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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대세 상승? '이 가격' 오면 기회입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9 · 유튜브 시청 47,421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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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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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윤석천경제평론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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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대장주 반등의 배경으로 ESS 수요와 업황 턴어라운드를 제시하며, 실적 피크아웃 우려로 주가 탄력이 둔화될 수 있다고 봄. 원전은 빅테크 수요와 미국 원자력 르네상스 맥락에서 의미가 있으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는 수익 구조·의사결정권 측면에서 비판적 시각 제시. SMR은 실증 전이라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 전력 병목 해소에 ESS가 핵심이며 재생에너지+ESS 동반 성장 전망.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친환경 정책 변화 가능성, 민주당 의회 장악 시 2차전지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 언급. 주가는 실적 성장성이 견인하며 조정 시 분할 매수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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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가장 깊은 조정의 시간은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가장 치열한 시간일 수도 있다.네. 오늘 2차전지의 반등을 보니 참 그래도 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는 분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계속 지속될 수 있고 그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또 과제가 될 수 있으니깐요. 오늘 이분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터리맨이죠. 윤석천 경제평론과 모셔서 자세한 이야기 신재생 에너지까지 포함한 이야기 여쭤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서 안녕하십니까? 일단은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02. 오늘 전반적인 시장은 힘을 못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2차전지는 사실상 대장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런 이유 역시 뭐 ESS라든지 이런 어 이유 때문으로 봐야 될까요? 업항 터너라운드가 명확한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EPS 성장률이 가장 높은 섹터가 될 거다. 되면 그러니까 주가가 사실 올라가는 거는 업항이 이렇게 돌아서면서 그 이게 성장세가 뚜렷해질 때가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겁니다. 그게 일단 픽아웃을 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주가는 사실 거기서 더 이상 가지 못하고 주춤주거리는 현상들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사실 반도체 같은 경우도 가장 많이 오를 때가 언제였었어요?

03.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기 시작하면서 뭐 EPS 성장률이 막 몇십%씩 이렇게 달할 때가 주가는 좀 뭐라고 할까요? 아주 수직으로 상승을 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데 지금도 뭐 엄청난 영업 이익을 내고 있지만 성장률 자체가 꺾이니까 그거에 대한 어떤 피카웃 우려라든지 여러 가지 우려들이 겹치면서 주가가 좀처럼 뭐라고 할까요? 좀 조종상을 보이는 거죠. 그 어떤 수식을 갖다가 그대로 2차전지에 대입을 해 보면 2차전지가 지금 왜 올라갈까라는 거에 대한 해답은 어느 정도가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은 2차전지 잠시 뒤의 이야기 나눠 보고요.

04. 일단 원전부터 좀 짚어 보겠습니다. 아, 최근에 반도체 공급망만큼이나 사화를 걸게 된게 바로 전력망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이제 최근에 팀 코리아가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지문 인수를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이 이 슈퍼 사이클 속에서 이번에 지분 인수 같은 이슈가이 K원전 산업이 정말 글벌 원전 시장의 아 메인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겠다라고까지 좀 볼 수 있는 이슈인가요? 미국은 어쨌든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를 갖다가 맞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트램프 대통령이 밀어주고 사실은 또 전력 병목을 갖다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축이 되는 건 분명합니다.

05. 무탄소원이고 그다음에 충분히 기저 전력으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갖다가 할 수 있는 거니까네. 그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에서는 일단은 원자력 리네 상수 현재 시점까지는 불고 있는 건 확실한 거고 네.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우리나라 그 원정 관련 기업들 같은 경우도 미국에 진출해야 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그거는 뭐 어떤 비즈니스적인 차원도 있는 거지만은 사실 우리가 미국과의 어떤 원자력 협정, 원자력에 관한 협력 이런 거는 그 외에 또 다시 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사실 있죠. 뭐 이런 거 밀접 연 어든 우리나라 컨소시엄이 지금 제 이쪽에 어떤 뭐랄까요?

06.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갖다가 어느 정도 인수한다는 거는 몇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일단 볼 수는 있습니다. 첫 번째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지식제 성권 문제에서 어느 정도 좀 자유로울 수 있겠죠. 지분을 갖게 되면은 우리가 뭐 체코에 수출 한대을 할 때마다 항상 우리 발목을 잡았던 지식자 성권 문제를 갖다가 어느 정도 해결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그 가장 눈여기 보는 거는 우리가 이제 원전 수술할 때 가장 이제 영향이 부족한 부분이 사실 정체계적 어떤 뭐라고 할까? 능력이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거지. 그 부분은 사실 웨스팅하우스 더 나가서 미국보다 우리가

07. 뭐 더 강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큰 협력을 대신 우는 점이 우리나라들이 있으니까요. 뭐 C 능력이라든지 아니면 원자재 부자재의 어떤 조달 능력 공급망을 갖던 거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나라가 훨씬 유리한 거니까 그 두 부분을 잘 갖다가 조합을 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는 충분히 낼 수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가 그쪽의 지분을 갖다가 갖게 됨으로써 전략적 의사 결정이 어느 정도 좀 동참할 수 있는 길도 열리지 않을까라는 어떤 희망도 어느 정도는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8. 근데 또 일각에서는 약간은 씁쓸한 시선이 미국 시장의 명함을 내밀기 위해서 정말 수조원때에 비싼 입장료를 털어 넣은 거 아니냐라는 시각도 있긴 합니다. 그러면은이 수조원의 지분이라든지 로열티 비용을 지불을 하더라도 우리가 실제로 챙길 수 있는 알짜 실속은뭐 어느 정도 된다라고 봐야 될까요?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냉장하게 따질 필요가 있어요. 이걸 비판적 시각으로만 놓터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지금 웨스팅 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게 상업 펀드가 51%를 갖고 있는 겁니다. 무릎필드란 상원 펀드가 51% 갖고 있고요. 우리 기업이 카메코가 49% 갖고 있잖아요.

