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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제이비입니다네 여러분 미리 말씀드리지만 오늘 영상은 평소보다 좀 더 깁니다. 아무래도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확실하게 여러분들의 멘탈을 책임져 드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평소보다 영상이 좀 더 길어지게 된 점 이해해 주시고요 그래도 끝까지 잘 집중해서 들으면 최근 논란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불안함이 다 해소되실 테니까요.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제가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에 tmf 추가매수 관련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 커뮤니티 글의 멤버십 회원분 한 분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남겨주셨어요. 제이비님 감사하게 잘 시청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린이라 이제 막 주식에 눈뜨고 열공하는 중인데요 주변에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 요즘 제가 정보 공유하는 단톡방에서 tqq 수아비자 관련해서 서로 말이 많아서요 운영수수료 외에도 스와 비자로만 연 13%가 소모되서 장투에는 적합하지 않다는데 이것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tqq 관련해서 스와 비자 논란이 뜨겁죠. 잘 모르셨던 tqq 투자자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아니 나는 운용수수료 1% 정도 나가는 거 이것만 생각했는데 13%였어 와이 정도면 사실상 사기당한 수준 아닌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신 것 같고요 또이 부분 때문에 지금 tqq는 장기 투자로는 절대 가져가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면서 tqq를 투자하신 분들 중 몇분은 후회를 하고 있거나 혹은 a 설마 하면서 반신반의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나 그냥 tqq 장기투자 지금이라도 포기할래 뭔가 잘못된 거 같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늘 제가 영상에서 말하는 부분들을 끝까지 다 듣고 특히 이런 고금리 상황에서의 tqq를 최대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말씀을 해 드릴 테니까요.
다 들어보시고 판단을 내려도 늦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 논란에 대해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운용 수수료 1% 나가는 거 Ok 인정 그건 이미 뭐 가격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 거 알고 있었으니까 근데 스와 비자 13% 나간다는 것은 도대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나간다는 거야 1년 뒤에 갑자기 내 통장에서 확 빼가는 건가 아니면 그 당일에 종가 확정되면 추가적으로 쓱 빼간다는 건가 대한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갑자기 1년 뒤에 그렇게 빼가는 거 아닙니다. 종가에서 빼가는 것도 아닙니다. 자 그럼이 단어부터도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스와 비자는 어디서 빼 가는 거냐 이것도 운용수수료처럼 이미 주가의 반영이 그때그때 다 돼 있는 겁니다.
우리가 괴리율이라고 하잖아요. 이번 년도 들어와서 나스닥 지수와 그 나스닥 지수를 3배 추종하는 tqq의 괴리율이 좀 더 크게 발생을 하는게이 스와 비자 때문인 겁니다. 자이 괴리율의 개념도 어려워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좀 더 알아듣기 쉽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는 분명히 tqq는 나스닥 지수를 3배로 추종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쵸 근데 이게 떨어질 때는 3배로 떨어지는데 막상 오를 때는 3배까지 못 오른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감당해야 할 리스크는 하락할 땐 최소 3배인데 반대로 오를 땐 3배만큼의 보상을 못 돌려받는다는 겁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그나마 쉬울 거예요. 자이 말을 들으면 솔직히 좀 억울할 수는 있어요. 아씨 까일 때는 많이 까이고 오를 때는 그거보다 덜 먹는다고 아 이거 좀 그렇네 자 근데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빠졌어요. 미래에 어떻게 될지 확신이 안 불투명한 주식 시장의 지수를 사는 거라면 당연히 이렇게 하락할 때 리스크가 더 큰 상품에는 투자하지 않는게 맞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은 미국 주식 시장에 우상향을 믿고 나스닥 지수의 우상향을 믿고 tqq에 투자하신 거잖아요. 그쵸 당장은 하락할 수 있지만 길게 봤을 땐 결국 더욱 크게 상승할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tqq를 모아가고 계신 거잖아요.
