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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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L, SOXL, TECL 3종 레버리지 ETF의 드로우다운별 반등률과 과거 차트 패턴을 비교. 기술주(TECL)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반등이 강하며, SOXL은 변동성·반등력이 크고, TSLL은 폭발력이 가장 큼. 테슬라 차트가 채널 내 횡보 후 강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봄. 고점 갱신 직후와 반도체 피크 부근은 위험 구역으로 제시. 레버리지 ETF는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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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종목의 공통점은 레버리지 3배 ETF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사실 고점과 저점의 위험 구간을 찾는 방법에는 일정한 정확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과거의 드로우다운과 반등률을 바탕으로 어디에서 매수하는 것이 좋을지, 어디가 위험한 구간인지를 철저히 분석하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종목이 무엇인지도 이야기하겠습니다.
먼저 비교할 세 종목의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TSLL은 테슬라 주가를 기준으로 2배 수익을 목표로 한 변동성이 매우 높은 상품입니다. 다만 TSLL은 테슬라 자체를 추종하는 2배 상품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3배 상품은 아닙니다. 방금 설명한 TSLL과 달리 SOXL은 반도체 섹터의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변동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반면 TECL은 기술 섹터의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미국 시장에서는 주류에 속하는 유명 상품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디에서 매수하면 반등 확률이 높은지 그래프를 봐 주십시오. 이 그래프는 세 종목의 드로우다운 수준별 반등률을 비교한 것입니다. 세로축은 드로우다운 비율이고, 그 드로우다운에서 얼마나 반등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어디까지 떨어지면 어느 정도 반등하기 쉬운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TSLL은 75% 드로우다운에서 반등률이 좋습니다. 60% 드로우다운에서는 반등률이 70% 정도로, 범위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SOXL은 60%에서 70% 정도의 반등률을 보이고, 80% 정도 드로우다운에서는 이미 거의 이익 상태가 됩니다. TECL은 세 종목 중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다만 60%까지 떨어지면 중기 반환이 큰 편입니다.
이처럼 각 종목은 매수 적정 깊이가 다릅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자금 관리와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각 종목이 얼마나 상승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OXL은 2018년 하락 이후 64% 떨어졌다가 약 400%, 즉 4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코로나 충격 당시 82%가 낮아진 뒤에는 약 1,800%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90% 하락 시에는 1,000% 근처, 약 10배 정도 올랐습니다. 89% 하락 후에도 대략 2배 정도는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TECL을 보면, 2018년부터 약 59% 하락했지만 코로나 쇼크 전까지 약 350% 상승했습니다. 코로나 쇼크로 77% 하락한 뒤에는 최대 1,000% 정도 상승했습니다. 2022년 하락 78% 때는 이후 450% 상승했고, 68% 하락 후에는 약 143% 정도 되돌렸습니다. TECL은 상승 탄력이 강합니다. 현재는 중간 이동평균선을 넘어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상태입니다.
TSLL은 반등력이 다소 다릅니다. 2022년 8월 설정 이후 데이터가 짧아 자세히 잡을 수는 없지만, 2022년 하락 약 82% 이후 321% 상승했습니다. 후속 하락 75%에서는 719% 상승했습니다.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테슬라의 과거 차트를 기준으로 보면, 2018년 하락 약 50% 이후 코로나 쇼크 전까지 약 397% 상승했습니다. 이후 코로나 쇼크에서 61% 하락했고, 최고점까지 보면 테슬라 기준 약 161,600%, 즉 TSLL 기준으로는 약 3,200% 상승했습니다. 약 32배 수준입니다. 다른 유명 상품에 비해 폭발력이 높습니다. 특히 코로나 쇼크 때 그랬습니다. 하락 시 어떤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느냐에 따라 이후 자산을 늘리는 방법이 크게 달라집니다.
