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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서머랠리 시작될까? 하반기 투자 전략 김대준 ,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매일경제TV · 2023-06-01 · 유튜브 시청 55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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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리더에게 듣는 시간으로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실 분은요 한국투자증권의 김대준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 오시는 길 덥진 않으셨어요네 괜찮았습니다. 지하철 시원하더라고요 다행입니다. 지하철을 시원하지만 이렇게 또 걷다 보면은 땀이 또 삐질삐질 벌써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여름이 온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증시에도이 써머 랠리가 기대된다는 말이 솔솔 불고 있습니다. 오늘 점검해 보겠습니다. 주제 먼저 화면으로 공개할게요 오늘의 주제는요 6월의 서머렐리 시작될까요입니다. 일단 5월부터 저희가 평가하면서 6월로 넘어가 볼게요 연구원님 보시기에 5월 증시 어떻게 좀 평가하십니까네 완전히 기존 흐름과 달랐죠.

사실 우리가 5월이라고 하면 세린메이라고 해가지고 항상 안 좋은 흐름이 나왔다 이렇게 봤는데 예상외로 시장 굉장히 좋았고요 특히 한국은 반도체 같은 주도주가 시장을 이끌면서 예상과 다른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상외로 좋았다 사실 5월 시작하기 전만 하더라도 4월 말이었죠. 어떡하냐 5월에 팔고 진짜 떠나야 되냐 세리메이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 말씀 주신 대로 반도체가 사실 5월 장을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반도체주가 쭉 올라주면서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연중 고점을 이렇게 터치하기도 했었잖아요.

이런 대형주들의 상승 앞으로 좀 기대해 봐도 될까요. 아니면 지금 반짝 이러는 걸까요네 저는 개인적으로 대형주의 랠리가 앞으로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뭐 아까 조금 건너뛰었는데 어쨌든 5월에는 악세가 없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일단 뭐 미국에 부채안도 이슈도 있었고요 오늘 다행히 하원 통과했지만 그리고 2차전지에 대한 약세 이런 것 때문에 과연 주식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 분위기가 조성이 됐는데 문제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큰 손이라고 할 수 있는이 외국인이 한국의 대형주를 대규모로 사게 되면서이 기조가 없을 것이냐 아닐 것이냐 여기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커졌습니다.

근데 저는 2차전지가 조금 숨을 고르는 상황에서이 남아있는 수급들이 반도체를 비롯해서 자동차 플랫폼 이런 대형주 전방으로 조금 확산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국 시장은 굉장히 좀 안 좋았던 이슈지만 cfd라고 해서 SG 사태라고 우리가 이제 얘기를 하고 있죠. 그것 때문에 중소형주에 대한 접근성이 예전보다 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변수들을 좀 종합을 해보면 대형주에 조금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럼 중소형주는 쉬어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세요. 아무래도 탄력 자체가 대형주보다는 조금 약해질 수 있고요 물론 시장에서 테마로 부상되는 것들은 괜찮은 흐름을 보이겠지만 전반적으로 코스닥이나 아니면 중수형주 같은 경우에는 약간 탄력이 약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상황 자체가 대형주한테는 유리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중소형주는 그래도 좀 쉬어갈 수 있다라는 점 퇴마 장세를 제외한다면요 이렇게 정리를 해주셨는데 자 그럼 잘 가는 쪽 한 번 더 점검하겠습니다. 코스피 3000 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바람이 불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배경 뭘로 꼽을 수 있을까요.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이런 말도 나오는게 아닐까요네 아무래도 뭐 반도체가 올라가고 있고요 뭐 이익 터너라운드 그러니까 업황이 정말로 안 좋은 것에서 이제는 회복이 된다 이런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거 같은데 좀 저는 개인적으로 갈 수는 있지만 올해 중에는 조금 너무 빠른 전망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천 올해는 좀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 올해로 좀 길게 보면 몇 가지 갈 것으로 연구원님을 생각하세요네 저희는 공식적으로 한 2,800 정도 좀 될 것 같고요 뭐 오늘도 올랐다가 약간 횡보하고 왔다갔다 하는 흐름인데 지금 2,600 포인트라는이 마디선을 넘는게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보는게 아니라이 숫자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를 보는데 지금이 2600이라는 숫자는 12개월 후에 그러니까 지금부터 과거 12개월까지의 여러가지 가치들을 반영했을 때이 장부가치하고 시장 가치가 동의를지는 그런 가격이에요.

