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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니까 지금 4억 대출에 5,500만 원 연봉. 그다음에 쓰는 돈은 펑펑 써가지고 7,500만 원. 그럼 2천만 원씩 매년 적자여서 어 은행 가서 2천만 원씩 매년 돈을 더 빌려야 되는 상황. 이게 딱 미국입니다. 예. 그러니까이 4억 원을 40조 달러라고 계산해서 그 비율로 제가 계산한 거거든요. 그니까 느낌이 좀 오시죠. 그니까 그 친구가 만약에 옆에 있다. 그 친구한테 돈을 빌려 주고 싶으신가요? 아니요. 저한테 차라리 돈을 빌려주고 싶으시죠. 저 그 친구한테는 좀 안 빌려주고 싶으시잖아요. 그 친구가 미국인 거예요. 아.
예.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비트코인입니다. 여전히 코인이 낯선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집회나 동전처럼 물리적인 형태가 없이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해서 디지털로 거래되는 것들을 코인이라고 하고 이런 코인들을 합쳐서 흔히 이제 가상 자산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어 현재 이제 세계적으로는 수많은 코인이 거래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그중에서도 물론 가장 대표적이고 또 상징적인 코인이기도 합니다. 최근 1년 동안에 비트코인 가격은 떨어지거나 아니면 박스권에 머물렀는데요. 근데 얼마 전에 갑자기 20% 이상 뛰어오르면서 우리 돈으로 1억 원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 시장을 움직인 배경에는 미국의 경제 상황 그리고 가상자선의 매우 우호적인 트럼프가 연결되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죠. 글로벌 자금은 왜 다시 비트코인을 바라보고 있는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이요석 HS 아카데미 대표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예. 코스피는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오늘은 이제 삼성전자가 끌어내리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어 지난주에 이제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소각 발표를 하면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고 삼성전자도 좀 많이 해 주겠지라고 기대를 했는데 아 자사주 매입은 못 할 거 같고 배당밖에 못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좀 내년가 봐야 알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이제 이야기하다 보니까 좀 실망감이 좀 반영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렇겠네요. 어 얘기하기로 했던 비트코인 얘기 시작하죠? 네. 어, 이거 고인 얘기 나오 꽤 오래됐는데 가상자산에 대해선 여전히 낯스러워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음, 또 좀 복잡합니다. 네. 그죠? 예.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죠. 그러니까 그 비트코인은 이제 가상 화폐라고 얘기를 하니까 예예. 없는데 있는 것처럼 하는 가상적인 뭐 이런 의미잖아요. 그러 반대말이 있겠네요. 그러면 그 실제 있는 거 현실 현존하는 뭐 이런 화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예. 제가 그 DJ 님한테 어 1천만 원만 빌려 주시면 다음 주에 갔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빌려 주실 건가요? 네. 오늘 갑자기 이제 말씀드린 거지만 저하고 만난지 얼마나 되셨다고? 아 뭐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뭐 뭐 매주 오니까 이제 다음 주에 갔겠습니다. 만약에 1천만 원 빌려 주신다고 하면 제가 이제 종류에다가 써 드리는 거죠. 이거 약간 좀 논쟁이 필요한 부분인데 예. 그렇긴 하지만 빌려준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만원 1천만 원 제가 받았습니다. 대신에 이제 그 제가 증서로 시간 준 적이 없습니다. 예. 증서로 제가 이제 아 이렇게 이제 DJ 님이 1만 원 주셨으니까 다음 주에 갔겠습니다. 이자는 얼마 주겠습니다.
이렇게 사인 딱 해 가지고 드리는 거죠. 그게 사실 화폐예요? 예. 네. 그리고이 돈을 가지고 보통 우리가 아는 거는 차용증입니다. 아, 뭐 그렇긴 하지만 사실상 이게 보면은 그런 화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DJ님이 이걸 들고 가서 야, 이거 이요석이라는 애가 준 건데 너 이거 한번 써 봐. 이런 식으로 해서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럼 이제 화폐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은 결국은 화폐라는 것은 어, 누군가가 설득하고 믿어 달라고 얘기하고 하면서 생겨나는게 화폐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신용이죠.
