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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게 AI 혁명이라는이 큰 테크 혁명이 진행 중이잖아요. 네. 어, 테크 혁명에서 지금 기열을 잡은 거는 하이닉스입니다. 증가율이 중요하잖아요. 네. 하이믹스의 어떤 증가율이 훨씬 더 지금 가파르기 때문에 결국은 두 회사 간의 시총 격차는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벌써 지금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 60%까지 지금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70% 수준까지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이 추세대로 만약에 삼성전자가 뭔가 지금 파운더리 사업이나 HBM 사업에서 뭔가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그러면 역정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이영수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미국에서도 금리도 낮추고 유동성도 풀고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도 이제 현금이 더 흐름이 좋아지니까 다시 한번 또 투자를 하는게 이어진다면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쨌든 우리 국내에서는 지금 경쟁을 하고 있는 사이인데 하이닉스는 탄탄대로네요. 뭐 나쁠게 없네요. 내년까지는 그렇습니다. 네. 왜냐면 그 HBM이라는게 사실 하이닉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아이템이잖아요. 근데 이제 보통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기성품이잖아요. 법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재고라는게 있고 재고가 너무 많으면 가격이 폭락하고 제고가 너무 적으면 가격이 폭등하고 그래서 변동성이 너무 컸어요.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는 그래서 상대적으로 파우너이나 시스템 반도체에 비해서 멀티플을 많이 못 받았거든요. 근데 HBM이라는 아이템 특이한데요. 이게 주무양 가과 물량대로 사갑니다. 연단위로. 네. 그러면 일종에 이게 파운더리 비즈니스하고 비슷하단 말이에요. 근데 원래는 이게 뭐 재작년만 해도 뭐 전체 매출에서 10%밖에 안 되니까 아 크게 의미 없다라고 했지. 지금은 40% 연말이 되면 50% 비중까지 올라오니까 그럼 멀티플을 더 줄 수밖에 없죠.
그래서 하이닉스는이 멀티플 리레이팅을 계속해서 하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올해 계약을 하면 내년 물량은 완전히 메이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나오는 노이즈가 HBM4 계약이 어떻게 되냐 이런 건데 최근에 어 마이크론이 HBM4 공급을 좀 못 할 수밖에 없는 기술적인 문제들이 좀 생겼거든요. 음.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어 내년 계약을 M비D한테 유리하게 할 수밖에 없겠네라고 해서 주요 리서치 쪽에서 내년 SK하이닉스 이익 추정치를 막 올리고 있어요. 원래 보수적으로 볼 때 얼마 전에 골든 마삭스가 HBM 공급 과잉이 온다 했을 때
SK 하이닉스의 내년 이익 전망을 거의 뭐 30조 후반으로 봤어요. 네. 올해가 한 37조 되거든요. 그러면 거의 내년하고 올해하고 비슷하다고 본 거잖아요. 최근에 마이크론이 이걸 이제 못 할 것 같으니까 못할 것 같으니까 손 들고 법령 메모리 가격 올라오니까 지금 SK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가 50조 중후반까지 올라왔어요. 네. 갑자기 10조은 10조 15조가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갑자기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겠죠. 음 이제 그런 측면으로 하이닉스 봐야 되고 삼성전자는 사실 지금 HBM 쪽은 뭔가 그 모멘텀이 조금 미흡하지만 파운더리 쪽에서는 계속해서 미국 빅테크의 추가 수주가 있다 그러면 이게 또 한번 멀티플이 될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캐시카우 측면에서는 법용 제품이 돌아섰단 말이에요. 법용 제품이 돌아설 거라고 아무도 기대 안 했었거든요. 불과 예 한두 달 전만 해도 이번 달 초만 해도 아무도 그렇게 전망 안 했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굉장히 둘 다 좋아지는 상황이죠. 그러면은 이게 뭐 시총 1, 2위인데 결국에 항상 뭐 영원히 1등이 있을 수도 없고 뭐 2등이 1등이 되는 경우도 있잖아요.이 마지막 최종 결론 뭐랄까이 두 회사의 어떤 뭐 뭐 싸움이 하이닉스의 승리로 끝날 확률이 더 큰지 아니면 그래도 이제 거대한 뭐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 있는 삼성전자가 이대로 뭐 지진 않을 것이다.
