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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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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cores are calculated

경기침체 우려 뉴스에도 증시가 계속 버틴 진짜 이유 (오건영 팀장)

김작가 TV · 2023-08-10 · 유튜브 시청 115,2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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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2%까지 갈 수 있을까요.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연준이 완화로 돌아가는 일종의 피벗을 하는 타이밍에 시장의 기대보다 늦게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팀장님 베스트셀러 제조기 55년 팀장님께서 이번에 또 신간 위기의 역사라는 아유 책도 아주 두껍습니다. 진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벌써 좀 부족한 책인데 많은 분들께서 그래도 이렇게 좀 많이 또 관심 가져주셔서 몸조절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래도 요즘에 정말 시대가 좋아졌고 그 혜택을 저도 시청자들 모두 받는게 경제경제를 1위 저자도 이렇게 유튜브에서 우리가 편하게 콘텐츠를 볼 수 있다라는 거는 이제요 책 가지고 여러가지 이야기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위기의 역사 요거 여쭤보기 전에 시장만 살짝만 여쭤보거든요. 어쨌든 경기침체 우려 뉴스 사실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올해 하반기 내년에 뭐 상반기에 또 이번엔 진짜 온다라는 얘기도 나오는데 증시는 뭐 시소 뭐 2,500 600에서 출렁거 하지만 어쨌든 상반기 대비해서 올라오면서 계속 버티고는 있단 말이죠. 그런 이유 앞으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라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런 생각을 요즘 좀 해봐요 되게 좀 엉뚱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말도 안 된다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최근에 보면은 1년짜리 정기금 금리가 4% 하거든요.

4% 그럼 한번 그냥 간단하게 여쭤보면서 지금 올해 하반기 말고 앞으로 2 3년 후에 그 금리가 올라갈 것 같아서 내려갈 것 같아서 2 3년 후에는 그냥 직관적으로 99명이 내려간다고 하시거든요. 물가상승률도 2 3년 후에는 안정이 될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환율이 오늘 보니까 1300 한 20원 갔거든요. 어 다시 현상이에요. 지금이야 그럴 수 있지만 2 3년이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환율 지금부터 오른다 내린다 지금보다야 다시 좀 떨어지지 않을까요. 다 똑같이 비슷하게 보세요. 이제 우리가 이제 어떤 생각을 하시고 전문가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지금 금리가 조금 높다고 생각을 하세요.

두 번째는 지금의 환율이 좀 높다고 생각하시고 지금의 물가가 좀 높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러면은 지금이 높으니까 내려갈 거잖아요. 2~3년 후면 자연스럽게 내려갈 수밖에 없다 그러면은 머지않은 미래에는 다시 옛날과 같은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가 다시 열릴 거지 않습니까 지금 정기금 금리가 얼마 정도면 적절할 것 같아서 물어보잖아요. 대부분 다 비슷한게 얼마가 적절한 것 같아요. 1%면 너무 낮죠. 2%는 좀 아쉽죠. 3%면 조금 근데 2.5 정도가 대부분 다 적정금리라고 하시는데 2.5 금리가 연준에서 목표로 하는 롱거론의 장기금리 기준선입니다.

되게 좀 독특하지 않나요. 그 2.5라는 금리는 2010년부터 20년 사이 장기금리의 평균이에요. 그리고 환율이 얼마면 적절한 거 같은데요 1,100원에서 1200 사이 아닌가요 1150원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는 거냐면 다시 코로나 이전에 그 10년의 세월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정상이니까 그렇죠. 정상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지금 비정상이고 그렇죠. 그러면 2010년에서 20년 사이에 그 환경으로 돌아갈 거잖아요. 그 환경에서 제일 강했던 자산들이 뭐가 있을까 하면은 뭐 이제 성장주 뭐 이런 자산들이 되게 좋았었죠.

