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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사는 증시 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이말 여러분, 그리고 신만 금융 전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자, 11월의 첫날입니다. 11월에 첫 월요일, 11월 2일 월요일 아침 한국 장전으로 찾아뵙게 된 각도의 박상준입니다. 네. 자, 어, 오늘 장 한마디 기업가들은 성장하고자 하고 투자자들은 확실한 배분을 받고 싶어한다. 네. 자, 이게 지금 미국 시장에서 벌어지는 흐름을 한마디로 요약해 본 내용이 될 겁니다. 자, 기업가들은 계속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갖고 있는 돈을 가지고 설비 증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로 인해서 미래 우리는 더 성장할게 너무나 뻔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반면에 투자자들은 프리캐시 플로가 다르고 있는 것 그리고 그것들이 적자 전환되는 것 어 적자라고 표현하는 건 좀 웃기지만 하여튼 프리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로 가게 되면 우리가 배당받을 거는 과연 무엇이 되겠느냐라는 고민들을 하고 있는 것이죠. 자, 그로 인해서 시장이 좀 패가 갈렸다. 기업가들과 투자자들의 패가 갈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지난주 미국 시장에서 특징적인 흐름이 하나 나왔으니 드디어 시가 총액 1위 기업이 바뀌었습니다. 자, 애플과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이 역전됐습니다.
지난 주말에 엔비디아가 4%의 주가가 빠졌기 때문에 시가 총액이 5조 달러 이하로 떨어져서 4조 9,400달러를 기록했고요. 엔비디아는 그렇게 됐고 애플은 여전히 그 자기 자리를 유지하면서 5조 300억 달러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가 총액 1위가 바뀌었습니다. 자, 이거는 AI에 대한 의문이 발생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자, 전체적인 시장 지난 주말에 미국 시장 간단하게 체크하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많이 빠지다가 막판에 좀 들어 올렸습니다. 막판에 들어올려서 반도체 시 7.2% 2% 빠졌고요. 그러니까 지난주 한 주 동안 10%가 훨씬 넘게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스닥도 이렇게 기술주들이 폭락을 하게 되자 무려 2.8% 급락하는 흐름들을 보여줬고 나스닥이 이렇게 빠지자 SP도 1.8%나 빠지는 흐름 보여줬습니다. 자 그런데 완전한 다 하락이냐? 오를 놈들은 좀 올랐다는 거예요. 통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당연히 유가가 뭐 공공 엔진하고 있으니까 원유 관련주들 좋았고 그다음에 제약주들도 시가 그 52주 신고가 근처 있는 놈들이 꽤 있습니다. 제약주들 좋고요. 그다음 유통주들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안 좋았던 통신주들도 좋았고 보험 카드 사들도 나쁘진 않았어요. 자 그런데 보시면 빅테크 플러스 AI 관련된 모든 주식들이 빠졌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건는 이제 에너지 관련된 뭐 제르노바라든가 이튼이라든가 이런 주식들도 꽤나 많이 빠진 것들을 보면 뭐 AI 서사 쪽이 완전히 어 떨어졌다라고 정리해 보시면 뭐 크게 뭐 틀리지 않은 그런 그 흐름이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한 가지 의문을 하나 제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시장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계속 지시학도의 TV에서 얘기했던 건 뭐냐면 지금 공급 너무 많으니까 미국 시장 내년도 안 좋을 거야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배경이 되는 거는 미국 시장은 저렴하냐라고 했을 때 최근에 빅테크들의 실적으로 인해서 PER 배수는 낮아지지만 그 직전까지의 역사적 P은 지난 10년 평균 그러니까 P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그걸로 따져보면 꽤 높더라는 거죠.
근데 오늘 애플이 시가총에 1위가 된이 상황에서 한번 애플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자, 애플의 4분기 그 지난 4분기 최근 4분기 주당 손익은 8.72달러입니다. 7달러입니다. 그리고 연초 대비 28% 애플은 주가가 올랐어요. 그래서 주가 그니까 애플은 이제 소비제이자 가치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AI 설비 투자를 안 했기 때문에 최근에 AI 관련된 서사에서 조금음 떨어져 있는 것이죠. 자, 그러면은 어 제가 궁금한 것은 AI의 흐름하고 전혀 상관이 없을까라고 보면 꼭 그렇지 않죠. 왜 그러냐? 바로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때문이죠.
