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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다음에 반도체가 뭐 업항이 안 좋아질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증설은 할 겁니다. 그죠? 예. 왜?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지금 반도체를 뜯어서 재활용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DDR4 이런 거 있잖아요. 여기 디램 이런 것들 뭐 다 랜드도 그렇고 뜯어서 재활용한다는 거죠. 예전에는 그럼 왜 뜯어서 재활용을 안 했냐? 뜯는 비용이 비싸죠. 비싸서 차라리 그냥 사는게 싸니까 그냥 폐기를 시키는 건데 지금은 가격이 워낙 비싸니까 이걸 뜯을 때 쓰는 비용을 쓰더라도 경쟁력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 메모리가 그만큼 지금 부족한 거죠. 그니까 그 정도로 지금 수요가 부족하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증설은 나올 수밖에 없고 그럼 증설이 나오면 소부장이 갈 수밖에 없죠. 요즘 증시 보면서 아마 걱정들 되게 많으시죠. 증시가 정말 이렇게 떨어져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아주 많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실적이 굉장히 많이 나오면서도 실제로는 주가는 그걸 받쳐 주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는데 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래도 여러분들 고민이 굉장히 깊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이번 하락이 정말 일시적인 조정인지 아니면 이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계속될 수 있을런지 오늘도 이건희 대표님 모시고 말씀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예. 일단 이번 시장에 대한 진단이 먼저 필요할 거 같아요. 그렇죠. 뭐 마침 어제 폭락 있어 가지고. 네, 맞습니다. 예. 이번 주에 폭락이 월요일부터 나왔죠. 근데 사실은 전조는 지난주 목요일 날 예전 옵션 만긴 날부터 이제 어 이게 코스피 지수로 보면 사실은 이제 저점을 조금씩 높여 가면서 그래도 우상향 기조를 좀 보였는데 어 근데 이제 이게 모든 이평선들이 수렴하다가 근데 이게 그러면 기술적 분석하시는 분들은 무슨 얘기를 하냐면 차트쟁이라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그죠? 차트 분석 샤티스트 분들은 이러면 위든 아래든 한번 터진다.
그래서 위로 터지길 바랬죠. 밑으로 터졌습니다. 지금 위험한 위험 신호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코스 차트를 크게 제 그 주봉으로 보면 헤드 앤 숄더를 완성하는 거 아닌가? 음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근데 또 좋게 보면 KB 쪽에서는 쌍바닥의 신호다. 예. 보통 쌍바닥이 좋은 쌍바닥은 전저점보다 약간 위에서 저점을 돌리는 거거든요. 그 지금 오늘 이제 반등이 좀 나오고 있는데이 반등 추세가 이어지면 쌍바닥인 거고이 반등 추세가 이어지지 않고 더 내려가면 헤드 앤 숄더가 완성되는 거죠. 그니까 이제 기술적 분석이라는게 사실은 결과론적인 거긴 해요.
근데 어디로 튈 것이냐 위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본 이유는 펀더멘탈 때문에 그런 건데 펀더멘탈을 좀 인정해 주지 않고 있고 마이크론이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지부진하고 오히려 빠지는 어 그러면 이제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라는 건데 사 줄 사람이 없는 거죠. 그리고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에서도 후순위로 밀려 있다.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특히 그러니까 그걸 그 이유를 보면은 하이닉스 ADR이 하이닉스 본주보다 거의 40% 이상 고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 얘기는 굳이 한국까지 와서 한국 주식을 사고 싶은 외국인들이
별로 없다. 네. 그럼 대안이 많은 거죠. 메모리를 굳이 담는다라고 하면 그냥 샌디스크랑 마이크로는 담겠다 이런 강력한 의지를 보여 준 거고요. 외국인들은 어 최근에 또 외국인들이 많이 판 이유를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는데 가장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글로벌 이제 연기금들이 보통 포트폴리오 조정할 때 금리가 지금 최근에 많이 쳤잖아요. 지금 시장 금리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채권 금리가 올라오면서 그러면 선진국 비중을 늘리고요. 신흥국 비중을 줄여요. 그 최근에 말레이시아도 신적가를 갔습니다. 예. 베트남도 지금 주가가 거의 박살 있고요.
그렇죠. 예. 근데 우리나라가 신흥국이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나마 덜 박살난 거예요. 어. 왜냐면 그동안 잘 버텼죠. 왜냐면 우리는 그래도 돈을 잘 벌고 있고 AI 생태계 안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이 정도에서 마무리가 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대만도 신흥국인데 그럼 대만은 왜 안 빠지냐? 대만도 외국인들이 엄청 팔았습니다. 근데 개인들이 엄청 사요. 그니까 TSMC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극명하게 차이가 난게 5% 5.3% 찍었을 때부터 어 10년물 기준으로 5.3% 찍었을 때 갑자기 일본이랑 동조화를 보이다가 우리나라가 갑자기 일본은 잘 버티는데 우리나라만 빠졌죠.
그렇죠. 그게 지난주 이제 우리 뭐 그 10월 8일 날 있었던 일이기도 한데 어 반대로 가기 시작했다라는 거는 거긴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고 우리는 신흥국에 들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예. 그런 자금들이 이제 추여가 좀 된 부분도 있고. 네. 거기에 이제 최근에 급락은 또 누가 주도했냐? 최근에 이제 10월 들어서 이제 9월 말, 10월 초에 어 많이 파는 애들이 보면 거래소 그 사이트 들어가면 아마 외국계 자금들 흐름이 나오는데 어 미국계 자금은 거의 안 팔았어요. 오히려 샀습니다. 근데 영국계 자금들이 특히 매도가 많았어요.
많고 있어요. 그 영국계 자금 특히 유럽 쪽이나 영국계 자금들은 대부분 해치 펀드로 단기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금들이 그 자금들이 지금 공매도를 치거나 아니면 실제로 매도를 하는 걸 수도 있죠. 샀다 팔 팔 수도 있고 그러면 이제 그런 수급적인 요인들까지 겹치고 거기에 이제 트리거가 된게 CXMT 뭐이 정도 예 이런 거겠죠. CXMT도 할 얘기가 많은데 사실은. 어 이제 일단은 이제 그런 트리거 때문에 어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일단 한국 팔자. 이렇게 된 거죠. 그 추세 추정 펀드들 입장에서는 또 그럼 하락으로 추세가 전환돼 버리면 일단 매도합니다.
뭐 윗방향을 보던 애들도 어 추세가 꺾이면 그냥 던집니다. 손절하죠. 그 이제 이런 것들이 물량이 거기에 이제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민들이 예전에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엄청 샀는데 지금 안 사죠. 그렇죠. 제가 어제 천안에 강연회를 갔다 왔러 갔다 왔는데 물어봤어요. 거기 오신 분들한테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늘 급락했는데 폭락한 날 이제 강의하러 간 거죠. 여쭤봤더니 삼성자 사고 싶으신 분지 가격이 가격이면 사 한번 사 보고 싶으신 분 반이 상손을 되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10분의 정도가 한번 사 볼까 뭐 이런 생각을 하신다.
그게 그래서 제가 삼성자닉스가 탄력이 약해진 거다. 모든 사람들이 물려서 기다리고만 있지 사진 않죠. 예. 수급이 꼬여 있다. 실제로 그 시장 전문가들이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제일 큰 문제는 수급의 불균형이다. 그렇죠. 외국인이 팔아되는데 우리나라 기관들은 지금 이제 연말의 특성상 돈이 새로운 자금이 들어오긴 힘들 거고 외국인이 파는 물량을 개인이 받아내기엔 너무 힘들다. 음. 결국 밸런스가 안 맞다 보니 주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다. 이렇게 분석하는게 맞나요? 그니까 여의도에 있는 분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겠죠.
그러면 그걸 이용해서 해치펀드들은 단기적으로 공격을 할 수밖에 없고 들어온다고 그러면 어느 때 외국인들이 살 거냐 엄청 빠졌을 때 사겠죠. 싸게 살 수 있는데 굳이 비싸게 살 필요가 없죠. 그러니까 지난번에 우리 이제 7월 달에도 보면은 급락 이후에 갑자기 어 하이닉스를 상한가로 보낸 적도 있었어요. 그 쇼커버링 나와서 그런 건데 그러면 그런 정도까지 빠지면 들어올리긴 하는데 문제는 들어올린 다음에 추가적인 상승이 나오기가 어렵다라는 부분이 여전히 있고요. 그까 이제 국민 연금을 우리 여론 모리 해 가지고 리밸런싱 못 하겠죠. 그것도 굉장히 큰 악재인 거죠.