09. 그다음 IPO를 추진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이 상업 펀드가 추구하는 건 뭐예요?이 이 IPO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엑시트하는게 자신들의 꿈일 거란는 얘기예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웨스팅하우스의 어떤 지식 재산권 더 나아가서는 사실 미국 정부의 힘이겠죠. 우리를 누를 수 있는 그 힘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목값을 최대한 높이려고 하는 단계고 밸류를. 그 단계에서 우리는 얘네들 엑시트를 도와주는 어떤 그 정도 역할 그 뭐 그런 역할에 그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의사 결정권의 한계입니다.

10. 사실은 우리가 5에서 10% 지분을 갖고 있어 전략적인 어떤 참여 그 외면이 사회에 참여한다는 걸 갖다 우리는 내심 기대를 하고 있지만 과연 미국 정부가 지금 그 웨스팅하우스의 어떤 지식 사건의 핵심 부분에 우리가 접근하는 걸 갖다가 여러 가지 국가 안보라든지 아니면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자신들의 어떤 원자력 부분에서의 어떤 핵심적인 어떤 위의 이걸 갖다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가 오히려 황금주 황금주라는 거는 미국 정부가 갖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부권을 행사할 수가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의사 결정권에 과연 우리가 뭐라고 할까?

11. 자율적으로 거기에 참여를 해서 충분한 의사 결정 권리를 갖다 확보할 수 있는 것이냐 지분 가치만큼 그 부분도 사실 의물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가장 큰 거는 웨스팅하우스랑 이렇게 협력을 해서 우리가 했다고 할 때 우린 잭팟을 터트렸다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우리가 뭘 얻어 가느냐 하는 거에 대한 어떤 비판전 시각도 분명히 있다는 얘기죠. 가령 웨스트항하우스는 한기당 무조건 2,400억 원의 류T 가져갑니다. 그다음에 물품 용역 필수 물품이랑 용역이죠. 네. 조건 8700가요? 8750억원인가요? 이걸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12. 그니까 핵심 알짜는 자신들이 다 가져가. 그럼 우리는 뭘 가져가느냐? 시공 책임 맞는 거죠. 물론 그다음에 이제 얼마 안 되는 그 시공할 때 들어가는 어떤 용료라든지 아니면 기자재 자신들이 뭐 물품이랑 용역도 핵심은 다 가져갈 거 아니겠어요? 우리는 맞으니 얼마 안 남는 뭐 이런 쪽에 뭐 뭐라고 할까? 기자재를 공급할 수는 물론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갖는 영업 이익보담도 걔네들은 또 몇십 년에 걸친 어떤 해결료 공고권도 걔네들이 갖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알짜는 웨스팅하우스가 다 갔고 우리는 그 뭐 빈껍데기만 갖는 거 아니냐라는 어떤 비판들

13. 아 그 이런 비판들에 대해서 그 뭐라고 할까요? 일단 컨설심에 참여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충분히 뭐 좀 뭐라고 할까요? 새겨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네. 이제 국내 대표 대기업 SK 그룹까지 팀코리아 컨소시엄을 통해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투자를 검토한다라는 보도가 나와서 좀 더 주목을 받았던 거 같은데 그럼 이제 과거에 원전을 사가는 진짜 고객이 뭐 각국의 전력공사나 정부였다면 이제는 자체 전력이 급한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의 최고 손님이 됐다. 정말 직접 지분까지 사는 시대가 됐다라고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예. 그렇죠. 과거에는이 원전 시장이 B2G 시장이었다라고 얘기한다면

14. 원전 사업자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그죠 정부나 공기업 한국 전력 같은 공기업만 주로 거래되는데 이게 빅테크가 된 거예요. 빅테크는 보통 20년에 걸진 장기 구매 계약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PPA 계약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또 실제로 빅테크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가령 뭐 그 빌게이츠 같은 경우는 테라파워라는 SMR에서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컨스테일레이션이라고 그 원전에도 원전과의 장기 계약을 했고요. 아마존이라든지 구글 같은 경우에는 SMR이라든지 원전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15. 또 SK 그룹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말씀.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가 이미 테라파워에 지분 투자를 한 거고요. 이번에도 제 뭐 웨스팅하우스 지분까지 인수한다라고 하는 얘기는 그만큼 기존에 이제 SK 같은 경우에는 원전 사업에 관심 있었다라고 얘기할 수는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SK 입장으로 놓고 보게 되면 반도체 그다음에 SK텔레콤의 AI 데이터 센터 마지막으로 원전력까지 어떻게 보게 되면 풀스택으로 AI 시대의 어떤 풀스택 전략을 갖다가 어느 정도 완성시킬려고 하는 그룹 차원에 어떤 큰 그림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가는 거고요.

16. 어쨌든 미국의 빅테크건, 우리나라 빅테크건 사실은 AI로 어떤 전환 AI 비즈니스를 꿈꾼다라고 한다면은 궁극적으로 전력만까지 사실은 자신들이 품에 앉지 않고는 사실 그 중간에 전력을 확보하지 않고 사실 이게 빈껍데기일 수도 있다는 얘기요. AI 데이터 센터지면 뭐예요? 만약에 거기 전력이 안 되는 순간에 식당을 열어 놓고 진입노가 없는 거랑 똑같다는 얘기를 갖다가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SK가 이런 어떤 전략적 결정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 근데 윤평당님 제일 궁금한 것은 네. 하여튼 뭐 SK 단독으로 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국가 차원에서 지금 뭐 대미 투자 협상에도이

17.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얻어내느냐. 네. 참게 중요한게 그래야 미국 내에 우리가 원전 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있지만 유럽 시장에 진출할 때나 또는 뭐 어 중동에 진출할 때도 발목 잡힐 일이 없어지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자 축하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이게 가능하리라고 보십니까? 일단은 제일 중요한게 가능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언제쯤 가능하냐? 네. 가능할지 여부와 언제쯤 가능할 걸로 보십니다. 가능하다면 그 부분은 사실 그 이게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는 쉽게 풀어갈 수 없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은 정치 외교적인 어떤 양국의 어떤 결정에 달려 있는 거고요.

