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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행복한 목요일 해피 데 [환호] 야 막 막이 막방이 이렇게 행복하다니 나는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나는 이제 잘 수 있겠다. 아니 사실 보통 막하면 막 아 그동안 고생했고 눈물 또르 막 케이크 그동안 고생했어요. 왜 이렇게 다들 보겠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오늘 뭐 술 준비했어요 좀. 아 밑에 있습니다. 밑에 있어요. 아 가져와야지. 아 해피 데세데이 네 아 자 오늘 뭐 해피 덜세데세데이 그래도 뭐 얼마나 했죠 우리? 저희 한 3개월 3개월 4개월 3개월이나 있어요. 1월 달쯤부터 시작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거의 그 보통 이제 3개월 정도 하고 이제 끝나는 방송은 망한 방송이거든.
아이 또 뭘 또 진영님 제 첫 방송인데 누가 제 담당 첫 방송인데 아니 망한 방송이 아니고 타일럿이라고 하죠. 타일러 타일럿 방송 자 그래도 너무 즐겁게 했어요. 즐겁게 했고 저희 조커피디도 너무 고생 많으셨고 근데 너무 바빴어. 어 근데 미안한테 담당필인데 방송때이 없던데 없어 없어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여튼 뭐 밥 밥 바빴기도 했고 자 이제 우리 5월 되면서 약간의 또 프로그램의 변화가 또 있고 그렇죠. 아 이제 다음 주가 되면은 5월 5일 어린이 날 어린이 날에 우리가 쉴 수 있는 날 아 어린이 날인데 어른이시죠? 아 우리 뇌가 어린이잖아요.
근데 저희 어 우리가 우리가 쉬는 날이야. 저희 옷이 좀 어린이 같긴 해요 지금. 죄송한데 잠깐만. 아니, 오늘 옷 되게 중요한 날인데 이거 저 보세요. 요거 요거 이제 앞에맞 이거 이거 보여요? 나야. 나 아니 자기 애가 너무 가득해. 이거 이거 보여주돼. 요거 요거 요거 보세요. 요거 보여요. 보여 혹시 이것도 판매하시는 거 아니죠? 이거요? 어 이거 굿주로 굿주로 되 굿주로 지금 내가 큰 그림 그리고 있는 거 아 진짜 음흉봐. 자, 여러분들 자, 이거 얼마 안 합니다. 이거 얼마 안 하는데 이거 사시는 분들 주품으로 끼워드려에 여름에 베트남 같은데 가실 때
아, 이런 거 입고 가면 어때요? 어, 연예인구 보다 이런 거. 아, 근데 제가 실제로 제 20살 때 그 베트남에 가족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 바나나 티셔츠를 입었거든요. 실제 그 서양분들이 저 베트남 그 홍보대산인 줄 알고 진짜로 사진 찍어 가신 분이 있거든요. 진짜 진짜로 얼마나 그런 것처럼 이제 아이템 되는 거 아니야? 아 그지. 옷을 사면 책을 드리는 거지. 아, 오늘 아, 그렇지 그지. 아니야. 최근 이거는 그냥 뭐 장롱 밑에 뭐가 이렇게 왔다 갔다 흔들흔들할 때 하는 거고 중요한 건 옷이에요. 그렇지 그렇지. 아니, 그 작가님들은 다 그렇다던데요.
이거 책 안 읽으셔도 돼요. 그냥 사세요. 어우. 그 그죠, 그렇지, 그렇지. 예. 어, 내가 내 책도 안 읽었어, 아직. 아니, 근데 제 깜짝 놀란게 교보 1위에요, 지금. 아, 지금 온라인 판매 아, 이거는 근데 제 아, 저보다도 우리 슈친상 슈친 팬분들 어, 우리 하늘에 계신 우리 징주 할아버지 어, 보고 계시죠? 아 너무 잘하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정말 근데 우리 위로분들도 너무나도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슈친 팬분들이 근데 저는 이게 다 근본으로 다 돌아 돌아가면 슈카님으로 인한이 팬덤이 아 또 우리를 사랑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좀 해야지 그지 그지 아 죄송한데 왜냐면 여기 슈카님 이렇게 써 주셨어. 아니 이거 이거 도대체 누구세요? 아 이거 이거요 요즘에 AI가 무섭습니다 여러분. AI 시대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이 요렇게 세상이야. 와 보이나 이게? 어 근데 슈카 님이 그 도서팀 있는데 저희 회사에 왜 밖에서 냈냐고 그럴 수 있 아 요게 어떻게 되냐면 제가 되게 제일 재미난 거 아 이제 팩트입니다. 백트 아 지금 오늘 작가님 인터뷰죠? 아 우리 게스트님이잖아요. 오늘 내가 주인공인 건가? 아니 어이가 없는데 저 피놈이 나를 호스트로 해놓은 거야?
아니 제가 왜 왜 해피스 나온 아 오늘 내가 주인공이야 오늘. 자 근데 이게 어떻게 이게 어떻게 됐냐면 작가님 이게 어떻게 됐냐면 작년 4월에 계약을 합니다. 작년 한 2월 달 3월 달에 저한테 연락이 와요. 그때 우리 회사 들어오시기 전 아 완전 전이지. 근데 그때 당시 제가 다른 방송이기 하시다가 저를 이제 보셨던 이제 출판사의 어떤 이제 저랑 이제 같이 했던 근데 저는 그때 당시에네 제가요. 아, 왜냐면 저 제가 전혀 그런게 아닌데 저를 이제 알아봐 주시고 아니 제가 많이 그때 당시에 원석 나의 원석을 알아보셨는데 지금은 이제 짱돌로 보셨거든요.
야, 원석이 짱돌이었구나. 아, 그때 약간 양복 입고 나오실 때 아, 원석인 줄 알았고 아, 그때도 그때 찍어 놓으신 사진 아니에요? 그 전에 그 전에 근데 이게 AI 사진이라서 그런지 아까 렇게 됐을 때 얘가 인식을 못 해 사람 그지? 어 맞아 맞아. 어 인식을 못 해요. 어 인식을 못 하고 하여튼 그때 4월 달인데 제가 되게 아 그냥 우리 아침마다 제가 루틴을 가져가시는 거에 대해서 아침 아침 방송을 제가 그건 오래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보시고 그거를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20, 30분 동안 하루에 그 루틴을 가져서 방송이 아니더라도 본인만의 어떤 루틴을 가질 수 있는 그 컨텐츠를 만드시면 어떤 어떠세요 해서 아 그 제가 전문이죠.
얼마나 걸리실 것 같으세요? 한 2, 3개월이면 될 걸요. 어. 응. 마감을 모르는 남자. 한한 한 달 썼어. 한 달 쓰고 이제 제가 한 달 쓰고 카톡을 보냅니다. 응. 저 죄송한데 죄송한데 아 못 할 거 같습니다. 아 몇 페이지 쓰셨? 한 두 가지 그때 두 페이지 썼는데 한 20페이지 썼는데 못 할 것 같습니다. 아 왜 그러시냐고. 아 이게 제가 책을 써 이제 아 만만하지가 않네요. 아 괜찮아. 토닥토닥 걸려주아요. 잠깐 천천히 쓰시고 담백하게만 쓰시고 막 꾸밀려고 하지 마세요. 네. 이제 그 통화 끝나고 나서 편집자님 담비 말보 말보 레드
조졌다. 그다음에 이제 딱 가셨다가 내가 아 알겠습니다 하고 썼어. 근데 그때 당시에 한 20페이지 썼어. 근데 연락이 또 오신 거야. 두 달 뒤에. 혹시 얼만큼 썼어? 얼마큼 썼냐? 네. 한 한 100페이지 썼는데 한 100 한 절반 정도 썼는데 아 못 할 것 같습니다. 아 제가 너무 바쁘기도 하고 버블이 있었네요. 버블 페이지에 버블이 있었네. 근데 그때 20페이지 있어. 아네 아 이게 너무 힘든 거야. 아 그러니까 왜냐면 매일매일 자료 준비하고이 루틴이 있으니까 그 보내 달래요. 중간. 아 어떻게 그래서 제가 아니 믿음이 잠깐만요.
잠깐만요. 아 자기가 자기가 봐 본인이 이제 봐주시겠다는 지금 아마 지금 관계자분들 되게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한비즈 편집자님 듣지 마세요. 약간 과장이 좀 있습니다나 과장이 좀 있어요. 왜 재미를 위해서 예 우리 머니 코믹스네 물론 이게 써긴 썼어요. 그래서 아 만나가지고 미팅도 많이 해되게 저 때문에 엄청 고생해줬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되게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아이 과정에서 정말 와 책 쓰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대단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뒤에 가서 제가 이제 슈카 친구들에 이제 제가 이제 합류하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너무너무 바빠 가지고
아마 다도 아시다시피 제가 진짜 아침 저녁으로 막 하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는 막 생각나는데 뭐 이제 써 나가는 과정이 있었죠. 네 저에 거 다듬어주시고또 조언해주시고 양제동까지 오셔가지고 직접 아 진짜요 카페에서 세시간 두세 시간 동안 막 근데 또 왜냐면 옆에서 밀착으로 갈 거야 이게 또 아 맞아 맞아 저 괜찮아요 시간 많아요 하고 옆에 이렇게 탁 붙어 있는 거 같아맞 아 근데 그 열정 그까 제가 이거를 근데 제가 저는 이제 그런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제가 아 이거 진짜 못 할 것 같다 아 좀 힘드네요 했는데
이런 거 있잖아 처음에 저를 좀 저를 알아봐 주시고 저에게 관심을 가져 주셨던 그 마음이 내가 이걸 무조건 보답을 해 드려야겠다. 바쁘더라도 좀 늦더라도 만들어야겠다. 요런 생각이 들어서 중간중간에 하여튼 그런 두 세 시간씩 계속 붙집자님봐 나오네. 나오잖아 하니까 되잖아. 되잖아. 이게 잡돌이라는게 어 그때 느꼈습니다. 아이 잡돌이를 해야 이게 사람이. 음. 근데 한간에는 그 팀장님이 그때 안 내고 일부러 머니 코믹스 했다는 음박 음박 지금 잘 팔릴 정도로 이제 딱 세팅해 두고 일부러 약간 그 지필시기를 슬슬 늦추셨다는 약간 그런 쏘리
제가 이제 팬을 이제 이제 제가 이제 글을 잘 쓰기 시작했을 때가 언제였냐면 네 어 이게 이제 약간 물 들어올 때잖아요. 어 한국 시작이 막 올라가네. 음흉하다. 음흉해. 삼성전자가 저렇게 가고 있어. 어 10%씩 올라. 잠깐만. 물 들어왔네. 다다다 어 인지도 올라가네. 바이키 잘 되네. 조금만 더 가라. 나 지금 내야 팔린다라는. 어 음박. 음박. 어 미국 시장 올라가. 어이구야. 이제 아 뒤에 막 그냥 쫙쫙쫙쫙쫙. 근데 보통 북토크를 하면 이런 얘기 잘 안 하지 않아요? 저자님 아 오늘 북토크였지? 맞다. 오늘 저자와의 시간이
그 저자와의 시간 작가님 이거 라이브잖아요. 라이브잖아. 아 작가님 근데 그렇게 인고의 세월을 거쳐 쓰셨는데 예 작가님 나죠? 어 작가님 박자가님 예 근데 요게 지금 노벨 문학상이냐 아니면 경제학상으로 가야 되냐 아니면 평화상으로 가야 되냐 요것 중에 지금 노벨에서 되게 많이 공중이 공인중이라는 소식이 지금 한국어요. 그 뭐 물리학상도 좀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지? 예예. 그래서 뭐 어 많은 이제이 독자들의 어떤 화합 마음의 화합을 이룰 수 있는 그러한 책이 그니까 저는 이제 노벨 평화상으로 좀 가도록 하겠습니다. 평화상으로 예. 일단 뭐 그 부분 참고를 해주시면 될 거 같고
분장상도 있다고 하는데 아 그 아 노벨 분장상 아 그거는 아 이제 머니 코믹스 주주총회 2회 제 2회 주주총회 때 아 그때 어마무시한 걸 제가 준비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뭐 어 그럼 올해 주총에 예정을 했으 [기침] 뭐 있겠지 저번에 1회를 찍었 찍으셨잖아 이제 생각해지 아 지금 니리 님이 그냥 우리는 주주 총이 할까요? 어 괜찮을 것 같은데 앞에다가 제1회라고 썼기 때문에 이제 2회 가야 그것도 살짝 그 비하인드가 거의 야매로 한 2주 안에맞죠 우리 직원들 갈갈깔갈 해가지고 그렇게 또 탄생한 거라 또 주주총에 원하시면 또 한번 연말에 한번 준비를 해 보겠는데 아니 주주총에도 주주총회지만 사인에 저자라면 약간 그 교부 딱 앉아 가지고
그죠? 안 그래도 제가 위폴 가니까 사인는 언제 하시냐고 제가 이제 5월 말에서 6월 초쯤에 아 또 또 이미 다 계획이 아니 아니야 아니니 그니까 내가 아 제 미리 다 매수하셨네 지금 원래 내 꿈이 화가였어 원래 내 꿈이 화가였다. 화가 내가 원래 화가가 어 나는 난 그림만 그렸어. 내 화가 아니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어요? 이것도 엄청 치열한 거 아니에요? 지금 바이킹 보시는 분이 아침에 만 명 장소랑 시간이 필요해요. 근데 아직 아직 거 조율 중 조율 중 아 얘기는 됐어요. 아니 뭐 뭐 길바닥에서 할 수 없잖아. 어 길바닥에서 할 수 없잖아.
뭐 어디 어디선가 앉아야 될 거 아니야. 어 그걸 이제 우리가 조주 조여줍니다. 그지 그지. 아 그럼 어쨌든 5월 말에서 한 6월 초로 예정하시고 계시고 그래 맞아요. 5월 말 6월 초 [헉 소리] 시간대도 저희가 이제 정해야 되는데 음 뭐 아마 교부문고 아니면 저 여기 한비즈에서 또 공간이 있어서 두 군데 여기 홍대 있어요. 홍대. 예. 그래서 아마 뭐 그 두 군데 중에 한 군데에서 하지 않을까? [헉 소리] 근데요 책 제목은 어떻게 레시피라고 지금 아 이거는 저희 여기서 다 해 주셨습니다. 같이 이제 상의하면서 예 근데 저는 이제 처음에
딱 보면서 아 이거 뭐 제가 제가 좀 뭐라고 사실 아 이게 이렇게 됐으면 좋겠고 저렇게 됐으면 좋겠고 했는데 막상 다 해 주셨어요. 했는데 나오니까 너무 괜찮은 거야. 그러니까 이거 잘 업자들이 잘 전문가들이 잘하셔. 아니 근데 이게 [목을 가다듬음] 저는 마음에든게 일단 이게 빨간색 파란색이 조화가 잘 맞았다. 어 그러니까 색감도이 다 주세요.네 가지 색깔 이렇게 줘서 어 해 주시는데 거기 정당을 떠올리지않 밸런스가 잘 맞았다. 예 오해하지 않도록 그리고 이제 앞에 이름을 붙인게 누군가를 연상케 하는 음 아 잠깐만 노인가? 책 한방 이런 느낌.