지금은 이럴 때 오히려 국민연금이 사 줄 수 있는 자금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사 줄 수 있는 자금이 없다. 없다라는게 문제죠. 그렇다고 전국민들이 국민 정부 갑자기 뭐 열 배씩 낼 수도 없는 거고. 예.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수급적으로 꼬였고 그럼 외국인들은 팔았을 때 이익이 났냐? 우리는 차트로 보면 이익이 안 난 것처럼 보이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7월 말이랑 지금 현재를 비교해 보면 환율이 완전 반대죠. 예전에 사놨던 외국인들 1500원대 사놨던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1,300원 되면 거의 15% 이익이에요. 가격이 똑같아도 환차 이익을 보죠.
그러니까 달러 차트로 보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마이크론처럼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부담없이 팔 가능성이 있고 그 오히려 지금 원화가 강세인게 외국인들이 들어오긴 좀 더 부담스러움 오히려 팔고 나가기엔 좋은데 신규 자금이 들어오기에는 부담스러운 거죠. 그니까 한국 내에서 돌리고 있는 자금 정도 외국인들도 신규 자금 없이 그 자금만 계속 도는 예. 그런 현상이 지금 반복되면서 지루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지루한게 아니라 좀 화나는 장세죠. 어 M비아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는데도 주가를 빼네. 그 이해가 안 되는 그 과거죠.
이제 그거는. 그러니까 이제는 무슨 얘기를 하냐면 에너지들이 슬슬 이제 PER 얘기하다가 PBR로 다시 돌아왔죠. 그래 시크리컬로 인정하자. 그래도 싸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고 거 봐라. 얘네들 안 돼. 그냥 메모리를 메모리 이상으로 보면 안 된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그 왜 그러냐면 월렌 버핏도 메모리 주식을 투자를 안 합니다. 모르니까.이 사이클이 좋다가도 언제든지 갑자기 무너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건데 거기에 이제 창신 메모리가 갑자기 치고 나온다고 하니깐 더 깜짝 놀란 거죠. 그러니까 문과생들 입장에서는 어 큰일 난 거야.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을 해서 뭐 마켓어를 잡아먹고 중국 시장에 일정 물량을 댈 거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건데 근데 그거는 또 깊이 파고 들어 보면 CXMT가 그렇게 말할 수 있는데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노냐? 마이크로는 놀고 있는게 아니죠. 그까 이게 전제 조건이 다 좀 다르다. 그다음에 뭐 F 스퀘어 이런 얘기 막 하는데 아니 그 기술을 우리가 알아야 되나? 예. 할 정도까지 지금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VF스퀘어는 올해 2월부터 나왔던 얘기예요. 메모리를 얼마나 더 직접화시킬 수 있느냐라는 거에 대한 고민 때문에 원래 8F 스퀘어에서 6F 스퀘어로 이미 넘어가 있는데 그거를 더 면적을 줄여서 웨이퍼 생산량을 더 늘리자.
에이퍼에서 최대한 메모리를 많이 뽑아내려면 어 그거를 위로 더 쌓아야 된다. 셀을 이런 건데 한마디로 컨덴서를 여러 개를 이렇게 펼쳐 놨던 거를 위로 높이는 건데 지금 한 2.5이라 보면 3D로 올리는 거예요. 그게 4F스Q가 쉽게 얘기하면. 근데 그거를 창신이 한다라고 하니깐 난리가 났어요. 또 그리고 뭐 연내에 무슨 뭐 서버 디램을 개발 뭐 양산하겠다. 지금 창신 메모리는 주로 PC용 디램을 주로 만들었던데 서버용 디램을 만들겠다라고 하니까 어 그러면 얘네 거가 등장하면 큰일 나지 않아 뭐 이렇게 되는 건데 사실은데 서버용 디램은 삼성전자는 거의 끝판까지가 있고요.
서버형 디램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 속도에 따라서. 근데 최고 사양이 지금 제일 많이 나가고 있는데 어 그 최고 사양까지 당신이 올 수 있는지도 모르고 어 그리고 만약에 만든다 하더라도 미국 기업들이 갖다 쓸 수 있느냐? 못 씁니다. 상식 메모리는 미국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회사예요. 결국엔 중국 수요가 줄어들 거라는 얘기 때문에 그런 건데 중국 수요는 아직까진 데이터 센터로 보면은 미미합니다. 우리가 중국에 많이 팔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범형 제품을 많이 파는 거지 서버형 디램 관련된 거를 팔진 않아요. 그리고 창신 메모리가 개발할 순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EUV 장비가 없죠.
그러니까 궁여지책으로 4F 스퀘어를 한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우리는 6F 스퀘어도 다 지금 뭘로 하냐면 다 지금이 장비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장비에 앞으로 이제 창신 메모리가 진짜로 매기가 되려면 장비 사는 걸 봐야 돼요. 방식이 바뀌면 계측 장비부터 다시 다 사야 되거든요. 그 뭐 검사하고 계측하고 하는 걸 사야 되는데 그걸 어디서 만드냐면 K에서 만들어요. 우리나라 일부 기업이 만들긴 하지만 우리나라 일부 기업들도 뭐 이게 완벽한게 아니라 그 중간중간에 개 장비가 여러 가지 중에 이제 조금 쉽게 만들 수 있는 거를 국산화시킨 거지.
그 뭐 오로스 테크놀로지나 뭐 이런 이제 일부 기업들이 이제 오버레이 장비 이런 개치 장비를 만들긴 하는데 제가 이번에 장비주도 한번 쭉 보니까 계측 장비도 우리는 거의 국산화된게 없습니다. 다 KL 걸 갖다 써야 돼요. 그럼 중국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럼 KLA가 그럼 줄 수 있느냐 장비를. 그다음에 ASML이 DUV는 주지만 A 어 DUV도 지금 주기가 조금 힘들어진 상 상태인데 그럼 이런 것들 감안해 봤을 때는 창신 메모리는 지금 선원적인 얘기를 하는 거지 사실은 아직까지는 실질적으로 위협이 되지 않고 있다. 근데 이제 시장은 항상 과반응하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게 안 그래도 뭐 거기에 뭐 AI 또 병목 이런 뭐 전력이 부족해서 데이터 센터를 못 지으면 메모리가 부족해질 거고 뭐 수요가 줄어들 거고 적치 이제 이제 메모리는 필요한데 아무리 메모리가 많으면 뭐야 전기가 없는데 뭐 이런 얘기가 또 나올 수도 있고 또 투자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거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올 수 나오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주가가 좀 밀리면 안 좋은 얘기들이 계속 나와요. 근데 이제 시장 쪽에서 보는 부분은 아주 바닥은 아니다. 음. 그죠?이 바닥 기간이 길진 않을 거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예. 이제 바닥이냐 아니냐는 지나봐야 아는 건데 저는 오히려 이제 기술적으로 보면 이제 우리가 이제 그러면 뭘 기대해 볼 수 있냐면 어제 하락은 그러면 우리나라만 폭락이 나왔는데 그다음에 이번 주에 이제 나온 하락은 우리나라가 주도한 하락이죠. 그니까 미국의 반도체 지수가 빠졌다라고 하지만 결국에 우리나라가 빠져서 같이 빠진 건데 그러면 어 음모론적인 얘기를 해 보면 음모론이 아니라 보통 해치펀지들이 그렇게 돈을 버니까 우리나라 같이 작은 시장을 건드려서 미국에서 크게 먹을 수 있죠. 글로벌리하게 자금 운용하는 쪽에서는 어 미국 쪽에다가 아랫 방향으로 걸어 놓고 우리 시장을 던지면 돼요.
그럼 되게 쉽게 저기서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벌고 거기서도 벌겠죠.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이용하는 애들이 있다. 어 근데 그들은 그 목숨 걸고 하는 애들이니까 해치 펀드가 뭐 어떻게 해서든지 수익을내는 애들이니까 그렇게 가고 있다라고 좀 볼 수 있고 또 시기적으로 보면 컨트상으로 보면 어 선거 직전에 7, 8, 9, 10월 달은 원래 안 좋습니다. 중간 선거 전에 중간 선거 대선 그래서 2년 주기설이죠. 홀스에 주식을 투자해라. 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미국에는. 근데 짝수회가 원래 안 좋아요. 근데 짝수회에서 홀수회로 턴어라운드 하는 거는 언제부터냐?