그래서 이게 어떤 의미냐면 정말로 시장에서 좋아지는 환경이 나와야이 pbr1 배를 뛰어넘고 위쪽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직 그렇게 좀 보기 어렵고 분명히 좀 넘길 수는 있겠지만 뭐 시간이 좀 필요할 것이고 그렇게 위해서는 오늘 수출도 나지만 별로 안 좋게 나왔죠이 수출이 뚜렷하게 조금 회복이 되는 것들 그리고 반도체 나머지 품목들에 대한 개선세 이런 것들이 다 갖춰져야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금리에 관련해서는 변수가 될 건 없을까요. 일단 금리는요 저희는 미국은 5.25죠. 근데 이게 안 올라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네 여기서 멈출 가능성이 더 높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서서 저희가 앞 코너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사실 어떤 연주는 어떤 의원을 말 한마디에 오를 가능성이 60%까지 올라갔다가 또 누구의 말에 40%까지 떨어졌다 왔다갔다 합니다. 이것조차도 하우스에서는 아닐 것이다네 일단 아마도 그 얘기가 나오는게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여는 총재가 아닐까 싶어요. 근데 그분 굉장히 매파구요 근데 올해 FMC 투표권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봐야 되는데 뭐 파워를 상이 1번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근데 파워를 이상이 얼마 전 버냉키 전 연준의 이상이랑 컨퍼런스를 했었는데 지금 미국의 sbb나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 이후로 시장이 유동성 굉장히 경색이 됐고 대출 태도가 악화가 됐기 때문에 굳이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더라도 시장 금리는 금리인상 효과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코멘트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해 해보면 아마도 6월에는 분명히 조금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미국이 지금 물가가 높긴 하지만 추세적으로 좀 내려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많이 올렸고 지금은 한 번 정도 좀 지켜볼 타이밍이 아닌가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좀 동결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다라는 생각도 조금 들던데요 앞서서 힌트를 좀 주셨는데 그럼 이렇게 좀 잘 갈 수 있는 그러니까 특히 대형주는 더 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신 배경의 외국인의 수급이 있었습니다.

오늘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하락하고 있는데 외국인은 계속 코스피에 배팅을 하고 있어요. 외국인이 이렇게 사고 있는 배경 뭐라고 생각하세요네 일단 it 쪽에서 굉장히 새로운 테마와 산업의 성장이 기대가 된다 이런 측면을 보고 있고요 왜냐하면 지금 어쨌든 저성장과 고물가 경제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안 좋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물가가 높아지다 보니까 인건비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이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는 하나의 테마가 형성이 된게 엔비디아가 만들고 있는 생성형 AI이 우리가 채 gpt를 쓰면 굉장히 답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빠르게 나오잖아요.

그리고이 ai는 뭐 여러 가지 그림이라든지 아니면 설계라든지 전반적으로 다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하기 위해서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 여기에 대한 고민이 전 세계 투자자들한테 다 있는 거 같고요 엔비디아를 시작으로 각각에 들어가는 부품들 뭐 한국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hbm이라고 해서 고대역 메모리가 있는데 이런 하드웨어가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이이 부분에서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 외국인 한국을 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마도 중국 쪽에 대한 부담이 굉장히 외국인이 한국이나 또는 일본 쪽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그런 요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중국에서 자금이 빠져나온다 그게 지금 일본 증시도 최고체를 경신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거고 국내 코스피에도 긍정적인 재료가 되고 있다 중국 이야기까지 들어봤는데 그럼 이렇게 외국인이 계속 매수하고 있는 이곳 그리고 반도체를 유난히 사고 있는 지금이 상황 좀 누리기만 해도 괜찮을까요네 일단 저는 비중을 계속 늘려나가는 단계가 이제 도래했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늘 같은 경우에는 약간 조금 조정을 받고 있긴 한데 사실 제가 오기 전에 보니까 삼성전자는 약간 마이너스고요 sk하이닉스는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이 흐름은 저는 아까도 설명드렸다시피 우리가 새롭게 효율성을 추구하는 측면에서 특히 ai의 발전이 있다면 음의 반도체는 회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오늘 수출 데이터도 보게 되면 전년 동월 대비해서 반도체가 마이너스긴 하지만 지난 4월 수출보다는 좋아지고 있는 그런 그림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분명히 업황이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가 되기 때문에이 부분은 외국인 입장에서 선제적으로 사는 거죠. 그래서 우리 개인 투자 분들도이 큰형님 외국인의 뒤를 따라서 사도 전 충분히 무방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이 같은 바이코리아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네 아마 올해까지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 같고요 일단 뭐 아까 매크로도 잠깐 설명드렸지만 미국은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을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한국도 금리를 올릴 유위는 없겠죠.

