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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빅테크 실적과 AI 버블론...반도체 반등 분수령 되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ㅣ김치형 앵커

한국경제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31,414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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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좀 알아보겠습니다. 박병창 MP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얘기 나눕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일단 최근 시장부터 좀 점검해 주십시오. 네. 예. 어, 최근에 들어서 뭐 낙폭이 크고 그리고 월간 기준으로 지금 10월에 낙폭이 1997년 이후에 여섯 번째로 높다고 하죠. 그까 1997년 이후에 납폭이 굉장히 큰 월이 몇 차례 있었는데 그중에 고의 세 번이 이번 올해 2026년에 있었습니다. 아 그니까 얼마나 어려운 시장이에요, 지금. 예예. 네. 엄청나게 변동성이 큰 시장인데요. 그니까 한마디로 표현을 하면은 어 저는 이렇게 큰 변도성이 있었다라고 표현드리는 이유는 어 이번에 하락이 추세적인 하락 이런 부분보다는 어 과한 과매수 오버시팅한 부분이 되돌림하고 그리고 지금 그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세 하락보다는 하락후에에 박스권의 진동폭을 겪는 것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슈팅에 따른 후유증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거고 그걸 우리가 겪고 있는 거다라는 말씀이신데 근데 이제 우리 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미국 시장 봐라. 미국 시장은 그래도 좀 버텨 주는데 그리고 뭐 대만이나 뭐 가까운 일본도 봐도 우리만큼 빠지지 않는데 왜 우리만 이러는 거야라는 말씀 하시거든요. 전반적으로 수급에 매도는 있는 것이고요. AI 반도체 쪽에 매도가 있었죠. 미국의 반도체주도 하락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쪽은 가만히 보면은 반도체가 하락할 때는 저쪽에 빌테크의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올라주고 순환하면서 올라가 있지 않습니까? 대만원 같은 경우에는 TSMC가 무너지지 않았어요. 네. 그렇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일본도 키옥시아가 한 때 시초 1위가 되었지만 지금뭐 엄청나게 68% 하락했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그다음 타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순환하면서 식총이 높은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음 우리나라는 삼성 SK 시총이 워낙 높은 부분은 다 아시는 거지만 그 아래 섹터에 있는 그 어느 정도 비중이 있는 어 그런 기업들이 주가가 좋지 않아요.

그래서 여전히 계속해서 삼성제 SK스만 바라보는 과정 속에서 이번에 AI 반도체 전반적으로 매도가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장은 더 큰 변동성을 겪는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시장이 회복할 수 있는 어떤 변곡점이 있다면 뭘 생각해야 됩니까? 네. 장기적으로는 어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네.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까지는 불확실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 끝나고 나서 잘 마무리가 된다면 우리가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어 우려는 12월에 금리인상 1회로 지금 프라이싱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요번에 중간 선거에 전후에 굉장히 큰 불확실성이 있는데 큰 이변이 없다면 거기에 우리가 걱정하는 불상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거기 끝나고 나서 시장은 어 반등을 시도하지 않을까 단기적으로 그렇게 보고네. 전체적인 전략적인 흐름에서는 금리입니다. 그 핵심은 금리죠. 금리. 예. 지금 이제 상반기에 시장이 좋다가 하반기에 이렇게 불편함을 걷는 것은 다 금리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네. 금리가 올라간 것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랬고 인플레이션이 된 것은 어 결국은 전쟁 때문이니까 뭐 전쟁이 종전을 화액 어 평화 협상이 되는게 일단 단 지금 이제 관건이긴 한데요.

전반적으로 볼 때 전체적으로는 금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이 지금 뛰어져 있는데요. 인플레이션과 경기라고 되어 있죠. 저 풍선이 인플레이션이 빵빵하게 커지면 커질수록 밑에 있는 이코노미 경기는 줄어들죠. 그까 결국은 지금 모두 다들 어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그래서 그 기준 금리 올리더라도 경계를 성장한다고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결국 지금처럼 계속 가면은 문제가 터질 거고 그 사이에 연준에서는 바로 다른 대처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 개인적인 생각은 요번에 12월 금리 인상 후에 내년도에는 금리 동결 얘기가 훨씬 더 많이 나올 것이고요.

