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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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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0% / -0.6%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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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련주 전망은?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8-27 · 유튜브 시청 2,062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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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유니스토리 김장렬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뭐 늘상 인기가 좋지만 특히 이번 주가 가장 본부장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네 뭐 좋게 찾아야 되는데 자 첫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왔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자 우리 시각으로는 목요일 아침이죠. 네 그런데 시작도 전에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적 좀 다른 거 같아요. 왜냐면 어저께 미국 증시도 그렇고 장초반 나사 잠깐 오르다가 쭉 빠지는 걸 보니까 또 디아도 그렇고 약간의 경계감이 있나요.

뭐 그런 거 같아요네 수치적으로는 애널리스트들이 뭐 최근 일주일 사이에 뭐 매출 포캐스트 바꾼다든지 이거는 표면적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속마음이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굳이 얘기하면은 뭐 슈퍼 마이크론 컴퓨 이런 쪽에 서 거꾸로 흘러나오는 얘기가 블랙웨이 영향이 없지는 않다 뭐 이런 식의 코멘트가 있었다고 합니다. 슈퍼마 컴퓨터가 오늘도 어 거의 한 88% 빠졌거든요. 미디어가 많이 빠졌는데 어 뭐 그렇게 하면은 대리나 HP 다 모든 업체들 다 영향을 받을 수 있죠. 그거를 유추해 가지고 거꾸로 어 내일 실전 나오는데 설자 실적이 뭐 얼만큼 나오더라도 어 블랙베이 영왕이 있다 그러면은 없는 건래 아니었죠.

사람들 심리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팩트는 하나죠. 뭔가 문제가 발생했고 근데 초반에 문제처럼 3개월 4개월은 아니라고 회사가 그렇게 강력히 얘기하니 크지 않을 거라고 보는 것이 맞지요 근데 어쨌든 영향이 있는 어 분기가 월이 어 89 10월 달 가이던스 나오는 3q 대한 가이던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약간 흔들렸던 거 같아요. 사실은 이제 금요일 날 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반도체 지수 자체가 미국이 옳은 거를 다 어게 다 토해 토해낸 거기 때문에 지금 이젠 뭐 공포까지 아니고 경계감 금미 많이 오른 거에 대한 되돌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참 시장의 변덕이라는 것은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만 하더라도이 블랙에 이슈는 tsmc 원래 여파가 좀 있었다 tsmc 책임이 점더 컸다는게 대부분 컨센서스 있는데 간밤에 다시 한번 되돌림이 있다라는게 더나 실적 발표를 이틀 압두고 좀 고무적인 거 같은데 자 숫자 한번 볼까요. 매출 300억 달러 가능합니까 네네 그게 이제 컨센서스 높아지게 300억 달러지 이미 그렇게 누군가 불렀으니까 아닌데요 그거는 저 친구가 틀렸는데요. 시장에서 회사에서 얘기하는 280m 불 그 정도 비슷한데요라고 얘기를 누가 안 하잖아요.

아무도 모르는 거 그러니까 근데 컨센서스는 높아졌죠. 왜 높아졌다고 높아진 최근에 올라온 거에 기대치 높아진 이유는 주가가 올랐으니까 어제 내려갔습니다. 만 100불 아지 밀리던 것이 120불 갔으니까 주가는 기대심리가 어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있는 건 맞죠. 예 기대심 약간 쿨 오프 했다고 하면은 오히려 좋게 볼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그래서 욕심쟁이라 변덕 쟁이라는데 시장은 변덕쟁이 이제 욕심 쟁입니다. 왜냐면 우리 거기 인브 하고 있는 어 가담하고 있는 투자가들이 다 욕심쟁이 아니에요. 그 욕심쟁이가 겹치면 멀티플 하면 변독 쟁가 나오는 거죠.

