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에스경제TOP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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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최근 한국 증시의 급락 배경 속에서 현대차, 네이버, LG전자, 삼성전기 네 종목의 차트 흐름과 향후 전망을 설명하는 유튜브 방송이다. 진행자는 코스피 갭 상승 구간과 20일선·60주선 등 기술적 지지선을 근거로 월요일부터의 하락 후 반등 가능성을 언급한다. 현대차에 대해서는 2025년 9월 26일 영상에서 최저 가격대를 26만 원으로 제시했다고 주장하며, 현재 주가 27만 원 부근에서 바닥 형성과 우상향 가능성을 얘기한다. 근거로 3분기 영업이익 5.5% 증가, 세만금 AI 밸리 데이터센터 투자, 로보틱스 사업 확장을 든다. 다만 외국인 380억 원 순매도 상황도 함께 언급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규모 AI 지분 투자 계약과 11월 27일 신주 상장 예정, 브룩필드와의 90억 달러 인프라 계약을 호재로 제시한다. 진행자는 11월 초 추가 하락 후 12월 V자 반등을 예상한다. LG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7,819억 원(전년 대비 10% 이상 개선)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성장을 근거로, 60주선과 13만~14만 원 지지 여부를 관건으로 본다. 반면 자회사 LG이노텍의 이익 감소가 주가 부진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삼성전기는 빅테크 대상 8,800억 원 규모 계약과 올해 첫 분기 매출 5조 원 돌파 소식이 있었으나 주가는 증시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으며, 100만 원 이탈 가능성과 81만 원 라인을 주시한다고 전한다. 영상은 중간선거 이후 S&P 500 통계(1950년 이후 12개월 간 평균 15% 상승)와 같은 과거 데이터를 인용해 시장 심리를 설명한다. 또한 진행자가 운영하는 유료성 또는 회원제 '공부 방' 입장 안내와 특정 종목(알렙)의 과거 수익률 사례를 함께 홍보한다. 원문에 포함된 전망과 수익률은 진행자의 주관적 해석이며 확정된 사실이 아니므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독립적으로 검증이 필요하다.
다듬은 글
여러분, 한국 주식 시장 변동성과 공포심이 굉장히 심하죠. 지금 미국 시장도 급락이 나오고 있고, 한국 시장도 알파벳 쇼크로 코스피가 4% 이상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코스피 차트를 보시면, 금요일에 하락이 나왔는데 아래 꼬리를 말아올려 줬죠. 앞서 갭 상승 부분은 아직 메우지 않았습니다. 그럼 월요일에 하락이 나와도 이 갭 상승 부분을 메우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반등을 노려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월요일부터 네 종목의 움직임을 보셔야 합니다. 지금 다 같이 밀리고 있는데, 어디까지 내려왔다가 바닥을 만나면서 이렇게 올라올지를 지금부터 공부하셔야 되거든요.
저는 올라갈 땐 올라간다고, 떨어질 땐 떨어진다고 말씀해 드리고 있고, 그 정확도는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을 시작부터 끝까지 들어 보신다면 정말 많이 도움 되실 겁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도 한 번씩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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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실 종목은 현대차입니다. 지금 현대차가 심상치 않죠? 차트를 보시면, 앞서 주가가 힘없이 계속 밀려오다가 어느 순간 여기서 상승이 나오고, 다시 조정이 나오고, 또 여기서 상승이 나오면서 변동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분봉 차트를 보셔도 하락이 쭉 나오다가 어느 순간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고요. 앞으로 어떻게 올라야 상승이 나올지가 제일 궁금하실 텐데, 지금 현대차는 27만 원입니다.
그런데 제가 구독자님들께 한 달 전부터 "아직 매수할 단계가 아니다, 현대차는 더 밀릴 수 있으니 기다리시라"고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못 믿으실 수 있죠. 제가 현대차가 어디까지 빠질지, 가격대까지 설명해 드리면서 방향성을 도와드렸습니다. 증거 자료를 잠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9월 26일 영상입니다. 6,900명이 시청해 주셨고, 평소에 이렇게 차트 공부를 시켜 드립니다. 이때 제가 "이 저점을 또 이탈한다면 최저점은 26만 원으로 본다"고 가격대를 알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물타기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때부터 모아 가시라고 말씀드렸죠.
9월 26일 당시 현대차는 35만 원 부근이었습니다. 그 뒤로 얼마나 밀렸을까요? 지금 28% 밀렸습니다. 기다리라고 말씀드렸던 것이 이렇게 확률적으로 방향성을 도와드린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같이 공부하실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세요.
