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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사라진 ‘산타랠리’ 연말연초 전략은 /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전무 / 시장진단 / 성공투자 오후증시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2-12-23 · 유튜브 시청 4,02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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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반등했던 국내 증시가 오늘 다시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시장 점검해보고 투자전략까지 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주경 한화자산운용본부장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오늘 시장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경기침체 우려 속에 또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지표가 있죠. 미국의 PCA 개인 소비 지출이 발표가 됐는데 cpi는 완화적으로 나왔는데 과연 pca가 어떤 영향을 줄지이 지표 마저도 연말에 경계감을 더 확산시킬 것인지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에 두면서 지켜봐야 되나요. 어떻게 보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C 자체가 시장에 뭔가 호재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고요 다만 pc에 절대 레벨 자체가 여전히 높다는 거 오늘 예상치가 한 4.7% 정도 되는데 yoy로 그 정도 수준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거보다 높으면 분명 좀 많이 높게 나오면 이제 악재 조금 낮으면 호재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대략 큰 차 상관없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는 악재로 오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오히려 지금 이틀 동안 연이어 이틀 동안 고용시장과 관련된 지표들이 상당히 강하게 나왔었습니다. 그저께는 컨퍼런스 보드에 그 소비자 신뢰지수가 8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고요 이거는 미국의 소비자들이 나의 고용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기 때문에 상당히 나는 지금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체감적으로 느끼고 있다는게 나타났고요 그건 실제로 어젯밤에 실제로 실업 청구 건수가 그것이 이제 예상치보다 적게 나오면서 정말로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하구나라는 거를 확인하면서 결국은 시장이 결국은 경제 지표가 호재로 나온 것을 시장에서는 연준의 매파성을 더 강화시킬 거라는 우려 때문에 어제 이제 시장이 급락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늘 발표될 PC 레벨보다는 고용지표 자체가 시장에 미친 영향이 좀 더 크다 결국 그런 것을 계속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그런 가운데 국내 시장 이슈를 살펴보면이 여야가 이제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 법안 등 쟁점 현안에 대해서 일과를 합의를 했습니다.

금투세 같은 경우에는 2년 유예를 했고 주식 양도세는 이제 현행대로 과세를 하고 대주주 요건도 기존과 동일하게 이제 10억원을 유지를 했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뭐 일단은 소득이 있는데 세금이 있다는 대전제가 있는 거고요 금투세는 결국 그 소득 돈을 벌었으면 투자해서 돈을 벌었으면 세금을 내라라는 건데 어쨌거나 그것은 시장에는 당연히 좀 악재겠죠. 근데 어쨌든 2년이 지금 유예가 됐기 때문에 악재가 2년간 사라졌기 때문에 그 자체는 당연히 시장이 긍정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 반면에 이제 대지주들한테 가는 주식 양도세는 원하는 대로 10억 이상으로 유지가 됐기 때문에 것 자체는 악재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요거는 어찌보면은 12월과 1월 초 사이에 그런 수급 단기 수급과 연관이 돼 있는 거기 때문에 앞에 출연자께서도 비슷한 코멘트를 주셨던 거 같은데 요거는 오히려 그 역으로 활용하는 것 결국은 회사의 펀더멘탈이 좋은 회사라면은 단기적으로 세금 회피용으로 매도세가 늘어서 주가가 빠지면 오히려 이제 매수 기회로 활용하자라는 그런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초에 이런 변동성 수긍이벤트를 이용한 좀 저점에서 또 매수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오히려 좀 역발상적으로 이용을 해보자라는 시각을 전해 주셨는데요. 조금 더 일본으로 확장을 해서 이슈를 짚어 볼까요. 일본의 초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축소가 되고이 금리 변동폭을 상향을 하면서 사실상의 금리 인상이다 하면서 이제 엔화가 급등이 나오고 시장의 변동성을 초래를 했는데 변동성이 그치는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시장을 괴롭힐 것인지에 대해서는 영향력을 어느 정도로 지켜보고 계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것이 시장이 우려하는 바대로 정말로 금리 상한제를 사실상 포기하는 쪽으로 간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일본이 지난 거의 한 10여년 가까이 유지했던 양쪽 완화를 포기하고 긴축으로 돌아선다는 얘기거든요.