그 사이에 물가가 빠지지 않으면 그럼 이제 경기가 쪼그라될 것이고 그렇다면 점점 점차적으로 이제는 어 경기를 회복시키는 유동성 쪽으로 시장이 바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전체적인 어 중장기의 흐름은 시황은 보시면 될 거 같고 단기 시황은 전쟁이고 그리고 어 미국의 정치적 어 프락시성이 가장 크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단기 시황 아니고 좀 장기적으로 보자라는 말씀이시면 그래도 이제 연말까지 이제 얼마 안 남아 버려 가지고 연말하고 내년 시장의 상황을 좀 점검해 본다면 뭐 이전처럼 막 불꽃을 뿜는 시장은 아니더라도

우리가이 박스권을 뚫고 위로 상단으로 좀 올라갈 가능성을 좀 보십니까? 그 박스권은 저상당 9,300 뭐 최근에 박스권이라고 하면 7, 초반 7, 초반 7,100 7,200 거기가 최종 목적지로 요번에 생각하는게 일단 합리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너무 높게 보지 말고요. 일단 거기까지 봐야 되는데 지금은 뭐 6천 가기도 힘든 거잖아요. 요번 갭이 6,000부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그전에 지금 앵커님이 말씀해 주신 박스권은 6,600에서 7,100이었습니다. 6,600까지 가야지 그다음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단기적으로는 1차 6천 2차 6,600이고요.

그리고 나서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 이상하게 우리가 생각하는 굉장히 어 뭐랄까요? 굉장히 안 좋은 행위가 없다면 돌발 행위 그 안 좋은 행위라는 건 뭘 말씀하세요? 이란에 대한 뭐 강한 공격 뭐 이런 겁니까? 네. 다 아시는 그런 내용들이요. 예. 이 나라에 대해서 굉장히 공격적인 공습을 한다든지 어 국내 내부적인 정치적인 혼란이 생긴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생긴다면 정말 좀 어려워질 거라 생각하고요. 그렇지 않고 넘가 준다면 어 통상적으로 연말 연초를 우리 산타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 그 우리나라도 연초에는 강했어요.

어떤 시장이 약세 수용했어도 연초에는 강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지나가면은 어 연말과 연초에 지금 말씀하시는 어 박스권 상단에 있는 7,000 포인트를 어 돌파하는 정도의 수준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의 매도는 조금 진정이 된 거 같으십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이어질까요? 저는 진정된 거 같은데요. 이번 지난주에 이제 계속 방송하시는 거 아시겠지만은 지난주에 보면은 어 글로벌 AI 펀드 반도체 펀드들에서 대규모 뭐 매도가 나갔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어 뭐 저기 운영사 하나가 파산 뭐 로머가 돌고 이랬잖아요.

해지펀드 하나가 청산됐다는 얘기 그 얘기가 나왔다는 얘기는 이미 청산이 많이 돼서 클라이마스가 됐다는 얘기잖아. 우리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네. 이미 그런 얘기 나왔는 많이 줄었다는 거 실제로 이번 주에 가만히 보면요. 굉장히 변동폭이 있지만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세요. 내리팔지 않습니다. 지난주처럼. 그리고 매도하는 날도 어제도 오전에 1조 2천억 정도 그 비차기 프로그램 매도가 있었는데 끝나고 보니까 -8,억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외국인 매도는 상당히 줄었을 가능성이 있거나 아니면 매수로 어 전환될 가능성은 상당히 있습니다.

매수로 전환되지 않다 하더라도 매도의 강도는 상당히 약해질 가능성이 훨씬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을 이번 주에 흔든 거는 이제 코어입하는 회사 그다음에 여기에 오라클까지 같이 좀 가세하는 모습이고이 AI와 관련된 불안한 시각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저는 뭐 금리가 핵심은 금리라고 생각합니다.이 금리를 계속 올리고 동교월도는 인하로 가지 않고 어 요번 12월에 올리고 내년에도 또 금리 올린다 그러면 저는 디폴트 날 거라 생각합니다. 좀 그렇게 좀 저는 심각하게 굉장히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과거에 우리가 1997년도 IMP 외한행이 맞았 때도 그랬고요.