18. 너무나 잘하다시피 정치 외교 지형이라는 거는 시각 변하는 거니까이 부분을 뭐라고 사실 단언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왜 그러냐면은 정치권의 낌을 사실 너무 많이 받는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가령 웨스팅하우스라든지 우리 컨서시엄이 잘 합의를 해서 사실 뭐 우리가 같이 동반에서 해외는 안 하고 너희는 이만큼 먹고 동등하게 공평하게 우리 이익을 배분한다거나 뭐 이런 어떤 전략적인 어떤 계약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사실 나중에 휴지이 될 수 있는 위험이 굉장히 높은 거는 아까는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그 사실이 원전에 관련되선 아니면 해계 관련돼서는 사실 그거보다 비즈니스 차원보다 한 단계 차원이 높은

19. 어떻게 보면 정치 외교적 영향 뭐 미국과 우리나라 간의 뭐라고 할까요? 어떤 여러 가지 의미에서의 어떤 힘의 어떤 균형 아니면은 뭐 힘의 격차 뭐 이런 것들의 굉장히 추상적인 얘기지만 그런가에 훨씬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글쎄요.이 원전 부분에 대한 어떤 그 뭐라고 할까 비즈니스적 차원에서의 어떤 합의라는게 과연 그렇게 큰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을 갖다가 하게 됩니다. 예. 그리고 이것도 좀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이 이게 내용을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원전 이야기만 나오면 뭐 SMR 이야기예요. 그럼 뭐 두산 에너빌리티, 한전

20. 뭐 한전 기술 뭐 보성 등등 이야기하면서 와 테마주다. 근데 냉정하게 SMR 관련돼서 우리 기술력이 한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SMR이라는 건 우리 기술력뿐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아직 그게 사실 구처가 된 거는 하나도 없잖아. 그다음에 얼마 전에 SMR에 투자했던 기업들 중에 IPO 하려고다 실패한 것들도 있고요. 사실 아직까지 어떻게 보게 되면은 SMR이라는게 랩에서는 어느 정도 뭐 충분히 어떻게 보게 되 입증이 됐다라고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입증된게 하나도 없잖아요. 테라파워마저도. 예. 그런 의미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21. 상당히 좀 뭐라고 할까요? 현재 시점에서는 사실 그래요.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다라고 일단 정리를 할 수가 있는 거고 3년 5년 내에 한국 보고 SMR 만들려 그러면 만들 수 있습니까? 그거는 그거를 그거는 제가 뭐라고 장담할 수는 없는 건데 일단이 원전이라는 거는 굉장히 어떤 정치적인 어떤 의에 굉장히 민감하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 있네상스라는 거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문서 시작됐다는 거고 지금 중간 순거를 앞두고 있잖아요. 이쪽에서 민주당이 만약에 이기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과연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도 저는 개인적으로 좀 응훈입니다.

22. 그러니까 트럼프 시대에는 신재생으로 지금 어업을 받았다라고 한다면은 이게 만약에 민주당이 만약에 이번에서 그 양당에서 만약에 이기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반대의 현상이 얼마든지 또 벌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죠. 근데 사실 AI 빅테크들의 데이터 센터 전쟁을 보면은 속도가 생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단기적인 전력 수의 강도라든지 매력도 측면에서는 뭐 오래 걸리는 원전이나 SMR보다는 SOFC가 낮지 않겠냐라는 시각도 있긴 하거든요.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도 지루하게 기다리는 원전보다는 지금 당장 실적이 좀 터지는 F SFC 쪽에 높은 점수를 주는게 안전한 선택일까요?

23. 지금은 당장 그렇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AI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고양이 손이라도 지금 빌려야 되는 입장입니다. 전력원이 될 수 있다는 거는 뭐 뭐든지 할 수가 있는 건데 지금 그 연료전제 SC라든지 뭐 PAC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이제 생산하는 PAC 같은 연료지 같은 경우는 가장 좋은 거는 예 사실 기존의 전력망에 거의 그 뭐라고 할까요? 구회를 안 받는다는 점이겠죠. 송전선을 끌어올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송전선이 사실 지금 끌어오는데 이게 7, 8년 걸려요. 그거 기다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SC라든지 PAC라든지 ESS 역시 마찬가지인 거고요.이 SC 같은 경우에는 지금 서버 있는 단에다가 Sc 갖아 놓고 가스관만 연결하면 되는 거예요.

24. 그러면 자체 발전원이 되는 거니까 분산형 그니까 마이크로 그리드가 독자적으로 형상이 가능한 거니까 그래서 이게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지금 미국 빅테크들 입장에서 하나의 어떤 전력을 갖다 해결할 수 있는 어떤 구세주처럼 이게 지금 등극을 하는 거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뭐 장기적으로 놓고 보게 되면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원전 같은 경우는 초기 케펙스 비용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은 유지 비용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잖아요. 반대로이 SFC 같은 경우는 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별로 안 되지만 이게 사실은이 그 그 스택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데 이게 5년에서 8년마다 한 번씩가 다시 갈아 줘야 돼요.

25. 그러니까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고 개스를 계속해서 공급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천연 개스를 이게 천연 개스를 개지를 해서 말이 좀 어려운데 이거 수석으로 변환하여서 에너지를 만드는 거니까이 반드시 근데 이게 어떻게 보게 되면 탄소 외출을 하잖아요. 왜 그러냐면 천연 개스가 들어가니까 화성 연료가 들어가는 거니까. 그러니까 원전 같은 경우는 무탄소 궁금원 에너지 원이지만이 부분은 또 사실은 뭐라고 할까요?서 그 화성 연료를 갖다가 쓰는 거기 때문에 그 탄소 배출에서 자유롭지 못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느 정도 뭐라고 그래? 장단점은 분명히 있다.