이거는 사실 시장에 상당히 큰 변동성을 줄 악재가 될 수 있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 일본이 첫 번째로 빚이 많습니다. 돈을 많이 썼죠. 그래서 특히 정부가 왜냐하면 그래서 GDP 대비 선진국들 중에서 정부 부채가 한 250% 최고로 많습니다. 지금 많이 늘어난 미국조차도 한 110%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한 50 60%이 정도 되고요 그래서 결국은 일본이 금리 상한제를 사실상 포 알게 되면 일본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그것 자체는 일본 정부의 큰 부담으로이자 부담으로 크게 자리 잡을 거고요 그러다 보면은 일본이 지금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산들을 내다 팔아서 현금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거냐면 일본이 제일 많이 들고 있는 것이 일본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입니다. 근데 그럼 결국은 미국 국채를 팔아서 현금화에서 갖고 들어온다는 얘기는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위로 올라가는 건데 올해 저희가 미국 국채가 금리가 올라갈 때 전 세계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봤잖아요. 달러강세로 가고 시장 전체가 이제 혼란스러워지는 걸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디렉션이 많이 그렇게 잡혀진다면 그것은 시장의 악재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일본이 이것을 정말로 이번에는 원데이 딱 하루짜리로 다행히 잘 마무리를 졌지만 이것이 시장이 믿어줄 만한 그런 방향성 그래서 잘 원만히 해결이 됐으면 좋겠는데 많이 안 된다면 내년도에 시장에 또 하나의 그런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변수를 작용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한번 중국도 여쭤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이제 중국 봉쇄 풀리면서 그나마 조금 수의 기대되는 업종들을 들썩였는데 정말 그 기간이 짧았어요. 정말 기대감이 다 반영되기 전에 진짜 짧았는데 그런 가운데 이제 코로나 확산세가 이제 다시 심해지면서 뭐 재봉쇄를 나간다 뭐 재봉쇄 가능성도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결국에는 좀 중국의 경기 회복이 변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맞습니다. 사실은 내년도 장을 바라보면서 상당히 그나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큰 포인트 중에 하나가 중국의 리 오프닝 재개방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중국이 올해 한 해 동안 시장에 상당히 병 주고 약 주고 보통 그런 표현이 있잖아요. 근데 중국이 올해 전 세계적으로 보면 약을 줬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물론 병도 좋지만 약을 줬다는게 뭐냐면 인플레이션 그러니까 중국이 원자재 시장에서는 절대 강자 최고의 큰손입니다. 웬만한 원자재의 시장의 수요의 절반은 전 세계 시장의 수요의 절반은 다 중국이 가져가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의 공장이라고 이제 알려져 있는데 근데 중국이 올해 그 소위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모든 것이 다 가라앉았습니다.

특히 부동산을 억제하면서 관련된 수입이 줄어들면서 언제적 가격이 상대적으로 내려오게 만들어 줬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으로 힘들어할 때 원자재 가격이 안정화 되는데 하반기에 제로 코로나 정책이 상당히 도움을 줬었다 결국 약을 줬었죠. 근데 이제 거꾸로 이제 리 오프닝 재개방을 하면 이제부터는 이제 다시 수입을 엄청나게 하게 되겠죠. 그러다 보면은 내년도에 있어서 원자재 가격이 다시 재반등하는 그러면 이제 중 경제는 살아나서 전 세계 긍정적인 영향도 줄 수 있겠지만 거꾸로 말하면 인플레이션 부분에 있어서는 또 상당히 부담을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골드만삭스가 내년도에 자산군 중에 가장 좋게 보는게 뭐냐 원자재 쪽이다 내년도에 거의 40% 이상 올라가는 긍정적인 걸 본 것이 결국은 중국의 리 오프닝하고 다 연결이 되어 있는거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걱정하는 거는 제로 코로나를 포기하고 이제 리우 오프닝으로 바뀌었는데 이게 이제 너무 지금 단기간에 지금 소위 확진자가 늘고 사망자가 늘다 보니까 이거 다시 되돌리는 거 아니냐 걱정들이 있었는데 거꾸로 말하면 올해 한 해 동안 제로코로나 계속 유지되겠어 했는데 시장에선 전 세계는 다 우려스럽게 봤는데 묵묵하게 꿋꿋하게 계속 유지를 했단 말이죠.

