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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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현대차·조선·방산 등 실적 발표 전 저평가 섹터의 재평가를 기대하며,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여유 있게 분할 투자하라는 견해. 현대차: 로봇주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싼 수준이며, 목표가 80만원을 1년 내 달성할 수 있다고 봄. 78만원까지 갔다 내려온 것은 재평가에 시간이 걸리는 과정으로 해석. 60만원 밑이면 매수 가능하다고 언급. 일부 애널리스트의 130만원 목표와 69만원 홀드 의견이 공존. 자동차 밸류로 로봇 가치를 계산하는 것은 구식 방식이라고 비판. 현대모비스·HL만도: 부품주 중 현대모비스가 1~2위이며 두 회사 모두 저평가라고 평가. 로봇 관절 열관리 기술은 HL만도가 보유한 것으로 봄. 로봇 제휴 구조: 현대차 로봇은 엔비디아가 아닌 구글 딥마인드와 협업하며 독자 플랫폼 노선. 엔비디아 플랫폼에 깊숙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주도권 확보 전략으로 평가. 기아·화신: 기아는 89 매수 의견을 냈으나 하락 중. 화신은 최근 주가 급등, 소형주이므로 매수 후 상승 시 매도 필요하다고 조언. 테슬라·스페이스X: 테슬라 100달러, 스페이스X 110달러 목표를 주장하는 의견도 있음을 언급하며 다양한 견해 존중. 조선·방산·에너지: 전쟁 종전 후 미국 해군 재건 수요로 한국 조선 필요성 증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삼성중공업 FLNG 수주 시장 미인정 상태이나 재부각 가능성. AI 데이터센터 발전용 중속 엔진·LNG 가스터빈 수요로 HD현대마린솔루션·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수혜 전망. 방산은 미군 철수 시 국내 방산주 수혜, LIG디펜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언급 맥락. 한화오션은 밸류 부담 언급. 전력기기: 수주잔고 증가와 리드타임 5년 연장으로 실적 가시성 높음. 실적 발표 임박으로 주가 조정은 일시적으로 판단. 데이터센터 수혜 기업 중 LS ELECTRIC의 배전반 강자 지위와 탄력성을 긍정적으로 봄. 투자 태도: 시장이 급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여유 있는 투자를 강조. 주도주 중심 배분을 권장. 리스크: 실적 발표 전후 변동성, 전쟁 종전 시점 불확실성, 중소형주 변동성, 애널리스트 간 의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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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 업이랑 자꾸 비교를 하려 그래. 전 세계에서 제일 싼 로봇주가 현대차라고 하면 제일 싼 부품주는 오히려 로봇은 M비D대랑 같이 안 하는 거 같아. 음. 주도권 안 뺏기려고 지금 이후 되면 더 한번 레벨업 되지 않을까? 주가가 여기까지 빠졌어 빠르게 배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섹터다. 반기 실적 나올 때 됐네. 그런데 방기 실적이 전혀 이상이 없어요. 군남들 썩었네. 이런 거 몰고 가서 전쟁을 하고 대만과 이제 중국관의 관계가 양한 관계가 틀어졌을 때 3사 그리고 또 엔진사 오히려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안 되겠다. 우리 자주방 좀 세팅하자.
국내 업체들이이 정도 금액인데 천주 단위로 사셨더라고요. 네. 그러면 배팅을 하셨구나. 실적대 뭐가 더 좋으냐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60만 원 미치면 사도 된다. 아 60만 원 밑에 눈높이 높아졌으니까 최근에 이제 한 130만 원짜리 리포트도 나오긴 했고 물론 일부 애널리스트는 홀드 의견을 냈어요. 69만 원에서 근데 그분의 논리를 보니까 예 옛날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음 다른 자동차 업이랑 자꾸 비교를 하려 그래. 그리고 로봇을 단순히 테마처럼 여기더라고요. 그러니깐 왜 자동차로 본 걸 가지고 그걸 가지고 로봇 밸류를 갖다가 계산하냐.
이상한 논리를 써서 제가 조금 이해를 안 되는데 어 너무 옛날 방식이다. 예. 그래서 어 물론 지금도 하이닉스 130만 원짜리 쓰신 분도 있었었고. 그렇죠. 예. 그리고 저기 어 테슬라 아직도 100불 간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미국에도 스페이스 X 110불 가야 된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어 의견은 다양해서 좋은데 어 저는 이제 성장성에도 주목을 해야 된다. 사실은 마곡에다 짓는 거보다 세만금에 짓는 게 그 물론 이제 인력을 구하는 데는 어려울 수 있겠죠. 예. 근데 그 부동산 하실 거면 군산을 가셔야 돼. 음배우도시는 군산입니다.
근데 근데 거기가 같이 있으면 시너지가 날 수밖에 없죠. 그렇죠. 예. 사람들이 그걸 너무 간과하는 거 같습니다. 같아서 좀 안타까웠고 뭐 세만금에 지으면 짓는 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세만금에 [콧방귀] 지으면 굉장히 시너지가 나겠죠. 두 회사 간에. 예.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지난번에 나와서 제가 역할 분담 쭉 말씀드리면서 다 이제 이건 아시는데 기아가 제가 기아는 89 현대차 사셔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기아 떨어지고 있죠. 음안 올라갑니다. 기아는 그니까 이게 또 이게 다 이제 알게 된 거예요. 그 중요한 거는 화신.
