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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외신에서는 AI 거품 붕괴 후에 한국 투자자분들이 많은 손실을 보고 있고 불안에 떨고 있다라는 기사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10시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의 콘콜과 함께 시장이 좀 반등을 해 주나 싶었는데 그 역시도 우리에게는 희망 고문이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앞으로 시장 어디에 희망을 또 걸어야 하는 건지 오늘도 시장 진단해 보겠습니다. 함께할 분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삼성전자 콘콜이 끝나고 삼성전자가 그래도 시장을 좀 살려 주는구나라고 싶었는데 여전히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님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음, 오늘 그래도 시장의 변동성은 다소 약화된 흐름이죠. 그리고 오늘 시장의 내용적 측면의 흐름들 보게 되면 상승 종목이 한 600개 정도 되고요. 하락 종목이 300개 정도이기 때문에 시장의 내용적 측면에서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음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바닥 형성 과정의 모습들을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석되는 오늘 전체적인 흐름에서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이틀 연속 이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으면 오늘은 좀 오를 만도 하지 않나라고 많은 투자자분들과 시청자분들이 좀 생각을 하실 것 같은데 오늘도 좀 시원한 지수의 반등이 나와 주지 못하는 이유는
뭐 전자닉스 그리고 네버리지 ETF 때문인 건지 꼭 국내 시장에 내부적 요인에 의해서 부위자 반등이 나오지 않는 현상은 아니고요. 지금 아시아 증시에서의 내용들을 판단해 보게 되면 대만 증시도 오늘장 위꼬리와 아래꼬리를 달아주면서 어 전체적으로 십자 도지 모습에서의 상황이고요. 일본 증시 흐름을 보더라도 어 장 초반 대비해서 상승력이 다소 약화되는 이런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시아 증시 상황에서의 모습들이 우리 시장과 거의 유사한 형태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우리가 시장이 반등을 줄 때요. V자 반등을 많이 기대합니다.
하지만 V자 반등 이외에 유자형 반등의 모습이 좀 더 강한 상승 추동력을 만들어 내거든요. 유자형 반등이라고 하는 것은 하락 이후에 바닥 다지기 과정을 거치고 나서 주가가 올라가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요. V자 반등은 단기 급락 이후회 급등 과정에서의 모습이 보여지는 짧은 구간의 반등이 나타나겠지만 유자형은 바닥을 탄탄하게 지지하고 그 다지고 나게 되면 추세적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장에서의 위아래 구간에서 오르 내림서의 모습들이 바닥 다지기의 모습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대한 내용을 판단해 볼 때 V자 반등은 아니지만 어 뭐 다음 주 다다음 주 8월 장을 겨냥을 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여주는 시장에서의 모습이 아닐까도 생각을 해 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바닥을 다져 나가고 있는 과정인 거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인해서 전 세계 금융 시장이 어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좀 주목하는 분위기가 어 형성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간밤에 그리고 새벽에 미국 증시만 봐도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주가 희비가 좀 갈린 거 같더라고요. 네. 네. 어 우리가 이제 최근 파두가 되고 있는게 잉여 현금 흐름이죠. 그러니까 회사가 어 돈을 벌어서이 돈 번 부분에 대한 시설 투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이 얼마만큼의 어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부분이 잉여 현금입니다.
