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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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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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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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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의 투자비책] 지금 이재명 정부 국민성장펀드 150조가 중요한 이유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5-09-17 · 유튜브 시청 3,538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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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카카오#브로드컴#마이크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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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AI 사이클이 엔비디아 중심 2년 장착 단계에서 서비스·제품 확산 단계로 이동 중이라 주장. 브로드컴 맞춤형 칩, 구글 TPU 외부 공급, ARM 온디바이스 AI 설계 등을 근거로 제시. 레거시 메모리(DRAM·NAND) 수요가 중소기업·개인 단으로 확산되며 업사이클 진입, 마이크론 목표가 상향 등을 언급. 10월 말 윈도우 교체에 따른 PC 교체 수요 가능성도 제기. 정부 국민성장펀드 150조 정책이 외국인 시각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반도체 쪽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의 내용들 몇 가지를 그냥 짧게짧게 한번 읽어 드리도록 할게요. 어,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 길주는 AI라고 하는 것은 어, 기술 혁신의 사이클링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있는 거고요. 지난 어 오픈 AI에서 채치T가 나오고 나서 한 2년여년 정도가 됐는데 그 2년여 정도에서 어 오로지 올리 엔비디아 그 막판에 팔란티어 요렇게만 시장이 움직이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AI 고점 논란이 발생이 좀 됐습니다. 왜냐 전부터 쑥 설명을 드린 반은 엔비디아가 처음에 테슬라도 그랬고 애플도 그랬고 엔비디아도 스타트업의 성향을 가지면서 급등을 한단 말이에요.

02. 그러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면서 어느 정도 가면 그러면 계속해서 그 수익의 소위에 매출액 매출 성장률이라든지 또는 마진율이 금만큼 계속 갈 수 있느냐를 봤을 때는 점차로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 순간이 됐을 때 그 기업은 성숙 기업에 들어가고 성숙 기업에서 쇠퇴하지 않으려면 새로운 신제품과 새로운 기술로 다시 한번 또 그 사이클을 도는 이런 상황으로 좀 가야 되거든요. 근데 AI를 본다면 이것을 엔비디아로 보지 않고 AI라는 것을 한축으로 놓고 본다면 처음에 스타트해서 대형 데이터 센터의 하드웨어를 장착하는 단계를 2년 동안 온 거란 말이에요.

03. 그럼 그거 갖고 뭐 할 거냐? 그냥 장착만 하는게 아니고 그래 가지고 제품하고 서비스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단계로 넘어갈 건데 그 사이에 한번 어 AI 버블 분괴가 생기면서 빠졌다가 다시 갈 거냐? 예전에 우리가 2000년도에 그랬던 것처럼 어떻든 가격 가긴 갈 건데 로봇으로 가든 자율주행으로 가든 클라우드 서비스로 가든 아니면은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아까 뭐 우리썼던 카카오나음 뭐 어 뭐예요 네이버나 이런 데서 서비스를 만들어 가지고 가든 결국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어떤 세상으로 갈 건데 그 과정 속에서 어 한 번은 꺾였다 가는 거 아니냐라는 거 우리는 2000년도에 이때 뭐 뭉계를 경험했기 때문에 자꾸 AI 머론 이해가 있었던 거거든요.

04. 그런데 그 관 과정 속에서 정말 다행스럽게 다행스럽게 지금의 모습을 봤더니 중간의 캐간의 붕괴가 있기 전에 굉장히 빠르게 수익과 연결될 수 연결하는 기업들이 발생이 되고 있더라는 거예요. 물론 이것이 완성품은 아니에요. 무슨 점이냐면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지금 맞춤명만 도체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발전하고 발전하고 발전하고 시기가 가면서 나중에 이게 우리 생활 속에 들어오고 소비자 단에 들어오는 제품이 만들어지고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건데 지금은 여전히 최종 단계까지는 아니에요. 그 과정 속에 있는 상황인데 그 과정이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는 상당히 긍정적이다라고 판단이 좀 된 거거든요.