26. 그렇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AI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는 너무 전령어를 갖다가 하루 빨리 뭐라고 할까요?이 병목 현상을 풀어야 되는 거는 그게 시급한 문제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양이 손을 빌리듯이 그게 연료 전지가 됐든 뭐가 됐든 시급이 지금 어떻게 보게 되면은 뭐라고 할까요? 전령원을 갖다가 그 충원하고 있는 단계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윤평동님 뭐 이거 우리가 할 수 있다 이러면 참 좋은 건데 네. 저는 좀 최근에 우리 산업이나 주식 시장을 보면 참 냉정하게 우리가 정확히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지금 SPC 그러면 살리드 악시드이 연료인데

27. 미국의 블룸 에너지가 선도 기업이잖아요. 그죠네. 우리 기업이 지금 뭐 두산 퓨셀 뭐 범만인 퓨세를 이야기하는데 우리 기술 수준은 100으로 치면 어느 정도 와 있는 겁니까? 그게 그 우리는 PAFC분에 강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두 개는 일단은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게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체 사나올 방식 연료 정식이 훨씬 유리한 거죠. 그거보다는 이제 PAC 방금은 떨어지기는 해요. 근데 SUFC 같은 경우는 가스를 갖다가 100이면 100 용량 조절을 못 해요. 한번 들어오면은 쭉 지속적으로 공급을 해 줘야 되는 거고이

28. PAFC 방식 인사형 연료지 방식 같은 경우에는 출력을 나름대로 조정을 할 수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훨씬 유리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근데 PAFC 같은 경우는 또 단점도 있어요. 이게 비싼 백금 촉매를 씁니다. 그니까 한번 교체할 때 굉장히 비싸요. 그러니까 어쨌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은 AI 그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전력원을 갖다가 확충하는게 제일 급해요. 음. 음. 그러니까 그게 Sc가 됐든 P가 됐든 아까도 했지만 고양이선이라도 빌려야 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지금 그 그래서 이제 두산비 B어의 PAC 같은 경우가 기존에 SOFC 방식보다는 일단 여유율유를 측면에서 떨어지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29. 이걸 갖다가 쓸 수밖에 없는 입장이란 얘기예요. 이거라도 왜 그러냐면 그 지금 그 블룸 에너지의 그 SFC 같은 경우도 대기 기열이 굉장히 길어서 그게 만만치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현재 같은 상황에서는 두산 두산피어스의 PAC 방식 같은 경우도 현재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는 블루 매너지랑 이제 본격적인 어떤 싸움을 시작할 단계는 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해 볼 만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 원전이나 SFC로 전기를 아무리 넉넉하게 만든다라고 하더라도 전기가 지나갈 전력망이 막혀 버리면 또 아무 소용 없어지는 거잖아요.

30. 그럼 실제로 뭐 지방의 원전이라든지 호남의 재생 에너지 발전소에서 전기를 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도 수도권으로 보낼 성전 손로가 부족해서 전기를 뭐 버리거나 출력을 제어하는 블랙오급 전력 병목 현상도 좀 현실로 다가왔다라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 이게 뭐 국회에서 그런 법등이 논의가 되고 있긴 하지만 주민들 뭐 인허가 문제 같은 걸로 좀 수십년씩 걸리는 그 수년씩 걸리는 이런 송배전 병목이이 관련주들의 생존이라든지 그런 어 AI 데이터 센터에 얼마나 거대한 뭐 암초가 되는 걸까요?이 이 송배전망이 느리기 때문에 지금여이 전력막 병목이라는 어떤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고 있다라고 생할 수가 있는 겁니다.

31. 그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민비 현상이라는 거는 어느 나라를 누구 피할 수가 없어요.가 거기에 왜 지금 SC라든지 Pc도 말이 맞냐? 데이터 센터에 말이 맞냐? 개스만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도. 그다음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화성 연료라는게 끊임없이 발생을 하는 거고요. 근데 만약에 원전이 들어간다. 네. 이건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는 없는 거죠. 똑같아요. 송전망 짓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이걸 지중화하지 않는 이상. 지중화한다고 그래도 사실은 문제입니다. 이게 송전망 내 땅으로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아이 그래 뭐 들어와 이렇게 해 줄

32. 토지 주가 어디겠어요? 동네가 어디겠습니까? 뭐 변전수 하나 짓는 것도 굉장히 힘들다라고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는 건데 그럼 지금 상황에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 기존의 변 변전소. 그러니까이 도로로 치면 고속도로 치면은 톨게이트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 공장에서 막 전기는 만들어요. 우리나라 신재생 에너지 지금 제주 아까 말씀하세요. 동해안의 원전 뭐 등등 권함에 이건 너무 많잖아요. 막 만들어 오면 뭐예요? 변전수에서 다 막히는 거예요. 송전망 변전수에서. 근데이 부분을 해결할 거는 변전수 옆에 커다란 주차장을 짓는 거죠.

33. 음. 일단이 못 들어가게 막 밀려 들어올 때는 못 들어가게 막고 이제 한산에 들 때 보내는이 주차장 역할을 하는게 바로 ESS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전력망 재편 그냥 기존의 전력망을 갖다가 확청하지 않고 유틸리티 발전 설비를 늘리지 않고도 기존의 전력망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이걸 갖다가 거기에 하나의 대한이 되고 있는게 사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송전망이라든지 이런 걸 갖다가 추가로 추세하지 않아도 변전 단에다가 이s를 설치하게 되면은 수요 단에서이 뭐라고 할까요? 전기를 갖다가 수요가 적을 때 ESS에 저장을 했다가 이쪽에 많을 때 ESS에서 공급을 해 주면은

34. 사실은 기존의 어떤 전력만 확충을 하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덜하고도 어느 정도 필요한 전력을 갖다가 공급을 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사실은 그래서이 현대 그 지금의 기존의 전력방을 갖다가 새롭게 어떻게 보게 되면 재편한다는 어떤 의미보다도 일정에 업그레이드시킨다는 의미에서도 ES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음. 네. 그 ESS가 전력망 병목을 뚫어질 핵심 구원 투수로 급부상했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 거 같은데 또 시장에서도 K리의 기업들의 반전 카드가 ESS에서 터졌다라는 평가도 많이 나와주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일시적인 붐이 아니라 정말 10년 이상 최소 10년 이상 이어질 것이다라고 전력 구조적인 슈퍼사이클이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까요?