요즘 현대차에서 신기한 점이 뭐냐면, 주가가 꿈틀거린다는 겁니다. 힘없이 밀려왔다가 상승, 조정, 상승, 조정 식으로 하방의 힘을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3분기 실적도 선방했습니다. 매출은 조금 부진했지만 영업이익은 5.5% 증가했습니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 매출이 떨어져도 괜찮아요. 그리고 세만금 AI 밸리 구축 속도가 빨라지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정되었고, 구조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만금 7만 평 장기 임대 용지 조성을 지원하면서 AI, 수소 등 조성 속도가 붙고 있어서, 현대차가 바닥을 만들며 주가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인이 380억 원 정도 매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반등 때 개인이 엄청나게 샀는데, 현대차가 다시 내려가면 개인이 팔고 외국인이 매수에 들어올 겁니다.
월봉 차트를 보시면 현대차가 20일선 밑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앞서 20일선 부근에서 한 번 반등했지만, 이번에는 그 선을 뺐습니다. 그런데 차트를 보면, 20일선 부근에서 상승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20일선 밑에서 강하게 바닥을 만들며 주가가 지지되고 방향을 돌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일봉에서도 20일선을 한 번 터치하고 상승이 나왔는데, 결국 20일선 밑에서 바닥을 만들며 시세가 나왔죠.
여러분은 현대차를 항상 확률로 보셔야 합니다. 주가가 올라왔다가 거의 원점까지 내려온 뒤 바닥을 다지며 파동이 형성되고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승 조정, 상승 조정, 상승 조정을 거치며 수렴하다가 시세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앞선 영상에서 제가 26만 원을 강조했습니다. 이제 거의 다 왔다, 이 힘든 시간이 거의 끝났다, 다시 오지 않을 가격대가 지금 오고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과거를 보셔도 현대차가 13만 원까지 내려왔을 때 "망했다, 잡주다" 하는 소리가 엄청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 지점이 최저점이었고, 그 뒤로 78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저는 지금 현대차를 자동차주로만 보시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틀라스 등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사업이 현대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1월과 12월을 기억해 두세요. 제 예상은 옆으로 기다가 살짝 올라오는 흐름입니다. 10월은 이렇게 마무리가 됐고, 11월에 한 번 더 살짝 이탈한 뒤 음봉이 말아올려지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힘든 장에서도 주가가 올라가는 종목은 항상 매수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10월 20일 알렙을 91,300원에 매수 추천드렸는데, 10월 30일 기준으로 28% 급등이 나왔고, 매수 이후 누적으로는 49%까지 올랐습니다. 알렙은 박스권에서 밀리지 않고 거래량이 엄청나게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추천드렸습니다.
저희 공방에서는 시황, 주가 흐름, 대응법을 기본적으로 알려 드리고, 종목 선정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무료 공방이고 구독자가 4만 명 이상입니다. 지금 변동성이 심한데 혼자 공부하기 힘드신 분들은 들어와 계십니다. 아직 안 들어오신 분들은 문자로 숫자 5만을 보내 주시면 입장 링크를 문자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으니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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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이버입니다. 과거에는 원웨이 하락이 나왔는데, 최근에는 상승도 나오고 하락도 나오고, 20일선을 돌파하는 흐름도 나오고, 다시 저점을 이탈하기도 합니다. 앞선 흐름과 분위기가 굉장히 다릅니다. 강한 하락을 분산시키는 과정입니다.
월요일부터 상승이 나올지가 제일 궁금하실 텐데, 10월 11일 영상에서 "여기서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7,000명이 시청해 주셨고, 당시 네이버가 17만 1,000원 부근이었습니다. 그 지점까지 내려왔다가 V자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 뒤로 17만 원 부근에서 지지가 되며 반등이 나왔습니다.
최근에는 심상치 않은 파동과 함께 큰 소식이 나왔습니다. 11월 6일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되는 10억 달러, 약 1조 3,400억 원 규모의 AI 지분 동맹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유상증자 납입까지 확정됐습니다. 신주 상장은 11월 27일 예정이고, 최종 발행 주식과 원화 조달액도 확정됐습니다. 브룩필드와 90억 달러 규모 인프라 계약도 체결돼 AI 팩토리 구축 조건이 충족됐습니다.
