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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효리부동] (수)소는 누가 키워? '삼성엔지니어링'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1-09-30 · 유튜브 시청 18,98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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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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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엔지니어링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화공 플랜트 수주 증가, 수소 밸류체인 선점 기대로 주가가 오르고 있으며, 증권사 목표가 135,000원까지 가능하다는 시각. 주가 상승 배경: 삼성엔지니어링은 턴키 방식의 EPC(설계·조달·시공) 대표 플랜트 기업이며, 중동 플랜트 호황기에 급등했고 이후 건설사 경쟁 심화로 부진했다. 최근 가스 등 에너지 가격 상승과 화공 플랜트 수주 확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경쟁 비교: 유가 상승 시 기존 EPC 업체(이탈리아 업체 포함)들의 주가가 함께 오르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수익성·친환경 준비 여부에 따라 주가가 차별화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탄탄한 이익과 신사업 포트폴리오 추진으로 상승 중. 수소 사업 준비: 수소 생산·운송·저장 인프라 구축을 준비 중이며 블루수소(탄소 포집), 암모니아 운송·분해, 그린수소(수전해) 등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지분 투자·조인트벤처·파트너십을 추진. 다만 현재는 착수 전 협의 단계로 당장 수익이 나는 상황은 아님. 암모니아는 취급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주목 포인트로 제시. 경쟁 구도: 신규 업체보다 기존 화공 인프라 강자가 수소 인프라에서도 유리할 가능성이 높아 기존 선두권 업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목표가·밸류에이션: 증권사 목표가 135,000원 전망. 현재 PBR 밴드상 중간 수준이며, 실적과 수소 모멘텀이 본격화되면 상단까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다만 시간이 필요하므로 급하게 접근하기보다 분할 접근 권고. 리스크: 수소 사업은 착수 단계라 불확실성이 크고, 에너지 가격·수주 흐름에 따라 주가 변동 가능. 출연자 전망: 김종우 전문위원은 단기 모멘텀과 중장기 성장성을 모두 인정하되 현 구간에서는 속도 조절을 권고하는 중립~긍정적 시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으 으 4 임 포스터 델리 김종우 전문 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4 오늘도 스토리부터 한번 공개해 보겠습니다. 어떤 스토리를 되고 웃었는지 궁금한데 5 소는 누가 끼워 에 이렇게 따로 소음 쓴 누가 키워 네요. 요즘 시장에서 굉장히 아 탄게 수소 체험합니다. 모멘텀 가졌다 하면 다 올라 잖아요. 근데 그 중에서도 수소 테마로 오늘 본다 고 하니까 한번 히트를 들어보고 싶네요. 예 뭐 연료전지를 포함해서 수도 관련주 들에 대한 시장 관심은 여전히 굉장히 높은데요 그런데 그 가장 중요한 게 빠져 있는게 수소는 누가 만들건데 가 빠져 있는 거거든요.

02. 수소를 가져와서 수소를 열려 전지로 못 차도 굴리고 뭐 발전도 하고 다 좋은데 수소가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수술을 누군가 만들어야 되는데 그 수도 누가 만들 건지에 대한 얘기는 빠져 있었던 말이죠. 그런데 최근에 시장이 그쪽에 주목하면서 수소를 저장하는 쪽 수소를 만드는 쪽 수와 관련된 인프라 이런 정보 꾼들 도 중심을 이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좀먹고 들의 가능이 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는 누가 키울 지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을것 같은데 그럼 오늘 속히 오는 종목이 튀어 나오는 거죠. 정보 선문 외계 해보겠습니다.

03. 자 오늘 준비해주신 종목은 바로 삼성엔지니어링이 입니다. 자 최근에 방송에서 추천 주로 굉장히 많이 언급이 됐던 종목 이거든요. 인기가 많은 애는 또 이유가 다 있겠죠. 아 다만 오늘 주가는 조미 꼬리를 달고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추석 전후로 만 봐도 못 한 번 탄력 받기 시작하며 쭉쭉 올라 가더라구요 자 이 성 목 이렇게 주가가 올라 올 수 있었던 그 원동력은 무엇이 있어 무엇일까요. 예 어 일단 우리가 이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짚고 넘어 가야 되는데요. 이 pc 기업이 줘 epc 기업 이라고 하면 과거 이제 뭐 턴키 기업 같은걸 생각하시면 되는데 턴키 가 뭐냐면 말그대로 공자 청도 시작해서 키를 돌리는 그 순간까지 모든 걸 맞춰서 한 맛 그 맡아서 한다는 얘기 이거든요.

