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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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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엔비디아 5천억 달러 금융전쟁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8-11 · 유튜브 시청 4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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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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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8/11 시행)으로 인허가·전력·용수 인프라가 빨라져 구마모토식 속도전이 기대되며, 인프라→에너지→소부장 순으로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봄. 엔비디아의 약 500억 달러 규모 순환금융은 엔비디아의 급한 사정과 AI 투자 둔화를 보여주는 경계 신호로, 아직 버블은 아니나 반도체 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리는 전략은 재고해야 한다는 입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요한 이슈들 키워드를 준비했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K반도체의 인프라 속도전입니다.이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에 정부가 직접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그동안 기업들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인허가부터 14.7GW 7GW 규모의 전력 그리고 용수 공급까지 정부가 직접 챙기기로 한 건데요.이 8월 11일부터 시행되는 반도체 특별법 과연 저희가 어떤 섹터의 수액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사님 오늘의 저희 주제는 인프라의 속도전인데요.

02. 그동안은 반도체 공장 하나 짓는데 정말 긴 시간이 걸린다는 지적이 많았었는데 어떻게 이번 정부의 개입으로 속도나 이런 투자가 확실히 좀 앞당겨질 수 있는 기대감을 키워도 괜찮은 건가요? 어 이번에 대통령의 그 주제 회의에서 핵심 키워드를 딱 한 단만 뽑으라면 구마모토입니다. 네. 아 구마모토 이야기 들려오더라고요. 네. 고마모토를 언급했다라고 하는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냐면 이게 TSMC 공장 하나 짓는데 3년이 안 걸렸거든요. 그러면 공장 짓는 기간이 원래 한 2년 반 뭐 2년 정도 될 텐데 3년이 안 걸렸다. 2년 반 정도 걸렸다라고 하는 건 정말 엄청난 속도전을 했다는 얘기고요.

03. 근데 대통령의 언급에서 9모토가 나왔다는 거 그만큼 빨리 하라는 얘기겠죠. 물론 그게 될지 안 될지는 또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은 뭐 제가 이제 뭐 기자로 다니면서 업계 사람들 만나고 얘기를 해 보면 반도체 용인 투자가 안 됐던 가장 큰 이유 인프라였습니다. 인허가 문제와 인프라 문제. 이거 안 됐는데 어떻게 하냐? 우리도 하고 싶다. 뭐 국가 산단도 있고 일반 산단도 있었지만 이거 하고 싶은데 뭐 전력도 못어오고 물도 없는데 어떻게 거기에 공장을 짓겠느냐가 핵심 포인트였다는 거죠. 그러니까 정부가 뭐 도와준다고 해도 그냥 도와주는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뭔가 인프라를 빠르게 깔아 줄 수 있는 소위 이제 자리를 만들어 줘야 기업들이 그 위에서 무언가 활동을 하는 것인데 이번엔 지방정부하고 중앙정부가 나서서 직접 다 챙기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4. 그래서 이번에는 아마 속도가 좀 붙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일반적이겠죠. 그래서 저는 이번에 뭐 키워드는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구마모토 언급 이게 이제 가장 핵심 키워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구마모토에 대한 언급이 많이 들려오면서 결국은 속도가 핵심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뭐 기업들 입장에선 빨리 짓고 싶은데 말씀해 주실 인프라부터 인허가 문제, 전력, 용수등이 좀 가장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장 먼저 공급이 시작된다면 가장 먼저 인프라 관련주들이 움직이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05. 네. 뭐 건설주들 이미 움직이고 있고요. 뭐 인프라 관련주들도 서서 이제 다 시동을 걸고 있죠. 뭐 물론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뭐 트럼프 관세까지 묶여서 좀 더 복잡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지금 당장 전력을 끌어올 수 있는 것들 어 여러 번 언급드렸던 호남에 남아도는 그 태양광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그런 전력망과 그다음에 BSS가 필요하겠죠. 그니까 BSS가 무슨 필요가 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저기서 있는 전력을 BSS로 모아서 일정한 전력을 보내 주는게 오히려 기존 그리드망에 연결하는 거보다 더 좋을 수도 있죠.