어 얼마 전에 실적을 발표했던 구글 같은 경우도 잉여 현금이 마이너스라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오늘 발표된 기업들의 그 시설 투자 내용을 보게 되더라도 잉여 현금을 거의 다 투자한 시설 투자에 투자한 형태로에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시장에서 우리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과거에 국내 시장에서 한번 경험했던 바가 있었습니다. 2차전지 업종의 종목들이 과도한 시설 투자를 통해서 어 일시적인 흔들림 과정에서의 어 어떤 재부적 리스크를 보여줬던 현상들을 나타냈는데요. 그러면 빅테크 기업들이 현재 어 잉여 현금을 줄여가면서 시설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하에서 그러면 여기에 대한 우리가 보통 시설 투자를 하게 되면 빠른 시간 내 여기에 대한 매출이 발생하게 되면 어 시설 투자에 대한 우려감이 해소된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어 최근에 실적 발표한 구글과 어 오늘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 내역을 우리가 조금만 더 드려 어 조금만 들여다 보게 되면이 우려가 해소될 수 있는 내용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구글 같은 경우는 지난 분기 실적이 180조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에 이제 데이터 센터 매출이 대략 한 35조에서 한 40조 내외인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구글 같은 거는 대부분 유튜브 광고 수익을 통해서 매출을 일으키는 형태의 진행이거든요. 그럼 데이터 센터가 35조 40조라는 것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80%가 증가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어 구글의 시설 투자에 대한이 황급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확인이 되었고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도 오늘 발표된 내용을 추정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어 130조 정도 매출을 일으켰고요.이 중에서 한 50조 정도가 크라우디 쪽에서의 어 매출이 발생을 했습니다.이 또한 전년 동기 대비 한 40% 이상 증가한 추세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빅테크 기업들이 시설 투자를 공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이 이 공격적으로 하고 있는 시설 투자에 대해서 현금 흐름이 양호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라면 재무적 리스크에 대한 위험도로에 판단을 해야 되겠지만 계속 이쪽에서의 매출이 현재 증가하고 있는 추세적 현상들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의 조금은 큰 규모의 시설 투자 어 그렇게 우려만의 내용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또 어 판단이 되어지고 해석이 되어지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음. 그런데 주가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뭐 반도체를 포함해서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기에서 다시 가려면 좀 시장에서 어떤 해석이 더 필요해요? 아, 일단 실적 내용이 지금 주가 상황에서 반영되지는 않고 있죠. 그러면 당연하게 AI에 대한 투자 이후에 여기에 대한 그 이익이 나타나는 현상들을 확인되는 과정이 필요하겠죠.
그러면 다음 분기 실적까지의 흐름을 좀 더 지켜보면서 AI 기업들에 대한 어 투자 시점에 대한 그 타이밍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3분기에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하다. 빅테크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투자 지속성과 함께 수익성이 좀 증명되는 작업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셨다시피 구글의 실적 발표 이후로 잉여 현금 흐름의 중요성 얘기 시작이 됐고 그 이후로 중국 쪽 이슈가 또 반도체 종목에 대한 매도 트리거가 됐습니다. 이런 분석들이 많은데 어 중국발 반도체 악재는 좀 시장에서 얼마나 지속이 될 거다라고 우리가 봐야 될까요?
제가 시청자 여러분께 희망 구문 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최근 시장에서 악재로서의 도출되고 있는 여러 내용들이 있습니다.이 중국발 이슈도 어 대단히 큰 악재로서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부분들이 너무 시장에서 과도하게 해석되는 부분들이 크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일단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시장에서 지금 거래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려하고 있는 것처럼 국내 반도체 기업을 매도하고 중국의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겠다라는 이런 분위기로서의 어 그 역학 관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어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에서 삼성 하이닉스의 공격적인 대학마로 어 나타날 것이다라고 얘기하고는 것은 과도한 해석입니다. 왜냐면 그 반도체 3사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체 시장에서의 대략 92% 그 시장 그 MS를 점유하고 있어요. 창신 매물리가 한 7에서 8% 정도 점유하고 있는데이 7, 8% 또한 국가 단위의 산업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에서 대단한 그 투자를 통해서이 정도 규모를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이죠. 장신 메모리는 수율이 한 60% 70%라고 합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성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80% 최저 80% 이상의 수율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만큼 분량이 10% 내외 그 분량이 나와야지만이 생산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창신 매모리 이보다도 분량률 훨씬 높은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3 하이닉스의 대학마 또 견제이 부분은 어 시장에서 조금 과도한이 또한 과도한 해석의 우려 차로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이동도 나타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이 부분 또한 시장이 안정화가 되고 나면이 부분은 다시 어 그 희석되는 내용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됩니다.음 음, 지금 창신 메모리가 SK 하이닉스의 시총을 많이 추격하게 되면서 우려감이 있었는데 그게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반도체 종목으로 그러면 이제 우리가 들어가서 삼성전자의 오늘 콘콜이 어제 하이닉스 콘콜과는 다르게 좀 시원시원하고 긍정적이었다라는 평가들이 많더라고요.
