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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금

종로 금은방 줄폐업 시작? 곧 상상초월 사태 터질 겁니다 (배재한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10-19 · 유튜브 시청 63,186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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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사이클에 남아 있다. 훨씬 더 오래 상승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달러 통화 시스템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영혼이 지속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검사수 손해봤다는 말은 저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놔두면 오른다. 자동적으로 금은 그냥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미 뭐 100배를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의 가치는 계속 오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도 금을 담고 있는데 여러분은 뭘 믿고 금을 안 담고 있습니까? 연초 고점 대비 20% 넘게 떨어진 금값. 지금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금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속 올라면 좋은데 떨어지면은 안 좋죠. 근데 반대로 금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고객들이 금을 팔 때 그때도 수액이 생기고 금을 살 때도 수액이 생깁니다. 그래서 마냥 나와 가지고 금사라 금사하면 오른다라고 외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댓글은 그런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든 팔든 양쪽으로 해 가지고 이거는 금거래소라는 거는 그렇게 열려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 그렇습니다라는 거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1월 29일 날 26년 1월 29일 날 5,628달러 금선물 기준으로 5,62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트로연수당 5,628달러를 기록을 했고요. 지금은 보니까 4,200달러 지금 이렇게 거래가 되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는 20% 넘게 하락한게 맞죠. 거기다가 이제 그 당시에 국내 환율은 1,400원대, 1500원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1,330원대까지 떨어진 거예요. 원화 강세하고 겹치면서 국내 금 가격은 거의 30% 정도 빠졌다고 봐야 돼요. 여기 앞에 보이는 골드바 1kg 제가 보이시죠? 골드바 1kg이 부가 가치세 포함해서 3억 1천만 원 정도 했던게 지금 오늘은 부가세 포함해서 뭐 2억 천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럼 1억 원 정도 빠졌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잖아요. 30% 정도 빠졌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국제 금시세에 빠진 데서 환율까지 하락을 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건 가격이 더 저평가되어 있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근데이 여러분들이 뭐 3억에 샀든 2억에 샀던 2억에 5천에 샀든 4천엔만 원에 산 사람도 있을 겁니다. 금 골드바 1kg을 근데이 금이 가치가 어디 갑니까? 안 가거든요. 그대로 있는 거예요. 금의 가치가 사라진게 아니죠. 예. 고금리하고 달러 강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가 요번에 이제 금값 하락의 요인으로 뽑을 수가 있겠죠.

예. 특히 이제 금융 시장이 불안하고 국채 시장이 불안하고 이럴 때는 이제 안전사인 금도 일시적으로 현금 확보를 위해서 달러 현금을 이야기하겠죠. 달러 현금 확보를 위해서 투매를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이 여러분들이 몇 년 안 지났지만 2020년 3월을 기억하십니까? 그때 코비드 19틴이 발병 그 발발하면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거든요. 코ov드1틴 때 그때 나수닥 주가 지수가 9,763에서 6,628까지 단기간에 32% 급락을 한 거예요. 난리도 아니었죠. 이때 금 가격도 금 급락을 한 겁니다. 단기적으로 금융위기가 발생하거나 구체 매도가 발생하거나 금융 시스템이 흔들릴 때는 모든 걸 다 던져 버리는 겁니다.

일단은 안전자 그 미국 달러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은 다른 가격이 막 떨어지고 있으면 레버리지를 투자했으면은 마진코로 안 당하게 해서 돈을 메고 넣어야 되거든요. 그 메꿔 놓는게 결국은 달러거든요. 그럼 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시총 1위 금내에서 파는 겁니다. 그럼 엄청난 막대한 달러를 손해 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일단은 막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금도 일시적으로는 하락할 수 있다. 그 이후에 이제 계속적으로 이제 하면서 안전자사 선호 현상이 나면서 결국은 이제 올라가게 돼 있는 거죠.

근데 근데 지금은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제 미국의 부채가 막대하지 않습니까? 40조 2,800억 달러를 넘었고 이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건보유 확대라는 장기적인 흐름은 일시적이지 않거든요. 중앙은행은 아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단순하지만 계속 이어져 나가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투자할 때 뭐 하루 이틀 보고 뭐 데이 트레이딩, 스윙 트레이딩 뭐 뭐 1년 보고 투자한다 이렇게 이야기지만 중앙은행들은 최소 10년 20년 30년 우리 다음 세대를 보고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33년도에 MB정부 때 검사 가지고 건값 떨어졌다고 한동안 욕 많이 먹었잖아요.