특히 나스닥 이런 주식들 그럼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런 자산들이 다시 좋아질 거잖아요. 지금이야 금리가 높지만 낮아질 거라면 그러면 그러니까 뭐 이런 거죠. 뭐 아파트 재건축 할 거지 않습니까 지금 아무리 호로도 견딜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주차하기 힘들고 그러지 않나요. 엘리베이터 없고 너무 힘들어도 견딜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2 3년 후에는 2 3년 후에 좋아질 거라고 한다면 다시 그 아름다운 식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때 사야 될까요. 미리 사야죠. 저는 그게 되게 크게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까 많은 분들이 바라보는 조금 먼 미래의 뷰는요 결국에는 저승장 저물가 저금리로 다시 수렴을 할 거라는 기대가 되게 큰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의 모습보다 투자는 지금의 모습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미래를 보고 하잖아요. 미리 그 환경으로 돌아갈 거라는 기 되게 시장에는 좀 강하게 작용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해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게 만약에 진짜 그렇게 될 수 있지만 가끔씩 이런 생각도 해봐요 뭐냐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 미래를 예상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올해 초에 모든 경기침체를 예상했잖아요. 그런데 경기침을 안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침체가 온다는데이 관점에서 바라본다기보다는 그럼 우리 모두가 다 똑같은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면 그 미래가 그렇게 갈까 아니면은 다른 작용을 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수도 있겠지만 그럼 어쩌면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가 빨리 안 빠지고 생각했던 것보다 금리가 빨리 안 내려가고 이럴 수도 있지 않나요.

생각했던 것보다 재건축 발표가 늦어지면 이런 시나리오들에 대해서 이런 것들이 하나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을 하겠죠. 최근에 보면은 이제 그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빠르게 올라왔어요. 이게 지난 3 4월에는 3.3까지 내려갔던 장기국채 금리가 지금 4%까지 또 올라와 있거든요. 한때도 4.2도 찍었었고 이게 지금 일시적인 거냐 아니면 약간 구조적인 거냐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이 그러면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가 다들 금리가 내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금리가 내려가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다 이제 이런 실망감을 만들어 낼 수도 있죠.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의 시청을 바라볼 때 경기침체다 아니다. 이것도 되게 중요하겠지만 약간은 그 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어떻게 움직이는가 여기에 대해서 좀 약간 초점을 맞춰서 좀 고민하고 있고요 그 미래를 갖다가 정해져 있는 미래라고 생각하고 당겨와서 반영을 하고 있는게 그 가정이 만약에 틀리게 되는 것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단 좀 의외의 상황이 펼쳐지는 것들 여기가 아마 좀 리스크가 존재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제 양쪽에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지금 금리 높다 환율 높다 물가 높다고 일반 사람들이 생각을 해서 자 셋 다 이제 조금씩 저성장 전문가 저금리 쪽으로 본다라는게 사람들이 비유잖아요.

근데 어쨌든 이전의 시대로 돌아간다라는 건데 시대가 근데 조금 바뀐 부분이 이전의 시대는 사실은 세계화의 시대였고 지금은 이제 탈 세계의 시대로 접어들었거나 왔거나 상태인데 그렇게 저성장 적응이 저 물가에로 그대로 똑같이 갈 수 있나요. 중국이 세계의 역할을 하지 않으려고 할 텐데 환율만 한번 잠깐 생각을 해보죠. 환율을 잠깐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2000년도부터 2020년도 사이에는요 우리나라가 엄청난 무역국제를 기록했거든요. 달러가 엄청 들어왔습니다. 그게 원 달러 환율을 계속해서 밑으로 잡아 누르는 요인 중에 하나였던 거거든요.

그럼 어떻게 계속 수출을 잘했을까 하면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 굉장히 큰게 대중 수출이었어요. 중국 수출이 엄청 잘 됐던 거거든요. 중국이 미국으로 밀어내는 것들에 대한 중간지를 우리가 밀어낸 거잖아요. 그래서 대중 수출이 엄청났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무역국제를 어마어마하게 기록을 했습니다. 그럼 그걸로 달러가 많이 들어온 거잖아요. 그게 이제 환율을 상당히 많이 눌렀고 이런 질문인 거죠. 앞으로 중국 수출이 옛날만큼 될까 이거 한번 여쭤보면 작가님 어떻게 보세요. 옛날만큼 중국 주식이 잘 된다 아니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일단 확 이거는 최근 데이터는 이미 안 좋고 그리고 앞으로도 글이 뭐 옛날 같은 데이터는 잘 안 나올 것 같은데요 그럼 과거에 중국 대중 수출이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이게 환율을 누르는 요인이었다면 그게 그만큼 들어오지 않으면 환율을 누르는 힘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근데 우리는 옛날로 돌아간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왜냐면 그 환율이 익숙하니까 그러면 이제 사실은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구조적인 변화를 조금은 좀 바라볼 필요가 있고 이게 미중간에 어떤 분쟁들도 상당히 많이 존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성악 게임이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지금 개인들의 해외 투자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활발해졌어요. 그리고 ira라고 쓰고 미국이라든지 해외 투자라고 했었거든요. 기업들이 해외에 공장을 지어야 되는 일도 많아지죠. 이거는 근본적으로 우리나라로 들어왔던 달러를 밖으로 퍼내는 역할을 하게 되거든요.