05. 그런 내용들을 쭉 제가 이렇게 정리를 좀 해 보면 이런 거죠. 오픈 AI가 프로브 프로토컴과 자체 AI 칩을 만든다는 거예요. 맞춤명 칩을 만든다라는 겁니다. 브로드컴하고 같이. 그래서이 브로컴은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들에 맞춤면 반대체를 만들어 주겠다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 구글은 어 소위 텐서 프로세싱 유닛이라고 해서 GPU가 아닌 이미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머니 어 머신 러닝용 AI 칩 요걸 가지고 요걸 가지고 대형 데이터 센터에는 아니지만 맞춤형으로 이걸 쓸 수 있는 중소 규모의 클라우드 업체들에게 요걸 도입하겠다라는 발표들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06. 이만큼 기술이 발전돼서 기술이 발전돼서 새로운 제품은 굉장히 가격이 높지만 그렇지 않고 기술이 이미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있던 구사양들은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ARM이 AI 중심에 기술 발표를 하면서 소위 차세대 온 디바이스 AI 특화 디자인이라는 걸 발표를 했습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어 AI 기능 LLM 기반의 콘텐츠 형성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자체적으로 어 소위 이런 거죠. GPU를 기반으로 하지만 그 GPU 기반으로 해서 그것을 최적화시켜서 이것을 스마트폰이나 PC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아니면 중소 기업이나 뭐 아니면 조그만 클라우드들에 그걸 사용해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하해 주는 플랫폼을 만들게 만든다는 거예요.

07. 애들이 그렇게 표현을 좀 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지난 주에 쭉 봤던게 뭐냐면 오라클이 오픈이에와 어 3,억 달러 규모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다. 요런 내용들이 있었고요. 자, 이런 과정이 쭉 있으면서 아, 이게 맞춤만 하면서 이게 확산되는구나 요런 정도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확산되고 있다 보니까 그동안에 무조건 HBM만 HBM만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이제 점차로 가면서 야 이렇게 되고 된다면 예전에 우리 그런 얘기 한번 나눈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들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였어요.

08. 데이터 센터만 있었으니까 소위 B2B로만 계속 있었는데 이제 지금 B2B긴 하지만 그 B에 뒤에 있는 B가 더 중소 기업에 들어가고 또는 개인 단에 들어가는 쪽으로 가면 갈수록 그렇게 가면 갈수록 이제 점차로 점차로 수위 디램 9사양의 어 레거시 디램이랑 레거시 랜드플래시의 중요성이 굉장히 커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게 수요가 점차를 크면서 가격이 올라가고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마이크론이 이제 가격을 계속 올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랜드 중심의 레거시 메모리에 업사이클이 이제 생겼다라고 지금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9. 어 시티 그룹사 마이크로 목표 주가 상형을 하면서 그러면서 다음 분기부터 이번 분기 말고요. 마이 마이크론 테크로지가 이번 주과 다음 주 실접해하죠. 요거 말고 다음 분기부터는 시장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정도의 매출이 나올 것이다. 그래서 디램과 랜드 판매량과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메모리 업항의 회복세는 제한된 생상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인해서 어 이제 업사이클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 보시면 반도체 섹터 업사이클에 기대한다라고 얘기하면서 매크로 측면에서는 금리인화 구간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인화를 하면 성장주는 당연히 더 좋죠.

10. 그러니까 이제 매크로사이에서도 어 측면에서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된다. 그런 사이에 어 AI 수요 급증에서는 HBM 위주의 투자성 과정 속에서 레거시 비중이 큰 일반 서버 주문으로 급증하고 있다.요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요즘에 얘기 안 하고 있는게 하나 있습니다. 근데 상반기부터 우리가 맨날 얘기하다 한참 얘기하다가 반도체가 안 좋으니까 그냥 쑥 들어간 얘기가 있어요. 그게 뭘까요? 10월 말에 10월 말에 어 그 뭐죠? 윈도우가 요번에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 뉴스 보면 저도 오늘 뉴스 보면서 내일 방송 방송 준비하면서 요런 거는 전해 드리겠다 생각하는게 하나 있는데 뭐냐면 보안이나 요즘 이제 보안 문제도 많잖아요.