자, 메무리 반도체 때문에 어, 모든 그 가격이 제품 가격들이 올라오고 있어 가지고 얘네들의 매출이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조금 우려가 좀 있습니다. 자, 지금 보시면은 올해 들어와서 빅테크들 중에서 1조 달러 이상 기업들 중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주가가 무려 연초 대비 28%나 올랐으니 말이죠. 자, 그런데 애플은 지금 음, 이익 대비 지금 주가가 344달러이기 때문에 이익 대비 수익 배수가 39배입니다. 네. 8달러를 벌고 있으니까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역사적으로 보면 5년 평균는 30배 내외입니다. 그리고 10년 평균은 한 22, 23, 25배 뭐 요런 정도이죠.
어, 그리고 15년 평균은 20배 정도 됩니다. 근데 지금은 배수가 39배예요. 그러니까 과거 평균 대비 월대히 높은 배수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 일단 첫 번째 미국은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내는 기업에게는 굉장히 높은 배수를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옛날부터 저 어렸을 때 공부할 때 한국의 음식료들은 PR 배수가 한 다섯 배, 여섯 배, 일곱 배 뭐 적게는 3배 뭐 이렇게 거래됐었는데 막 미국은 막 20배, 30배 거래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는데 왜 그러냐면 그걸 되게 안정적인 어 현금 창출 기업이라고 봐서 높은 배스를 줍니다.
당연히 배당도 우리나라보다 많이 좋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안정된 기업이 안정된 배당을 주기 때문에 PR 배수가 성장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도 굉장히 많이 받는 경향이 있어요. 자, 그게 이제 우리나라가 좀 다른 점이긴 한데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배 가까운 이익대 배수는 조금 많은 거 같습니다. 어 그런데 어 지금처럼 메모리 가격이 올라서 모든 디지털 디바이스 가격이 올랐을 때 어 애플의 실적이 그동안에 꾸준히 왔던 것처럼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조금 있습니다. 왜냐면 컴퓨터 할 때 정말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그렇죠? 컴퓨터 할 때 고민이 정말 많이 되고 어 노트북 같은 거는 정말 많이 올랐어요. 어 제가 아 또 정말 비싸다 하고 350만 원 막이 정도 주고 샀던게 지금 한 450만 원 좀 되거든요. 애플은 상대적으로 가격 상승이 좀 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흐름이 있습니다. 뭐 그래도 다른 거보다는 올랐으니까 더 팔릴지 어떨지는 좀 봐야 되겠고 어 과연 가격이 오른 거에 대해서 견딜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좀 있습니다. 뭐 약간 고가라인이니까 어떨지는 좀 지켜봐야 되긴 합니다. 왜냐면 중국은 저가 라인 쪽은 안전히 무너졌어요. 그래서 거의 그 1년간 스마트폰 판매량이 과거 비에서 한 10에서 20% 정도 줄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애플은 어디까지 견딜 거지? 견딜 거긴 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 부분이 앞으로 조금 음, 지켜봐야 되는 대목이다. 미국 시장 전체를 볼 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거 한번 체크해 드리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한국 주식 시장 볼게요. 한국 주식시장 이번에 10월에 5,730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5,730. 많이 빠졌죠. 그래서 지난 달 대비 얼마가 빠졌냐면 한국 주식 시장은 16.2% 빠졌습니다. 그니까 월간 16.2% % 하락이니까 이거는 어 굉장히 큰 하락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어 월간 16%니까 많이 빠졌습니다.
정말 지금 보시면 저 오른쪽 끝에 갑자기 후룩하고 내렸잖아요. 막 오르려고 하다 후룩 떨어져. 저기 올를 추세를 만들어 갔던게 어 8월 달, 9월 달이었어요. 왜냐면 그 우리 6, 7월 달에 폭락을 했기 때문에 그걸 회복하려고 했거든요. 그러다 다시 10월 달 들어와서 후룩 떨어지면서 어 막판에 이제 반등을 하려다 반등에 실패한 상황인데 월초 대비 어 월간으로 16.2% 빠졌고요. 그다음에 6월에 저기 저 꼭지 꼭지점 대비로는 얼마가 빠졌느냐? 종가 대비로는 37. 1%가 빠졌고요. 고가 대비로 꼭지 저기 선 그려져 있는 가장 꼭지 거기부터는 38.6% 빠졌습니다.
저때가 이제 종가는 9,114였고요. 최고점 9,335였습니다. 그러니까 저때 얼마나 대단한 열기였는지 알 수 있죠. 어 장중 고점과 저가 차이가 무려 220포인트가 납니다. 222포인트 가까이 차이가 나니까 어마무시한 고조 차였죠. 그만큼 어 시장이 올라갈 때 굉장히 거침없이 뜨겁게 올라가서 빠질 때도 거침없이 빠졌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자,이 말인 즉은 고점 대비 40% 정도 빠졌으니까 많이 묻었다 뭐 이거죠. 많이 묻었어요. 네.이 정도면 거의 다 묻었다라고 표현해도 뭐 과한이 아닐 것 같습니다. 정말이 정도면 충분히 빠졌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어요.