그럼 환율이 옛날만큼 내려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한번 해보는 거죠. 2010년대에 우리는 그때 익숙했던 환율을 생각을 하는데 그때하고 여건이 바뀐다면 그만큼 될 수 있을까 제가 미래의 환율을 막 10년 후 20년 환율을 예측하자는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습관적으로 그때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데 그때가 바뀐게 뭘까 저는 되게 중요한 지적을 해주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제 조건들이 바뀐다면 과연 그 모습으로 돌아갈까 여기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있는 거고 그런 관점에서 물가도 사실 바라보면 이게 물가가 안정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디플레이션이 찾아왔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해석들이 있어요.

그 대표적인 해석 중에 이제 하나가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런 거죠. 1970년대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찾아왔다가 인플레이션을 40년 동안 눌렀거든요. 그 40년 동안 인플레이션에 대한 승리를 선언했던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그럼 80년대 초반에 콜 브로커가 금리를 크게 올려 가지고 물가를 박살 냈거든요. 그게 40년간 물가를 안정시켰다 이거는 연준이 승리했다 이거거든요. 연준이 너무 잘했다 이건데 과연 그게 맞을까 이게 연준형 입장에서 어쩌면 연준이 운빨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죠. 왜 그러냐면 잠깐 생각해 보시면 어떤 요인이 있었냐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로 넘어가면서 굉장히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어요.

그 이벤트에는 세계와도 존재하고요 전 세계에서 생산능력 에지가 있는 국가들 있죠. 거기서 엣지 있는 물건을 생산하라는 거예요. 엣지는 가성비가 나오는 것도 엣지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자동차는 전 세계에서 가장 싸게 출시할 수 있고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자동차를 가장 싼 가격이 출시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 당연히 싼 가격이 똑같은 품질인데 가격이 싸진게 수출이 되잖아요. 당연히 가격이 싸지니까 수요가 늘어날 거지 않습니까 그럼 그만큼 수요가 늘어난만큼 공자가 더 돌려야 되고 그래서 세계화는 수요를 늘리면서 성장을 만들어 내는데 물가가 생각보다 안 오르게 만들어질 수 있죠.