04. 그 설계부터 시공 하고 마지막에 완성하는 것 까지 맡아 하는 그런 업체들을 우리가 이제 epc 업체 라고 하는데 삼성엔지니어링은 플랜트 쪽에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그래서 과거 이제 중동 이라던지 이런 쪽에서 화학 정유 플랜트 들이 엄청나게 늘어날 때 그 때 주가가 엄청나게 급등했던 기업 인데요 그 위에는 건설 살고 경쟁하기 됐고 그러면서 어 수 추가 떨어지는 구간에서 주가가 굉장히 안 좋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올라가고 있는 이유는 뭐 쏘쏘 모멘텀도 있지만 뭐 최근에 본질적으로 뭐 가스 가격 이런 것들이 다시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쪽에 보시면 일단 수장고 측면에서 일정부분 회복되는 것이 분명히 있고요 화 궁 쪽과 b 아궁 쪽에 전반적인 억대가 동반해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니까 머서 그와 이런쪽에 플랜트 도 증가하고 있지만 그의 사업도 증가하고 있고 에너지가 그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다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신규 수주에 추가 추가 나타나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05. 그래서 지금 지역별로 도 여러 지역에서 어떠 다양한 어떤 그런 플랜트 들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결국은 이런 산업들은 수주하는 만큼 돈을 벌 수 밖에 없고 수주에 가치 자체가 주가 기 때문에 이런 늘어나는 수축 아치가 향후 미래 성장 같이 수 와 더불어서 최근 축가를 이끌고 있는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난번에 나타났단 상승 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나타났던 상승도 뭐 수소 관련 모멘텀도 물론 있지만 좀더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에너지 가격의 상승과 추가적으로 나타날 이 수출 파이프라인 이것이 현재 주가의 가장 강력한 상승의 원인 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06. 네 일단 그러니까 최근의 주가 산수는 본 캐릭터의 이 힘입어서 오르 올랐다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거기다가 이제 플러스 수도 모멘텀이 붙은거 국회에 어 그렇다면 다른 석유화학 2 pc 들의 상황은 어떤지 또 한번 살펴 보고 싶네요. 예 예 축가 차트로 모든게 설명이 되는데요. 자 삼성엔지 여행과 더불어서 이탈리아의 한 회사 정도가 지금 유가의 상승과 비슷하게 되고 있습니다. 4 유가가 올라가면 이들 업체가 좋다고 했는데 그 밑에 있는 못해 큰 이미 라던지 사이 팸 이라든지 이 기존의 pc 업체들의 주가는 뭐 망가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7. 이건 물론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겠지만 실제로 내용물을 살펴보니까 두가지 때문이라고 합니다. 삼성엔지 와 이탈리아 업체는 지금 선과 악 쪽에서 또 탄탄한 이익을 내고 있구요 지금 현재 이익도 좋고 그 다음에 두 업체 모두 신앙 경우 관련된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준비하고 있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주가는 6가 와 더불어서 상승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이런 쪽은 최근 수익도 굉장히 좋지 않은 그 유가가 올라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시와 관련된 전반적인 이 까치가 모두 떨어지고 있는게 엎드립니다. 그래서 과거엔 6가 올라가면 이를 종목들 다같이 폭등 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라는 거죠.

08. 확실하게 수익성이 차이나는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라는 점 그 다음에 또 하나 미래 친환경을 지금 준비하고 있느냐 이런 쪽에 있어서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주가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 국면 이기 때문에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의 전반적인 가치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에너지 가격 상승과 화공 파이프라인 증가에 따른 긍정적인 요소 거기다가 미래 준비가 되어 있다는 긍정 6 요소까지 같이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 자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말씀해 주셨던 그 미래의 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 부 캐릭터로 수선을 키운다 라고 오스프리 를 설정해 주신 만큼 수소 경제 분야에서도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09. 삼성엔지니어링이 또 직접 생산부터 뭐함 무늬 없는 숨까지 나선다고 하는데 자세하게 한번 볼 수 있을까요. 4 자 지금 있소 관련되서 우리가 굉장히 굉장히 를 키우고 있지만 순을 이제 막 시작하고 있는데 초기 fl 이라고 있잖아요. 이제 막 샥 탁구 인게 뭐 거의 그 문서 주고 받은 정도 그냥 이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 현재 모 깔아 놓은 게 아무것도 없고 지금 이제 막 추진 중인 상황 입니다. 그래서 어 기술적인 부분에 또 여러 에서는 백호 주 라던지 그 다음에 뭐 암모니아 해비치 이런것들 봐도 지금 협의 중인 겁니다. 아직 시작은 안 한 거죠.