그러니까 그렇죠. 1971년 8월에 태어난 화폐가 우리가 알고 있는 진짜 화폐라고 생각하고 믿고 있는 그 화폐고 그 화폐의 이름은 법정 화폐입니다. 그러니까 법이 정한 화폐라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믿어 주세요라고 얘기하는 거는 그냥 뭐 이호소 화폐라고 할 수 있겠죠. 그건 아무도 안 믿을 거잖아요. 어 디J님도 안 빌려 주신다고 했으니까. 네. 근데 법으로 정하는 화폐는 사람들이 믿어야 되는 거죠. 예. 근데 지금 이제 가상화폐라는 것말에는 법정화폐가 있는데 그게 태어났던 시점이 1971년입니다. 그거밖에 안 됩니까? 네. 그러니까 사실은 얼마 안 됐어요.
제가 계산해 보니까 DJ 님께서 중학생 정도 때 태어난 거 같은데 계산이 열심히 하셨네. 네. 어쨌든 그게 이제 태어난지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각된 이유는 뒤에 말씀드리겠지만이 법정 화폐 그러니까 미국이 법으로 정한 화폐에 대한 아 이게 맞나? 이런 의심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예. 어, 그래도 훨씬 이야기가 좀 쉬워졌습니다. 네. 예. 그 거래서는 하여간 많은 코인들이 거래되고 있다고 하던데 시장에선 여전히 기준점은 비트코인이죠. 네.
네. 그 비트코인이 왜 이게 기준점이 되냐? 제일 오래된 코인이고요. 어, 이게 태어났던게 사실은 그 법정화폐가 태어난 이후로 가장 큰 의심을 받기 시작했던 시점이 2008년 금융이기 때였거든요. 그러니까 당시에 이제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동안은 잘 나갔지만 아, 이렇게 뭐 금융기도 터지고 그러면 못 믿겠는데 이런 그 의식 의심에서 시작된 화폐가 비트코인이고요. 아, 그렇군요. 예. 그리고 나서 그때 이제 아무것도 없었던 뭐 가치가 아무 빵이었죠. 근데 지금 이제 1억 원까지 올라간 거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간 자산이라고 볼 수 있죠.
1억 원이라는 거는 원화 기준으로 한 개에 한 개에 예 비트코인 한 개에 1억 원이고 근데 이게 전체 총량이 정해져 있다면서요? 네. 이제 아무리 이제 많이 캐더라도 채굴를 한다라고 표현하는데 2,100만 개 이상은 이제 캘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건 왜 2,100만 개로 고정이 돼 있습니까? 음. 처음부터 그렇게 고정을 해 놓고 시작을 한 겁니다. 아, 그래요? 왜 이게 고정을 해 놨냐면은 그때 당시에 이제 2008년 금융기가 터지니까 연준에서 막 돈을 찍어냈잖아요. 그러니까 달러를 이게 저렇게 마음대로 찍어내도 되나? 이제 거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태어난 거라서
야 우리는 그냥 처음부터 2,100만 개로 정해 놓고 시작하자라고 했기 때문에 생겨난게 이제 어 2,100만 개라는 항도인 거죠. 지금 전 세계에 존재하는 그 가상화폐는 2,100만 개. 비트코는 아니, 지금은 2천만 개 정도 되는 거고요. 계속 지금 채굴 하고 있는 과정인데 점점 채굴 난이도가 올라가서 이제 마치 이제 어 제가 손석희 디J 님한테 걸어 가는데 한 하루에 1분씩만 간다 그러면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어 2 1분 1씩 가면은 완전히 도달할 수는 없는 거잖아. 이게 수학적으로 되게 어려운 이야기긴 하지만 2,100만 개 이상은 채굴 하지 못하도록 설계가 돼 있습니다.
예. 그 채굴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어, 이게 동시에 똑같이 어려운 수학 문제로 풀게 만든 다음에 제일 먼저 푼 사람한테 어, 비트코인을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계산하는 방식을 왜 그걸 굳이 계산해야 됩니까? 그러면은 그걸 계산하는 것을 통해서 이제 그 비트코인 생태가 건강하게 유지된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예. 아니, 근데 어디 가서 광산을 파내는 것도 아니고 왜 채굴이라고 합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뭐 가치가 없었는데 비트코인이 없던 걸 만들어진다라는 개념에서 이제 채굴이라는 용어를 쓴 거 같고요.
