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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주는 정말 많은 이슈들이 기다리고 있죠. 뭐 월드컵 그리고 FMC 의사록 발표 그리고 하는 금통에까지 여러가지 이슈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한 주 첫 거래일 국내 증시는 뉴욕증시가 금요일에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지만 그 기운을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지수 조정이 나오고 있고요 출발은 그래도 강부합 정도로 시작을 했지만 현재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다 일단은 하락폭을 좀 키워가면서 각각 1% 가까이 하락하고 있습니다이 가운데서 우리가 또 조정이 나왔을 때 어떤 종목을 눈여겨보면 좋을지이 시간 통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오늘의 잠금 해제는 임포스닥 델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네 먼저 지금 뭐 시장에 조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종목들이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지 전반적인 시장 상황 머니맵통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머니맵 보면 예상했던 대로 일단은 파란 물결이 좀 가득한 하루입니다. 시가총액 대형주 상위주 모두 다 좀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lg이노텍이 0.49% 소폭 상승불 켜고 있고요 제약 바이오 쪽에서는 그래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 가까이 오르고 있다는 점 눈에 띄고요 또 포스코케미칼 한화 솔루션 등등 오르고 있고 금융 쪽이 그래도 빨간불 켠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눈에 띄는게 바로 위원님 뒤쪽에 있는이 엔터 쪽이에요. 엔터 쪽도 강하고 뭐 게임주도 강한데요 크래프톤도 잠시 후에 알아보도록 하겠고요 오늘은 저쪽에 맞춰서 한번 질문을 좀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첫 번째 개장 특징주는 하이브 체크해 볼 텐데요 하이브 이제 게이머에 진출한다 이런 얘기를 이번에 지스타에서 또 밝히기도 했거든요. 그동안 좀 방탄소년단 쪽에 bts에게 의존도가 컸었는데 이제는이 의존도를 조금은 내려놓고 게임 쪽에 한번 사활을 걸겠다라는 건지 어떻게 보시나요. 글쎄요 근데 저는 뭐 게임은 지금 게임 사람들의 주가가 최근에 반등하고 있어서 뭐 좀 나아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주들의 주가 동향을 보시면 게임 산업에 진출하는게 과연 노름들인가 싶을 정도로 좋지 않은 양상이었죠.
그 다음에 하이브가 진출한다면 뭐 100% 성공할 수 있을까요. 뭐 그 부분을 고려해 봤을 때 일단 예전에 정말 예전에 bts가 뭐 이제 활동 단체 활동을 중단한다고 했을 때 주가가 폭락했을 때 그때 과연 bts가 없으면 하이브는 망하는가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또 그러면 게임에 진출하면 BTS 빠진 부분을 메꿀 수 있는가 그것도 저는 뭐 별로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부분이죠. 오히려 지금 하이브 같은 경우에는 bts의 묻혀 있긴 합니다만 올해 앨범 판매량 기준으로 봤을 때 bts의 뒤지지 않는 세븐틴이라든지 그 다음에 새롭게 이제 런칭한 두 여성 아이돌 그룹 뉴질스라든지 그 다음에 세라핌 같은 쪽이 그래도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버티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주목해 볼 포인트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진출은 뭐 단기적인 모멘텀이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단기적인 모멘텀 이후로 정말로 뭔가 보여주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 줘야 되겠죠.
그래서 게임주 때문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고 그동안 주가가 너무 많이 밀려 있던 것에 대한 반작용 정도로 지금은 이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공교롭게도 지금 올라가다 보니까 그런 뉴스들을 다 붙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주가 반등의 이유가 뭐 게임 산업에 진출에 대한 기대감일 것이다 뭐 잘 될지도 모르고 어떤 게임류가 나올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여기에 대한 너무 섣부른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확실히 엔터 주다 보니까 본사업인 아티스트 사업 쪽에서 그래도 성과를 잘 내고 있습니다.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고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좀 반등이 나오니까 상승의 이유를 막 찾고 있는 거 같아요. 게임이라는 부분은 단기적인 모멘텀은 될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개장 특징주는 바로 롯데케미칼입니다이 종목은 우선 뭐 대규모 유상증자 이야기가 나왔죠. 그러면서 하이투자증권에서는 목표주가를 29만원에서 21만원까지 내렸고요 그리고 주가 급락 불가피하다 얘기를 했었습니다. 오늘 출발도 3% 가량 빠지면서 시작했다가 또 반등이 나왔다가 지금 현재 다시 2% 가까이 내리고 있거든요. 오늘이 변동성도 불가피해 보이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뭐 시사점이 여러가지가 있죠이 종목은 뭐 지금보다 훨씬 주가가 낮았을 때 일단 뭐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언급드렸던 적이 있는데요.
