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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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재는 저성장·저금리 시대가 끝나고 설비투자가 돌아온 '성장을 동반한 금리 상승' 국면이며, 환율과 주가의 기존 상관관계도 바뀌었다고 본다. [환율과 주가의 관계] 최근 주가가 급락했음에도 환율이 급등하지 않은 것은 주가 하락이 환율 상승의 원인이 아니라, 위기가 두 자산의 공통 원인이라는 점에서 상관관계로 설명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경상수지 흑자 확대와 수출 호조 등으로 금융·외환 위기를 논할 시기가 아니며, 주가 급락이 위기 때문이 아니라는 반증이 된다고 본다. 주가 급락의 원인으로는 과도한 상승에 따른 수급 부담과 고점 우려 등을 들었다. [금리 해석] 과거 저성장·저물가·저금리 시대는 설비투자 실종으로 자금 수요가 없어 금리가 바닥에 붙은 구조였다고 설명한다. 코로나 이후 고압경제 정책과 AI 설비투자 붐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GDP의 3.5% 수준까지 올라, 2000년대 초 철도 붐(2.5%)을 넘어섰다고 제시한다. 이에 따라 자금 잉여 시대에서 자금 부족 시대로 넘어왔으며, 금리 상승이 성장과 함께 나타나는 국면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15년 12월 0.25%p 인상에도 시장이 흔들렸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금리가 5%대를 넘어도 버티는 점을 근거로 든다. [2000년대 중반 비교] 2004~2007년 중국 투자 붐과 비교하며, 당시 연준이 17차례 연속 금리를 인상했는데도 주가가 불안의 벽을 타며 오르다 금리가 특정 임계점(2%, 3%, 4%, 5%대)을 넘을 때마다 조정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다만 이것이 금융위기를 예고한다는 뜻은 아니며, 금리와 주가의 관계를 과거 시계열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새큘라 그로스 논의] 케빈 워시(연준 의장 후보)가 G7 회의 등에서 '장기 침체(세큘라 스테그네이션)의 시대가 아니라 세큘라 그로스의 시대'라고 언급한 점을 인용한다. 이는 기존보다 높은 금리를 정당화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환율과 코스피 관계] 2003년 코스피 500, 환율 1,400원 시절에는 코스피가 환율보다 낮았고, 2007년 10월 환율 900원·코스피 2065처럼 환율 하락기에 주가가 오른 사례가 있다. 2025년 4월 코스피 2,200·환율 1,400원에서 2026년 7월 코스피 9천 근처·환율 1,560원으로 바뀐 점을 들어, 주가가 오르면 환율이 내린다는 기존 통념도 국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상관관계가 사라졌다기보다 과거 10년이 아니라 그 이전 시대의 논리로 현재를 해석하는 것이 맞을 수 있다고 본다. [리스크와 한계] 과거 패턴만 고집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경고가 포함된다. 다만 발언 중 대부분은 종목별 목표가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시 프레임 설명이며, 특정 자산의 구체적 1~3개월 방향 예측은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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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설비 투자가 얼마나 들어가는 거냐면 철도 붐 당시가 GDP에 2.5% 정도 투자했대요. 지금 3.5예요. 철도붐을 넘은 설비 투자가 들어갔거든요. 그럼 이거는 설비 투자가 사라진 시대라고 지금 얘기할 수 있느냐? 절대 그럴 수 없죠. 이제는 투자의 시대가 되는 거고요. 자금 잉여의 시대에서 자금 부족의 시대로 우리 넘어온 거죠. 왜냐하면 설비 투자가 돌아왔으니까. 설비 투자가 돌아오면 성장이 강하게 나와요. 지금은 성장이 동반되는 금리의 상승이라는 점을 한번 회상해 볼 필요가 있고 지금 우리는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안녕하십니까? 증시학도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 여러분이 기다리시는 투자 인사이트 귀화물을 모셨습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근영 단자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 지금 옛날에 딱딱 떨어지던 거 예를 들어서 금리가 오르면 환율이 좀 같이 따라오르고 또 금리가 오르면은 아무래도 주식장이 좀 눌리거나 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어떤 괴가 있지 않습니까? 뭔가 어느 날부터이 궤가 좀 틀어진 거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어, 저도 좀 그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드는게 대표적인 걸로 주가가
빠지면 급락하면 환율이 급등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네. 원래 그렇잖아요. 근데 7월 1일 날로 돌아가면 코스피가 아마 9천 가까이 됐을 거예요. 환율이 1,560원이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코스피가 지금 그때 9천이었는데 지금 5,500이라고 가정하면 어제는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40% 넘게 급락했으면 환율은 제 생각에 1,560원에서 1750원 가어야죠. 근데 지금 1,320원 대거든요. 맞아. 맞아. 감사. 오 올해 52이 주신 저가 환율 최고가. 그렇죠. 예. 그렇죠. 이제 주가하고 주가가 급락을 그니까 주가가 하락할 때 환율이 내려가는 경우는 종종 있었는데 주가 급락시에는 거의 예외 없이 뛰어서
우린 달러는 안전 자산이다 이런 생각들은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한테도 그 질문 하시더라고요. 달러가 안전 자산이라고 할 수가 아니냐? 이렇게 주가가 급락을 하는데 달러가 같이 빠지면 이건 안전 자산이 아니잖아. 음 저는 이제 일단 첫 번째는 우리가 인과관계하고 상관관계라는 거를 구분해야 된다고 봐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주가가 빠져서 환율이 뛰는게 아니고요. 그거는 상관관계 같아요. 위기가 오면 주가가 급락하겠죠. 위기가 오면 환율이 급등을 하겠죠. 그러면 위기가 왔기 때문에 환율이 급등한 거지 주가가 급락해서 환율이 급등한게 아니에요.