거꾸로 말하면 지금 이제 방향을 바꿨습니다. 이제는 리오프닝으로 꺾고 말하면 사망자가 일부도는다 하더라도 중국 정부가 되돌릴 가능성은 매우 낮다 최근에 그래서 사실 이렇게 사망자가 느는데도 소위 인제 해외에서 들어왔을 때 격리시키는 것 자체를 다음 달부터는 없애는 걸로 이제 발표가 또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1월 달부터 시작되는 지금 계속 지속적인 리 오프닝 방향성 자체는 전혀 변화가 없을 것이고 이것 자체는 중국이 그나마 내년 상반기에 전 세계에 어쨌든 투자 부문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효과는 줄 수 있겠다 반면에 이것이 연준이나 포함한 전 세계의 인플레이션 부담을 강화시키면서 하반기에는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반기에는 약주고 하반기에는 병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이제 중국의 내년도의 역할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의 리오프닝의 동전의 양면이네요. 경기 회복이냐 인플레이션에 다시 한번 이런 부담을 가중시키느냐 이런 부분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서 이제 약과 이제 병이 같이 좀 동반되는 그런 상황 같아요. 우리 시장도 사실 중국 증시가 같이 연동되는 부분도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지금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가운데 우리 시장도 최근에 이제 중국이 풀면서 대신 우리 시장을 사줬던 외국인도 또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고 계속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번 달 들어서 조금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뭐 달러가 반등하고 있기는 하나 최근에 원화강세도 불구하고 여전히 외국인이 매도 기조를 이어갔는데 외국인의 매수에 전환점은 어떤 것이 객기가 되어야 나온다고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전 세계의 그러한 세계 지수 세계 전세계 주식시장을 100으로 놓고 보면 대략 한 60조 정도가 미국이고 나머지가 이제 뭐 유럽 그 다음에 이머징 이런 식으로 갑니다. 근데 사실은 지금 미국이 지난 10년간 나홀로 강세 장세를 펼치면서 전 세계 전체의 그러한 포지션의 한 최대 최대한 80%까지가 미국에 쏠려 있는 그런 상황 있거든요. 결국은 미국에서 돈이 빠져나야 이것이 유럽으로 가고 또 이것이 이제 이머징 우리나라에도 중국으로도 가고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근데 이것이 올해 최대 걸림돌이 됐던 것은 달러 강세였고요 말씀 잘 주신 대로 최근 한 2 3개월은 달러 약세 나머지 통화 강세로 좀 전환이 되긴 했었지만 아직은 변동성이 좀 많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확실한 달러 약세 기준으로 들어갔다라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믿어줘야만 그것이 또 안정화 돼야만 사실은 이제 한국 바이코리아 바이머징이 이제 시작될 수 있겠다 봐야 될 거 같고요 특히 이제 우리나라 같은 케이스는 사실은 한국을 바라볼 때 제일 중요한 건 한국의 코스피는 사실은 그 무역 한국의 수출 증가율 그다음에 무역수지나 경상수지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최근 지금 하반기에 들어와서는 여름 이후부터는 무역순지는 지속적인 각자 심지어 이제 경상수지 저자도 거의 이제 플랫하거나 소폭 플랏을 겨우내는 정도 이거 갖고는 이제 원화의 안정적인 강세를 보기는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맞습니다. 근데 이것이 당장 해결이 되기는 쉬워 보이지 않고 내년에 중국이 이제 돌아설 때 우리도 수혜를 좀 봐야 되는데 안타깝게 지금 중국어 우리하고의 사이가 썩 좋은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거 이런 것들이 결국은 내년도에 한국의 경상수지 무역수지가 드라마틱하게 돌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여전히 외국인들이 좀 퀘스천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해결이 본격적으로 돼야만 외국인들의 귀한이 본격화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변수 속에 최근 우리 증시 지지부진한 상황을 보이면서 뭐 증시 대기자금도 거래자금도 이제 크게 감소를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시장을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궁금한데요 좀 어떻게 전략을 세워 보면 좋겠습니까 원래 그 연말이 되고 특히 이번 주 다음 주 정도가 마지막 주지 않습니까 뭐 또 2주에는 상당히 이제 소위 그 거래량이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년 수준 정도의 이제 사실 거래량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지금 그런 거 같습니다. 다들 지금 마음들이 좀 급한 상황이에요. 오래 사실은 곧 한 대략 그 지수는 한 20% 25% 정도 빠졌고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소위 순매수 상위 종목들 보면 대략 20에서 25% 평균적으로 빠졌습니다.