한국은 충분히 빠졌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자, 지금부터 이제 핵심 포인트 뭐가 될 거냐? 결국은 이거예요.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자금 조달을 너무 많이 하려고 데이터 센터가 때돈을 보니 자금 조달을 하려고 하다가 금리가 높아졌고 그럼 뭐 코이브라든가 아이레이라든가 이런 회사들 조금 체력이 약한 애들은 어떻게 될 것이냐가 좀 문젠데 사실상 보다 더 근원적인 문제는 빅테크들도 조금 때를 벌고 있으면서 투자를 해서 현금을 말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빅테크들이 때돈을 보는 핵심적인 이유는 뭐냐면 바로 지출을 누군가 많이 해 주기 때문이에요.
즉 누군가 데이터 센터를 비싼 가격에도 많이 써 주고 있기 때문이죠. 가격이 비싸진 거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비싸진 건데 지금 볼게요. 핵심은 오픈 AI예요. 자, 오픈 AI와 엔트로픽이죠. 오픈 AI가 제일 많이 쓰고 다음에 엔트로피 많이 쓰는데 자 오픈 AI와 관련된 뉴스는 외부 자금 투자 유치 목표를 기존 300억 달러 약 40조원에서 한 달 만에 200억 달러 약 26조 7천억 원으로 낮춰서 지금 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깐 자금 조달의 여건이 좀 좋지 않아졌다라는 걸 얘기하고 있죠. 자, 오픈 AI는 상장하면 끝이 막힐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상장을 안 하고 그리고 상장하기가 좀 까리까리 하니까 계속 시간 아, 시장 외에 바깥에 있으면서 돈을 계속 자금 조달하고 있는데음 자금 조달을 계속해야 돈을 쓸 수 있는데 그 300억 달러 하고자 했으나 지금 200억 달러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얘네가 월별 쓰는 돈이음 지난번에 이제 엔트로픽을 감안해서 보니까 앤트로이 Xai 한 군데만 월 20억 달러 정도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구글 데이터 센터라든가 아마존 데이터 센터 그리고 MS 데이터 센터를 다 감안해 보면 월별 뭐 얘네들이 그 지출하는 비용이 4, 50, 40억, 50억 달러까지도 되겠군 이렇게 보여지니까 예를 들어서 300억 달러 정도 당기면 한 1년 사용료를 버는데 그러면 200억 달러 벌면 어 좀 줄어드네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죠.
자, 그래서이 부분이 되게 문제입니다. 자,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지난 주말 가장 충격적인 어떤 뉴스는 반도체 주스이 하락했다라는 거보다도 그거는 뭐 우리 금요일 날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 떨어질 거라는 거. 음. 엔트로픽이 IPO 이후에 상장 이후에 투자 등급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블랙스톤을 이용한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였어요. 이게 되게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러면 스페이스 X처럼 돈을 못 당긴다는 얘기죠. 상장 이후에 왜냐면 말씀하셨 드렸듯이 지금 얘네들이 1년에 사용하는 비용이 한 2, 300억 2, 300억 달러 이상 될 건데 IPO에서 몇백억 달러 당겼다고 해서 그다음이 계속 보장되는게 아니니 계속해서 돈을 당겨야 되거든요.
그게 어떻게 될 것이냐라는 겁니다. 자, 그런 문제가 있는데 자, 여기서 LM 토큰 지출 지수 오랜만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하나의 박승용 애널께서 올려 주신 건데요. 조금씩 빠지죠? 네. 조금 올라올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자, 이거는 어, LM 토큰 지출 지수가 빠진다는 건 LRM 만드는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라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왜냐면 토큰 가격을 높여서 못 받는다는 얘기죠. 자, 25년도 말과 26년 초에는 가격이 오히려 올랐죠. 쓰고자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가격을 올려서 받을 수 있었을 거예요.