10. 추진 중이거나 당장 수익이 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 4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런 준비를 미리 하고 있었다는 것이구요 향후 억 굉장히 이 바이오플라스틱 까지 많은 그런 매출이 발생할 수 있겠다 그래서 크게 2축 친환경 플라스틱 이라고 1 1 추 그 다음에 탄소 에서 수도 로 바뀌는 에너지 전환의 한 축에서 어 수를 누군가 만들어 주고 운송 해줘야 쓸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만들지도 못하고 운동도 안하고 있는데 먼저 주가가 뭐 셀 종목 같은 것들이 막 가능하고 있는 그런 양상 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의 만 집중하기 보다는 수소 경제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을 주목해야 되는 데에 수소 인프라 도 누가 할 거냐 기존의 화공 인프라를 가장 잘 만들었던 기업이 자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11. 그래서 지금 삼성엔지 가 여러 회사들과 복합적인 프로젝트 개발을 하고 있는 양상 있구요 다음 준비된 드림 오시면 좀더 자세하게 볼까요. 각각의 단계에 있어서 수도 밸류 체인은 크게 보면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어 저쪽에 이제 에 그레이스 소 쪽에서는 탄소 포집 을 통해서 블루 수소로 만들어서 선박으로 암모니아를 나르고 암모니아를 분해서 수소로 만들게 되는데요. 지금만 문화를 분해하는 능력도 기술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멀었다는 거죠. 아까 이런쪽에 연구가 누가 먼저 시작하고 되어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재상은 어제 를 통해서 는 수천의 전기분해를 통해서 바로 이제 그리 암모니아 나 그리스도를 얻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얼마만큼 투자를 빠르게 진행 하고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거죠.

12. 다음 주 미래 그림으로 보시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지금 각각의 분야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변환하는 쪽에서는 악화 가정 암모니아 합석 아 합동 거죠. 그 다음에 이제 탄소 포집 과정에서 의 몇 가지 부분들을 이런 쪽에 굉장히 많은 손 투자가 들어가고 있죠. 투자하는 것도 있고 파트너쉽을 맺은 것도 있고 아랜 딜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보다는 굉장히 범위를 넓게 가져가면서 수소를 초반에 생산하고 운반하고 포집하는 과정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인프라가 아마도 내년 내후년 부터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화 궁 설비와 관련된 시설 이쪽에 ep 아도 물어서 수입 pc 에도 일정 부분의 기여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러니 사업이 분명히 어러 가지 위험이 있다 보니까 어떤 식으로 하고 있냐면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가고 있거든요.

13. 그래서 자신들이 지분 투자한 것도 있고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오는 것도 있고 파트너쉽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이쪽 생태계의 처음에 수소를 만들 수 있는 생태계의 쪽에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는 것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구요 그 다음에 암모니아 합성 악 운송하는 거 굉장히 쉬워 보이잖아요. 암모니아 뭐 우리가 실험실에서 또 과거 과학 시간에 썼던 아무리 야 뭐가 그렇게 어려울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암모니아는 금속과 반응하는 독성물질이 기 때문에 아무나 다 그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굉장히 우리가 주목해 볼 만한 그런 포인트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14. 그럼 2분야에서 삼성엔지 만 유일하게 진행을 하려고 시도를 하는 건가요 모타 4 에서는 혹시 이 분야에도 뛰어들 예정인 기업이 없는건지 많죠. 험이 좀 궁금하네요. 많이 있지만 핵심 포인트는 뭐냐 우리가 새 기업이 나와서 전체 apc 의 수치 장을 모두 장악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기존 업체가 이미 기존 apc 화 어 탄소 o 배열에 계열의 어떤 2 pc 쪽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던 기업 에너지 기업 쪽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던 기업이 여전히 쏘 쪽에서 또 강점을 가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라는 거죠. 그래서 새로운 업체를 발굴 하면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탬 100억 만들 수 있겠지만 기준 업체들을 잘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4 기존 업체들 중에서 선두권에 있는 업체들 살펴보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15. 네 그렇다면 또 증권사 목표가를 한번 볼 텐데 일단 삼성엔지 1 35,000원 까지는 갈 수 있다 이 정도로 전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조금 올랐기 때문에 현재 위치도 매력적인 구간 일까요. 4:00 도에 모멘텀이 붙는다면 수애 성장성 을 본다면 매력적인 거죠. 현재의 지금 밸류 pb 차트에서 보면 거의 중간값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4 과거의 이제 정말 잘 나갔을 때는 엄청나게 왜 있었지만 지금은 그 정도 수준까지 가기는 어렵고 가만 수소가 이제 시작인데 또 이 사업도 시작하고 있는데 이 모멘텀에 강하게 붓고 실적이 붓기 시작한다면 밸류를 적어도 최 상단까지 끌어올 수 있겠죠.

16. 그러면 지금 한 주가 보다는 뭐 적게는 100% 에서 그 2 방도 바라볼 수 있는 다만 시간이 좀 필요하다 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는 우리가 너무 빠르게 가기보다는 어 좀 더 지배력이 있는 사업자가 될 수 있다는 그런 관점을 가지고 어여 6개 접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오늘 삼성엔지니어링이 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가졌는데요. 수소를 키우는 삼성엔지니어링 앞으로 잘 살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 빨간 말 2부도 여기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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