두 번째는 러시아하고 중국이 러시아가 구소련이 붕괴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유럽 국가들이 있는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이 유럽으로 퍼져 나오게 돼요 그 다음에 중국이 wto에 가입을 하면서 천하문사태 이후에 중국이 개혁개방을 하면서 중국에 있는 노동력이 또 전 세계로 퍼져 나오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옛날에 90년대 말에서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장 많이 나왔던 단어 중에 하나가 메이드인 차이나라는 단어가 있었어요. 메이드인 차이나가 물가가 올라가는 걸 막아준 왜냐하면 워낙에 저가 물건들이 쏟아지게 되면서 근본적인 물가 상승을 억누르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조업이 미국에서 다른 나라를 퍼져나가잖아요. 미국의 인건비가 비싸지 다른 나라 인건비가 싼 곳으로 이동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은 인건비가 싼 곳에서 비싼 곳에서 돌아가면서 미국의 제조업으로 모여야 되잖아요. 그리고 세계가 분절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근본적으로 과연 그러면 과거에 있는 그 모습하고 만나 있어요. 그래서 찰스 굿타트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 인구 대역전이란 책이 있거든요. 그런 책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사이트를 줍니다. 그 말씀이 맞다 이거보다도 우리가 생각했던 저물가가 이어져 왔었던 것들이 인플레이션은 그냥 없어진 거야 연준이 너무 잘해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외에 다른 요인에서 바라보면 그게 아닐 수도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습관적으로 생각하는게 우리는 저물가로 돌아갈 거야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 올려놓으면 그렇게 희생하지 않아도 그게 정상 물가가 되는 거라니까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3%를 받아들여 이거거든요. 근데 그게 만약에 지금 물가를 떨어뜨리지 못하니까 3%로 전환해가지고 달성했어요. 이렇게 얘기하는게 과연 맞겠는가 요거는 이제 잭슨홀에서 논의하는게 구조적인 세상에 경제 체제의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 얘기하자고 그게 주제더라고요 세부 주제에 8월에 있나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금요일 밤에 중요한 그 파워레인지장 연설이 있고 그다음에 이어지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 어떤 주제가 다뤄지는가도 되게 저는 중요한 얘기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 과연 무엇을 초점을 맞추겠는가 그게 이제 물가라는 거 자체가 옛날 거 같은 레벨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퀘스천 마크를다는게 핵심일까 아니면 금리라든지 이런 쪽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하게 될까 저는 이제 물가 목표에 대한 논의도 어느 정도는 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굉장히 중장기적인 얘기들을 다루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뭐랄까요. 우리가 마켓을 바라볼 때 눈앞에 있는 것들도 되게 중요하지만 올해 하반기 어떻게 될까 이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 뒤에 있는 먼 미래에서도 우리의 전제가 어떻게 될지 이런 것도 좀 바라보는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해주신 인근 상승률도 이게 작게 쉽지 않다고 해주셨는데 그럼 고용은 요즘 고용은 좀 미국 고용 여전히 괜찮나요. 여전히 좀 뜨거운 편이고요 물론 이제 일자리 수가 줄어든 건 있는데 여전히 이제 빈 일자리가 좀 많이 있죠. 그래서 노동자들 대비해서 구직이 한 950만 정도 되니까 일을 하지 않는 노동자가 600만 명 있으면 950만개의 비닐 자리가 있거든요. 이거는 임금 상승률을 막 하늘로 부스트업을 한다라기보다는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게 만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죠. 왜냐면이 사람들이 비닐 자리가 많다는 얘기는 임금이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으니까 최대한 천천히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생길 거고요 왜냐하면 교섭력이 강해질 테니까요.

그리고 최근 좀 미국에서 나오는 뉴스들 플로우를 보면 웨이브 유니온이라고 해서 노동조합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노동조합이 70년대 이후에 사라졌거든요. 사라졌다기보다는 힘을 많이 잃었어요. 그걸 이제 노동조합이 힘을 잃은 이유 중에 하나가 그 뭐 이게 결국에는 일자리가 넘치니까 일자리가 모자라는 이제 디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니까 미국에서도 실험 문제가 좀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실험 문제가 워낙 심하다 보니까 이럴 때는 노동조합이 힘을 못 쓰거든요. 근데 지금 역전이 되다 보니까 노동조합들이 힘을 쓰기 시작을 하고이 노동조합들이 힘을 쓰기 시작하면은 조금씩 조금씩 오르지 않던 임금들이 올라가는 이슈가 생겨날 수가 있죠.

이런 것들은 또 인플레이션하고 또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임금 상승률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라면 우리가 생각하는 거 3%까지 내려온 물가가 여기서 좀 버벅거릴 수도 있지 않겠는가 버벅거린다는 얘기는 크게 바뀌지 않으면서 조금씩 반등했다 또 떨어졌다 반등했다 또 떨어졌다 이런 그림들도 우리가 좀 이렇게 한번은 좀 눈여겨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좀 해 보게 됩니다. 지난 7월에 어쨌든 연준이 금리 한번 더 올렸죠. 자 앞으로 남은게 몇 번 남았고 이제 금리 이제 한 번 더 올리고 끝낼까요. 아니면 여기서 이제 멈출 거라 보세요.