어, 근데 그 아, 이거는 가격이 아닙니다. 토큰 지출 지수예요. 얼마를 지출하느냐. 많은 사람들이 막 지출을 많이 하던 건데데 지금은 어 예전보다 되게 어 lm 토큰에 대한 돈을 쓸 때 조금 가려가면서 쓰고 있다라는 얘기고 그다음 개발자들의 상당수는 저렴한 중국 모델을 쓰고 있다는 얘기고 이런 얘기가이 차트 안에 그려져 있습니다. 자, 근데 어쨌든 토클 지출 지수가 지출 지수가 계속해서 우상향해야 돈을 더 비싸게 바거나 아니면 많이 팔거나 이게 되는 건데 저게 지금 떨어지고 있다라는 건 가격 경쟁이 지금 막 진행 되거나 되고 있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핵심은 뭐냐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뭐 딴 건 다 필요 없고 아 그동안에는 뭐 너희들 성장한다고 해서 투자 많이 한다고 해서 다 지켜봤는데 어 실적 발표 보니까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났어. 오 어떡하지? 자이 여기서 이제 잠깐 현금흐름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현금흐름은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영업을 해서 벌어드린 영업 현금흐름. 그다음에 설비 증설할 때 쓰는 뭔가 투자할 때 하는 투자 현금 흐름. 그다음에 어 예를 들어서 영업 현금 흐름에서 투자 현금 흐름이 더 많을 경우에는 마이너스가 나잖아요. 요런 거를 뭐 메꾸기 위해서 돈을 당겨 금융 뭐 지금 하는 것처럼 자금 조달을 위한 돈을 당기는 과정.
CBBW라든가 채권 발행이라든가 아니면은 뭐 유상증자라든가 뭐 아 유상증자는 아니겠구나. 그 돈을 당기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만나 이런 것들 돈을 외부에서 재무 활동을 통해서 돈을 당기는 거를 재무 현금 흐름이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 어 핵심은 이거예요. 영업 현금 흐름에서 투자 현금 흐름을 더하기 빼기 해야 되는 겁니다. 영업 흐름 영업 현금흐름으로 돈을 벌고 그다음 투자 현금흐름으로 지출을내는 거죠. 그런데이 지출을 냈을 때 이게 플러스가 나면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된다? 남는다. 잉여가 플러스가 났으니까 잉여 남아. 그럼 이거를 미국 기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한다?
배당을 하더라. 자산 소각을 하던가. 이돈 가지고 남은 돈으로. 자, 그런데 안 남았잖아. 이렇게 마이너스가 나서 이게 마이너스가 나서 현금흐름이 잉여 현금이 역수가 됐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재무 재무 현금 흐름을 통해서 조달해야 되겠죠. 돈을 당겨서 넣어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 채권 발행이 계속 있다라는게 그게 문제입니다. 지난 주말에 추가적으로 우리 그 뭐야 저기 아마존이 주가가 회청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아마존이 그 800억 달러를 대출받겠다라는 어 공시를 했어요. 근데 어떻게 기존 기술 인프라 담 자산 담보로 800억 달러를 대출하겠다 했습니다.
자, 미증권 거래 위원이 이렇게 하겠다라고 사전에 이제 올려 놓은 건데. 음, 내년부터 내년 내후년 3월 3분기까지 어, 재량에 따라서 800억 달러 차입할 수 있는 담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어, 이게 한 100조 정도 되는 돈이잖아요. 굉장히 큰 돈인데 음,이 돈을 당기겠다고 하니까 잠깐만. 아마존처럼 현금 물음이 좋은 회사가 외부에서 돈을 당긴다고. 자, 아마존은 순익은 적자가 나더라도 현금 흐름은 굉장히 좋았던 회사예요. 그러니까 계속 그렇게 주가가 올라갔던 거고. 그리고 아마존은 음, 애플도 되게 위대한 기업입니다.
애플은 위대한 기업인데 그 2000년 이후의 기업 중에서 가장 위대한 기업을 순위로 뽑아서 한 개를 뽑아 보자면 아마도 아마존이 뽑힐 거예요. 네. 그만큼 대단한 회사고 제배조스의 뭐 리더십이나 이런 것들 정말 대단한 리더십이죠. 뭐 애플 스티브잡스 대단하지만 그 그 전부터 있었던 회사 2000년 이후에서는 따져 보면은 아마존이 최고의 회사인데이 회사가 이렇게 돈이 무 부족해라는 생각을 하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다른 기업들은 이렇게 되는 거죠. 자, 그렇게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아마존처럼 그동안에 회사를 잘 운영해 왔고 종합적인 거버넌스가 뛰어나는 회사가 돈을 당길 때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아니, 내가 회사 운영하는 거보다 훨씬 회사 운영 잘하는 회사니이 회사 믿고 맡겨도 되는데이 회사가 미래를 위해서 뭔가 투자를 좀 하겠다는 거고 투자를 하다가 보니까 현금이 너무 마르니까 담보 대출을 받겠다는 건데 그게 뭐가 잘못됐냐? 뭐가 잘못됐어? 잘못된 거 없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투자는 이렇게 경색이 됐고 그 대단한 아마존을 왜 못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이느냐? 아마존이 자빠질 일은 없겠죠. 그런데 그 외에 그 15% 금리를 쓰고 있는 코어위브라든가 아이라든가 이런 그 뒷단에 있는 회사들 네오클라우드라고 불린 애들이 아마존만큼 체력이 있어라고 하면 어 안 되겠는데 아마저렇게 저렇게 체력 좋은 애가해도 허덕거리는데 돈이 없는데 그럼 여기는 체력이 약한데 어떻게 견디지?
