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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정확도 점수+1.2
순위77
채점 발언7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상승 / 하락 / 중립49.2% / 13.5% / 37.3%
잘 맞는 기간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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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업사이드] 조용조용 강한 메타 AI 모멘텀, 주가에 아직 반영되지도 않았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13 · 유튜브 시청 1,640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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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한 주 동안 월가에서는 어떤 종목 어떤 이슈들이 핫했을까요. 가장 핫한 종목을 한번 파헤쳐 보는 시간입니다. 김장열의 업사이드 시작합니다. 오늘은 스레드라는 sns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메타플랫폼스의 주가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쓰레드 하십니까 하도 이슈여서 저도 뭐 다 알고 있고 뭐 얘기는 많이 전해 듣고 있는데 제가들은 얘기까지만 종합해보면 1억 명 정도 가입을 했다고 들었어요. 그 이후로는 사실 뭐 크게 숫자가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서 집게가 안 되고 있기는 한데 어쨌든 정말 빠른 속도고 이걸 만든 저커버그 ceo도 좀 놀랐다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초기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초기에 강했던 바는 어떻게 수십억 정도의 이젠 유저들이 있어서 어떤 회사가 이제 돈도 많고 수십억 달아 있고요 기존의 유저 베이스로 확대하기 위해서 이제 소셜 네트워크를 했어요. 새롭게 그래서 경쟁사를 아주 짓누르려고 근데 원래 갖고 있는 기존의 제품도 있고 그래서 그거 인기하고 규모가 있으니까 그걸 레버를 사용하면서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그리고 뭐 엄청나게 며칠만 이렇게 올라오고 어떤 크게 그런 새가 있으면 어떤 회사가 있었을까요. 아 다른 회사를 물어보시는 거죠. 글쎄요 돈이 있고 유저도 있고 기존 제품도 있어서 기존 제품에 링크해 가지고 그 파퓰레이트 인기도 있고 돈도 있고 하니까 스킬도 했는데 그렇게 해서 뭐 새로운 제품을 내놨어요.

경쟁사가 리딩 리더가 있죠. 이게 지금 지금 얘기가 아니고 12년 전 어떤 2011년도에 구글이 구글 플러스라는 소셜 네트워크를 릴리스 했습니다. 그런게 있었어요. 구글 플러스 gm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나왔을 때도 똑같이 그때 누가 페이스북 페이스북 킬러라 해가지고 페이스북에 어깨기 위해서 구글도 크잖아요. 검색에 강제니까 자기네도 하겠다 해서 구글 플러스 내놓은 거예요. 그래서 첫해에 9천만 명이 가입했대요. 10 몇 년 전이니까 9천만 명 차태만 그때 작은 건 아닙니다. 근데 저도 잘 모르지만 그러면 있었다는 걸 기억나는데 언제든지 슬금슬금 없어서 지금은 구글 플러스라는 단어를 저는 처음 들었을 정도로 근데 지금 말씀하신 걸 들어보면 기사가 그때 스토리와 될 수도 있는데 그럴 수도 있고 오는 그 유저 베이스가 어마무시하다는 거죠.

그걸 꽉 갖고 있는 상태에서 유저 베이스에서 들어온 거야 근데 구글은 유저 베이스라기보다는 검색이잖아요. 그 검색하고 다르거든요. 검색하고이 소셜 네트워크 페이스북 하고 인스타그램이라는 그 위계가 갖춰지는 상태에서의 하나 더 붙인 거란 말이에요. 근데 여기에서의 그 기존에 갖고 있는 트위터가 갖고 있는데 요거는 사실은 규모가 작은 거예요. 그러니까 규모의 싸움에서 규모 유저 베이스에서 과거랑 다르다 그렇군요. 그게 차이가 하나 있는 거고 뭐 여러 가지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트위터 데뷔했을 때 뭐가 부족하고 뭐가 부족하다 그러는데 초기에 부족한 기능은 나중에 에딩하면 되는 거고 근데 하여튼 이런 제품이 나오는게 이제 규모가 중요하다는 거고 유저 페이스 그다음에 또 하나 뭐냐면 항상 이런 건 할 때는 경쟁사 리더가 뭔가 흔들릴 때 귀가 생기는 트위터가 흔들렸잖아요.

