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저는 사실 고용 시장도 지금 사실 표면적으로 나와 있는 거보다는 상태가 좀 안 좋다라고 보기 때문에 네. 그런 것들도 저희는 내년 1분기 뭐 늦어도 1분기 정도는 금리가 피크를 찍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금리요? 기준 금리 미국이 찍으면은 사실 글로벌 전반적으로 금리부터 피크 찍는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뭐 그런 관점에서 시장 내년에도 내년이 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 부동산, ETF까지 다 챙겨보느라 정신 없으시죠? 그런 투자자들을 위한 올린원 투자문 멤버십 최상호의 머니버스 2.0. 회원전용 실시간 단톡방에서 투자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매월 제공되는 월간 리포트와 특별 자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Q&A 라이브,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청 라이브까지 주식, 부동산, ETF에 필요한 모든 것을 머니버스 하나에서 해결하세요.
지금 영상 더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자, 그러면은 사실은 이제 실장님이 어, ETF 분석을 많이 하시지만은 이제 어, 이제 채권을 베이스라는 매크로 전문가시기 때문에 아, 네. 네. 그래서 환율과 환율이라든가 뭐 한뿐만 아니라 이제 거식 형제 전체적으로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 네. 그리고 지금은 이제 ETF 해외 분석을 오래 하시다 보니까 뭐 진짜 만물 박사 다 되셨네. 네. 뭐 다 물어볼 수 있구나. 아, 되게 편해졌어. 그 네. 실장이 되게 편해졌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엔스로픽 나온 김이에요. 엔스로픽 IPO가 스케줄대로 진행이 되면서 시장에서 제일 걱정했던 것 중에 하나는 결국 AI 기업들의 수익성 논란이고 그 AI 밸류체이 여러 단이 있는 거잖아요.
중간에 또 데이터센터 공급하는 애들도 있고 또 그 데이터센터 공급하는 게 큰 회사 작은 네오클라우드 등등 많은 줄기가 있고 아까 또 회사체 얘기하셨는데 확실히 그 채권을 오래 보셨으니까 회사체를 얘기하신 건데 근데 또 일각에서는 그 몇몇 회사들 좀 무너져도 저희가 아파트로 비유하면은 대형 건설사 있고 중소형 건설사 있는데 중소연 건설사 한 두 개 무너져도 아파트 시장이 무너진 건 아니지 않느냐 그죠. 이제 결국 뭐고 레버리지 했었던 회사들 무너지는 거는 어느 사람이나 다 그런 건 그런 건다뭐 이런 말도 있거든요. 지금 데이터 센터 쪽에서 나오고 있는 내용들을 기반으로 결국 이게 채권 금리 등 회사 금리 등의 형태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좀 받아들이고 계신지
어 그 사실 저도 그 말씀에도 동의하는게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갈 건 아닌 거 같습니다. 당연히 시스템 리스크로 갈 건 아니고요. 근데 다만 이게 뭐 네어 클라우드부터 사실은 이게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모습들이 나오면은 아 이게 지금 가고 있는 투자 사이클들의 속도가 굉장히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되면 사실 주가 입장에서는 확인해야 될 것들이 시간이 더 걸리는 거고 네 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불확실성들이 좀 주가에 약간 눌리는 형태로 좀 나오는게 아닌가 그런 것들 좀 보고 있는 거고요. 얼마 전에 머스크가 막 네오크라우드 다망한다 뭐 이런 유회에 밤면잖아요.
네. [콧방귀] 그 그런 식으로 좀 생각하시는 건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금 상황을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은 그 네오클라드 기업들 같은 경우는 뭐 당연히 잘 아시겠지만은 이게 지금 수익이 나는 그니까 수익이 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지 수익을 내고 있는 기업들은 아닌 상황이고 지금 AI이 산업에서 가장 지금 주요 중요한 키워드는 수익에 대한 확신을 심어 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지금 자금 조달에 대한 리스크는 계속 커지면서 수익이 낼 수 있는 시기는 뒤로 밀뤄지면은 이거는 사실은 뭐 저희가 가 뭐 예를 들면 뭐 흑자도산처럼
네 가는 방향이 맞는데 당장 돈이 없어 가지고 무너질 수 있는 이런 고리들이 생긴다라 하면은 사실 여기서부터 이게 그 병목이 더 심해지면 지금 앞단에 있는 투자 사이클들도 더 지연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가지고 보면은 주가에 [콧방귀] 지금 사실 걱정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들을 분명히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으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니까 방향성과 시기에 대한 부분들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근데 뭐 하나 더 고민한다 하면은 이게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또 사실 저쪽에서 이제 중국에서도 또 한번 또 치고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이 기회를 더 많이 열어 주는 거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까지 걱정한다고 하면은 뭐 사실 지금의 조정이 좀 변동성이 좀 생기는 부분들을 좀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은 있긴 있지 않나?
