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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프로님 광고가 너무 재밌어요. 녹슨 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예 아 정말 정 프로님 최고입니다. 예 우리가 무슨 시청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와 저렇게 진행을 잘 하시는구나 그러니까요. 자 이제 저희가 10시 반에 개장하기 전에 한 9분 정도 가까이 남았는데요. 저희가 뭐 간단하게 준비한 내용 한번 보시면서 저는 개장 시향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화면 한번 부탁드립니다. 자 어제 cpi 발표 후 급락을 하면서 제가 이제 요걸 가지고 나왔어요. 어제 결연했죠. 거의 뭐 표정이 그냥 장례식장 가시는 장례식장 표정입니다. 장례식장 예 그래서 제가 이거를 캡처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부 사장님 표정이 정말 이거는 정말 이거 거의 뭐 장례식장 정치듯이 저 때문에 마이너스 3%네 그러면서 어제 cpr 발표에 급락하는 모습 표정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 제가 이제 이거를 PPT 디자인을 쓰다 보니까 바뀌었어요. 왼쪽에 사실 이제 cpr 발표 장 시작이 빨간색이었고 종가가 이제 녹색인데 제가 하면서 바뀌었습니다. 예 이거는 약간의 양에 좀 부탁드리고요 오른쪽에 보시면 시작은 이렇게 시작됐죠네 그 다음에 종가는 이렇게 끝났다 자 이거 진짜 제일 반전이 테슬라였던 거 같아요. 테슬라가 마이너스 4%였는데 마이너스 4가 플러스 2가 되더라고요 저도 이거 정말 기리기리 예 남길 그런 화면이 아닐까 예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이번에 이제 저희가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10월 14일이죠. 10월 14일인데 금융주를 시작으로 해서요 다음 주 이제 수요일 되면 테슬라 또는 IBM 그 다음에 png 그리고 알코아 뭐 그 외에 뭐 다양한 기업들이 또 이제 실 발표가 있고 그 다음 주에 보면 또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아마존 인텔 그 외에 많은 기업들이 또 실적 시즌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오늘 금요일이 끝나고 다음 주부터는 이제 기업의 어떤 실적에 저희가 또 집중해야 되는 그런 주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요일을 보니까요.
제가 나오는 날은 없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담감이 상당히 줄어져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금융주 시작으로 이렇게 실적발표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뭐 사실 지금 포트의 금융주를 담고 계신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아 그 기업이 또 어떤 실적을 보여주는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컨센서스를 잠깐 체크를 했는데 작년에 비해서 조금씩 떨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고 금융주뿐만 아니라 뭐 다른 섹터들도 이번에 3중기는 조금 좋지 않은 그런 컨센서스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면서 예 또 실적 시즌을 맞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간단하게 빠르게 뉴스를 몇 개 가지고 나왔는데요.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자 그 다음에 연주는 전 세계 달러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고 자 이것이 다른 나라 경제에 압박을 가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자 이런 어떤 시장의 뷰를 가지면서 인터뷰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찍는 님이 또 이제 전기차에 대해서 brd에서 좀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 소니 혼다 합작사죠. 소니온다 모빌리티가 2025년 상반기 사전주부 시작으로 2026년에는 미국에서 이제 납품을 시작할 것이다 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소니 혼다 합작사는요 2022년 3월에 전략적 동맥 체결을 했었죠.
예 그렇게 되면서 전기차 시대에 맞춰서 2026년에는 이제 미국 납품을 계획한다라고 밝혔는데 이번에 계획한다라고 밝힌 그 부분 중에서 제한된 조건 레벨 3 자동 운전 지원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필수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지원이 불가하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사실 레벨 2는 좀 인간이 좀 대응을 하는 부분이고 레벨 3는 약간 시스템적으로 대응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이 레벨 3 되는게 상당히 어렵잖아요. 사실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앞으로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저희가 좀 지켜보면 될 거 같고요 자 그 다음에 이쪽 이제 소니 혼다 모빌리티에서 얘기했던게 뭐냐면 메타버스와 같은 어떤 디지털 혁신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추가하겠다 자 이렇게 좀 얘기를 했던 부분 체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뭐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좀 진부한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일론 머스크가 뭐 트위터 인수 관련해서 연방조사를 받고 있다라고 얘기가 했는데 뭐 모르겠습니다. 오늘 뭐 이런 뉴스 때문에 테슬라가 뭐 하락을 보여줄지 또는 뭐 트위터가 올라갈지 그런 부분도 지켜봐야 되겠지만 일단은 트위터 인수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또 소송에 소송을 이어가는 그런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법원이요 10월 28일까지 인수를 마무리하는 기한을 제공했습니다. 만약에 이게 또 연기가 되면 11월로 넘어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떻게 되실 것 같아요.