그러니까 박종훈의 주먹 한 방. 그렇죠. 복서들을 위한 그렇지. 아마추어 다이어트 복싱을 위한 한방 뭐 이런 거. 아 약간 그런 거를 약간 노렸다는 또 설도. 왜냐면 박종은 검색했을 때 같이 걸려야 되거든요. 같이 걸려. 누군가는 누군가 실수로 한 10%는 잘못 쌌는데 오고 나서 아는 이거 아닌데. 얼굴 누구지? 얼굴 누구? 잠깐 택배 아 택배하시는데 아 저이 사람 아닌데요 환불좀 어 환 이거 아닌데요 이거 얘 아니에요 이렇게 할 아니면 젊을 때 찍으신 줄 알지 그지 그럴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잘 보고 있습니다. 기자님 잘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아 아무튼 진짜 이거 쓰시느라고 고생 너무 많이 아 아니 근데 여기 다 너무 고생 많이 해 주셨고요. 저는 정말 [목을 가다듬음] 넘겨 다 알아서 정말 해 주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너무너무 이제요 출판사 저와 같이 했던 저희 또 이준 에디터님 계십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아 그리고 이제 사실 그 저희 뭐 슈친 팬분들 또 위로분들께서 또 뭐 거기 이제 교보문고가 가지고 많은 댓글들 해 주셨는데 너무 재밌어요. 댓글이맞. 이미 잔치야. 잔치. 예. 진짜 교보고 다른 댓글 보면 [목을 가다듬음] 아름답거든요. 근데 제 댓글만
예. 되게 바이킹스러워요. 아니 아무도 안 본 거 같아. 그냥 리뷰 쓰러 온 거야. 그리고 또 심지어 심지어 응 우리 원래 해 씁니다잖아. 예. 우리 근데 예전에 계신 분 핵 읍니다. 은미다 쓰시잖아요. 은미다음 심지어 그 보니까 뛰어쓰기나 은미다 쓰시는 분 보니까 아 예전 한 5 60대 정도 되시는데 그분마저도 괄호 치고 지금 배송 아 앞에는 보였어 제가 이걸로 수익을 많이 얻었습니다. 근데 책 배송니까 같이 동참해 주시는 거예요. 근데 그분은 진짜 박종훈의 다른 분을 알고 계신 거 아니에요? 다른 레시피 한 번. 아 아 그럴 수 있게 다른 분 보고 사신 거 아니?
그렇지. 연배가 있으시니까. 오 그럴 수 있겠네. 잘하면 한 10% 판매 10% 15%로 환불이 나올 수 있어. 거의 채어드려야 되는 걸. 급등했다가 급락할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 아, 아무튼 진짜 너무 축하드리고 우리요 책에서 사실 뭔가 좀 알려주시고 싶은 [목을 가다듬음] 예, 조금 그런 뭔가 메시지가 있으셨. 예. 오늘은 뭐 사실 책 광고를 빙저한 아 제 컨텐츠를 제가 오늘 좀 했는데 오늘 제가 어 어떻게 보면 미국 주식에 대해서 물론 뭐 제도권에 너무나도 뛰어나신 분들 아니면 아침에 방송 나오시는 뭐 정말 뛰어나신 분들 막 잘하시는 분들 정말 날카로우신 분들 아 많이 있지만
또 제가 시황 방송을 많이 하면서음 이제 어떤이 미국 주식의 어떤 흐름 요게 이제 뉴스로 저는 접근을 한 거죠. 뉴스론밸나 정적 분석이나 정성적 분석이나 뭐 이렇게 있지만 제가 이제 하는 항상 늘 뉴스를 전달해 드리고 또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제가 아니더라도 어 그냥 아침에 그냥 쓱 그냥 뭐 출근길에 한 20분 30분 이렇게 딱 볼 수 있는 그 루틴을 좀 가지고 계시면 계시면 아침마다 이렇게 딱딱 확인할 수 있고 내 거도 확인할 수 있고 그 방법을 제가 좀 알려 드리려고 요걸 쓴 거예요. 사실 그래서 어찌 보면 막 이거 몇 번 연습하다 보면 제 방송을 안 볼 수도 있어.
아 그러니까 난 그게 걱정이야. 이걸 더 레시피를 다 알려줘 가지고 근데 이제 저도 쓰면서 제가 글을 앞에다가 뭐라 썼냐면 내가 이거 하 이거 이거 글 쓰는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다. 아 너무 다 넣으셨구나. 어 넣어서 뭘 했잖아. 내가 뭘 했는데 잠만 내가 뭐라? 어 내가 이거 아니 내가 이거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내가 쓴게 있거든요 앞에. 근데 진짜 그 진심이야. 내가 이거 내가 이거 잘하는게 맞나? 이걸 다 알려주는게 잘하는게 나한테 맞나? 어 내가 이걸로 먹고 살아야 되는데. 근데 하여튼 여러분들께서 요것도 이제 같이 좀 보시면서 오늘 제가 PPT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음. 뉴스라는 것을 우리가 한번 이해를 하고 앞으로 저는 뉴스가 많이 변했어요. 과거와는 좀 달라요. 어. 그리고 어 투자의 어떤 패턴도 좀 다를 거라고 달라지고 있고 더 자극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은 제가 볼 때는이 뉴스 매체의 변화도 분명히 있다라고요. 그러니까 예전에 우리는 종이 뉴스를 봤고 뭐 인터넷 뉴스를 보기도 했고 그 안에 막 여러 가지 어 뭐 정치적으로 뭐 치우친 것도 있겠지만은 그 속도감이나 어 정보 양이 너무너무 많아졌잖아요. 근데 많아졌는데 요즘에 있는 그 매체의 그 속도가 정말 1초 단위 1분 단위로 막 바뀌니까
음 어 거기에 또 할해했던 기여했던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이기도 하고 아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따라갈 수가 없어요. 모든 인플루언스나 모든 사람들이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트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해요. 음 따라하다 보니까 자극전 뉴스나 쏟아진 뉴스가 너무 빨라지고 그 빨라지다 보니까 주식의 주식 시장이 막 엄청난 급변하고 있네요. 근데 그 우리가 알아야 되잖아. 모르고 있다. 야, 저거 왜 올라갔어? 근데 갑자기 또 내려갔어. 왜 내려갔어? 다 지나가고 나면 아, 이렇게 되는게 아니라 이제 우리가 이제 요런 속도에 대해서 조금 이해할 때가 됐다.
그거가 오늘 핵심입니다. 자, 그래서 네.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게 제가 트럼프 대통령 말 따라서 사고 팔고 하다가 많이 잃었거든요. 뉴스를 믿어야 되는 거예요, 안 믿어요? 아, 많이 잃었어요. 아니, 아직도 주식해. 아,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게 어, 그 제가 그 포트폴리오 가져온게 있거든요. AMD 그때 엄청 추천해 주셔 가지고 작년에 진짜 많이 담았거든요. 근데 트럼프 때문에 팔았어. 팔았어요. 아, 맞아. 나 방송 때 아침 방송 때 방송 시작하기 전에 자기 팔았다는 거야. AMD를. AMD를 왜? 아, 그때 이제 막 출렁 맞습니다.
예. 그래서 트럼프 때문에 뉴스 그니까 뉴스를 보다 보니까 어 이거 누가 봐도 팔아야 되는 시점 같아서 팔았는데이 뉴스를 봐야 되는지 아 안 봐야 되는지 그리고 웃긴 거는 나한테 물어봐 팀장님 이거 어떠세요? 어 나는 아니 제가 아 항상 어쨌 팀장님 팀형 혹시 갖고 계세요? 괜찮아. 어 괜찮아. 어 괜찮아면은 샀대. 그다음에 아 팀형 이거 괜찮아요. 어 이거 괜찮아. 저 들고 가세요 그러면은 아 예 하고 자 다음날 팔아. 그야 나한테 왜 물어본 거지? 그다음에 이건 어때요? 이건 어때요? 아 이거는 집 아닌 거 같아. 근데 사 그러니까
근데 콜컴도 저 샀어요. 어 그러니까 뭐 물어보고 의견을 구하고 뒤돌아서 자기가 판단하고 사고 팔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리고 제가 그 쇼츠를 만든 장인인데 너나해라 이거 아시죠? 너나 해라 맞아맞 아 근데 이게 그 그 중요한 거 같은게 본인의 잣대가 없으면 이게 팔게 되더라고요. 마무리 좋은 주식이 맞아. 그러니까 이제 응 나중에 사고 나서 응 막 뭐가 흔들릴 때 내가 왜 샀지를 까먹어요. 대부분 다 갖다 까먹어. 내가 처음에 내가 뭐 때문에 샀더라. 이렇게 돼. 그냥 여기에 휩사이니까. 근데 이제 이게 어쩔 수 없어요. 주시장이 심리에 위축될 수밖에 없고
심리가 위축되는 거는 예를 들면 나는 아닌데 열명 중에 나는 아니야. 근데 [목을 가다듬음] 아홉 명이 전부 다 아니라 그래. 나는 맞다고 봐. 그 아홉 명이 아니래. 주변에. 그러니까 이게 결국 뭐냐면 아홉 개의 매체가 전부 아니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나 내가 거기서 [콧방귀] 흔들리는 거지. 나 처음에 무슨 논리로 섰더라? 이걸 내가 대부분 예 까먹기도 하고. 그럼 저도이 책을 보면 제타 같은 좋은 주식을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나요? 제타 같은 좋은 주식 살 수 있지. 어 동반자 같은 어 동반자 같은 주식. 나를 해탈할 수 있는 주식.
내가 성숙할 수 있는 주식. 웬만한 풍파해도 흔들리지 않는 나를 성숙하게 만드는. 근데 사실 제타 덕분에 지금 여기까지 온 거잖아요. 책도 내시고 옷도 사고. 음. 맞아요. 잭타가 상패가 안 된게 다행이다. 상패됐으면 여기 없었잖아요. 자, 내가 이게 장난으로 가끔 얘기하면 진짜 심각하게 쟤 다 상패예요. 이렇게 막 댓글 달려요. 어, 다시 한번 말씀 안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걱정하지 마세요. 아, 그리고 실적 발표 이번 주에 또 한번 나오게 되면 그렇죠. 아, 거의 근데 제타를 약간 바이킹스이 시청료처럼 뭐 사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전혀 관계 없으시죠? 아, 전혀 관계 없습니다. 어, 그니까 제타를 사신다고 해서 박팀장님한테 돌아오는게 없어요. 그리고 아, 지금 어, 저한테 돌아온게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고. 아, 솔직하게 말씀드. 마지막 방송이니까. 어. 궁금하다. 그래. [목을 가다듬음] 뭐야? 뭐야? 아니, 이거를 그럼 책 이거 얘기하고 나중에 할까요? 아니요. 지금 해도 그래서 어 지금해. 뭐 뭔데요? 뭔데? 음. 솔직하게 서 어, 제가 처음에 제타를 얘기하고 나서 안 사셨어요? 아니, 아니, 아니, 그 진짜 난리납니다. 형님. 아니 제타 일주일 정도 아니 사고 이제 우리가 사고
응 제가 일주일 정도 지나고 나서 잠깐만 약간 후회했어 아 후회했다 왜했다. 놀래라 내가 괜히 얘기했나 근데 이제 지금은 좀 확신이 있습니다 전 오 진짜 아직 약간이 아직 소프트웨어 때문에 좀 그런 거지 아 결국에는 비추 볼 때가 됐다. 지금 몇 몇 달 납니까? 지금 뭐 17, 18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많이 올랐네요. 그래도 처음 말씀하시 요거 요거 딱 지금 그 뭐예요? 지금 요거 딱 올라가면 이동 평선 약간 걸려 있거든요. 그거 한번 딱 업데이트 되면 난리 나요. 난리 날 거야. 아니 그럼 저는 사실 궁금한게 제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응. 넥스트 제타 없어요. 넥스트제타. 예. 미국 주식 요즘에. 아 근데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 넥스트제타 그까 좋은 거야. 넥스트 AMD로 하시넥트 AM. 아, 넥스트 제가 아침 방송 왔을 때 그 샤워폰 듣고 아, 샤워폰? 아니, 근데 샤워폰 괜찮아. 괜찮은데 아니에요. 그건 잊어버리고 저는 요즘에 좀 눈에 보이는게 퀄컴. 퀄컴. 퀄컴. 아, 퀄컴 샀잖아. 예, 샀습니다. 퀄컴도 눈에 보이고 온 세미 컨덕터도 눈에 보이고. 음. 근데 팀장님 말씀 듣다 보면 사게 돼요. 말씀은 되게 잘 근데 아니 근데 제가 저 니 님 말씀 듣고
이거 막 종목 얘기하지 하면 안 된다라고 요즘에 음 뭐 하여튼 요즘에 좀 그런게 있었잖아. 뿅망치. 아니 뭐 이제 뭐 뉴스 뭐 이런 것도 있고 말 안 했어. 핀불로 한어 이슈. 어 말 안 했는데 그 제 종목 얘기하지 말라고. 근데 우리 주식 방송인데 자꾸장님 종목 얘기하지 마세요. 팀이 종목 얘기하지 말라고 이제 제가 위에서 지령이 떨어졌었어요. 근데 이제 난 계속 얘기했지. 근데 중간중간네속 근데 이제 뭐 근데 미국이 나 이거 있잖아. 온세미 컨덕터도 제가 샀었어요. 팔았어. 보고 그다음에 마벨 테크놀로지도 마찬가지. 그 제가 2주 동안 계속 얘기하면서 아 근데 뭘 뭘 추는 거예요?
계속 아이 말은 안 하겠습니다. 응. 아 아 말씀하시고 싶으신데. 아 그지? 이게 이걸 몇 번 했는데 어 하여튼 그런 종목들 지금 제가 수익 실현을 좀 했는데 아 계속 이제 눈에 그래도 어 뭔가 이제 모멘텀이 좀 살아 있다. 이렇게 우리가 봐야 될 것 같고 좀 급격하게 올라가고 사실 이번에 반등했을 때는 좀 솔직하게 얘기해서 좀 쉬웠습니다. 사실 쉬웠다. 왜? 아쉬웠다는게 냐면 너무 뻔히 보이는 애들만 계속하니까 완전히 시장에서 집중이 돼버렸어. 뭐 에너지 뭐 뭐 맨날 루멘텀 이런 애들만 근데이 장애 못 벌면 진짜 큰일인 거네요. 그렇죠.
