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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이게 제일 쉬운 방법인데 이제 이렇게 되면 문제가 좀 있죠. 왜냐하면 어 현금 달러를 들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오죠. 마지막으로 이제 제가 추천하는 건 매일매일 쌓이는 이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쌓이니까 이자를 또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고 지금 달러 투자를 시작하신다라면이 잘 좋지 않나?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통춘욱입니다. 오늘은 달러 공부 외환 시장 공부 좀 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희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달러자선의 최근 동향은 어떠 있나요? 그림 한번 볼까요? 파란선이 dxy이 달러 자산이란 뜻이고요. 오른쪽 축이고 빨간선은 미국 달러가 US 달러잖아요.
그래서 미국 달러에 대한 코리아 빨간선이죠. 왼쪽 축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최근에 미국 달러가 2025년부터 약세였는데 우리나라 환율이 이렇게 상승하는 거는 몇 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에 와 있던 외국인들이 이제 신나게 파는게 제일 크고요. 거기다가 일본 애니 약세잖아요. 그럼 일본 애니 왜 약세냐 이렇게 이제 물으시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다카이치 정부가 출범한 다음부터 중국이랑 굉장히 관계도 안 좋고 더 나가서 대규모 재정 지출 이제 정부가 돈을 푸는 거죠. 국가 예산이 막 헐벗은 상태인데 거기서 돈도 많이 풀고 그러니까 N이 좀 사람들이 싫어하는 통화 N을 깊이하는 통화가 된 상태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또 일본 옆에 붙어 있다 보니까 환율이 상승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파안선이 오르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가 이란의 다시 총선이 크게 [콧방귀] 정말 괴롭습니다.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미국인 전쟁을 하거나 또는 다른 나라들과 관계가 안 좋아지고 아무튼 전쟁의 총소리가 날 때는 투자자들이 달러를 좋아합니다. 그런게 좀 있어서 이렇게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게 이제 첫 번째 이유가 되겠고요. 또 하나 요인는 미국 중앙은행이 요새 태도가 별로 우리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 볼 때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림의 파란선이 미국의 이념물 국고 금리인데 2년짜리 국고 금리를 저희가 보는 이유는 이게 미국 정책 금리에 대한 일종의 신호를 좀 보여 주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만기가 2년 남았으니까 그 2년의 채권 금리라는 건 결국 향후 2년간 정부 정책 금리에 대한 기대값, 평균 이런 거를 반영하는 거죠. 그래서 그림에 정말 잘 나와 있는데 파란선 내려가면 달러 약세, 파란선 올라가면 달러 강세가 출연하는데 최근에 계속 지금 파란선이 오르고 있습니다. 뭔 말이냐? 일환 전쟁 시작된 다음부터 미국 연준에 있는 멤버들이 금리 인하는 무슨 금리 인하나 안에 금리 인상하자 지금 이렇게 돌아서면서 미국 금리가 오르기 시작했고 미국 금리 오르니까 미국 돈값이 오르는 거죠. 그래서 미국 달러 가치도 최근에 미국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데다가 한국이 일본이랑 좀 동조화된 영향으로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계속 오르고 있는 달러 지금이라도 투자 시작해야 될까요? 33년을 투자를 하면서도 내일 알지만 단기적인 방향성은 잘 모르겠다. 왜 그러냐면 일단이란 전쟁이 또 뭐 저러다가 트럼프가 타코할 수 있잖아요. 타코가 뭔지 알죠? 트럼프는 언제나 도망간다. 그런 뜻의 약자인데요. 주가가 막 폭락하고 시장 안 좋아지면 금방 또 트럼프가 자기 지지율 떨어질까 봐 타협하는 그런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사실 미국 달러가 계속 전쟁 공포로 올라간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여기다 더 나가서 케빈노시가 이번에 이제 새 연전 의장으로 임명됐는데이 사람이 지금은 완전히 그냥 제가 봤을 때는 이니셔티브 그러니까 그 회의에서 주도권을 거의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 같습니다.
그러나 경험치 먹으면 게임도 그렇잖아요. 경험치 먹으면 연전 의장이라는이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점점 주변 사람들을 자기의 수적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그러면 또 금리가 인하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이 케빈옷시라는 사람은 일단 트럼프가 금리 인하라고 연전 의장시켜 놓은 사람이니까. 그래서 이게 불확실하다. 다만 환율이 크게 내릴 것 같지는 않다. 런 정도 보고 있죠. 지금 달러 투자를 시작한다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 세 가지가 있죠. 첫 번째가 은행 가서 달러 현금을 찾는 거죠. 환전. 이게 제일 쉬운 방법인데 이제 이렇게 되면 문제가 좀 있죠.