지금이 서사예요. 투자자 이걸 못 믿겠다는 거지.이 이 서사를 도저히음 그래서 어 하여튼 어 이게 지금 시장을 뒤감고 있는 서사다라고 설명했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인텔 같은 경우가 지난 주말에이 폭락이 원인이 됐었는데 얘네도 돈도 그렇게 크게 못 벌면서 투자는 계속하겠다고 하니까 심리가 더 안 좋아진 것이다라고 볼 수 있겠어요. 자 그래서 핵심은 이거예요. 빅테크들은 멀쩡할 거예요. 빅테크 아닌 기업들 중에 과연 이런 높아진 차입 조건, 금리 조건들을 잘 돌파해서 어 적과끌이 흐르는 데이터 센터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인지 여부 어 이게 이제 관건입니다.이 파고를 어떻게 견딜 수 있을 것이냐라는 것이 앞으로 그 미국 시장에서 문제가 되는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빅테크는 걱정 안 해도 될 거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오히려 만약 이로 인해서 빅테크들이 주가가 어마무시하게 뭐 가격이 떨어져서 어 뭐 이렇게 싸 이런 생각이 들면 빅테크든 접근할 수 있는 상황이 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반대로네 자 반면에 한국은 그럼 어떻습니까? 한국의 잉기업들 특별히 이제 AI와 관련된 대기업들의 현금흐름은 미국과 같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자, 이번에도 삼성전자 한 30조 가까이 돈 쓰겠다고 캠퍼 케팩스에 했는데 돈을 얼마를 벌었어요? 100조를 넘게 벌었는데 그중에 30% 정도 가까이 쓰는 건데 그 문제가 됩니까?
잉여형금 나만 돌죠. 지금 잉여요 현금이 나만 돌아가지고 왜 배당을 안 해 주냐고 날린 거 아닙니까? 우리 배당해 줘야지. 어, 직원들도 월급 많이 받는데 주주들도 배당 좀 받아야지 뭐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자, [콧방귀] 그리고이 그 국내 기업들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핵심은 바로 DDR 가격입니다. 자, DDR 가격이 별 빠질 생각을 아직까진 안 하네요. 그죠? 야, DDR4가 저렇게 비싸.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그죠? 아, DDR4가 진짜 미쳤네. 예. [콧방귀] 나 같으면 아무리 비싸도 DDR 5 살 것 같은데 하나 더 붙이려고 생각하면 향를 위해서.
근데 어쨌든 DDR4도 올라갔고 계속 가격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샘 얼투먼이 한국에 찾아왔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경영가 조회했습니다. 뭐 너무 뻔하죠. 뭐 한국에서는 뭐 AI 관련된 생태계 뭐 관련해서 막 이렇게 얘기해서 막 어떻게 AI을 쓸 것인가 뭐 이런 얘기를 한 것처럼 보도가 됐지만 외국에서는 대부분 어 부족한 디램을 확보하기 위해서 한국에 왔다라는게 정설로 보여집니다. 자, 어, 그런데 얘네가 지난번에 25년도에 와서 웨이퍼 90만 장 달라는 정말 얼터당토하나는 얘기를 해서 황당했었는데 그 90만 장이 어느 정도냐면 어, 지금 삼성전자가 이제 정확하지 않아요.
이걸 뭐 정확하게 그 공식적으로 발표를 잘 안 하는 거니까 뭐 어딘가 어디에서는 한 뭐 65만 장, 70만 장 한다 그러고 누구는 뭐 아니다. 실제로 한 80만 장 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하이닉스도 뭐 45만 장이라는 얘기도 있고 55만 장이라는 얘기도 있고 막 그래요. 원래 넣는 웨이퍼량. 근데 이제 지금 이게 옛날 그 일반 DL 비트 그로스 얘기할 때의 월별 투입하고 조금 계적이 다른게 HBM으로 넘어가면 단순 그 디램만산 장수가 꼭 중요하지 않더라는 거죠. 많이 줄어요. 많이 줍니다. 일단 웨이퍼 하나에 넣을 수 있는 메모리 개수가 HBM과 DM이 차이가 큽니다.