08년도에 미국의 부동산 법을 붕기가 있었을 때도 그 전에 핵심은 금리가 있었어요. 그 고급리 상태가 계속 이어지는 상태에서 그 고급리를 어 버텨낼 수 있는 기업들이 있는가? 그리고 그 고급 상태에서 계속 투자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해 보을 때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것을 버텨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곧바로 시스템 위기가로 연결되면서 터질 것이냐 경험상 그렇지 않아요. 보통은 1년 2년 질질 끌다가 나중에 버텨내지 못한 기업들이 디폴트가 하나도씩 나오면서 그런 일이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번의 우려는 그냥 전초전 전초전 요번에 한번 그런 우려를 준 거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뭐 못 버티고이 고급리 상황에 한두 군데는 쓰러져야 되는데 그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드러나는 모습들이 이제 시장에서 불안감으로 반영되는 것이죠. 예. 근데 이제 이게 하나의 뭐 공동체처럼 보이긴 하는데네 그 코어이브처럼 네오 클라우드 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케팩스를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있고 요건 공동 운명체라고 봐야 되니까 조금 달리 우리가 투자할 때 좀 봐야 될까요? 다르지 않을까요? 하이퍼스케러들의 대부분 빅테크들은 아무리 뭐 캐시플레어가 줄었다 하더라도 어 상당한 현금 여력이 있고 현금 창출 능력이 있는 플랫폼을 갖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쪽이 승자가 될 거라고 보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 사이에 어 새로운 기술 혁신에 의해서 새로운 신규 사업을 하는 대들이잖아요. 네오클라우드는 스타트업이나 마찬가지 않습니까? 그런 기업들이 모두 다 성공해서 살 수 있을까?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 무리가 있잖아 생각해요. 그 사이에서 어려운 기업이 생기는 거고 그 어려운 기업들과 차별성이 생기면서 살아남은 기업들이이 AI를 끌고 가겠죠. 그 과정 속에가 우리가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마 요즘 어디 가시면이 질문 제일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떻게 해야 됩니까라는 질문 많이 받으시죠?

네. 뭐 조유 보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요번에 떨어졌잖아요. 2주 동안에 이렇게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비중의 문제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우리 삼성자 SK리스 두 종목이 40% 이상이 된다. 그렇다면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너무 그쪽에 편 있기 때문에 우리가 힘든 거지 않습니까? 근데 전체적으로 삼성자 SKS가 내 전체 운영 자금의 40% 있나라면 뭘 걱정하십니까? 왜냐면 소위 롱텀으로 투자 계약을 한 계약을 한 LTA가 있기 때문에 삼성제 아에 SK이너스의 이익에 대한 안정성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장되어 있는 이익에서 추가적으로 급락을 하면 절대 저평가로 가는 거잖아요. 그럼 절대 저평가로 가는 거에서 걱정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현금 여력이 있으면 좀 사야 된다는 거죠. 그러나 만약에 내가 40%를 가지고 있었는데 요번 떨어지는 노에 동안에 분할 매수에서 20% 더 샀다고 쳐요. 근데 올라왔습니다. 아유, 내가 잘 샀어. 그 60% 가지고 수익 내야지. 이거 안 된다는 거예요. 그 20% 덜어내자라는 겁니다. 그니까 비중을 조절하면서 가면서 이걸 계속 끌고 가는게 맞는 거고 이렇게 급락하는데 파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 이게 계속해서 예전처럼 그렇게 올라갈 거라 생각에 거의 몰빵해 가지고 들고 가겠다 이런 생각만 가지고 있지 않다면 삼성자 SKS는 현재 보유이고 그리고 요즘처럼 떨어지는 공간에서는 분할 매수를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격대에서는 전혀 할 이유가 없다라는 말씀이시고 다만 이제 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거는 우리가 좀 조절를 해 가면서 50% 이하에서 삼상자 SK 하이닉스 비중을 가져가자라는 말씀이시네요. 최근에 SK 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라는 회사 미국의 자회사 상장 이슈가 관심이 많은데요. 금융감독 당국에서는 약간 중복 상장에 해당된다라는 일종의 가이드를 준 거 같은데 이거는 주가적인 측면에서선 저희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은 뭐 아니라고 하는 전문가들도 많이 있지만 어 솔리다임의 상장이 SK하이네스의 주가일은 부정적으로 영향력을 여태까지 미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그냥 아니라고 저 하지 말고 주가가 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부정 있는 이것으로 인해서 이제 중복상장 그리고 어주의 가치에 대한 리스크이 부분에 대해서 어정책 당국에서 요번에 얘기를 했고요. 특히 어제 그 이재민 대통령이 우리 주의장 너무 어 지금 많이 떨어진 거 아니냐? 어 접가 됐다. 그래서 조만간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겠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지 않습니까? 1국의 대통령이 저렇게 표현하고 있는 상 상태에서 그 밑에 있는 행정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겠어요? 당연히 어떤 조치들을 취할 수밖에 없고 준비를 하겠죠. 그런 차원에서도