이게 탭하군요. 일단 트위터 관련 노이즈들이 계속해서 테슬라도 괴롭히고 트위터도 괴롭히고 있는 거 같고요 뭐 이런 노이즈를 떠나서 본질적으로는 결국 트위터 입장에서는 이번 m&a가 회생의 한 수가 되겠죠. 너무 작은 딜이라서 엘론 머스크 개인에게는 중요한 일일 수 있겠지만 테슬라 입장에서 사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뭐 테슬라에 대해서 또 많이 아시니까 좋아하죠. 테슬라 좋아 근데 뭐 이것 때문에 막 테슬라가 또 많이 흔들렸잖아요. 사실 제가 그건 수수급적인 노지들이 조금 더 컸던 거고 트위터인 수작을 마련하기 위해서 일론 머스크가 매도하는 것들에 대해서 시장 이제 좀 쇼킹했던 거고요 결국은 테슬라의 밸류에서 중요한 것들은 테슬라가 지금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첫 번째 메인은 전기차 두 번째 메인은 소프트웨어 자료를 주행 프로그램 세 번째 메인이 로봇인데 그 세 가지 축이 95% 결정할 거고 나머지 5%가 보여주는 그런 경쟁자다 뭐 이런 의미인지 예 뭐 하여튼 약간의 단어 안에 내포된 의미가 조금 있는 것 같고요 자 그다음에 짧은 영상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AI 개발이 많은 다양한 컨텐츠를 추천하는 그런 AI 개발이 좀 필요할 것이다라고 자 언급을 하면서 조금 언론에 좀 나온 그런 모습이고요 어떤 이제 최근에 있어서 어떤 발언을 한게이 새로 나왔잖아요.
이게 뭐죠. 아 이름도 까먹었네요. 그 부분이 나오면서 이제 슬슬 이제 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튼 그런 생각이 듭니다네 어떻게 박메타님이 마크 저커버에 대한 생각 어떠신가요 저는 너무 늦었어요. 이미 지금 주가는 박살이 났는데 지금 와가지고 인정하면 뭐 합니까 지금 주주로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좋은 리더는 아니다. 이거는 방송용이 아닙니다. 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이렇게 보면서요 저희 오늘 자료 이렇게 간단하게 뉴스 봤고요네 한번 또 치도록 하겠습니다. 재건을 그 종 우리 박종철 선생님께 양보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리지널 한번 가야죠. 오늘 자 좋은 가도록 하겠습니다. 요란합니다. 아주 좋아요. 그루브 탈 뻔했습니다. 망가졌어 종이 좀 풀었었나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잠시만요네 s&p500은요 0.65% 상승하고 있고요 다운은 0.49% 자 그리고 나스닥은 0.94% 거의 뭐 1% 가까이 상승하는 자 그럼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어제이어서네 상승을 보이고 있는 자 그런 모습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맵을 한번 같이 보도록 할게요 아 좋습니다. 내가 온다고 이제 라운딩 한번 나가도 될 거 같은 그런 날씨네요.
예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일단 헬스케어와 에너지가 좀 빠지면 나머지들이 좀 사는 그런 모습 그리고 이제 중간중간에 이제 빨갛게 나오고 있는 모습들은음 이제 어닝시즌 금융주들이 몇 가지 기업들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지금 모건 쓰니도 좀 빠진 모습이고요네 그 다음에 first 리퍼블릭 뱅크도 좀 빠진 모습네 이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러한 은행주들은 실적이 좋았다 이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는 뭐 별 움직임 없이 아무런 의지도 아니다. 이렇게 대변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도 1% 애플도 0.7% 구글도 1.3% 가까이 메타도 거의 1% 거의 뭐 상한가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메타도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브레이킹 뉴스로 지금 다우가 200 포인트가 올라갔다 참 그런 모습입니다. 지금 바쁩니다. 지금 바닥이라고 지금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입모양 보니까 네 이렇게 저희가 이제 브레이킹 뉴스도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오늘 불금이기 때문에 저희가 또 PD 있는데 시간도 아껴 드려야죠.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어요네 일단 어제 시장이 정말 그 기념비적인 반등이 나왔죠. 기념비적인 반등이 나왔고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제 반등을 보고 제가 얼마나 방관이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데드캣 바운스가 이런 형태로 많이 나왔었어요. 시장이 많이 밀렸다가 급등 한번 했다가 며칠 안에 이게 대스켓 바운스인지 진짜 반장인지 확인시켜 줬거든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저도 기술적 지표를 맹신하거나 그러지 않고 기술적 지표를 의사결정을 보조적인 판단을 위한 보조지표로서 활용하는데 시장이 과매도 구간으로 수급 매우 꼬여 있는 상황에서 적산병 그러니까 반등의 양봉이 3일 연속으로 나오면 보통 추세 전환의 강력한 후보 중에 하나라고 보통 보거든요. 근데 다행히 오늘은 양봉으로 끝날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양봉이 나온다면 저는 뷰를 약간 더 긍정적인 쪽으로 약간은 수정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어제 반등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어요.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뷰에서는 결국은 키는 cpi인 거 같거든요. 어제 cpa를 보고 스마트머니들 이미 깨달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보다 더 나쁜 소식이 있을까 cpi가 매달 발표되게 될 텐데 과연 10월 발표된 10월 13일 발표된 cpr 이후에 11월과 12월에 cpi 발표됐을 때 그게 시장이 악재로 작용할까 있어서 호재일 거라는 걸 스마트폰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더 올라가면 어떡하냐 이미 추세로서 확인된 거고 렌트비의 추세로 봤을 때는 약간 더 올라갈 여지는 있겠지만 아까 전 얘기한 대로 렌트인플레이션은 왜곡되었다는 건 이미 공이 인정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도 가까운 지인들 중에 미국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클라이언트 분들 많이 있거든요. 근데 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미국의 부동산 경기가 꺾일 것 같아서 미국에 이제 부동산 중개사역에 이메일로 컨택을 하는 겁니다. 나 미국에 있는 지금 매각하고 싶으니까 내가 가능한 가격 효과를 좀 봐줘라고 하면 답장이 한 일주일 정도 후에 온다고 합니다. 거래가 실종되어 있어서 매도를 원하셔도 매도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아 일주일 동안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거래 자체가 안 된다 그리고 그 말은 뭐냐면 물론 미국에서 지원마다 다 다르겠죠.