이런 분들에게는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과거 저금리 시대였으면 덜했을 괴리율이 그때보다 더 발생을 하니까이 부분은 조금 아쉬울 순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이 부분이 우리의 tqq 장기 투자를 이제 와서 그만두게 해야 할 이유가 되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 계실 수 있겠죠. 야 제이비 너 진짜 정신 못 차리는구나 이제 고금리도 언제 끝날지 모르고 그렇게 되면 결국 기껏 큰 리스크 감당해가면서 투자한 tqq가 훨씬 덜한 리스크를 안고 투자하는 qq보다도 수익률이 더 낮을 수도 있는 거야라고 말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습니다네 맞습니다.
뭐 당장은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결국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tq의 승률은 더욱 올라갑니다. 그리고 금리도 언젠가는 조절할 수밖에 없을 텐데 그 시점이 오면 말도 못할 격차로 tqq의 수익률은 qq를 압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지루한 하락장 속에서 우린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고 꾸준히 저점에서 분할 매수를 들어갈 테니까요. 자 그리고 여러분 금리가 높아서 비용이 더 들어가든 어쨌든 tqq가 그만큼 많이 올라주면 전혀 상관이 없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생각해 봐야 할 건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주가가 무조건 안 오르나 하는 부분인데요 물론 고급 및 시대에는 주식이 하락할 확률이 훨씬 높긴 하죠.
근데 또 막상 100%는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금리가 높았지만 주식시장이 올랐던 순간들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높다고 주식은 안 오른다고 100% 확고하게 믿는 분들은요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투자한 모든 주식들 다 빼서 현금화 시켜야죠. 지금 굳이 왜 주식 투자를 합니까 나중에 연준에서 금리인하 발표하면 그때 가서 들어오시면 되겠네요. 그쵸 근데 대부분은 계속 주식 투자는 어쨌든 이어 나가실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건 그냥 누구도 모르는 부분입니다. 자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럼 이쯤에서 우리를 짜증나게 만든 그 스와 비자가 들어가 있는 그 괴리율이라는게 그렇게 심하게 차이가 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뭐 막상 그렇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오래도록 qq가 9.6%가 올랐는데요. tqq는 25.84%가 올랐습니다. 자 여러분이 말 들으면 무슨 생각 드시나요. 아씨 뭐야 이게 tqq는 qq의 3배추종이니까 28.8%가 올랐어야 했는데 왜 25.84밖에 안 올랐어 아우 열받아 짜증나 이런 생각이 드시나요. 뭐 이렇게 생각이 드신다면 제가 할 말 없고요 근데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어 그래 소화기자 세게 반영된 거 치고 그래도 저 정도면 뭐 그래도 충분히 3배의 근접하게 괜찮게 잘 올랐네 물론 금리가 낮아서 괴리율이 더 적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이 정도면 만족한다 많이 올랐네이 맛의 레버리지 하지 하고 좋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그냥 성향 차이인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저 숫자가 저처럼 만족스러운 분들이 계실 수 있고 아닌 분들이 계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각자 성향에 맞춰서 투자 진행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리고 여러분이 부분도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분명 스와 비자는 올라갑니다. 하지만이 글자가 올라갔기 때문에 tqq를 매수하지 못하겠다는 소리는 환율이 높다고 주식 못 사겠다는 소리랑 똑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 환율이 미친듯이 폭등해서 1,500원까지 치솟았다고 칩시다 근데 그와 동시에 tq 가격은 10달러 이하로 떨어졌어요.