35. 이게 지금 AIDC 때문에 전력이 부족하다라고 자꾸 이제 AIDC가 전력을 하국으로 먹는 건 사실이에요. 네. 그렇지만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앞으로는 수요단이 전기화 시설에 급속히 전환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청정하니까요. 그러니까 지난 시간에 말씀하셨듯이 자동차는 대형 기관에서 전기차로 냉란방도 히트 펌프가 될 거고요. 하다못에 요리하는 것도 옛날에는 요즘은 인덕션 쓰지 않습니까? 다 새로 아파트 들어가면 다 전기로 쓰는 겁니다.이 수요단도 전기로 바뀌니까 전기의 수요가 사실은 엄청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근데 문제는 뭐냐?

36. 전기 수요가 이렇게 늘어나는데 기존에 화성 연료로 해 가지고 계속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이번에 이제 그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너무 위험하다는 걸 세계 갖고는 알게 된 거예요. 왜 그러냐면 어느 날 갑자기 천역 가수 수입 못 하고 그렇죠. 네급 생정학적이 해서 나 너희들한테 천가스 못라고도 얘기할 수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에너지 독립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긴 거잖아. 이제는 외국에서 에너지를 수입하지 않아도 자국에서 만들어 쓸 수 있는 생태가 됐어요. 그게 뭐냐? 그게 태양광 그다음에 그 폭력 아니에요? 이거는 각국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37. 그래서 지금 하다못해 엄청난 서기를 뿜어내는 중동에서도 태양광 발전서 짓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인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중국 역시 마찬가지고요. 궁극적으로 이건 공짜란 얘기예요. 초기 투자 비용은 들어가는 거지만. 그렇지만 그 재생 에너지의 가장 큰 단점이 뭐였어요? 낮에만 하잖아요. 바람 불 때만 하잖아요. 이걸 갖다가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그게 ESS가 생긴 겁니다. 그러니까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21세기 어떤 전력망 재편에 가장 필수적이라는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에너지 독립, 에너지 안보를 위한 어떤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는데 그게 필요한 거고요.

38. 앞프리의 시대는 디살 전환과 전기화 시대가 동시에 일어나는 겁니다. 그럼 전기를 어딘가에는 모아 더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계속해서 뭐 전기를 갖다 생산해 내 가지고 모아둘 데가 없다라고 하게 되면 낭비할 수 있는 요인이 너무 많은데 어느 정도는 지금 효율화를 일 수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전기를 갖다가 저장한다는 개념 때문에. 그런 점에서 사실은 수요가 이게 10년 이상의 메가트렌드라고 보는 거고요. 저한테 이제 물어봅니다. 여러분들이 가령 뭐 올해 내년 30년까지 수요가 얼마나 전망하느냐 각 기관마다 다 틀려요. 그리고 그게 의미가 없어요.

39. 왜 그러냐면 너로다도 붐이기 때문에 뭐 인도에서 몇 기가 설치한다라면 더 늘어나는 거고요. 중동 우리나 계속 드러나잖아요. 계획상으로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 11차 전기본다는 뭐 전기 본에서 의하도 12차 전기본에서 수요 전망치를 갖다 더 높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좋으니까. 예. 그런 의미에서 이게는 단순히 하루 아침에 끝날 어떤 뭐라고 할까요? 사이클은 아니다. 뭐 이렇게 봅니다. 그러면은 뭐 윤성님 말씀대로 네. 우리가 뭐 이제이 이런바 SMR 뭐 또 원전도 있겠습니다만 일단은 ESS는 에너지 생산은 아니잖아요. 에너지 저장이니까.

40. 네. 생산 차원에서 따지고 놓고 본다면 ES가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신재생 에너지와 함께 갈 가능성은 매우 높다. 공반 성장이네. 어 전망된다. 이렇게 봐도 관은 아니네요. 예. 당연히 그런 거죠. 어, 신재생 에너지가 앞으로는 주류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네네. 그거로 말 해서 과연 그게 과거처럼 기저전력 기저 전력이란 말이 좀 어렵지만 베이스 파워라는 얘기입니다. 기본이 되는 전력원. 그 역할을 갖다가 하얀 할 수 있을까라는 거에 의무의 여제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가 원전 같은 경우는 뭐 1GW 정도의 어떤 뭐라고 하 용량 출력을 갖고 있으니까 이건 충분히 기저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데이

41. 풍력이나 태양광이 할 수 있어. 근데 지금 하고 있단 말입니다. 가령 뭐 미국 텍사스 같은데 짓고 있는 거 2GW, 3GW 규모로 져요. 태양광을. 그다음에 풍력 하나가 지금 블레이드라든지 터빈의 용량이 워낙 좋아져서이 풍력 하나의 기가 15MW 용량 출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거 100개만 설치하면은 1.5기W니까 그 일정에 원전 1.5개 짓는 거랑 똑같은 용량인 거예요. 근데 과거 같으면은 이게 기저 전력으로서 왜 뭐 어려웠냐 아까도면 용량 절대적인 출력도 있었지만은 또 하나는 간월성 때문에 그랬단 말입니다. 이거 하면 뭐예요? 저녁에는 못 사는데 진짜로 저녁에 전기를 더 많이 쓰는데

42. 근데 그게 아까도 처면 가격이 내려오고 배터리 가격이 내려오면서 그 간혹성을 극복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죠. 그러니까이 그 재생 에너지 플러스라는 조합 자체가 이제는 충분히 기자 전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국가의 어떤 기본 전략원으로서 충분히 기능을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이 입증이 돼 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앞으로 ES의 성장을 갖다가 전망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가 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죠. 예. 그니까 ESS 성장은 또 다른 어 측면에서는 공식가 되는 것이 신재생 에너지 태양강 풍력의 동반 성장이

43. 우리 정부에서도 지금 2030년까지 재생 에너지 설비를 100W까지 늘리겠다라고 야심차게 목표를 설정을 했습니다. 결국 핵심이 태양관과 풍력일 텐데요. 국토가 접고 전력망이 촘촘한 우리나라 여건상이 전력 대전환의 장기 레이스에서 이거 진짜 주인공이 될 만한게 태양광일까요? 풍력일까요? 둘 다가 믹스될 수밖에 없어요. 태양광은 비교적 그 리드 타임이 얼마 안 되죠. 짧죠. 네개월에서 1년이면 되고 또 분산이 가능합니다. 가령 넓은 산재에다 할 수 있고 넓은 들판에도 할 수 있지만 영롱형 산단의 지붕 위에 아니면 각 집의 지붕 위회라든지 도심해도 어느 정도 설치는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맞.

