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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 고수 만쥬가 -200억 베팅 실패 후 220억을 다시 태운 이유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5-22 · 유튜브 시청 98,89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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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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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만쥬는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렬 뉴스로 큰 손실을 본 뒤, 하이닉스 중심 매매로 전환했고 향후 지수·반도체 관련주 매매를 계속하겠다고 밝힘. [매매일지 이벤트] 구독자들의 매매 관점을 신청받아 피드백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안내함.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렬 대응] 만쥬는 삼성전자 평가이익이 6억 원대였다가 협상 결렬 뉴스로 손실 전환된 상황을 설명함.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 보유해 30만 원대까지 10~15% 수익을 노렸으나, 돌발 변수로 1.5% 수준에서 손절했다고 함. [하이닉스 대체 매매] 삼성전자 파업 시에도 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판단해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으로 매수했고, 동시호가와 장중에 걸쳐 약 220억 원 규모까지 매수했다고 밝힘. 하이닉스 대장주 지위와 안전빵 성격을 언급함. [엔비디아 실적 후 갭 실패] 야간선물이 4.5% 오르고 하이닉스도 7% 이상 갭상승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갭이 1.5~2% 수준에 그쳐 약 3.8% 수익(약 8억 원)에 매도했다고 함.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14~15억 원 이상을 기대할 수 있었다고 아쉬움을 표현함. [향후 전망] 어제 코스피가 크게 오르고 하이닉스, 삼성전자, 나스닥이 신고가 근처에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지수 관련주 매매를 계속 보고 있다고 함. 다만 개별 종목 방향에 대한 구체적 1~3개월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음. [기타] 다음 주쯤 300억 규모 매매가 마무리되면 매매일지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함. 계좌 변동성이 커졌다고 언급함. 소액 투자자에게 연습 방식을 권하며 월천 달성 가능성을 언급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매매일지 이벤트와 삼성전자 대응 복기

01. 자, 오늘은 매매일지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구독자분들 중에서 손실이 나거나 엉뚱한 타이밍에 매매를 하시거나, 자신의 매매 관점이 올바른 방향인지 많이 궁금하실 겁니다. 저희가 전국적으로 솔루션 촬영을 했는데, 시간과 여건상 더 많은 분들을 참여시키고 싶어서 고정 댓글에 링크를 달아 두었습니다. 거기서 참여 신청을 하시면 제가 매매 관점을 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피드백을 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요일 식사 자리의 삼성전자 손절 이야기

02. 오늘은 만주와 그냥 매매 관점에 대해 토크 형식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수요일에 만주와 밥을 먹기로 되어 있었어요. 만주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삼성전자가 얼마나 붙어 있었는지 물어봤죠? 플러스 6억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올라오니 갑자기 대형 사고가 난 거예요. 삼성전자 노조 협상 결렬. 그래서 마이너스 4억까지 찍히면서 10억이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만주는 그걸 손절했는데도 표정 변화가 없었어요. 밥 먹을 때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저는 그릇의 크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강철 멘탈일 수 있을까요? 플러스 6억에서 마이너스 4억으로 손절한 그 관점과 대응을 설명해 주세요.

큰 그림을 보고 있었던 이유

03. 네, 속이 많이 쓰렸죠. 제가 매매일지에 자세히 적어 드렸지만, 제가 본 큰 그림이 있었거든요. 파워비숍(파운드리 관련 이슈)이 해결되고, 그다음 날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두 가지가 맞물려 실적 발표까지 끌고 가면 삼성전자는 30만 원대까지도 노릴 수 있다고 봤어요. 그러면 최소 10~15% 정도 수익이 나는 구간이었죠. 200억을 들고 있었으니 20~30억 사이의 수익을 예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 전에도 4억이 붙었다가 -1억, 5억이 붙었다가 0원이 되는 식으로 서너 번 오르내림을 반복했지만 흔들리지 않았어요. 제 뷰대로 가고 있으니 문제없다, 이건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거기서 돌발 변수가 생긴 겁니다.

협상 결렬이라는 돌발 변수

04. 협상 결렬은 제 시나리오에 없었어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봤습니다. 무조건 극적 합의를 이룰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차적으로 결렬이 나 버린 거죠. 삼성전자는 순식간에 5~6%, 5분 만에 5% 넘게 빠졌어요. 그런데 뉴스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보통 이런 큰 이슈는 속보 알림이 뜨는데 속보도, 네이버 첫 화면도 없었어요. 왜 이러지 하는 순간 이미 마이너스였고, 그때 뉴스가 나왔습니다. 1.5% 손절선에서 3억 5천을 손절했는데, 이건 정말 어쩔 수 없는 케이스였어요. 돌발 변수가 나타났으니 기계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그 뒤의 반등과 놓친 수익

05. 3시 반쯤 다시 협상을 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그날 고점까지 다시 올라왔습니다. 멘탈은 당연히 나갔죠. 그날 저녁 협상이 타결되고, 다음 날 미국 반도체도 많이 올라서 삼성전자는 29만 원 후반, 거의 30만 원을 찍었어요. 30만 원 근처에서만 팔았어도 20억 넘는 수익이 나는 상황이었는데, 그걸 놓치고 손절한 셈이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하이닉스를 종가 배팅으로 잡긴 했어요.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때문에 반도체 섹터로 오버나잇할 생각은 있었거든요. 3전을 다시 살까도 고민했지만, 재수 없게도 안 샀던 것 같습니다. 5~6억이 붙었다가 빠지고, 마이너스 35억 5천을 날린 상황이라 하이닉스를 샀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 재수 없는 흐름이 겹쳤고, 삼성전자는 그날 저녁 협상을 한다고 했지만, 잘못돼서 총파업을 강행하면 나스닥이 오르고 하이닉스가 폭등하는 상황에서도 삼전만 폭락할 수 있다는 불안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안전빵으로 하이닉스를 택한 거죠. 삼전이 파업해도 수혜를 볼 것이고, 파업이 없어도 야간 선물이 오르니 적당히 오를 거라 판단했어요. 하이닉스가 대장주가 된 셈이죠. 어떻게 보면 안전빵의 꽃놀이패였습니다.

