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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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관세 조치는 AI용 한정 여부에 따라 파급이 갈리며, 한국 메모리는 공급자 우위라 타격이 제한적이라는 진단. 관세 부담은 미국 기업보다 해당 기업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내 투자 압박이 강해질 수 있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을 것으로 보며, 소부장은 실적 저점 통과 후 반등 계기가 있다고 봄. 다만 HBM4 관련 변수로 등락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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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메모리 가격도 보겠습니다.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그 이제 매출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이번 조치로 안 그래도 고공 행진 중인 그런 반도체 가격이 더 상승이 가팔라질 네. 그런 상황에 대해서도 전망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네. 그래서 이제 관수 관세가 자충수가 될 수도 있죠. 네. 그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전조건을 뭐 여러 개 달아서 가장 많이 수입할 AI용 뭐 이런 것들은 안 한다. 그다이 AI용이라는게 굉장히 조금 어 다용도로 쓰일 수 있는 용게 아까 제가 이제 휴대폰 뭐 컴퓨터 이런 것들은 어 제한받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이것도 앞에다가 AI용을 붙여 버리면 끝나는 겁니다. 음. 음. 그러니까 휴대폰도 어 개각 개인이 사용하는 AI 제품이니까 통과 뭐 이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요즘 컴퓨터도 얼마나 능력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AI 컴퓨터라고 얘기하지 않는 컴퓨터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마나 뭐 능력이 있는지는뭐 검증이 필요합니다만 어쨌든 AI 안 붙이면 최근에 말이 안 되잖아요. 가잔도 다 AI 붙어 있고.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 용이에서 그칠 것인지 아니면 AI로 포괄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이것을 뭐 용인해 줄 것인지 따라서 파급 효과는 달라지겠지만 언급하신 대로 만약에 정말로 데이터 센터용으로만 딱 좁혀서 그것만 혜택이 있고 나머지는 전부 관세라고 하면 뭐 미국 물가는 폭등한다라고 봐야 되겠죠.
예. 어 그러니까 만약 관세를 SK와 그니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맞더라도 지금 메모리 쪽에서는 확실한 공급자 우인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미국 입장에서는 자충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렇기 때문에 만약 관세가 어 어떤 식으로든 부과가 된다면 이걸 누가 그 감당할 것인가이 부분이 중요하잖아요. 현관님 우리와 그 미국에서는 이제 그 우리 칩을 이제 사가는 쪽이 있을 것이고 우리는 칩을 이제 판매하는 쪽인데 이제 관세를 25% 맞는다라고 하면 그게 몇대 몇 정도로 나눠서 부담을 할까요? 몇 옷을 한다는 거는 이게 그래도 이제 우리 기업이 그 공급자 우위인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그렇게까지 많이 우려를 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사실 저는 그 부분이 지금 현실적으로 주가에 오늘 반영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공급 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상황들은 수요가 아니고 공급자 위인 상황이고 우리가 이제 그런 점에 있어서 당연히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어 위에 이제 어 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좀 타격이 덜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배분할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땐 트럼프 대통령도 잘 모를 거라는 생각이 이제 들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이제 저희가 얘기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네. 어, 저도 좀 까다로운 질문이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관세 부담 만약에 한다면 누가 더 타격이 클까요? 뭐 통상적으로는 반반이라고 하는게 뭐 정답이겠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지금 뭐 여러 가지 행태들을 보면 어 일반적인 상태로는 전혀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 관세에 대한 부담을 외국 기업이 미국 기업에게 지운다라는 것을 과연 가만히 보고 있을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관세를 부여한다면 아마도 이걸 해당 기업에게 다 넘길 가능성 그니까 미국 기업 사는 미국 기업이나 미국 소비자보다는 해당 기업이 다 부담하는 형태로 뭔가 압박을 가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제 비중을 나눈다고 하더라도 5대 5는 아닐 거다.
미국이 덜 받는 방향으로 결정할 가능성이 높고 그 자율 자율적인 결정을 만약에 한다면은 거기에 대해서도 뭔가 추가적인 압박을 하고도 남을 사람이다라는 거죠. 다만 이제 변수는 11월 달에 중간 선거를 둘러싸고 지금 미국도 IC 사태 때문에 나라가 완전히 양분된 상황이니까 그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뭐 변수는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저는 이거 할지 안 할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하게 된다면 생각보다 강하게 할 가능성은 있고 그다음에 대상도 비교적 명확하게 정해서 공격할 가능성은 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조금 전에 이사님께서 우리 기업들은 미국 내 생산 기반이 마련되어 있으니까 어 큰 걱정은 없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하이닉스는 그렇지 않죠. 아 예. 삼성전자 말씀을 해 주셨죠. 아 그렇다면 미국 내의 그 투자 확대에 대해서는 확실한 시그널이 되는 건 아니겠습니까? 예. 계속 미국 내에서 만들어라라고 하는 부분을 점점 더 강하게 압박을 하고 있는거다 보니까 앞으로의 어떤 그 투자 부담은 좀 커지지 않을까?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인연 남은 트럼프 정부 때문에 우리의 모든 자산을 미국에다가 쏟아붙는 것은 기업에서는 제가 보기에 단기적인 타격을 받아도 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뭐 대만도 마찬가지죠. 미국의 애리조나의 새공장을 많이 짓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미국이 원하는만큼 미국의 올인해서 지어 준다 그럴 리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대만도 스스로 알고 있죠. 최첨단공정을 미국에만 짓는게 자신들에게 자살골이 될 거라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도 하면 양쪽에 가치 짓는 방향으로 할 가능성은 있어도 미국에 올인할 가능성은 없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메모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그 부대 시설들이 전부 한국에 있는데 네 이걸 예를 들어서 전부 뭐 미국으로 옮길 가능성은 전혀 일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마 메모리와 관련된 건 뭐 생산 시설이 얼마 안 되는 어이 마이크론이 뭐 자신들이 미국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대출을 쥐어자서 마이크론이 감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짐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자, 어, 어쨌든 관세 얘기가 다시 나오다 보니까 투자자들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 것이 미국과의 과거 관세 협상에서 반도체 부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한국이 분리하지 않은 조건을 어 부여받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내용을 이제 배각관도 공식 팩트시트로 알려 준 적이 있지 않습니까?