어떻게 좀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을까요? 저 중요한 부분에서 삼성전자 실적에 이번 컨에서 한 두 가지 부분을 체크해서 들여다봤습니다. 어 저는 삼성자 그 이익보다는 매출의 부분, 반도체 부분의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올까가 굉장히 중어 궁금했었거든요. 통상적으로 과거 어 분기당 반도체를대 제외한 나머지 사업 부분의 매출이 한 대략 한 50조 정도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반도체 부분의이 그 매출은 한 120조 정도가 되지 않을까라고 추정을 했었는데요. 130조 가까이 나왔죠. 그러니까 반도체 부분이 기존에 예상했던 거보다 크게 증가했다라는 부분으로의 긍정적 해석이 가능하고요.
두 번째는 아주 중요한 내용인데 삼성전자가 그동안 그 아픈 손가락이라고 볼 수 있는 두 가지 부분이 있어요. 시스템 사업부하고 바운드리 쪽입니다. 이쪽이 각각 매년 10조원씩 적자를 일으키는 사업부였거든요. 물론 최근에 줄어들고 있습니다.이 그 두 적자 사업부가 최근에 그 회생되는 희망적인 내용을 보여주는 내용의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여기에서 컨에서 나왔던 내용이 뭐냐면 시스템 LSI라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보통 좀 더 그 접근하기 쉽게 말씀드리면 AP라고 하는 그 시스템 있지 않습니까? 휴대폰에 들어가는 엑시노스 이게 이제 그 국산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기존에 AP를 퀄컴으로부터 사다가 썼습니다.
이게 매년 10조 이상의 로얄티를 주고 썼던 부분이었거든요.이 부분이 국산화가 되고이 부분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어 시스템 LSI 사업부가 역대급 매출을 보였다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적자입니다. 그렇지만이 부분이 가시적인 성과들을 계속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은 삼성전자가 단순히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의 선두 기업으로의 흐름이 아니고요. 여기 플러스 알파로 바운드리 쪽과 시스템 부분에 개선이 되어질 때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의 모습들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컨꼬리에서 나왔던이 두 가지 내용이 삼성전자의 주가 상황에 대한 긍정적 방향성을 보고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이렇게 해서 판단합니다.
어 뭐 구체적인 뭐 일전까지는 정확히는 모르더라도 파운드리 쪽에서의 흑자 가능성이 지금 거의 코 앞에 다가왔다. 눈 앞에 다가왔다라는 점을 긍정적인 포인트로 꼽아 주셨고요. 오늘 이제 어 개정전부터 반대 매매 물량이 또 NXT 거래에서 속출하는 모습이었고 장중에서도 또 그 물량이 어 지속적으로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외신을 보니까 한국 레버리지 ETF 총산이 대부분 완료됐다라는 평가도 많은데 아 그 기사와는 좀 다른 흐름인 거 같고 반대 매매가 지금 국내 증시에서 어떤 상황인가요? 어, 반대 매매가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마무리되어 가는 과정이고요.
ETF 말씀을 하셨으니까 오늘 시장에서 특이점에서의 내용이라고 한다라면 ETF 거래 대금에 대한 부분입니다. 오늘 뭐 종가상으로 어, 그 저 정상을 해 봐야 되겠지만 ETF 거래 대금이 한 3,억 4,억 내외 수준입니다. 통상적으로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ETF 거래 대금이 조단위 금액이었거든요. 그니까 ETF에 대한 거래 대금 자체가 감소하고 있다라는 것은 어 최근에 네버린 상품의 ETF에 의한 주가 변동성을 어 키워 갔다는 현상이 이제 마무리가 되어지고 있다라는 판단으로 접근이 가능하고요. 내일부터는 증거금 인상되죠. 3천만 원으로.
그러면 우리가 이제 3천만 원 1천만 원이 접근도가 좀 그 뭐 거리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 국내 주식 투자 인구가 한 100만 명 됩니다.이 중에서 3천만 원 이상을 투자하는 투자자가 한 24% 되고요.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사이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대략 20% 됩니다. 그리고 50한 4 5%가 1천만 원 이하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ETF 증거금을 울림으로 인해서 ETF 시장 변동성은 내일부터는 현격하게 줄어들 가능성이 아주 높다라는 측면으로서 해석이 되고 있고요. 시장 변동성 또한 내일 시장에서부터는 그동안의 시장이 출렁출렁하면서 상방의 변동성보다는 하방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과정에서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한다라면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바닥 다지기 과정을 거치고 안정적인 상향 패턴의 흐름으로 만들어 가는 날도 머지 않았다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음. 오늘 이제 대표님의 얘기를 쭉 들으니까 그래도 어 뭔가 시장은 바닥을 찾아가는 과정이 있고 조금 리스크가 어 해소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어 좀 분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내일이면 벌써 7월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7월 정말 힘들었잖아요. 그러면 어 8월에는 7월보다 어떤 점들이 조금 더 시장에서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이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제가 시장에 한 3년 가까이 있으면서 IMF도 겪었고 금융위도 겪고 많은 위험 요소의 시장 구간들을 경험해 왔습니다. 내가 주식을 팔고 시장을 떠나야 되겠다라는 시그널들이 몇 가지 있거든요.