44. 그러니까 BTM으로는 딱 맞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는 굉장히 우수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겠지만은 이게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진짜 그 기저 전력으로서의 역할을 하려 그러면 상당히 많은 면적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이게 엄청난 면적이 필요하 얘기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여러 가지 제약들이 좀 있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건데 풍력 같은 경우에는 대기모가 대기모 어떤 기저 전령으로 충분히 기능을 할 수 있죠. 아까도 얘기했지만 요즘은이 풍력 그 어떤 뭐라고 할까 블레이드라든지 그 터보의 터빈의 용량이 워낙 높아져 가지고 하나가 15MW 정도 되니까

45. 근데 이거는 바다에다가 먼 바다에다 설치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오 인프라지 해가지 어야니까 또송전망을 연결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런 점에서 케펙스 비용이라든지 투자 비용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어 폭력이 이제 좀 뭐라고 할까 더 많이 들어간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이렇게 보면 되겠죠. 단기적인 해결책은 태영강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중장기적으로는 폭력이 우세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좋습니다. 태양광과 풍력 두 가지가 좀 합치되어서 성장을 할 거 같은데 다시로 돌아가 본다라고 하면은 어쨌든 K 배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운게 또 ESS잖아요.이 시장이 확대되는 거는 분명한데이 급성장하는 시장에서 K터리 기업들이 외형 매출뿐만 아니라 뭐 단가나 맞은 이름은 뭐 수익상 측면에서도 알짜 실속을 챙기고 있는게 맞습니까?

46. 지금 3분기에만 그 L 솔루션 그 ESS물의 영업률이 한 16% 나오는 줄 알고 있어요. 얼마 안 나온 겁니다. 이게 왜 그러면 초기 고정비라든지 감가상각기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AMPC가 사실은 그 가령 그 1kW에 100달러라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35달러를 줘요. 35%의 마진이 일단 그 AC 수령을 통하게 되면은 사실은 보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 우리나라 증권사들의 리퍼트를 읽어 보면 올해 LG 솔루션의 ESS 부분의 영업 이익률이 한 20% 내년에 한 24% 정도를 보고 있는 거거든요.

47. 그니까 ES 부분의 어떤 특히 미국에서 생산하는 부분에 대한 영업 마지는 우리가 뭐 그 뭐라고 할까요? 다른 어떤 배터리보다도 높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죠. 네. 근데 아까 그 이야기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윤평동 말씀이 웨스팅하우스를 뚫고 들어가는 것도 다른 협상보다도 그게 이제 51% 지분을 3호 펀드가 가지고 있다라더라도 뭐 수익과 거래만 생각하면 어 비싼 가격을 부르면 안팔 까닭이 없겠죠. 근데 중요한 건 이게 경제 안보 차원에서 미국 정부가 허용하자의 여부가 중요하다는 말씀하셨어요. 네.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어 우리가 이s에서 미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까?

48. 네네. 이것도 마찬가지로 경제 안보 외교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고 판단의 잣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예요. 이미 그 잣대를 써서 그 중국을 배제하기 시작했잖아요. 오늘 대만 신문에 놨잖아요. 중국 업체들이 다 철수하고 있다고. 아, 그럼 중요한 거는 대체자라든지 특허를 미국이 갖고 있냐는 얘기예요. 웨스팅하우스의 특허는 웨스팅하우스는 원전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죠. 우리나라는 또 원자력 협정까지 했잖아요. 미국이랑. 그 틀리에 우리가 얽매 있는 거고.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배터리 기술 자체에 원천 기술이 없어요.

49. 원천 기술이 있다라고 하지만은 사실 우리보다 뭐 그게 대단하다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거고 뭐보다 양산 기술 자체가 없어요.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네. 그러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자신들이 필요한 배터리를 갖다가 결국은 우리나라 업체 우리나라랑 합쳐진 조인트 벤처에 의존할 수밖에는 없는 거죠. 음. 그런 의미에서 가령 뭐 배터리 시장에서 미국이 가령 뭐 지금 웨스팅하우스의 경우처럼 자신들의 어떤 뭐지거의 어떤 어떤 뭐라 그럴까 우의를 내서 여기서 우리를 압박할 수 있는 여건 자체는 애초에 성립 자체가 안 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요.

50. 특히 미국이 사실은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를 제외하고 나름대로 대체제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그거를 레버리지로 써서 우리나라 업체들을 갖다가 압박할 수 있는 하나의 수잔이 되겠죠. 음. 대체자가 없어요. 중국을 제해하면은. 음. 그렇다라고 중국을 갖다가 다시 들려 들여오게 해서 우리나라 배터리를 갖다가 압박할까? 네. 아니겠죠. 그 부분은 불가능한 어떤 선택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차원에서 우리한테는 이게 호재인데네. 네. 지금 이제 그래서 이제 외고 외교 관계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지금이 대미 투자 관련된 목록을 보면

51. 네네. 텍사스의 가스 터빈 발전에 일차적으로 우리가 투자가 있고 계기돼 있고 두 번째가 이제 원전입니다. 원전 열기인가요? 그걸 이제 만드는 건데 ESS도 더 적극적으로 좀 이런 계획이 포함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굳이 포함이 안 된 이유가 있을까요? 그 ESS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충분히 미국 정부의 어떤 보호를 받고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 한국 배터리가. 네. 그거는 뭐 그래서 미국은 너무나 그걸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들의 그 바이든 행정 정부 때 자신들의 피를 위해서 엄청난 보정을 쏟아둬서 한국 업체를 일단 뭐라고 유혹을 해서 미국으로 데려왔잖아요.