타이밍을 일부러 노린 건가요 그러면 트위터는 이제 머스크가 인수 전부터도 흔들렸지 않습니까 정치적인 문제가 많고 거의 이제 뭐 많이 뒤쳐지고 있었다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머스크가 먹은 건데 살려 보겠다 근데 뭐 확실하게 뭐 아직 안 나오는 상태에서 우리가 준비했던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타이밍이 구글이 급해 가지고 구글 플러스를 베이스도 약한데 이렇게내는 거하고는 인스타그램이라고 다 갖춘 상태에서 베이스가 엄청 높은데 경쟁사 리더가 흔들리거나 약한 모습을 볼 때 주도하기 때문에 타이밍과 스케일 측면에서이 스레드가 과거같이 용두사미로 끝날 가능성보다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죠.

큰 그림에서 말씀드리는 건 스레드의 잔챙이 뭐가 뭐 불편하고 이런 거는 별거 아니라는 거야 시대적 배경에 경쟁사가 흔들리고 내가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이젠 타이밍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저커버그가 메탈 받겠어요. 메타를 바꾸고 돈 많이 써먹고 하니까 메타도 안 좋았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ai가 연초부터 오프라인에 가는데 AI 활용할 것 같은데 잘 보이지는 않고 아바타에 입원하고 그래도 자신을 그렇게 준비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막 화장 거 뭐가 이번에 한 말이 있어요.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떤 일이 있을까요. 예 10억 명의 사람들이 공개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앱이 있어야 된다 후회하게 좀 덜하고 근데 그런 것이 트위터가 할 필요가 있었는데 그렇죠.

아직까지 그거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뭐요 그게 우리가 하겠다 그럼 내가 하겠다이 말에 모든게 들어 있다 봐요 10억명의 사람들 엄청난 퍼텐슈리즈들이 들끓고 있는데 포용할 수 있는 장을 트위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못했기 때문에 자기네는 우리의 그 베이스 가지고 들어오겠다 그러면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좀 둬서 그걸로 인해서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만들 텐데 차이점이 뭐 제가 느끼기에는 특별히 아직까지는 없었거든요. 뭐 차이점을 한번 뜯으신 분인데 일단은 스웨덴은 문자 이렇게 쓰는 거 글자 수가 500자 정도라니까 저는 원래 트위터 두 배 정도 되네 원래 140장인데 280장까지 되네요.

그 두 봐도 되고 그 다음에 이제 영상 같은 것도 길이가 5분 정도니까 좀 길다 하네요. 뭐 그 정도 뭐 그 정도죠. 거의 비슷해요. 소프트웨어적으로 누가 얼마만큼 접속해서 하고 뭐 영상을 어떻게 관리하고 이런 문제가 이젠 트위터가 부족하다고 보면은 이제 분명히 경쟁이 되는 거죠.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한 지난 7월 6일 날 오실 때 있잖아요. 일주일이 지났네요. 어 초반에 막 뭐 천만 명 이치만마다 나중에 곡선 이렇게 되니까 지금 1억하고 나서 더 이상 얘기가 없는데 트위터가 갖고 있는게 2억 3천만 4천만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무작정 사업하진 않겠지만 분명히 경쟁에서 1등이 3억인데 3억 안 되는데 그거 3분의 1 정도면은 어 해볼만한 거예요.

초반에 예 우리가 뭐 바로 그냥 일주일만에 3분의 1이면 하루만 하죠. 우리 보시겠어요. 3분의 돌아가는게 웃긴게 삼성 다른 얘기지만 파운드리에서 TS tsmc가 55% 마켓이고 삼성전자가 3분의 1도 안 되거든요. 근데 우리 2등이라 그래서 막 우리는 응원하잖아요. 근데 실제 능력 포텐셜이 있죠. 1위 업체가 삐끗하면 그래서 안 듣는 거 같아요. 1위하고 1/3 격차가 바로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 그 저기 투 이름 머스크 입장에서는 짜증 나는 거죠. 결혼할지 모르지만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크게 차이는 기능성은 없는데 제목을 나타난게 컨셉이 중요해요.