네. 또 사실 저희가 보면은 이제 아까 시스템 리스크까지는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그쪽 구간에서는 심리를 좀 건드릴 수 있다라고 보는 것들은 이게이 저희가 CDS 또이 잠깐 좀 잊혀진 CDS를 또 놓고 보면은 CDS도 이게 굉장히 빠르게 많이 올라왔습니다. 엄청이 근데 이거 네오클러드만 올라온게 아니고 빅테크들도 올라오고 뭐 사실 뭐 지금 보면 오라클 브로드컴 이런 기업들 의존도 이렇게 실적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거나 기존 비즈니스에 대한 베이스가 좀 약한 기업들은 정말로 레벨 자체가 좀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 놓고 보면은 사실 이게 결과적으로는 자금 조달 비용이 되는 거거든요.이 이 가상 금리랑 같이 엮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게 지금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는데 자들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지면은 결과적으로 수익을 더 확인을 시켜 줘야지 자금 조달 비용을 더 뛰어넘는 수익을 좀 확인할 수 있는 타이밍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고민들이 좀 시장에 좀 있지 않나? 저도 사실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게 나중에 뭐 해소가 되는 되려면 어떻게 해소가 돼야? 그 저는 사실 그게 먼저 앞단해 하려면은 뭐 결국은 다시 돌아와 가지고
네. 전 중간 선거 끝나고 좀 기대하는 부분들이 뭐냐면 결과적으로는이 자금 조달 비용을 다시 낮춰 줄 수 있으려면은 공급 사이드에서 인플레이션 영인들이 없어져야 됩니다. 이게 다 엮겨 있다라 저는 생각하거든요. 네. 저희 트럼프 대통령께서 네. 지금 벌려 나왔던 사태 정리하고 뭐 이란도 그렇고 뭐 관세도 그렇고 이런 것들을 지금 일단은 사실 지금 눈에 안 보이고 있을 뿐이지 관세도 계속 지금 하고 있고 예. 뭐 캐나다랑도 지금 뭐 딜을 뭐 계속 추진하면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고 이런 것들이 좀 제거가 되어야지 그래서 뭐 최소한 상황원 스플릿시에도 나야지이 정책에 대한 물론 뭐 거부권이나 행동적 명령 가지고 하는 것들 하시겠지만 그래도 지금 지지율를 생각하면은 다음 선거 생각해서 조금 힘 더 빠진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과정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다만 지금 뭐 사실 비중료 상황이나 이런 것들 보면은 또 빠른 속도로 안정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시간이 좀 일부는 좀 필요할 수 있다. 근데 다만 모멘텀 측면에서 보면은 이거 자체가 크게 해석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그러니까 선거에서 이제 민주당이 좀 이기면서 지금 트럼프의 어느 정도 발목을 좀 잡아 줘야지 네네. 이제 전쟁과 관련한 여러 가지 그게 이제 정정 정정리가 되고 그리고 비중률 너무 많이 풀어놓고 다시 채워야 되니까 석유를 좀 사야 되니까 유가가 단기간이 잡히지 않더라도 그 상황이 정리되면은 센티는 많이 개선되고 네네 그거 자체가 지금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을 보면 최소한 2분기 내년 2분기 이후에는 CPI나 이런 것들이 내려올 수 있다라고 이제 신뢰가 좀 시장에서 평가가 될 거기 때문에
네 이런 것들이 중장기 금리 쪽에 영향을 미치면은 사실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 물론 이제 그 너무 등급 낮은 애들은 당연히 단기로 한 3, 4년, 3년, 5년 정도로 자금을 돌리긴 하는데 또 지금 하이퍼스켈라나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장기로 또 많이 찍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실 이게 앞단에서 계속 흔들리면은 하이프스케러들은 투자를 속도를 뭐 지금 현금 흐름도 말랐겠다. 속도를 좀 조절하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것들인데 이거를 조금 더 그냥 좀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믿음이 좀 시장에 더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 이제 3월부터 있었던 그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그 올해 바라봤던 그 세계관이 다 되틀려 버려 가지고 거기서부터 이제 여러 가지 사단들이 조금 났었던 거 같은데 그리고 원래는 1달락 될 걸로 생각했었잖아요. 근데 또 6월 정도에 1달락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거가 거기서도 아니고 한 번 더 나가 버리면서 네네. 근데 요즘은 또 이제 중간 성각 이후에 오히려 더 대대적인 군사착자 한다는 얘기에 또 지난주에 좀 조정을 좀 받았고 뭐 그런 상황이죠. 네. 네. 근데 그것도 저는 약간 뭐 말 그대로 속된말로 좀 뻥도 좀 있지 않나?