11월부터입니다. 선거 끝나고. 근데 이번에 선거가 그럼 끝나면 민주당이 되면 뭐 또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민주당이 되면 AI를 제재할 거야, 규제할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민주당은 규제는 내도 돈은 줍니다. 예산은 줘요. 예. 근데 트럼프는 사인은 엄청하는데 돈은 안 줍니다. 공화당이 지금 돈을 집행을 안 하고 있죠. 보조금 1도 없죠. 우리나라한테 바이든 정부가 주기를 했던 보조금 하나도 안 좋습니다. 하이닉스 못 받는 걸로 됐고요. 인디아나 공장. 어 이제 이런 나쁜 소식은 또 우리 시장에 안 알려지죠.
예. 근데 삼성전자 그러면 여기 테일러 공장은 돈을 받았느냐 늦게 지었다고 삭감했어요. 근데 그것도 주면서 뭐라고 하냐면 지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인텔에다가 보조금 주면서 지분을 받았으니까 왜 너들은 안 줘 지분을. 예.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자 입장에서 황당하죠. 뭐 안 받고 말지. 그까 지금 사실상 약속을 안 지키는 어 미국 놈들 때문에 더 안 좋다. 예. 마이크론도 지금 마이크론만 지금 보조금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 3등 업체인 마이크론이 주가가 더 비싼 이유 중에 하나는 뭘까요? 미국 기업이어서 그래요.
미국 정부에 후원을 받고 있죠. 그러니까 뭐 사실은 공 생산 라인은 대부분 저기 대만에가 있는데 아시아권에 다 있는데 대만 싱가포 일본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쪽이 더 밸류를 높게 받는 거는 본사가 미국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뭐 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는 조금 제가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했지만 아직은 삼성자 하이닉스가 올라가긴 할 텐데 중요한 건 천천히 가겠죠. 계속 확인하려고 할 겁니다. 그러니까 투자들이 제일 지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건 삼성전자가 진짜 최대 이익을 냈음에도 불구하고이 주가가 맞는 건가라는 생각인 거 같아요.
사실은 이제 말을 말씀들어 보고 저도 코스닥 법인들한테 전화를 돌려봤어요. 근데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이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 다 동감하시고 실제로 향후 5년 뭐 아니면 좀 길게 보시는 분들은 더 갈 수도 있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신 거 같고 대표님 생각에는 이제 뭐 그런 부분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 같은 부분이 정말 계속 이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세요. 슈퍼 사이클이 이제 지금 현재 슈퍼사이클이죠. 그죠? 예. 근데 이미 진입을 했는데 수요와 공급이 계속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공급이 늦게 따라가면 슈퍼 사이클은 계속 이어지겠죠.
어, 이게 근데 수요가 줄어들까 봐 걱정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언제 수요가 줄어들지 몰라. 그게 돈이 없어서든 전기가 부족해서 그것까지 지금 감안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보증게 맞죠. 그렇죠. 그러면 그리고 이제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는과 상태지 독 독점 상태는 아니죠. TSMC는 독점이잖아요. TSMC는 사실상 모든 뭐 GPU부터 시작해서 CPU 그다음에 어 CPU는 뭐 인텔리 일부 만든다고 하고 그럼 우리 A직 반도체 다 지금 누가 만들죠? TSMC가 만들죠. 독점입니다. 거의. 그러니까 그쪽은 견고한데 여기는 지금 창신까지 뛰어든다라고 하니까 아 이거 과점이 되면 매력이 좀 떨어지는 거죠.
그니까 대체제가 항상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을 보면은 조금 분리할 수 있죠. 그러면이 분리함을 극복하려면 결국엔 시간이 필요한 건데 증명을 해내야 돼요. 지금 107조를 벌어도 시장에서 무시하는 이유는 야, 너 그거 어차피 일시적일 거야. 언제든지 깎힐 수 있는 회사기 때문에 내가 잘 못 믿겠어. 밸류를 못 주겠어라고 얘기하는 건데. 이제 이게 어 내년 이제 뭐 1분기 그다음에 4분기 1분기 이렇게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100조 이상의 수위 영업 이익을 계속 낸다. 만약에 꾸준 꾸준하게 뭐 증액이 크지 않더라도.
근데 그럼 꾸준하면 주가는 안 가잖아요, 원래. 근데 꾸준한데 주주배 주주 환원 정책을 세게 쓴다 그러면 가겠죠. 사실은 이제 말씀하실 때 그인데 지금 삼성전자가 떨어지는게 자사주 매입이 다 끝나고 실제로 지금 삼성전자에 돈이 들어올게 없다 보니까 시장에 돈도 안 돌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도 또 방어를 못 한다라는 말도 있어요. 그 주주 환호원이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시장에서 그렇게 굉장히 그 매력적으로 다가오나요? 그렇죠.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게 원래 그니까 깜짝 놀라게 해야 돼요. 그건 뭐냐면 주주 안원을 한다는 거는 내가 앞으로 이렇게 주주 안원을 할 거야라고 선언을 하면 어 너네는 계속 그렇게 돈 벌 자신이 있구나라는 걸 인정하는 건데 최근에 엔비디아가 그래서 주조안원 하는 금액을 늘려 버렸죠.
그러니까 주가가 튀죠. 그 무거운 애가 갑자기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죠. 우리나라는 배당에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요. 배당을 왜해? 이런 뉘앙스가 더 많죠. 저투자를 많이 했으니까 항상. 근데 지금은 재투자를 하더라도 남을 남는 정도의 돈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삼성전자 한수도 지금 고민이 큰 거죠. 고민. 음. 예. 그래서 뭐 3년 평균으로 해서 뭐 우리가 이제 풀캐시플로에 뭐 50%를 투자하겠다. 뭐 영업 이익이 50%를 뭐 배당으로 주겠다. 주조하는 정책을 쓰겠다. 뭐 SK하닉스나 삼성전자나 3개년 평균 이렇게 얘기했는데 보수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설비 숫자를 계속 해야 되니까. 근데 그거를 조금 더 업사이드를 시킨다라고 하면 마이크론은 계속 지금 더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표현도 잘해야 돼요. 마이크론처럼 표현하면 됩니다. FCF에 100%를 주겠다. 근데 사실은 100%가 아니라 다 쓰고 남아서 남은 걸 중계다는 거예요. 그죠? 연구 개발하고 M& 할 거 하고 그거 다 빼놓고 야 우리가 계산해 보니까 요만큼은 남아 그걸 주겠다라는 거거든요. 우리도 똑같이 얘기하면 돼요. 근데 중요한 거는 우리는 꼭 영업 이익에 얼마 몇 % 뭐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되게 적어 보이죠.
이랬잖아요. 주식 투자자들이 생각보다 멍청하다고. 예. 예. 감정에 휘둘리고 말 한마디에 센서티브하게 반응하는게 그걸 또 이용하죠. 아는 사람들이 여기용하는 겁니다. 왜냐면 여기도 어떻게 보면 마부를 어떻게 이제 대중들을 어떻게 선동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건데 해치 펀드들이 그런 걸 선동을 잘하죠. 예. 특히 미국 보면은 뭐 말도 안 되는 소성 걸어 가지고 주가를 떨어뜨리기도 하고 오버 아닌 오버를 내 가지고 또 떨어뜨리기도 하고 올리기도 하고 막이 이렇습니다. 근데 물론 그게 단기적이긴 하지만 결국엔 릴레이션십을 어떻게 해 주느냐가 되게 중요하다.