06. 더 양질의 전기를 꾸준하게 그래서 어 지금 뭐 태양광이나 풍력에서 나타나는 간헐성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당연히 이제 태양고 풍력의 간헐성이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 기저 발전이 하나 정도는 붙어 있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기존에 원래 얘기했던 뭐 원전도 계획대로 일단 가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11차 전력 수급 계획에서 원전의 뭐 추가 건설 가능성도 있고 뭐 장기적으로 보면 SMR이 붙을 가능성도 있으니까 아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놓고 봤을 때 가장 먼저 인프라 관련주가 움직이는 건 너무나 당연하고요. 시장은 이미이를 반영해서 관련된 종목군들이 벌써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07. 그래서 그런지 움직이기 전부터 뭐 건설 전력 관련주를 봐야 한다고 저희가 이미 7월부터이 시간 때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또 벌써 움직임이 반갑기도 합니다. 벌써 건설과 전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면 에너지와 인프라가 갖춰진 그다음 또 필요한 건 팸 내부에서의 소부장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소부장에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소부장은 주가가 지금 싸지는 않아요. 뭐 물론 코스닥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뭐 많은 종목군들이 밀리긴 했지만 어 그나마 소부장이 끝까지 버티다가 무너진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소부장은 밸루에이션만 놓고 봤을 때는 여전히 뭐 싸지 않은 종목들이 꽤 많습니다.

08. 아 그렇지만 지금 용인도 용인대로 가는 거고 삼성 입장에서는 또 기존에 P5까지는 진행되는 건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뭐 테일러하고 P5하고 이런 걸로 인해서 이미 실적이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용인는 지금 삼성은 시작도 안 했습니다. 국가산단 그 국가산단과 더불어서 예를 들어 선언권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이 된다면 거기서 이제 핵심 소부장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뭐 아무나 다 되는 건 아니고요. 삼성전자와 계속 함께 가고 있는 뭐 원익 그룹을 포함해서 뭐 이오테크닉스 그다음에 뭐 PSK를 포함한 삼성전자의 공장이 지어질 때 필수적으로 함께 갔던 그런 소부장들은 뭐 효과를 받을 수 있겠죠.

09. 그런데 말씀드렸다시피 인프라가 깔리고 나서 이제 그다음에 공장이 지어지는 거니까 그건 이제 순서는 좀 지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쪽에서 가장 안 움직이 실제로 이제 뭐 클린룸론 관련 설비들은 잘 안 움직인다라고 봐야 되는데 만약에 이제 반도체 신공장들이 만들어진다면 뭐 그런 클린론 관련된 종목군들도 매출이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습니다. 순서상으로는 인프라가 먼저 갖춰지고 그다음에 패반에 들어가는 소부장 기업들에 주목해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용인도 언급해 주시고 호남도 언급해 주셨는데요.이 스도권과 호넘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좀 관련 움직임과 섹터의 차이가 있는지 뭐 그 큰 차이에 굳이 기율이 필요는 없을지 궁금한데요.음

10. 정확하게 이제 뭘 지을지는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이제 뭐 후공정 패키징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거기에 이제 디램 패을 짓는 것인지 아니면 비메모리를 짓는 것인지는 뭐 각사의 이제 계획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이제 국내에지는 것들은 뭐 디램 펩과 더불어서 비메모리 펩 그다음에 이제 광주 쪽에 원래 처음에 얘기 나왔던 거면 다 아시는 것처럼 원래는 패키징 쪽 얘기가 나왔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의 일부 패키징이 되지 않겠느냐 얘기가 나왔다가 지금 이제 선환권 반도체 패로 이제 크게 확대되는 과정이니까 기본적으로 패이라고 하면 디램과 이제 비메모리 쪽이 될 가능성이 높죠.

11. 그래서 아마도 이제 패키징 공정 정도는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럼 메모리 쪽의 추가적인 생산량은 지금 전 세계 모두가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언권 프로젝트나 용인 프로젝트나 모두 어 비메모리와 메모리를 짓는 패빌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분명히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전략을 어떻게 세워봐야 할지 마지막 키워드 한줄평 열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오늘 키워드 한 주평에는 인프라, 태양광, 소부장 모두 다 주셨는데이 주신 섹터의 순서가 투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 그 순서의 순서인 건가요?

