것은 기존에 쓰던 전기를 대체하는 정도인 거지 전기차가 전세계에 깔렸을 때를 대비한 정도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까지 하려면 지금 생산에 내고 있는 전기보다 훨씬 더 많은 전기를 생산을 해야 돼요 그러면 산술적으로 그거 이상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풍력이나 우리가 알고는 태양광을 해야 되느냐 그건 아닐 것 같고 혹시 그러면 나중에 이에 대한 대안으로 원자력이 더 한 번은 부각되는 건 아닌지 또는 전기차 말고 그럼 수소차는 같이 가는 건 아닌지 아직까진 거기까지 가진 않았습니다만 그런 고민도 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어쨌든 더 많은 종교가 필요하게 되면 전력 설비는 무조건 들어가 줘야 됩니다.

24. 그건 방법이 없겠죠. 상업용 부동산이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금리 문제인데요 미국 같은 경우 물론 이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 분들은 대부분 집을 사실 때 고정 금리를 집을 많이 사십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1% 때 저금리를 30만개로 돈을 빌리셨는데이 사업용 부동산은 다 변동금입니다고 변동금리 만기가 돌아오는게 올해 말하고 내년이 제일 많이 들어옵니다. 인플레이션도 중요한데 중요한데 이번에는 반드시 멈춰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지금 여기서부터 금리를 또 잘못 올리게 되면 실세금리가 또 올라가면 사실은 생각지도 못해도 금융 쪽에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일단은 금리 인상을 완전히 멈추는 건 아니지만 일단 한번 멈추고 상황을 지켜보자라는 쪽에서도 일단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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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삼성전자#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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