그까 이제 IR 담당자들이 조금 지금 고민이 많으실 거야 아마.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이번에 나오는 것 중에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에 가고 음 SK가 발표한 주주 환원 금액하고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장 반응도 조금 엇갈리는 거 같고 그렇죠. 예. 그래서 뭐 지금 뭐 삼성전자 뭐 배당만 하는 거 아니냐 뭐 그렇죠. 그래서 그냥 이제 농담사마 이렇게 한번 여쭤 보면 삼성전자나 하니스 둘 중에 어디가 더 좋아 보이세요? 저는 삼성전자가 더 좋아 보입니다. 하이닉스가 너무 높은가요? 사실은 하이닉스가 지금 미국의 ADR를 상장시키고 나서
자금 쪽은 훨씬 더 하니스 쪽에 돈이 들어온다고 말을 들었거든요. 음. 근데 그거는 이제 이미 그 자금들은 들어왔고 하이닉스는 메모리만 갖 메모리를 갖고 있는게 강점이고 여기다 HBM을 하는 선도 업체니까 뭐 프리미엄을 받았는데 결국엔 똑같은 논리데 HBM의 도전자가 삼성전자가 돼 버렸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구글도 내년에 TPU를 한 두 배 반 정도 더 생산한다고 얘기하고 있고 아마존에서는 어 트릴리움을 거의 두 배 이상 더 생산한다고 얘기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항상 좀 보수적이었는데 마이아 300가 그거를 신규로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것도 TSMC에다 맡긴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거 다 HBM4 들어가야 돼요. 근데 이거를 물어보면 다 그냥 SK하이닉스도 자기가 한다 그러고 삼성자도 자기가 한다 그러는데 케파상으로 보면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물량 되기도 힘들어요. 그러면 거의 80%는 엔비디아 거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거꾸로 삼성전자는 20%가 엔비디아 가능성이 있고요. 80%는 다 이런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새로 이제 자기들 자체 반도체를 만든 애들한테 다 들어갈 겁니다. 그럼 가격 협상력이나 그다음에 시장이 커지는 속도는 삼성주자가 더 크겠죠? 훨씬 크다. 예. 지금 3전이랑 한동안 이제 하이닉스가 3전을 뭐 넘어가기도 했었는데 시총을 잠깐 말이 안 되는 거죠.
사실 그건 말이 안 된다. 왜? 케파가 다른데 지금 그러면 용인 공장 더 지으면 하이닉스가 삼성을 뛰어 넘을 수 있느냐? 안 되죠. 예. 삼성은 놀고 있는게 아니잖아. 쉽지 않죠. 예. P4, P5 또 계속 짓고 있는 거고 용인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물량 면이나 그다음에 여러 가지 면을 봤을 때는 경쟁력은 그쪽이 더 있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모멘텀이 하나 더 있죠. 결국에는 TSMC의 낙수 효과인데 결국에 그 테일러이 얼마나 가동률이 높아지면 내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겁니다. 음. 지금 흑자 적자 왔다 갔다 하죠, 지금.
그리고 HBM 베이스를 직접 만드는 거 자체가 굉장히 큰 경쟁력인데 사실은 어 하이닉스는 직접 못 만들죠. 그 인텔한테 의지를 하든 아니면 TSMC한테 의지를 하든 해야 돼요. 그러니깐 내년은 어차피 딜램의 성장률보다는 HBM의 성장률이 더 클 텐데 그러면 그걸로 봤을 때는 오히려 삼성전자가 조금 더 매력이 있다. 반도체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요즘에 제일 많이 뜨고 있는게 이제 AI 그죠?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각국에서 하면서 사실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가장 많이 그리고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한 사항이 그 AI 데이터 센터가 정말 지금 속도대로 더 지어질 수 있을 건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죠. 지금 그래서 2차전지가 날아가는 거죠. 그 결국엔 AI 데이터 센터는 선거 끝나면 오히려 잠잠해질 겁니다. 못 짓게 한다. 뭐 반대가 있다. 이제 그런 기사들이 뜨잖아요. 그런 기사가 뜨는 지역은 가만히 살펴보시면 지도를 한번 보세요. 제발 좀 이렇게 지도를 안 보시 다들 안 보시던데지도 보면요. 조그만한 주들이에요. 땅이가 별로 없는 주들. 그다음에 인구밀도가 높은 주들. 미국에서도 보면 동부 연안에 있는 주주들은 어 주가 작습니다. 인구도 높고 미국이 거의 시작했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는 당연히 보수적일 수밖에 없어요.
근데 지금 전력 이런 거 지금 어떻게 보면 발전업이 당기가 전 세계에서 아 미국 전체에서 제일 싼 데가 어디냐면 텍사스입니다. 텍사스가 광화란 땅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지금 전기 사업자들한테 혜택을 다 주고 있어요. 그 와서 그냥 너희들 알아서 발전해. 서로 싸워. 그러니까 발전업자들끼리 서로 싸우면서 단가를 낮추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걸로 지금 데이터 센터니 뭐니 다 몰려가는 겁니다. 그 우리나라 이번에 하고 있는 것도 텍사스죠. 가스 발전 지금 한다는 것도 텍사스입니다. 그거 이제 우리가 지어서 운영하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그거를 임대에 가는 애들한테 넘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어 놓으면 내가 한 20년 운영해서 얼마 줄게요. 고정 수입을 받는 거죠. 그런 식으로 갈 텐데 제가 그 얘기를 왜 드리냐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거부 반응 있다라는 뉴스는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 우리가 뭔가 새로운게 나올 때 거부 반응을 안 보인 적이 있나요? 없죠. 그건 당연한 겁니다. 그냥 당연한 거고 당장 내 정기요금이 올라갈 것 같으니까 그런 건데. 그러니까 이제 미국 정부는 너들이 알아서 그냥 발전도 자체적으로 해. 그래서 온사이트 발전이 자꾸 나오는 건데 미국이 태양광을 엄청 깔았는데 미국이랑 우리나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태양광을 깔긴 엄청 깔았어. 우리나라도 전라도 쪽에 엄청 깔았습니다. 민간 업자들이. 근데 그게 전기를 다 버려. 왜? 송전망이 없어서. 그래서 지금 서해한 뭐 에너지 고속도로 한다는 얘기가 거기에서 나온 겁니다. 우리나라도. 그거 그래서 전라도에서 생산한 어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한 거를 어디로 끌어 올려야 돼요? 우리는 충청도 이북을 끌어 올려야 되죠. 그러니까서야 따라서 정부를 쏴 주겠다라는 거고 미국도 마찬가지로 전국 그 광활란 그 중부 내륙에 퍼져 있는 세양광의 전력을 어떻게 송전망으로 빨리 당겨 주느냐 이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이제 그러면 트럼프가 굉장히 나쁜 사람인데 그랬잖아요.
지원 안 해 준다고. 원전 지금 원전 관련주들이 왜 못 가냐면 제가 원전 관련주 한참 올라가다가 이제 어 그때 한참 이제 우리 산업 통상부 자 장관 그분 왔다 갔다 하실 때 협상이 조금 길어질 것 같다. 다 파세요.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길어질 것 같다. 왜? 공화당은 돈을 안 주거든. 말로는 뭐 원전 열몇 개를 짓고 어쩌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이 어쩌고 얘기하고 있는데 실제 삽을 뜰려고 하는 거는 보조금 없이 못하 못하는 거죠. 제가 원전 얘기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이 다 병목 현상이 돼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가 어 전기가 문제가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이 자고 체로 지금 뭐 하고 있죠? 막 블루에너지가 뭐 수소 연료로절든지 쓰고 그러니까 트럼프는 가스 발전을 쓰라는 거예요. 원전 좋은 것도 알고. 예. 원전 오래 걸리잖아. 너들이 알아서 해. 돈 있으면 이런 거고. 그다음에 어 태양광 폭력 실어. 예. 야 지금 나의 취적은 우리나라가 지금 원유 원유랑 가스 판매 1위 국가가 됐어. 야이 남아도는 가스를 써야지. 근데 가스가 아무데나 나는게 아니잖아. 그죠? 가스가 많이 나는 지역은 그걸 쓸 수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이게 전력원과 관련되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중요한 거는 어디든 근데 지금 미국에 50개주가 있잖아요.
50개주 중에 반대하는 주들은 일부입니다. 캘리포니아 쪽이나 뭐 이쪽 동부 연한 쪽 사람이 많이 사는 쪽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중부 내륙에서 반대하는 아틀란 아틀란트 뭐 이런 데서 반 반 반대한다 이런 거 들어보셨어요? 안 들어보셨죠? 가운데는 지금 먹고 살게 없어서 그거에도 들어오면 땡큐. 예.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못 지을 거라고 걱정하실 필요가 없고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외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이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전 세계에 아시 아시아 유럽 다 합치면 70개가 넘어요. 우리나라 네이버 SK텔레콤 이제 막 들어간 거고
그러면 그들이 왜 짓냐라고 하면 수요가 있기 때문에 짓습니다. 그 사람들이 네이버가 그걸 지으면 누가 빌려가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지금 동남아에 데이터 센터 엄청 짓고 있거든요. 그거 다 누가가 가지고 가냐면 10센트 뭐 그런 애들이 중국 애들이 다 그거 빌려 쓰고 있어요. 왜냐면 자기네 나라에다 지을 때도 많지만 지으면 뭘 못 쓰죠? 미국 반도체를 못 써. 어요. 그러니까 동남아에다 지어놓고 자기들이 갖다 끌어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보면은 여전히 데이터 센터의 확장성은 크다. 굉장히 크다. 지금 이게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굴기가 나온 거야.
