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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만 봐도 뭔 얘기할지 아시겠죠. 반도체 시장점 얘기 좀 하려고 오늘 현대차증권에 녹음창 센터장을이 자리에 모셨거든요. 같이 얘기 나누면서 하반기에 반도체 반도체는 지금 얘기들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실제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좀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도체 방금 전에 제목으로 뭐 3분기 4분기 좀 좋아질거다라는 식의 제목이 나갔습니다. 실제로 반도체 업황을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나요. 사실은 이제 우리 수퍼컴퓨터 AI 반도체만 좋고요 나머지 쪽은 아직까지 수요단에서는 회복이 안 되고 있고 어제 마이크론 실적에 있어서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 pc 그다음에 일반 서버는 생각보다 더 안 좋다고 얘기를 했고요 저희도 그렇게 최근에 뭐 대만이나 일본 기업들 저희도 방문해 보니까 실제 그 상황이 좀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슈퍼컴퓨터 그 다음에 그 관련된 AI 반도체만 지금 뜨겁고 나머지는 아직까지는 수요는 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감사를 지금 본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 같은 경우에 이제 보통 감산하면 그 효과가 한 4개월 뒤에 영향을 주거든요. 그래서 8월부터는 공급이 좀 의미있게 좀 어쨌든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 개선이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3분기 후반부터는 나타나기 때문에 이제 메모리 가격 자체는 조심스럽게 현물과 기준으로는 뭐 3분기 후반부터도 반등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고정 가격 d램 고정 가격은 4분기부터는 저희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얘기를 해주셨는데 구체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죠.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AI 쪽만 좋다는 거는 기업으로 얘기하면 엔비디아 정도만 괜찮고 나머지는 딱히 그렇게 별로 좋지는 않다라는 말씀인데 가격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는 거는 수요와 공급적인 측면에서 키우는 크게 안 늘었는데 말씀하신게 공급을 확실히겠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면 가격은 반등할 테고 그렇다면 이제 바닥을 닫고 조금만 올라가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신 거 같아요. 일단 눈앞에 있는 건 마이크론 실적을 저희가 조금 더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고 계시고 시장에서는 이제 마이크론 실적을 보면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해석을 좀 할 거 아니겠습니까 마이크론이 사실 1분기에 영업인류는 54% 정도 마이너스가 나왔거든요.
영업이익률이 근데 지난 2분기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39%로 영업이익률이 적자폭이 좀 의미있게 줄었습니다네 매출액은 한 1.6% 정도 증가했고요 그리고 이제 3분기 가이던스가 중요한데 3분기는 이제 매출액은 이제 한 39억불 정도 예상을 했고요 그래서 2분기 대비해서 매출은 한 3% 좀 넘게 증가하고요 영업이익률에 대해서는 마이크로는 이제 매출 총액이라고 이제 영업 비용을 가이든 수를 주거든요. 그걸 이제 역으로 계산해 보니까 30% 초반까지 영업적자폭은 주는데 다만 가파르게 매출이 늘거나 가파르게 적자폭이 주는 단계는 아직은 아닌 거 같고 저희가 봤을 때는 한 4분기 정도 돼야지 좀 의미있게 다시 적 한 단계 더 레벨 어쨌든 적자 폭이 더 줄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4분기도 적자폭이 주는 거지 이게 흑자전환은 아니란 말입니다. 나는 뭐 물론 이제 보정 가격이 오르면 조금 평가성과 같은게 이제 평가 이걸로 바뀌면서 반전이 나올 수는 있지만 그래도 4분기는 좀 빠른 거 같고요 저희가 봤을 때는 내년 1 2분기 정도에 아마 메모리 기업들 순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극대화는 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마이크론 얘기고요 우리나라 회사인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도 좀 보실까요. 그래도 마이크론보다는 조금 낫지 않을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점유율이 더 높으니까 특히 요즘 AI 반도체만 수요가 있다 보니까 hbm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의 d램 쪽은 아마 시장 예상보다는 좀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이번 1분기에 d램 가격 2분기 d램 가격이 10% 하락했지만 하이닉스는 이제 hdm을 상당히 비중을 높였거든요. 그러면 hbm이 평균 평가가 한 네다섯 배 비싸죠. 