신이야 좀. 아 조금 근데 내가 이제 그거를 아 조금만 쉬었다고 해 주시면 안 돼. 조금만 쉬었 조금 조금 쉬었다. 아 댓글에 우리한테 떠넘기고 파는구나. 하여튼 그렇습니다. 네. 자, 그래서 오늘은 아, 그래도 이제 해피 떨스에 와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아니 저는 그 막방이라 그래가지고 막 우리 막 박팀장님 고생하셨다는데 여기 책상에 보니까 책이 아니 나 나는 근데 처음에 저도 이게 책이 처음이라서 제 인생이 처음이고 앞으로 안 쓸 것 같기도 해요. 너무 힘들어 가지고. 아, 첫이자 마지막. 음. 내 유작이 될 수도 있어.
근데 오늘 광고 그요 방송 끝나고 광고에서 메일 보내신다고 하거든요. 열자하시는 저희가 머니코미스 단가가 있거 단표 이제 보내 주신다고 얼마예요 그 매일 그 사람 아 그니까 무단으로 썼던 것도 이제 벌 벌금 해가지고 뭐 과세 매긴다고 과진금과 그러니까 그 뭐 플러스 뭐 15% 더 해가지고 지금 웃고 계시더라고 밑에서 광고팀 그래 한번 끝까지 가보자 내가 고래사목을 그냥 아주 그냥 내가 발튼 아니다 감사합니다.음 자, 하여튼 그래서 이제 아, 저 마지막으로 저희가 얘기를 할 텐데 그래도 오늘 오신 분들이 있으시니까 또 얻어 가셔야 됩니다.
제 오늘 오신 분들 제가 지금 한 3,500여분 정도 계시는데 많이 오셨습니다. 정말 많이 오셨고 여기 오늘 오신 분들은 아마 역대급 나의 미국 주식 뉴스 비서를 만드는 방법을 오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거는 정말 제가 아침마다 아, 어떻게 뭐 2시간 뭐 또는 1한시간 반, 어,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잖아요. PPT가. 그러니까 PPT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한데 시장을 잃는 것까지 하려면은 사실 아침에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근데 그 시간을 단축시킬 수리적으로 내가 PPT 만들어 시간 빼고 그럼 시장을 내가 빠르게 파악해야 되는 시간.
엄청난 효율. 그렇지. 엄청난 효율을 내가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오늘 있습니다. 있어요. 와 그러면 잠깐 이거 보면 책 안 사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반만 보여줄 아반 [비명] 역시 잘 장사 잘하죠. 아니 뭐냐면 예를 들면 자 예를 들면 우리가 한두 개의 뉴스만 가지고 절 절반이라 한두 개의 뉴스 채널을 가지고 내가 전체를 알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열 개의 채널을 내가 한 번에 끌어다가 나는 한 번에 훑어 봐야 되는 좋잖아요, 이게. 그니까 오늘은 개 채널에 예를 들면은 뭐가 좀 좋은가를 알려드리면 좋은데 시간 관계상 다 설명할 수 없으니까 나머지는 책에서
어 나머지는 이제 일곱 개는 책에서 세 개를 기본으로 알려 드리고 근데요 세 개만 돼도 괜찮아요. 나머지는 이제 거기서 보시는데 어 제가 볼 때는 더 중요한 거는 사실이 책에 나와 있는 것도 올드해졌어. 음. 아, 이미 한물 갔어요. 아, 한 번 더 아니 아니 되는 건가? 취소. 취소. 이만 취소 안도 돼요? 나온지 3일밖에 안 되는데. 나온지 3일밖에 안 되는 어 아니야. 그건 아니고요. 한물 아, 조금 더 갑니다. 조금 더 갈 것 같아요. 음. 중요한 건 뭐냐? 방법 있지? 방법. 방법이 중요하고 노하우를 노하우 노하우. 근데 여기서 이제 새로운 채널들이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 채널은 여러분들이요 방법을 알고 그다음에 계속 나한테 이제 나의 알고리즘으로 채워 나가면 돼요. 어 그러면은 나만의 알고리즘을 만드는 거거든요. 자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뭐냐면 나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기 때문에 제가 딱 켜면은 제가 세팅된 값으로 그냥 모든 뉴스가 한 곳에 모여져요. 그래서 제가 빨리 볼 수 있는 거예요. 음. 근데 이제 그 방법은 계속 미국 시장학 보고 관심 있어 하고 막 이걸 모아놔야 아 되는 거 아 언제 알려줘 그래서게 이제 딱 근데 보통 딱 모아지는데 불안하면 말이 길어지지거든 뭐 물 없어요 물 피님 물 없어요 물
아니 잠깐만 잠깐 제가 오줌 오줌배가지고 화장실 좀 갔다 오 불안해가지고 불안 왜냐면 댓글에 환불 막 뜨니까 책 주문하고 있었는데 한물 갔다 그러니까 환불박이라고. 여러분들 응. 아주 괜찮으시겠다. [헉 소리] 음튼 네요? 그거 알려 주세요. 자 그러면음 그 방법까지 넘어가기 전에 자기 광고 하나 보시고 왔어요. 가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화가 나시겠죠? 자 그래서 우리 PPT로 넘어갈까? 어 광고 광고 있지 않아요? 광고 있어? 없어요. 없어 없어 없어. 죄송해요. 아 광고 한번 홍보하시고 자 우리 광고 자 광고 있습니다. 자 박종훈의 미국 주식 투자 레시피 자이 안에 어떤 레시피들이는지 여러분들 하나하나씩 다 볼 수 있습니다.
자 이걸 보게 되면 미국 주식의 투자 100% 200% 수익률 그건 보장 못 드립니다. 하지만 예 많은 노하우들이 있다는 거 이렇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와 광고 주신 [비명] 박종훈님 감사합니다. 무려가고 무려가고 응 가시죠 뭐 하려 그랬지? PPT 가시죠. PPT 자 PT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거는 이렇게 하고 자 우리 PPT 페이지 넘겨 페이지 넘겨 이렇게 넘길까요?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어 저희 이제 어 발표자를 끄셔요. 네. 잠시만요. 음. 아, 전자책 나오냐? 나 나오냐고 물어보네요. 전자책. 응.
어, 됐어요. 응. 전자책 모르겠네. 어. 어보겠다. 예. 자, 저희 이제 요거 이제 자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이거 어제부터 이제 오늘을 위한 PPT를 만들었습니다. 어, 예. 만들었고 저저것 당겨 볼래? 응. 아, 여기. 응. 됐다. 와, 근데 저는 이거 자료 보면서 아, 박팀장님의 이런 인사이트가 되게 필요했는데 아침에 너무 이제 치만 해 주시고 너무 짧으니까 아쉬웠어요. 미장은 지금 나오셨을 때 좋았는데. 어, 클릭. 클릭이 안돼. 아, 그러면 저희 아, 이게 클릭이라는 거야.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아, 이렇게. 괜찮아요.
괜찮아요. 네. 조용하. 네. 자, 오늘 저희 뭐 뉴스에 대해서 음, [목을 가다듬음] 이것만 지금 몇 번째냐, 지금? 예. 자, 뉴스에 대해서 제발 제발 좀 말하겠습니다. 아. 자, 뉴스란 무엇인가? 우리가 예전에 우리가 종이로 시작된 뉴스가 있었죠. 옛날 월스트 전널 창간 1889년 7월 8일. 아. 아, 4페이지 분량에 2c짜리 뉴스가 예전에 이제 참관이 되면서 우리가 이제 뉴스라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어, 보게 되고 사실 월스트입 전을 하게 되면은 뭐 투자하데 있어 가지고 뭐 어, 이제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아, 그런 부분인데
우리가 이제 뉴스와 투자에 대해서 좀 생각을 먼저 해 봐야 돼요. 사실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뭐 기업 가치에 대해서 분석하고 뭐 정성적, 정량적 여러 가지 어떤 방향에 따라서 보고 있지만 결국에는 그 시장을 움직이는 힘에 있어서는 뉴스의 어떤 본질적인 그 힘이 있는 거죠. 결국에 투자라는 거 자체가 뭐냐면 우리가 현재의 어떤 확실한 가치를 희생하고 미래의 불확실한 성장에 배팅하는 어떤 결단이다. 야 멋있다. 뭐야 이거? 잠깐 재미나 많이 돌리신 거 같아. 작가님 맞으신데요? 어 잠깐님 잠깐 왔네요. 야 멋있는데요. 이말 요건 재미나이를 돌렸습니다.
멋있어서 야 너는 투자가 뭐라고 생각해? 이렇게 나길래 어 넌 나랑 똑같은 생각이구나. 역시 역시 질문 의도 질문한 거잖아요. 그지? 아나 모르나. 음 이렇게 하면 있어 보이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어 이게 결국엔 뭐냐? 지금 현재의 어떤 확실한 가치 우리가 만약에 10만 원이다, 20만 원이다 확실한 가치를 갖고 있지만 내가 20만 원이라는 걸 소비하지 않고 내가 미래의 어떤 불확실성에 대한 어 투자. 근데 결국에는 그 미래의 불확실성이 내가 더 나은 자본이라고 생각해서 그 자본을 획득하는 과정이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지금보다는 더 나은 무언가가 낙관적인 어떤 미래에 내가 돈을 넣는 건데 그러면 그러려면이 중간 다리에 나에게 어떤 정보를 줘야 되는 중간다리 역할이 필요한데 이게 결국엔 뉴스라는 거죠.
결국에는 이제 현실과 내가 미래 어떤 기대를 연결해 주는 하나 촉매제가 뉴스라는 것을 여러분들께서는 당연한 거지만 어 그니까 그만큼 우리가 중요하게 좀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자, 그래서 제가 이제 재미나이에다가 이렇게 한번 해야 좀 적어 달라고이 그림을 좀 그려 달라고. 하니까 요렇게 요렇게 뉴스를 돋보기로 보는 아 1887년대 [목을 가다듬음] 9년인지 7년이지만 하여튼 이렇게 해가지고 요러 어떤 것들이요 나무로 이렇게 살살 들어가서이 나무가 이제 주렁주렁 열매를 맺는 요런 과정을 요렇게 이제 그려 준 거죠. 근데 아기 맞아요.
왜 도이? 근데 안경을 꼈는데 도폭을 썼어. 왜 노안이 왔나? 어. 생각해 보니까 옛날에 MTS가 없을 때는 종이로 살 때는 다 이렇게 사셨겠네요. 뉴스 보고 가서 종이 쓰고 맞아 맞아요. 예. 맞아. 그렇게 했었죠. 옛날에 우리나라도 뭐 그래서 이제 예전에 하여튼 요러한 어떤 뉴스의 역할을 여러분들께서도 잘 보시면서 그러면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 우리는 지금 어 인터넷으로 뭐 CNBC를 보고 뭐 뭐 국내 뉴스 뭐 네이버 가서 많이 보기도 하고 하는데 사실이 뉴스의 흐름이 지금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는 잘 생각을 안 하고 계세요. 근데 엄청나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뉴스 매체가 엄청나게 그 바뀌고 있는 격변기에 있는데 우리가 잘 못 느끼고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음예를 대표론들신들 인터넷에서 우리가 확인하는 것도 있고 심지어 텔레그램으로 뉴스가 나는 보시는 분들도 [목을 가다듬음] 상당히 많이 계시고 뭐 유튜브 보시는 분들도 있고 뭐 일부 미국 뭐 어떤 뭐 CNBC 뭐 야오파이낸스 뭐 많이 있어 많이 있는데 어 이걸 결국에는 바뀌고 있는 과정에서 뭐 당연스럽게 생각하지만 지금 되게 많이 바뀌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일단 뉴스가 뭐냐 상인들이나 정치 엘리트들을 위한 고급 정보였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게 종보고 그때 당시는 이제 국가 검열 여론 형성 그 구동료 시스템이 이때 구축하고 그 이게 옛날에 17세기 영국과 프랑색 커피하우스에서 자기네들끼리 중요한 것 자기네들끼리 하는 거야. 음. 아 텔레그램도 찌라시 자 그죠? 찌라시처럼 어 찌라시처럼 자기네끼 야 이게 이렇대 야 이게 이렇대 자기네들끼리 그 고급 정보를 서로 주고받는 것이 예전에이 커피하우스에서 일어났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이게 국가 차원에서이 엘리트들 잡기 위해서 이거를 검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이여 뭐 예를 들면은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너희들 어 뭐 해서이 그렇지 뉴스에 따라서 이거를 검열하기 시작하 하고 오히려 이거 역으로 홍보 수단으로 확인 활용하기도 하고 이들을 잡기 위해서 뭐 이렇게 하는 그러한 어떤 매체가 됐는데 그 뉴스의 그 성격은 비슷하죠.
지금하고 뭔가 나만 알고 싶은 고급 정가 좀 필요하고 아 만약에 남들도 모르 내가 먼저 좀 빨리 대응하고 싶기도 하고 이러한 어떤 뉴스의 성격은 그대로 갖고 있다. 근데 이제 뉴스가 어떻게 바뀌었냐면 페니플레스 이게 뭐냐면 1c짜리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예전에는 고급 정보였다가 1830년대에 미국에서 완전히 확해져요. 그 대중 신문인데 근데 이게 2페이지밖에 안 돼. 그 대신에 막 빨리빨리 뿌리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옛날 이제 우리 영화들 보면 우리 꼬맹이들이 네네. 신문 어 해서 막 돌리면서 어 맞아 맞아 맞아 왜 이렇게 잘하세요?
아니 그냥 대다 어 자 이잖아 이런 것들이 이제 하고 여기 막 찍어내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때 당시는 이제 구동료 대신에 광고 수익에 여기다가 어떤 광고를 내느냐 요거에 따라서 이제 수익이 의존됐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좀 변해 가는 그런 모습이 있었고 또 황색 언론이라고 다 옐로 페이퍼 다 이제 들었죠. 그게 뭐냐면 어 이제 많은 사람들이 내 걸 봐야 되잖아. 그렇기 때문에 자극적인 거를 넣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자 근데 제가 이제 앞에서 보게 되면은 뉴스 태이 150년 고급 정보 자 페니프레스가 100년 정도가 됐겠죠.