이거 정확히 중국 말로 하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서로 지으려고 하고 있는데 일부 반대 때문에 이거를 부정적으로 본다. 그 자체가 주식을 하면 안 되는 거죠. 주식은 항상 한 1년 뒤 적어도 한 1, 2년 뒤에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뭐 물론 오늘 골드 마삭스에서 3분기가 아마 데이터 센터 짓는 거의 정점일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골드만삭스가 맞은 적이 있나요? 골드만삭스 그니까 이런 그런 전망들은 맞은 적이 없어요. 걔네들이 포지션이 숏을 잡았기 때문에 그렇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나오는 보도들이나 이제 애널리스트들의 발언들은 약간셔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또 뭐 우리는 15천간데 뭐 이러잖아요. 그 앞뒤가 안 맞죠.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예. 그러면은 어쩔 수 없이 이제 음.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제 시장 수급이나 이런 걸 판단할 때 미국에 어떤 지표를 좀 참고로 할 수 있을까요? 그니까 제가 이제 아까 중간 선거 말씀드리면서 이제 2년 중이서 얘기했잖아요. 그 내년에 좋을 텐데 그럼 11월 요번 10월 달이 고비일 거 같고 11월 12월 1월 2월부터 해 가지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다. 좋은 흐름이 이어갈 수 있고요.
네. 그다음에 코스닥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저도 그 말을 듣긴 들었는데 네. 코스닥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뭐 1월부터는 코스닥 자체도 뭐 활성화되고 막 풀린다라는 말은 들긴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스가 재미가 없죠. 네. 올라가기 무겁잖아요. 올라가긴 해도 속도가 굉장히 늘릴 겁니다. 그러면 30만 원까지 금방 갈 거 같지만 또 되게 늦게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어디서 수익률 게임을 하냐? 벌써 지금 소부장 2차전지 수익률 게임 들어간 거예요, 지금. 그러면 소부장을 몇 번 말씀드렸잖아. 제가 예전에 한 세 달 전인가는 조심해야 된다.
예. 지난 달에 나와서 제가 사셔야 된다. 그 이번 달은 그럼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거냐면 소부장 만약에 빠지면 사야 됩니다. 근데 뭘 사느냐가 되게 중요하죠. 실적이 거의 제로인 주성 엔지니어링이 꼭대기로 가고 있죠. 네. 원익 IPS 유진테크보다 더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그니까요. 똑같은 증착 장비를 만드는데 그래서 이번 초부장의 핵심은 CXMT입니다. CXMT의 거래를 했던 기업들을 보셔야 된다. 한국은 이미 얼만큼 증설한다는 거 다 알아요. 새롭지 않아. 근데 CXMT가 증설하는데 거기다 납품하는 애들 누구지? 예. 주성 엔진의 주거래처가 SK 하이닉스랑 CXMT입니다.
근데 SK 하이닉스가 지금 발주를 안 주고 있어요. 근데 근데도 불구하고 거기가 막 계속가 최근에 뭐 TSA 같은 회사들 막 올라가고 있고 이게 다 보면 중국 관련돼 있어요. 음. 예. 중국의 거래를 CXMT랑 했던 회사들을 잘 찾아보셔야 된다. 근데 잘 찾아볼 것도 없어. 최근에 고추서 있는 애들 대부분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만 납품한 회사들이 주가가 더 눌려 있는 네 이상한 형국이 좀 나왔죠. 근데 그것도 가겠죠. 결국에는. 그러면 우리가 이제 그냥 ETF로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최근에 조정이 좀 나오면 좀 담았다가 내가 좀 길게 한번 끌고가 보겠다라고 하면 ETF가 편하고요.
종목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빠진 종목 중에 혹시 이제 올라 조정이 좀 깊게 나오면 사서 수익률을 또 한 2, 30% 나오면 또 팔고 2차전지 예전처럼 매매를 하시는 것도 괜찮죠. 반도체 소부장 요즘 보면 이제 2차전지 쪽하고 소부장 쪽이 약간씩 올라오는게 보이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죠? 슈퍼 사이클에 맞춰서 이제 낙수 효과가 점점 일어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예. 낙수 효과죠. 확실한 건가요? 그렇죠. 이제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다음에 반도체가 뭐 업항이 안 좋아질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증설은 할 겁니다.
그렇죠? 예. 왜?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지금 반도체를 뜯어서 재활용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휴대폰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없어 가지고 휴대폰 업체 중국이 이번에 그 생산량 기준으로 한 23%인가 24%를 줄였다 그래요. 그 이제 중국 사람들은 핸드폰 더 길게 써야 되는 거지. 반도체가 없어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러면 우리나라 중소 업체들 중에 가전 제품 하는 회사들 있잖아요. 지금 반도체를 못 구해서 내년에 생산 못 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DDR4 이런 거 있잖아요. 여기 디램 이런 것들 뭐 다 랜드도 그렇고
뜯어서 재활용한다는 거죠. 예전에는 그럼 왜 뜯어서 재활용을 안 했냐? 뜯는 비용이 비싸죠. 비싸서 차라리 그냥 사는게 싸니까 그냥 폐기를 시키는 건데 지금은 가격이 워낙 비싸니까 이걸 뜯을 때 쓰는 비용을 쓰더라도 경쟁력이 있는 거죠. 사실 그 말은 올해 한 2월 3월부터 나왔었어요. 중고 노트북을 팔면 메모리만 뜯어서 내고 버린다고. 그죠? 예.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 메모리가 그만큼 지금 부족한 거죠. 그 정도로 지금 수요가 부족하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증설은 나올 수밖에 없고 그럼 증설이 나오면 소부장이 갈 수밖에 없죠.
예. 그런 논리로 지금 계산이 돼서 움직이는 거니까 굳이 지금은 갖고 계신 분들은 잘 이제 대신에 삼전 아닉스처럼 물론 삼전 아닉스도 변동성이 컸지만 매일매일 크진 않죠. 네. 근데 소부장은 매일매일 클 수 있습니다. 하루 막 급등했다가 그다음날 급락했다가 근데 보면은 추세가 안 깨져요. 그니까 급락한 거 같은데 그전날 그냥 많이 올라서 올라서 그런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잘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대표님 말씀 들어 보면은 실제로 이제 사이클 안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낙수 효과는 시작된 거 같고 그렇죠. 예. 낙수 효과 시작되면서 사실은 이제 그러면은 대표님이 보시기에 조금 두드러지게 봐야 될 소부장 쪽이 어떤 쪽이라고 생각하세요?
증차 주성 엔지니어은 증차학이긴 하지만 아까 말씀하실 때 보니까 사실은 주성 엔지니어링이 잘한다기보다는 그 CXMT하고 거래 관계 때문에 올라가는 거 같고 그죠. 그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반도체 낙수 효과가 벌어진 상태에서 어느 쪽 소부장 쪽이 먼저 갈 수 있을지라고 하는 부분 생각한다면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지금은 HBM 쪽 관련돼서 얘기가 좀 덜 나오고 있는데 검사 장비 좀 많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여전히 지금 최근에 또 올라가다 또 많이 주춤주춤하고 있는데 또 하나가 이제 증착 쪽은 원익이나 유진이 무거운 거는 3전 하이닉스에 좀 집중돼 있어서 무거운 건데 그죠
오히려 그게 또 거꾸로 기회일 수도 있죠. 예. 그래서 저는 그쪽도 여전히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외에 이제 소재단도 보면은 뭐 지금 어찌 됐든 우리가 무식하게 생각하면 물량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생산량이 늘어난다는 거는 결국엔 소재가 많이 들어간다. 그럼 필수 소재들은 많이 사겠죠. 뭐 특수 가스를 만드는 후성이 됐든 2차 전지도 같이 좋아지니까 후성은 같이 나빠질 이유가 없고 아니면 이제 또 하나가 한솔 케미칼 같은 회사들 그죠. 세정할 때 쓰는 과산화수 나품하는 회사인데 어 근데 그런 회사들 그다음에 지금 CCS라고 해서 뭐 그 화학 약품 그 약품을 중앙에서 공급해 주는 처리하는 거 만든 회사들이 또 갑자기 또 움직여요.