메타가 우리 거는 프렌들리아다 유저들이 제약이 별로 없이 프렌드를 해주겠다는 거고 영어로 그 트위터는 어떻게 규정지 하냐면 adversarial 적대적이다 트위터가 그렇죠. 어 약간 좀 공격적이죠. 공격적이고 적대적인데 우리는 프렌들리다 이런 걸 컨셉을 해서라서 앞으로 얼마나 더 프렌들리 하고 저쪽은 애드벌 소리에 남아 있을 것인지 그거에 따라 질적인 어떤 그 프로그레스가 달려 있지 그 뭐 5분이면 5분하고 100개 100개 500개 아 이건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뭔가 좀 감성적으로 다른 부분이 분명히 있는 거 같네요. 저도 어디서 차별화를 줘야 될까 계속 생각을 했었는데 스레드는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으면 되게 친근한 친구들한테 스레드의 이런 글을 썼어라고 알림이 오니까 아 이런 따뜻한 공간이구나라는 느낌이 있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트위터는 약간은 좀 정치인들이 좀 싸우고 이런 그 여러 가지 논란들이 일어나고 뭔가 그랬던 이미지가 있는 거 같아서 그런 것도 차별하고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뭐 크게 다른 건 없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차별화 포인트 말씀해 주셨는데요. 인스타그램을 원래 갖고 있는 메타 플랫폼이기 때문에 sns를 운영해 온 그런 노하우가 다르다라는 부분 얘기해 주셨고요 방금 말씀드린 그런 프렌들리 함 이런 것까지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거는 뭐 저희가 보는 부분 그리고 그쪽에서 내부적으로 평 비슷한 부분들일 거고 혹시 뭐 다양한 얘기들이 좀 나왔을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전망이 될 것이다 좀 우리가 체크해 볼 만한 포인트들이 있었을까요. 일단 아까 말한 것처럼 헤맸는데 경련사가 헤매더라도 우리가 갖고 있는 무기가 있어야 되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얘네들이 항상 처음은 안 하지만 경제사가 앞이 잘할 때 카피한 아니면 따라가나 잘해요.

옛날에 인스타그램 나오고 나서 스냅 최신가가 짧은 거 그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스토리 스토리라는 걸 뉴스 같은 경우는 이제 틱톡이 막 부상하니까 했잖아요. 나름대로 이렇게 경쟁사에 성공을 딱 등에 없고 아이 수요가 확실하구나 빨리 카피캣 패스트 팔로우도 하면서 이번에도 다른 교환하니까 이번 기대가 간다고 보고요 여러 사람 코멘트를 했어요. 경제학자도 사시고 뭐 교수도 하시고 했는데 한번만 보면은 뭐 확실히 앞으로 이렇게 나아가는데 왔다 갔다 요철 같은 것도 있겠어 자기 마음대로 안 될 수 있어요. 반발도 하지만 초기 생각보다 많은 가입이잖아요.

들어왔다는 거는 그만큼 경쟁사의 잘못된 부족한 점이 있다는 거야 이어지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 이렇게 되면 주가가 주가가 많이 올랐죠. 180% 연출해요. 최근에 어떤 10% 올랐습니다만 그러면서 주가가 법으로 좀 내려갈 때 어느정도 지지를 해줄 수 있다 최소한 그래서이 주식을 갖고 있는 사회 입장에서는 ai에 있어서 뭐 무슨 a하고 한게 아니고 우리는 또 다른게 있다는 거를 보여준 거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라고 말씀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봤을 때 그 아직 검증되지 않은게 사실은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게 이게 지금 미국과 100여 개국을 쓰는데 한국은 리스 안 했나 유럽은 아직 안 돼요 이유는 그 유럽은 이유는 그 예전에 원래 위유가 그 구글도 그렇게 나란다 무슨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정보 문제 때문에 이렇게 규제를 많이 하잖아요.

얘네도 그래갖고 그 개인정 관련해서 3개월 전에 2개월 전에 12억 유로 벌금형을 받았어요. 메타 자체에 거기서 나온이 회사의 제품에 대해서도 메타 스스로도 아주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되는 거고 아까 그 편하게 우리가 액세스 할 수 있다 했는데 우리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는 그 시트가 하는게 있는데요. 엄청 많아요. 한번 처음에 들어갈 때 다른 아이디와 패스워드 이런 걸 안 하더라도 링크가 많거든요. 그러한 그 요구 사항 같은 것이 이유가 보기에는 프라이버시 컨서라는 그런 태도를 봤을 때 택도 없다 좀 준비를 하느냐고 지금 이분은 아직 안 들어가서 이유 서비스까지 나와 봐야지 글로벌이 정확한 평가가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조금은 남아 있다요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기회일 수도 있겠고요 반대로 악재일 수도 있겠고요 아직 시장이 열리지 않았으니까 그러니까요. 그리고 머스크에 그 트위터도 머스카 인수해서 뭐 새로 갖다 놓고 왔는데 파이팅 말고 진짜 주먹 파이팅 말고 진짜 무슨 변화가 있는지 좀 지켜봐야 되는데 일단은 1라운드에서는 머스크가 조금 좀 갑갑하게 됐어요. 알겠습니다. 1라운드 2라운드 뭐 정말 둘이 붙는지 안 붙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뭐 가끔 이렇게 sns로 계속 올리더라구요 저커보고 운동하고 있는 사진도 계속 올라오던데 아무튼 두 사람의 이런 대결과 스토리는 정말 흥미롭게 많은 분들이 좀 지켜보고 계실 것 같고 그 1라운드가 지금 SNS 스레드와 트위터에서 지금 펼쳐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최근에 증권가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도 좀 궁금하네요.