뭐 주가가 반등을 시도하다가 결국 유증 때문에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라는 것을 결국 뭐 부정적인 의견을 드릴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줍니다. 물량이 많아지는데 장사가 있을까요. 그래서 뭐 지금 외국인 매수가 거의 연일 이어지면서 오늘도 잘 버티고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물량의 장사 없다이 부분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 또 하나 지금이 유상증자의 이유가 뭐냐 결국 일진머티리얼즈 인수하면서 돈이 없고 그룹사에 전반적인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그 다음에 금융 추가적인 계열사 지원도 앞으로 뭐 해야 될지도 모르는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부담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걸 우리가 2차전지 전반으로 확대해 보면 돈을 버는 것보다 투자가 많아지는 기업의 결국은 앞으로 어떻게 돈을 주더라 할까 만약에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도 부담될 수 있는 거고 외부에 조달이 안 되면 결국 유상증자를 택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에코프로비엠이 좋은 회사이지만 유상증자 두 번 이후에 주가가 상대적으로 뒤쳐져 있는 흐름을 고려해본다면 이러한 흐름들이 앞으로 다른 회사에도 나타날 것인가가 관건인 것이죠. 그래서 지금 뭐 셀 기업이라든지 주요 소재 기업들 앞으로도 투자 엄청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투자자금을 시간 계속 메꿔나갈 수 있을지 유상증자나 외부조달 없이 메꿔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점검은 앞으로 계속해야 될 것 같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기존에 이제 말씀드렸던 롯데케미칼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도 물량의 정사가 없기 때문에 철회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기존에 좀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해 주셨었는데 우선은 좀 투자에 대한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고요 유상증자 결정 속에서 주가의 당분간에 좀 약세에 불가피해 보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은 다시 좀 거둔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 알아봤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종목은 앞서 저희 머니맵에서도 체크해봤던 크래프톤입니다. 신작의 구세주가 될까 아이인데 주말을 끝으로 지스타가 끝이 났죠. 여기서 크래프톤의 신작이 굉장히 또 흥행을 모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하게 또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크래프톤 신작 기대감 속에 사거리를 내내 지금 상승세 보이고 있거든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여러 볼게요 과연이 주가 회복의 최대 과제는 무엇일까 우선은 10월 13일에 좀 저점을 기록하고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최대 과제 올까요네 일단이 회사 뭐 다 하시는 것처럼 원게임으로 모든 걸 다 해내고 있는 회사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베트로브 그라운드라고 하는 게임 자체이 배그 게임 자체가 좋은 게임이고 매출도 많이 내고 있는 게임인 건 맞는데 마진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죠. 왜냐하면이 게임의 모멘텀 자체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요. 준비된 그림 확인해 보시면 다 하는 내용은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죠. 전체 매출에서 배그의 비중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뭐 다행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배그에 매출 비중 자체가 떨어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모바일 쪽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 PC 쪽은 그래도 버티고 있는데 모바일 쪽에서 굉장히 빠르게 떨어지면서 이런 변동요인 자체 이게이 회사의 매출의 전부인데 결국 이게 떨어지니까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매출은 떨어지고 있는데 비용은 올라가는 인건비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적인 문제 어 이것 때문에이 회사의 주가가 거의 뭐 폭포수처럼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3분기 실적 발표 위에는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아 나가는 그런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 뭐 게임주들의 전반적인 반등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핵심 포인트는이 종목도 그렇고 어 3주 전에 말씀드렸던 레시도 마찬가지 결국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이 두 회사 큰 회사들이 현금도 좀 있고 그나마 아 상황이 어려워졌을 때 버틸 만한 회사들이라는 측면에서 제일 먼저 지금 숏 스키즈가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을 말씀드리면 결국이 부담을 벗어날 수 있는 무언가 새로운 게임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이 기업에게는 가장 큰 주가의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것이죠네 그동안 배틀그라운드로 탄탄하게 좀 이어오는 면도 있었지만 이제는 신작이 필요한 그런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씀해 주셨듯이 지스타에서이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 이걸 한번 해본다고 그 부스에 정말 줄이 길었다고 하더라고요네 줄이 길었던 것도 중요하지만 반응이 더 중요하다라는 거죠. 하고 나온 사람들이 전부 괜찮다 재밌다 이런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줄이 점점 더 길어지기 시작한 이게 이제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두 가지 신작 2022년에 나온다고 했던 두 가지 신작 중에서이 칼리스트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게임이 뭐 공포 호러인데 실제로 이제 게임을 해본 사람들 입장에서 정말로 약간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색다른 재미를 느꼈다라고 하죠.
