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뭐 사실 이제 이틀간 어 상승이 나왔던 이유는 하이닉스의 영향이 좀 컸었고 동반 기대감으로 인해서 상승을 했지만 막상 삼성은 또 하이닉스만큼의 어떤 그런 주주 환원이라든지 그런 뭐 중점적인 그런 부분을 좀 얘기를 해 줬어야 되는데 사실 우리가 이제 잠정 실적은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은이 시장에 조금 더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그런 좀 어 삼성의 결단이 필요했는데 아직 그런게 없었다. 자, 다만 다만 좀 또 저녁에 나온 뉴스지만 1월 달입니다. 1월 달에 어 좀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좀 발표가 있을 걸로 어 예상이 돼서
아 우리 시청자분들이 지금이 순간은 힘든 시기가 맞습니다. 네. 항상 원래이 주식 시장이 좋을 수만은 없잖아요. 그죠? 네. 워낙에 많이 올랐었던 한해고 역대급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역대급으로. 그리고 그런만큼 빨리 오르고 빨리 끌어 올랐던만큼 지금은 어 좀 강력한 하락이 나왔고 또 어떻게 보면은 횡보 구간을 계속 좀 거쳐가는 그런 상황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2027년 조금 더 늦어진다. 네. 조금 더 늦어진다 그러면은 저는 2028년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시청자분들 어 작년입니다. 작년 4월 달, 5월 달, 6월 달 그 누구도이 시장에 관심이 없었어요. 특히 삼성전자 망했다, 끝났다. 아무도 관심 없었을 때입니다. 제가 그때 4월, 5월, 6월 달에 네. 제 지인 포함해서 저와 함께하고 계신 분들 모두에게 지금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우리한테 기회가 없다. 이번에는 AI 혁명으로 대상승장이 나올 것이다. 강력하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삼성전자 바닥 대비 일곱배 올라갔고요. 하이닉스 바닥 대비 18배 19배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사상 없었던 9,300이라는 예, 9,300이라는 코스피 지수를 우리가 직접 눈으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요. 그러면 우리 시청자분들이 지금 걱정을 하고 계신게 과연이 상태로 하면서이 상승장이 끝이었던 것이고 두 번 다시 우리에게는 이제 기회가 없는 것인가? 그래서 내가 지금 현재 - 30%, 40% 가까이 되는데 이거를 손절을 치고이 시장을 떠나야 되는가? 네. 이런 고민들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아이러니 하게도요. 아이러니 하게도 어제 그리고 그저께 상승이 나왔을 때 또 개인은 물량을 던졌습니다. 자, 왜 던졌을까요? 이제 지치고 힘드니까 조금이라도 올라왔을 때 물량을 던진 거예요. 결국에. 자, 근데 제 경험상 저도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많은 경험을 했지만 제 경험상 이런 과정을 견디신 분들만요. 견디신 분들만 결국에 열매를 먹을 수가 있습니다. 자, 작년 4월, 5월, 6월 이때 삼성전자 8만9천에 들어가셨다가 4만 원 5만대 오셨던 분들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6개월 이상을 이런 시간을 보냈는데 결국에 어떻게 됐죠? 그분들 지금 팔아도이 얘기예요. 지금 판다 할지라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점에 들어와서 지금 하락장을 겪고 계신 거고이 하락장네 결국에 지나갑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어요. 자, 한 가지 예로 제가 모든 데이터를 전수 조사를 합니다. 지금은 AI를 통해서 그 과거의 데이터들을 조금 더 빠르게 분석을 할 수가 있어요.
역사상 인터넷 혁명 그리고 모바일 혁명 그리고 이번에 AI 혁명입니다. 한번 그렇게 혁명적인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그런 사건들이 벌어졌을 때는요.이 주식 시장이 1년만 오르고 끝나지 않습니다. 1년 오르고 6개월 빠지고 3개월 횡보하고 그다음 다시 한번 치고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우리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전고점을 보러 갈 수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큰 파동으로 보면요. 시청자분들, 큰 파동으로 보면 결국에 예, 이런 패턴 마지막 한 파동이 더 남아 있다는 거예요. 대세 상승장에서는. 제가 그거를 저는 여러 시장에서 느껴 봤어요.