정확하게 무슨 어디 가서 산을 캐는 건 아니고요. 이게 비트코인을 채굴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서 계산을 많이 해야 돼요. 그 이제 여기서 이제 계산을 많이 해야 된다라는게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던 거랑 그렇죠. 도 많이 들어간다면서요. 그러니까 연관되는 게 지금 AI도 계산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비트코인 채굴하는데도 계산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1년 동안 왜 안 좋았을까 생각해 보면 AI한테 밀렸던게 저는 제일 크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로 자본이 집중되니까 예. 계산해야 되는데 지금 야, 비트코인 캔느라고 계산해야 되겠냐?
지금 AI도 하기 힘든데 뭐 이런 이제 움직임이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예. 그러나 아무튼 뭐 그 손에 잡히는 실물은 아닌 것이고 그렇죠. 예. 하간 좀 복잡한 세계임에는 틀림이 없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니 보이지도 않고 그런데 그걸 어떻게 믿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콧방귀] 반대로 어 그럼 믿을 수 있는 건 뭔데? 그런는데 아 달러 근데 달러도 요즘에 하는 거 보면 하 별론데 이제 이런 생각이 이제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예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좀 더 이해가 더 가까이 된 거 같습니다. 네.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이 20% 이상 급등했다고 했습니다. 왜 좀 내려가다가 갑자기 이렇게 급등한 걸까요? 그러면음 일단 하락 이유를 정리해 보면은 작년 말에 이제 뭐 비트코인을 이제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썼던는데 그게 이제 청산되면서 두 번째로는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좀 반등할 만 했는데 AI한테 관심을 다 뺏겨서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렸고예. 어 이제 올라간 이유가 뭐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저는 이제 아까 계속 말씀드리면 법정 화폐에 대한 의심이 본격화됐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유는 미국 정부의 부채가 40조 달러를 넘어섰다. 여기가 시작점입니다. 예예. 어, 근데 이제 40조 달러 그러면은 요즘에는 뭐 숫자가 너무 커서 감도 안 그래서 제가 이게 비율을 좀 가져왔거든요. 이제 어떤 그 이제 청년이 있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그 청년이 빚이 4억 원 있습니다. 은행 빚이 4억 원 있어요. 예. 예. 연봉은 얼마냐? 5,500만 원이에요. 근데 1년에 쓰는 돈을 따져 보았더니 7,500만 원 씁니다. 예. 자, 그러니까 지금 4억 대출에 5,500만 원 연봉. 그다음에 쓰는 돈은 펑펑 써 가지고 7,500만 원.
예예. 그럼 2천만 원씩 매년 적자여서 어 은행 가서 2천만 원씩 매년 돈을 더 빌려야 되는 상황 이게 딱 미국입니다. 예. 그러니까이 4억 원을 40조 달러라고 계산해서 그 비율로 제가 계산한 거거든요. 근데 느낌이 좀 오시죠. 그니까 그 친구가 만약에 옆에 있다. 그 친구한테 돈을 빌려 주고 싶으신가요? 아니요. 저한테 차라리 돈을 빌려주고 싶으시죠. 저 그 친구한테는 좀 안 빌려주고 싶으시잖아요. 그 친구가 미국인 거예요. 네.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세금을 통해서 걸어들이는 돈이 5,500만 원이고 나가는 돈은 7,500만 원인데 요즘에 이제 이란이랑 전쟁하느라고 돈이 더 들어가고 심지어 이제 4억이라는 대출이 있는데 여기에다 내야 되는 이자가 1천만 원이에요.
몇년 1천만 원씩 이자가 나와요. 그니까 적자가 2천만 원 있는데 1천만 원이 이자야. 근데 이자는 계속 올라가 금리는 또 올려야 된다고 해. 뭐 자꾸 막 그런 상황이야. 이러니까 아, 이건 이거 갚을 수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좀 들 거죠. 그러 예. 계속 꼬올 수 있다는게 이상할 정도네요. 네. 그래서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사실 이게 청년이라고 표현했지만 그건 미국의 주장이고요. 아직 우리는 청년이다라는 주장이고 우리가 보기에는 아 지금 뭐 은퇴를 얼마 안 남 안 남은 사람인 거 같은데 이런 의심이 드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자꾸 돈 빌려 달라고 하니까 이제 야 그럼 금리라도 더 달라고 얘기하는게 최근에 이제 글로벌 금리가 상승하는 그런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근데이 과정에서 왜 법정화폐에 대한 의심까지 가느냐라고 생각해 보면 최근에 이제 재무 장관인 배센트 장관이 했던 행동들을 봐야 되는데 어이 자리에서도 여러 번 이제 설명을 하셨겠지만 크게 보면 한 두 가지 정도가 있었던 거 같아요. 첫 번째가 엔화 개입을 했어요. 근데 이게 이제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냐면은 이제 뭐 제가 이제 흔히 비유하는 거는 이제 깡패들한테 비유를 많이 하는데 미국이 이제 돈을 자꾸 빌려야 돼요.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빌려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돈을 못 빌리니까 이제 일본이 지금 넘버 2거든요. 그래서 돈을 옛날에는 빌려주다가 얘가 지금 엔화 약세를 막아야 돼요, 형님.