누구를 다 탈게 없어요. 그냥 우리가 그런 거니까 우리가 스스로 욕심이고 변덕쟁이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조금이라도 싸게 살면은 어떻게 내려가서 살 수 있겠죠. 하지만 내일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또 팽팽한 거 아닙니까 저번에 한번 말씀드리지 모르겠습니다. 에코라는 데서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날 3 명 한백 몇십 명에 대해서 어 물어봤어요. 실제 발표되고 나서 다음날 주가 어떻게 될 거 같아요. 러니까 140% 이상 간다는 사람이 27% 즉 그 당시 129불 그다음에 120불 유지되면서 144일 그게 50% 이상 그리고 실제 122 달러로 120달러 이하러 간다는 사람은 불과 16% 밖에 안 됐거든요.

금요일까지 컨센서스에 그럼 뭐죠. 기대심리가 있는 거예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이제는 월요일 날 빠졌으니까게 좀 중간 하더라도 여전히 지금 주가 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고 보는 사람이 균형을 맞췄기 때문에 간 거죠. 아쉬운 거는 그 관련되는 슈퍼 마이컴 퓨라 따른 라든지 한국 주식이 같이 못 간다는게 괴리가 생겼다는 것이 과연 실적이 잘 나오더라도 계속 그럴 것인지 그게 더 관심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본부장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사실 예견된 이벤트였고 그 이벤트는 그 누구도 할 수가 없다 뚜껑을 열어 봐야지 그래야지 그 팩트를 그 사실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것으로 가늠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프로그램에서 저희가 이런 이벤트 앞두고 전문가를 모시고 얘기하는 것은이 공감 능력 때문입니다.

왜냐면이 공감 능력이 생기려면 올해이 시장을 쭉 봐 와야 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본부장님께 좀 여주입니다. 잭슨 홀이 있었잖아요. 잭슨홀 이후에 연준의 운신의 폭이 상당히 좁아졌어요. 왜냐면 25bp 인하면 기본이고 50p 인하하면 오히려 그 근거가 경기 둔화에 다 있다라는 것이 시장이 실망할테니까 자 그대로 이어간다면네 젠슨 왕도 비디아 실적 발표와 더불어서 가이던스 좋으면 기본이고 시장의 기대를 훨씬 더 터치해야 되는데 상해야 되는데 자 이제 공감 능력입니다. 만약에 젠슨의 입장에서 운신의 폭이 줄어들 수 있을 가능성이 좀 높을까요.

아니면 그 불안감을 아니이 뭐랄까 기대감을 더 웃돌아 시장에 퍼포먼스를 낼만큼 강한 멘트가 나올까요. 어느 쪽에 또 무게를 두고 계세요. 실하고 가이던스는 어느 정도 밑에 할 것 같습니다. 그 제 300 330억 분인데 300억 분 밑에 할 것 같고 30억 불은 퀘입니다. 약간 왜냐면 330 8 9월이 블랙베이 얼마게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시장 회사가 주장한 대로 3 4주 그 받아서 적은 에너스 얘기들로 3 4개월이 아니고 3 4주에 그쳤다 그러면은 889 10월 달에서 8월 달이나 9월 초반까지만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러면 11월부터 영향을 안 미치는 거니까 그래서 어 89 10월 달 나오는 3큐 실적은 330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300 330 나오면 주가는 올라갈 것이고 약간 못 미치더라도 그 설명을 젠순이 잘 하면은 아 주가는 아마 지금 올라간 130 저 간 거가 더 올라가지 못하도 왜 저항이 있으니까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아요게 이제 300불 33불 그러면 시장의 우려를 잠재울 것이냐이지 반도체 모건 스타인이 고점 논란 이거는 이거랑 똑같지 않습니다. 똑똑 똑같지 않다고요 설사 300 330 나와도 어 시장에서의 그 고점 논란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잠깐 내려갈 수 있어요. 왜냐면 어 저기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실적은 지금 89 10월 달 이잖아 지금 고점 논란은 그때가 아니에요. 내년도 어느 시점에 디맨드 서플라이 갖고 너무 많이 AI 투자를 계속하는 것이 바뀔 수 있다 경기 침체이유 hold 수는 있지만은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수그러지는게 아니고 잠깐 없어지려면 세 번째 있습니다. 퀄리티 300 330 아니고 에코시스템 엔비디아 에코시스템 완전히 갇혔습니다. 또 다른이 수치 실적이 아닌게 보여줘야 돼요 예를 들어서 number of developers 개발자 숫자가 500만 명이 아니고 뭐 100만 명이 되었다든지 사실 지난 분기 때 그 지난 보기다 무려 20% 이상 개발자 수가 엄청 늘었거든요.