왜? 면적이 크니까. HBM이 구멍을 뚫어야 되니까 면적이 훨씬 큽니다. 자, 그러다 보니깐 면적이 30%만 커져도 계당 웨이퍼에서 개수가 나오는게 쉽게 얘기하면 디램에서 100개 나왔으면 30% 만크가 좀 막 60개 막 이런 식으로 나올 거거든. 65개 뭐 이런 식으로 나올 거니까 확 줍니다. 그래서 비트 그럴 수가 별로 없는 거예요. 왜냐면 어차피 뭐 메모리 비트수는 똑같은 거 아니야? 사이즈가 커져도 똑같은 거 아니에. 이게 뭐 예를 들어 어 디램 뭐 한 장에 뭐 8GB짜리라고 하면 이쪽에 HBM 하는 것도 8GB인데 대신에 이제 속도가 빠른 8GB니까 똑같은 8GB가인데 개수가 훅 차이가 난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 봤을 때 선생님 멀티머니 얘기한게 얼마나 황당한 것이냐라는 거 알 수 있고 일단 지난주에 있었던 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는 우리가 만드는 HBM은 요구량의 절반 수준이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요구량에는 가수여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왜냐면 삼성도 못 만들어 준다 그러고 하이닉스도 못 만들어 준다 그러고 그러니까 어떻게 일단 두 배 다 확보하려면 여기 반백밖에 안 주고 여기도 반백밖에 안 주면 주문량은 두 배가 되는 거죠. 그이 분명히 가수요 분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의 핵심 포인트는 이거예요.
한국 주식장에서 특별히 이제 메모리 주식이 워낙 비중이 크니까 한국 주식의 핵심은 가수효가 도대체 얼만큼이냐 이거 잘 모르겠다라는 거고음 비트로스 증가가 없다라고 표현될 정도로 지금 한국이 지난번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우리가 한 30조 가까이 돈을 쏟아붙는데 실질적인 비트 증가하는 비트 그로스는 별로 없을 것이다. 30조를 쏟아보음에도 불구하고 예 그 이유는 HBM으로 거의 대부분 넘겨서 실질적 증가가 없다라는 거죠. 감산이 아니라 어 그렇게 얘기한 30조를 때려 부었는데 감산이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나쁜 뉴스.
랜드플레이스 쪽에서 키옥시아가 자 어제 지난 주말에 꽤 많이 빠졌는데 키옥시아가 어 랜드의 가격 상승이 어 2번 분기에는 상승률이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다.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 아니라 상승률이 떨릴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자 요거 되게 상징적인 거죠. 상승률이 떨어지면 미래에 대한 전망이 꺾입니다. 상승률이 계속 올라가면 위로 그림을 쫙 이렇게 쫙 그릴 수 있는데 상승률이 꺾이면 그림을 그리게 훅하고 주저 앉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조금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다른 뉴스. 미국 아, 중국의 제조업이 위축 국면으로 돌입했습니다.
10월 달 PMI가 49.3. 50이 기준인데 50 밑으로 떨어졌어요. 자, 중국은 지금 되게 어렵다. 어, 그리고 돈도 다 떨어진 거 같다. 어, 자본 시장 즉 주식 시장도 자금 조달 창고로 쓰다가 완전히 망했다. 음. 고점 대비 40% 우리나라보다 더 빠졌다라는게 지금 중국의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관제로 하는게 이런 한계가 있어요. 우리도 약간 관제였잖아요. 이게 KPI가 되니까 금융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금융 시장을 살려서 어 생산적 금융으로 넘기고자 하는 그런 의도를 이제 공무원들이 읽었고 그 뛰어난 공무원들이 거기에 모 올인했죠.
기가 막히게 그냥 쫙 오른 거 아니겠습니까? 자, 그런데 참으로 안타깝던게 뭐냐면 이쪽에 이제 주식장의 흐름을 읽는 그 주식 시장의 그 어떤 이거의 전문가 풀이 너무 얇았다는 거죠. 예. 그러니까는 찬찬히 꾸준히 올리는게 제일 중요한 건데 미국 시장처럼 찬찬히 꾸준히 올려야 되는데 한꺼번에 다 터트려 가지고 폭죽을 다 터트리는 바람에 쉽게 얘기하면 지난번에 보니까 저 그 폭죽 그거 봤잖아요. 생전 처음으로 한강 폭죽 봤는데 와 뭐 한 5분 10분짜리가 수백억이래. 돈이 폭죽 터트리는게 엄청나더라고요. 빠바바바바바바바바밤 터지는데 어 그냥 한 여름 밤에 꿈처럼 빠바바밤 하고 그냥 끝난 거죠.