왜냐하면 어 현금 달러를 들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오죠.이 집회를 들고 있는데 이자가 나오나요? 그냥 기분만 좋죠. 나 달러 자산이 이렇게 많아 이러면서 금고에 채워 놓으면 이제 기분은 좋을지 모르지만 이제가 안 나오죠. 그리고 집회 환전할 때 수수료가 센편입니다. 인천공항서 환전할 때 보면 사자 팔자 막 20원씩 차이 나고 30원씩 차이 나잖아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현금 집회로 달러 사는 거는 좀 안 좋은 거 같고 이제 그다음 선택이 여러분 잘 아시는 외화 예금을 가입하는 거죠. 그래서 은행가 가지고 미국 달러로 예금 가입하면 이게 요새 은행들마다 경쟁이 되기 치열라고 하기 때문에 매화 예금을 잘만 골라서 다니시면 환전 수수료를 굉장히 아낄 수 있는 그니까 사자 팔자의 환율 차이가 10원 안쪽으로 붙는 그런 달러에 대한 캠페인들이 있는 은행들이 있고 또 중본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사는게 이제 그다음 수순이 되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추천하는 건 소플 SFR이라고요.
아 미국의 달러의 외아예금을 상장시켜 놓은 그 ETF가 있습니다. 그 ETF에 투자하면 좋은 점이 이제 주식처럼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게 대량으로 거래 환전 수수료가 거의 0에 가까워지고 두 번째가 매일매일 쌓이는 이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쌓이니까 이자를 또 받을 수 있다는 좀 더 좋고 그리고 어 세 번째는 사업하는 자유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언제든지 유동화 뭐 예를 들어서 환율이 크게 올랐다 그러면 차익 실현하는 것도 편하고 안 좋은 점은 있습니다. 물론 이틀 뒤에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이랑 똑같기 때문에 주식도 사고 난 팔고 난 다음에 이틀 지나서 현금 인출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외아의 거면 그냥 은행 가서 즉각 찾으면 되는데 그런 면에서는 약간 유동성은 떨어진다. 그렇지만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는 측면에서 또 편의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달러 투자를 시작하신다라면 SR이 잘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달러 투자가 이제 다른 자산도 같이 갖고 있으면서 달러 투자를 보통 하실 거 아니에요. 그건 비율을 어느 정도로 바꿔 가는게 좋을까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적인 가게를 보면 전체 자산의 한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전세 보증금이든 집을 가지고 있던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금융자산이라는게 전체 자산에서 2, 30% 잘 넘기가 힘들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달러를 그렇게 뭐 많이 투자하는 건 좀 쉽지 않잖아요. 왜냐하면 뭐 원화 예금으로 또 저축해 가지고 그걸로 집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받기 위해서 뭐 다양한 용도로 저축하는 중이실테니까 외아금에 대한 전 투자 의존도 이런 것들은 사람의 성향마다 다른데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외화 자산 비중이 커지는 건 확실히 제가 느낍니다. 그만큼 이제 돈이 많은 사람들은 부동산에 대한 비중이 크고 또 재산이 많으면 분산 투자를 하더라도 큰 부담이 안 되는데 하루하루 한 푼이 부족하고 KB 은행에서 부동산 대출을 3억까지 제약했다며 그러려면 집을 사기 위해서든 뭘 매매를 하기 위해서든 원화 자산을 계속 쌓야 되는 저축을 해야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대체로 제가 공부해 보니까 소득 상위 계층, 자산 상위 계층일수록 달러 자산 비중이 많이들 올라가고 저 같은 경우는 뭐 제가 몇 번 말씀드린 것처럼 제 가지고 있는 전체 자산의 거의 30% 이상이 저는 부동산 포함해서 달러 자산인 거 같다. 성향마다 다르다. 요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미 달러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은 운용에 뭔가 팁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리밸런싱 제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40 그리고 30 이렇게 투자가 돼 있다고 아까 가정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어느 날 환율이 너무너무 급등해서 달러 자산 비중이 한 40% 됐다.
그러면 제 계획했던 거보다 너무 달러가 많잖아요. 그리고 달러 투자해서 기분이 좋잖아요. 그냥 환율이 올라서 수익이 난 거니까 그러면 그 한 10% 빼 가지고 우리나라 자산, 저평가된 자산 또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사업을 하니까 한재 회사 사업체에 뭐 돈을 넣을 수 있고 좀 배분의 비율을 정해 놨으면 그 배분 비율이 크게 이탈될 때 1년에 한 번 정도 리밸런싱 하는 것만 잊지 않으셔도 외화 자산 투자해 가지고 그렇게 크게 피해 보거나 손실 볼 일은 거의 좀 드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그 달러 스위칭 전략을 저번에 말씀해 주셨었는데 이게 거의 리밸런싱인 건가요?
달러 스위칭은 좀 공격적인 전략이라고 볼 수 있겠고 또 자산 규모가 적은 분들은 또 해 볼 만하죠. 근데 이제 점점 자산이 커지고 또이 투자가 내 인생에 너무너무 중요한 중요성들을 가지게 될 때는 스위칭이 점점 부담스럽고 어렵잖아요. 그래서 재산 배분을 해서 리밸런싱을 추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4, 5년 전부터는 달러 스위칭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자산의 비중을 왕창 늘렸다가 왕창 줄었다 이게 운 좋게 잘 맞았었는데 점점 이게 실패하면 어떡하나라는 공포 불안감 그리고 아 자산 배분이 더 옳은 거 같아라는 공부의 습득 요런 과정을 거치면서 리밸런싱 쪽으로 가게 된 거 같습니다.
단어 자산 투자하면 참 좋은데 제 과거에는 좀 스위칭할 때는 너무 많이 한 경향도 있었다. 홍박사가 약간 그건 후회하는 면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Да.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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