네네. 그 위기가 왔기 때문에 주가가 빠졌고 위기가 왔기 때문에 환율이 뛴 거지. 네. 주가가 급락해서 환율이 뛴게 아니란 말씀이죠. 그니까이 둘은 상관 관계고네.이 둘 결국엔 위기가 찾아서 환율이 빠졌다니까 이게 인과 관계가 되죠. 달러는 안전 자산인 거죠. 그럼 그 얘기는 뒤집어 말하면 이거죠. 위기가 찾아오면 주가는 급락할 거예요. 근데 주가가 급락하면 위기인가? 음.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하게 뭐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니까. 주가가 급락했으면 무조건 위기냐? 근데 우리 한번 잠깐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급락했으니까 위기라고 봐야 되잖아요.
그럼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지금 위기냐? 너무 좋죠. 어, 이거는 참 그렇죠. 왜냐면 경상업자가 지금 연간으로 4,억 달러 넘을 거 같아요. 연간으로 1천억 달러만 넘어도 너무너무 잘한 건데 4,억 달러가 넘잖아요. 어우. 그러면 작년에 누가 지업해와 가지고 1천억 달러가 올해 4,억 달러 경상자 넘을 거라고 하면 미쳤다고 했을 거예요, 제가. 네네. 와, 엄청난 거죠. 그리고 올해 우리나라 수출 1조 달러 넘을 것 같아요. 그럼 엄청난 거거든요. 세 개에서네 번째지 않습니까? 이런 거 듣다 보면 국봉이 차오를 정도인데. 근데 지금 주가가 이런 거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놓고서 금융이기 때나 외환이기 때나 코로나 사태 같은 위기를 논하는 시기는 아닌 거 같아요. 아, 경기 좋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뭐냐면 정확 토탈 경기는 좋아. 예. 그렇게 표현해야 죠. 왜냐면 양극화가 너무 심해서 그런 거죠. 그래서 저는 좀 이렇게 지금 위기다라고 말하기에는 굉장히 그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보는 거고 위기가 아니더라도 주가가 급락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의 주가는 환율이랑 같이 대서 보면은 위기 때문에 급락한게 아니라는게 사실 어떻게 보면 반증이 되는 케이스죠. 네.
그러면 그럼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너무 많이 올라서 어떤 기대감이 너무 커서 너무 많이 올랐던 것 때문에 수급에 부담이 있는 거다. 그다음에 미래의 피크아웃에 대한 두려 두려움이한다. 뭐 요런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겠지만 위기 때문이다. 금융 위기 때문에 주가가 급락한다.이 얘기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거죠. 뭐 어쨌든간에 주가 급락한 건 마음 아픈 얘기 아니야. 맞죠. 근데 진단이 다른 거잖아요. 뭐냐면은 위기 때문에 급락한 거면 위기가 회소가 돼 올라와요. 근데 지금은 케이스가 다른 케이스지 않습니까? 위기 아니니까. 예.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조금 접근 방법을 좀 다르게 볼 수 있지 않나 그 생각을 좀 해 보는 거고요. 두 번째는 저는 이제 금리를 보는 시각이 조금 바뀐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이런 거죠. 보통 일반적으로 부채를 많이 내서 투자를 하다 무너지잖아요. 그다음부터는 부채를내는게 굉장히 두려워져요. 그렇겠죠. 그 대표적인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외환기가 있었죠. 그때는부채라는 부채가 은행의 대출이 가쪽으로 가지 못하게 원천 차단이 된 상태에서 기업으로 흘러 들어갔거든요. 기업으로 흘러 들어갔는데 이게 또 은행의 대출뿐만 아니라 외화 대출까지 탁 같이 물려 있었다가 경기가 꺾이면서이 빚치했던게 외한이에요.