그 당시에 최고점이 1920달러였거든요. 토로 연수당. 지금은 4,200달러지 않습니까? 결국은 후손들한테 좋은 일을 한 거거든요. 외한 보유구 비중에 그 당시에는 지금도 외한 보유구는 비슷합니다. 4,200억에서 최근에 반도체 수출 호조로 해내 가지고 무역 흡자를 기록하면서 4,800억까지 외한 보유고가 늘었거든요. 근데 4,200억 300억 달러로 계속 4,200억에 4,300억 달러 유지가 됐는데 그 당시에 2013년도에 외한 보유고 대비 금 비중은 1%가 안 됐거든요. 근데 금 자체는 그대로 있는 거죠. 예. 근데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서 금 가격을 높게 책정을 한 거죠.

금 가격이 올라버니까 지금 이제 시가로 기준을 하면은 외한 보이고 대비 3.5에서 4% 정도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러면 MB는 뭐 평가가 다르겠지만 다양하겠지만은 후손들을 위해서 엄청난 일을 했지 않습니까? 또 좋은 소식이 지금은 그 이재명 정부가 13년 만에 처음으로 일단은 금 어쨌든 미국 금 GLD ETF 있거든요. GLD를 통해 가지고 3,400억인가 3,500억을 지금 먼저 금을 샀어요. 예. 2026년에 이제 샀단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2026년 12월 달에 LSM을 통해 가지고 이제 구리광 LS M&M이 구리 강석을 수입을 하잖아요.

구리 전선 구리 전선 있죠? 구리를 추출하기 위해서 구리를 빼내려고 재을 하다 보니까 거기 부산물로 은과 금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이 금이 남으면은 국내 유통하기도 하고 해외 수출하기도 하거든요.이 중에 일부를 한국 외한은행의 외한 자금 부수가 있겠죠. 거기서 이제 금을 실제로 사겠다라고 발표가 나왔거든요. 이거는 굉장히 잘하는 정책이죠. 근데 대신에 이제 1톤씩 2톤씩 째짝게 살게 아니라 10톤, 20톤, 100톤, 200톤, 1,000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쌓아가 버려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다른 거는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후세를 위해서 경제적으로 안전한 밑받침 있잖아요.

바탕을 깔아 주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는 좋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금 보유량을 좀 더 늘려야 된다. 예. 파격적으로 늘리자 권유를 드립니다. 금값은 조정을 받을 수는 있지만은 금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까지 사라진 거는 아니거든요, 여러분들. 예,이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금에 대해서 바라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현재 금값 하락은 상승 과정의 조정일까요? 아니면 본격적인 하락장의 시작이라고 봐야 할까요? 본격적인 하락이라고 생각을 하면 1980년대부터 하락한 구간이죠.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면 끔찍한 거죠. 예. 저는 이제 긍정주의자고 아직까지 낭만적으로 예. 이제 그 금시장에 대해서 좋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1974년에서 76년 정도의 조정장이 오고 그다음에 원자재 슈퍼 사이클에 이제 파동이 남아 있다. 훨씬 더 오래 상승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이거는 이제 달러 통화 시스템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도 이제 앞으로도 금값 상승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은 실물금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고 있는 거는 금사고 나면은 15%에서 20% 올라야 무조건 수익이 난다라는 이런 부분들 부과세 포함하면은 물건에 부과세를 붙이거든요.

그럼 10%하고 그다음에 뭐 제조라든지 도소의 마진을 붙이면 5% 정도가 붙는게 맞습니다.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매을 해라는게 나타났잖아요. 나타났고 처음에 살 때는 2억 2천만 원인데 그냥 팔면은 1억 8천입니다. 근데 중간값 2억 정도에 살 수가 있는 거예요. 팔 때도 이해 팔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럼 매수자는 수수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매도자만 수수료를 부담을 하는 거거든요. 이에 대한 오해. 그러면 2억원의 상거를 2억 원에 시세가 변동이 없다. 그러면 2억 원에 팔아도 2.15%의 스프레드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반대로 2억 원에 샀다고 그래도 아니면 100g이라고 해 가지고 2천만 원에 샀다고 그래서 예. 거기서 2.5% 2점 뭐 2.15% 뭐 3% 5% 올려 놓으면 팔려 나가거든요. 그래서 매수자 입장에서 수수료가 크게 된다. 그거는 옛날 말입니다. 옛날 말. 옛날에 삐삐삐라든지 시티폰이라든지 그 있잖아요. 투지 폰을 들고 앉아 가지고 최고 좋은 것이 그냥 문자 두드리고 있는 그런 격이라니까요. 새로운 좋은 방법이 생겼고 스마트폰이 생겼고 AI가 발달하면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면 되는 겁니다. 근데 그거를기에 들으려고 안 하고 계속 고집을 피우면서 금실금은 사면 비싸면 금쟁이들이 금파리들이 너무 이익이야.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검사라고 하는 거야. 그거 아니라니까요. 금을 팔 때도 이익이 나타난다니까요. 음. 그러니까 금과 은의 가치는 영원하거든요. 저희 회사 이념이 금과 은의 가치를 공유하고 고객의 사산을 정식시킨다. 예쁜 주을 일이 되해서 고객을 아름답고 기분 좋고 행복하게 만들어 드린다. 이게 기업 인념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 검사서 손해봤다는 말은 저는 들어보지 못했어요. 예. 아 물리면은 격은 있습니다. 그 물리면은 오르는 거고 사투리로 놔두면 오른다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교훈 적어놔 뜻이 있잖아요.