워싱턴이나 메이저 대도신 그렇지 않겠지만 그 웨이 지역들에서는 거래 자체가 많이 한산하고 추세는 명확히 하양으로 꺾여 있고 그게 확인되고 데이터를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뿐인거지 인플레이션의 정점은 이미 지나가고 있다 그걸 스마트머니를 알고 있고 저 역시도 다음 달에 cpi 그다음 달에 실패에 대한 예측으로는 제가 없지만 많이들 보는 대로 내년 1분기 그러니까 내년 3 4월에 발표될 cpi가 지금보다 낮을 거라는 건 매우 높은 확률로 매우 높은 확률로 그러할 걸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마 시장에 가장 큰 부담을 줬던 cpi의 영향력이 10월의 클라이막스였고 가장 클라미 확실히 지났기 때문에 이제 그 영향력이 줄어가는게 아닐까 그러면 10월 마지막 주러 갔을 때는 빅테크 실적 발표가 있을 건데 물론 빅테크 실적발표는 조금 두렵습니다.
아마도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미국의 TOP10 종목들 중에서 실적발표율에서 붕괴되는 기변을 몇 개 나올 것 같거든요. 우리가 2분기 실적발표 때 명확히 봤던게 실전이 망가지면 100m도 한방에 가는구나 우리가 배웠잖아요. 이번에 뭐 제2 100m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막아야 됩니다. 파괴된 100m가 있을 수 있다 빅테크의 경고해 보였던 성이 망가지는 것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근데 실적 숫자 외의 시장 전체로 봤을 때는 저는 조심스럽지만 가장 두려운 거에 좀 지나가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서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그래서 어제 반등은 저는 이미 있었다에 한 표를 두고 있고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향후 한 일주일 정도 움직임 중요할 것 같아요.
만약 향후 일주일 내로 어제 받는게 다 다시 훼손된다면 의미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는 조금 다음 주가가 중요하겠네요. 중요합니다. 강한 반등 이후의 시장을 움직임이 중요하죠. 그러니까 그게 지속성이 있느냐 없느냐 판별할 거니까 잃어버린 1년 저의 1억원 1년 돌아와라 나의 신고가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오늘 금요일에 오랜만에 뵙겠는데 느낌 어떤가요 아 왜 뭐 너무 좋구요 사실 뭐 저는 이제 차파고님을 한 거 이제 같이 오래 했기 때문에 너무 같이 하니까 좋고 앞으로도 다시 또 제2의 또 만들어 가죠. 불금 네타님이 돌아온 소감을 좀 말씀드리면 오늘 이제 장이 맵을 보면 거의 잔디밭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방매탑이 없을 때는 제가 약간 수비수느낌 수비수 포지션 자리에 이제 서서 약간 이제 수비라는 느낌이었다면 방매탄이 오시면 제가 약간 미드필더가 스트라이커가 계시니까 스트라이커가 믿을 필요하고 같이 줘야 되는 트리를 좀 뛰어다니는 느낌이 나니까 근데 방매탄이 오신 기념으로 저희가 잔디밭 매일 보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맵이 언제까지 우리가 피바다일 겁니까 제가 이제 좀 밟아야죠. 스트라이커인데 골대가 4개가 있어서 못 놉니다. 골을 그런 스트라이크다 오늘 이제 불금에 글로벌 라이브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주말 편안하게 쉬시고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에 또 글로벌 라이브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집주근접의 레벨이 더 높아지는 겁니다. 서울의 중요한 회사들은 광화문에 많은데 여의도 거주자들 중에 제일 선호하는 자리가 반포에요. 네트워크가 강남이 제일 좋아요. 인생에서 계속 바뀝니다. 적어도 저는 한 6년에서 8년에 한 번씩은 결론을 내야 될게 인생에 따라서 결혼을 했냐 안 했냐 아이를 낳았냐 안 났냐에 따라서 많이 막히겠죠. 부동산 입지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피는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그냥 살다보면 지나갈 수 있지만 그냥 한번쯤은 들어봐도 괜찮아 매일 함께하면서 프로가 있잖아 오늘도 경제에 신들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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