그게 사실 더 중요했어요.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넘버 오브 디퍼 숫자라는 gpo 엑셀레이 된 애플리케이션 숫자라는 다른 지표들이 있거든요. 우리 일반인 모르는 거 잘 안 보는 거 그런 거까지 삼박자 맞춰지면 그러면 아마 그 고점 AI 고점 비디아 중심으로 고점 논란은 아마도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그 마지막에 대해서는 제가 자신할 수 없습니다. 전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그거거든요. 아까 개발자 자수를 말씀드렸지만 쉽게 얘기하면 그러한 어 거품 논란에도 엔비디아가 투자를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할 거냐 그게 가장 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죠. 자 시계를 국내로 옮겨 보겠습니다. 아까 본부장님 말씀 중에 엔비디아 보다는 AI 거품 론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나타날 거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 그렇다면 SK 하이닉스가 최근에 국내 증권사에서도 하향 리포트도 나오고 나왔죠이 거품론 의 가장 중심이 있는 거 아닙니까 닉스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전 고점으로 가려면은 3분기 실점만 갖고 충분치 않습니다. 내일 내일 모래 엔비디아가 아까 세 박자가 다 나지 않고 두 박자 정도로 하면은 하루 정도 이틀 정도 갈 수 있어요. 그니까 17만 원까지 내려간게 한 19만 원까지 갈 수도 있고 20만 원 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전고점을 23만 원짜리 가는 거는 그거하고 실적만 가지고도 충분치 않습니다.

AI 온디바이스 AI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그래야지 내년도 투자가 아무 문제 없다는 식으로 우리 고객에 대해서 거기까지 하려면 결국은 다시 애까지 봐야 되기 때문에 분명히 내일 내일 모래가 중요합니다만 그것만 가지고 하이닉스가 전고점을 간다는 이런 논리는 이제는 똑같지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조금 불안합니다. 알겠습니다. 참이 낙수 효과라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었는데 참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엔비디아는 디아고 닉스를 제외한 다른 반도체 사 어 주식 종목들은 상당히 소외된다는 느낌 상가 없어지는게 아닌데 상황 옛날에 0.8이다은 이제 0.6 정도나 65 정도 낮아질 가능성도 그러니까 온디바이스 AI 쪽으로 하나 더 생겨야 된다는 측면에서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 알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얘기도 좀 해볼까요. 삼성전자의 약속의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그렇죠네 5주 남았죠네 9월 말까 아이니까 네네 되는 겁니까 모르겠습니다. 그게 기대가 있기 때문에 주가가 안 빠지는 거예요. 그근데 그거 없으면은 8만 원 절대 못 갈 거고요 실적으로 그거 되면 8만 원을 갈 겁니다. 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없어지면 8만 언제 할 수 있는데 그게 유일하게 부족한 2% 그 통과 그든 그거 되면 8만 원 갈 겁니다. 그러면은 한국 장이 무너지지 않을 겁니다. 하이닉스가 다른 초보장기 헤매도 하지만 그거는 9월 중순까지 가봐야죠.