놔두면 오른다 이런 말들을 우리 단톡방에서 유튜브 그 유튜브가 아니라 오픈 카톡방이 한 5,명 이상 있거든요. 여러 개 방에서 이렇게 한 번씩 그런 걸 올리고 이렇게 합니다. 근가 바하라갈 때 이제 위로로 삼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 검사면 이등은 합니다. 그냥 예. 그리고 진짜로 실제적으로 20년 전에 자산을 비교해 가지고 그때 뭡니까? 그 박종훈 교수가 최근에 그 유튜브를 통해서 발표를 했대요. 20년 전에 자료를 보니까 나수닥이 최고 많이 올랐고 2등이 금이에요. 금. 실제로 2등이 금이고 금사면 2등한다라는 제 말이 많습니다.

그거 예. 3등이 SP인가 그렇고 뭐 4등이 뭐 하여튼 적죽 내려가 가지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수익이 없는 거고요. 국내 시장 같은 경우에는 코스피도 한참 아래 있고 강남 아파트도 이미 2005년도 6년도에 6년도 7년도에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때 옳은 가격 대비해 가지고 지금 비교해 보면 건보다도 훨씬 20년 전에 비하면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중앙은행들이 금을 계속 사는 상황이라면 개인 투자자들도 지금 금 비중을 높여야 할까요? 높여야 되는게 맞죠. 전 세계 유명하고 큰 그대 IB 기관들 기간들 있죠.

그대 IB라든지 뭐 프라이머리 딜러들이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옛날에는 모건스터니 같은 경우에는 이제 투자를 할 때 채권 뭐 주식 모건스텐지 같은 경우는 6대 4 전략을 내세웠거든요. 주식 6, 채권 4 이렇게 살라 이렇게 했는데 그거를 6대 2대 2 전략으로 바꿨어요. 채권사에서 채권을 2로 줄이고 나머지 2를 기금 속에 투자를 하라 이렇게 한 거고요. 뱅크업 오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에 사분할 전략을 내세웠거든요. 주식 25%, 채권 25%, 현금 25% 만약에 급락을 대비해서 나머지 25%는 기금속을 보유하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뭐 그런 좋은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뭐 제임스 리카즈 뭐 이런 분들도 뭐 15% 이상한 금을 보유해야 된다. 기금속을 보유해야 된다. 이렇게 있는 거고요. 제가 생각해도 저도 자산에 뭐 25%에서 좀 많게는 50% 정도는 금을 안정적으로 가져가자라는 이런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금은 영원히 함께하는 자산입니다. 여러분 통장에 예금을 저 예금이 아니고 보통 예금 CMA에 예를 들어서 뭐 CMA나 MMF 통장에 매일 하루가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 통장에 돈을 넣고 빼고 하는 과정들이 있는데 저는 금도 그렇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사고 팔고 돈이 필요하면 하는 거지. 이거를 언제 팔까? 그 MMF 통장을 언제 깰까? CMA 통장을 언제 통장을 깨 버릴까? 이게 판단은 완전히 다 판다는 얘기거든요. 그 그런 관점으로 저는 보지 않습니다. 건강은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일부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고요. 이제 어떤 급변 사태가 생기면은 진짜 금광원이 보험이 됩니다. 보험이 되고 반드시 포트폴리오 일부에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네. 최근 은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은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식 시장 3전닉스 하락한만큼 하락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죠.

예. 일단은 50달러선이 역사적인 고점이었거든요. 그 역사적인 고점을 이제 2025년도에 깨면서 상승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근데 이게 50달러선을 넘으면서 50달러, 60달러, 70달러 정도 갔다가 다시 50달러선에서 안착을 하고 올라가면 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50달러를 돌파를 하고 잠깐 머목거리다가 121달러까지 올라가 버렸거든요. 31.1g당, 31.1035%로 1035 토로수당 이렇게 가격이 올라가 버린 거예요. 어마무시하게 올라가 버렸죠. 그전에 상승의 기침쯤은 코비드 19틴 때 2020년 3월에 급락을 하면서 11.6달러 정도로 찍었거든요.