그러니까 그게 왜 움직이나 보니까 이제 패을 만들면 그걸 제일 먼저 설치하거든. 클릭룸 설치하고 나면 그냥 반도체 패이 보면은 두 개층으로 돼 있거든요. 사람들은 건물을 이렇게 밖에서밖에 못 보니까 좀 큰 건물 하나가 있지. 창고 같은게 하나 있는데 그게 길죠. 예. 근데 그게 보면 안에는 2층이에요. 2층 구조예요. 그니까 밑에 층에서는 공조 설비부터 시작해 가지고 약품 뿌려주고 물 정화시켜 주고 이런 이제 기계류들이 쭉 들어가고 그 위에 이제 웨이퍼부터 해서 이제 전자동화시켜서 돌아가죠.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는 돌가고 그 365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만들어 놓기만 하면. 근데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사람이 안 들어가죠. 왜냐 먼지 때문에 이게 먼지 하나가 잘못 들어가면 분량이 엄청나게 나오니까 그러면 밑에 공조부터 시작해서 이런 이제 기계류들 유틸리티 장비들 이런 회사들이 지금 생각보다 저평가되어 있거든요. 왜냐면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거든. 그렇죠.이 기술자들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봤을 때는 저거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건데 이렇게 생각해요. 근데 아무나 만들 수 있지만 아무거나 갖다 쓰진 않죠. 갖다 쓰던 애들 걸 갖다 쓰는 거예요. 원래 후공정에서 PSK 홀딩스 그렇죠. 그가 이제 판때기에다가 회로기판에다가 반도체 칩을 붙일 때 쓰는 장비 리플로어 장비를 만드는 회사인데
리플로 장비를 한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리플로 장비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데 원래 본업이 CCSS 원래 이거 하는 회사가 어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그 회사가 지금 굉장히 뜨고 있습니다. STI. STI라는 종목이 있어요. 그런 종목이 갑자기 움직이는 이유가 리플로우 장비 때문에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그 약품 공급 장비 시스템 때문에 움직이는 거야. 무슨 무슨 약품이냐? 화학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식각을 하든 증착을 하든 그 안에 계속 과정마다 어 뭐 깎아내고 찍혀내고 뭐 스트립 장비 이런 거 들어가잖아요. 이제 그게 공정마다 깎고 또 거기에서 찌꺼기 제거하고 그걸 또 물로 하냐 뭐 건식으로 하냐 습식으로 하냐 단계별로 다 들어가잖아요.
그런 장비 그런 거에 대한 또 수요도 갑자기 있다. 그래서 이게 파면은 되게 많은데 문제는 네 그거를 개별적으로 하실 수 있냐 어렵죠. 어느게 먼저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깐 그래서 그냥 우리는 그냥 세프를 하시는게 편하다. 음. 예. 지금 말씀하시는 것 중에 그럼 소부장 중에 그래도 어느 정도 기술력을 갖고 있다. 그죠? 그러니까 다른 진입 장벽을 좀 갖고 있는 회사들은 어디로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KC텍 같은 회사들이 네. 진입 장비 높죠. 네. 예. CMP 장비를 이제 화학적, 물리적, 그니까 이제 뭐 케미컬, 메커니컬 폴리싱 그래서 이게 깎아 주는 거거든요.
근데 원래 그 회사가 세정 장비를 주로 맞던 회사인데 국산화를 처음 했어요. CMP 장비를. 그러면 그 회사가 요즘에 왜가 왜 자꾸 가지? 그 누가 갖다 쓸까요? CMP 장비를 중국에서 갖다 쓸 확률이 높죠. 우리나라 기업들은 별로 등한시 하더라도. 예. 그래서 그런 회사들이 오히려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아. 저는 이제 그걸 여쭤 보려고 그랬거든요. 지금 차세대 메모리 기술이라고 하는 그 CXL CXL 예. 아, CXL. CXL 관련된 종목들도 메모리 기술이라기보다는 이제 메모리를 효율화시키는 그러잖아요. 이제 CXL 관련된 종목들도 당연히 뭐 주목하셔야 됩니다.
음. 음. 근데 결국에는 CXL은 방식이잖아요. 그냥 이게 서로 연결하는 방식이 연결해서 메모리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겠다라는 건데 어 아직까지는 CXL이 그렇게 대중화되지 않아 않죠. 근데 결국에는 메모리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그 기술 그거를 쓰게 쓰지 않겠냐라는 그런 가정이 있는데 그거는 이제 어 핵심은 엔비디아가 됐든 뭐 구글이 됐든 그런 걸 방식을 쓰겠다는 얘기가 나와 줘야 아마 움직일 가능성이 있겠죠. 음. 실제로 그거 보면서는 음 그니까 그런 방식으로 한다면 우리나라 애들이 또 혹시 훨씬 더 경쟁력이 있는게 아닌가? 그 많이 있죠.
근데 지금 대표님 말씀을 얼핏 들어보면 여튼 지금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거는 창신 매물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소부장 내에서도 그게 좀 화두가 되어 있죠. 예. 근데 이것도 또 금세 또 이미 반영이 돼 있기 때문에 또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그다음은 이제 어 P4, P5에 들어가는 거 빨리 이제 잡아야 되는 거 아니야? 용인패에 들어가야 되는 거 잡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가 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 계속 순환매가 돌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방법이 있죠. 만약에 내 ETF가 싫다라고 하면 각 어떤 종목이 좀 많이 빠져 있다.
주요 종목이. 그러면 그 종목을 좀 사서 그 종목이 올라갈 때 팔고 미리 올라갔던 종목이 빠지면 다시 사고 이런 것들이 좀 그 안에서 순환매를 수납를 좀 따라가야 되죠. 근데 고점에 팔려고 하시면 안 되고 지나치게 저점에 살려고 하면 또 안 되겠죠. 그러니까 짧게 짧게 계속 순환해서 먹고 오는 과정을 좀 거치셔야 돼요. 그 가운데 어렵죠. 굉장히 잘해 주신 거 같은데 지금 장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전문가들도 얘기하고 있는게 12월 이후가 아마 우리나라 장세도 좀 살아날 거다. 예. 그리고 실제로 지금은 이제 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짧게 짧게 가져가면서 한 10월 11월 유지하는게 좀 필요할 거다라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죠? 이제 10월 달은 아마 이제 아마 간보는 장이 될 거고 이제 선거 끝나고 나면 민주당이 직권하면 오히려 이제 민주당이 직권이 아니라 민주당이 하원이라도 뺏어 오면 예산 결정권을 다 민주당이 갖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 제가 아까 말씀드 민주당은 돈은 쓴다고 그럼 진짜 미국한테 필요한 거라고 하면 그럼 오히려 민주당이 짓거하면 제가 볼 때는 SMR 이런 거 다시 활성화될 수 있어요. 음, 원전 어, 그다음에 또 보조금 반도체 관련돼서도 보조금 정책이 또 다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 여러 가지 고려해 보시면 또 하나의 축이 지금 미국에서 후공정 관련된 회사들이 굉장히 지금 증서를 많이 하거든요.
테라프도 후공정 먼저 한다고 했고 그다음에 암코어가 그니까 엠코어죠. 암코어. 암코어 같은 경우도 지금 캘리포니아 옆에 어디더나 애리조나 쪽인가요? 그쪽에다가 지금 또 되게 큰 공장을 짓고 있고 미국에서 하이 퀄리티 제일 비싼 제품들 중심으로 거기서 후공정이 이루어져요. 그럼 후공정 장비들을 또 잘 보셔야 됩니다. 지금 이미 테라은 한미 반도체랑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그 한미반도체가 뜬금없이 스페이스 X 주시고 샀죠. 상장했을 때 그 준게 아니라 산 겁니다. 그냥 아 내가 여기랑 거래한다는 신호를 보여 준 거죠. 그러니까 그런 회사들을 잘 보셔야 된다.