네. 그렇지 않을까요? 아, 그러니까 중간 선거 이외 트럼프가 이제 더 이상 뭐 약점이 없는데 이란이 오히려 좀 네. 저전향적으로 나오지 않을까요? 네. 그 지금도 전향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실제로 못 건드릴 거라 생각하는 것도 있을 거고. 네. 네. 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 뭐 아시다시피 지금 건들면은 사실 유가가 튀 거고 근데 그냥 냅두면은 힘 빠졌다고 권당 지층 들 빠질 거기 때문에 선거 끝나고 하겠다고 하는 거 그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뭐 아시다시피 이게 러시아 쪽이랑 되게 뭐 또 손잡으려고 하는 것들도 푸틴은 조금 그래도 지금 만만한 상태고
그러다 보니까 실효성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뭔 화해하는 거 같은 쇼를 좀 하면서이란 쪽은 좀 뒤로 밀고 약간 그런 그림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네. 이런 글로벌 에너지라든가 이런 상황과 관련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도 올해 막 그 ETF 단으로는 개별상품 ETF 단으로는 막 자금 인플로우와 아웃플로우가 되게 막 심했었어요. 어 그 사실 이게 저희가 에너지 쪽은 추천을 잘 안 드리긴 하는데 아 그러시군요. 예. 왜냐면은 이게 전쟁 때문에 가는 이슈면 뭐 당연한 거지만 전쟁 끝나면은 이게 주가가 그냥 바로 꼬꾸라지기 때문에
네. 이 분기 실적에 대한 그 상향 조정이 계속 된다 하더라도 뭐 사실 뭐 항상 그렇지만 주가가 선반영하는 특징들을 보면은 굉장히 추천하기가 좀 부담스럽습니다. 근데 이게 에너지 기업이 YT를 제외하면은 거의 이익 증가율이 올해 제일 크게 뭐 전망치 추정치도 제일 많이 올라온 섹터긴 하고요. 그래서 뭐엑셀 2 뭐 이런 종목들 미국의 에너지 섹터 ETF들 같은 경우는 뭐 말씀 주신 대로 수급 쪽에서는 자금 유입들이 상당히 또 중간중간에 꽤 나왔나는 구간들이 있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은 BWT라고 BWT요. 예.
그 운임 지수 선물 따라가는 종목인데 아 만물 박사 종목도 계속 엄청 어 그 종목 엄청 상승 많이 했으면 좋고 아 근데 대신 이제 그게 그 코스트도 그 피가 좀 세고 선물이다 보니까 그래서 뭐 저희가 추천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건 좀 약간 이제 시장 상황 현상을 좀 해석할 때 참고로 보시는 뭐 항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 27년 이제 연간 전망을 원래 리서치가 11월쯤 내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실장님도 27년 전망 내세요. 어, 네. 그럼요. 언제쯤 내시나요? 저는 이제 11월 10일로 이제 찍어 놨습니다. 아, 그러면 그 연관 점만 하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다 끝나고 내겠다이 생각이신 거죠?
어, 아니요. 저는 원래 이제 그 자료를 항상 이제 두 번째 화요일 하 내기 때문에 고정돼 있. 근데 고식이 되면 얼추 뭐 지금 빅 이벤트들 다 지나가지 않나요? 네. 저희가 11월 10일이 되면은 이제 중간 선거 결과 나올 거고 그다음에 저기 고용 지표 같은 건 좀 확인하고 나올 거고 그래서 저는 사실 고용 시장도 지금 사실 표면적으로 나와 있는 거보다는 상태가 좀 안 좋다라고 보기 때문에 네. 그런 것들도 저희는 내년 1분기 뭐 늦어도 1분기 정도는 금리가 피크를 찍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미국 미국 시장 금리요?