제가 TSLL에 대해 "마지막 기회"라고 말한 이유도 설명하겠습니다. 테슬라 차트를 보면 흰색 채널 라인이 보입니다. 과거를 보면 이 채널 안에서 횡보하다가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횡보 구간이 이어진 뒤 강하게 올랐고, 지금도 횡보 구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이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앞으로 강한 상승이 다시 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 판단이지만 차트 분석의 재미있는 점은, 의미 있는 가격 지점에 도달했을 때 큰 뉴스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FX도 그렇고, 차트가 펀더멘털과 매크로 재료를 예고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것이 기술적 분석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 나올 재료도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어떤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인데, 여기서 어떻게 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타이밍에 강한 상승이 시작된다면, 지금 매수하는 것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ECL은 세 종목 중 비교적 안정적인 반등력을 보입니다. SOXL은 변동성이 상당히 높고 반등력도 큽니다. TSLL은 폭발력이 매우 큽니다. 각자 투자 포트폴리오 안에서 서로 다른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험 구간의 경향과 판단 기준도 살펴보겠습니다. 피해야 할 위험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TSLL은 고점 갱신 직후가 위험합니다. 테슬라 본체가 크게 급등한 뒤 갑자기 약세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SOXL은 반도체 실적 발표 피크 전후에 과거 여러 차례 천장 형성 패턴이 나왔습니다. TECL은 나스닥 급등 이후 과열 신호가 나타나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구간에서 조급하게 매수하면 고점을 잡기 쉽습니다.
각 종목별로 제가 생각하는 안전 구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 충격 이후 상승 초입부터 채널과 같은 형태로 상승하고 있는데, 노란색 200EMA 아래 지역까지 가격이 내려온다면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OXL은 이 노란색 구간에서 분할 매수가 권장됩니다. 현재 상태 범위에서 보면 여기가 기준점입니다.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60% 정도 드로우다운에서도 매수 타이밍이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보면 60% 정도 하락에서도 단기 상승을 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ECL도 이 노란색 영역을 안전 구간으로 봅니다. 이번에 TSLL 영상을 냈을 때의 타이밍은 이 근처였지만, 그때부터 이미 반등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주목하는 것은 솔직히 지금의 TSLL입니다. 중간 지지선에는 이미 도달했지만, 75% 드로우다운 라인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테슬라 본체는 구조가 강하고 재무도 악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락하면 빠르게 매수할 생각입니다. 다만 이것은 이 종목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테슬라 대폭락 전부터 이 점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때도 조금 타협해서 매수한 결과, 다시 되찾지 못하고 기다림이 길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TSLL도 비교적 빠른 단계에서 드로우다운 비율을 기준으로 소액 분할 매수를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종목의 특징을 정리하면, 공통점은 레버리지형이라는 점과 테마에 치우쳐 있다는 점입니다. 중장기보다는 단기에서 중기 방향에 적합합니다. TSLL은 단발성 급등을 노리는 종목입니다. 즉 단기 매매에 적합하고, 드로우다운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TECL은 비교적 안정적인 중단기 추세형입니다. TSLL은 뉴스와 기술적 신호로 노리는 종목이고, SOXL은 급락 시 역발상 전략으로 접근하는 종목입니다. TECL은 분할 매수 방식의 장기 적립에도 적합합니다.
이렇게 보면 레버리지 ETF가 무서운 것만은 아닙니다. 제대로 구분하면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기까지 보고도 레버리지 ETF가 여전히 무섭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 무서움을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다면 레버리지 ETF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 ETF에 투입하는 자금은 전체 자산의 10%에서 20% 이내로 제한하고, 하락 드로우다운이나 크로스 신호에 맞춰 매수 타이밍을 정하면 손실보다는 수익을 쌓아 올리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내가 견딜 수 있는 변동 폭의 크기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버리지 ETF는 단기 거래 전용이 아니라, 전략에 맞게 설계하면 중기 정도의 기간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레버리지 ETF의 진정한 가치가 보입니다.
여기까지 3종목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다음에는 SPXL, 즉 S&P500 3배 ETF에 대해서도 깊이 살펴보겠습니다. 이 상품도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니 꼭 다음 영상도 확인해 주십시오. 이 채널에서는 레버리지 ETF를 이론과 전략으로 다루면서, 무리 없이 장기적인 수익을 노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계속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며,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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