크게 봤을 때 뭐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일단 이게 AI 혁명이라는이 큰 테크 혁명이 진행 중이잖아요. 네. 어, 테크 혁명에서 지금 기열을 잡은 거는 하이닉스입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도 보면 증가율이 중요하잖아요. 네. 하이닉스의 어떤 증가율이 훨씬 더 지금 가파르기 때문에 결국은 두 회사 간의 시총 격차는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벌써 지금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이 60%까지 지금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뭐 불과 몇 달 전에 저기 어 다른 방송 나가서 어 저는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의 70%까지 볼로 갈 수 있다고 저는 이제 이야기했을 때 굉장히 반응이 안 좋았었어요.
네. 왜냐면 너무 이렇게 오버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벌써 60%까지 왔거든요. 예. 그래서 70% 수준까지 저는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이 추세대로 만약에 삼성전자가 뭔가 그 지금 파운드리 사업이나 HBM 사업에서 뭔가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그러면 역정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근데 그 말은 HBM3인가요? 그게 하이닉스가 거기서 성공을 한 거잖아요. 어찌 보면. 그러면 이제 4에서 역전되냐 안 되냐로 또 다시 한번 또 얘기들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뭐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고 이게 뭐 역전될 가능성이 별로 없다.
이런 얘기도 제가 좀 들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HBM 4에서는 이제 삼성전자가 그동안 납품을 못 하다가 이제 납품을 하게 되는 건데요. 어 뭐 이거를 뭐 역전됐다라고 하기까지는 여전히 기술차가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진짜 만약에 삼성전자가 크게 한번 뭔가 퀀텀 점프를 하려고 하면 HBM 4E 네. 그러니까 루빈 울트라라고 하죠. 이제 그 2027년 모델 네. 그때가 이제 제일 중요한 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때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건가요? 지금은 알 수가 없죠. 그 거기에 대한 윤곽은 내년 5월 6월 쯤에 나옵니다.
그래서 보통 5월 6월 쯤에 내후년 그러니까 내년 계약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도 HBM4에 대한 계약은 올해 5월 6월에 끝나야 돼요. 근데 이제 하이닉스하고 저기 엔비디아 간는 이견이 너무 커서 아직까지 사인이 안 된 거거든요. 가격 차이겠죠 뭐. 그서 이견이 너무 커가지고 그러면은 2에서는 뒤집어질 수도 있으려면 결국에 가는 길이 좀 달라야 될 거 아니에요. 뭐 예를 들어 똑같은 기술을 하고 있으면은 뭐 아무래도 하이닉스가 좀 유리할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그 바뀌려는 삼성전자에 뭐 소위 말한 배팅 같은 걸 하고 있는 건지 뭐 그런 거는 알 수 없네요.
아직 일단 그 칩을 수직으로 붙이는 기술이 그러니까 되게 이제 앞으로 이제 중요해지거든요. 왜냐면 층수는 많아지는데 높이는 똑같아야 돼요. 그러면 그 칩하고 지금 칩을 붙일 때는 아주 미세한 마이크로 범프라는 걸 써서 녹여서 붙이거든요. 근데 이제 범프를 빼버리는 거죠. 이게 한 15마로m 정도의 어떤 그 높이를 차지하는데 요게 12개의 층에 들어가니까 요거를 빼고 싶은 거예요. 것도 빼서 더 싸려고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칩하고 칩을 다이렉트로 붙이려면 하이브리드 본딩이라는 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그 하이브리드 본딩에 좀 적극적인 회사가 삼성전자고 어 SK 하이닉스는 조금 이제 삼성전자 대비해서는 하이브리드 운딩 적용에 대해서 조금 약간 보수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판에 거기서 HB 않을 거는 삼성전자가 안 될 거 같다고들 생각하는 거를 성공시키면 완전히 또 달라지는 건가요? 맞습니다. 그 불가능을 또 가능하게 만들면 또 게임이 바뀌는 거죠. 제가 알기로는 하이닉스도 그 HBM에서 안 된다고 하는 걸 밀고가 가지고 성공시켜서 이렇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맞습니다. 어 그니까 이쪽은 정말 기술력 싸움이네요. 그렇죠. 어, 그러니까 어떻게 될지는 또 모른다. 다음 단계가 가지고는 그러면 SK 하이닉스 오늘 촬영일 기준으로 6% 넘게 오른 거 같더라고요. 지금 막 40만 원을 가려고 막 가고 있는데 며칠 전만 해도 20만 원대 막 후반이었던 거 같은데 막 지금 벌써 막 이렇게 올라가고 있어요.