미국이 찍으면은 사실 글로벌 전반적으로 금리 더 피크 찍는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 뭐 그런 관점에서 시장 내년에도 내년이 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미국 얘기 그 좀 더 하면은 9월 FMC 때 그러니까 분기 때는 경제 전망치를 발표하니까 네네 그 27년에 대해서는 점도표 인상이 없었잖아요. 아 네네. 그러니까 사람들 생각에는 그러니까 지금이 얼추 그러니까 얼주 좀 끝나가지 않을까 이런 마음이 약간 있 있지 않습니까? 어, 근데 채권 시장 관점에서 보면은 시장에서는 사실 내년도 인상을 어, 한 두 번 이상 봤다가
예, 사실 이게 저는 금리 선물이 좀 내려오면서 이게 저희가 패드워치나 이런 것들 볼 때 이제 지금 한 1.6회 정도로 좀 내려와 줄어들어 있긴 하거든요. 내년도가 12월에 인상하고 추가적으로 12월 한 번 하고 예. 근데 그게 사실은 가격의 면수를 수급이 좀 밀어내린 부분들이 반영이 됐다라고 하면은 내년 상반기에도 한 두 차례 정도는 일부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이 부분들은 이미 시장이 충분히 좀인지를 하고 있는 수준이 아닌가 그래서 아 2년물에는 다 반영됐다. 예. 단기물들에는 꽤 좀 많이 반영이 되어 있어서 뭐 잠깐 올라갈 있는데 이게 지속성을 가지고 보기엔 좀 어렵다는게 [콧방귀] 제 아까고고 고용에 대한 부분들도 말씀드렸지만 아까 이제 물가 물가 측면에서 보면은 사실 기저 효과들이 또 이제 발생을 상반기 쪽에 좀 많이 할 겁니다.
집중됐다가 이제 하반기 쪽 넘어가면은 이제 거꾸로 거꾸로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갈 가능 수 있기 때문에 물가 쪽에서도 지표가 좀 내려오는 모습들이 확인이 될 거고 이제 고용에 대한 부분들로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이게 지금 실험률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경제활동 참가 인구가 막 줄어들고 하면서 약간 또 왜곡된게 좀 꽤 있습니다. 아 이제 분무 자체가 줄어버려 가지고 실험률이 잘 나오는군. 그러니까 소위 센 경제처럼 나온다이 말이. 네. 눌려 있는게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사실 저희가 이제 가게 조사의 그 총 고용량을 보면은 이게 연초 이후로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감소하고 있거든. 그 이게 또 사실 결국 보면은 저희가 CPI랑 임금 상승률을 좀 비교해서 봐야 되는데 CPI가 임금 상승률을 뛰어넘은게 지금 거의 뭐 연초위부터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 6월에 잠깐 유가 빠질 때 조금 이제 따라잡으려고 했다가 다시 이제 계속 벌어져서 실질임금이 마이너스 마. 네. 그래서 이거를 이제 받쳐줬던게 어떻게 보면은 주가입니다. 이게이 지금 미국 가게가 70% 이상 주식 쪽에 배분을 하고 있는 뭐 거의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부분이고 이게 결국은 자산 효과 때문에 소득을 조금 뒷받침했다라고 하면은 이게 주가 추춤하면은 이것도 좀 떨어질 거고 사실 고용의 실질적인 퀄리티가 안 좋다라고 하면은 임금 상승률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결국은 수요에 대한 뭐 지금 소비자도 실제로 주가가 별로 좋지 않잖아요.
그런 쪽으로 해석하면은 금리는 사실 이제 내년 1분기 정도면은 뭐 최대한 뭐 피크아웃 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 시장도 사실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네.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거시 매크로 금리가 제일 중요한데 내년에 대해서 전망한데 있어 가지고 어느 정도 금리 픽아웃을 좀 염두해 두고 네네. 이제 그렇게 논리를 좀 전개해 나갈 만한 상황이면 진짜 좋겠네요. 네. 이제 그런 상황이 좀 되는 거고 그다음에 그러면 이제 개별 산업을 봐야 되는데 어쨌든 산업의 모멘텀 중에서 제일 센 거는 좀 AI 쪽이고 뭐 엔스로픽토 나오고 엔스로픽 나오고 이러면 또 이탭 또 뭐 대단한 거 나오나요?
뭐 대단한 것들이라고 하면 이제 일단은 지금 준비되고 있는 것들은 이미 지금 여러 군데에서 레버리지와 고버스는 이미 아 국내 상자에 아 미국에서 [목을 가다듬음] 미국의 엔픽 레버리지와 고퍼버스를 준비 중 이미 지금 와도 이렇게 딱 상장한다 이러면서 이제 벌써 침사 올려 놓고 그러니까 미국이이 두 단계로 들어가는데 미국 ETF들은 이제 기업 아 하이닉스도 그랬습니다. 네. 올라올 때 일단은 이제 소식이 전해지면은 먼저요 상품을 어떻게 할 거다라는 것들을 올려놓고 그다음에 실제로 이제 기초가 되는이 주식이 상장이 되면은 요거 기준으로 우리 상장한다.