그래서 기업 부채의 문제를 우린 외한익이라고 진단을 하거든요. 근데 기업들이 과도한 부채를 냈다가 그 이상 이제 그 다 무너져 버렸잖아요. 그랬더니 살아남은 기업들은 그 이상 부채를내는게 너무 두려운 거예요. 그래서 98년 외한얘기 이후에 우리나라에는 무차입 경영이 유행을 합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거의 차입이 없었. 그렇죠. 그럼 차입을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과 설비투자 안 일어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실상 2년 들어서 고용대란이 찾아오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때 나왔던 단어가 38선 4정 56도 이런 단어들이 있었어요.
아마 그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그때 당시를 사셨던 분들은 그 취업 대란이라는게 아직까지 이어지죠. 네. 그 얘기는 냐면 설비투자가 사라지는 세상이라는 거예요. 설비투자는 돈 먹는 시중에 돈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돈 먹는 시중에 돈이 부족하죠. 그럼 금리가 뛰어야 돼요. 네. 근데 그게 보통 설비 투자를 하면 성장도 나오면서 금리도 뛰거든요. 근데 그 두 가지가 사라졌던 세상이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 시대를 한동안 겪어요. 그리고 그 비슷한 케이스를 미국이 겪게 되는데 그게 바로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거죠.
음충고치를 했기 때에 더 이상 부채를 내는게 너무너무려던 거예요. 그래서 2010년 11년 12년 거쳐 가지고 유럽 재정기까지 한 의도맞고 그다음에 중국까지 위하나 문제 때문에 한번 의도맞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전 세계가 투자하러 관점이 실종이 됐던 거죠. 그래서 그때 당시를 보면 실물경제가 투자 자체가 실종이 되면서 돈을 빌리려는 수요가 없어져요. 돈의 수요는 없는 상태에서 경기 부양을 하려고 계속 돈을 퍼보니까 돈의 공급은 넘치는데 돈의 수요가 없는 세상이잖아요. 그러면 돈값인 금리가 바닥으로 붙어요. 그래서 그 시대로 우리는 저금리 시대라고 하고 성장이 안 나오니까 저성장 시대라고 하고 그다음에 물가도 단어로는 저물가 그래서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시대라고 했어요.
그럴 때는요. 뭔가 경기를 끌어 올리려면 돈을 퍼보어야 돼요. 돈을 퍼보면 그때 잠깐 주아지다가 긴축해야지면 확 주저 앉아요. 그래서 그때는 0.25%만 금리 올린다고 해도 세상이 난리났어요. 그게 2015년도 12월이었어요. 2015년도 12월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때 미국이 금리 인상하는데 0에서 0.25로 올리거든요. 그 0.25 25비p 딱 올렸더니 16년도 1월부터 중국이 멀미를 해요. 중국 위하나 대란 났고요. 막 임어진다 무너진다고 했었으면 주시는 폭락했었죠. 예. 그렇죠. 그래서 딱 금리 인상 그 15년도 12월에 한 다음에 한동안 못 하다가 16년도 12월에 한 번 하고 끝내요.
그래서 그때도 금리 인상 한 번만 해도 이렇게 무서운 거다. 그게 저성장 저물과 저금리 시대. 그러니까 돈의 힘으로 모든 자산이 버틸 때였어요. 네. 근데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지죠. 그때 당시에 서머스라는 사람하고 펄크로머니라는 학자가 지금 이런 시대는 한구적으로 연구적으로 경기 침체를 겪게 된다 해서 세큘라 스그이션이라는 표현을 써요. 구조적인 장기 침체라는 말을 14년 15년 16년에 했었죠. 네. 근데 그때 이제 옐런이 그때 당시 예준 의장이었거든요. 그런 진단을 해요. 아 이게 말이 되냐? 지금 이렇게 되면 안 된다. 끌어 올려야 된다.