9월 11월 12월인데요 일단 7월이 지난 다음에 지금 연준 위원들이 나와서 얘기하는 걸 들어 흥미롭게 얘기를 해요. 비둘기파와 메파가 있는데 메파에서는 분이 얼마 전에 나와가지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보호만이 얘기하는 건 핵심이 뭐냐면 지금 금리가 높다고 생각을 하지만 높은게 과연 뭐냐 우리 5.5니까 높잖아요. 5점은 그냥 우리 지내꺼 높다고 생각을 하는데 높다는 정의가 뭐냐 이제 이거죠. 긴축적이라는 정의가 뭐냐 긴축적이란 얘기는 높은 문과를 잡아내릴 정도로 세다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5.5라는 금리에서도 물가가 내려가지 않으면이 금리가 긴축적이지 그래서 물가가 특히 그놈 물가가 빨리 안 떨어지면 이거는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라면서 영어에 뭐라고 얘기하냐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라고 할 때 이게 인크리지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올린다고 할 때 인크리지라고 말 안 하고 인크리지라고 얘기해요. 복수거든요. 그 얘기는 금리 인상을 한 번이 아니라 6이잖아요. 5.5가 지금 상단이니까 금리인상은 거의 된 거 아니냐 근데 이제 얘기하는게 뭐냐면 대신에 이거 오래 유지해야 돼 그래서 금리 인하에 대해서 기대를 차단하는데 현지에 있는 금리를 오래 유지하로 갑니다. 이게 차이가 뭐냐면 이런 거죠. 이게 물가가 안 내려오니까 금리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하는게 매파 비둘기파는 금리인상하면 내일부터 약효가 나오니 시간 좀 두고 봐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현재의 금리 높은 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약발 들어올 거야라고 하는게 비둘기 팝니다.

그래서 연준이 얘기하는게 긴축은 세 단계로 브릭 다운을 해요. 구분을 해서 얼마나 빨리 올릴까 얼마나 높게 올릴까 얼마나 높은 금리를 유지할까이 세 가지로 나눴거든요. 지금 매파나 비둘기파는 얼마나 빨리 올릴까 끝났습니다. 그러면 비둘기판은 못 얘기하냐면 얼마나 높게 올릴까 그거 갖고 얘기하는 거고 비둘기판은 높게 올릴까는 끝난고 끝나고 현지의 금리를 얼마 유지하면 좋을까 이거 갖고 논의를 하고 있죠. 그래서 첫 번째는요 이제 시장에서 되게 많이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금리나 언제 하죠이 기대를 사전에 차단하는게 1번 매파나 비둘기파나 똑같습니다.

금리나 얘기는 없으니까 두 번째는 이제 금리 인상을 하면 어떻게 할까 그러면 사실 금리인상에 한다면은 속도에 초점을 맞추게 되거든요. 속도에 초점을 맞추면은 지금 6월을 건너뛰면서 7월에 인상을 했어요. 그러면 9월을 건너뛰고 11월에 갈 수 있겠죠.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한다면 그래서 이제 지금 이제 그 하반기 전체로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이 만약에 있다면 한 차례 정도를 보겠죠. 그리고 그 금리 인상의 전제 조건 중에 하나가 만약에 금리가 소비자물까지 수가 꼬리를 말아 올린다면 막 이러다 꼬리를 말아 올리면 여기에 대해서는 연준이 아 이건 그럼 이게 긴축적이면 내려가야 되는데 뒤로 올라오면 이거는 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면서 이럴 때는 매파한테 힘을 실어줄 수 있죠.

그래서 저는이 물가에 대한 리스크가 조금은 좀 존재하지 않나 그래서 지금 이제 연준에서 얘기한게 에브리 모든 회의에 대해서는 라이브가 진행이 될거다라고 하는게 그때그때 소비자물가지수 를 보고 움직인다는 얘기죠. 근데 시장에서는 아예 끝났어 이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는요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금리인하라든지 이런게 나오는 타이밍이 연준이 완화로 돌아가는 일종의 피벗을 하는 타이밍에 시장의 기대보다 늦게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시장의 기대가 언제야 시장의 기대가 계속 바뀔 거거든요. 그 기대보다는 늦을 것 같습니다네 우리가 쉽게 판단하면 안 되겠네요.

#금리#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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