어찌 보면 단기 급등이면 항상 좀 버블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현재 어떤 밸루에이션이 괜찮다고 보세요. 아까 말한대로 내년 실적 더 좋아질 거니까. 일단은 지금은 수급적으로 외국인들하고 기관이 약간 패닉 바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일단 수익 수급을 못 맞춰. 왜냐면 기관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그 내가 손실 보는 거는 괜찮은데 시장 지수 대비해서 못 하면은 그게 되게 혼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수익을 못 내서 혼나는 거보다이 주식이 시장의 비중이 12%인데 12%를 못 맞춰서 수익 못내는 거는 이거는 용서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 무조건 지금 맞춰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 패닉 바이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 이게 그 어느 정도 이제 좀 진정이 되면 조금 이제 뭐 조정을 받을 수도 있죠. 어 계속해서 올라가는 주식은 없으니까. 그렇지만 지금 구조적으로 굉장히 상승기에 온 것도 분명하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주식이라는게 한번 위든 아래든 방향을 잡으면 계속해서 좀 그쪽 방향으로 좀 지속되는 성향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 지금 이제 업사이클이 이제 거의 초입이기 때문에 뭐 저는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뭐 9만 원 돌파하냐?
뭐 지금 하이닉스가 뭐 40만 원 돌파하냐 뭐 이런 얘기들 하고 있는데 하이닉스가 좀 더 빠르겠죠. 현재 어쨌든 뭐 분위기나 이런 걸 봤을 때 변수라는게 있고 만약에 여기서 갑자기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A식을 수주했다. 아니 메타 A식을 수주했다 그러면 이야기가 완전 또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변수가 많은 거죠. 삼성전자가 다른 쪽에서 추가 수주할 가능성도 있나요? 지금 지금 빅테크들도 다 지금 보고 있죠. 왜냐면 TSMC의 펩 그러니까 특히는 이나노 팩은 지금 풀이에요. 풀. 네. 그 일단 풀이면 제일 먼저 애플하고 M비D한테 할당해 줄 거고 이제 세컨티어 있는 업체들을 쓸 거고 테슬라처럼 약간 이게 빅테크인데 물량이 안 되는 업체들은 사실 대우를 못 봤거든요.
그런 쪽에서 이제 삼성으로 올 가능성도 있죠. 네. 근데 삼성에 맡겨서 잘 된다는 거에 대한 아직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지금 테슬라 간 거 보고 예, 좀 하는 거 본 다음에 들어가자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 과정을 잘 보고 있겠죠. 그래서 아 테슬라하고 하는데 될 것 같다라고 하면 이제 배팅 한번 해 볼 수 있는 거고 뭐 안 되면 그냥 이제 그 안 하는 거겠죠네. 그러면은이 파운드리 쪽에 3위라고 할 만한 곳은 없나요? 3위 일단 중국의 SMIC 중심지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원래는 5등이었어요. 그래서 원래는 1등이 TSMC, 2등이 삼성 파운드리 3등, 4등이 원래 UMC라는 회사 대만 그 파운드리 업체하고 이제 예전에 AMD에서 떨어져 나온 글로벌 파운더리스가 이제 원래 3, 4등이었는데 올해부터 3, 4등은 완전히 밀어내고 이제 SMIC가 3등으로 올라왔고요.
지금 SMIC가 마켓어로는 거의 삼성전자를 삼성 파운더리를 위협할 정도 예 아직까지는 1% 이상 포인트 차이 나는데 뒤져버 거기는 그러면 대부분 중국 업체들을 쓰고 있나요 그렇죠 대부분 중국 페미니스트들 물량을 하고 있고 뭐 지금 화웨이 칩이나 뭐 요즘에 핫한 화웨이 뭐 캠브리콘 이런 회사들 대부분 다 SMIC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빅테크 쪽에서는이 SMIC 쪽으로 물량을 주는 거는 조금 어려운 어 지금은 줄 수가 없습니다. 예. 상황이고 그럼 결국에는 삼성전자네요. 맞습니다. 그리고 SMIC가 이유비 장비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유비 장비가 없으면 7노 이하에서는 뭔가 지금 제대로 못 만든다라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7만노 칩이 나오잖아요.