어떻게 끌어올리냐? 거대한 돈을 퍼부어서 압도적인 초과 수요를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기업들이 설비 투자를 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 시대가 열리면 결국에는 우리가이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그러니까 세큘라스테이그이션 구조적인 장기 침체인 옆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통화 정책에서의 돈 풀기뿐만 아니라 재정에서의 돈 풀기도 한꺼번에 들어가야 여기서 우리는 빠져나올 수 있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거를 고압 경제라는 말을 썼어요. 하이프레쉬 이나미라고. 근데 사실 그 하이프레쉬 인커나미를 구현하지 못했는데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죠. 그러니까 항상 모든게 역설적인 거 같아요.
저도 돌아보면 그때는 몰랐는데 코로나가 찾아왔잖아요. 코로나는 우리가 하이프레셔 이카나미를 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죠.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을 퍼붙게 되죠. 금융인때 밀배를 퍼부와요. 그리고 그 이후에 AI 혁명이 일어나죠. AI 혁명을 우리는 무언가 무형 자산의 움직임이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잘 아시겠지만은 결국에 이건 지금 데이터 센터잖아요. 다 유형 자산이잖아요. 그죠? 지금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설비 투자가 얼마나 들어가는 거냐면 철도 붐 당시가 GDP에 2.5% 정도 투자했대요. 철도에 지금 3.5예요. 현재 버전으로 철도부을 넘은 설비 투자가 들어갔거든요.
그럼 이거는 우리는 설비 투자가 사라진 시대라고 지금 얘기할 수 있느냐? 절대 그럴 수 없죠. 네. 이제는 투자의 시대가 되는 거고요. 지금 시장에서 나오는 얘기 그거잖아요. 돈이 인잖아요.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때는 지금은 돈이 부족한 시대죠. 자금 잉여의 시대에서 자금 부족의 시대로 우리 넘어온 거죠. 왜냐하면 설비 투자가 돌아왔으니까 설비 투자가 돌아오면 성장이 강하게 나와요. 그죠? 우리가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시대 섹라 스그이션 그 구조적인 장기 침체에서 우리는 국면이 바뀌어 있는 거예요. 국면이 바뀌어 있으면 그때를 기억하면서 0.25가 가 올라가면 난리가 나이 세상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래서 제가 차트 하나만 보여 드릴게요.요 차트를 한번 보시죠. 여기 보시면 이게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 차트예요. 지금 우리는 금리가 높게 올라왔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금융위기 때예요. 금융위기 직전이거든요. 금융위기 직전하고 금리 레벨이 어느 정도 맞아 있죠. 이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금융위기 직전에 뭐가 있었냐면 중국 투자범이 있었죠. 잠깐 한번 우리 돌아봐요. 많은 분들이 그 얘기해요. 지금은 닷컴버블하고 다르다. 컴. 왜냐면 우리는 이제 저도 이제 분석을 해 보면 이게 AI 관련 버블이냐라고 하면 다 똑같은 얘기죠.
컴버블하고 비교하죠. 아 그때는 실체도 없었다. 실체가 없었던 주식들이 무너졌다. 오케이. 일단 그렇게 보죠. 근데 잠깐 생각해 보죠. 2006년 7년으로 가면 신흥국 엄청 났잖아요. 중국의 도시화 기억나시죠? 중국이 도시화할 때 보면 점선면으로 도시화를 해요. 중국의 해안 도시들을 먼저 설계하고 그다음에 선으로 거기가 다 해안 도시가 도시 선처럼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2006년 7년에 서부 대개발한다 했어요. 근데 서부이 해안 도시만 만드는데도 어마어마한 철강과 시멘트 이런게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기억하시겠지만 그래도 호주에서 막 당겨오고 브라질에서 당겨오고 철강석 가져오려고 뻘크선 가져오고 조선 철강 막 그때 두산 프라코 난리났었던 거야.
음계런 거 기억나실 겁니다. 그때는 투자의 시대였잖아요. 지금도 투자의 시대죠. 그때는 중국 중심의 투자의 시대였었나?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그렇죠. AI가 투자를 엄청나게 이끌어내고 있죠. 그럼 이제 잠깐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제 중국분 때 주가가 무너지는 걸 봤잖아요. 실체가 있었잖아요. 네. 주가가 빠졌지 않습니까? 네. 네. 음. 그 지금을 비교할 때 우리는 중국의 투자하고 지금을 비교해 보는 건 어떠냐? 그럼 이제 그다음 나오는 얘기가 아유 중국이랑 어떻게 AI를 비교하냐고. 비교가 안 되지 않나? 근데 우리는 생산성의 관점에서 한번 봐요.