자, 이번 이런 점을 감안하면 어 우리가 감안한다기보다는 이런 점을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당장의 분석으로는 이번 조치가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앞으로가 더 문제잖아요. 어, 지금 미국의 약속 변호관님 이거 좀 믿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이제 팩트 시트라는게 그냥 종이죠. 물론 이제 정부 정책들을 설명하는 그런 부속 자료인데 사실 법적 구속력은 하나도 없다라고 뭐 다 알고 계시잖아요. 어쨌든 결과적으로 등기나 다른 정부가 아니고 트럼프 행정부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는 어떤 조직적 시스템으로 움직이는게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의 거의 뭐 즉흥적인 발언과 생각 때문에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과연 팩트 시트를 믿을 수 있느냐 이렇게 여기는 건 좀 적절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지금 현재의 구도는 네
어쨌든 미국을 중심으로 한 동맹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 지금 현재의 기조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어 관세에 관련돼서 한국은 예외가 없지만 그래도 자국의 어떤 투자율을 유도하면서 그 어떤 파트너십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형태로 아마 기존을 갈 수밖에 없다. 뭐 이런 흐름에서 좀 이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음정하을기보다는 좀 그 기조에 따라가지고 판단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이사님 일단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위주로 그 주가 영향에 대해서는 제한적이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만 그렇다면 소부장 쪽 예 다른 반도체 밸류체인 쪽은 어 어쨌든 좀 센티멘탈이 좀 약하잖아요.
네.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미국으로 수출하는게 거의 없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뭐 TSMC를 뭐 통해서 뭐 간다든지 그니까 미국에 직수출하는 그런 물량은 뭐 인테리 실업용으로 들어가는 뭐 일부 물량 이걸 제외하면 없다라고 우리나라 소부장에서선 봐야 되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라고 봐야 되고요. 최근에이 종목들이 흔들리는 것은 지난 연말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처럼 실적이 따라오지 않는 가운데 주가가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조정받은 것에 불구하고 그 지금 삼성전자하고 SK이닉스가 현재 구간에서 생각보다 그렇게 타이트하게 증산 증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네. 왜냐면 이게 다 겪어봤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의 지금 뭐 전선이라든지 전력기라든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옛날에 원하는만큼 한번 물량 다 늘려봤다가 오더컷을 얼마나 심하게 하는지를 지금은 또 우리가 2차전지가 경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반도체가 지금의이 좋은 시황을 절대 아마 공격적으로 늘려 주진 않을 거다. 그니까 테크마이그레이션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선단 공정으로 가는 것들. 그다음에 이미 예정되어 있는 뭐 P4, P5 같은 이런 공장들은 돌아가겠지만 아마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원하는 대로 가격이 팍팍 떨어질 정도의 증설은 없다고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뭐 마이크론이 하고 있는 증설도 미국에서 비용이 너무 증가하게 되면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죠. 거기도 뭐 현금 쌓아두고 하는 기업은 아니니까. 음접해면 소부장은 시삼성자의 점유율 상승이나 아니면이 그 선단공정에 연관되어 있는 종목군들 대표적으로 PSK라든지 그다음에 뭐 솔브레인이라든지 그다음에 소모품 쪽에서 원이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은 전지 올라갈 수 있는 여제가 있어서 4분기에 예상보다 낮은 실적의 터널을 지나고 나면 아마도 지금 반등의 좀 계기가 더 마련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자, 마지막으로 평론가님께는 추가 리스크 가능성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사실 제가이이 자리에서 많은 전문가들을 모시고 반도체 얘기를 할 때마다 아, 지금이 우리 그 반도체 산업에서 보이는 리스크는 없느냐?이 질문을 항상 드리거든요. 그런데 뭐 오늘이 관세 조치에 대해서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지금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만 이제 한번 놀라다 보니까 계속 걱정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평론가님 혹시 뭐 눈에 좀 들어오시는게 있습니까? 사실 이제 오늘 보도 중에 일부가 SK 하이닉스의 HBM4에 관련돼 가지고 조금 미진하다라는 부분들을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전체적으로 변화는 없겠지만 어 삼성전자의 HBM4하고 SK 하이닉스의 HVM4가 약간 지금 삼성전자 쪽에서 유일하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올해요 변수가 좀 작동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전체적인 어떤 AI발 그런 반도체 산업에 기존은 가겠지만 요런 이슈들이 좀 등락 폭을 저오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주가 관련해서는 변동성이 당연히 있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여기서 마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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