100년 전 그죠 그죠 뭐 한 100년에서 150년 뭐 지금 이제 없어졌으니까 요게 한 100년 정도 이제 그게 이어졌었고 황세 언론은 지금도 황생 언론이나 볼 수 있겠지만 가장 그 가장 어 있었을 때에 그걸 우리가 한 40년 정도라 보게 되면 이때 이제 선정성 그리고 과장 스캔들 루머 이런 것들로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내가 광고비를 이해서 내가 집행을 잘할 수가 있고 내가 신문 발행 부스를 높여야 장력이 생기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나해 구동가 올라가고 그니까 이게 완전히 상업적으로 변하게 되니까 글자가 달라지셨죠. 스페인 길티 그니까 이때 당하고 스페인하고 막 전쟁을 이것 때문에 전쟁의 여론까지도 막 들끓게 만들 정도로
아니 이거 완전 지금 유튜브 썸네일 거네요. 그 지금하고 똑같죠. 선배님이시네. 맞아 맞아. 지금 과거의 어떤 뉴스 역사를 보게 되면 지금하고도 비슷한 그런 양상을 사실 보이는 거예요. 그니까 하나의 특징.음 적인 분들이 이제 하나씩 하나씩 모여 가지고 어 오고 있는 거고 이게 예전에 이제 황생 언론도 보게 되면 이렇게 뭔가 자극적으로 보이게끔 그림을 사파를 하고 아니면 글을 뭐 크게 쓴다든지 이러한 행태가 이제 그때서부터 이제 일어나기 시작했던 거고 자 그다음에 방송으로 넘어갑니다. 이것도 이제 한 50년 정도 지금 이제 보게 되면 지금도 이제 연결되어 있는 거죠.
근데 이게 광고 단가랑 시청률에 올인을 하게 돼요. 그러다 보니까 과장을 옛날에는 이렇게 황색 언론으로 과장을 했는데 이게 방송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뭐 911 테러도 마찬가지고 이런 자극적인 영상들을 줘야이 시청자들이이 안에서 계속 앉아서 보게끔 만들어야 돼. 그러다 보니까 좀 카리스마가 좀 있고 아니면은 좀 인기가 많은 인플루언서나 앵커들 음 그런 사람들 오프라인 이프 같은 사람 이러한 사람들의 집중을 받고 스토리를 막 만들어내는 거야. 아니면 웃긴 옷을 입고 아니면 뭐 모자 쓰고 그래서 바이킹스가 어 이제 뉴 미디어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라가요 책의 골짜입니다.
잠깐만 잠깐만요. 진짜 머니 이거 책 내시려고 머니 코믹스에 오신 건 아니죠? 지금 맥락게 좀 앵 스타와 일단 슈카 님이 여기다가 추천사 써 줬잖아요. 혼자서 됐어. 나는 성공할 수 있겠다. 와, 지금이랑 약간 비슷하네요. 하이라이트 딱이 만들어 가지고. [콧방귀] 자, 그래서 앵커의 스타와가 있었고 정보의 가치보다 전달자에 좀 의존하는 그러니까 퍼포먼스의 성격을 좀 갖고 있는 [목을 가다듬음] 것들이 있었죠. 그러니까 과장이 됐고 일부 조금은 루머 섞인 부분 어, 이런 것들이 버블을 만들어 내겠죠. 음. 그니까 이게 실체가 아닌 사람들을 끌어오기 위해서 뭔가 더 있는 것처럼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극적이고 기술 하나라도 내가 그냥서 있는 로봇을 만들었는데
얘가 뛰어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얘기를 한다지. 그냥 가능성이 크다. 뭐 간다고 얘기는 안 했어. 가능성이 크다 얘기겠지. 예를 들면 이런 워딩 하나하나가 이제는 좀 더 사람들을 좀 부풀를 올리게끔 만드는 그런 역할을 좀 했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찌 보면이 뉴스를 보면서 여기에도 제가 뭐 써 놨긴 했지만 시그널을 봐야 되고 노이즈를 제거해야 되는 상황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러한 부분을 해야 되는데 최근은 이겁니다. 인터넷 디지털 뉴스. 아. 음. 우리 이제 스마트폰 그렇죠. 24시간 볼 수 있어. 그죠? 가다가도 눈 세 깨면은 알람
그자리 있잖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제 이거는 정보 소비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버린 어떤 혁명적인 순간이에요. 사실. 근데 저는 그 혁명적인 순간이 인터넷도 인터넷이라 발명도 인터넷 발명이지만 [목을 가다듬음] 스마트폰으로 통해서 더 속도가 너무 빨라졌어요. 어디나 맞아. 옛날에 텔랩이 [목을 가다듬음] 아니면 예를 들 앞에서 볼 수 있고 잘 때는 그게 아니었잖아. 근데 이젠 잘 때나 뭐 택시를 타든 뭘 타든 뭐 전부 다 손 안에 있으니까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진 거죠. 음. 자, 그러다 보니까이 안에서도 결국에는 뭐예요? 과거의 황색 언론
자극적이어야 되고 또는 퍼포먼스를 보이는 누군가 인플루언서가 있어야 되고. 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다 결합이 돼 가지고 지금 엄청난 정보의 양으로 늘어나는데요 근가는 뭐냐?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들도 나 이제 구동료의 시스템이나 아니면 광고의 시스템을 해서 내가 돈을 벌어야 되니까이 친구들이 하는 짓이 뭐냐면 속 이제는 속동인 거. 속동. 내가 놈들보다 더 빨리 보낸다는 거에 그 빨리 보낸다는 거에 돈을 어 이제 사람들이 내기 시작하는 거죠. 음 과거에는 더 자극적인 거에 내가 더 많이 보는 거에 투자를 하고 또는 오프라인처럼 정말 뛰어난 인플루서나 이제 스타 앵커들이 나와서
그 사람의 투자를 하고 근데 지금의 이제 돈의 방향이 어떻게 되냐면 속도에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속도와 자극적인게 같이 가다 보니 우리는 그 뉴스의 속도에 적응을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는 인터넷 어 뭐 네이버 이게 떴네 저게 떴네 그냥 이렇게 쓱쓱 보면서 하다 보면은 어 사실상 우리가 투자를 하거나 하는데 있어서 조금 뒤쳐질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지금 엄청난 속도감이 있는 매체들이 뭐가 있느냐 이거를 우리가 봤을 때 그 과정을 이제 제가 여기다가 쓴 거 이것만 제가 결론자 자 그래서요 다음이 뭐냐 자 과거는
정보의 희소성이 필요했었죠 18세기에 그리고 19세기 황소론 자극적인 보도 그리고 시청률 확보 이게 [목을 가다듬음] 20세기의 어떤 과거 150년간의 이러한 어떤 모습의 어 뉴스였다면 자 이제는 데이터 기반 숫자로 되어 있고 알고리즘에 되어 있고 또는 나에게 오는 타겟트형 정보에 개인화되어 있는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개인화되어 있고 알고리즘이 되어 있고 내가 필요한 숫자를 만드는 뉴스를 내가 혼자서 만들어 버리면 이거를 내가 이용을 해 가지고 한다면 어 내가 듣고 싶어 하는 반도체 관련된 것만 싹 모아서들을 수 있고 어 내가 듣고 싶어하는 휴먼노이드 관련해서 내가 싹들을 수 있고 나는 엔비디어랑 AMD랑 뭐 예를 들면은 뭐 그 외에 CPU 난 이것만 듣고 싶어 지금 당 지금 당장은 그와 관련된 것들을 내가 만들 수 있다란 얘기예요 결국에 그러면 이제 어 앞으로 뉴스가 어떻게 되냐 뉴미디어 되는
정음 보는데 부족해는 분석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극적인 거 들어오는데 내가 이거를 [콧방귀] 이게 맞나? 얘네들 이렇게 돈 버는게 맞아? 팩트 체크를 해야 되는데 그 팩트 체크를 하는 동안에 또 나와. 맞아. 근데 이걸로 하는데 이게 갑자기 막 과부화가 돼. 얘는 맞다 그러고 얘는 아니라 그러고 갑자기 뭐가 됐다 그러고 스페이스 X가 어디 간다 그러 안 간다 그랬다? 전쟁을 또 한다고 했다 맞아. 한다 그랬다 안 한다 그랬다가 말도 달라지고. 그러니까 이제 내가 정보는 많아진데 분 자체는 좀 부족해지는 거죠. 자, 그러다 보니까 전달 속도는 빨라지는데 급격 시장은 급격하게 반응을 하고 변동성이 무지막자게 증가가 되는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고요.
저는 그 발단도 아 크리토 시장 예 시작이 그러니까 한번 가는 거가 예전에는요 정도 적당히 그니까 분석하는 시간도 좀 널널하고 전달하는 과정도 이렇게 빠르지 않으니 뭔가 사람들이 알아가는 팩트 체크하는 가면서 요렇게 이렇게렇게 간 주가가 이제는 그냥 야 이게 그냥 세상을 지배 안 된다. 그냥 가는 거야. 뉴스 뜨기도 전에 뭐 텔레그램 나오랜다 아니래 하면서 내가 예를 들면 그러니까 기울기 자체가 예전과 최근의 그 방향성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물론 돈의 양이 많아지고 어 기술의 발전 AI 트렌드 메가 트렌드다. 뭐 예전에 많은 학습 효과를 통해서 여기서 내가 이르면 안 된다는 많은 수급이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과거에 투자를 하셨던 30년 전에
뭐 계셨던 현업에 계셨던 분들하고 지금 하고 야 휴카님도 그러죠. 나도 한 18년 정도 근데 이런 시장 나 처음 본다. 근데 이런 것들이 과연 그냥 단순하게 기술의 발전 이런 것도 있겠지만 뉴스 매체 변화도 어 상당히 지금 영향을 주고 있다. 그 사실 슈카월드도 일주일간 딱 정리하는데 너무 유익하지만 약간 느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바이킹스도 진짜 딱 미국 시장 끝나자마자 하는데 그래도 텔레그램 보면 더 빨라. 맞아 맞아 맞아. 하시는 동안도 막 뉴스 나오고 그리고 오선 보면 실시간으로 맞아 맞아 맞아. 내가 이제 트렌드가 그렇게 되고 거기에 사람들이 니즈를 느끼니
그쪽으로 사람들이 어떤 누가 더 빨리 나에게 정보를 전달하냐에 따라서 가기 시작하니까 텔레그램에 일단 방 등록해 놓고 여러 가지 여러 군데 해 놓고 뭐 뉴스 뭐 어플 쫙 깔아 놓고 그다음에 유튜브 채널 막 이거 이거 구독해 놓고 여기저기 다 해 놓고이 안에서 그냥 내가 막 정신이 없는 거예요. 사실 정신이 없어. 근데 문제는 그런다고 해서 돈을 버는 건 아닌데 정보는 엄청나.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런 상황 속에서 어 근본적인 질문을 이제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이즈와 시그널이 분명히 있을 텐데 어 시그널이라는 것은 당연히 실적 그리고 금리 그리고 정책이에요.
그 행정부가 보여주는 정책 이것을 우리는 시그널로 당연히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근데 우리가 보고 있는 노이즈는 일부 유명인들의 발언이나 어 아니면 뭐 많죠. 유명인들 뭐 뭐 금융 쪽에 유명인도 있고 연애인도 있고 막들 [목을 가다듬음] 많이 있겠지만 그리고 불부명장관 전보 그러니까 명확하지가 않아 팩트가 뭐 몰라 뭐 그렇다더라 예를 들면 그런 것도 많고 자 그리고 노이즈는 이제 진학적 이슈도 사실 어찌 보면 노이즈가 될 가능성이 크죠. 요번에 다 경험하셨으니까 그렇죠. 어이란 전쟁도 야 이거 뭐 야 종말 아니냐 호르무즈 봉쇄되면 다시 다 또 복구하니까 이런 것들은 노이즈라는 걸 다 아실 거고 시그널이라는 것을 늘 생각을 해야 돼요.
시그널이 뭐냐? 우리가 꼭 지켜야 되는 거. 이것을 놓치면 안 된다는 거. 그럼 우리가 이제 질문을 해야 되죠. 기업 수익 구조에 변화를 주는가? 지금의이 뉴스가 음. 내가이 뉴스가 AMD를 내가 투자를 했는데 과연 AMD 기업 수익 구조를 변화시킬까? 음. 호르무즈 해어 봉쇄가. 네. 그런 줄 알았어요. 어. 아, 그니까 그런 줄 알았어요. 이게 이게 사람들이 불안한 때,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뭐냐면 지금은 노이즈가 노이즈라고 판단이 될 수 있는데 야, 이게 조금 증폭되면 펀더멘탈로 옮겨지지. 그러니까 오늘의 노이즈가 내일의 펀더멘탈로 되지 않을까?
그게 불확실로 써성이 있거든요. 그니까 모르는 거예요. 정말. 그러니까 야, 그래 오일이 안 되는데 이거는 지정학적인 것은 노이즈라는 걸 다 알고 있어. 음. 그래도 이게 두 달 정도 막히면 당연히 기업들이 금리 티어르면 어떡하려고? 유가 올라가는데 금리 티오르면 어떡하려고? 어 근데 뭐 연준위원들이 야 그렇게까지 안 할 거야. 그래도 티오르면 어떡하려고? 어 10년 국채 금리가 올라왔는데 이거 어떻게 하려고? 예를 들면 이런 펀더멘탈로 옮겨가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거든요. 사실 그러면 아 우리가 이제 노이즈냐 펀더멘탈이냐 뭔가 판단할 수 없을 때는 한 발적 뒤로 빠져도 괜찮아요.
아 차 쉬는 게 그렇죠. 방향을 딱 정할 때 그때 우리가 액션을 취해도 왜냐면 우리는 그때 뭘 하려고 하고 물론 그 리스크가 있을 때 가장 자극적인 움직임이 있으니 내가 요거를 싹 다 먹으려고 하는 기회를 욕심이 있는 거야. 맞아. 빠졌을 때 이게 이게 뭔가 그때가 제 그때 내가 아 못 들어가면 영원히 놓칠 것 같고 아무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걸 나는 예상했다. 이거를 내가 원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러한 어떤 심리적인 그리고 이제 그런 거 있잖아. 음. 막 어디 주가를 벌 때 응. 시총이 한 뭐 한 1천억 정도 돼. 한국 시총인데.
근데 보니까 뭐 차트가 이뻐 보여. 네. 뭐 보니까 돈도 조금 벌어. 근데 업종을 보니까 요즘에 약간 트렌드가 좀 있을 것 같아. 근데 주가가 안 움직이고 나만 본 거 같아. 아, 나만 본 거 같아. 이거를. 그래. 아무도 모르겠다. 어, 나만 나만 나만 있는 거 아니에요? 거기 진짜 그대로 심정지로 그 나만 나만 있어. 영원히 다 어디 갔어요? 같이 온다면 영원히 나만 있어. 거의 형 온다고 했잖아. 온다면 매수했어. 다 들어갔어. 왜냐면 발바닥 갔거든. 근데 왜 안 오지? 다른 사람들이어. 나만 있어. 나만. 6개월 동안 다 막비디아 AMD로 돈 벌고 있는데.