그러면서 이제 저는 이제 형님한테 돈 못 빌려 줘요. 빌려준 거 좀 갚프세요. 자꾸 이래요. 그래서 올해 엄청 갚프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 정부가 어 미국 국채를 많이 팔았거든요. 예예. 근데 그만 좀 팔아라도 뭐 애화 때문 안 되는데요. 그러니까 그럼 내가 그 엔화 막아 줄게라고 한게 이제 첫 번째인 거고요. 그 뭔가이 제가 이제 말을 하지만 좀 이상하잖아요. 느낌이 뭔가 좀 믿어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두 번째는 지난주에 있었던 일인데 바이백이라는 걸 했거든요. 예예. 미국 정부가 이제 바이백이라는 걸 했는데 바이백이라는 건 뭐냐면은 내가 이제 대출해 준 그 돈을 회수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어 그 차용증을 다 가져오면서 돈을 줘야 되잖아요. 근데 가져올 때 돈은 어떤 그 차용증을 가져온 거냐면은 30년이 있다 갚을게라고 했던 거를 가져오고요. 예. 그럼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거는 뭐 1년만 빌려 줘라고 해서 그 돈 가지고 갚은 거거든요. 그 이거는 어떻게 해석하시면 되냐면은 오랫동안 뭐 2년 3년짜리 만기가 있는 대출을 급전으로 막았다 이렇게 이제 해석할 수 있는 거죠. 예. 뭐 어찌 보면 뭐 돌려막기처럼 맞아. 딱 돌려막기라는 비판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미국의 상황을 여러분들이 제가 비유로 이제 설명을 드렸지만 딱 들었을 때의 느낌이 [한숨][헉 소리]
하 이걸 믿어도 되냐? 저게 이제 법으로 정해졌다고 하지만 이게 달러에 대한 신뢰가 의심된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게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어떻게 연결이 됩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저는 이제 이런 거를 보통 디베이스먼트라고 표현하거든요. 예. 이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거는 어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요. 그 어 로마 네로황제가 그때 이제 은화에다가 은을 아 그걸 100% 다 은으로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러면서 이제 5%만 빼자라고 하면서 시작된게 이제 화폐의 가치 하락이었고요.
어, 화폐의 가치 하락은 그때부터도 지금까지 계속 이어졌던 건데 제가 생각할 때 화폐 가치 하락은 크게 세 단계로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첫 번째가 이제 하락이고요. 네. 이렇게 하다 하다가 이제 의심스러우니까 이제 급락하게 되죠. 예.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는 이제 타락하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화폐 가치가 타락하는 걸 디베이스먼트라고 얘기하는 거고 그 디베이스먼트에 대비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움직이는 거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딩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때 이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진짜 돈만 찾는 거거든요. 제한적인 것. 그래서 금을 먼저 찾고요.
예. 디지털 금이라고 하니 비트코인도 정확하게 믿을 순 없지만 너도 한번 좀 믿어 볼까라고 하는 움직임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라고 정리할 수 있 그렇게 보더라도 20%는 아무튼 엄청난 근데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예또 쇼커버 때문에 또 올랐다는 얘기도 있고요. 네. 워낙 많이 빠졌다고 말씀하신게 왜 맞냐면 그 작년에 비해서가요. 그 여전히 뭐 그 높아진 건 아니라면서요. 워낙 많이 떨어졌었기 때문에 가격을 보면은 23년 1월부터 올라가기 시작했거든요. 23년 1월에 비트코인이 15,000불이었었는데요. 제일 높았을 때가 12만 불이었으니까 일곱배가 올랐고요.