이거 확인을 하면은 바로 나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자, 그 준비가 지금 여러 운용사들에서 이미 지금 되고 있어요. 물론 이게 단일 종목 레버지 ETF고 단일 종목으면 국내 투자분들은 사실 사업미분들도 예금 3천만 원 이슈가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이제 요즘에는 잘 못하시겠지만 뭐 ETF 시장에서는 미국에서는 또 그런 부분들이 또 준비가 되고 있긴 합니다. 아 또 이제 어쨌든 엔솔픽 나오면 그 엔솔픽을 포함하는 그런 패시브 ETF들 되게 많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 최근에 최근에 국내 상장 ETF들도 보시면은요 지수 방법론에다가 하나씩 이게 조항을 달아 놓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신규 상장 기업들 관점에서요 AI 밸류체인에서 좀 의미 있는 기업들이 나오면은 리밸런싱 시점이 아니더라도 특별히 편입할 수 있다. 아, 패시브인데 패시브도 그런 식으로 넣어 놓는 거군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요게 사실은 요게 먼저 했던게 스페이스엑스 때가 요런 ETF들이 꽤 있었거든요. 그게 뭐 기억해 보시면은이 스페이스엑스 상장될 때도 이슈가 또 있었잖아요. 아, 그때 엄청 이슈 있었어. 미래안토 때문 미래안토 때문에 막 되게 시클시끌었어 가지고. 예, 맞습니다. 그니까 그런 ETF들이이 조항들을 가지고 있었던 ETF들을 보시면 되고요.
상장됐을 때 이제 그 리밸런싱을 좀 특별하게 할 수 있다라는 조항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장 시점에 바로 넣려고 이제 시도가 들어갔던 것들이고 이제 그게 또 근데 또 재밌었던 거는 원큐 우주 ETF는 작년 11월에 상장됐기 때문에 그 조항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시기가 몰랐기 때문 때 그 하나에서 하고 있는 원큐는 그걸 못 놓고 한 두 미래는 넣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제 미래 증권이 못 받아 버리면서 갑자기 사건 사고가 이제 사 사건 사고 게시판으로가 버리는 중대한 문제가 생겼으나 요즘은 그런 걸 넣어서 상품을 내는군요. 패시브를. 네.
그런 조항을 넣고요. 그리고 그때 또 보면 재밌었던게 코덱스가 거의 상장일 날 바로 넣었고 그래서 사실은 스페이스 상장된 직후에는 주가가 좀 올라갔다 빠졌잖아요. 그 며칠 사이에 시점이 하루 이틀 상간에 따라서 고점에 잡은 운용사들 같은 경우는 한 일주일 이틀 2주일 3주일 지나면서 주가 조정되니까 사실은 수익률 편차 상당히 좀 많이 나는 그런 것들도 있습니다. 원큐는 또 오히려 스펙트가 안 들어가 있어서 안정적으로 혼자 갔다가 이제 나중에 넣 넣었었고 이런 것들도 뭐 폭불인데 그런 것들도 좀 있긴 있었습니다. 아 그럼 앤스로핑은 뭐 그 근데 말씀하신 거라면은 요즘 나오는 패시브들은 이걸 넣는 건데 옛날에 나왔던 패시브들은 엔트로피 못 넣는단 말 아니에요?
전기 변경 빼고는 그럴 수 있죠. 네.요 조항들이 중간에 뭔가 이렇게 규정을 바꿔 놓은 거 아니면은 지금 최근에 상장된 ETF들의요 지수 방법론에서만 지금 채택을 하고 있는 상황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이 여기서 언제 정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뭐 최근 한 달 사이에 나온 ETF들에서도 제가 본 거 같아서 AI 플랫폼 형식으로 해가지고 나온 ETF들 요즘에 몇 개 있었거든요. 이제 종목명은 항상 너무 길어서 플레임을 항상 아 아 우리는 이제 외국처럼 티커가 있지 않으니깐요. 검색해서 보시면 근데 세 글자로 줄여서 얘기를 하면 됩니다.
운용사 앞에 한 글자 상품 한 글자 뭐 뒤에 뭐 뭐 한 글자 이렇게 하면 되는데 종목명이 길군요. 네. 재밌나? 아 중간 선거 이후에 내린 적이 없다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내린 적이 없대. 어쨌든 중간 선거가 진짜 확실히 그 관건은 관건이죠. 네. 네. 저도 사실 저런 뭔가 통계 같은 것들이 요즘에 또 뭐 SNS 같은데 많이 다니는데 사실 아 그 저런 뭐랄까 숫자들을 보면은 저는 아 이게 어쨌든 이게 미국 증시 특히 보면은 뭐 결과적으로 항상 우상 기술을 그렸기 때문에 기간만 잘 자르면은 이게 뭐 사실 뭐 맞는 말일 것 같긴 한데 정말 중간 것 때문일까?