어, 잘근잘근 씹으면서 올렸어야 되는데 그런게 아쉽습니다. 이게 관제 흐름으로 가면 이런 흐름이 있는데 중국이 전형적으로 지금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보다 훨씬 더 관제고 공산주의 국가 국가주의 국가니까 우리도 이제 금융 쪽은 약간 국가주의적 성향이 있으니까 조금 비슷한데 중국하고 미 중국은 이제 완전히 망했어요. 24년도 9월 달에 인민행을 비롯한 모든 뭐 금감이 뭐 주석이나 뭐 이런 사람 다 모여 가지고 여섯 명인가 다섯 명 모여 가지고 시장 띄우겠습니다 해 갖고 6개월 뛰었단 말이에요. 어 그다음 국가 자금 어 국가 대표 자금을 넣어 가지고 연기금 보험사 뭐 이런 거 돈 넣어 가지고 집가 올리겠습니다.
했는데 그러고 나서 뭘 했어요? 상장 러시를 했습니다. 어 최근에만도 유니트리 그리고 뭐 어 캠브리컨 뭐 등등등 소위 말한 AI 관련 기업들이 엄청나게 상장해 가지고 너무나 많은 물타위가 됐었고요. 그다음에 CXMT가 아주 활용 점점을 찍었죠. 어마무시하게 큰 기업이 들어오면서음 창 그 과창판, 창업 뭐 이런 쪽이 거의 반토막 났습니다. 아주 아작이 났어요. 네. 그런 흐름들을 보여줬는데 어 실제로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돈도 없는 상황인데 PMI까지 꺾이는 모습들을 실제로 보여줬다는 거 특징적인 거고요. 자, 지난 주말에 되게 재미난 뉴스 바이낸스가 20분 만에 털렸다는 소식입니다.
자, 근데 북한 연계라고 계속 나오네요. 네. 트레이더, 트레이트 뭐 이런 애들이 어 63억 달러 아, 네. 바이낸스에서 돈이 지금 빠져 나간다 그럽니다. 이거 한번 너무 세게 털려 가지고 불안해 가지고 사람들 돈을 뺀대요. 자, 그런데 재미난 건 뭐냐면 이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있으면은 막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잽싸게 어 저기를 싹 다 바꿨다는 거예요. 비트코인이나 뭐 이런 그 그냥 코인으로 싹 바꿨다 그러면은 이제 지불 금지가 안 되니까 그래 가지고 20분 만에 싹 다 털렸다라는 소식입니다. 자, 먼저 그 기술자들이 노트북을 해킹을 했고요.
야, 이거 어떻게 하냐? 해킹 안 당하려면. 진짜 그냥 전원을 끊는게 최고네요. 음. 전화를 끄는게 집에 갈 때 PC 꺼 꺼 놓고 가는게 해킹을 한다가는 최고의 방법이네. 뭐 그런 생각이 드네. 자, 어쨌든 근데 이게 아, 나는 정말 좀 약간 정신 이상 잔인가 봐.이 무슨 생각을 했냐면이 뉴스를 보면서 와, 진짜 나쁜 놈들이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와, 진짜 역시 한국 사람 진짜 똑똑하네. 와, 저걸 20분 만에 털었어. 역시 한국 사람 진짜 똑똑해. 대단해. 아우 우리가 이제 아 통일을 하고 힘을 합쳤으면 진짜 대단한 국가 됐을 텐데 진짜 아쉽다.
뭐 이런 미친 놈의 생각을 제가 하고 있었어요. 아 그냥 미친 거 같아. 그렇죠? 아 좀이 나쁜 놈들인데 이런 도둑질을 하고 말이야. 이런 굉장히 나쁜 건데. 네. 자 어 피치가 프랑스의 신용등급 정강을 부정적으로 하향했습니다. 30일 날 안정적에서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등급을 낮춘 건 아니고요. 향후 이런 식으로 너희 계속하면은 등급 낮출 수도 있어라고 전망을 하향한 겁니다. 그래서 A플러스로 신용 등급은 유지가 되었고요. 위험 요인을 해소하지 않으면 향후 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경고를 한 것입니다.