그거는 정말 뭐 수율 15% 20% 나오는데 만드는 겁니다. 그 갑자기 궁금한 건데 그럼 엔비디아 쪽은 지금 뭐 주가 좀 안 좋던데 그 이유가 뭐 중국에서 사지 못하게 한다 뭐 이런 얘기가 맞는 건가요? 그렇죠. 그게 아무래도 노이즈를 주고 있고 최근에 이제 그 아예 중국 쪽 사업에 대해선 가이던스 자체를 빼겠다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불확실한 건데 근데 또 지금 에이펙 시즌핑하고 트럼프 만난다 그러잖아요. 만나면 또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러면 이제 없던게 또 갑자기 붙으면 내 엔비디아 주가는 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보면은 항상 그 빅테크 쪽은 조금 빠질 때 분위기 안 좋을 때 사면 항상 그 효도를 하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약간 눌릴 때도 사고 오르면 또 살짝 팔고 뭐 이런 거 같은데 어쨌든 지금 약간 노이즈가 나오고 있긴 하다. 그 중국 쪽에 그 파운드리를 걱정할 건 아닌가요? 삼성전자가 어차피 그냥 다른 방향으로 가는 건가요? 둘은? 어 그 걱정은 되죠. 네. 네.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뭐 아직까지는 최첨단 공작에서 그래도 아직까지 기술 격차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지금이라도 빨리 그래도 SM고 격차 더 벌어 놓는게 훨씬 더 이제 그렇다고 빅테크 기업들이 그 중국한테 맡기진 않을 거잖아요.
이래저래 지금 정치적으로 그러면 결국에 수해는 온다면 이제 삼성전자 그 삼성전자만 잘하면 되겠네요. 자기만 맞습니다. 수요일만 잘하면 됩니다. 수일만 잘하면 된다. 아, 이게 참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밀어 주는데 한번 해 볼 만도 한 거 같기도 하고. 네. 그렇죠. 우주의 기운이 도와주고 있죠. 자기만 잘하면 됩니다. 아, 그러면 반대로 하이닉스 쪽은 어떤 리스크라는 개념은 없나요? 지금 현재는 있죠. 이번처럼 HBM 공급 과잉이 된다 그러면 조정이 굉장히 거칠게 날 수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공급 과잉은 내년은 아닐 것 같지만 내후년은 또 모르죠.
생산 마론하고전자갑기잘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수요라는 부분에서 봤을 때는 또 이제 빅테크들이 내 후년에도 이렇게 공격적으로 투자할 거냐 여기에 대해서 올해는 일단은 내년은 일단 올해 그 감세나 이제 어떤 재정 확대 효과로 좀 이제 추가 여력이 생긴 건데 내후년은 또 이제 다른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 그래서 일에서는 하이닉스는 너무 하나의 지금 매출이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 이게 뭐 지금은 몰라도 한 2년 뒤면은 좀 많이 꺾일 것이다. 뭐 이런 전망을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삼성전자 여러 군데에서 돈을 버니까 좀 낫다라고 얘기도 하는데 2년 뒤는 좀 불한 요소가 좀 있는 거네요.
이래저. 그렇죠. 2년 뒤에는 반도체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되죠. 아, 그래요? 2년이 안 돼요? 네네. 그래서 어쨌든 뭐 내년에 충분히 수익을 실현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어 이게이 정도면 충분히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아 사실 이거 매년 50%씩 계속 추가 투자를 한다는 거는 뭐 불가능하잖아요. 언젠가 멈춰야 될 거고 그죠. 언젠가는 끝이 나죠. 네. 음. 그리고 이제 AI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기대감이 높다. 뭐 이런 얘기들도 지금 종종 들리고 있으니 이게 현실화 되기 전에 한번 또 꺾일 수도 있어서 좀 조심은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그러면은 그 장비 업체들 있잖아요. 그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관련해 가지고 항상 또 소부장해서 같이 가는 기업들도 있는데 이런 곳들의 전망도 지금 좋다고 봐야 되나요? 네. 좋습니다. 어떻게 좀 설명을 해? 일단 이제 그 국내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은 삼성전자가 중요해요. 삼성전자가 삼성전자가 반도체 쪽에서 연간 업항 좋을 때 투자하는 금액이 한 50조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50조원 투자를 하면 거기에 이제 소재부 장비 업체들 막 수주를 받아서 이제 낙수 효과를 누리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뭐 하이닉스는 좋은데 삼성전자는 별로 안 좋았잖아요.