AI는 생산성을 개선시킨대요. 네. 신흥국에 등장한 생산성에 개선하고 연관이 있느냐? 이쪽 노동 생산성을 좋게 만들잖아요. 그레이트 더블링이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90년대 초에 구소련하고 중국이 풀려 나오면서 어마어마한 노동력을 퍼붙게 되죠. 저가 노동력을. 그래서 우리 그때 당시 기억하는 단어가 메이드인 차이나였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이 디플레이를 수출했다. 이렇게 그렇죠. 그렇죠. 그럼 그 자체가 생산성을 개선해 놓은 거잖아요. 성장은 나오는데 물가로는. 그래서 기억하시겠지만 2005년 6년에 골드락스 단호 그때 있었어요. 예.
그래서 저는 그때 당시의 기억을 뭐 버블이다, 아니다 이걸 떠나서 우리는 중국 투자 당시를 한번 돌아보자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때 당시에는 연준이요. 1%였던 기준 금리를 5.25까지 17차례 연속 인상해요. 그럼 자산 시장이 박살이 났느냐 그러지 않고 불안의 벽을 타면서 계속 올라와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금리를 바라보는 시각도 우리가 이제 되게 옛날하고 달라졌다는 말씀 해 주셨잖아요. 0.25만 이만 올려도 막 세상이 사시나무 떨듯 떨던 그 세상에서 지금 우리는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5%가 넘는데 그래도 어떻게 버티네?
뭐 이런 생각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성장이 동반되는 금리의 상승이라는 점을 한번 회상해 볼 필요가 있고 그거는 2000년대 중반의 그림하고 좀 닮아 있는 거 같아요. 참고로 2000년대 중반 그림 한번만 잠깐 보시면 2000년대 중반에는 저도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랬어요. 지금 보면은 2000년대 중반에 금리 올리는 모습이거든요. 지금 빨간색이 미국 기준 금리인데 계속 올리죠. 네. SM 500이 되게 천천히 올라가잖아요. 이때 저 어떻게 기억이 나냐면 금리 오르면 무너져 이랬는데 안 무너져요. 성장이 나와서 그래 그랬더니 금리를 더 올려요.
그래도 안 무너져요. 성장이 나와서 그래 그런데 여기까지 올리네. 이러면 그 순간 주춤해요. 네. 그래서 그때 제가 기억나는게 8개월에 한 번씩 조정받는다 뭐 이런 이제 저저저 같이 이제 잘 몰랐던 사람들이 처음에 공부할 때였으니까요. 원래 8개월에 한 번씩 밀리나 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17차례 연속으로 인상하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마디수를 넘어갈 때마다 한 번씩 흔들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기준 금리가 2를 넘을 때, 3을 넘을 때, 4를 넘을 때, 5를 넘을 때가 2006년 5월이었거든요. 그때 조정이 혹독했어요.
예. 그래서 그때 그럼 돌아보면 주가가 순탄하게 올라왔느냐? 금리가 올라도 주가가 버티는 거 같지만 그 버티는 걸 보면서 금리가 계속 올라오면 일정 인계점을 넘는 순간 또 휘청하고 그죠. 그러다가 또 금리인상 천천히가나 또 올라오고 그러면서 이제 되게 불안의 벽을 타면서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었던 거고 그렇게 높았던 금리가 꽤 오랫동안 지속이 되니까 그때부터 균열이 더 커지면서 그게 서브프라인 모기지 사태를 만들고 맨 밑에서부터 약한 고리부터 하나씩 하나씩 무너뜨리면서 올라오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금융위기가 찾아오면서 끝났던 건데 제가 뭐 이걸로 금융위기가 온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저는 2004년에서 7년 사이에 금리하고 주가의 상관 관계 이거를 좀 우리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지난 10년간에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가 어쩌면 인류 역사에 되게 이례적인 시기일 수 있어요. 우리는 그게 되게 자연스럽게 보이지만 어 뭐 100년짜리나 한 50년짜리 차트 놓고 보면 이례적인 상황이겠죠. 그러니까 그 정상으로 복귀 유노말로 그니까 유노먼 시대에서 올드 노멀로의 복귀 그러니까 미친 고금리라고 볼게 아니라 어쩌면은 설비 투자가 돌아온 세상 이제 그런 세상이라고 부채 위기에서 벗어나서 이제 그런 세상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제이 얘기를 저 같은 아마추어가 한게 아니라 누가 있냐면 케빈 씨가 이런 얘기를 해요.