지금 어 SK 하이네스의 불확실성이나 지금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들은 사실은 쉽게 그렇게 가지 못할 것이다라고 보는게 좀 맞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말씀은 솔리대미 상장은 조금 힘들 것 같다. 조심스럽지만 뭐 그렇게 좀 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부 근데 그 시장에 대해서 어떤 활성화 정책을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시장이 활성화 정책이요. 일단 뭐 신뢰의 회복이니까요. 그전에 얘기했던 소위 거는 개혁 이걸 우리는 물러서지 않았다. 끝까지 우린 추진할 수 있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고 그리고 지난번에 얘기했던 한참 얘기하다가 말았던 정치인들이 막 싸우면서 요즘에 하지 않았던 거 중에 하나가 상법 개정과 세법 개정이었잖아요.

그 사법 계정을 이제 추진하다가 세부 사양을 안 했고 세법 개정을 하다가 말았어요. 근데 그 부분을 하겠다라는 거 의지를 계속해서 보여 줘야지만 시장은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내년까지 저희가 시각을 넓혀서 우리가 지금 관심 있게 봐야 바라볼 수 있는 섹터나 업종은 어느 쪽으로 보세요? [콧방귀] 저는 그 올해 내도 그랬고요. 내년에도 그럴 거라 생각하고요. 지금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답을 다 주고 있습니다. 지금 고금리가 돼서 모든 지금 업계가 안 좋은 상황인데 특히 주택 산업이나 이런데 엄청 안 좋다고 나오잖아요.

그리고 실물 경기에서 어 소위 우리가 좋은 것만 봐서 그렇지 실물 경제 소위 약간 밑바닥 경기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경기가 안 좋은게 분명히 많이 있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높고 그래서 금리 이상을 우리나라도 하고 있고 미국도 하고 있어요. 근데이 고급리를 커버링하면서 그래서 이거보다 더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다라고 모두 다 얘기하는게 딱 유일하게 하나뿐이 없잖아요. 그게 AI라면서요. 네네. 그러면이 시대에 그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곳이 거기고 거기에 돈이 들어간다면 거기에서 투자하는게 분명히 맞는 거죠.

음를 반도체 생거든요. 근데 AI는 성장하면서 그 과정 속에 있는 거고 올해 출론의 첫라고 계속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 AI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계속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AI 쪽에서 투자하는게 분명히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어 미국은 지금 제조업의 부활 정책을 계속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제조업의 부활 정책에 맞물리면서 같이 성장하는 섹터들은 계속해서 우리가 투자해도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뭐가 있을까요? 제조업의 부활과 미국의 제조업 부활 하려고 하는게 에너지 인프라 현대와 새로 하려고 하는 거고요.

그리고 뭐 조선업이라든지 뭐 기계업이라든지 뭐 거기는 제조업은 다 다 없잖아요. 무너졌잖아요. 이걸 지금 살리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이걸 AI를 통해서 살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로봇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 보면 로봇 산업을 통해서 공장 자동화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로봇 중국이 제일 잘하잖아요. 근데 중국은 배제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한테 기회가 있는 거죠. 요런 마인드로 네러티브를 계속해서 시장을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박병창 MP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시장 얘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래도 오늘은 좀 반등다운 반등이 좀 강하게 오전장에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장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헤지펀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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