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섭어드바이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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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 둔화에도 한국 증시는 조정. 기술적으로 일목균형표 구름대 하단 미돌파, 나스닥 65일선 지지 여부를 경계. 워런 버핏의 TSMC 매수가 반도체 반등 재료로 해석되나 삼성전자 수혜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봄. 환율은 1360원 목표 등 과거 예측을 근거로 정점 미확인, 변동성 확대 주장. 코스피 2500 도달은 갭 과다 등으로 험난한 구간이라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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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베테랑에게 한 수 배우는 시간이죠. 신의 한 수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면과 MTNW 김동섭 어드바이저와 함께하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간밤 미국 증시는 소비자 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도 둔화됐다는 소식에 상승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우리 증시는 오늘 미국 증시의 흐름을 이어받지 못하고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그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쉬어 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시장에서는 인플레가 정점을 찍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런 점을 어떻게 보시는지, 우리 증시가 쉬었다가 다시 갈 수 있을지 여쭤보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지표상으로는 너무 좋아졌죠. 너무 좋아졌다기보다는 사실 둔화됐다는 표현이 맞겠죠. 소비자물가가 정점을 찍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점을 찍었느냐가 아닙니다. 결국은 2%까지 갈 수 있느냐에 대한 싸움이죠. 얼마나 빠른 속도로 가고, 얼마나 금리를 더 올려서 갈 것이냐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애틀랜타 연은 총재 같은 경우에는 2%에 갈 때까지 금리 인상을 계속 지속해야 한다는 표현을 하는데, 이게 맞죠. 다만 올해처럼 자이언트 스텝은 없을 거다, 0.25나 0.5% 정도 선에서 올릴 때마다 조정하는 상황이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2%까지 가기 위해서는 험난한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점이고,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 겁니다.
유가에 대해서도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가가 내년 초에 2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만약 유가가 정말 200달러로 가버리면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는 없겠죠. 다시 내려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걸 지켜봐야 하는데, 어제 지정학적 리스크 하나가 탁 터졌습니다. 그 영향으로 유가가 급등했고, 소비자물가가 9.1%까지 올라가는 상황까지 갔었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상황 속에서 러시아가 약 100발 정도의 미사일을 쐈다고 하는데, 그중 두 발이 폴란드에 떨어졌습니다. 폴란드는 의미가 굉장히 크죠.
유로존에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가장 빨리 지원했던 나라가 폴란드였기 때문에, 러시아 입장에서는 굉장히 의도적인 미사일 발사일 수도 있습니다. 그게 확정되느냐 아니냐도 싸움이 될 수 있고, 러시아가 거기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장 분위기는 상당히 안 좋은 쪽으로 흐를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시장은 상승 마감했지만, 장중에는 다우가 마이너스까지 내려가고 나스닥도 거의 보합 근처까지 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결국 생산자물가 기대감이 시장에 상당히 많이 반영돼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이런 얘기를 한 번 드렸던 것 같은데요. 기술적으로 시장은 먼저 차트로 목표치를 잡고, 그 목표치에서 어떤 재료가 나오느냐를 항상 보게 됩니다. 이번에도 3,300에서 고점을 말씀드릴 때, 제가 상승 종료를 얘기했을 때도 사실 특별한 재료는 없었어요. 기술적 분석상 여기까지밖에 못 간다는 계산이 나왔었고, 그때 3,300에서 꼭지라고 말씀드린 뒤로 주가가 계속 밀렸습니다. 밀리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됐고, 금리 인상이 진행되면서 주가가 외로운 상황이 된 거죠.
지금도 반등이 들어오니까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내려왔으니 이제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보고,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기술적으로 월봉상으로 보면, 일목균형표 상의 선행스팬이 양운을 뚫고 내려올 기회가 아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 번 있었죠. 그때가 코로나 때였는데, 이때와 지금의 차이를 꼭 구분하셔야 합니다. 어떤 차이냐면, 당시에는 뉴스가 나오면 바로 움직였습니다. 뉴스와 상관없이 내려온 원래 시세의 흐름이 아니었던 거죠.