현재 프랑스의 국내 총생산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어 지난해 115.7%였고요. 7%였고요. 그리고이 상태로 가면 28년에 124%로 오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DP 대비 적자 규모는 지난해 5.1%에서 올해 5.4%로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있으면서 어 피치가 신용 등급을 전망을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안정 아 죄송합니다. 안정적이 부정적으로 하향 조절 했습니다. 자 이제 지표들 한번 쭉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육가가 크게 떨어지지 않고 뭐 전쟁 종료될 것처럼 뭐 얘기한다고 하더니 하나도 안 떨어져요. 네. 유가 하나도 안 떨어졌고 어, 반면에 비트코인 가격은 바이낸스 저 사건 등등으로 인해서 아주 곤죽이 났습니다.
그 그다음에 [콧방귀] 어, 금리 고공 행진에서 위험 자산 가격 떨어지고 자산 가격이 떨어지니 금은 가격도 못 떨어졌습니다. 자, 항상 그렇습니다. 자,은 같은 경우는 지금 고점 대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빠졌어요. 그래서 이것도 그렇잖아. 그때 금가 제일 좋을 때 사람들이 금 좋다고 막 사야 된다고 막 난리없고 우리도 금 사면 어때요? 막 질문 꽤 많았잖아요. 그 사람들이 관심 많이 보일 때는 관심 갖지 마시고 반대로 항상 하셔야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렇죠? 반대로만 하면 들깨지는 건 확실한 거 같아. 그렇죠? 그러면 지금 모두 무슨 생각하고 있어?
덜덜 떨고 있죠? 어, 덜덜 떨고 있어. 네. 덜덜 덜덜 떨고 있는데 그러면 반대로 해야 되죠. 그렇게 보셔야 됩니다. 자, 채권 동향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은 인플레이션에 상관없이 성장과 연계된 흐름을 5% 10년물 5%에서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리가 떨어지고 있어요. 자, 그다음에 달러 가격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달러 가격은 어, 예전 같았으면 미험 자산 싣고 안전 자산 선원하면 조금 올라가는 경향도 있었는데 지금 그거하고는 좀 다르죠. 미국의 문제니까. 자, 해외 쪽에서 문제가 터지면 달러가 올라갑니다. 해외 쪽에서 문제가 심각해져서 안전자선 손호하면 달러 가격도 올라가는데 지금은 이건 미국 문제라서 미국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자기 미 미국 볼 때 계속 굉장히 계속 좀 안타까운 것 중에 하나는 가격이 싸지 않다는게 제일 문제예요. 어, 고점 대비 별로 안 빠졌어요. 진짜로. 한번 볼까요? 자, 지금 나스닥이 진짜 많이 빠졌잖아요. 나스닥이 얼마나 빠졌는지 한번 볼게요. [콧방귀] 그 참 빠진 빠졌어요. 이번에 좀 빠지는 바람에 빠진 빠졌는데 빠진 [콧방귀] 빠졌는데 저 왼쪽 자 오른쪽 끝에서 제일 꼭대기가 저게 최고가거든. 최고가에서 이만큼 빠져요. 역사적 최고가에서. 아, 그런데 좀 길게 보시면 조정이 별로 없어요. 예. 조정이 별로 없어 가지고 요게 이제 계속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조정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미국은 네. 자, 과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얼마 안 남았습니다. 중간 선거 중간 선거의 마법이 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졌어요. 사전에 만에 빠지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끝나면 조치가 되겠죠. 지금 이제 코인 쪽은 아무래도 지금 완전히 빠지고 있는 거죠. 왜냐면 코인으로 얼마야? 얼마 뭐 지난번하고 이번 합쳐서 막 20조 달러 벌었다면서 트럼프가 코인으로 예 20조 달러 평가 이익인가 그 정도 달러 벌었다면서요? 이거 조사하겠다고 날리는 거 아니야? 어 역사상 최고로 해먹은 대통령 뭐 이러면서 어 그러니까 대단해.
트럼프도 제가 보기엔 트럼프도 중한고사 중한 선거는 자기한테 해꽂지 안 할 정도로만 이기면 성공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공화당이 막아질 정도만 되면 어 아니 20조 달러 아니고요. 아니 잘못 말했다. 잘못 말했고 20억 달러한 거 같아요. 20억 달러네 20억 달러 정도네 달러 20달러 아닙니다. 20억 달러 정도 어 했다는 총 뭐 누적 30억 달러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네 자 오늘도 함께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자, 한국 시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드리지만 우리는 마이무다이가입니다. 미국만큼 빠질 상황이 아니에요.
이미 다 우리는 사전이 먼저 다 떨어졌으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와글와글을 공포에 질려 있으면은 괜찮습니다. 지난번에도 우리 그 폭락하는 날 라이브 했을 때 73%의 부정적인 의견을 딛고 그다음 날 올라가는 거 보셨죠? 네. 부정적일수록 괜찮습니다. 자,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요.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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