그렇다면 이게 앞으로 얼마나 돈을 벌어 줄지 모르겠지만 배틀그라운드로 쏠렸던 매출을 분산해 줄 수 있기만 해도 분명히 이제 긍정적인 요인이 된다라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크래프톤도 돈이 좀 있는 회사다 보니까 결국 뭐 신규 ip를 더 넓혀 어떤 m&a 같은 공격적인 전략을 취하게 되면 지금 배틀그라운드의 성적에 따라서 춤추는 그런 주가도 어느 정도 안정을 찾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던 거죠. 예전에 배틀그라운드의 마진율이요 60%가 넘었습니다. 매출의 60%가 이익이었단 말이죠. 근데 지금 이게 30% 수준까지 떨어진 반토막 난 상황인데 결국 이러한 게임들이 붙어줌으로써 전체적으로 마진율을 안정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한 게임에서 좌주지 되지 않는 그런 형태의 게임을 만들어 준다면 아마도 그것은 좀 더이 회사의 가치 평가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인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 지금 뭐 반응도 좋다고 하고요 그동안 배틀그라운드로 끌어오다가 이제는 뭔가 하나가 더 필요했는데 그 하나의 역할을 좀 충실히 해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지금처럼 오를 때 사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얼마나 또 오래 기다리셨을까요. 지금 시점에서는 비중을 좀 줄여가는게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 지금 시점은 아니죠. 어차피 게임 그 공개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통상적으로 봤을 때는 신작 게임 발표하기 전에 주가가 오르다가 신작 게임 발표하고 나서 떨어지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그때를 디데이를 잡고 계신 분들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만 이번의 경우에는 주가 자체가 워낙 많이 낮아진 상황이다 보니까 12월 2일 날 정말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온다면 예를 들어서 뭐 지스타에서는 그렇게 사람들 반응도 좋고 그랬는데 실제로 이제 런칭한 게임을 보니까 그때만큼 뭐 효과가 없는 거 같다 뭐 이렇게 이제 평가를 받으면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양쪽에 pr이나 PBR 측면에서 역사적인 저점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반등하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반등할 수 있을까를 우리가 지금 게임에 어떤 매출이라든지 이런 걸 보기 전에 쉽게 예상하기 어렵고 두 번째로 신작 게임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아까 인건비만 늘었는데 뭐가 또 늘겠습니까 마케팅비가 늘 거 아니에요. 그러면 4분기 좋아질 리가 없단 말이죠. 매출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마케팅비를 올리는데 실적이 어떻게 좋아지겠습니까 그럼 4분기 실적은 망가지는게 거의 뭐 불보듯 뻔하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12월 1일날 게임이 발표되고 나서 얼마만큼의 시장 반응을 보이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12월 2일을 반드시 디데이로 잡지는 맛있고 게임에 반응을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자이 종목의 반등은 뭐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오늘 뭐 목표가를 제가 제시하긴 했습니다만 별 의미 없다 12월 2일 게임의 그 결과물과 시장 반응을 살펴보고 비중을 정말 줄일지 아니면 여기서는 더 추가적으로 가져갈지를 결정하시는게이 종목에는 관건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12월 2일에 게임이 나오 가서이 기대감이 정말 어떤 결과를 줄지 시장 반응은 또 어떨지 좀 체크해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네요. 이렇게 크래프톤 이야기 맞춰보겠고요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바로 효성중공업 보겠습니다. 나도 전력계기 그동안 네온시티 뭐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11월 들어서 정말 가파르게 올라온 종목 이거든요. 자세하게 첫 번째 포인트 먼저 짚어볼 텐데요 3분기에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했거든요네이 전력기기 전력 인프라 쪽 종목군들은 저는 락프로 조금 길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음 일단 지금 3분기 실적에서 봤을 때도 매출이 크게 들지 않았는데 영업이익의 대폭 증가한 이유가 뭘까 결국은 뭔가 수익성 좋은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뭐 주가 반등은 말씀해 주셨던 뭐 수소 모멘텀도 좀 녹아 있을 거고 뭐 내용 ct를 비롯한 여러가지 그 펀더멘탈 외적인 기대감도 녹아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3분기 실적 핵심 포인트는 매출에 대비해서 이익이 대폭 좋아졌다라는 것은 환율 효과가 됐든 아니면 수출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되었든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만한 그런 여지가 만들어졌다는게 신포인트입니다. 