지금 밸류에이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밸류에이션 엉망이에요. 왜냐면 애널리스트분들이 지금 여력이 안 돼. 반도체 소부장까지 열심히 쓸 여이 안 됩니다. 지금 주요 증권사네 곳에서 메인 애널리스트가 다 그만뒀어요. 네. 노군창 센터형님까지 하면 다섯 분이 그만뒀어요. 그 지금 반도체가 지금 보고서에 공백기에 들어갔습니다.이 주니어들이 커서 이게 메인을 쓰려면 한 6개월에서 1년 걸려요. 그 지금 반도체 보고서들이 지금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는데도 별로 안 나오죠. 지금 우리나라여 우리 여의도가 지금 큰 문제는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자꾸 돈 벌겠다고 나가고 있습니다.
왜냐 회사가 대우를 안 해 주니까. 그래서 제가 몇 번 얘기했잖아요. 증권사 사장님들이 자기 연봉을 깎아서도 애널리스트를 더 채용해야 됩니다. 법적으로 제가 이거는 좀 해 줘야 된다. 그러깐 보고서가 부제하니까 그럼 이제 저기 이제 한 10총 한 5,억 6천억 되는 장비 회사들은요. 아예 보고서가 없어요. 없어요. 가이돈스가 없다니까. 그 예측이 불과해요. 근데 재밌는 건 내가 어디에서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뭐 마이크로든 창신 메모리 관에 내가 수주를 받았는데 그것도 공시도 못 해. 공시하지 말라고 하니까 고객사가.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은 알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지금 깜깜히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나마 보고서 나오는 거는 주성이라든지 원익이라든지 뭐 이런 그나마 큰 회사들 그죠. 어, 이것조차 안 하면 안 되는 그리고 주니어들이 이걸 좀 해 왔던 보통 이제 메인들이 이제 보면 삼성자니스하고 밑에 있는 종목들을 이제 주니어들을 많이 시키잖아요. 그런 종목들만 좀 커버가 나오는 거지. 사실은 애널리스트 한 분이 열 종목을 이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열 개 회사를 계속 팔로우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깐 제일 좋은 건 한 대여섯 개 정도 하는 건데 근데 지금 그게 지금 큰 문제죠.
음. 음. 그래서 요즘에 투자자분들도 이제 요즘에 그 프리 선언하고 나오셔 가지고 방송 많이 하시는 분 있어요. 요즘 독립 리서치도 많이 하고 예. 노은창 센터장님이 이제 나오셨는데 네. 그분 한번 잘 들어 보세요. 되게 차분하게 말씀하시는데 중요한 거가 엑센트가 없긴 하신데 어 잘 들어보면 다 중요한 얘기예요. 그 그리고 이제 제가 어제 강연에 갔다가 대만에서 그 반도체 관련된 이제 한마디로 종합상사 대만계 종합상사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만났는데 제 강의 끄트머에 이제 회사들 쭉 정리를 해 드리니까 반도체 관련된 회사들 AI 관련된 기업들 정리하면서 정리를 해 드리니까 자기가 이름을 자기랑 다 관련된 회사들인데 대만은 난리라는 겁니다 지금 그 대만이 어떻게 보면은 AI 그다음에 반도체 관련된 된 모든 밸류 체인을 다 갖고 있어요.
메모리만 약하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서의 동향이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그 대만계 동향을 제일 잘 알려 주는 데가 또 메리츠예요. 메리츠 지금 테크 쪽이 그나마 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들도 그쪽 걸 좀 많이 보세요. 무슨 말이 보시면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그럼 AI한테 물어보면 돼. 아무래도 이제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이제 또 하나 생각해 봐야 될게 뭐냐면 그 우리가 앞에서 언급했던 AI 데이터 센터 예 사실은 AI 데이터 썬에서 제일 중요한 파트가 반도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까 잘 대표님이 짚어 주신 건데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전력이잖아요.
전력이죠. 전력. 그다음에 지금 연결. 연결. 그거 어떻게 할 건 루멘텀 이런게 뜨는 이유가 그런 거죠. 예. 그리고 사실은 이제 그렇게 많이 돌아가는 기본적으로 센터에서 냉각은 어떻게 시켜 줄 것이냐 그죠. 공 이런 거 관련해서는 소부장 중에 어떤 거 좀 봐야 될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냉각 관련돼서는 어차피 이제 GST 같은 회사들이 액심 냉각 이런 것들 기술을 액심 냉각도 방식이 두 개 방식이 있는데이 두 방식을 다 할 수 있는 데가 사실은 GST밖에 없어요. 없는데 중요한 건 이것도 GST를 권할 수가 없는게 거기는 이제 보통 스크 스크러버 이런 거 주로 메인이고 유액 가스 이제 제거해 주는 장비 이런 것들이 주로 이제 메인이고 지금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액신 냉각을 하긴 하는데 지금 액칭 냉각에 대한 얘기가 싹 없어졌죠.
우리나라에서. 왜 없어졌을까요? 대만에서 액친 냉각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만개가 좀 그걸 잡고 있다. 음. 음. 우리 유리기판 지금 난리치고 있잖아요. 유리기판. 근데 엔비디아가 한번 툭 던졌죠. 지금 고려 중이다. 고려 중이다라고 얘기하면 언제 상용화 될까요? 만약에 메인으로 쓴다 우리가 이제 메인 기판은 못 쓰고요. 지금 FCBG를 대체 메 유리 기판으로 대체를 하는게 최종 목표일 텐데 그것까지 가려면 시간은 굉장히 오래 걸릴 것 같고 지금은 그나마 이제 그 GPU랑 HBM 붙여 놓은 다위를 어 메인보드에 붙일 때 쓰는 어 그걸 이제 어고 기판이 있습니다.
중간에 쓰는 이제 그거를 이제 실리콘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만 웨이퍼로 하고 있는데 그거를 인터포저라고 하는 이제 인터포저라는 기판이 있습니다. 그 기판이 웨이퍼를 너무 잡아먹는 거죠. 있다만 한 거를 웨이퍼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유리기판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겁니다. 음. 그게 지금 가장 메인이고 그다음에 HBM 밑에 보면 다이 있죠? 그거를 유리기판으로 바꾸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얘기가 근데 유리기판 관련된 기업도 지금 어디가 더 잘하고 있냐면 대만이도 잘해요. 음. 그래서 유리기판 관련된 종목들 투자하실 거면 예, 많이 빠지면 사시고 뉴스 나와서 올라오면 팔아야 됩니다.
어차피 상용화는 언제 되냐면 2030년.음 굉장히 길게 보네요. 엔비디아가 고려하겠다라고 하면 빨라 29년 30년이에 지금 고려하겠다라고 하면 음 계속 테스트하죠. 그러니까 아마 그 테스트도 아마 제가 얘기했던 뭐 HBM 다이나 뭐 아니면 그 인터포저 정도 사이즈로 아마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메인은 아직은 대만이 더 잘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종목들이 뚫면 그리고 이제 필틱스 같은 종목들이 이제 갑자기 또 이제 막 주문을 받았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뭐 제 뭐 JNK 뭐 이런 이런 회사들. 근데 그 정도는요.
싱귤레이션 장비라고 유리를 깔끔하게 잘라내는게 있어요. 그 장비 말이 어려워서 그렇지 낮장을 만든다는 거잖아요. 한마디 큰 데서 분리한다 싱귤레이션인데 근데 그거 장비조차도 사실은 분량이 많이 나요. 크랙이 생깁니다. 음. 그래서 이어 테크닉스도 레이저로 자른다고 얘기하고 있고 한미 반도체도 그거 장비 개발해서 한번 만들었었어요. 안 알려서 그렇지 서로 다 장비 회사들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막 띄운게 TGV로 띄운게 제 그 필옵틱스죠. 근데 아직까지 근데 수일이 잘 나오진 않아요. 여전히 유리 기판은 조금 난해하다.