dqq 한 주에 막 5달러밖에 안 하고 그래 그럼 여러분 이거 안 사실 겁니까 아니야 그래도 지금 환율이 1,500원까지 이렇게나 높게 올랐는데 어떻게 미국 주식을 살 수가 있어 지금은 그냥 쉬어가자 이렇게 말하면서 한 주에 5달러 밖에 안 하는 tqq 안 사실 거예요. 다들 사실 거잖습니까 어떻게 찾아온 기회인데 저걸 안 사요 환율이 1,700원까지 올라도 사야죠. 저건 그럼 이렇게 환율도 높은데 사실은 이유는 뭔가요 그렇죠. 나중에 환율이 정상화 됐을 땐 한 주에 5달러보다 훨씬 더 비싸져 있을테니까 환율이 회복하는 폭보다 나스닥 지수가 회복해서 tqq가 회복하는 폭이 훨씬 더 클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저는 이와 같은 논리가 금리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지금 미국 주식이 재작용 고점 때보다 엄청나게 싸진 이유는 금리가 높기 때문이에요. 금리가 다시 정상화된다면 주가도 다시 미친듯이 반등을 할 거고 그렇게 되면 tqq 가격이 지금과는 또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올라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는 생각을 해봐야 하고요 그리고 이제 tqq 장기 투자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번 스와 비자 논란은 저와 그리고 제 투자법의 공감하고 함께 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한때 악플러들에게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고수했고 늘 들였던 말씀이 뭐였습니까 3배 레버리지 상품들 tqq soxl 때 반드시 중간중간 부분 익절을 해줘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무지성 적립식으로 뭐 5일마다 한번씩 산다던가 3일마다 한번씩 산다던가 뭐 이런 거보다는이 방식은 이제 지수 1배짜리 추종 상품인 qq나 스파이면 상관이 없는데 3배짜리는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면서 그래도 누가 봐도 확실히 저점으로 보일 때 그게 뭐 차트상 저점이던 아니면 여러가지 정황상 단기적인 노이즈로 인한 대폭락이던 아무튼 뭐가 됐건 최대한 저점 구간에서만 사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가급적 본인이 매수했던 기존 평단가보다 주가가 빳빳하게 떨어지는 시점에서 매수를 하라고 늘 강조하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식으로 매수나 매도를 할 때마다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그때그때 바로바로 실시간 멤버십 게시판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고 전체 공개 영상에서는 그 다음날 시황분석과 함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동안도이 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3배 레버리지 투자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번 수학이자 논란이 터지면서 더더욱 확신이 생겼습니다. 아 3배 상품들 투자해서는 반드시 저점 구간에서만 매수하고 어느 정도 고점이 됐을 땐 부분 익절을 해주면서 미리 리스크 관리를 해주는게 더욱더 중요해졌구나 여러분 저희는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해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단기간에 노이즈에 쫄아서 tqq 장투를 포기하거나 하시는 일들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련된 방법으로 잘 대응하면서 하면 tqq 장투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핵심 내용들 정리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1번 13%가 넘는다는 스와 비자 비용은 어느 날 갑자기 계좌에서 빠지는게 아니다. 단지 지수추종에 대한 괴리율이 예전보다 더 커졌을 뿐이다 하지만 그 괴리율 우리가 보기엔 뭐 그렇게 심하게 차이나 보이진 않고 오히려 그 정도면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이번 우리는 쩨쩨하게 1~20% 먹겠다고 tqq 투자 결심한 사람들이 아니다. 최소 100% 수익에서 많게는 1000% 수익까지 큰 기대수익률을 바라고 투자에 진입을 했고 금리 역시 언젠간 반드시 꺾인다 그러니 수아비자 비용 늘어난 거 너무 신경 쓰지 말자 그리고 3번 tqq 장기 투자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부분 익절을 해줘야만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더 생겼다 웬만하면 누가 봐도 저점 구간에서만 매수하도록 하고 주가가 단기적으로 크게 오르면 약간이라도 부분 익절을 하면서 미리미리 좀 챙겨 놓자 그게 멘탈 관리에도 좋다 무지성 적립식이 최고야라고 말하는 분들도 이번 기회에 한번 생각을 달리 해보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 우리는 그동안 계속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 해나갈 것이다 쓸데없는 노이즈의 흔들리지 말자 유언식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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