직전에 리포트가 국내에서 나온게 있습니다. 메타를 모르시는 분은 없겠습니다. 회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에 돈 버는 건 그 광고예요. 광고 수입이 핵심이거든요. 플랫폼의 광고 매출인데 실적이 나오니까 봐야 되겠죠. 그리고 사실은 최근에는 조금 안 좋은 뉴 있었죠. 애플의 프로기전 나오니까 아 그거는 공간 컴퓨팅이라고 해서 시장이 엄청 다른 고급이라고 해서 새로운 키워드가 나왔어요. 그것 때문에 이불에서 주가가 영향을 나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사실은 시장이 분리되기도 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메탈 갖고 있는 메탈 퀘스트 포함해서는 뭐 더 이렇게 빨리 커지진 않고 이런 거니까 그 측면에서 아이씨 애플보다 못하는 거 아니야 이런 거 아까 말한 것처럼 ai는 빨리빨리 소식이 없다 보니까 까릿까릿 했는데 사실은 넘버로 밸류에이신 싸냐 안 사냐는 것은 광고이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우리 지금 미국의 top7 그 빅세븐 시가총액이 너무 올라갔고 그 조종하는 거 리밸런싱이 오늘은요 오늘 밤에 나오거든요.

그러면 24일까지 그 조종으로 보통 맞추게끔 돼 있어요. 그러면 이제 사용하는 오늘까지 많이 오는데 빅뱅크 약간의 조정의 빌미가 될 소지가 있어요. 그렇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중요한게 나왔으니까 메타가 아 어떤 그 하락폭이나 이런 거는 제한적이라 보는게 좋죠. 일단 광고 매출이 서서 회복될 것이고 서서히 금리인을 활용해서 걔네들이 아바타 비즈니스 하는 거고 얘네들도 기술력이 없진 않아요. 2월 달에 얘네 어느 모델의 자신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생태계를 아바타를 그러니까 ai를 활용한 활용한 그 비즈니스 생태계를 자기네가 큰 그림에서 가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주가는 이번에 봤던 그 애들 말고 주가 반응을 많이 안 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ai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당분간 실적이 아주 취하면 조정이 될 길기가 혹시 있다 그래도 큰 그림 보면은 여전히 큰 이슈는 아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메탈 AI 기술력 재평가 시점 그 다음에 아까 스트레스가 초기에 용두사미 하지 않는다는 일시적인 빨리빨리 나아지지 않는 이런 안달감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다라고 보여져서 원래 제가 여기서 많이 나와서 말씀드린게 뭐였어요. 지금 말씀드리니까 AI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550불 얘기했잖아요.

엔비디아 목표 주가 목표입니다. 지금 440분이잖아요. 그 다음에 우리가 테슬라도 얘기했잖아요. 애플은 원래 좋은 거고 천천히 가는 거 하나 더 애들이 가면 괜찮을까 쓰리 플러스 원에서 하나 끼워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쓰리플러스 원으로 메타가 또 들어가 있습니다. 메타가 그러니까 조용조용이 많이 올랐거든요. 진짜 작년 분위기 그대로 가져오면 정말 뭐 망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가장 강한 테크주 중에 하나로 또 메타를 꼽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업사이드가 얼마나 될까에 대해서 사실 불확실한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 두 가지 포인트 짚어 주셨네요.

첫 번째로는이 스레드가 정말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을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ai와 관련된 모멘텀이 아직 주가의 녹아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이 두 가지가 충족이 된다면 충분히 레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으로 또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만약에 나스닥 100에 최근에 특별조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좀 흔들리더라도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두 가지 모멘텀이 또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세 가지의 플러스 1로 메타플랫폼까지 앞으로 좀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짚어 주셨네요. 지금까지 유니스토리 자산용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금리#엔비디아#테슬라#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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