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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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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금리인하, 5년 전과 닮았다" 금리인하기 주가는 어떻게 반응하나? (박세익) / 마켓전략 / 한국경제TV

한국경제TV · 2024-08-23 · 유튜브 시청 194,34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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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는 9월 FOMC 회의를 통해서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는 25bp인가 50인가 문제인데 일단은 25bp 인하 가능성이 지금 한 60% 넘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4년 만에 맞는 어 금리 인하 국면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오늘 심도깊게 도움 말씀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일단은 이달 는 FOMC 없고 어 잭슨 미팅이 이시간 현재 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에는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이 예정되 있는데 관전 포인트는요네 우리가 2년 전에 22년 8월이 있었죠.

그때 잭슨홀 미팅에서 제론 파 의장의 아주 짧고 굵은이 매파 발언 때문에 시장이 이제 폭락했던 그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잭슨 미팅에 대해서도 많은 투자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 긴장을 하고 있는데요. 뭐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이번에 우리가 오늘 밤에 뭐 파워 량이 아 0.5% 어 정책적으로 인하했다 같은 그런 얘기는 없을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하지만 어 이번에 실업률이 최근에 4.3%지 올라왔고요 그리고 세드의 대응이 늦었다 금리 날을 또 7월에 했어야 했다 등의 비판의 목소리도 시장에서 지금 흘러나오 고 있기 때문에 아마 파워 이장의 입에서는 어 물가도 연전의 목표대로 2% 진입을 하고 있고 고용도 여전히 나쁜 건 아니다.

뭐이 정도 그런 얘기를 할 가능성이 있고요 하지만이 통화 정책의 변화에 대한이 피벗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언급을 해 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 투자자들이 일부 일부 투자자들이 기대하는이 0.5% 빅 스텝에 대한 힌트는 주지 않을 것으로 보는 그리고이 빅스에 대한 부분을 어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2001년 2007년 그리고 2020년 코로나 때이 빅스텝 즉 0.5% 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경우에는요 항상 경기 침체를 동반한이 하드 랜딩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0.5% 인화 가능성에 대한 얘기를 한다 이거는 오히려 시장의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아주 그냥 마일드하게 조용히 이렇게 어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네 그러네요.

아 지금 다시 cm 페드워치 확인을 해 보니까 오히려 25bp 인하 가능성이 73.5% 아지 훨씬 더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빅스텝 인나 가능성을 시사를 한다면은 우리의 경기가 그만큼 안 좋다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장의 불안감을 더 촉발할 수 있겠다 이런 의견이 거죠. 보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신다면요네 맞습니다. 어 초에는 경기 지표가 여러 가지 좋게 나왔을 때는 어 저한테 우리 하경민 행께서 질문하셨던 내용이 아 이러면 경 금리 인하가 좀 더 늦어지는 거 아닙니까 예 이런 얘기도 많이 물어보셨었는데 저는 오히려 금리 인하를 안 하고 동결돼 있는 구간이 오히려 시장이 좋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자 금리 인하를 이번에 9월 달에 어떻게든 이제 합니다. 하는데 25로 일어나느냐 50로 일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이고 50를 인하 했던 경우에는 과거 25년 동안에 보면요 항상이 하드 랜딩이 왔었습니다. 그러면 어 최근에 어떤 분들은이 다컴 다컴 버블이 붕괴됐던 당시도 비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데 그러면 2001년도에 다컴 붕괴 당시에서는 패드는 어떤 금리 정책을 썼는지 지금 차트를 보시면요 지금 보시는 차트가 나스닥이 나스닥의 주봉 차트고 렇게 파란색으로 표시했던 구간이 바로 99년 말에서 2000년 초에 나스닥이 500까지 올라가면서 어 헤드 앤 숄더를 만드는 모습이 거고요 그때 당시에 2001년부터 패드가 전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는데요.

이때 2001년 1월 3일 날 6.5에서 6% 50p 빅스텝 인하를 했고요 1월 31일에도 6에서 5.5 3월 20일에도 5.5에서 5.6 그런 식으로 빅 스텝을 인하를 했었는데 지금 어 보시는 차트와 같이 나스닥은 급락을 하게 됩니다. 500에서 10000까지 다시 돌아오는데 걸린 시간은 겨우 2년 만에 예 돌아왔던 걸 알 수가 있기 때문에 빅 스텝이 어 절대 좋은 건 아니다라는 말씀드리고 또 한 번이 2008년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야기시켰던 2008년인가 그때 당시에서 2007년도에 보면요 9월 18일 날 그때도 희한하게 2번하고 어 날짜가 똑같은데요 9월 18일 날 어 금융 위기 증후가 나타나면서 패드가 전격적으로 50bp 인하를 합니다.

5.25 4.75 인하를 하고 7월 2007년 10월 달 그리고 두 번째 FMC 회의에서도 그때는 25bp 그리고 12월 달에 25bp 그래서 50 20 25를 인하를 했었는데 2008년도에 우리가 알다시피 어마어마한 리만 사태를 동반하고 2008년 1월 달에는 베어스턴스 망한다 이런 얘기부터 글로벌 금융 위기가 발생을 했었고요 그리고 어 최근에 2019년부터 주식 시장에 들어오신 분들이 많은데 2020년도에 코로나가 발발했을 때 당시에도 2020년 초 그때 3월 3일이었는데 그때 패드가 전격적으로 50bp 금리 인하를 단행을 합니다.