중간 것 아니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 우리 채널에서도 그 거장 에릭 님이 거장 연구소를 찍으시는데 캠페셔 얘기를 하면서 이제 9월 말부터 이제 좀 바닥에 왔고 그다음부터 거의 항상 오른다. 왜 오르냐면은 그러니까 정치 지형도상 경합을 하게 되면은 큰 정책을 못 쓴다는 그 철학로 철학이 계세요. 그러니까는 그래서 큰 법은 원래 정권 초에 시행이 된다. 그니까 정권 후반으로 가면은 약간 힘 빠지고 이제 대칭세력 올라오면서 큰 법을 못 하니까 이번 근데 큰 법이 안 바뀌면은 마켓은 그냥 마켓 논리로 가게 되는데 그러면 불확실성이 좀 사라지니까 좋아진다는 그런
가지고 계세요네. 네. 뭐 그거는 사실 이제 그래서 사실 스플릿이 났을 때가 그거잖아요. 아니 지금은 어쨌든 이제 블레이브 저쪽이 민주당이 좀 힘 내줘야지 얘가 헛질 안 한다는 거잖아요. 그 미국 스플릿이 보면 스플릿이 항상 이제 주가가 제일 좋았던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단일 정당일 때데 결국 여기 편차에서 의미를 좀 찾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아 어쨌든 단일정당일 때도 올랐고 스플릿 때도 올랐는데 네 항상 좀 우상향을 좀 길게 했었기 때문에 그냥 스플릿 정도의 의미를 좀 두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그 금리 피크를 내년 상반기 정도로 보고 계시니까 전체적으로 내년 상황에 대해서 아주 네거티브는 안 하실 거고
네네. 그러니까 [콧방귀] 저에게 이제 한 번 정도 충격이 더 있다라고 하면은 이게 수요에 대한 수요에 대한 약간 이제 그 느낌이 이제 초반에 약간 스태그 플레이션처럼 해석이 될 수 있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잠깐 이제 충격이 있을 건데 근데 지금 사실 시장 그 물가만 튀고 막 이제 성장 안 좋고 막 이런 것들인데 사실 근데 또 그것도 냉정하게 생각하면은 지금 경제 끌고 가는 거는 다 투자 멘텀이잖아요. 수요 사실 그냥 정치적으로이 수요가 망가지고 고용시장 안 좋아져 가지고 이쪽에 좀 시켜 줘야 된다. 그런 논리가 생기는게 더 중요하고 물가 상승률이 어쨌든 지금이 요인들 공급 사이드에서 발생했던 요인들이 조금 이제 기자 효과가 약해지면서 거꾸로 이제 뒤집어지는 구간들을 들어가면은 뭐 그때는 사실 지금보다 이게 좀 더 타이트하게 가져갈 필요성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아마 유지 뭐 하이 하이어퍼런거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냥 동결이 좀 길어질 수는 있지만 시장 금리는 어쨌든 픽하웃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좀 보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음. 그런 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어쨌든 올해를 거치면서 변동성이 너무 높아져 가지고 투자자분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지난 25년간을 1년에 압축한 그런 아마 2000년대 이후에 국내 증시를 모두 다 경험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리고 7월과 9월에 경험하신게 그러니까 8월 9월에 경험하신게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코스피 박스피를 경험하신 거랑 거의 비슷하다고 전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올해 상반기에 그렇게대 랠리는 어 한국도 이제대 랠리가 있었잖아요. 지소 500이 2,000 가던 그 대랠리가 있었고 2,000이 이제 저희가 2000이 결국 9,000까지 갔던 거고 또 다시 내답을 올라가는 그 대랠리가 어 몇 십년 만에 한 번 있었는데 그것도 경험하신 거고