하지만 어 우리가 이제 변수에 의해서 외부 변수에서 출렁일 때가 있어요.이 출렁일 때는 좀 더 시간을 갖고 기다려 보는 장이 있습니다. 첫 번째 시그널은 뭐냐면 주식을 다 파는 시그널은요. 금융 시장에서 어떠한 이슈에 의해서 주가가 하락하는 내용이 아니고요. 금리의 변화가 나타났을 때는 이때는 주식을 다 팔고 시장을 좀 더 떨어져서 판단을 해야 됩니다. 최근에 금융 시장 내용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환율과 금리 시장에서의 국내 상황의 흐름들은 비교적 안정적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 시장은 지금 상수값이 변한 것이 아니고 변수값에 의해서 조정을 받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최근 6월 중순 이후에 주가가 조정을 받았는데요. 우리가 기간적으로 보된다면 한 달 반이나 두 달 조정을 받게 되면 기간차에 기간 조정을 완성했다가 봅니다. 그러면 거의 다 7월 말일 중심을 해서 기간의 형성이 완성되었다라고 보고 있죠. 지수의 완성도는 이미 찍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래서 8월 장을 겨냥해서 우리가 시장의 대응적 측면에서의 어 전략을 가져간다러면 바닥 찍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앞서서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이지만 좀 기다려 보시는 대응적 측면에서 시장을 접근하는 것이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뭐 지수는 하락을 하고 있지만 오늘 코스피에서는 상승하는 종목들이 600개가 넘을 정도로 훨씬 더 많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뭐 조선 기자들 방산 쪽 강한 거 알고 있습니다. 화장품 쪽도 괜찮고요. 만약에 이제 우리가 시장의 반등을 겪게 된다면 어 주도할 재료 그리고 키워드 그리고 시장의 주도 섹터 각각 뭐라고 보시나요? 지금 천진행과 거 정답을 말씀해 주십 시장이 이제 그 바닥 다지기 위해 상승 전환으로 흐름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가치주가 움직이고요. 말씀하셨던 조선이나 방산이나 원전도 하나의 섹터의 흐름으로 진행이 되어질 거고요.
전력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은 시장은 유동성 장세였거든요. 돈이 많아서 돈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이는 장애였다라고 한다면 이제 가치주가 움직입니다. 그러면 앞서 말씀드렸던 조방원 플러스 화장품 같은 종목들이 앞으로 시장을 주도하면서 주가 상승의 흐름을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의 변 어 그 8월 장에서의 흐름에서는이 가치주에 대한 관심도로의 시장 접근이 필요한 구간 아닐까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네. 이미 그런 가치주로의 자금 이동은 미국 증시에서 시작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 그리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도록 어떤 마음으로 시장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 주시죠.
제가 어제의 하락을 보고 저도 굉장히 그 공포는 아니지만 우려와 그 저기 시장에 대한 반응도 투자자분들의 얘기들을 많이 들어봤는데요. 어 많은 어려운 장이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어려운 장이 많았고 앞으로도 이런 어려운 장이 중간중간에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이 어려운 장에 시장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하면서 내 주식의 장고 상황을 평가하면서 시장을 바라보게 되면 굉장히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경우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러한 장에서 제가 필드에 있을 때 투자자 여러분께 고객들에게 말씀드렸던 내용이 있습니다. 이런 장은 어지이 또한 지나가리 그냥 지나가는 장에서의 숫자 평가에서의 변하는 이러한 그 모습이기 때문에 어 시장을 잠시 떠나 계셔도 어 낫지 않겠나 이렇게 조언이라고 할까요?
저희 경험담을 통해서 말씀을 한번 드려 봅니다.네 대응의 영역을 이미 넘어간 거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8월 시장은 7월보다는 좋아지길 바라면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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