얼마나 더 싫었냐에 따라서 더 이제 사실 개인들의 마이너스가 있겠죠. 근데 이건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마음의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미국의 그 개인 투자자들의 평균 마이너스 손실률도 한 -35%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꾸로 말하면 이제 마음이 좀 급합니다. 내년도에 빨리 이것을 회복해서 플라스권으로 이제 되돌리고 싶어 있는데 단기간에 이것에 대한 키는 여전히 좀 연준이지고 있는데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시장에 기대하는 것만큼 내년 하반기에 빠르게 내릴 것이냐에 대해서는 그것은 좀 이런 편 그렇지만 시장이 너무 김치국물을 먼저 마시고 있는 상태다 사실은 높은 금리가 내년도 말까지도 상당히 유지될 가능성을 아예 이번 사실은 지난 FMC 때 그 예상치에서 다 발표를 전망치에서 발표를 해 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렇다면 상당히 좀 뭐랄까 투자자들은 좀 주식에 대한 기대 수익률을 좀 낮춘 상태에서 좀 볼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반면에 이제 기회가 생긴 거는 금리가 옛날엔 거의 상당히 1%대의 낮은 금리여서 소위 고정 수입이자 수입으로 먹고 살기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수입 금리 자체가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이제 소위 픽스드 인컴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고정 수입 투자도 기대를 해볼만한 예적금부터 시작해 갖고 상당히 안정적인 투자에 대해서도 기대를 가지고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너무 한쪽으로만 쏠리게 하지 마시고 다변화하실 필요가 있고 기다리셔야 되고이 한 번에 잃었던 것들을 차근차근 쌓아 올라갈 생각이지 이것을 내년에 그냥 원샷에 한 방에 그냥 다 이걸 회복하겠다 하고 하면은 보통 그러면 사실은 더 큰 실수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조금은 호흡을 길게 가주시고 상당히 이제 시장에 대해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좀 다변하실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국의 투자가 상반기에 돌아오면 단기에는 소폭 반등기에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 빠졌던 것들이 일정 부분 회복할 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정비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는 한 번 정도 올 수 있기 때문에 그때를 잘 활용하셔서 포트폴리오 다변화 꼭 필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원자재 etf 같은 것도 괜찮나요. 내년도를 놓고 보면 충분히 한번 다시 한번 플레이 해 보실 수 있는데 특히 이제 미국의 직접 투자하는 것들은 오래 지나고 나면 ptp라고 그래갖고 무조건 그 거래에서 팔면 절대 금액이 10%를 뛰게 돼 있습니다.

미국에서 원천징수로 할 수 있게 돼서 그런 것들은 좀 감안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자재 투자를 많이 하신다면 원자재를 생산하는 기업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네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좀 호흡을 길게 가져가되 안정적 투자 유효하다 말씀 주셨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화#금리#현금#골드만삭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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