아 근데 본부장님 물론 맞는 얘기죠. 알 수 없죠. 그런데 본부장님이 it 어계 한 20년 보셨죠. 저는 배팅하지 않습니다. 아 그렇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9월 말까지 컨퍼런스 콜에서 한 달라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 봤던 베터랑이 잘 모르겠다라는 것은 좀 더 부정적인 의미가 섞여 있는 건가요 어 다른 섹터 좋은게 많아 보입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질문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실적 발표 의에네 반도체 조정기 들어가느냐 대부분 컨센서스로 자리 잡히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대형지 말고 다른 소부장 쪽에 어떤게 소장도 아닙니다.

지금요 섹터가 반도체는 중립 위하고 어 그 제약 바이오하 금융주 하는게 금리 인하하고 원 달러 강세하 급 이거에 세이프한게 상대적으로 이런 두 종목입니다. 하지만이 두두 섹터가 혼자서 15% 올라가는 장도 아니라 봅니다. 이미 80% 반영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장에 대해서 그렇게 낙관하는 것은 지금은 좀 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자 세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김장렬 본부장이 전반적으로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약간 보수적인데네이 전망이네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 포인트니까 엔비디아 세 개 300 330 아까 넘버로 베 올 도케이 하고 애플 어 9월 10일에 나올 때 그 AI 인텔리전스 세 제품이죠.

반응 좋은 거 그다음에 그 저기 9월 6일 날 발표되는 고용 집회 8월 달 그것이 저기 실업률이 올라가지도 않고 머무는 겁니다. 거기가 베스트입니다. 그러면 아마 여전히 2,800 달아볼 수 있고요 그 세 가지 중에서 한두 가지 틀어지면 아마 2700이 안 오거나 가더라도 2700 중반 정도 이상으로 바라보는 거는 낙관론이 증권과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낙관론이 조금 더 들어갔다 이렇게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참 투자는 우리 흔히 그런 얘기가 있죠. 확신이 아니고 확률 해야 된다 말씀하신이 세 가지 확률이 상당히 좀 작았고 낮게 보인다는게 저 의심을 하는 거는 유쾌하지 않습니다.

저도 근데 어 너무 낙관으로 확신하는 것도 그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이 마지막 질문 한번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유에요. 여전히 뭐 논란이 있겠지만 분위기 한번 상상을 해 볼까요. AI 거품 논란이 비디아 실적 발표에 의해 향후 투자를 계속 한다라고 했을 때 거품 논란이 잠재워줄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품 논란이 계속해서 지속되면서 반도체 주가는 하양 평준화 될 3 330 넘 오퍼스 숫자 qq 20% 이상 세 개다 맞추면 그럼 제가 오늘 말씀드린 보수적인 거는 바꿀 것입니다.

세 개다 맞을지 내일 머 아침에죠. 자 그 말은 여전히 글쎄요 제가 김정 부자 올해 봐서 약간 이런 생각 드는 것데 시청자분들 매우 좀 중요할 것 같아서 매우 큰 이벤트입니다. 왜냐면 잭도 끝났기 때문에월 시 가기 전까지 매우 중요한 이벤트인데 특히나 주식 시장 입장에서 또 오늘 공교롭게 SK 닉도 하향 폭이 확대되고 있으니까요. 제가 이해한게 맞습니까 다시 한번 좀 확인합니다. 약간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 그리고 기대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수세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 맞습니까네 두 번적게 맞고요 하지만 그 경기 침체의 우려 때문에 8월 초에 나갔던 15만 원대 아니면 하이닉스 7만 20000원대 그런 주가로 다섯 뒤에 다시 내려갈 가능성은 단기적으로는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7만 둘 다 마찬가지 삼성전자 7만 원 하이닉스 15만 원 거기까지는 안 갈 겁니다. 아무리 내일 모래 나쁘게 나오더라도 알겠습니다. 시청자분들 참 중요한 요소요소의 멘트였습니다. 그요 한번 또 복귀해 보면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의 김장렬 부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공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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