월봉 차트를 보시면, 여기 A 구간과 B 구간에서 상승 조정이 여러 차례 나온 뒤 한 번 내려오면서 20일선 밑에서 바닥을 만드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20일선 밑에서 요동치다가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11월부터 한 번 더 내려왔다가 지지되면서 빨간 양봉과 아래꼬리가 만들어질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11월 2일 애플 실적 발표가 있는데, 솔직히 애플 실적이 좋게 나올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또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1950년 이후 통계를 보면 중간선거 뒤 12개월 동안 S&P 500은 모두 상승했고, 평균 15% 상승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11월 초에 한 번 더 급락했다가 다시 말아올려 주면서 12월에 빨간 양봉 V자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11월은 아직 네이버를 매수하지 않으신 분들이 매수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조건은 다 나왔습니다. 엔비디아가 3대 주주가 되는 시점이고, 차트상으로도 A, B 구간에서 상승 조정이 네 번씩 나왔고, 그 뒤 주가가 내려왔죠. 지금도 한 번 더 내려온 구간이라 세 번째 파동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월봉상 추세선을 그어 보셔도 아주 깔끔하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네이버는 11월 초에 한 번 더 급락이 나와 바닥을 만들고, 11월 후반에는 옆으로 돌리면서 18만 원을 회복해 줄 것으로 봅니다. 오늘 영상을 기억해 두셨다가 제 말대로 올라가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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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LG전자입니다. 여기서 쭉쭉 가야 하는데 못 가고 원웨이 하락이 나오고 있죠. 앞으로의 방향성이 궁금하실 텐데, 10월 6일 영상에서 고점을 돌파했을 때 "강한 저항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7,000명 넘게 시청해 주셨습니다. 그 뒤 여기서 못 가고 흘러내렸고, 지지가 되면서 상승이 나왔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7,8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넘게 개선됐습니다. 데이터센터와 냉각 솔루션이 견인했죠. 누적 매출은 70조 원, 영업이익은 4조 원을 넘었는데, 이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밀리고 증시가 반도체 사이클로 흘러가면서 LG전자는 상대적으로 힘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주가는 하락, 상승, 횡보, 조정을 거치며 쌍바닥을 만들고 방향을 돌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형주에 비해 저점을 아직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주봉에서는 60주선 부근에서 다을랑 말랑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과 반도체 종목이 밀리고 있으니, LG전자도 월요일부터 60주선에서 한 번 내려왔다가 지지되면서 방향을 돌릴 것으로 봅니다. 11월에 그런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형주는 시세가 크게 나온 뒤 주가가 내려오면 20일선과의 이격을 벌리며 내려갑니다. 지금 주가가 거의 다 내려왔습니다. 20일선까지 주가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11월에 계속 횡보하면 20일선이 자연스럽게 올라와 월봉에서도 터치할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 하단선을 그어 보면 결국 추세대로 가고 있습니다. 위꼬리는 역사적으로 대시세가 나왔을 때의 흐름이고, 파동으로만 보면 주가가 아주 깔끔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13만 원에서 14만 원 라인에서 지지가 되면서 방향을 돌릴지, 최악의 경우 10만 원까지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만 10만 원 초반까지 내려온다면 그때가 진짜 바닥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13만 원에서 단단하게 지지된다면 그때가 바닥이고, 10만 원 라인까지 밀린다면 무조건 바닥으로 봅니다.
LG전자가 밀리는 이유는 가전이나 TV가 부진해서가 아니라,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의 이익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LG이노텍은 3분기 영업이익이 9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4% 줄었습니다. 이 영향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쪽을 보셔야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열 관리가 필수가 되었고, LG전자는 대형 칠러 냉각기를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6조 원을 넘었고, 26년 3분기에는 3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형 수주가 일어나고 있고, 설비 투자도 증가하고 있으며, 대형 액체 냉각 유지보수 계약이 붙는 고마진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보면 LG전자는 바닥을 만들며 우상향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주가가 찔끔찔끔 내려오면 심리적으로 굉장히 힘듭니다. LG전자만 앞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디어, 월풀, 하이얼 같은 가전 경쟁사와 비교해 보셔도 LG전자만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가전 부분에서 삼성전자는 적자이고 LG전자는 흑자입니다.