근데 한국은 조금 더 금리를 낮출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외국인들도 지금 자금이 들어오고 있고 반도체도 삼성전자의 감상을 통해서 이제 업황이 좀 반등한다 이런 것들을 감안하게 되면 굳이 한국 시장을 피할 필요는 없다 이게 작년과 다른 환경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이제는 조금씩 조정을 볼 때마다 비중 늘려가는 그런 전략이 필요하고 저희가 2800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지수로 보게 되면 지금 한 7에서 8% 정도 업사이드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시장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중국이야 중국증시 성장세가 좀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위안화도 약세입니다. 국내시장에 미칠 영향을 정리해 본다면 어떤 것들이 우리에게 영향이 될까요네 아무래도 중국 쪽에 들어가는 수출품목들이 굉장히 안 좋을 거예요. 일단 반도체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반도체는 사실 뭐 미국 쪽으로도 들어가기 때문에 상쇄가 될 것이고요 일반적으로 화학이나 철강 이런 우리가 시크릿 걸 경기 민감산업이라고 불리는 이런 종목들이 있는데 아마 굉장히 좀 부진한 실적을 나타낼 겁니다. 중국이 회복을 하게 되려면 뭐 금리를 인한다든지 부양책을 써야 된다든지 여러가지 조치가 필요한데 지금 그럴 수 있는 단계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위안 달러 환율이 지금 7.1 위안 넘을 정도로 굉장히 위안화가 약세입니다. 근데 경기부양을 하기 위해서 금리를 늘린다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인 거죠. 그렇다고 금리를 올리기에는 또 경기에 충격을 주다 보니까 중국은 지금 굉장히 진퇴양난인 상황이다 그래서이 중국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는이 상황을 감안하면 한국도 중국의 민감도가 높은 그런 시클리컬 산업들은 예전에 좀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경기가 안 좋으니까 국내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라고 해주셨는데 그래도 또 볼 수 있는 기대감 중에 하나가 정부의 정책 아니겠습니까 조용하다가도 정책 이슈가 딱 나오면 그거를 기다렸다는 듯이 물고 관련 섹터들이 오르기도 해요.

6월 이제 시작을 했는데 저희가 6월 정책 좀 기대감 솔솔 불만한 그런 섹터 어디를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정부가 주목하는 섹터는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뭐 반도체가 있고요 소 부장이 있고 2차전지 해외건설 원전 방산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일단이 차전지는 사실 저는 탈락했다고 보고 있고요 일단 전고체에 대한 투자는 많이 진행이 되겠지만 과열 논란이 있 때문에 이거를 해소하기 전까지는 2차전지에 대한 산업은 좋지만 주가는 사실 그렇게 투자할 유인은 지금 상황이 없는 거죠. 그래서이 자금들이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은 반도체나 아니면 소 부장이나 또는 원전 방산 요런 쪽으로 조금 더 정책 모멘텀이 강해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24년 예산안 관련한이 산업을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이다 이렇게 간략하게 피드백을 주셨는데이 내용은 어떤 거예요네 이게 정부가 내년도에 어떻게 돈을 쓸지 결정하는게 예산 아니에요. 근데 이게 통상적으로 한 6월에서 8월 사이에 발표가 됩니다. 그래서이 내용을 가지고 국회에서 얘기를 하고 최종안을 결정하는데 이번 정부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게 재정지출이 굉장히 좀 줄이겠다 였어요. 예전처럼 돈을 푸는게 아니라 재정을 굉장히 타이트하게 건전성을 추구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이 얘기는 돈을 그냥 마구잡이로 쓰는게 아니라 정말로 키워야 될 산업에만 쓰겠다는 겁니다.