물론 2019년 하반기에 어 최근과 같이 비슷하게 아 이제 물가가 잡히는 거 같으니까 금리 날를 25 bpc 세 번을 하기는 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장이 그래도 오히려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던 주가가 2020년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진다이 부분이 경기에 엄청난 경제에 영향을 줄 것 같다라는 판단이 되면서 패드가 50p를 단행했던 3월 3일 그때 당시 금리 인하했고 때문에 아침에 시초가가 상승에서 시작했지만 장대 음봉이 나면서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 25년 동안 패드가 50p 빅 스텝을 단행을 한 경우에는 오히려 우리가 아 도망가야 되는구나라는 신호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고요 이번 9월 18일 날은 25bp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든 돼 있는데 저는 25bp 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네 25bp 인하를 기대를 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광고는 또 연내 인하 폭이 얼마나 될 것인가 지금 FOMC 회의가 9월 11월 그리고 12월 세 차례가 남았습니다. 아 일단은 시장에서는 한 100 BP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베이비 스텝으로 뭐 두 번 한다고 하더라도 한 번은 빅 스텝이 될 것이다 이런 전망이 약간 더 우세할 거 같은데 박세익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네 패드 워치를 보면 연말까지는 어 100pp 정도가 인하가 되는 걸로는 나오고 있기 때문에 세 번 중에 한 번은 50p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는 돼 있지만 어 일단은 페드워치 이번 9월 달에는 25로 돼 있으니깐요 한번 지나가 보고 과연 11월 달에 50bp 인하를 해야 되는 정도에 그렇게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 오는지 어 한번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어 2019년 좀 전에 말씀드렸었는데 2019년도에는 오히려 그냥 세 번 25bp 세 번의 베이비 스텝 이화를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이번 올해 말과 내년 초의 모습이 2019년 하고 굉장히 흡사한 모습로 진행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2019년도에도 굉장히 지금과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2019년 당시에 7월 31일 날 첫 금리 인하를 하게 되는데 희한하게도 딱 두 달 전이었던 5월 말부터 주가가 급락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 최근과 같이 비슷한 수준에 어 나스닥이 하락을 했었고 그리고 또 빠르게 금리 인하를 하기 전까지는 또 회복을 합니다.

그런데 2019년 7월 말에 금리 인하를 하고 난 이유가 문제인데요 금리 인하를 하고 난 이후 8월 달에는 또 다시 한번 주가가 급락을 하면서 나스닥이 무려 3% 빠지는 날이 세 번이나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7월 말에서 지금 보시는 2019년 차트가 나오고 있고요 밑에 제가 빨간색 화살표로 돼 있는 부분이 어 최근과 비슷하게 이제 하락을 했던 부분이고 빨간색 화살표가 세 번이 나왔던게 2019년에 첫 금리 인하를 오히려 단행하고 난 다음에 주가가 저렇게 요동을 치는 모습이 보였고요 그리고 두 번째 금리인하가 있기 전까지는 또 주가가 꾸역 구역 회복을 합니다.

그 회복을 했다가 또 금리인하 두 번째 금리 인하가 단행을 되고 나면 다시 오른쪽에 보시듯이 한 번 더 눌렸다가 그리고 세 번째 금리 나를 하기 전까지는 전고점을 돌파합니다. 자 그러면 2019년 하고 그동안에 제가 빅 스텝이 있었던 과거에 세 번의 경우랑 가장 큰 차이점은 뭐냐면요 실업률이 급등을 하는 그런 경기 침체가 왔는지 아닌지에 그 차이가 있었고요 2001년 다 무너졌을 때 논이 무너지고 어 글로브 닷컴 뭐 이토이즈 닷컴 뭐 여러가지 닷컴 아류작들이 기업이 무너졌고 2007년에서 2008년 갈 때는 어 베어스턴스 아든 리먼 브라더스 그리고 메릴린치 AIG 이런 엄청난 기업들이 어 망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었기 때문에 구조 조정이 필요했던 와중에 대량 실업률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2019년도 에는 그런 어떤 큰 기업들이 망하는 이런 일이 없었고요 지금부터 1년으로 봐도 뭐 AI 관련된 기업이라는 그런 크게 어 망할 만한 그런 기업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지금 보시고 계시는 2019년과 같은 그런 차트처럼 우리나라 시장 미국 시장이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네 아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어제 기준 금리를 동결을 했습니다.

아무튼 미국 같은 경우에는 9월부터 는 피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이에 따른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 것으로 예상하세요네 그 그 영향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요 2001년도에 다크 버블이 발생을 했었지만 2001년 1월 3일부터 금리를 1을 시작하고 미국 시장은 안 좋았지만 우리나라 시장이 2001년도에 33% 올라갔 그든 그근데 그 33% 올라갔을 때 가장 많이 오은 섹터는 뭐였나 봤더니 건설 섹터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금 금리인하 미국의 금리 인화가 시작되고 아니 금통이는 금리를 동결했다 건설주가 움직이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는 2001년의 케이스를 보시면 설사 약간 it 쪽에서의 약간 어 투자에 대한 소강 상태가 오더라도 약간의 마일드한 경기 침체가 오 오더라도 금리인하 금리에 민감한 업종들은 또 차별화 돼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움직이고 있는 건설주 아든 금리에 민감한 한국 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내수 기업들 한번 자세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였습니다.

#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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