그은 가격이. 그 당시에 비하면은 121달러 11달러에서 121달러 어떻게 계산해도 11배가 오은 거예요. 몇 년 만에? 6년 만에. 그러니까 이게 너무 급등을 하다 보니까 급등에 따른 조정 구간도 크게 나오는 거예요. 산이 높으면 고리깊다라는 경건이 어느도 그대로 적용이 된 거죠. 지금은 보니까 57달러 58달러선에서 지금은 거래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가장 좋게 희망하는 거는 55달러 55.5달러에서 이제 그 피보나치 되돌림 가격을 꺼은 57.275달러가 1차 지지선이 있고요. 이게 무너지면 53.715달러 715달러 그다음 지지선이 51달러까지 내려가거든요.

그러면 아직까지는 파동이 살아 있는 거예요. 근데 그 51달러까지 무너진다. 50달러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예전에 있던 그 2011년도에 응가 고점 48달러 이런 걸 회소를 하잖아요. 그럼 이거는 이제 파동을 다시 그려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거기까지는 안 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58달러 57달러 부근인데 아무리 많이 떨어져야 53달러 51달러잖아요. 그럼 아무리 많이 떨어져 봐요. 어은 10% 뭐 15% 20%이 정도거든요. 금은 그보다도 작게 뭐 마무리 많이 떨어져 봐야 5% 10%예요. 그래서 떨어지는 폭은 정해져 있는데 상승하는 폭은 우리가 간음을 할 수 없잖아요.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특히 언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국 정시가 엄청 잘 버티고 있는데 결국은 뭐 때문에 버티고 있습니까? AI 데이터 센터 빅테크 이것 때문에 지금은 이제 케팩스 투자, 설비 투자, 자본 투자도 들어가면서 엄청난 그죠. GDP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 때문에 올라가는 건데 거기에 구리도 많이 쓰이고 언도 엄청나게 많이 지금 쓰이는 거죠. 결국은 예전에 다컴버하고 다르게 다근 때는 실적이 안 나는데도 불구하고 고퍼를 부유해 가지고 거품이 붕괴되면서 폭락을 한 그런 역사가 있거든요. 2000년도 주식 시장이 이제 폭락을 하기 시작할 텐데 지금은 그때와는 조금 다르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2008년도 서브라임 리먼 브르더스 사태가 일어나고 세계 경제 위기가 일어나면서 급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나스닥 지수가 1017 지금은 최고점이 31800까지 갔거든요. 31배까지 올라갔거든요. 아, 어마무시하거든요. 근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를 모르겠다. 다만 이게 고점 짓고 3전닉스처럼 급락을 할 수도 있다. 그러면은 그때 이제 연준이 이제 나서겠죠. 피벗을 하고 금리 인하를 하고 Q를 다시 또 도입하면서 심하면은 이제 뭐 퀀ũng Im터테이티브 이징 여기서 퀄리티이티브 이징 해 가지고 이제 양적 양적 완화 질적 완화 이래 가지고 뭐 MBS 저당 정권이라든지 심하면은 이제 뭐 부실 회사도 사드릴 수도 있겠죠.

이렇게 하면서 이제 어쨌든 제가 볼 때는 끝없이 거품을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것이다라는 것에 저는 동일하고 결국은 유동성이 엄청나게 풀릴 수밖에 없고 통화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은 자동적으로 금은 그냥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비근하게 쉽게 얘기하면은 100년 전에 달러 1달러는 1달러 종이 가져 있어 봐야 뭐 특이 특이한 특수한 집회 말고는 그대로입니다. 근데이 금은 지금 뭐 1970년대 비교하면은 35달러가 지금은 예 4,200달러 아무리 내려도 4,200달러 30% 급락을 해 가지고 4,200달러인데 그 배수를 보면은 몇 배입니까?

이미 뭐 100배를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의 가치는 계속 오릅니다. 금은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대로 있는데 명목 화폐 피아트 머니의 가치가 계속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구매력이 0으로 수렴하면서 기축 통화의 지의를 입고 새로운 패권 통화가 나오고 하는 그런 과정 속에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대비를 하셔야 됩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도 금을 담고 있는데 여러분은 뭘 믿고 금을 안 담고 있습니까? 발권력이 있는 돈을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우리는 돈 10만 원, 100만 원 벌어보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는데 돈을 마음대로 윤정기로 전산으로 숫자로 찍어낼 수 있는 사람들도 금을 사는데 여러분은 도대체 뭘 믿고 금과을 안 사는지 저는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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