네 그리고 조정은 이제 말 그대로 이만한 조정이 없었죠. 솔직히 말하면은 그냥 역대 최대의 조정을 저희가 받아 버려 가지고 과거에 뭐 리먼 때 주식했던 사람 이제 보다 저희가 더 조정받았어요. 감히 말씀드리자면은 그리고 리먼은 경제 위기가 오니까 주식 시장에 그걸 반영하면서 그 각국의 경제 공조라도 있었지. 지금은 이제 경 대체로 멀쩡하고 멀쩡한 수준이 아니고 한국은 명목이 20%씩 성장하는데 한국 20% 성장 주가가 좀 더 갔다 이후로 그 수급이 만들어내는 그러니까 이게 그 [콧방귀] 진짜 수급이 만들어내는 그 변동폭이 생각보다 너무 커 가지고 그만큼 우리가 거래가 되게 취약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네. 그래서 가격에 너무 그 막 휘들리지 않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뭐 사실이 시장을 구분할 때 또 크게 저희가 이제 전통적으로 이론을 가지고 보면은 유동성 장세랑 이제 실적 장세를 먼저 구분하는 형태들이 있는데 사실 유동성 장세 때가 시장의 상승 여력도 굉장히 커지는 거고 이게 꺾였을 때도 당연히 더 많은 조정폭이 발생하는데 결국은 즉 그거를 어떻게 보면은 뭐 다른 형태로 이번 사이클에서 좀 보여 준게 아닌가 좀 생각이 드는 어떤 형태로 보여줬어요? 뭐 이번 형태 금리를 내려 가지고 자금이 들어오는게 아니고
아 레버리지 ETF라든가 뭐 예 그런 책 머니무브로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뭐 이런 특이한 방법들 뭐 평소에 저희가 전에 보지 못했던 방법으로 시장에 돈이 확 밀려 들어오면서 주가가 세게 올라갔다가 저는 근데 앞으로도 이런게 더 심해지면 더 심해지지 절대 약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제 23년부터 그 시장이 달라졌다고 느낀게 어 지금 그니까 트위터 X 아네 네 X 그러니까 시장은 이제 ETF화되면서 완전 개인이 중심이시고 이제 기관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롱머니들은 또 롱머니의 투자 전략이 있지 개인 좀 일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럼 롱머니가 아닌 이제 그런 액티브한 그런 자금들은 생각보다 규모가 약해요.
음. 네. 네. 그러면 이제 근데 개인들도 매우 액티브하거든요. 그 액티브한 개인들이 이제 투자 정보를 취합하고 얻고 하는 경로들이 되게 다행해졌는데 네. 다만 어 다행해지면서 또 그 생각까지 다행해지기보다는 또 쏠림도 있다 보니까 그런 이제 높은 변동성이 만들어지는 거 같고 네. 앞으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만들어질 거라고 저 생각하고 있는데 네. 네. 그 이게 사실 여러 가지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뭐 저희가 사실 저희 다른 저희 라디오에서 레블 GTF도 제 말씀을 그때 나눴었잖아요. 맞아요. 예. 그 뒤에 보면은 사실 또 개인 자금의 저 특징 중에 대표적인 특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게 이게 또 추세 추종에 대한 그 성격이 굉장히 강하다라고 좀 저는 많이 느꼈어 가지고 이게 하나가 뭔가 트렌드를 좀 세게 잡으면은 이번 반도체 사이클처럼 생각보다 더 오버슈팅하는 일들이 좀 꽤 빈번하게 좀 나타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 않나 그런 것도 좀 고민하고 있고요.
그럼 저는 사실 이제 정책에서 조금 아쉬운 것들은 이게 뭐 대표님께서도 원래 액티브 ETF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네. 액티브 ETF도 사실은 좀 빨리 열어 줘야 되지 않나? 네. 네. 상관계수 이슈가 지금도 한네 개 종목이 상관계수 이슈에 걸려 가지고 좀 상패 약간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는데 맞습니다. 즉 그거까지 열어 주여야 그거 다 풀어 줘야 되는데 진짜 피어 액티브로 만들어야지 그거 안에서 그러니까 시장이 내릴 때 난 올라야 되는데 상간 계수를 만들어 놓으니까 시장 낼 때 나도 빠져야 되잖아요. 네. 같이 가야 되는 게 그러니까 이게 이게 말이 되냐고요.