피키코모리 주식이래. 히키코모리 주식.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도 어 그런 나만 있는 건 없습니다. 왜냐면 이제는 뭔가 발구라는 건 없어요. 내가 볼 때 너무 속도가 빨라지고 정보가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발굴이 아니라 지금의 트렌드는 뉴스 플로우는 뭐냐면 뭔가 완전히 이번 저는 이번에 이런 일환 전 때문에 떨어졌다가 올라갈 때 그때 좀 뭐 이래서 소이 쉬웠다. 음 정말 나머지들은 다 조용한데 몇몇 견막 계속 올라가는 거지. CP CP 올라갔고 전력반도체 올라갔고 그죠. 근데 걔네들이 계속 올라가는데 그 수급이나 반등폭이 과거에 없던 그런 반등폭을 보여 주니까
근데 너무 명확히 보이잖아요. 아 왜 다른 애들은 뭐 물론 비테크도 올라가긴 했지만 얘네들 막 올라가니까 이제 그 정보의 어떤 포커스가 이제 하나로 뭉쳐지는 그 속도나 이런 것들이 급격하게 하다 보니 그걸 확인하고 들어가도 괜찮은 수준이다. 왜냐면 이미 벌써 벌써 [목을 가다듬음] 정보가 많아지고 확 들어가는 그 속도가 빨라지다 보니까 이게 사람들이 뭉치는 속도도 빨라지고 어 그러니까 이게 나도 이름 나도 거기 대열에 합류해야지라는이 갑자기 들어가는이 벽 현상이 여기도 생기니까 이게 이게 약간의 오버슈팅이 너무 잘 나와요. 맞아. 그리고 쐈다가 다시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제 그러한 트렌드니까 어 대응 자체를 좀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잘해야 되고 근데 내가 대응하기가 너무 쉽지 않고 너무 변동성이 있다 하면은 결국에는 근본적인 자가 질문들을 좀 해야 돼. 그러니까 이제 정말이 기업 수익 구조에 변화를 줄까 또는 산업의 판도를 재편할까? 이게이 뉴스가 또이 뉴스가 정책이나 금리를 바꿀 정도의 어떤 뉴스일까? 물론 전쟁은 그럴 가능성도 있죠. 네 이을 우리 임없이 계속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니까 내가 고점에 물려가지고 빠졌는데 야 어떻게 8대 네 그때 다시 자가 질문을 하는 거야.
[콧방귀] 자 빠지긴 했어.음 근데이 기업의 구조가 완전히 바뀔까? 아 모르겠네. 산업의 판도를 재편할까? 아 [콧방귀]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네. 정책 금리 거시변수에 영향력을 줄까? 아이 모르겠네. 그래서 다들 리사수가 담배 폈냐고. 사실 합폭 논란 터졌냐고.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두구라도 팔라고. 아, 근데 그러면 말씀 들어 보니까 그 뉴스나 정보가 너무 많아지니까 사람들이 어떤 뉴스를 보는지를 빠르게 빠르게 아는 능력이 필요하거. 맞아요. 근데 그거를 그럼 지금부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언제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자. 자, 이겁니다. 자, 미래 투자 전략 원하는 뉴스 필터링 구축해야 됩니다. 자, 레거시 매체 당연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실뢰성 있는 SNS나 플랫폼 커뮤니티가 저는 이제 앞으로는 이게 주축이 될 거 같아요. 어, 뭐 소위 얘기해서 지금 방송국들 되게 힘들어요. 적자. 왜냐면 유튜브라는게 나오기도 했고.면 개인 방송화가 워낙 이제는 뭐 오래됐죠. 이제는 뉴스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SNS나 커뮤니티 플랫폼 자체가 아마 줄을 이룰 수 있고 또는 이런 것들이 여기 우죽순으로 막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의해서 또는 최근에 텔레그램을 통해 가지고 일부 종목들을 움직여요.
실질적으로. 예. 누가 그냥 소익에서 추천하면 작은 기업들은 움직여 버려요. 텔레그램 안에 막 2만 명씩 3만 명씩 있잖아요. 괜찮은 거 같아.이 이 방송 뭐 그럴 수 있 아니 근데 신뢰성이는 SNS가 좋은 거 아니? 아니 그니까 제가 제가 그 텔레그램 텔레그램 들어가라는 얘기 아니라 일부 텔레그램이 그 정도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그니까 요즘에 트렌드가 세상이 그렇게 돼 버렸어. 예. 하여튼 그렇게 됐고 그 여기가 어디예요? 어떤 아 들어가시려고 알려 그것까지 알려 줘야지. 네. 저는 미국주식잖아요. 미국주식투자레시피 바이킹스가요
안에 있는데 오늘은 x닷컴 x닷컴을 여러분들 트위터 과거 트위터 X닷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제가 좀 알려 드릴게요. 근데 이게 좀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좀 훈련을 좀 해 줘야 돼요. 이게 그냥 아 오늘 좀 이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한 머리 똑똑하면 일주일 강의도 파세요 혹시. 잠깐만. 왜주간이죠? 오늘 해피 스트데이 막 아닌가요? 강의도 파시는 거 같은데 지금. 박팀장과 함께 훈련 받으시겠습니까? 월 50만 원을 자 그림 그려봅니다.음 4중앙 훈련 과정한시간 1한시간 어 강의 아 월 8회 월 8회네 속성 강강의 회당 20만 원.
매당이지. 우리 100분밖에 안 받아요. 네. 자. 자, 100분밖에 안 받아요. 선착순입니다. 선착순. 예. 선착순. 근데 온라인으로라고 그죠? 선착순인데 온라인입니다. 예. 아시죠? 어. 자, 하여튼 그런 느낌인데. 네. 자, 요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개인투자분들 또는 초보 이제 이제 투자를 시작하신 분들은이 부분은 이제 본인이 스스로 이제는 어, 어느 정도 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도 제가 뭐 뒤에다가 하긴 했는데 요거를 이제 쓸 줄 알아야 돼요. 어느 정도 그니까 어느 정도 경제 지표 지표가 어느 정도 되는가? 어 뭐 모르시면 하나씩 좀 공부를 해 나가는 과정도 필요하고 이게 조금 익숙해지면 처음에 힘들어요.
조금 익숙해지면 그냥 툭툭 툭툭 해 가지고 어떤 어 시장의 흐름 플로우를 조금 느낄 수 있다. 아 그럼 저 같은 주린이는이 정도의 정보는 알고 투자를 해야 된다.이 정도는 어느 정도는 이제 그까 제가 이제 4주간이라 했죠. 이게 하루 이틀 만에 되는게 아니에요. 절대로. 제가 보는 거는 첫 번째랑네 번째.네 번째. 어 지수 뉴스. 지수와 뉴스 정도거든요. 그렇지. 그렇지. FMC 이런 거 아예 안 보잖아요. 안 보지. 봐도 몰라요. 니가 뭐 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방송을 통해서들을 수도 있고 누군가가 이걸 다 해주면 그 아까에 뭐 뉴스 아까 뭐 댓글 보니까는 그거 제탑하게 알았어.
다 안 해주니까. 그러니까 맞아. 바이킹스 보면 아 맞아. 제가 다 해드려요. 그래서 이제 요거 귀찮으신 분들은 그냥 아침에 오셔가지고 어 저랑 같이 방송하시면 됩니다. 자 일단 뭐 베스트 아이고 아니 하나하나 무슨 저희 한시간 지났거든요. 한시간 자 여러분들 저 할 건 다 간 거 같습니다. 자 이제 다음 주 월요일날 뵙겠습니다. 페이지마다 그 악성 광고가 계속 아니 구독자 이거 혹시 돈 또 결제하면 바로 알려 주시는 거예요?이 이 광고를 다시 모시겠습니까? 자, 할 거 다 한 거 같죠? 자, 지금부터요. 어, 혹시 지금 컴퓨터를 켜신 분들이나
어 유튜브 지금 방송은 컴퓨터를 보고 핸드폰으로 하실 수 있는 분들 그분들께서 이제 요걸 보 아니면 뭐 한번 보세요. 그냥 보셔도 됩니다. 어, 제가 앞서서 지금 코베이씨 더 코베이시 레터라는 거와 코베 월스트릿 엔진이라는 거 아마 보셨겠죠? X닷컴 말씀하시. 그래서 X닷컴인데 아, 잠깐만 이거 이거 아이디 잘 가리셨죠? 아, 괜찮습니다. 이거 제가 새로 만든 거예요. 새로 만든 거. 아, 이상한 계정 아니죠? 아,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니, 저 새로 맞는게 보이네. 조커피드라고 자기 해놨는데. MC 조커피드 방송 머니코믹스. 아, 머니코믹스.
오케이. 오케이. 자, 이렇게 됐는데. 네. 자, 이제 들어간 거예요. 이제 완 여러분들 혹시 X닷컴을 안 쓰시는 분들 이렇게 딱 들어가시면 되는데 아, 일단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누구를 팔로우하는가 그래서 팔로잉을 딱 들어가면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이게 떠요. 떠서 이게 쭉 나옵니다. 이렇게 어, 쭉 나오는데 어, 오늘은요. 제가 오늘 개인적으로 아, 내가 이거를 내가 해 놓고 싶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가장 중요한 두 분을 개정 알려주시나요? 오, 대박. 대박. 이런게 필요했어. 이런 게. 이게 필요해. 너무 길었어 사장님.
너무 길었어요.이 계정 얻으려고 지금 책광고를 몇 개로 본 거야? 아, 그런 거는 좀 인내를 하고 기다려야 되고. 원래 가장 카이라이트는 뒤에 나오는데 돈 낼테니까 바로 알려주시면 안 되겠. 잠깐만. 이거 알려주기 전에 결제 버튼 눌러야 되는 거 아니? 자, 뒤에 QR코드. 또 시작됐어. 또 시작되. QR코드 증명하세요. 이제. 자, 너 들어가겠습니다. 어디 가시냐면요. 모 이제 모여요. 모 더보기. 어, 여기 클릭이 들어가요. 클릭. 자, 리스트 있죠? 리스트. 네. 뭘 들어가고 리스트? 리스트 여기 딱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요렇게 떠요.
자, 뜨면 유얼 리스트 아무것도 없잖아. 지금 아무것도 없어. 자, 그러면 여기다가요 플러스 뉴 리스트 여기 보이거든요. 리스 만드는 거야. 네. 예를 여기다가 박정훈의 지식한 아주식 주식한 방으로 어 잠깐만 이거 한 한 거 어떻게 되는 거 예를 들면 박종훈의 주먹 한 방 야 이렇게 했다. 어 한 방 맞으면 골로 가는 아 근데 저 이제 봤는데 여기 박종훈 작가님이라고 적거놨는데 괜찮겠죠? 헷갈리실 것 같은데 괜찮아. 자 그래서 이렇게 했죠. 알죠? 넥스트 눌러. 아, 네. 눌렀죠? 아, 자, 여기 보면 서치 피플이라고 돼 있잖아요.
여기서 추가하는 거구나. 여기서 아까 제 영어로 네. 어, 아까 아이고, 요거죠? 요거 맞습니다. 아, 아, 아, 요거 컴백이슈. 더. 음. 코베이시 네터 보여죠? 이게 뭐예요? 자, 이게 뭐냐면 어 시장에 뭐 매크로나 아니면은 종목들이나 큰 이슈가 됐던거나 아니면 모든 미국 주식에 관련돼서 어 가장 속보를 좀 빠르게 얘기하고 또 데이터 아니면 정량적 분석 다 해요. 그니까 이제 이거 클릭하면 소정의 수련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제 제 계정이에요. 아니야 아니야 아니 나 그렇게 양아치는 아니야. 어 돈 있어 돈 있어 추천님 코드 아니야 이거.
아 근데 이거 잠만 밑에 엄청나게 많은데이 중에 옐로우 내가 베 베이시 형님한테 그거 뭐야 5,000명 되면은 어 소정의 한 500불 보내 달라고 했거든요. 자 하여튼 자 이분 이분 이분 오늘 되게 의하할 거야 그니까 갑자기 왜 야 사우스 코리아에서 왜 갑자기 나를 뭐야 이거 아마 의할 거야 되게 자 애드 누르겠습니다. 애드 애드 눌렀습니다. 애드 눌렀죠? 네. 자, 눌렀고. 자, 그다음에 아까 월 월스트릿 하고 뭐 여기 보면은 월스트릿 배치도 있지만 엔진으로 할게요. 오늘 엔진 썼어. 그 이분 있죠? 2분. 이건 뭐예요, 또? 어, 이거는 제가 아, 오늘 아침마다 실적 발표 캡처했던 사람이이 사람이에.
아, 대박. 여기 너무 다 알려 주시는 거 아니에요? 그리 내가 앞에다가 그랬다 그니까 내가 이거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음. 어. 아침 방송 출연자 받기 시작 아니에요, 저기? 응 누군가는 어 나를 지려받고 올라올 수 같 지원서가 어 위폴러 위폴러 중에 아 저 제타 이제 못 보겠다. 언제쪽 뉴스를 지금 하고 있냐 뭐 이럴 수도 있습니다. 자 이분도 애드 누르겠습니다. 이렇게 애드 눌렀어요. 됐죠? 그다음에 던 끝났다. 네. 어 자 이렇게 됐다. 그러면은 박종운의 주먹 한방 됐어. 이렇게 된 거예요. 자 그러면 잘 보세요. 제가요 요걸 딱 넘어갔어요.
네. 저놈의 얼음 자꾸 이야씨 뭐 하셔야 되 뭐 얼음만까 같다 계속 그죠 고양이도 나오고 예 자 이렇게 됐죠 자 그러면 어디 어디서 봐야 돼요 제가 뭐하는 거 자 우리가 이제 어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 아니 여기 뜨는데 왜 안 뜨냐 아 팔로잉 아니에요 팔로잉 팔로 아닌데 컴맹이시죠 잠깐만 뭐에 리스트 가야 되는 거 아니까 리스트 예 여기 있잖아 [목을 가다듬음] 저 누르면 됩니다. 어 어 핀 핀 핀 핀 핀 눌렀죠? 핀 예 그다음에 딱 들어가게 되면 여기 박종훈의 주식 다어 여기 떠요. 그러면 저기 리스트에 있었던 사람만 볼 수 있구나.
있는 거. 그러니까 나는 그러면 미국 주식 관련된 어 상당히 괜찮은 사람들이 쫙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을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매일 업로드를 해 주고 정말 속 주식의 속도를 빠르게끔 하는 근데 여기에 있는 계신 분들이 뭐 찰스 수압이나 뭐 모건스탠이나 거기에 있는 수석 전략가들도 엑스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이 올려주는 거 아주 고퀄리티들 자료들이 짝짝 모아. [목을 가다듬음] 꿀팁이다. 이렇게 템이 생기는구나. 한 방에 딱 들어가. 예. 그러면 그분들께 쫙 뜹니다. 자, 이게 지금 요거에 어, 31분 전 이게 31분 전이에요.
이게 나왔는데 [목을 가다듬음] 만약에 이게 영어로 돼 있잖아요. 그냥 우리 만약에 우리 영어로 되어 있으면 힘들어 보기 힘들어 들어가잖아요. 어, 요건 거 같습니다. 오른쪽에. 아니, 요즘에 이거 한글로 다 뜨거. 한글로 다 떠. 다 떠. 맞아, 맞아. 다 떠. 음. 그래서 예를 들면 한글로도 이렇게 좀 볼 수 있다라는 거. 예. 한글에 자 이런 것들 분이한글로 볼 수 있고 그 어플로볼 수 있다. 제가 이제 요거를 사실 아침에 제 영어로 할게요. 일단 아침에 제가 보시면 아시겠죠? 영어가 익숙한 남자 아 한글 나은 거 못 읽겠어.