2차전지의 전고체 같은 느낌이죠. 예. 그러니까 조금 오래 걸린다. 전고체 배터리도 오래 걸릴 거예요. 예. 올해말 양산 얘기하는데 올해말 양산 못 합니다. 음. 실제로 올해 증시 가만히 살펴보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해 초만큼 사실은 그렇게 다이나믹한 주가 변동을 가져간 경우가 없었으니까 이제 중소형주보다는 그 대형주가 너무 투자자들한테 매력으로 와 닿왔고 그렇죠. 이제는 이제 삼성전자나 SK 현스가 이제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매력적이지가 않아 보여서 소부장 쪽에 있는 매력적인 주식을 한번 찾아볼까라고 했을 때
대표님께서는이 대형주랑 중소형주 딱 구분하게 되면 어느 쪽에 어떤 관심 포인트나 매력 포인트를 놓고 투자들이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좀 어려운데 어렵 어렵겠죠. 개인분들이 하시기는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중소용주 공부를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음. 대형주 속도가 좀 느리 느리 느려지고요. 또 사이클 자체가 이제 어 영업 이익의 상승률이 좀 둔화되는게 보이는게 삼성자 아닉스고 좀 무거워지는 거죠. 한마 주가가 좀 무거워질 수 있고 계속 지금 좋은 얘기를 아무리 해도 반응을 안 해 주죠.
그럼 시장 분위기가 바뀔 때까지는 그게 계속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받쳐 주긴 하지만 올리기에 애매한 그리고 저 위에 이제 물려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예. 저거를 내가 굳이 내 힘으로 저 사람들의 그 욕구를 해소시켜 줄 이유가 없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계속 눈치 보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들 걸 잡아먹고 저 사람들이 다시 쫓아오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엄청나게 뭔가 사이클이 좋다라는 걸 봐야 되는데 아직은 조금 의심을 갖고 있는 거 같고 내년 실적을 안 믿는 거죠. 그니까 내년 실적 대비 삼성자이닉스가 지금 PBR 기준으로 1.3에서 1.5배로 내려왔어요.
PBR이 1.3에서 1.5라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런 빅사이클 기에는 원래 두 배에서 2.5배를 받는 겁니다. 내려와야죠. 반토막 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 무슨 말이냐면 그 내년 기준이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내년 실적을 안 믿는 겁니다, 지금. 음. 그러면 거꾸로 화장품처럼 실적을 보여 주면 조금씩 올리겠죠? 예. 이번에 보여 줬는데도 아직 모르겠어. 야, 내년에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를 거 같아. 계속 이런 얘기 하는 겁니다. 지금 서로 싸우고 있는 거고. 그리고 미국에 그니까 서양에 있는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삼전 하인스 말고도 매력적인 회사들이 많죠.
뭐 메타 요즘 뭐 신고가가고 있. 네. 어 그다음에 뭐 그 외에도 차라리 그럼 TSMC를 사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메모리가 생각보다 후순위로 밀려 있다. 저기는 여차면 한 번씩 무너져. 예. 이런 건데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망가지 않았는데 메모리가 망가지기 어렵거든요. 사실 브로드컴이 안 망가졌는데 메모리만 망가지는 것도 웃긴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보다는 얘가 더 편하다는 거지. 그런 이제 약간의 초이스의 문젠인데 그럼 이쪽이 비싸지면 이쪽으로 오겠죠. 그렇죠? 예. 그 시기를 기다려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럼 그 사이에 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매니저들은. 그럼 뭘 해야 돼요? 중소영주 가서 열심히 해야지. 마침 또 공장 때려 짓는다고 하니까. 어, 너무 많이 빠져 있었네. 어, 그럼 우리 일로가 볼까? 그리고 이제 이번 달에 쫙 올린게 지난 달 말부터 해서 올린게 소부장이잖아요. 근데 방송 나갔더니 소부장 이제도 사야 되냐? 이러길래 제가 아 단기 꼭지 왔구나. 방송국에서 물어보면 거의 꼭지예요. 그게 예. 그게 여차 없이 빠지더라고. 그러면 이제 조정이 나오는데 깊은 조정은 안 나오겠죠. 그 조정이 나올 때 그니까 이격이 너무 많이 벌어진 거 사지 마시고 예.
조정 나올 때 좀 담으시면 오히려 지금 중소용주가 좋은데 중소용주가 업사이드 폭이 더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홀스도에는 오히려 그쪽이 주식 시장이 더 좋아지는데 그러면 코스피가 더 좋아질 거냐 코스닥이 더 좋아질 거냐 봤을 때 코스닥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고 보통 금리가 지금 굉장히 비싸잖아요. 올라갔잖아요 지금. 음. 그것 때문에 우리 뭐 친국도 많이 판다 그랬는데 금리가 보통 과매수 구간 들어가면 그니까 한마디로 꼭지를 가면 채권 가격으로 과매도 구간이죠. 네. 가면 반등 나옵니다. 금리는 반이 나오고 거의 지금 11월 달부터는 금리가 꺾일 가능성이 높다.
높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예. 그 갑자기 뉴욕 연원 총재가 야, 금리 한 번만 올려도 될 거 같아. 내년에 안 올려도 될 거 같아. 이렇게 얘기했죠. 다 근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년 되면 지금 CPI 걱정하잖아요. 9월 CPI, 10월 CPI 계속 나올 텐데 전년 대비잖아요. 계속. 그럼 올해 높았잖아요. 그럼 내년도는 어떻게 될까요? 음. 내년도 CPI는 당연히 꺾여서 나오겠죠. 그럼 잘하면 2% 대가 나올 수 있어요. 헤드라인이. 그러면 어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야? 그러고 금리를 오히려 내릴 수도 있습니다. 내년에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감안해 봤을 때 올해 또 선거 끝나고 나서 민주당이 직권에서 또 좀 수해 보는 섹터가 좀 있을 거고 아까도 원전이라든지 뭐 태양광이라든지 뭐 신재생 쪽이 더 좋겠죠.
그거는 그냥 공식이죠. 공식. 그렇죠. 민주당 들어서면 ESG 하니까. 예. 그리고 이제 보조금 어디다 더 줄 거냐? 뭐 이런 거 보시면 되고 트럼프가 비상 사태 선언 이런 거 만 하면 돼요. 어. 예. 우리나라 개엄처럼 그런 거만 하지 않으면 만약에 그런 거에서 폭락 나오면 기회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그래서 현금은 항상 한 30%는 비상금 갖고 있어야 된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현재 그렇다고 우리가 일어나지도 않을 일 때문에 계속 지금 주식을 안 하기도 되게 힘들죠. 근데 지금 장이 투자자들이 정말 투자하기 힘든 장이에요.
근데 이게 힘든 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계속 힘들었어요. 제가 이제 그 우리 그룹장님이랑 한참 아 저 알게 된게 한 156년 됐잖아요. 그렇죠. 그때부터 지금 최근 20한 5년까지 시장은 계속 박스권이었습니다. 맞아요. 네. 그때는 종목 찾기가 혈환이었죠. 어떤 섹터가 갈 것이냐. 지금이 그런 시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다시 올라간 상태에서 박스권을 유지하는 박스권 당분간은 뭐 여기서 당장 9,000 가고 7,500 가고 뭐 8,000 가고 이렇게 되기는 어려울 수 있죠. 그러면 어차피 그걸 가려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가야 되기 때문에
삼전하스가 제자리만 지켜주면 큰 변동성만 안 나오면 중소주 장이 훨씬 더 활발하겠죠. 어디선가는 10배짜리가 나올 거고 어디선가는 다섯 배짜리가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 시장이라고 생각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된다. 음. 그 지금 딱 눈에 들어온 섹터는 그래서 반도체 초보장 2차전지밖에 없는 거예요. 당장. 그다음에 이제 실적 시즌 다가오면 화장품 한번 움직일 거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빠져 있는 섹터들을 잘 보셨다가 그럼 짧게 짧게 끊어치기를 좀 하셔야 된다. 예전에 우리는 항상 매매를 했지 롱텀으로 보유하지 않았잖아요.
네. 네. 그니까 롱텀 보유가 지금 의미가 없어지는 시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예. 당분간은 예, 오늘 이제 대표님 모시고 말씀 들어봤는데 뭐 전문가들 의견도 그렇고 실제적으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다라고 하는 부분에는 별로 의견은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은 그니까 시장에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거고 그런 부분 때문에 되게 힘드신 부분들도 굉장히 많을 거고 근데 대표님 의견도 그렇고 시장 전문가들 의견도 그렇고 지금은 어느 정도의 수급 불균형이 가장 큰 문제인 거 같다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시면 아마 내년도 초부터는 굉장히 좋은 장이 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대표님 말씀하시는 거 잘 들으시면서 소부장 쪽에서 아마 여러분들 종목 찾아보시는 것도 굉장히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요. 여러분들 10월 11월 굉장히 건투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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