52. 근데 유혹을 한다는 건 뭐예요? 당근을 많이 준다는 얘기고 그 트럼프가 가만 당근을 너무 많이 주는 거 같거든. 그니까 당근을 어느 정도 줄여 놓은 상태예요. 일단 법으로 해서. 근데 여기서 뭐 더 줄여. 이거는 사실 이제는 불가능하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요. 왜 그러냐면 미국의 선거 지형상 1차로 그 뭐라고 할까? 법 그러니까 법 자체가 IRA를 갖다 OBBA 법으로 일단 또 전환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바꿔 놨잖아요. 그 법에 의해서 한국 배터리를 갖다가 어느 정도 뭐라고 할까 보호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 중국 배터리를 더 몰아내고

53. 대신 이제 한국 배터리에 대한 어떤 뭐라고 할까요? 그 보호를 갖다가 그 구체적으로 약간 좀 더 높여 놨다라고도 사실은 얘기할 수가 있어요. 혜택은 당근을 주는 거는 들을했지만 궁극적으로 이제 중국을 몰아내는 수준에 더 몰아냈기 때문에 그게 한국 배터리한테는 뭐라고 할까요? 훨씬 큰 이득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금보다 더 아까도 얘기했지만 자신들이 한국 배터리를 갖다가 눈룰 수 있는 대체자가 있다라고 한대요. 자신들의 양산 기술이라든지 자국의 어떤 기업 중에서 훌륭한 배터리 기업이 있다든지 예 아니면은 뭐 일본 기업들이 엄청난 케파를 갖고서 뭐 뭐 거기서 미국에서 배터리를 갖다가 생산해 낸다거나 하게 되면은

54. 음 그걸 갖다가 레버리지를 써서 우리 기업들한테 약간의 뭐 기존에 주던 당분을 갖다 덜 준다거나 할 수는 있겠죠. 근데 그럴 그 뭐라고 할까 대체자가 사실은 현재 상황에서 미국한테는 없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적도 2차전지에 관한 ES에 관한 미국의 배신이나 손절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 예. 그렇죠. 예. 지금 당장 미국이 대체자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가능하겠죠. 예. 뭐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성향사 그런 대체가 있다라고 한다면은 뭐 뭐 벌써 했겠죠. 예. 예. 가령 뭐 우리나라 그 조지아 공장에서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의 우리나라 그 인부들 노동자들 억류시키자.

55. 수갑채 가지고 억료시켰잖아요. 그러다 조금 있다 사과했지 않습니까? 네. 음. 자신들이 대원이 있다라고 하는데 우리한테 사과했겠어요? 아, [한숨] 근데 또 이제 대중국 교재를 만약에 빼고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은 사실 LP 쪽에서는 또 중국이 저가 공세로 또 밀어붙이는 그런 분야잖아요. 그럼 우리 K터리가 선보이고 있는 한국형 KLFP만의 확실한 뭐 필살기가 있는 건지이 중국산 싸구려 LFP랑 확실하게 또 선을 긋고 글로벌 빅테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그런 기술적인 필살기가 있는 건가요? 일단 기술로만 놓고 본다라고 하게 되면은 중국산에 우리가 밀린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56. 사실 LFP도뿐만이 아니라 이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하는 LMFP 그 LFP에도 만간을 넣어 가지고 에너지 효율을 갖다가 좀 높인 겁니다. 그다음에 LMR 배터리라든지 등등등 해서 사실 기술적 측면에서는 우리가 밀릴 이유는 없는 거고요. 가격에서 이제 절대적으로 밀려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그 부분을 갖다가 지정학적 광이 어느 정도 해를 해주고 있는 겁니다.가 미국이라든지 그다음에 유럽도 이제 산업 가스코바벌써에서 만들겠죠. 중국을 갖다 못 그러면은 우리나라 언론에 오늘도 제가 기사를 봤는데 중국이 유럽에다 공장 세우면 되지 그러면 우리가 더 힘들 거 아니냐라는 식의 논리를 피해요.

57. 근데 중국이 만약에 유럽에다 공장을 지으면은 지금처럼 쌍 가격에게 배터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음. 아니죠. 못 만듭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보조금 그다음에 노동 그 임금 임금의 차이 그다음에 공급망 거기는 다 완비가 돼 있지만 가까운데 여기는 공급망도 다 완비가 안 돼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에서 뭐 일부 SNE 리서치가 저번에 조사한 것들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는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지를 않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뭐가 뭐라고 할까요? 경쟁이 요건이 되겠어요. 가격보담은 사실은 통지이라든지 안전성이라든지 아니면 국가의 어떤 신뢰성 뭐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어떤 판단 기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58.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지금 우리가이 중국의 어떤 차이나 19 2.0에서 거점 걱정을 해야 될 건 뭐냐면은 중국의 과잉 경쟁으로 인해서 과잉 생산으로 인해서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덤핑 이걸 갖다가 우리가 굉장히 뭐라고 할까요? 걱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어느 지역에서 그게 유럽이 됐든 아니면 미국이 됐든 이쪽에서의 어떤 자신들이 공장을 가져와서 똑같이 경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과연 우리가 가격이란 측면에서 지금처럼 이렇게 과도하게 밀리는 현상이 발생할까라는 거에는 뭐 저는 의문의 여지가 좀 있습니다. 네. 자, 이제 정치 정책 측면에서 가장 뜨거운 질문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59.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가 정말 고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게 우리 배터리랑 우리 신재생 기업들에 대해서 미국의 정책적 보호막이 유지가 되거나 아니면 오히려 좀 강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는 상황인데이 중간 선거 결과가 가져올 정책적인 득실이라든지 실제로 우리 기업들에게 미칠 영향을 어떻게 좀 진단하십니까? 생각보다는 클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은 [목을 가다듬음] 일단 뭐 아주 드라마틱한 어떤 정책의 변화는 기대하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그렇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생기거요.