내가 책 쓰는데 너무 힘들었다니까 내 모국어가 아니었거든. 과장 광고인가 아시죠? 자, 일라릴 일리에 대해서 예를 들면 지금 19분 전에 19분 전에 나왔어. 라리가 지금 미쳤네. 아6%야 뭐 하여튼 자 매출 EPS 마운자로바운드 FDA 뭐 승인 이런 것들이 지금 한꺼번에 지금 다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저는 지금 월시 엔진하고 코베이시더 코베이시 레터 두 분만 여기다가 넣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넣어야 되냐면 어 반도체를 하시는 분 뭐 많아요. 그러니까 내가 계속이 미국 주식에 대해서 여기서 만약에 이래서 내가 뭐 어 뭐 US 스타
음 아니면은 뭐 스닥 마켓 아니면은 내가 뭐 그런 걸 쓸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그러면이 관련된이 계정들이 블룸버그 이런 것들 또 알아 그러면은 이런 것들을 여기다가 내가 원하는 리스트에다 노드고 아니면 이분을 블룸버그를 내가 그냥 팔로우만 해 그럼 내가 팔로우했다 했으면 내가 했다고 치면 그러면 팔로잉하는 거 가면은 내가 팔로우한 애들만 쫙 뜨는 거예요. 여기가 지금은 이제 팔로우가 안 돼 있으니까 여기저기 막 잡다하게 되는데 아 요거를 응 한 일주일 정도 자주 해요. 팔로우할 거 팔로우하고 그다음에 중요한게 뭔지 알아요? 관계 없는 애들이 나오잖아요.
네. 걔를 관심 없음으로 다시 클릭을 해. 그래. 그니까 관계 없는 애들은 관심 없으면 계속 클릭을 해주고 나는 스마켓에서 이제 좋은 것들을 팔로우를 해주면 얘가 알고리즘이 갑자기 미국 주식에 관련해서 계속 내로하게 내려가요. 관계 없는 거는 안 보여 줘. 보고 싶은 거. 어. 내가 보고 싶은 거 계속 클릭을 해. 그 일주일에서 한 2주일 정도로 계속하다 보면 [목을 가다듬음] 나의 X닷컴이 어 이제 알고리즘을 완전히 역으로 이용하는 거지. 알고리즘을 관계 아 관심 없음으로. 네. 그러면 이제 그 자체가 어 이제는 나의 비서가 돼버려.
알고리즘 조련 이들은 어 근데이 그렇지 조련 지금 에버랜드 그 사역사가 조하고 있어를 조하고 있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알고리즘을 역 이용하면서 이들이 그러면은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느냐? 음 이들도 자기들의 컨텐츠를 제공을 해서 구독을 누르게끔 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니까 컨텐츠의 질이 좋아야 되는 거고 엄청난 경쟁이 있는 겁니다. 그러다니까 우리는 그 경쟁을 하는 열심히 올려 주시는 분들을 우리는 이용을 해서 내가 보고 있는 그 다양한 뭐 박종이 주목 한 방이면 쫙 해 가지고 여기다가 내가 원하는 하나의 틀 아예 다 만들어 가지고 어 이렇게 실적 발표로 한꺼번에 다 볼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요분이 이제 월세 엔진 다 쓴 거야. 뭐 뱅크 오브 아메리카 업데이트를 만약에 뭐 중립에서 매수로 다 있어요. 그러면 여기가 왜 중립에서 했는지 애널리스트 팀 앤더슨이 다 쓴 거야. 요거를 이거를 그냥 한글로 번역만 하더라도 아 어떤 논리로 지금이 뱅크업 어메리카의 애널리스가 FVB를 바위로 왜 투자하기 상향했는지가 58분 전에 바로바로 뜨는 겁니다. 우리가 뱅코브 저기 애널리스트 의견을 어떻게 실시간으로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은 어떤 걸 업데이트 했는지 또 뭐 지금 실적 발표 시즌이니까 다 나와요. 시그가 왜 지금 어떻게 나왔는지이 안에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코멘트까지 써주시 맞아요. 이런 것들을 어플로 보게 되면 다 한글로 번역이 다 가능합니다. 요즘에 그록이 그록이 모든 언어를 다 번역 다 해주게끔 여기 들어갔어요. 그 때로 보시는 분들은 위에 번역하기 딱 누르면 모든 것들이 되게 자연스럽게 한글로 다 번역할 수 있기 때문에 아니 근데 이게 요즘 SNS도 많지만 쓰레드도 있고 메타도 아 저기 인스타도 있고 하지만 X의 약간 진짜 찐 고인물들 약간 찐들은 다 여기 모이는 거 같아. 맞아요. 맞아요. 자 그래서 뭐 일본인이 뭐 어떻게 됐다 뭐 일본이 지금 이렇게 빠졌다라는 거부터 시작해서
지금 뭐 롤스로이스가 뭐 우리가 언제 롤스로이스 주가를 보고 있냐고 여기서 보는 거야. 아, 롤스로이스가 지금 이렇게 돼 있다고. 지금 독일 폭스바겐이 지금 뭐 폭망했다. 뭐 예를 들면 뭐 이런 것들도 나오고. 아, 그러면 뭐 이제 우리가 내가 꼭 오늘 여기서 보고 내가 또 돈을 걸어야지, 투자해야지 이게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1주일, 2주일 정도 보게 되면 계속 봐야 돼요. 보면서 아, 시장의 지금 흐름이 글로벌 쪽으로 어떻게 흘러가고 있구나를 내가 조금은 어,이 이제이 물결을 타고 있는 거야. 물결을. 어 그다음에 내가 오늘 딱 일어나면 어 5시 전 아 5시간 전에 이게 올라갔네.
그럼 지금 내가 하기에는 너무 시성이 좀 적다. 어 나는 예를 들면 세시간 내 저 같은 사람 저는 이제 좀 빠른 뉴스를 많이 전달해야 되니까 한 두시간 전 3세시간 전에 있었던 뉴스를 기본적으로 하고 5시간 6여 시간 전은 뭐 누군가는 다 알던 뉴스를 내가 갖고 오니까 재미가 없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나는 시간이 한정돼 있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뉴스는 제가 생략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섯 시간 아 경제 지표 이거는 오늘 생략하자. 오늘 내가 빼. 안 해. 6시간 전에 올라갔던 거. 아, 요것도 뭐 브랜드 뭐 오일이 올라간.
아, 요것도 이거는 그냥 내가 경제표 하나로 내가 하고 끝. 이거 한 5초로 끝내고 내가 그니까 여기서 쭉 보면서 시간배 분합니다. 아, 요거는 내가 오늘 얘기해야 되겠다. 예를 들면. 어, 요거는 내가 오늘 한번 이거 너무 중요한 거 같다.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보리가 뭐 예를 들어서 올라가 윗이 올라가고 있구나. 어, 이거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좀 작용시킬 수 있 있을 것 같네.라고 라고 되면 요거를 끌어와요. 제가 복사를 해가지고 끌어오고 어 예를 들면 여기 이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잖아요. 있으니까 이거를 내가 좀 편하게 그니까 요거 그대로 있는게 아니라 내가 전달하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많은 분들이 대중적으로 그걸 제가 이제 바꾸는 거예요.
너무 영업 비밀이다. 그러니까 근데 어떤 분들은 그냥 바이킹스 볼케어 떠먹여 주세요 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런 거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예, 트럼프 대통령이 늘 하는 거 12시간 전에 올렸던 거 어 그래서 인텔 뭐 인텔에 대해서 막 얘기하는 거 인텔 스탁이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 뭐 어 난 너무 자랑스럽다. 뭐 이런 거. 근데 이걸 보니까 저 월스트릿 엔진처럼 저런 좋은 분들을 많이 알아야 될 것 같은데 책에는 혹시 몇 분이 더 계세요? 맞. 어, 책에는 한 핵심적인 분들, 그러니까 데이터를 주시는 분들, 그리고 경제 지표만 전달해 주시는 분들 있어요.
어, 그리고 지금 월 엔진 코베이시요 부분 그다음에 한두 한두 분 더 있어요. 근데 이제 각 분마다네. 그 분들만 넣어도 충분해요.이 두 명만 해도이 두 분이 하는 역할이 시장을 다 긁고 와. 아, 근데 그 거기에 나는 경제표 데이터를 나는 차트로 보고 싶다 그러면은 다른 분 여기 안에 계시고 근데 혹시 그 X에 박팀장님 아이디 있고 그 안에 여기 적혀 있는 거 아니죠? 아, 아니야. 잠깐만. 그지? 아이디 박종은 그러니까 쓸 수 있어. 어, 캡틴 박지 캡틴박. 하여튼 하여튼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어 그리고 이제 제가 모르는 분들도 여러분들께서 팔로우를 해서 뭐 블룸버그를 팔로우한다든지
그니까 어 예를 들면은 뭐 아주 유명한 분이 있잖아요. 우리 월터. 월터 형님. 음. 월터가 누구십니까? 월터 블룸버그. 요거 이분이 네.이 이 월터 블룸보그 제가 요건 책에 안 썼습니다. 근데 이분을 예를 들면 리스트에 넣던지 근데 이제 성향을 보세요. 자 이분은 뭐냐면 헤드라인만 적어. 음 아 리스 헤드라인 이거 근데 어이 되게 좋아요. 왜냐면 그 블룸버그에 있는 헤드라인 우리 뭐 물론 그 사이트 들어가서 볼 수 있겠지만 그 사이트 일일이 내가 찾아가 가지고 보는 거보다 이분이 그냥 13분 전에 헤드라인 쫙 올리고 20분 전에 헤드라인 올리고 그냥 계속 헤드라인만 올려.
이 사람은이 사람은 AI인 거 같아. 내가 볼 때 그냥 A 계속 올려. 근데 이거를 이제 한글로 여러분들이 번역을 하셔 가지고 한시간 전 뭐 13시간 어 잠을 잤나 보네.이 사이에 12시간 텀이 있어. 요때 잔 거이 사람이 요때 잔 거야. 어 깨면은 이제 깨고 나서 계속 하는 거야. 그냥 10분 단위로. 이분을 내가 만약에 팔로우한다. 그죠? 팔로우했어. 네. 그럼 이제 앞으로 내가 팔로할 때는 이분은 계속 뜨는 거. 네. 그니까 이제 이런 이렇게 여러분들이 아 이거를 내가 여기다 넣어야 되겠다.요 리스트에다 넣어야겠다. 리스트 다섯 개, 여섯 개 막 만들 수 있습니다.
반도체만 하시는 분들을 내가 모아놓고 휴머노이드 한 것만 모아놓고 그럼 내가 옆으로 슬라이드를 이게 핸드폰 슬라이드를 하면서 반도체 한번 쭉 훑고 뭐 휴모노이드 한번 쭉 훑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은 뭐 2차전지 뭐 전 요즘s 뭐 많니까 한번 훑고 국내고도 있어요. 네. 뭐 훑고 그래서 내가 쭉 훑고 훑고 훑고 울고 하면은 전반적인 아 지금의 상황이 이렇구나. 다음 날 일어나 또 한번 훑어. 다음날 또 일어나 훑어. 그것만 한 1, 2주 정도에만 해 줘도 해 줘도 여러분들께서는 아 미국 시장이라는게 지금 어디에 뽑스돼 있거나 그러면 어디에 뽑스 되냐?
정보가 많잖아요. 되게 노이즈도 많고 모든 사람이 어떠한 내가 팔로우한 사람들이 되게 특정한 이슈에 와다 얘기할 때가 있어. 아 이게 비슷한 내용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올 때가 있어요. 이란이 갑자기이란 전쟁 트럼프 대통령 발언이 막 줄줄 그니까 모두 다 거기에 집중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 오늘 시장은 그것 때문에 움직였겠구나. 우리가 이런 것도 유출할 수 있고 만약에 쓸데 없는 거 나왔다. 관심 없음으로 해. 그럼 앞으로 안 나와. 음. 그속 그 과정을 하다 보면 나의는 내가 투자를 하기 위한 또는 미국 주식을 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사용할 수가 있다는 거죠.
아니, 우리 박자가님 계정이 궁금하다고 공개해 주실 수 있는 아, 저 비공개예요. 있어요. 있어요. 아, 내 거. 팔로잉 괜찮으십니까?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아, 제 거 팔로잉 안 돼, 안 돼, 안돼. 야한 사진 나올 거 같 야짤 템 있는 거 같아. 어, 이뻐 이상한 마화도 나오고 막 이랬다 봐. 어 제가 아데 그거 나중에 제가 어위폴 커뮤니티 와 이거 근데 너무 아 우리 이런게 필요했어요. 실제적으로 우리가 어디서 맨날 무슨 텔레그램 있다고 그 엑 있다 그러는데 우리가 어떻게 얻는지 모르는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리스트 이렇게 해서 하다 보면 리스트 아까 다 아시죠?
예를 들면 커뮤니티 커뮤니티 예를 들면 어 뭐 하고 이렇게 하고 뭐야 잠깐만 음박 어 아니 내 거 아니야 이거 어 뭐 하여튼 지들이 오라 어 예를 들면 여기서 뭐 예를 들면 스닥 마켓이 실력 처 어 그러면 커뮤니티 인베스팅인 [목을 가다듬음] 스닥 있고 그죠 와어 뭐 이제 16천명 이렇게 자기네들끼리 29만 명 뭐엑바이낸스 예를 들면 이런데도 있습니다. 아 본인들끼리 뭐 이게 뭐 뭉쳐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여기 들어가 들어가면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막 있겠지. 그러면이 탑이 있고 가장 인기 많은 거 레이리스 이거는 이제 가장 최근 거
최신 거 그러면 한번 쓱 그냥 한번 보는 거예요. 봐서 아 사람들이 지금 뭐에 지금 관심이 있구나. 아 시핑하고 지금 트럼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좀 있으면 어 민도 있고 뭐 이런 것도 있고 이제 얘네들의 어떤 문화나 그니까 얘네들 문화 문화 오 재밌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네이버 종토방 가지고 그들의 우리만의 문화를 보듯이 우리도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한 문화 이런 거 이 문화를 봐야 된다 이거 얼마나 좋아. 아 테슬라 헤이터들 엿 먹어라. 아, 약간 테슬라 싫어한 애들 이렇게 한번 먹고 어, 이런 것들이 이제 여러 가지 미미나 차트나 이거 차트 뚫은 거 봐봐.