그리고 작년 10월부터 올해 이제까지 해 가지고 한 50% 빠졌습니다. 반토막이 난 거거든. 예. 그고 근에 좀 올까 여전히 고점 대비로는 한 3, 40% 정도 낮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 [콧방귀] 아까 처음에 말씀하실 때 AI 쪽에 이제 관심이 많이 쏠리면서 반도체 이쪽으로 쏠리면서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점이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AI 이쪽으로는 돈이 많이 쏠리고 있는데 그러면 비트가 코인 가격이 오르는 것도 뭐 한계가 있다고 봐야 됩니까? 네. 뭐 그렇게 상대적 여리는 여전히 있을 것 같고요. 왜냐면은 자금이 유입되는 그런 규모를 보면은 2025년 10월 이후로 지금까지 AI 관련된 ETF로는 40빌리언 달러가 어 들어갔고요.
비트코인에서는 오히려 아이 그러면서 이제 5빌리언 달러가 빠졌어요. 예. 이런측면에서 여전히 저는 AI에 밀린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지금 미국 정부는 어떻게든 지금 금리를 어 더 올라가지 않도록 막아야 되는 상황이고 그렇다 보면은 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이제 모양 빠지는 없어 보이는 그런 이상한 행동들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계속 어 화폐가 악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군요. 그나저나 트럼프는 뭐 이런 가상 자산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고 해서 이걸로 이제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이해 충돌 얘기까지 나왔는데 네. 어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통과시켜라이 맛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뭐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는 얘기도 있고 무슨 법안인데 이렇게 됩니까? 어, 저는 그 법안 때문에 올라간 건 아닌 것 같아요. 왜냐면은이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어, 높아지진 않았거든요. 이제 9월 15일 날 어 표결이 예정되 있는데 그 법안이 어,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역설적으로 트럼프 때문이거든요. 그니까 트럼프는 법안을 통과시키라고 하는데 이번 주에 나왔던 이야기가 트럼프 가족에서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사업을 했는데 중국과 관련된 기업이랑 같이 뭐 또 하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해 관계 충돌 때문에 민주당에서는이 법안은 통과을 못시켜 준다.
이게 다른 거는 법 법안 내용은 뭐죠?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라고 해서 이제 그 세이블 코인 관련된 법안인데요. 음. 이게 이제 사실은 그 뭐 가상화폐나 이런 쪽에서 이제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은 그 정확하게 좀 말해 달라는 거거든요. 무슨 얘기냐면은 이걸 해도 되는지 안해 하면 안 되는지를 말을 해 줘. 그러면은 안 해. 하지 말라는 건 안 할게. 이렇게 얘기가 되는 건데 지금 법안이 없으니까 모호한 거죠. 이걸 그레이존이라고 표현하는데 이걸 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하면은 안 된다고 하면 어떡하지 뭐 이렇게 이제 이런 모호한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이걸 명확하게 해 줘라 그래서 이제 클라리티 법안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예. 근데 뭐 그건 통과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니까 일단 그러면 논뇌를 칠까요? 네. 근데 이제 그 법안이 통과되느냐 안 되느냐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이거는 좀 설명을 드리면 아까 제가 네. 장기로 빌린 돈을 짧은 돈으로 갚다 그랬잖아요. 그 짧은 돈으로 갚기 위해서 필요한 어 법안이이 법안입니다. 그래서 스테블 코인이 시장이 커져야 미국 정부한테 단기로 돈을 빌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더 짧게 말씀하신다면 가상자산의 미래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이요석 대표께서.
어 저는 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어 보고 있습니다. 예. 예. 단기적으로는요. 단기적으로는 뭐 디베이스먼트 그니까 화폐의 타락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짧게 답변할 요구해 드린 거 같습니다. 이요석 HS 아카데미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어, 최첨단인 가상 화폐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노래는 완전히 옛날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넷킹코의 프리텐데 어 우울하고 힘들 때 행복한 척 주문을 걸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고 노래하네요. 어, 주식과 비트코인으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이 곡을 추천한다고 김윤아 선곡 위원이 알려왔습니다. 가장 화폐도 그러고 보니까 뭐 잘 모르는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는 화폐인 척하는 화폐인 거 같긴 하네요. 네.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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