12. 음. 일단 뭐 그렇게 꼭 순서대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산업의 흐름으로는 순서죠. 그니까 인프라 깔리고 그다음에 이제 뭐 관련된 어 에너지 관련된 것들이 연결이 되고 그다음이 이제 이제 소부장이라고 봐야 되는 순서이기는 한데 뭐 종목권들은 골고로 움직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인프라 쪽에서는 뭐 여러분 언급드렸고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이거 뭐 그냥 관심주지 뭐 추천주 지금 뭐 사야 된다 이런 거 절대 아닙니다.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는 거고 저는 SK닉스를 여전히 메인 종목으로 보고 있고 그다음에 삼성 ENA는 여러 번 강조드렸죠.이 이 두 종목이 저는 뭐 타픽이라고 보고 있고요.

13. 그다음에 이제 뭐 태양광 쪽에서는 뭐 다 아시겠지만 SK토닉스가 그 안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국내에서 이제 방점을 찍는다면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고 해외 쪽에 방점을 찍는다면 하나 솔루션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제 그 마지막에 얘기했던 어이 소장 쪽에서는 아까운 것들이었던 원입 그룹이나 아니면 지금 딱 삼성전자하고 스스카이닉스하고 붙어갈 수 있는 최우선의 소부장 정도까지만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서 종목은 뭐 최 10열 종목이 안 넘을 것 같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이번 관련 수혜를 있는 쪽이 저희가 최근에도 집중하고 있었던 섹터이자 이슈이기 때문에 여러분 투자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고요.

14.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엔비디아의 5,억 달러 금융 전쟁입니다. AI 패권 경쟁이 이제 반도체 칩을 넘어서 천문학적인 자본 정쟁으로 번지고 있는 건 이미 시장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엔비디아가 또다시 월가의 거대 사모 펀드들과 손잡고 무려 5,억 달러. 우리 돈 약 68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고객사의 인프라 자금을 지원하고 그 돈으로 다시칩을 사게 만드는 이른바 순환 금융 구조 다시 한번 드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선이 거대한 자본 흐름이 결국에는 AI 버블을 다시 한번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닌가라는이 경계의 목소리도 함께 들려고 했는데 과연 현 시점 저희가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해당 이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5. 이사님. 엔비디아의 월가이 5억 달러 규모의 동맹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젠슨왕의 속네. 사실이 순환 자금 금융, 순환 금융의 구조 이야기에 대한 문제점은 계속 들어오 들려오긴 했었어요.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여기서 우리가 두 가지를 알 수 있죠. 첫 번째는 엔비디아가 급하다. 그러니까 엔비디아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 그렇게 중국을 계속 언급하면서 중국에 납품하지 않으면 결국 중국이 자립한다. 여러 번 언급했지만 중국은 벌써 자립의 길로 가고 있죠. 그래서 어 중국 시장은 이제 뭐 거의 뭐 뺏겼다는 표현은 조금 그렇지만 어 중국 쪽에 다시 엔비디아가 전체적으로 감는 그 정도의 규모를 가져가는 건 이제 불가능해졌다.

16. 뭐 중국에서 일부 뭐 사 주긴 하겠습니다만 어 지금이 소위 미국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한국 일본 이런 쪽이 가는 만큼의 점유율을 가져가기 어렵다라고 일단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포인트로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것은 그만큼 지금 투자하는 쪽에서 압박을 많이 받고 있다.이 두 가지가 이제 동시에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는 이슈입니다. 그래서 뭐 구글마저도 지금 뭐 한 분기 했습니다만 프리캐시 플로우가 지금 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상황이고 그럼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지금 아마존 정도를 빼면 여유 있게 돈을 투자할 수 있는 데가 별로 없는 상황이고 오픈 AI는 뭐 지금 전적으로 돈을 많이 벌지 못하는 상황이니까음 투자가 굉장히 둔화될 수 있는 구간에서 엔비디아가 결국은 칼을 뽑아들었다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죠.

17. 그러니까 엔비디아도 급하고 지금 빅 4 중에서도 한 두 개 업체를 빼면은 급하지는 않은데 어쨌든 돈이 필요한 그런 상황이 됐고 그 밑에 있는 업체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런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말씀해 주시는 내용 들어보니 지금 미국에서의 상황이 좀 눈에 그려지는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급하고 빅테크 기업에서도 두 가지 기업 제외하면 투자가 조금은 부담스럽고 중국의 자립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인데요. 아니 그런데 미국 반도체에서이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 키워드가 나올 때마다 반도체는 조정을 받는 것 같습니다.

