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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리튬, 돈 복사기 돌린다!" 포스코홀딩스 '이 가격'까지 무조건 갑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머니원샷 · 2026-05-20 · 유튜브 시청 7,88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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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대차#삼성SDI#삼성전자#에코프로#심텍#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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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로봇주는 규모의 경제와 소프트웨어 차별화 관점에서 실적 전환이 쉽지 않다고 봄. 2차전지는 실적 대비 선반영 및 모멘텀 부족으로 약세이며 당분간 포커스 필요. 전력 인프라(변압기·케이블)는 조정 후 5월 말~6월 초 적극 매수 구간으로 제시. 포스코홀딩스 리튬 돈복사기론은 과장으로 평가. 삼성전기·LG이노텍·심텍 등 기판 관련주는 중요 모멘텀이나 100만 원 부근에서 방향 모색 가능성. 네이버·카카오는 반등 힘이 약하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근데 이제 사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우리나라 주식이 확장성을 가지려면 소장님을 비롯해 다른 분들도 말씀하시듯 수출이 있어야 합니다. 실적이 나오려면 수출이 있어야 하고, 국내의 작은 시장을 벗어나야 합니다. 특히 로봇주는 PBR이 평균 10배를 상회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 이걸로 매출을 낼 수 있을까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과연 실적을 낼 수 있는 곳이 있을 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02. 많은 분들이 조금 불편한 시각을 나타내시는데, 실질적으로 현대가 아틀라스를 출시해서 먼저 공장 자동화에 투입되겠죠. 삼성도 로봇을 투입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삼성 로봇이나 현대 아틀라스가 삼성 공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못 들어가죠. 보안 문제 때문에 카메라로 다 촬영될 수 있고, 미국이나 중국은 테슬라 자동차가 보안구역에 못 들어가도록 막아 놓기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 말씀하신 대로 저도 같은 생각이고 결국 규모의 경제가 핵심입니다.

03. 현대그룹 내에는 현대 아틀라스가 다 들어가겠죠. 조선소까지도 들어가겠지만, 규모의 경제를 넘어 범용성을 갖는 부분까지는 한번 고려해 봐야 합니다. 로봇을 만든다는 것, 그리고 로봇의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것, 이 두 가지를 보셔야 합니다. 로봇의 하드웨어는 제가 보기에 점점 차별화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기술력이 비슷해지고, 결국 그 위의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렇다면 현대차가 독점하게 될지, 아틀라스가 독점하게 될지는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04. 물론 여러 면에서 선두 기업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UAM까지 나가면서 획기적인 변화가 된다는 것은, 자율주행도 아직 우리 주변에 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지 않습니까? 일부 공정에 들어가는 것은 맞지만, 규모의 경제를 돌파해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것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다고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5. 그러면 섹터별로 한 가지씩 체크해 보겠습니다. 2차전지를 보겠습니다. 지난주부터 약세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차전지는 그동안 ESS 모멘텀과 리튬 모멘텀으로 올라왔는데,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같이 조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실적보다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삼성SDI 기준으로 ESS 실적이 있더라도, 가파르게 오른 주가가 실적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플러스 알파가 되려면 EV나 전고체 같은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한데, 아직은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시장이 무너지고 있으니 같이 조정을 받는 것 같습니다.