11. 이러기 위해서 그런 보안을 강화하거나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 새로 출시되는 윈도우 이것으로 PC들이 다 업그레이드 돼야 되는데 그렇기 위해서 PC 교체 수기가 온다라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아마 중요할 거예요. 근데 그 얘기 지금 안 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따졌을 때 어 레거시 반도체 한번 업사이클이 좀 오지 않겠냐?요 요 얘기를 좀 하면서 공급 업체들이 2년 만에 투자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것 때문에 요즘에 이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즉 AI 사이클링으로 움직이는 것은 우리가 기존에 시장에서 봤던 어 경기 사이클링과 그리고 또는 정책 사이클링으로 있었던 테마나 이런 부분들하고 좀 다르게 구조적으로 지금 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들을 생각하면서이 사이클을 해석을 해겠다.

12. 그런 측면에서 로봇도 봐야 되고 자율주행도 봐야 되고 그리고 반도체도 봐야 되고 그리고 그 반도체를 여태까지만 여태까지는 어 데이터 센터향 HB에만 봤다면 이제 한 걸 더 나아가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어 미국 위주의 빅테크 위주의에 발전 속도를 우리는 쳐다만 보고 있었지 않습니까? 우린 계속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요. 우리나라 정책에 대해서 그렇게 신뢰하지 않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정부에 대해서 그렇게 신뢰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금리인이나 금리 금리 인상에 대해서 그렇게 우리 시장이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13. 미국의 금리 인상 금리인화는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정책에 대해서 우리는 경험적으로 그것이 우리 시장을 크게 바꾸고 막 이렇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나 생각을 해 보면 그 정책의 힘이 그렇게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냥 어 선원적인 의미에 뭐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전 세계는 특히 미국과 중국은 이렇게 세상이 바뀌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 우리는 전부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이번에 우리는 별로 이걸 신뢰하지 않을지 모르겠는데 외국인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이번 정부에서 5년간 원래 100조 국민장 펀드 얘기하다가 50조를 늘려서 150조 국민 성장 펀도 조송을 한다고 합니다.

14. 첨단 전략 산업 기금을 75조. 민간 연기금 국민권에서 국민 그리고 국민에서 75조. 그래서 어 AI 반도체 미래 전략 산업으로 전환한다. 그래서 뭐 직접 투자는 15조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뭐이 얘기에 대해서는 사실 정치적으로 여러분들이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사실 대통령 얘기도 별로 안 하고요. 그리고 부동산에 많이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부동산에서 주의 시장으로 돈이 이쪽으로 옮겨야 된다. 이런 적으로 저는 그렇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걸 주장하지 않아요. 왜냐면 의견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15. 그런데 그건 이런 거 그래서 이렇게 가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고는 있어야 되겠지만 그걸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가 AI 기술 혁신의 사이클링으로 들어갔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상태에 그동안에 있다가 지난 2년 동안 있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어 국민성장 펀드 조성우를 통해서 그 대열에 우리가 함께 가자라는 국가적으로 정책들이 나오고 있다는 걸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늦었지만 이걸 지금 해야 되는 거고요. 이게 지금 잘 될까? 이런 의심이 단이 생길 수는 있어요.

16. 그런데 우리는 잘될까 안 될까를 우리가 뭐 나라까지 걱정하면서 그것까지 얘기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러면 이게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이게 정책이지 않습니까?이 이 정책에 따라서 우리나라 내부적으로이 정책에 맞는 사이클, 정책에 맞는 테마, 정책에 맞는 섹터들이 또 형성이 되면서 그것이 움직일 거예요.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정리하겠습니다. AI라는 기술 혁신에 의한 사이클이 있는데 이번 기술 혁신의 사이클은 AI다. 우리 다 인정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그 사이클에 대어 사이클링에 우리가 참여해서 수혜를 입거나 우리가 뭘 한게 별로 없어요.

17.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게 미국 우선주의 그리고 빅테크 글로벌 빅테크들의 우선주의로 그들이 다 휘어잡고 그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럼 우리는 모든 기술이 그들에 예속되어서 어 우리 뭐 당연히 지금 네플 쓰고 있고 뭐 빅테크들 제품 쓰고 있고 브테크들 기술력에 의한 소프트웨어 쓰고 있고 다 하긴 하지만 그건 현실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뭔가 그런 것들을 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는 나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고 해. 우리도 뭘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뭘 추진을 할 거 아니에요. 그 안에서 주익 시장에서는 또 다른 어 테마가 형성되고 또 다른 사이클이 형성될 수 있다는 부분들을 생각하면서이 시장을 좀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정도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요렇게까지 오늘은 어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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