즉 인플레이션 때문에 주가가 빠진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말하면 2차 터치와는 굉장히 다른 상황입니다. 그때는 뉴스로 밀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뉴스가 아닌 상황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급 논리에 의해 싸움이 일어나고, 그 안에서 재료가 나오고 안 나오고의 싸움이 있었는데, 그게 해결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해결된 게 아닌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내려가는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시장의 추세가 반전되는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추세적으로 양운을 뚫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봉을 보면, 목표치는 일목으로 쓰는데 추세선을 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올해 못 가게 되고, 결국 미끄러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물가 수치의 영향은 여기서 이미 반영됐고, 공화당 압승에 대한 기대감도 사라진 상태입니다. 소비자물가가 정점을 찍고 내려온 느낌에 시장이 받쳐주고 있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시장은 리스크가 다가오는 상황일 거라는 해석도 해볼 수 있습니다. 나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14년 동안 양운 위에 있었지만, 양운을 뚫고 내려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운을 향한 시장의 모습이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스닥은 여기 걸려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지금 악재가 하나 터졌는데, 시장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소 FTX가 파산보호 신청에 들어갔거든요. 이게 상당히 의미가 큽니다. 비트코인이 상승할 때 가장 많이 따라 간 것이 기술주, 블록체인과 관련된 나스닥 종목들이었습니다. 결국 기술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이고, 비트코인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봐야 합니다. 지금 기관투자가들이 발을 빼기 시작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안전자산이 아니었던 만큼 사실 위험하다는 생각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스닥도 결국 추세적인 부분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겁니다. 지금 65일선에서 지지력이 보이고 있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65일선이 새로운 추세를 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상승하다가 60일선을 깨면 다시 올라왔다가 추세가 되돌아가는 과정이 되풀이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등이 들어왔지만, 차트상으로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로 TSMC 얘기를 하겠습니다. TSMC가 어제 8% 정도 뛰었죠. 어제 버핏이 5조 원어치를 샀다고 합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에 기회가 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버핏은 기술주 투자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그가 투자했다는 사실만으로 시장에서 굉장히 좋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대만 지수가 2.6%, TSMC는 8%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삼성전자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은 얘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삼성전자가 오를 때 두 가지 이슈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TSMC에 투자했던 자금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우리나라 삼성전자로 왔다는 이슈였습니다.
또 하나는 시진핑 3기 연임 이후 불안한 차이나 머니가 우리나라 삼성전자로 왔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첫 번째 이슈가 지금은 없어져 버린 상황이 됐습니다. 대만 쪽에 투자하면 돈이 다시 그쪽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된 거죠.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수급에 상당한 변화가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요즘 재고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재고가 어떻게 청산되느냐에 따라 삼성전자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겠죠. 버핏이 투자한 것은 반도체의 어떤 측면도 있겠지만, 많이 빠진 데 대한 저점 매수였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을 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는 상승 수혜가 적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대차잔고 얘기를 한 번 했는데, 대차잔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도 900만 주가 늘어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건 결국 삼성전자에 대한 시장의 시각이 굉장히 달라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지금 현재 상황에 맞춰 시장의 흐름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버핏의 투자가 반도체 전체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상대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시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환율입니다. 단기간에 환율이 많이 빠졌죠. 이런 표현을 쓰면 안 되겠지만, 정말 많이 빠졌습니다. 100원 가까이 빠졌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환율이 너무 올라가면 수입 물가 부담이 커지고 무역 적자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데, 지금 환율 하락은 상당히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 환율이 정말 정점을 찍었느냐는 겁니다. 저는 환율이 아직 정점을 못 찍었다는 쪽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제가 3년 전 방송에서 환율이 1,360원까지 갈 것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환율이 1,200원도 안 될 때였거든요. 1,360원이라고 하니까 몇 분이 저에게 뭐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나중에 한번 보자고 말씀드렸는데, 결국 1,440원까지 갔다가 밀렸죠. 