뚫었다. 어, 뭐야 이거? 뭐, 뭐가 뚫었다는 거야? 모르는 종목이야. 모르는 종목이지만 아, 이들도 지금 차트 분석을 이렇게 막 하는 거야. 자기들끼리.이 커뮤니티에서.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여러분들이 컴문하네. 어, 이렇게 보시면서 냄새를 맞는 거 냄새를 맞는 거지. 음에다가 이렇게 집중해가지고 막 바이바이럴이 되고 있고 내가 이제 미국 주식을 저는 매일하고 내일 방송하니까 아 아침에이 주가 흐름을 보게 되면은 막 변동성을 줬던 주가들이 있으면 어 여기서 이미 어느 정도 바이러럴이 좀 되고 있다. 그리고 이게 추가적으로 갈 것인가?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게 뭐냐? 이게 과연 노이즈로 봐야 될 것인가 시그널로 봐야 될 것인가? 이거를 이제 우리가 계속 늘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제가 뭐 책에도 있겠지만 구분법 구분법 같아요. 계속 본인 자가 질문을 좀 해야 돼요. 과연 이게 그러면 인텔이 올라가고 있는데 정말 인텔이 괜찮아지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제 분석을 해야 되고 분석을 하는 것은 이제 인텔에 관련해서 어 이제 우리가 좀 찾아봐야 되는데음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아 그냥 요렇게 한번 볼까요? 그냥 인텔 어 뭐닝스 예를 들면 치면은 최근 들어 가지고 인텔에 대해서 나왔던 또는 보고서 관련해서도 가이던스 관련해서도 만약에 여기다 가이던스를 쓴다.
그럼 가이던스가 되는 거고 어 이렇게 이제서 가지고 어 어느 정도 좀 용어는 좀 알면 좋습니다. 용어는 좀 알면 좋는데 그렇게 또 많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 보게 되면서 인텔 관련돼서 많은 투자자들이 막 써고 여기에서 누군가가 내가 좀 마음에 들어. 너무 분석 자료들이 이제 마음에 들어. 그럼 들어가서 구독하거나 어 구독하거나 팔로잉을 해 놓고 아니면 리스트에다가 더 추가를 시켜 놓든지 놓는다든지 야이 사람은 들어가니까 엄청나게 활발하게 운동하네. 이게 계속 하고 있네. 그러면은 나의 어떤 리스트로 또 오케이 너는 내 리스트로 들어와라.
아 다르게 말하면 그 미국인들은 X로 조금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시나 보네요. 맞아요. X를. 왜냐면 미국인들은요. 변화를 싫어합니다. 원래 트위터를 많이 썼으니까. 우리나라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변화를 좋아하잖아요. 아시아 사람들은 변화를 좋아해. 적응력도 빨라. 미국애들은 변화를 싫어해. 트위터에서 X로 넘어갈 때 그냥 계속 있어. 아, 그 안에서 나는 계속 싶어하는 그런 습성이 좀 있어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 아시겠지만은 뭐 물론 그 도시 뭐 뉴욕이나 아주 막 메인 도시들은 변화가 좀 있겠지만 그 외에 있는 사람들은 그냥 2, 30년 그냥 그렇게 살아.
아, 그런 저는 느낌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페이스북 같은 거 나오면 와 하는 거야. 우리는 10년 전에 사이월드 다 보고 있었는데. 어, 근데 그런게 그냥 엄청난 변화야. 그들은 막 열광하는 거야. 근데 야, 사이월드가 훨씬 낫지 않냐? 음악도 나오고 도토리도 그렇죠. 근데 페이스북 보면은 이게 뭔데? 사실 우리한테는 좀 그랬었거든요. 어, 근데 걔네들은 거기에 열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목을 가다듬음] 아,이 미국에 있는 많은 X를 관련해서 많은 정보를 물론 노이즈도 많죠. 음.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우가 좀 걸러내면서 노이즈도 어쩌면 한번쯤 우리가 볼 필요도 있고 내가 거기서 걸러내는 뭔가 훈련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되다 보면 나만의 어플이 되는 거예요. 나만의 미국 주식을 위한 어플. 예. 레시피 그렇죠. 이거는 이제엑고 이제 레딧이라는게 있고 그다음에 레거시가 있잖아요. 뭐 마켓워치나 CNBC 또는 뭐 파이낸셜 타임스 물론 뭐 유료도 있고 하겠지만 요런 레거시들 당연히 우리는 확인을 해야죠. 왜냐면 그들이 먼저 보도를 하니까. 그래 얘네들이 이제 그걸 퍼르고 얘네들은 해석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예전에 했던 시킹 알파 같은 걔네들은 분석을 하고 애널리스트 그러니까 뉴스가 나오고 얘네들게 퍼날르면서 자기들도 해석을 해.
음 그런 것들을 하 라인업으로 세워다가 하다 보면 재밌어요. 그니까 아니 근데 이거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아 솔직히 좀 언제 바라는 생각도 좀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워요. 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아침 7시 20분 바이킹 아 근데 책 읽어도 그런게 다 있나요? 여기 여기 다 있어요. 아, 다 있습니다. 여기. 그래서 뭐 요런 것들에 대한 방법론이니까 어찌 보면은 야 그래서 뭐 이거 사야 돼, 저거 사야 돼라는 책은 아니고 이제 여러분들이 혼자서 훈련을 하면서 개인 투자자인데 내가 미국 주식이라는 것을 막 누구한테 의존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물론 바이킹스 보시는 분들 또는 뭐 오선님 보시는 분들 또는 뭐 다른 많은 경제 방송 많이 보시잖아요.
많이 보시면서 뭐 뉴스도 많이 듣고 의견도 많이 듣고 뭐 많잖아 사실. 예. 근데 이제 거기에 의존하다 보면은 결국에는 나는 누군가를 계속 쫓아다니기만 하고. 근데 내가 산게 물렸어. 그 사람이 괜찮다 해서 내가 샀는데 물렸는데 AS를 안 해 줘. 예를 들면. 아까 그 어 애프터 서비스가 없어. 없어요. 없어요. 어 어떻게 해야 될지 난 몰라. 왜냐면 내가 혼자서 해 본 적이 없으니. 근데 이제 내가 제가 볼 때는 미국 주식이라는 거는 이미 단기적으로 가정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을 많이 갖고 계세요. 근데 중장기적인 관점을 가져가려면 내가 어느 정도의이 흐름을 알고 어 내가 좀 소유해서 신뢰나 믿음이 좀 있어야 돼.이 미국 주식에 대해서.
그러면은 내가 어디에 의존되는게 아니라 어 뭐 구글이 좋다고 하니까 그냥 사야지 하고 그냥 뭐 30년 무관학게 계시는 분들도 있겠지. 있겠지만 아니 재미 없어. 음. 근데 내가 이제 그런 부분을 그냥 최소한의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도 알려면 지금 방금 알려주는이 X닷컴이 가장 저는 유용 어 가장 날 것 그대로고 사람들이 어디에 포커스 되어 있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잘 이용해 놓으면 나만에 굳이 뭐 내가 개발하지 않아도 개발자가 아니어도 어 여러분들의 어떤 알고리즘을 타서 나만의 세팅을 할 수 있다. 요게 오늘 핵심입니다.
아 진짜 작가님 꿀팁이야 진짜님 큰 그림 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나는 그것도 좀 귀찮다 하시는 분은 바이킹 떠먹가 드 머니 코믹스 오시면 됩니다. 예. 저희가 정말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고 그러니까 어 저희가 어 짜치진 않거든요. 예. 열심히 예. 저 알상문님도 뭐 그냥 뭐 우리가 뭐 숏을 보신다지만 알상문님은 국가대표 출신이에요. 소기하면 제도권에서 그래서 그 국가대표 출신의 그 짬빠 그 딱 시장을 봤을 때 시장을 봤을 때 직감적으로 느끼는 그 동물점 감각 이런 것들은 정말 많이 보시면서 또 배우셔야 되고 또 슈카님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약간 어찌 보면은 막 웃음을 위해서 하지만
어 정말 또 진실 때 뭔가 정보를 드려야 되는 그 역할이 있으니까 저희 머니코믹스가 뭐 우승도 주지만은 좀 더 다양한 그런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음. 또 또 뭐 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아까 전에 제가 요게 올드해 줄 수 있다라는 건 뭐냐면 마음에 걸리지 않 코베이씨 코베이씨 레터와 월세 엔진은 너무 잘해. 네. 근데 누군가 또 신생에 나올 수 있잖아요. 누군가 정말 갑자기 야 얘는 또 누구냐 하는 애가 나올 수 있단 말이야. 그럼 신간 출시해셔야 그러면 이제 그럼 이제 2 SP 2로 나 아 근데 확실히 들어보니까 제가 보는 방법을 읽 익히고
이제 저도 이제 어떠한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면 바이킹스나 알상문님 말씀하시는거나 그게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우리 그 채널 보기에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같은 그러니까 저는 이런 것도 중요해요. AMD가 이래서 이래서 이래서 좋다데 누군가가 무슨 소리냐? AMD 이래서 이래서 안 좋다. 네. 이런 의견이 되게 중요한 거야. 사실 그냥 멍하니 그런가 보다가 아니라 누군가는 그냥 어 왜 예를 들면 구글이 좋다. 왜 좋? 근데 이제 좋은 거니까 올라가는데 너무 좋다고 하니 걱정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기대감이 높으니. 조금 꺾면 내려갈 수도 있는 거고 또는 너무나도 1등기업이라고 하니 누군가가 경쟁사가 나타나기만 하면 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이제 항상 양면이 있는 거거든요.
투자라는게 정답이 없잖아요. 항상 양면이 있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러한 다양한 의견을 보기 위해서는 어 많은 의견들을 서로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야 돼요. 사실 그니까 비판을 받아야 돼. 그렇죠. 경제 방송을 하시는 분들은 아니 투자에 정답이 없는데. 음. 나는 대형주가 많다. 근데 누군가는 소용주로서 어마어마한 수익를 내시는 분들 제도권에 많이 있거든요. 제가 아는 분들 소용주만해. 근데 압도적인 1등이야. 수익률은 너무 잘하는 거야. 제타박 땡땡 비판 받아야 비판 받아야 된다고 하셨으니까. 아니 아니 제 타로 저는 일단은 일단 제가 볼 때는
무병 장수할 거 같아요. 욕을 많이 먹어서. 아 그러면 이거 x로이 흐름 쫙 보고 나서 이제 바이킹스나 주식은 지금에서 얘기하는 거를 약간 의견을 들으면 되겠네요. 예. 의견을 알려주 아마 바이킹스를 보게 되면 제가 자료 갖고는 거 아 어디서 갖고 나왔구나 어디서 갖고 나왔구나 이런 것들 아마 볼 수 있을 겁니다. 아니 그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저는 똑같은 팔로우를 했는데 이거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어 박 팀장님 이걸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도 그러면 그 안에서 내가 봤던 시장과 내 제가 봤던 시장과 음 의견이 동 같은 뷰를 갖고 있든 다른 뷰를 갖고 있든 어 다른 뷰를 갖고 있으니까 실력이 없고 못 하고 실력이 없고 뭐 실력이 없을 수 있죠.
음 다른 그래가지고 그게 안 좋은 뷰가 아니라 아 저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어 항상 늘 왜냐면 항상 양면이 있기 때문에 그니까 이런 것들을 좀 유연하게 좀 대체를 해야 되고 그러면은 내가 이런 거에 따라서 대응을 해야 되냐 사실 어렵죠. 대응이라는 거 자체가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그렇다 얘기는 결국에는 장기적인 플랜을 볼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면 이제 약간의 단기적인 어떤 관점의 대응보다는 중장기적으로이 AI가 결국 꼬인 지점은 어떻게 변해 있을 것인가를 계속 지금의 뉴스를 보면서 그려 나가는 거지. 음. 상상하는 거고 그 상상하는 거에 대비해서 지금 너무 좀 과열됐는데 좀 이거는 좀 과한 거 같은데라고 생각이 들면 본인이 약간 보수적으로 가는 거고 아니야.
어 나는 이거보다 더 될 거 같 이건 자기의 확신이죠. 시나리오 싸움이거든. 그렇지. 그러니까 이제 그한 것들을 어 해야 되고 또 백창 교회님 나오셔 가지고 가격이 뭐라 뭐냐 성장이라는 그 분자와 어떤 우리 할인율 리스크라는 그 분모의 싸움이지니까 지금은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리스크나. 아, 그러면 주가가 조금 빠져 있겠구나. 아, 지금은 성장 구간이구나. 아, 주가가 올라가겠구나. 요런 어떤 분석적으로 시장을 바라보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어, 가지고 있어요. 아, 돈 벌기 힘드네요. 돈 벌기 힘.
아니, 아니, 근데 중요한 건 아, 이렇게 해야 돈 버냐, 이거? 이거를 4주 훈련을 통해서 아, 월 8회 한 번에 한 20만 원 정도. 예. 근데 그 옷 입고 말씀하시니까 진짜 이러면 안 되는데. 파자 같아. 여자같 여기다가 노란색 안경 쓰면 양아치지 아 진짜 여기 계좌 봐. 그냥 그냥 소매치기범 같아. 소 소 소매치기범. 베트남 소매치기 같아. 아 오늘 진짜 너무 유용했어요. 대박이야. 진짜 요런 것들도 여러분들께서 미국 출시 보실 때 아 보시면 한 층 업그레이드 될 겁니다. 정말. 진짜 저 믿어 의심지 않습니다. 정말 진짜 너무 유용했다.
그래서 내일 바이킹스 하냐고? 내일은요? 아, 어떻게 해야지? 쉬야지. 쉬자. 아, 오늘 알려 주셨으니까 내일 내일 자가 훈련하세요. 자가훈. 자, 각자 훈련한 거 위에다가 올리세요. 본인들이 생각했을 때 뭐가 뭐가 괜찮다고 봤는지 각자 올려요. 어, 내일 다 시간이야. 다 시간. 그리고 그거 본 거 밑에다가 후기 남겨서 도크 쓰세요. 아, 제가 봤을 때. 아, 예.24 이런 데다 그분고. 이랬습니다. 저랬습니다. 어 감상평 하나씩 쓰시면서 음 차트도 본인이 생각했을 때 괜찮은 거를 올려.음 그럼 제가 밑에 댓글 달게. 넌 왜 이런 걸 갖고 왔냐?
어 빨간팬 빨간. 어 그때 선생님이니까 제가 이제 반말 하겠습니다. 농담이고. 어 그러한 어떤 훈련을 한번 내일도 한번 각자 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재밌을 것 같아요. 미국장 열리니까. 어 왜요? 야 근데 미국은 왜 안쉬냐? 맨날 해 미국은 그죠? 예. 자, 하여튼 그런 모습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이제 뭐 바이킹스야 계속 저 늙을 때까지 계속 할 거니까 아, 그렇게 막 가죠 뭐. 아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아 근데 이게 오늘 해피 스스데이 사실이 우리 처음에 세무사님 아 세부터 시작해가지고 재밌었어요 세무사님 와 지금 오늘까지 책 홍보까지 진짜 웅장해집니다.