18. 결국엔 시장에서도 양날의 검이 될 것 같다. 우리의 버블의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선 저희가 분명히 좀 생각은 하고 넘어가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아직은 버블이 없죠. 뭐 지금 특히 그 반도체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하나 더 껴서 마이크론까지도 지금 뭐 밸류가 고평가되었다든지 업항에 뭐 고점이 꺾였다든지 이런 신호 전혀 없고요. 그다음에 이런 순환 금융이 이루어진다면 어 적어도 메모리 3사 입장에선 나쁠게 전혀 없죠. GPU가 그만큼 어쨌든 팔린다는 거고 GPU의 HPM이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기본적인 여러 가지 메모리들은 부속품으로 같이 가는 거니까 실적이 오히려 꽤 오랜 기간 동안 안 떨어지겠네라는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되는 상황이죠.

19. 다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포인트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되는 것은 뭐냐면 어 이거 지금 돈이 없어서 투자 못 하는 데까지 억주로 투자가 이어지고 그러다 보면 뭔가 과잉으로 가는 것 아니야. 라는 우려가 이제는 시작점일 수 있다. 그러니까 모든 버블의 핵심은 결국은 누군가 흥분하고 누군가 과잉 투자하고 누군가 어 금융을 쓰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미 브로드컴 소 이제 빅 5파 중에서 브로드컴은 이미 채권을 많이 발행하면서 외부 자금들을 쓰기 시작했고 3호 신용까지 쓰기 시작을 했고 이게 제 그 업체인 메타나 이런 쪽으로 서서히 올라가려고 하는이 타이밍에 어 지금 엔비디아가 700조의 돈을 태우는 건 어 이게 버블이 혹시라도 시작되는 거 아닐까라는 그런 경계 시그널이면 분명합니다.

20. 근데 구분을 하셔야죠. 경계 시그널이 났다고 해서 무조건 지금 당장 주식을 팔거나 아 위험 시그널이니까 지금부터는 뭐 숏을 쳐야 된다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블이 시작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이 하나 둘씩 만들어지고 있다. 첫 번째로는 지금 과잉 수급이 주식들로 쏘여 있는 과잉 수급. 두 번째로는 이제는 돈이 없으니까 엔비디아가 소위 순환 구명을 제공하고 있다라는 부분들. 아, 이런 요소들은 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라는 점에서 오늘 이슈를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 이슈를 가지고서 질래 건 도망칠 정도의 이슈도 아니고 지금 버블이 시작된 것도 아닌데 분명히 마음속에 또 머릿속에 새겨 놓을 정도의 이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21. 그렇다면 반도체에 대한 전력도 궁금합니다. 분명히 엔비디아의 경쟁사에게는 부담스러운 요소인 거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일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 여전히 국내에서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네. 전 지금까지 뭐 한 2년간 단 한 번도 반도체에 대해서 나쁜 얘기 드린 적 없고 조정시에 무조건 매수라고 외쳐왔던 사람이지만 뭐 이런 뉴스들이 최근에 계속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게 지금 한두 번이 아니라는 거죠. 그러면 최소한 반도체를 여기서 더 이상 늘려가면 안 되겠다.

22. 음는 말씀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반도체 빅투를 포함해서 아까 이제 앞서 언급드렸던 뭐 반도체 소부장을 포함한 전반적인 종목군들의 비중을 조정시마다 공격적으로 늘리는 전략은 이제부터는 좀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 비성적인 하락이 나온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실적이 전혀 바뀔 만한 요소가 없는데 갑자기 뭐 또 시장 수급이 무너지면서 뭐 20만 원 날르로 간다 그러면 아마 사도 되겠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난 반도체를 충분히 채워 놓고 있는 사람인데 무조건 조정시에 반도체만 사서 반도체만 채워 보겠다라고 하는 것은 위험한 전략일 수 있다라는 거죠.

23. 그래서 지금부터의 전략 핵심 포인트는 반도체만 담아가는 것, 반도체에 올인하는 것은 이제부터는 서서히 피할 때가 되었다 정도이고요. 어, 여러 번 강도들이지만 지금 당장 주식 팔아야 된다. 버블의 신호다. 이건 너무나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짚어 주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키워드 한 출편 정리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을 매도하라는 것도 반도체에서 도망치라는 것도 아닙니다. 반도체가 타픽은 여전하고 비중은 유지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해당 이슈 앞으로 시장 투자함에 있어서 꼭 체크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구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장 이슈 함께 점검해 받고요. 함께하주신 김종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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