하이닉스가 좋으니까 어느 정도 상세가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하이닉스는 연간으로 아무리 지어서 투자해도 20조가 안 됩니다. 그니까 삼성전자 투자하는 금액이 절반도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소부장 입장에서는 국내 소부장 입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무조건 투자를 많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작년 말에 보통 이제 연말에 내년 사업 계획을 발표를 하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가 작년에 작년 말에 발표했던 그 계획보다 올해 투자를 제대로 못 했어요. 왜냐면 안 좋으니까. 예. 안 좋으니까 메모리도 공원한 거보다 투자를 못 했고 특히나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올해 진짜 투자를 많이 못 했어요.
그니까 작년 말해도 올해 투자 개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았거든요. 보통 파운드리를 연간으로 투자를 한 15조에서 20조 정도를 투자했어요. 삼성전자는 연간으로. 그런데 작년에 워낙 이제 수요일도 못 맞추고 수주도 안 되고 하니까 올해 투자 계획을 10조로 잡았거든요. 근데 올해 5조밖에 투자 못 했어요. 요걸 올해 못 했으면 어떻게 돼요? 내년에 해야겠죠. 네. 그고 지금 고객 잡았잖아요. 그러면 이제 테일러 쪽에나 이제 거기에 설비 들어가야 되니까 그러면 이제 그런 것들 올해 못했던 것들 내년에 몰아서 좀 투자를 하게 되면 소재부분 장비 업체들 입장에서는 한 방에 뭔가 잡히는 거니까.
어 그러면 지금 그런 것들이 이미 기대감이 좀 반영이 된 건가요? 아니면은 아직 주가에 반영이 안 됐나요? 이미 반영이 어느 정도 돼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근데 실제로 연말에 또 삼성전자가 내년 사업 계획을 발표할 거잖아요. 그리고 내년에 뭐 케스를 얼마나 투자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또 이제 한 번 더 부동산도 그렇잖아요. 처음에 개발 계획 나오고 실제로 나중에 입주할 때 한 번 더 뛰지 않습니까? 하이닉스가 생각보다 좀 너무 투자를 보수적으로 해서 좀 문제가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실제로 그런 건가요? 그게 이제 NBD하고 협상하 협상 때문에 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뭐 경쟁사들 잘 만든데 어 그래서 공급 많이 늘어날 거야. 그러니까 너희들 가격 깎아 그러니까 아 그래 그러면 우리 투자를 좀 천천히 할게. 아 그렇죠. 이제 왜냐면 뭐 그런 상황에서 더 투자를 하는게 그러면 가격이 더 떨어지는데 지금 그러니까 AI 반도체라는 건요 사실 원래 반도체라는 건 Q 그러니까 물량이 커져서 거기서 이익을 많이 낸다라는게 기존 법 반도체의 어떤 게임의 룰이었다. 그러면 AI 같은 이제 특화된 제품 같은 경우는 P가 중요합니다. 가격. 가격이 중요해요. 그래서 가격을 디펜스하는게 중요하고 그게 결국 엔비디아의 그 지금 뭐 칩 AI 가속기 그리고 TSMC가 파운더리에서 가격을 잘 디펜스해서 높은 그지를 누리는 거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인 거죠.
그래서 일부러 좀 뭐 투자를 공격적으로 안 하는 것도 있다. 왜냐면 나중에 또 뭐 물량이 또 확 줄어들 수도 있고. 맞습니다. 음. 그 예전에 꼭 이게 이제 사이클 산업이 이렇게 좋았다가 갑자기 확 꺾이는게 어 업 어항 좋다고 해서 막 투자했다가 이게 결국 수요 확 꺾이면 그냥 그게 공급 과잉돼서 그동안 벌어 놓었던 놨던 돈 까먹고 그러는 거거든요. 네. 네. 아 그래서 너무 뭐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어느 정도 뭐 전략적인 선택이다. 네. 저는 그게 상당 부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블로핑이었다고 생각하고요. 네. 좀 과장이었다고 생각하고 그게 아니다라는게 이제 어느 정도 입증이 되니까 지금 주가로 반응을 하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결국에 이게 다 그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려고 좀 치열하게 물 밑에서 이렇게 좀 경쟁을 하고 있는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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