아 오늘 마지막 방송이잖아요. 마지막 방송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짜 손감 한번 네 아 저는 뭐 이 얘기도 되나? 저 다른 요일로 간다고? 아, 예. 어, 저 수요로 갑니다. 개편이라는게 그렇게 바뀌지 저저 잘렸어요. 바뀌지가 않아요. 저만 잘려. 저 목요일 없고요. 이제 수요일 날요. 수요일 날. 예. 월요일 이제 목요일 잘리시고 이제 수요일로 다시 복귀. 아, 이제 이제 근데 저녁 방송 자체가 한번 하면 제가 바이오리듬이 좀 깨져요. 왜냐면 내가 보통 7시 8시에 눕는데 저녁 방송은 이제 집에 가면 이제 막 내가 이제 그리고 이제 방송하면은 이제 약간 그 조명이나이 뽕에 맞아요.
방송 뽕에 맞아가지고 잠이 안 와. 그래서 하여튼 뭐 그런게 있었는데 뭐 그래도 너무 재밌게 했었고 그다음에 저는 해피터스 때에 있는 사실 누군가는 좀 재미없게 보셨을 수도 있고 근데 이제 저는 이제 해피터스를 통해서 제가 뭘 하려 그랬었냐면 어 주식도 그러니까 월수 월수금이 일단 주식이잖아. 네. 그다음에 이제 개인 투자자 이제 니니 님께서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또 어떻게 왜냐면 전문가도 있으니까 개인 투자자들의 어떤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 그것도 너무너무 재밌었고 근데 이제 목요일 날에 또 주식을 하면 너무 주식이니까 저는 이제 목요일 날 뭐였냐면 좀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한번 [목을 가다듬음] 들어 보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제 저기 안드레이 선생님이 우리 무슨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 퍼스널 컬러 결혼 얘기도 했고 세무 얘기도 했고 그리고 이제 전쟁 이야기 성관 교수님 박도 교수님 그 대박 맞습니다. 창고 얘기도 하고 창고 스토리정당 예 아정당 이야기도 했고 그러니까 이제 좀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창구가 됐으면 좋겠다. 어 이렇게 됐는데 이제 제가 이제 체력적으로 음 뭐 이제 섭외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뭐 여러 가지 이제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일단 좀 개편이 좀 들어갔고 그럼 시즌 1 마감하고 시즌 2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그리고 그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 일한 전쟁 끝날 때쯤에 교수님들 한 번 더 부르시겠다. 어. 음. 혹시 가능하면 아, 그래요? 좋아요. 번편으로. 번편으로 좋아요. 실시간으로. 아니, 근데 이게 해피터스가 없어져서 너무 아쉬웠다.이이 팬 여기서 뭐 주식 얘기만 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다양한 얘기를 해서 좋았다라고 하는데 많이 사랑을 안 했으니 프로그램이 없어지. 그 무한도전 뭐 그런 자리 있죠. 뭐 뭐라고? 많이 많이 자랑해졌으면 왜 없어집니까? 어 전설의 자리어 자 우리는요 조회수로 탄압니다음 조회수가 어 일단 조회수가
3만 아래다 그 프로그램만 없애 버려야 돼 이게 유튜브도 아까 X처럼 이렇게 이렇게 다 걸르다 보니까 우린 또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다 보니까 또 긴쩔 수 없이 근데 저는 사실 너무 하나하나 다 재밌었던 게 더우기가 온지 알아 더우기가는 위폴에 아니 해피는 왜 없어지는 거임? 사실 나도 한 번도 안 봤습니다. 아니 그러면 왜 왜 없어지는 거냐 왜 물어보는 거야? 자기도 한 번도 안 붙으니까 없어. 그게 이제 전설의 짤 딱 그 내용이 사랑해졌으면 안 없어졌잖아. 왜 없어지는 거야 도대체? 어 저 이상하다. 사실 나도 안 보긴 했어.
그러니까 보면서 너 때문에 없었잖아. 너 때문에. 근데 저희가 주제를 진짜 고심해서 고르긴 했었잖아요. 네. 진짜 이런 프로그램이 없어. 맞아 맞아. 예. 최고. 최고 최고. 그지? 이런 프로그램 없어. 3개월 만에 없어진 프로그램이 없어. 그죠? 앞으로는 조금 더 이제 제 세련된 프로그램으로 된 모습으로. 음. 그리고 저희가 이제 개편 관련해 가지고 이제 궁금하신 점도 많은데 이제 라이브 같은 경우는 월수금만 합니다. 월수금만. 월수금만 하고 왜냐면 이제 출연자 1번 출연자 이슈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다들 피곤하시고 예. 진짜 이게 뭐 하다 보니까 또 퀄리티도 저희가 매번 최선을 다하지만 또 보시는 분도 또 필요하시는 분도 있고 해서 이제 월수금 라이브로 가고 어 수요일을 어 미장 한 주 개미는 지금 한 주 미장 한 주
개미는 지금 한 주 격주로 이렇게 바꿔가면 한다고 예예 개미는 지금도 이제 계속 섭를 해 돼야 되다 보니까 저 그럼 저 저 2주에 한 번이나 2주에 한 이제 들으신 거 같은데요 어 2주 한번 어 괜 괜찮네 근데 그 얘기가 있더라고. 알상문님이 오늘 쇼츠에 올라왔거든요. 춤시켜서 미장은 지금 안 하는 거다. 이런 소문이 있던데요. 한간에. 그런 건 아니 춤을 시켜서 아까 쇼츠 쇼츠 봤어요. 어떻게 찍었어? 뭘? AI 아니잖아. 아니야. 왜냐면 AI 그렇게 안 뛰었어. 그것도 저희가 콘텐츠로 좀 약간 진격의 거인처럼 뛰었어. 배 나와가지고 이렇게 약간 이렇게 뛰었던데.
그 비하도 비하인드도 조만간 저희가 컨텐츠를 풀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 좋아. 아, 미장은 지금은 한 주만 한다고 그러니까 좀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매주 하면은 또 이게 또 공급이 많아지고 그리고 이제 팀장님도 좀 준비도 하실 시간도 필요하고 저희도 이제 그리고 또 미장은 지금은 저랑 이제 박팀장님이랑 진행을 하는데 또 게스트분도 또 모실 예정이라서 여러분들 보고 싶으신 분들 있으면은 달아 주시면 또 그리고 여러분 이제 사랑을 너무 많이 해 주셔서 안 되겠어요. 비장은 지금 매주매주 해 주세요라고 하면서 광고가 물밀듯이 들어오면 그때 다시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예. 적응의 동물이죠. 우리는 누군가 필요해 하면 움직입니다. 우리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더 많은 주식 내가 좀 더 실시간으로 주식 머니코믹스 너무 지금 주식 정보가 작아하시는 분들은요 위폴 채널이 또 아침에 또 저희가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어서 이제 그렇게 또 보시면 될 거 같고 저희가 출연자들도 조금 쉬면서 또 체력을 충전해서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을 해 드리려고 하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또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이제 저희가 출연하는 뭐 슈아니밥 외에도 저희가 또 새로운 플레이어를 계속 구하고 있어요.
예. 맞아 맞아요. 예. 그래서 이제 제가 여의도를 또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어슬렁 어슬렁거리고 있 어슬렁 어슬렁 거리면 그냥 섭외하러 갔다 생각하시면 되고 그래서 이제 또 여러분들을 또 저희 머니코미스에서 다양하게 보실 수 있도록 또 준비를 할 예정이고 또 아 라이브 줄여 가지고 PD놈들 뭐 일 안 하냐 하는데 저희가 또 녹화본 콘텐츠가 또 올라갑니다. 저희 근데 제가 뭐 이런 얘기 하긴 좀 그런데 어 PD 님들 외부에 많이 계시잖아요. 네. 여기 오면 죽습니다. 제가 쉬는 꼴을 못 봅니다. 아 그러면 말씀 저희 피리 뽑겠습니다.
뽑고 있어 뽑고 있어요. 어 오면 제가 이뻐해 드릴게요. 예 그래서 뭐 계속 보고 싶으신 분 있으면은 또 알려 주시고 뭐 또 어쨌든 재밌는 거를 저희는 계속 나갈 생각이니까 또 예 모든 요일 구성이 알차선데 아셔요. 그러니까 저 계속 하고 싶어요. 맞아. 아니, 근데 저희가 할 수 있는 역량 안에서 진심으로 다 우리가 하고 있으니 네. 네. 어, 물론 이제 물론 이제 결과는 항상 이제 좋게 나와야 되는게 중요하지만 그 아, 우리가 이제 기획을 잘 해서 예, 또 여러 가지 뭐 요번에 우리 뭐야? 해군 해군 콘텐츠 박진장님 다 꼭 아, 여러분들 제가
그 나는 보면서 아니 그 야, 저거 연기인지 뭔지 모르겠다. 박정은 왜? 어 그 다 방송이니까 그렇게 하 그죠 방방바 방방바 맞아요 박정 왜 난 근데 그때 촬영할 때 그니까 왜 팀장님 옛날부터 하다 무한도전 하고 싶다 막 야외 이런 거 엄청 욕심을 댔잖아요 우리 기회할 때부터 하고 싶던 무원도자 그니까 욕심이 엄청 많세요 그래서 이제 최초로 사실 저희가 같이 야외에 가가지고 다른 데서도 뭐 예능 찍어 보신 적이 없으시니까 이제 갔는데 아 캐릭터가 너무 대박 인거야. 왜 이런 분이 스튜디오에만 계셨지? 아니 일단 그 근데 지금은 약간 아 막 그 캐릭터에 하시는데 그때 진짜 진심이었다 그 뭐 뭐랄까 그 진짜 신병의 쫄림이 있으셨어요.
진짜 그게 진이니까 진짜 그게 안 되더 힘들더라. 안 돼. 그러면서 계속 그 해군 그 상사분 계속 눈치 보면서 내가 내가 2살이 된 내가 솔직하게서 함 함장하고 나랑 나이가 비슷할 거야. 비슷실 거예요. 비슷 나랑 함장하고 나이가 비슷해. 근데 그날은 그냥살이었어. 나는 추충 그냥 그냥 그렇게 돼 사람이. 어 그러니까 아니 그리고 이제 그 뭐야 우리 포 할 때 포. 응. [목을 가다듬음] 훈련병 뭐 뭐 왜 왜면 세 명 아닙니까? 나도 그 죄 죄송합니다. 시킨 거 아니잖아요. 어 나보다 내가 볼 때는 팬이야. 나보다이 20살 어릴 거 같거든.
20살 어리다고 나보다 한한 18살 어릴 거야. 근데 그냥 무서워. 근데 그거를 저희가 예를 들면 촬영 시간이 세시간 정도 있으면 한시간은 그거 찍고 있었잖아. 아니 슈카님도 힘이 없으니까 자꾸 자기 50견이라고 이거 포를 날라야 되는데 막 부들부들해서 박근장님이랑 졸이 힘이 없어 가지고 막 이렇게 날르는데 거기에 또 슈카님 손 지어 가지고 또 제 산업죄라고 또 막 이러고 웃꼈어요. 웃겼어. 손다고 계속 이거 한시간 동안 손다고. 아 진짜 너무 힘들었어. 그때 제가 제가 봤을 때는 언제 한번 날 잡고 미방분을 다 풀면 좋을 것 같아.
미분이 대박일 거요. 다 풀면 어떻게 되지? 아 하여튼 뭐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네. 아무튼 우리가 또 이런저런 시도를 컨텐츠는 거의 날 것 그대로였죠. 사실 그렇죠. 진이었어. 찐. 예. 아 재밌었습니다. 예. 자 하여튼 아무튼 아쉬워요. 시대. 아쉽네요. 예. 자 한번 뭐 우리가 그래도 뭐 목요일 날 쉬어 있지만 가끔 가다 필 받으면 아 그지. 파일럿으로 아 한 번씩 아 가끔씩 우리가 또 시간 맞으면좋습니다. 예. 그렇게 한번 가져. 좋아요. 너무 좋아요. 아, 이거 조주씨 구도네, 이거 완전 어, 초심 초심 하여튼 그렇게 가는 걸로 합시다.
자, 오늘 그래도 뭐 X다컴 많이 활용해 주시고 오늘 시장 바라보시면서 한번 미국 시장 보시면서 같이 보세요. 실시간으로 뭐가 막 올라오는지. 예. 보시면 재밌을 겁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마무리 한번 할까요? 그러면 그럼 마지막으로 한번 홍보하시고 자, 오늘 아, 박종훈의 주먹 한 방. 아니, 심지어 주먹 한 방동 아니야. 자, 미국 주식 투자 레시피. 아, 지금도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주셔서 과분합니다. 과분한데 너무너무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 지금 뭐 추친 팬분들, 위로분들 지금 와 주신 많은 분들께서 정말 진심으로 예,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실시간 경제경영 8위. 아, 이건 너무 저한테 좀 가분하긴 해요, 사실. 근데 이제 그만큼 뭐 열심히 하라라는 수상소감이죠, 이거. 그만큼 열심히 하라라는 의미로 저 알고 어 앞으로 계속 좋은 콘텐츠 또 제공을 해 드리고 또 재미난 거 있으니깐요. 어 그 외에도 주식 투자 말고도요 안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또 제가 방송을 통해서 많이 좀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자 사인에 합니다. 사인에 하는데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일정하고 시간하고 장소가 아직 그 정해지지 않아서 그거 되면 제가 위폴에다가 아
위폴에다가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지금 교보 실시간 검색어에 박종훈이 있다고. 아, 그래. 그러지 마. 아, 어, 5위. 위험차 와, 잠깐만. 와, AI가 1위, ESG 2위, 클로드면 3위, 5위가 박종 야, 내가 포켓몬이 4위고 내가 포켓몬하고 포켓몬하고 나랑 지금 비등비등해. 9위가 주식이야. 9위가 주식이야. 이 박종은 박종훈은 셀러박. 셀러박. 아, 고맙습니다. 대박이야. 자, 오늘 일단 해피 터스데세데이 어 많은 분들께 시청해 주신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오늘 어 마지막 방송이고 오늘 니님 와 주셔 가지고 이제 저희 조코피디 님 와서 이제 저 오늘 또이 해 준다고 열심히 응원해 주셨는데 아 오늘 영상 있었던 거 많이 좀 공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 저 목요일 또 화요일 아니 화요일 목요일 또 쉬어 있으니까 파일럿 식으로 저희 여러분들 좀 찾아뵙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고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는 또 일하러 가야겠죠? 네. 저희는 또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안녕네. 안녕. I don't want your love. I don't want your love. I want your love. I don't need your love. Don't love. I don't want your love. I don't want your love. I don't want your love. Don't your love. I want your love. I don't want don't want your Ah.
my people don't love don't love don't my body with my with mus my body with 아나요 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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