근데 여기에 대한 내용은 사실 작년 말 그리고 올해 2월 정도에 발표된 신성장 4.0 전략이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는게 반도체 2차전지 그리고 뭐 해외건설 원전 방산 이런 건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2차전지 돈은 들어가겠지만 주가가 사실 그렇게 착한 주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조금 가격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은 나머지 산업들을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죠. 2차전지 조금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충격이라기보다 저는 2차전지 그래도 좀 갈 수 있다는 말이 워낙 많으니까 좀 기대했는데 그래도 정보 정책 상황으로 봐서는 반도체 쪽이나 방산 요런 이야기 나왔으니까 한번 기억해 보도록 하겠고요 자 그럼 6월 증시에서 주목해야 될 이벤트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이벤트와 함께 변수가 될 만한 요소까지 좀 정리해 주신다면요네 일단 6월 중에 여러가지 이슈가 있는데 뭐 FM 이런 통화 정책 회의가 있는데요. 근데이 부분은 사실 너무나 많이 이야기가 나와서 좀 식상한 주제구요 금리는 동결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 오히려 6월 초에 있는 5일부터 5일 동안 열리는 5일부터 9일까지 열려요 애플의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라는게 있습니다. 아마도 애플이 신규 iOS 17이죠. 여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할 것 같고 지금 기대감은 좀 낮지만 그래도 뭐 XR 헤드셋이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거기 때문에 애플 서플라이 체인에 연결되어 있는 그런 종목들은 좀 좋은 흐름을 볼 수도 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쪽은 좀 어떻게 보세요. 오늘 장만 놓고 보면 바이오섹터 흐름 굉장히 좋잖아요. 특별히 이렇다할 섹터 안에서의 이슈는 없긴 한데 그래도 찾아보자면 학회라는 모멘텀이 좀 남아 있습니다이 섹터에 대한 평가는요네 바이오 분명히 좀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인데요 뭐 그 학회가 끝나게 되면 또 모멘텀이 소멸하기도 합니다. 근데 바이오가 사실 그 학회뿐만 아니라 굉장히 세분화 되어 있어요. 뭐 신약 백신 그리고 복제약 의료기기라든지 뭐 미용기기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 저는 백신 쪽이나 신약 쪽은 조금 내려놓고요 나머지 복제약이나 아니면 의료기기 쪽으로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아마도 시장금리가 조금 더 내려가는 흐름들이 나오게 되면 바이오도이 금리에 대한 민감도 굉장히 높기 때문에이 금리 하락을 반영해서 조금 더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 좋습니다. 자 그렇다면 하반기 투자 전략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식을 깨부순 5월이었습니다. 하반기 투자 전략은요네 하반기 분명히 이제 상승할 것으로 좀 예상을 하는데 속도 자체는 빠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2600 2700 넘어가는 과정 중에서 악재들을 한 번씩 소화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어쨌든 성장하는 산업들은 굉장히 시장과 다르게 조금 더 상승폭을 키울 수가 있고요 저희는 반도체나 아니면 정부가 정책 모멘텀을 쓸 수 있는 뭐 소 부장이나 해외 건 설 방산 이런 쪽 좋게 보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FMC 이후에 시장금리의 상승세가 둔화되는게 나타나게 된다면 바이오라든지 플랫폼 같은 성장주로도 조금 더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저희 이제 6월 첫 거래일 하반기까지 전략을 세워봤습니다. 지금까지 한국투자증권의 김대준 연구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준비한 소식 다 전해 드렸고요 내일 다시 찾아뵐게요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스피#금리#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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