다음 주에는 일정이 많습니다. 11월 2일 애플 실적 발표와 11월 3일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애플 실적은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서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데,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동안 S&P 500이 모두 상승했고 평균 15% 상승했다는 통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11월 초에 LG전자가 12만~13만 원대에서 강하게 바닥을 만들며 더 이상 밀리지 않는다면, 그때가 매수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이 시점부터 모아 가시면 유리한 포지션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걱정하기보다,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순간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지금 어느 타이밍에 들어갈지 고민되시는 분은 공방에 들어와 계시면 됩니다. 대응 방법과 시황, 주가 설명까지 다 드리고 있습니다. 알렙도 10월 20일 91,300원에 매수 추천드렸고, 10월 28일 급등이 나왔습니다. 오늘자로는 27%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런 종목도 공방에서 계속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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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삼성전기입니다. 금요일에 갭 하락으로 시작해 주가가 회복하지 못하고 계속 밀려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올라갈지 궁금하실 텐데, 다행히 구독자님들께 10월 4일에 "이때 매도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혹시 못 믿으시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10월 4일 영상에서 166만 원까지 올라갈 것으로 봤고, 이 표현을 잘 안 쓰지만 반드시 분할 매도로 가져가시면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정확히 말씀드렸죠. 실제로 그 지점이 단기 고점이었고, 그 뒤로 주가는 내려왔습니다.
지금 미국 증시도 굉장히 밀리고 있어서 삼성전기도 영향을 받아 주가가 밀리고 있습니다. 빅테크와 8,800억 원 규모 계약을 맺으면서 올해 첫 5조 원을 돌파했다는 굉장한 소식도 있었지만, 주가는 말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증시에 따라 움직이는 상황이라 100만 원 이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지금 흐름은 과거 구간과 거의 똑같이 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아래에서 강한 음봉이 나온 뒤 바닥을 만들었고, 상방으로 올라갔다가 조정이 나왔습니다. 지금도 조정이 나왔고, 나스닥이 하락하고 있어서 여기서 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하방의 힘이 나오면서 원점까지 내려올 수 있는데, 그때 지지력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과거에도 하방에서 3거래일 정도 하락이 나온 뒤 방향을 돌렸기 때문에, 이번에도 방향을 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11월 초에는 하락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11월 2일 애플 실적 발표가 있는데, 애플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 폰이 많이 팔리고 있어서 애플 신작에 대한 관심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 이후에도 하락이 나올 것 같고, 나스닥까지 같이 밀릴지는 그때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 이후 11월 3일 중간선거도 기대됩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동안 S&P 500이 모두 상승했고 평균 15% 상승이 나왔습니다. 시나리오를 그려 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하락이 나오고, 선거 전후로 한 번 강하게 이탈해 겁을 준 뒤, 전쟁 마무리 기대감이 나오면서 상승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곧 마무리하겠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으니, 이 시나리오가 맞는다면 삼성전기도 여기서 단기 바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대할 수 있는 흐름은 상승 조정이 나와 쌍바닥을 이루고 방향을 돌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그 이후 주가가 계속 올라갈지, 다시 내려올지는 그때 가서 봐야 합니다.
과거 3년 경기 흐름처럼 이 구간에서 지지가 되면, 이 가격대에서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신 분들은 추후 주가가 다시 올라왔을 때 탈출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주가가 다시 밀리면 시소 시대처럼 200만 원 라인까지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190만 원까지 목표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새로운 이슈가 나와야 돌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80만 원대 초반, 81만 원 라인을 보고 있는데, 너무 먼 가격까지 생각하지 마시고 월요일과 화요일의 방향성을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영상을 통해 계속 말씀드릴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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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펴본 네 종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현대차**: 20일선 밑 바닥 형성 후 방향 전환 가능성, 11~12월 흐름 주목 - **네이버**: 엔비디아 3대 주주 확정 호재, 11월 초 급락 후 12월 V자 반등 기대 - **LG전자**: 60주선과 13만~14만 원 지지 여부 확인, AI 냉각 사업 성장성 주목 - **삼성전기**: 월요일 하방 흐름과 지지력 확인,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반등 시나리오 점검
시장 변동성이 큰 시기일수록 가격 흐름을 확인하며 차분하게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또 같은 질문이 돌아옵니다. 주가가 내려왔을 때 어느 지점에서 공부해야 할지, 어느 지점에서 매수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저희 공부 방에 들어오셔서 함께 공부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시황과 주가 흐름, 그리고 대응 방법까지 기본적으로 알려 드리니 편하게 들어와서 같이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시면 제가 알렙을 91,300원에 매수해 드렸습니다. 이 알렙 정말 강하죠? 10월 30일 차트를 보시면 약 28% 상승한 모습이 보이실 겁니다. 제가 이렇게 시장에서 강한 종목을 선별해서 이렇게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해 보실 분들은 문자로 숫자 5를 전송해 주시면, 입장 링크를 문자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공부 방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먼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층 꼭 신고해 주시고요.
오늘도 말씀을 드렸는데, 제 말씀을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방송을 찍어 올리겠습니다. 꼭 보러 와 주시고,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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