60. 다만 상원과 허원 중에 뭐 두 개 양당을 다 차지하거는 아니면 하나를 갖다가 그 민주당이 차지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가령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갖다가 하나를 내고 그걸 갖다가 지렛다 삼아서이 공화당이라든지 트럼프 행정부를 압박할 수가 있겠죠. 가령 우리는 이런 걸 원해. 이런 정책을 원하는데 이걸 들어주지 않으면은 우리 예산 안에 협전 안 할 거야. 뭐 그런 거는 얼마든지 가능하겠죠. 그러면서 그 가령 뭐 전기차 충전기를 갖다가 덜 린다거나 이런 거의 어떤 정책적 어떤 선해를 갖다가 할 수 있을 거고요. 최소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보다 더 친환경책에서 후퇴되는 건 막을 수가 있겠죠.

61. 음. 네. 그래서 이게 뭐 일부에서는 거부권을 행사하면은 뭐라고 할까 큰 변화는 없을 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만약에 민주당이 양당을 장악하면은 사실은 그 지금 친환경 정책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변화가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왜 그러냐면은 공화당도 나름대로 자신들이 뭘 얻어내기 위해서는 가령 뭐 예산을 얻는다거나 그 행정부 입장에서 그렇게 된다라고 민주당의 어떤 뭐라고 할까요? 원하는 거를 갖다가 하나 들어 줄 수밖에는 없는 거거든요. 지금 같은 데서는 뭐 양당을 다 장악하고 있고 행정국까지 다 장악하고 있으니까 사실은 안 들어져도 뭐라고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지금은 하나의 민주당 쪽에서 어느 정도의 어떤 레버리지를 갖게 되는 순간에는

62. 어느 정도의 타협 협상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예. 아니, 윤병원님 말씀은 오히려 친환경 성향에 관한 민주당이 어, 학원 또는 뭐 학원 또는 상원을 하게 될 경우에는 오히려 우리에게는 더 어, 좋을 수 있다.이 말씀이죠. 그렇죠. 뭐 섹터배열로 어느 정도 갈리겠지만은 사실은 적어도 신재생 쪽이라든지 아니면은 2차전지 쪽에는 예. 민주당이이 양당 중에 뭐 하나를 가져가거나 어느 정도이기는게 더 긍정적인 어떤 영향을 끼치겠죠. 네자분들이니까 주가면 정말 궁금해하실 거 같은데요. 사실 2차전지나 신재생 섹터가 오늘 정말 달려주고 있긴 합니다.

63. 그래서 뭐 선반형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은 중간 선거 끝나고 난 뒤에도 이러한 정책적 프리미엄이 주가에도 좀 실질적인 수익률로 직결될 수 있을까요? 2차 선지 섹터가 크게 내리기 시작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그 뭐라고 할까요? 어, 당성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하고 거의 일치를 한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네. 반대로 놓고 본다라고 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힘이 좀 약화되는 것들은 주가 어떤 반전의 하나의 트리거는 분명히 될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주가를 견인하는 건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실적입니다. 실적과 그 실적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 거냐 성장성의 함수기 때문에

64. 투자자 입장에서 그쪽 부분을 더 집중해서 좀 뭐라고 할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니, 큰피님 그래서네. [콧방귀] 지금 이제 우리 배터리맨인 또 윤평동가님 말씀을 듣거나 또 오늘 뭐 시장을 보더라도 어 그래 그러면 내년에는 더 좋아질 가능성도 있고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미국 민주당이 차지하던 학원을 차지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2차전지 쪽은 나쁠 것 같지 않고 그러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좀 저가 매수의 10월 달을 기회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은 조금 더 신중하게 아직은 몰라 이렇게 좀 간망해야 될 거예요. 어떻게 보십니까?

65. 저 생각보다 저점에서 사실 2차전지주들이 많이 올라왔어요. 그거 여러분들 유심히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처음에 들어가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정시에 분할로 들어가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그래야지만 마음의 고통이 좀 덜하겠죠. 어쨌든 사실 주식이라는 거는 아무리 올라가는 그 섹터라고 하더라도 조정 없이 올라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니까 그런 부분을 잘 좀 살피셔 가지고 어 눌림 모기에서 분할로 들어가시는 게 음 그래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부터 여쭤 볼게요. 최근에 이제 [콧방귀] 어 정부에서 뭐 농지에

66. 태양강 패널을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니겠느냐 농사 안 짓는 땅도 있으니까 [콧방귀] 상당히 태양강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합니다. 따지면 이제 하나가 방산 쪽인데 하나 솔루션도 있고요. 그런데이 원료에 [콧방귀] 해당하는 건 참 안 좋았어요. 폴리 실리콘. 예. 특히 이제 OCI 같은 경우는 한 때는 참 정말 촉망받는 종목이었고이 회사였는데 폴리 실리콘 쪽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뭐 제적은 워낙 중국이 저가 공세를 해서 사실 그 태양광국의 밸류 체인은 중국이 다 장악하고 있어. 85% 이상 그러니까 국내산업 기호들을 갖다 고려하지 않으면은 문재인 정부대 태양강분 불었잖아요.

67.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들은 수혜를 못 받습니다. 다 중국 기업들이 수혜를 받거든요. 그니까 궁극적으로는 중국산에 대한 어떤 허를 높이는 수밖에는 없어요. 그래야지만 지금 국내에서이 뭐라 그까 친환경 주책을 강하게 추진하는 것들이 국내 기업으로 선수이 될 거란는 얘기죠. 그 부분은 좀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국내산업 기어도라는 걸 갖다가 반드시 고려를 해서 그 부분에 좀 가점을 많이 주면서 정책을 펴야 될 거 같아요. 자장면도 좀 줄여야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AI 시대 숨은 지배자라고 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를 중심으로 해서 원전 수주 실속부터 SFC 그리고 슈퍼사이클까지 짚어봤습니다.

68. 그리고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둔 시즌인만큼 K터리의 생존 전략까지 알아봤습니다. 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네, 오늘이 시간 윤석 경제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평론가님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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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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