06. 지금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외에는 나머지 종목들이 빠르게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다른 종목들의 조정 폭이 커요. 요즘은 4~5% 조정이 별거 아니라고 하지만, 45%씩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는 것도 슬금슬금 빠지는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우려스럽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7. 최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라 포스코홀딩스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다가 지금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코와 리튬 사업으로 돈복사기가 될 거라는 루머도 있는데, 영업이익 규모나 성장률 측면에서 이 주장이 현실적일까요, 비현실적일까요? 저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는데, 직접 유튜브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너무 과한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포스코는 아직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된 상태가 아닙니다. 리튬 가격이 올라가면 나중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논리인데, 많은 기업들이 리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리튬은 전 세계에 깔려 있기 때문에, 몇몇 기업이 리튬을 보유하고 있다고 돈복사기가 될 거라는 논리는 2021~2022년 무렵에 있었습니다. 그 뒤로 많은 기업들이 리튬 개발에 나서고 리튬 광산을 보유하기 시작했고, 중국은 아프리카 리튬 광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돈복사기가 된다는 것은 과한 얘기일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분들은 이런 얘기를 하지만, 어떤 리포트에도 리튬 쪽에서 기대감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은 아직 없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8. 2024년에는 에코프로 형제들이 주도했고 그때가 대장주였습니다. 지금은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니켈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기존 양극재 중심의 투자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시점인지, 아니면 다른 포커스를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굳이 지금 한다면 전략을 수정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양극재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금은 관련된 부분들로 포커스를 옮길 때입니다. 삼성SDI, LG엔솔 같은 종목들이 시세를 내고 있습니다. 전고체는 너무 빠르고, 전고체는 로봇과 관련된 부분들이 앞으로 나타날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시기는 조금 빠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차전지를 보유하셨던 분들이 종목을 바꿔 타야 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2차전지 관련 부분은 당분간 포커스를 맞추자고 정리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09. 오늘 말씀하셨듯 다들 쉬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력 인프라는 앞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전력 인프라는 5월 말~6월 초에는 적극 매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다 같이 쉬는 마당이니 먼저 선제적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쉬어간다는 점을 거듭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전력 인프라는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 향후 반도체보다 더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반도체는 캐펙스 투자에 대한 논쟁이 있고, 일부 증권사들이 2028년 성장률에 대해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력 인프라는 그런 얘기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초고압 케이블, 초고압 변압기 얘기도 나오니, 변압기, 케이블, 전선 쪽이 지금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보유하신 분들이 특별히 우려하실 필요는 없고 적절한 시점에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설 섹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0. 삼성전기가 100만 원 고지를 목전에 두고 행진 중인데, 과거의 답답한 흐름을 깨고 장기 우상향할 결정적 트리거가 있을까요? 결국 기판입니다. 기판과 관련해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고, 삼성전기, LG이노텍, 심텍 같은 종목들은 앞으로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리기판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 액침 냉각까지도 진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을 낮추고 통신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향이고, 광통신 얘기도 아직 살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미래는 그렇게 갈 것이고, 현재와 미래에 걸쳐 있는 것이 기판입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돈다는 자체가 현재의 호황이라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기판 관련주들은 이전에 뛰어왔다면 이제는 걷는 속도입니다. 100만 원에 한 번 도달하고 나서 삼성전기를 더 갈지, 조금 쉬었다 갈지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100만 원 정도면 목표가에 어느 정도 도달했다고 볼 수 있고, 증권가에서는 그 이상도 보고 있지만 100만 원에서 방향을 모색할 것 같습니다.

11. 주목받기 전에 뭔가를 발굴해서 투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도도 굉장히 중요하니 함께 보셔야 합니다.

12. 삼성전자와 함께 한때 주목받았던 네이버, 카카오는 최근 바닥에서 고개를 드는 걸로 봐야 할까요? 고개를 드는 모습은 있었고, 그때 주도주의 수급이 돈다고 봤는데, 역시 지금 네이버, 카카오는 수급이 안 돌고 있습니다. 잠깐 들어주는 정도였다고 봐야 합니다.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저점을 깨고 내려가는 모습까지는 아닐 가능성도 있지만, 네이버,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상승해서 2차전지의 절반만큼이라도 오를 수 있는 상승 모멘텀을 찾기까지는 어려워 보입니다.

13. 지금 투자자분들은 새로운 것을 찾는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것을요. 네이버, 카카오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이익도 내고 있거든요. 다만 익숙할 뿐이고, 새롭고 자극적인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마라탕처럼 입맛을 확 끌어당기는 정도의 영업이익이 나오거나, 미래를 바꿀 정도의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로는 시장을 끌어올리지 못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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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대차#삼성SDI#삼성전자#에코프로#심텍#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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