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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다음 주에 나옵니다. 오늘 밤 연준 사람 4시 말을 하고 마이크론 실적은 30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원니 홀딩스 다시 한번 짚어 볼게요.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쉬었고 내일도 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가격이랑 수급 숫자는 전부 마지막 거래 1인 9월 23일 종가 기준입니다. 오늘 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이 회사가 무슨 장사를 하는지 23일에 왜 올랐는지는 거기서 길게 다뤘으니까 이번 편에서는 다시 하지 않을게요. 대신 이번 편은 세 가지만 봅니다. 먼저 첫 번째, 오늘 밤 미국장에서 뭘 보면 되는지.
그리고 두 번째, 국장이 쉬는 동안 미국에서 생긴 일이 28일 월요일 시초가에 어떻게 붙는지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연휴가 끝나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예요. 자, 먼저 오늘 밤 미국장부터 갈게요. 어제 미국 시장이 어떻게 끝났는지는 낮에 말씀드렸는데 정작 중요한 건 그게 하루짜리 얘기가 아니라는 점이죠. 어제 10년물 국채 금리가 5.106%까지 올라갔는데 이게 2007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숫자예요. 이연물도 4.891%로 같이 올라갔는데 짧은 금리랑 긴 금리가 같이 뛰었다는 건 어 시장이 금리 경로를 아예 다시 그렸다는 뜻이죠.
왜 올랐냐? 그날 나온 SP 구매 관리자 지수 합성치가 58.4로 4로 나왔는데 이게 62개월 만에 가장 높은 값이었거든요. 경기가 생각보다 훨씬 뜨겁다는 뜻이고 그러면 물가가 다시 올라간다는 얘기가 되죠. 그래서 어 선물 시장에서 10월에 금리를 올릴 확률이 하루 만에 53%에서 66%로 뛰었습니다. 여기에 연준 이사 한 명이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한게 겹쳤어요. 그러니까 [헉 소리] 어 지금 미국 시장의 주제는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죠. 이게 몇 달 전 분위기랑 완전히 반대로 돌아선 부분이라 꼭 짚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밤에는 뭐가 나오냐? 크게 세 개 보시면 돼요. 먼저 첫 번째 우리 시간 밤 9시 30분에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나옵니다. 고용이 계속 단단하면 금리를 올릴 이유가 하나 더 붙는 숫자죠. 그리고 두 번째 밤 11시에 신규 주택 판매가 나와요.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 상태에서도 어 집이 계속 팔리는지를 보는 자리인데 여기서 강한 숫자가 나오면 금리 얘기가 한 번 더 세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한데 오늘 밤 연준 인사들이 줄줄이 말을 해요. 뉴욕 연준의 윌리엄스 총재, 리치먼드의 박힌 총재, 클리블랜드의 해맥 총재, 시카고의 폴슨 총재까지 내시죠.이 이 중에 윌리엄스 총재는 연준 안에서 의장 다음으로 시장이 무게를 두고 듣는 사람이라이 입에서 10월 인상 얘기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오늘밤 금리랑 반도체 주가를 같이 움직일 거예요.
그리고 오늘 밤에 인연물 국채 입찰도 있는데 어 금리가 이미 높은 상태에서 입찰이 잘 소화되지 않으면 금리가 한 번 더 뛰는 경로가 되니까 같이 봐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오늘 밤에 원니 콜딩스랑 같이 볼 해외 종목은 뭐냐? 세 갈래예요. 먼저 메모리 쪽에서 마이크론 그리고 장비 쪽에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랑 랜리서치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수요 쪽에서 엔비디아죠.이 이 회사들이 오늘 밤에 어떻게 끝나는지가 28일 우리 장비주 시초가에 거의 그대로 반영되거든요. 특히 장비 쪽 두 회사를 보시는게 좋은데이 회사들 주가는 결국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회사가 올해랑 내년에 라인에 돈을 얼마나 쓸지를 미리 반영하잖아요.
원익 홀딩스 매출이 붙어 있는 자리랑 정확히 같은 지점이죠. 자, 그러면 두 번째로 이게 28일 월요일 시초가에 어떻게 붙는지 정리해 볼게요. 어, 연결 고리는 두 개인데 서로 방향이 반대예요. 어, 먼저 위로 미는 쪽부터 말씀드리면 장비 시장 자체는 지금 커지는 중입니다. 어, 시장 조사 업체 카운터 포인트는 올해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이 1430억 달러를 넘어서 12% 정도 커질 거라고 봤는데 그 성장을 끌고 가는게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라고 짚었어요. 인공지능용 메모리 주문이 밀려 있으니까 라인을 더 깔아야 하고 라인을 깔면 가스 설비가 같이 들어가는 구조죠.
그러니까 업항 자체는이 회사한테 편한 방향이에요. 라인이 늘면 가스 설비가 따라 들어가고 그게 그대로이 회사 일감이니까요. 그런데 아래로 당기는 쪽이 금리입니다. 금리가 5.1% 대에 머물면 공장을 새로 짓는데 드는 돈이 비싸지고 그러면 투자 시점을 조금 누추자는 얘기가 나올 수 있어요. 발주가 취소되는게 아니라 뒤로 밀리는 건데 어 설비를 깔아주는 회사한테는 그게 매출로 잡히는 시점이 밀뤄진다는 뜻이라 어 분기 숫자가 흔들리죠. 그래서 28일 시초가는이 두 힘 중에 어느 쪽이 어 그날 아침에 더 크게 들리는지로 갈립니다. 어 세 가지 그림으로 나눠서 보시면 편해요.