팔다리 다 먹고 주식하라는 거지. 네. 뭔가 이렇게 또 더 많은 기회를 좀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길 거 같아서 그런 것들이 지금은 조금 필요한게 아닌가? 네. 저는 사실 라이브 할 때마다 좀 아쉬운 부분을 이제 일부 좀 얘기하곤 했었는데 그 어 여튼 이번 정부에서 여러 가지 주식장 활성화 정책을 냈고 상법도 바꿔 주면서 이번에 솔리대 상장도 안 하게 되고 이런 일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은 그 뭐 코스닥 승강제 만든다거나 아니면은 액티브 좀 더 열어줘서 완전 액티브 도입한다거나 그다음에 퇴직여 연금 기금화 하면서 이제 롱머니 좀 더 만들어 줘 가지고 좀 깔아주는 그런 롱머니 자금들을 만들어 주고 등등들 정책들이 이제 너무 늦게 나와 가지고 그게 제가 아쉽다고 되게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음. 네.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변화가 좀 적다 보니까 이제 금융단에서 금융 제도단에서 생각보다 좀 못 받쳐 준 거가 이제 버퍼 역할을 좀 못해 못 할 수밖에 없었던 거 같고. 예. 뭐 그랬던 거 같네요. 아, 여튼 결론 이렇게 되게 치밀하게 끝났지만 사실 오늘 그래도 박실장님은 27년에 대해서 계략적인 그림 자체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다는 그런 느낌을 이제 그런 말씀 해 주셨고 저도 그렇게 많이 받고 있습니다. 사실 어, 한 달 전쯤부터 채권형 ETF에 되게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그런 생각 자체가 금리 피크일 거라는 생각에 일종의 저점 매수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고 네예.
아니나 다를까 한 달 정도 지나고 보니까 막 금리가 이제 고점 찍고 세금세금 내려가고 하는 걸 보면은 네. 그래서 막 그날이 오늘이냐 내일이냐 그걸 경험할 순 없지만 지금 시기가 그렇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고 그다음에 요즘에는 또 이제 기술주가 그나마 너무 눌렸어 가지고 기술주 조정폭이 너무 크니까 이제 저점이 다가오는 거 같다 하면서 일부 분할매수로 대응하시고 네 이런 분이 일부 있어 보이고 그래도 이제 전체의 한 3분의 이상은 좀 지켜보면서 대응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관망세를 가지고 있다는게 요즘 분위기인가 아닌가 맞습니다.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질문 질문 몇 개만 받아보면요. 물가가 기저 효과로 내려가고 그래서 금리가 내려간다면 경기는 어떨 것이라 보는지 궁금하다. 음. 내년 얘기하시는 거네요. 아, 그런 거 같습니다. 이게 사실 저희가 구매력이나 이런 것들 다 그 포인트에서 보면은 이제 물가가 기저 효과가 내려간다라기보다는 그냥 지금 새로운 요인들이 안 더해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씩 지금보다는 좀 낮춰 줄 수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고용도 좀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고용 같은 경우가 저는 항상 좀 고민이 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올해 특히 이제 제가 이제 미국 쪽을 좀 많이 보니까 미국 쪽 보면은 고용자수가 줄어드는 업종이 너무 눈에 보이는게 IT 그니까 정보 쪽이랑 금융 쪽입니다.
이쪽이 뭐 아시다시피 가장 또 AI에 취약하다면 취약할 수 있는 그 그 저기 근로자 입장에서 지금 일자리가 줄어드는 영역이고 또 거기가 또 사실 수요를 가지고 제가 연결해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게 임금 레벨로 저희가 평균 임금을 보면은 고임금 섹터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일단 일부 좀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콧방귀] 나오는 뭔가 이렇게 수요단에서의 불확실성들은 분명히 있고 근데 다만 뭐 저희가 아까도 말씀 나눈 것처럼 경기단에서 보면은 지금 뭐 글로벌리 전반적으로 우리나라도 사실 반도체 수출이 다 그냥 플러스 성장률을 끌고 가고 있는 거고 경상수지도 마찬가지고 이게 또 미국 같은 경우는 또이 투자 사이클을 통해 가지고 가는 거고 또 근데 미국도 웃긴 거는 또 거꾸로 순수출은 마이너스 기어를 하고 있거든요.
반도체 수입을 엄청 많이 하고 인프라 수입 많이 하면서 자본제 수입 많이 하면서 이제 나온 현상인데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가 훨씬 더 세게 경기를 끌고 가고 있기 때문에 경기는 경기는 사실 걱정할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물가 걱정한 물가를 걱정했지. 경기는 오히려 조금 그냥 꾸준히 지금 사이클들 뭐 갑자기 AI가 완전히 무너지는 거 아니라고 하면은 투자에 좀 사이클 모멘텀 가지고 가는 흐름들이 계속 될 수 있고 그때 되면 물가에 대한 부담도 좀 낮춰진다 하면은 오히려 수요도 거꾸로 좀 살아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나 저는 사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답변이 너무 훌륭하네요. 알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전기 라이브를 이제 화요일에 1시 하니까 이제 하면서 박승진 실장님 모셔서 진행을 했고요. 오늘 어 라이브 하면서 진행하시나 고생해 주신 하나증권 박승진 실장님을 이제 보내면서 저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또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