네. 뭐 이제는 우리 시청자분들이 믿기도 싫고 그냥 힘들기만 하고 이거 언제 올라오나? 아, 이거 빨리 손절 쳐야 되나? 다 이러고 계실 텐데. 네. 좀 기다리시면 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제가 포기해서 소위 말하면은 배 20배 100배 먹을 뻔했던 적 저도 많이 놓쳤습니다. 네. 저도 많이 놓쳤어요. 하물며 대한민국 1등 주식이고요. 그리고 아직이 시장이 끝난게 아닙니다. AI를 저는 직접 쓰는 사람으로서요.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장 피부로 잘 느끼고 있어요. 한 달마다 새로운 모델이 나와요. 한 달마다 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올라올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혹시라도 남은 여유 자금이 있다 그러면 계속 물타기는 이제 하지 마세요. 물타기는 하지 말고 불 타기를 하세요. 차라리 상승장에 올라올 때 추가 매수하셔서 창승 추세 탔을 때 불타기 하시면 됩니다. 물타기는 제가 권해드리지 않아요. 언제든지 밑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네. 그래서 물타기는 자제하시고 현금이 일부 남아 계신 분들은네 저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제가이 방송에 나와서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죠. 저를 믿으라고 말씀드린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오로지이 판에 찍힌 제가 추천드린 종목들 실제로 숫자를 보시고 수익이 얼마나 났나 저 전문가가 얼마나 승률이 좋나 이거 보시고 남은 여유 자 가지고 저 따라오라고 말씀드렸습니다.네 지금까지는 그래도이 방송에 나와서 제가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 지금 네이버 김택형 999 치시고 오늘 장 어떻게 돼지 그리고 앞으로 남은 장 어떻게 가야 될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예 하시는 분들은 입장하셔 가지고 남은 시간 저와 함께 하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네. 삼성전자는 올해남은 55조에서 75조원 규모의 주주 환원 방안을 내년 1월에 어 이사회에서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으면서 내년 1월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전문가님께서는 어 이렇게 큰 흐름으로 봤을 때는 대세장이 다시 한번 큰 파동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말고 전문가님과 함께해 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미국 FOMC 금리 동결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어, 연준이 금리를 동결을 했는데요. 이게 특히나 주목을 받는 건 11월 3일에 있는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 이루어졌다라는 점입니다.고 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아무래도 대출이자 부담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연준이 정치적인 논란을 피하려 한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전문가님 일단 케빈 연준 의장이 이번에 정치적 고려가 있었던 건 아니다 이렇게 선을 긋기는 했어요. 그런데 이번 기준 금리 동결이라든지이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 우리 시장 어떤 움직임 보일지에 대해서 짚어보고 갈까요?
제가 솔직하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사실은 어 우리 시청자분들 제가 만든이 지표를 보면요. 상황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예. 제가 지금 두 가지 시나리오를 써 놓고 가거든요. 보시면은 하나는 하락이고 하나는 상승론이에요. 상승. 자, 차트상으로 보면은 사실 하락 쪽이 좀 많이 가깝습니다. 네. 조금 더이 하락이 55%, 상승이 45%예요. 자, 다만 12월 달까지는 그래도 우리가 6, 후반선, 7, 초반선까지는 기술적으로 반등이 한번 나옵니다. 자, 근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갈린길이 있어요. 거기가 어디냐?
예. 바로 1월 달에 또는 12월 말 정도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상승으로 갈 수 있는이 바라보는 제가이 특별한 재료들을 꼽는다면요. 바로 그때까지 전쟁이 완화가 되거나 전쟁이 종료가 되거나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금리 인하 한번 하고 또 삼성에서 기대 이상으로 주주하는 정책이라든지 소각이라든지 어떤 그런 이벤트가 좀 맞물린다. 그러면 아마 12월 달에서 1월 달 사이에 예. 상승 쪽으로 기울 겁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쉽게 포기할 단계가 아니다. 예.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상황적으로는 하락눈이 조금 더 우세합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자, 다만 변곡점은 12월 달에서 1월 달이 될 것이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