하이닉스 매매 디테일

06. 정말 대단했던 건, 제가 같이 있으면서 본 만주의 매집 과정입니다. 하이닉스를 계속 모아 가면서 약 100억 정도를 다시 넣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동시호가에 10억을 샀죠. 만주가 리스펙하는 부분은 요즘 트렌드를 읽은 거예요. 정규장 9시, 3시 반에는 외국인이 항상 던져서 주가가 0.5~1%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주는 3시 19분쯤부터 이익을 실현하며 팔았고, 밀리면 다시 사고, 동시호가에 밀렸을 때 더 사서 결국 220억을 하이닉스에 실었습니다. 이 매매 디테일 관점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만주가 나한테 "선배님은 동시호가에 사셨네요"라고 아쉬워하더라고요. 동시호가에 밀리면 6~7억이 순식간에 날아가니 짜증이 날 법도 하죠. 하지만 그 흐름까지 다 생각했기 때문에 모든 물량을 미리 사지 않았던 겁니다. 동시호가에 추가 매수를 많이 했고, NXT에서도 0.5~1% 빠졌을 때 오히려 기회라 생각해서 추가 매수했어요. 제 관점은 엔비디아 실적까지 가져가는 것이었으니까요.

운이 없었던 순간

07. 그런데 운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되고 미국 선물이 올랐어요. 그 다음 유가 하락, 트럼프 관련 이슈, 전쟁 찌라시까지 겹치면서 야간 선물이 4.5% 올랐습니다. 그러면 하이닉스도 최소 7%는 떠야 정상이에요. 그런데 실적 발표 후 나스닥 선물이 0.75%까지 빠지면서 8시 1분 동시호가에 갭이 생각보다 덜 떴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7~8% 떠서 분할 매도로 깔끔하게 끝났을 텐데, 저도 5%밖에 못 먹었고 만주도 5%에서 8억 3천 정도를 먹었죠. 계획대로였다면 최소 14~15억을 먹었을 텐데, 그 타이밍이 솔직히 운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08. 포모(FOMO)도 왔어요. 정규장에서 다시 밀리다가 하이닉스 지수가 올라가면서 결국 195만 원까지 갔는데, 하루 종일 HTS를 보며 속이 쓰렸습니다. 원래 어제 출근하는 날이었는데 안 왔던 것도 그 때문이었죠. 야간 선물이 4.5%였으니 최소 5~6%, 보수적으로 잡아도 12~15억, 운이 좋으면 20억까지 먹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나스닥이 0.7% 빠지니 "아씨, 망했나" 싶었죠. 그래도 NXT 대비 갭이 1.5~2% 떠서 3.8%를 먹었습니다. 큰 수익이긴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적었죠. 그전 날 3전을 가져갔다면 6~7%가 떴을 테니 16%를 먹었을 거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09. 결국 나스닥이 빠지고 엔비디아 실적과 삼성전자 파업 이슈라는 재료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안해 매도를 빠르게 했습니다. 그런데 정규장에서 하이닉스가 12%까지 올라갔어요. 그때 멘탈이 정말 갈려 나갔습니다.

현재 관점과 앞으로의 계획

10. 나도 그 장면을 보고 나갔어요. 하이닉스 매매는 안 하려고 했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무너졌다면 당분간 매매를 쉬려고 했습니다. 추세가 무너지고 재료도 끝났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코스피가 9%나 올랐고, 코스피는 신고가 1%도 안 남은 상황입니다. 하이닉스도 2% 안 남았고, 삼성전자는 거의 신고가를 넘었다가 지금은 좀 밀려 있어요. 나스닥도 신고가 1%도 안 남았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재수 없지만 지수 관련주 매매는 계속해야 할 것 같아서 지금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11. 좋은 관점이에요. 고맙습니다. 그럼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주의 그릇 크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 얼마까지 때릴 거야? 다음엔 300억인가요? 그렇게 때려서 벌었지만 어제 일부를 다시 뱉은 것도 있어요. 그 종목은 아직 매매가 진행 중이라 지금은 공유하기 어렵고, 다음 주쯤 매매가 끝나면 매매일지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레프트권을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최근 제 계좌 변동성도 많이 커졌습니다.

12. 형, 10억만 줘. 송도로 이사 가게. 제가 전에 말했잖아. 100억 넘으면 1억 준다고. 그런데 그거 아니더라고요. 소피디에게 찾아보니 1천억을 벌면 1억을 준다고 했대요. 아이씨, 내가 찾아오라고 했었는데. 소피디, 그 숫자를 100억으로 바꿔 줘. AI로 얼굴도 좀 찌 줄게. 그 얘기를 듣고 짜증이 확 나더라고요. 이제 990억에서 멈추겠습니다.

13. 아무튼 너의 성장을 더욱 응원할게. 소액의 신화잖아. 지금 만주가 200억을 이렇게 때려서 포모 오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예전에 만주는 50만 원, 100만 원으로 시작한 트레이더예요. 예전 만주 유튜브 영상을 보시고 책을 보면서 소액으로 이렇게 연습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만주는 못 이겨요. 저도 못 이기고, 이길 수 없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월천 달성까지는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액으로 연습하시고, 유튜브를 보며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4. 마지막 구호는 "빡 가자!" 하나, 둘, 셋, 빡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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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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