그러면 4분기 내년 1분기 내년 실적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이익적인 측면에서는 대폭 증가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아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 수소 모멘텀 네온시큐티 그런 건 뭐 나중 문제고 정말로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안 될지 지켜봐야 될 문제고 지금 당장 개선되고 있는 이런 이익의 추이가 왜 나타고 왜 나타나고 있는 것인지 그 본질적인 이유에 대한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이 우리가 이제 본질적으로 어떤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보일지 생각을 해 봐야 될 텐데 모멘텀 모멘텀이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또 얘기 다 한 거 같아요네 추가적인 뭔가 모멘텀이 있을까요.
일단 지금 이게 한 종목이 외롭게 움직이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현대두산 인프라코어를 한번 말씀드릴 때도 페어링 돼서 글로벌리하게 같이 가는 종목군들이 있다라고 언급을 드렸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죠. 글로벌 종목은 아닙니다만 우리나라에서 현대 일렉트릭이 왜 계속 신고가를 가고 있는가 미국에 팔고 배에 파니까 전력 기기 중에서 가장 수익이 빠르게 증가하니까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최근 LX 일렉트릭도 시장 대비해서 견조한 모습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왜 올라갈까요. 역시 지금 전부 에너지 독립에 대한 생각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생각들을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고 전 세계 모두가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 전선 쪽 전력 기기 쪽 전력 인프라 쪽에 대해서 향후 시장에서 주목해 볼 수밖에 없는데 해외 전체적으로 봐도 뭐 abb나 몇 개 기업을 제외하면 전선 만들고 전력기기 인프라 만드는 기업들이 정말 몇 개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국내 최근 현대 일렉트릭과 그다음에 LX 일렉트릭 오늘 언급드리고 있는 효성중공업처럼 변압기 이런 걸 만드는 기업들이 최근에 각광받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소위 구경제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는 핵심 포인트를 잘 짚어봐야 된다 그냥 국영재 아니고 국영제 중에서도 소위 전력 인프라 모든 국가들이 지금 하려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 그래서 지난 주말에 있었던 그 기의 협약 회의에서도 결국 결론을 낸게 조건까지는 확정짓지 못했습니다만 선진국이 지금 피해보는 개발도상국에게 돈으로 메꿔주는 것을 일단 합의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이제 선진국은 무조건 전력기계 효율화 전력인 프라의 개선 이런 것들 없이는 앞으로 살아남기 힘들다는 거죠.
이런 쪽에 매출이 왜 증가하고 있는지 선도 종목군들이 왜 움직이고 있는지 효성중공업이 단순히 3분기 실적 하나 보고 가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저는 뭐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의 전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 사실 전고점 부분까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 뭐 해외 수주라던가 글로벌적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 실적까지 좋았는데요. 지금 자리에서의 밸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여기선 지금 per를 보면 안 된다는 한 8만원 정도까지의 반등이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죠. 물론 증권사별로 보면 더 낮은 더 높은 여러 가지 목표가가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가격은 그 정도 영업까지는 가고 만약에 수출이 더 확대되고 매출이 더 올라가는 이제는 이익이 아니라 매출단도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PB 1배 뭐 거의 10만원 수준까지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는데 그건이 다음 문제고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보통 스윙 역할을 해왔던 중심축이라고 볼 수 있는 PBR 0.7배에서 0.8배 정도의 수준을 저는 합리적인 목표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오늘도 4% 가까이 현재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76,300원 정도 지나가고 있고요 우표주가 1차적으로 단기적으로는 85,000원 정도 잡아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잠금 해제 통해서 크래프톤과 효성 준공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파헤쳐 봤고요 오늘의 잠금 해제 임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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