그런 제품 올라가면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블렌디드 sp는 아마 마이크론보다는 상당히 완만하게 하락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렇게 본다면 아마 d램만 놓고 보면 하이닉스는 상당히 괜찮은 성적표를 저희는 보여줄 것 같은데 문제는 이제 발목을 잡고 있는게 낸드플래시입니다. 랜드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론도 한 15% 정도 지난 분께 가격 하락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d램에 있어서는 마이너스가 많은 걸 저는 뭐 경쟁사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랜드 때문에 전사적인 영업적자는 뭐 어쨌든 시장 컨셉보다 약간 좋은 정도 2분기에 나올 것 같고 삼성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메모리와 당연히 같은 그림에서 적자폭이 줄겠지만 2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마트폰이 이제 s23 판매량이 많이 줄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삼성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시장 컨셉보다 크게 상의하는 실적보다는 컨센 정도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흑자로 전환하는 건 한 3분기 4분기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전사는 뭐 2번 분기도 흑자가 기존에 유지될 것 같고 흑자폭은 그래 크지는 않을 것 같고요 의미있게 뭐 그래도 레벨업 되는 건 한 3분기를 보고 있고 그 배경에는 반도체 적자폭 주는 것도 있지만 삼성 그 디스플레이가 아이폰 나올 때 실적이 레벨업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제 갤럭시 폴드 5 플립5를 좀 조기 출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스마트폰 쪽도 3분기는 좀 의미가 있게 개선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은 당연히 뭐 이제 한 단계 4배로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거는 그런 사업부보다는 삼성전자도 역시 반도체에서 어떻게 보면 경쟁사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한 4분기 정도 돼야지 그런 모습이 좀 구체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투자자들은 언제부터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좀 눈여겨 봐야 되는 거 지금입니까 뭐 제가 봤을 때는 지금도 지금 어쨌든 AI 반도체에 대한 뭐 기대감이 사람들이 많고 또 여전히 웨이팅 돼 있는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실적 모멘텀을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이제 고정 가격이 4분기에 이제 저희가 발생된 질은 가격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주가의 상승 모멘텀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괜찮고 뭐 또 뭐 어쨌든 시장적인 요인 때문에 주가가 조정을 받거나 아니면 실적에 눈높이가 시장 예상보다 낮아서 조정을 받는다면 저희는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어쨌든 가격대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반도체 전반적으로는 이제 AI 쪽 반도체가 가장 지금은 좋은 상황이고는 조금 더 시간이 기다려야 된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래서 반도체만 놓고 보고 최선호주 하고 투자자들이 관심 가져야 될 종목군을 좀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요. 지금 뭐 사실 AI 관련해서 우리 뭐 그 주요 중소형 반도체주도 주가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거의 쉬지 않고 오르는 기업들도 많고 많기 때문에 일단 그런 기업들은 장기 모멘텀을 보면서 저희는 저점 매수 전략을 펼치는게 불구하고 현재로서는 하이닉스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좀 저조하지만 그래도 뭐 여러 가지로 뭐 바운더리든 아니면 또 hbm 투자를 또 삼성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서 오히려 이제 시장점이 올라갈 수 있는 삼성전자도 괜찮을 것 같고요 헬기업 중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저희는 제일 매력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년 3분기까지 다른 대안은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지금 뭐 미국에서 다시 엔비디아의 좀 다운그레이드된 칩들까지도 중국 수출 규제 가능성은 좀 있지만 그래도 어떤 형태로든 뭐 그 지금 대기되어 있는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는 내년 3분기까지 실적 모멘텀은 양호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최선호주 그리고 해외 쪽에는 엔비디아 좀 눈여겨 보자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현대차 증권의 노근창 센터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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