어 먼저 갭상승으로 열리는 경우인데 이건 오늘 밤부터 금요일 밤까지 미국 반도체가 금리 얘기를 뚫고 올라간 상황일 거예요. 이때 볼건 가격이 아니라 첫 30분 거래량이죠. 23일에 하루 거래량의 41.8%가 8%가 첫 30분에 나왔던 걸 생각하면 또 아침에 다 쏟고 오후에 흘러내리는 모양이 반복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보합으로 열리는 경우가 제일 흔한 그림인데 이때는 5일선인 26,590원 부근에서 버티는지만 보면 돼요. 마지막으로 개파락으로 열리면 23일 저가인 26,950원 부근까지 아침에 바로 내려갈 수 있는데 거기서 거래량이 붙으면서 더 내려가는지 아니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지가 그날 봐야 할 전부입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으로 연휴가 끝나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내일도 휴장이고 주말까지 붙어 있으니까 우리 시장이 다시 열리는 건 28일 월요일이에요. 그 사이에 미국장은 오늘 밤 그리고 금요일 밤까지 두 번 더 열립니다. 그러니까 어 국장이 쉬는 사이에 미국은 이틀 재료를 더 쌓아두게 되는 거죠. 첫 번째로 볼 건 그 이틀 동안 10년물 금리가 5.1% 위에 계속 있는지예요. 여기서 더 올라가면 장비주 전체가 눌리고 반대로 4.9%대로 내려오면 어제 밤에 눌렸던게 되돌려질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외인 수급인데 이건 28일장이 열려야 확인되는 숫자죠.
낮에도 말씀드렸지만 최근 다섯 거래일은 사는 쪽이었는데 20일 누는 아직 팔아둔 양이 훨씬 큽니다.이 두 숫자가 같은 방향으로 붙는 첫날이 나오는지 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가 이번 미리 보기의 핵심인데 다음 주 수요일 9월 30일에 마이크론 실적이 나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어 마이크로는 메모리 회사 중에서 어 회계도가 빨라서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보다 먼저 숫자를 내놓거든요. 그래서 메모리 업항을 먼저 보여주는 참구 역할을 해요.이 시장이 기대하는 숫자는 분기 매출 약 500억 달러 정도인데 직전 분기가 380억 달러 대였으니까 한 분기에 30% 가까이 띄는 그림이죠.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지나간 실적이 아니라 다음 분기 전망이에요. 시장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550억 달러를 넘는지를 보고 있습니다.이 숫자가 넘으면 메모리 회사들이 라인에 돈을 더 쓸 명분이 생기는 거고 그게 원익 홀딩스 같은 설비 회사 일감으로 내려오는 순서예요. 반대로 전망이 기대보다 낮게 나오면 지금 주가에 미리 반영돼 있는 내년 일감 얘기가 먼저 깎이게 되죠. 참고로 미국 옵션 시장은 실적 발표 다음날 마이크론 주가가 10% 안팎으로 움직일 걸로 보고 있어요. 그만큼 방향이 한쪽으로 크게 날 수 있는 일정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워싱턴에서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얘기가 나와 있는데 무역이랑 기술 규제가 의제로 오를 수 있어요.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는이 업종에 바로 붙는 주제니까 연휴 동안 관련 헤드라인이 나오는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이 종목 영상에 반복해서 들어오는 질문 세 개가 있는데 여기서 한 번에 답을 드리고 갈게요. 먼저 첫 번째 연휴 동안 나온 뉴스는 28일에 한꺼번에 반영되냐는 질문이었어요. 네. 거래가 멈춘 구간에 쌓인 재료는 가격으로 빠져나갈 길이 없으니까 다시 열리는 날 시초가에 한 번에 얹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연휴뒤 첫날은 어 시초가가 종가보다 정보를 더 많이 담고 있는 날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미국 장비주가 오르면 우리 장비주도 같이 오르냐는 질문인데 방향은 대체로 같이 가지만 폭은 다르게 나와요. 미국 회사들은 고객이 전 세계로 퍼져 있고 우리 회사들은 국내 두 회사 발주에 훨씬 크게 붙어 있으니까 미국이 웃어도 국내 발주 얘기가 없으면 시초가만 좋고 오후에 밀리는 모양이 자주 나오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금리가 오르는데 반도체가 같이 오르는 날은 왜 있냐는 질문이었죠. 이건 인공지능 쪽 주문이 금리랑 상관없이 이미 잡혀 있는 물량이라서 그래요.
다만 그 주문이 매출로 들어오는 시점이 길게 걸리는 회사일수록 금리에 더 눌리는데 설비 회사가 바로 그쪽에 속합니다. 다만 자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밤 미국장은 실업수당 청구랑 신규 주택 판매 그리고 연준 인사 네명 발언이 금리를 어디로 미는지가 전부해요. 10년물이 5.1% 1% 위에 붙어 있는 동안은 장비주가 편한 자리가 아니죠. 업항 자체는 커지는 방향이고 장비 시장이 올해 12% 성장한다는 전망도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업항이랑 금리가 서로 반대로 당기는 구간입니다. 연휴가 끝나면 볼 건 세 개죠.
10년물 금리 자리, 28일 외인 수급, 그리고 30일 마이크론 실적 전망이에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오늘 나온 국내 가격 숫자는 전부 9월 23일 종가 기준이고 연휴 동안 우리 시세는 움직이지 않.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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