잭슨놀 연설을 끝나고이 지난 9월 달 초에 네 G7 회의가 있었어요. 거기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지금은 더 이상 새큘라 스테그네이션의 시대가 아니라 새큘라 그로스의 시대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차트에 그 하나 붙여 놓은게 있어요. 워시 글로벌 저축과행에서 투자 급증 장기 침체는 옛말이 됐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이거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케비옷시라는 사람이 이걸 인정했다 얘기잖아요. 그럼이 사람이 새큘라 스테그레이션 그러니까 구조적인 장기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인 성장을 논했다는 거는 네. 기존보다 높은 금리가 정당화된다는 걸 본인이
인정하는 코멘트거죠. 그래서 저는 주가와 금리의 관계를 볼 때 페이즈라고 해야 되나요? 면이 바뀌어 있다는 걸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처음에 환율과 주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주가와 금리 요거 하나 말씀드렸고 세 번째는 조금 이제 당황스러운 말씀일 수도 있지만 이런 건 존재하는 거 같아요. 이제 환율이 많이 내려오잖아요. 환율이 많이 내려오면 수출은 안 되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확연하게 그랬죠. 예. 그렇죠. 제가 마켓 공부한게 2004년이었는데 그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코스피 지수가 환율보다 낮았어요.
2003년에 코스피가 500이었고 그때 환율이 1,400원이었거든요. 지금 우리가 이제 환율은 주가하고 비교가 안 되잖아요. 그때는 코스피가 환율보다 낮았어요. 근데 이제 그 얘기가 있었던 거죠. 원달러 환율이 세 자리를 가도 코스피가네 자리를 갈 수 있다. 그럼 코스피가 거의 두 배 뛰는 건데 원달러 환율이 내려온다는 얘기는 원화가 엄청 절상된다는 얘기잖아요.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닙니까? 어떻게 수출이 안 됐는데 코스피가 그렇게 오를 수 있어요. 그렇지. 근데 2007년 10월에 원달러 환율이 900원이었어요. 참고로 코스피가 2065였습니다.
네. 근데 경기 최호항 국면이 있죠. 1년 전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 이후부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주가가 올라가면 환율은 내려온다고 배웠어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작년에 우리 한번 돌아가 보면 2025년 4월 네. 그렇죠. 작년 4월에 코스피가 2,200이었잖아요. 네. 그때 트럼프 어 저기죠. 관세 발장 나오면서 주가 많이 떨어졌죠. 네. 환율이 한 1,400원 정도 했어요. 근데 코스피 9천 넘었잖아요. 올해 7월에 1,60원이었어요. 네. 그렇죠. 그 얘기는 환율이 1,600원을 가도 네. 네. 코스피가 1만을 갈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일단 1만도 믿기지가 않았겠지만 환율이 뛰는데 어떻게 주가가 급등하냐이 생각 많이 하지 않았을까요? 저는 국면이 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상관계가 없어졌다. 과거 같은 그 그러니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상관 관계가 없어졌다기보다는 어쩌면 우리가 지난 10년에서 찾는게 아니라 그 이전의 시대에서 우리가 현재 상황을 해석하는게 더 맞을 것이다. 그렇죠. 예. 오히려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돼요. 그래서 우리가 어쩌면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익숙한데 그걸로 모든 걸 해석하려고 하면 세상이 미쳤다는 생각은 하게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너무 기존에 있었던 그 패턴만 보면서 움직이면 낭패를 보는 그런 케이스가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 어렸을 때 이제 학교에 세마 공고라는게 있었어요. 아예 그때 금리를 얼마를 줬냐면 12% 14% 줬거든요. 그래서 자꾸이 분위기가이 그때는 돈만 있으면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까 돈 당기는 분위기였으니까 바뀐 거죠. 지금 분위기가 확실히 말씀하신 대로 계속 어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 우리가 새롭게 겪고 있어 보이는 거는 아주 긴 시계열로 보면 예전에 있었던 즉 케팩스의 시대 성장의 시대에 있었던 논리와 비슷하다.
그는 오히려 지난 우리가 한 2008년 이후에 한 10년 넘게 있었던 국면이 좀 신기한 국면이일 수도 있다. 그렇죠. 걸 로말로 생각하지 말자. 예예. 그렇죠. 그러니까 물론 뭐제 대표님께서이 말씀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이제 또 이런 관점에서 한번 우리도 좀 바라볼 수 있다라는 생각을 요즘 저도 이런 고민을 좀 많이 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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