그런데 지금 기술적으로 보면 이게 꼭지가 아닙니다. 1,360원이 나왔던 것은 그 당시 3년 전 기술적 분석상 그 값이 나왔기 때문이었는데, 이번에는 기술적 분석상 1,360원이 아니라 더 높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환율이 꼭지를 쳤느냐고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아직 꼭지를 친 것 같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상황을 보면 근거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아직 다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는 상황이 되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또 다른 정점을 향해 가는 상황이 발생하면, 환율은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환율이 내려왔다고 안심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환율이 12원 정도 올랐는데요, 어제 1,308원까지 밀렸다가 이틀 만에 22원이나 올라왔습니다.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환율이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기술적 분석으로 지난주 금요일에 선을 두 개 그려 드렸죠. 하나는 저점이고, 또 하나는 그 위쪽입니다. 여기까지 갔다가 되돌릴 확률이 굉장히 높고, 많이 높게 되면 이번 달 월봉의 아래 꼬리가 굉장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맞다면 다시 1,400원을 향해 갈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1,400원이 이제 멀어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의를 좀 기울이셔야 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환율이 내려오지 않으면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환율은 반드시 봐야 하고, 사실 환율이 여기서 급등할 때는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환율이 내려올 때만 주가에 반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환율은 주가와 연동될 확률을 열어두고 보시면 좋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결국 주가와 연동됐던 것이 환율이었기 때문에 환율의 흐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네 번째는 코스피입니다. 코스피가 2,500에서 1포인트 못 미치는 2,499.54까지 갔다가 밀렸습니다. 2,500을 코앞에서 넘을 수 있을지,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 한 달 보름 동안 주가가 상승했는데, 그때 우리나라 증시가 미국을 그대로 따라 붙었다는 점입니다. 며칠 시간차가 있었지만 그대로 따라 붙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9월 30일 저점부터 상승하면서 갭이 무려 7개나 나왔습니다. 한 달 만에 갭이 7개나 나온 경우는 역사적으로 없었습니다. 올해 6월에서 8월 사이에 주가가 반등했을 때도 갭은 5개뿐이었고, 2020년 11월 1일부터 주가가 날아갈 때도 5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8개가 더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승 갭이 15개나 있는데, 이 갭상승은 누군가 너무 급한 것입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 갭이 없이 천천히 가면서 막판에 실수를 해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얼마나 가야 한다는 마음이 성급해서 갭을 계속 남기면서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막판에는 엄청 세게 때려버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장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갭을 메우러 갈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주가를 이렇게 날릴 만한 재료가 있었느냐, 또는 주가가 눌렸을 때 이슈가 바뀌었느냐를 따져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재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수급적으로는 여기부터 외국인이 들어온 것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외국인 자금이 실제로는 몇 개 종목에 집중되는 모습이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거의 집중됐고, 이후 올라오면서 다른 종목 10여 개로 분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장에 들어온 외국인 자금의 질이 굉장히 떨어지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단기적으로 외국인이 들어왔을 때 약 4조 원, 선물까지 합하면 7조 원 정도인데, 선물이 안 들어오면 현물에서 5조 원 정도가 들어와 움직이는 자금을 제가 10년 동안 여러 번 봤습니다. 그 자금이 빠져나가려고 할 확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많이 나가게 되면 파동을 위쪽과 아래쪽으로 완전히 바꾸면서 움직이게 됩니다. 그 변화의 모습이 실제로 나오는지 보셔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취임과 함께 여러 얘기가 나왔을 때, 삼성전자가 먼저 오르고 코스피는 좀 덜 따라가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비슷해진 모습인데, 분명한 것은 외국인 수급이 한쪽으로 몰렸다가 다른 종목으로 번져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인데, 아직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올해가 다 끝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장은 12월 30일에 끝나지만, 선물옵션 시장이 끝나는 것은 12월 둘째 주입니다. 8일 정도가 되는데, 그 전까지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했던 것들을 모두 정리해야 하는 시점이 12월 8일입니다. 그러니 그들의 흐름을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된 매도 물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 매도가 어떤 식으로 청산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지난번 여기서부터 올라갈 때, 외국인이 선물만 이틀 동안 2조 6천억 원을 매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 물량을 손해 보고도 여기까지 올라왔거든요. 그 물량이 정말 손절하고 나갈지, 아니면 이익으로 돌려서 나갈지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쨌든 2,500까지 가는 것은 험난한 구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깔딱고개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워런 버핏의 TSMC 매수에 대한 관점이 굉장히 궁금했는데, 반도체주 전망과는 따로 봐야 할 것 같고요. 환율은 주가 흐름과 연동해서 보자는 말씀, 잘 참고해서 대응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면과 MTNW 김동섭 어드바이저와 함께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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