화신 화신이 엄청 올라. 음. 예. 물론 이제 뭐 보스 다이 다이나믹스 왔다 갔다 이러는데 바디 모듈을 만들려면 보선 다이데믹스랑 얘기를 해야죠. 디자인을. 그래서 화신을 왔다 갔다 한 이후로 최근에 주가가 엄청 움직였다. 근데 이런 종목은 어렵죠. 하기. 예. 사람들 뭐 없을 때 빠졌을 때 샀다가 뜨면 팔아야 되는 겁니다. 이런 작은 종목들은. 근데 중요한 거는 메인은 현대차고요. 결국에. 네. 모비스랑 HL 만도를 같이 좀 보셔야 된다. 전 세계에서 제일 싼 로봇주가 현대차라고 하면 제일 싼 부품 부품주는 현대 모비스가 지금 1등 2등 HL만도.
HL만도 최근에 올라서 조금 비싸진 거지. 두 회사 모두 쌉니다. SPG 같은 회사랑 비교해 보면 지금 말도 안 되는 가격이에요. 물론 SPG가 너무 많이 올라오는 거겠지만 테슬라를 왜 자율주행 밸류를 주죠? 뭘로 주죠? 근데 배를 배수를 200배 주는데 결국엔 자차 팔아 가지고 세한 사업한 걸로 자율주행 밸류를 주는 거잖아요, 지금. FSD 아직 이제 돈 이제 벌기 시작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제 이런 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참 중요한데 [콧방귀]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제 제가 애널리스트가 아니니까. 근데 요런 것들이 여러 의견이 이걸 왜 굳이 말씀을 드리냐면 그분을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투자하신 분들이 그것 때문에 불안해하셔서 예,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있다.
그 관절은 관절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가 이제 자주 움직이면 열이 발생하잖아요. 그럼 그 열을 빼 주는 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뭐 한원 시스템을 뭐 거래 뭐 이제 얘기하신 분들이 있는데 [콧방귀] 그건 좀 어려울 거 같고. 예. 오히려 HL만도가 그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액추에이터랑요 열 관리 관련된 거를 같이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연구 계속 하고 있겠죠. 어차피 이거는 누구랑 같이 할 거냐면 어 엔비디아랑 같이 할 겁니다. 네. 알파마이요? 네. 알파마이요랑 같이 할 거고요. 어 오히려 로봇은 M비D대랑 같이 안 하는 거 같아요.
음. 예. 로봇은 구글 딥마인드랑 같이 가고 독자 노선으로 따로 플랫폼을 만들려고 해서 어 알 일부러비디아의 그 플랫폼에 깊숙히 들어가려고 하진 않는 거 같다. 음. 그게 이제 어떻게 머리 잘 쓰는 거죠? 그렇죠. 지혜로운 거죠. 예. 그래서 약간 나도 개별적으로 개발하면서 이쪽 것도 써보고 지금 주도권을 지도권을지는게 좋죠. 그죠? 예. 주도권을 안 뺏기려고 지금 이미 벌써 기싸움 들어간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전에 중간중간에 이벤트들이 있겠죠. 그러면 아마 저는 올해 올해 하반기 하반기 중에도 한 10월 이상 이후 되면 더 한번 예 레벨업 되지 않을까?
네. 예. 근데 너무 다들 급하세요. 저는 80만 원을 1년 내에 간다고 얘기한 건데. 음. 예. 근데 바로 안 가니까 78만 원 갔다가 내려오니까 이제 뭐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이게 제 한 기업이 밸류를 재평가 받는데 오래 걸리죠. 지금 빨리 받는 겁니다. 다섯 배 봤던 회사가 지금 15배까지 올라와 있어요. 그러면 뭐 20배까지 [콧방귀] 가는데 좀 속도가 좀 늦어질 순 있다. 뭐이 정도로 해서 여유롭게 투자를 하셔야 된다. 그러깐 다들 상대 비교를 하셔서 그래요. 삼성전자스 이렇게 잘 가는데 왜 현대차는 이렇게 느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면 그러면 저기 저기 있는 잡주는 빠른데 왜 삼성전자 아세요?
이거랑 똑같은 얘기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급하시다. 요즘에 보면 급하죠. 마음이 예. 마음이 너무 급하세요. 네. 전쟁이 끝나면 오히려 더 챙겨 봐야 될 섹터. 근데 이쪽들의 가장 큰 베이스는 중요한 거는 실적이 된다는 걸 먼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끝나고났다 보니까 어 조금 있으니까 2분기 실적 발표할 때 됐네. 반기 실적 나올 때 됐네. 음런데 방실적이 전혀 이상이 없어요. 여전히 오히려 환율 때문에 더 부각을 받을 섹터들이 이런 섹터들이죠. 그런데 그것까지 더 좋을 거 같은데 주가가 여기까지 빠졌어.
그러면 거기가 이제 빠르게 배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섹터다. 그러면 이런 쪽들을 보시는게 좋겠다는 쪽인데 조선 쪽 같은 경우는 일단 종전이 되게 되면 그다음엔 이제 미국이 움직이겠죠. 그동안 중독이 어지럽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음 이제이 상황 쪽에서 오히려 이란이 조금 이제 여기 미국 기재가 있다는 쪽으로 중동 여러 국가를 좀 타격하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아 우리 왜 맞았어라고 하지만 석유 시설과 함께 조금 어 그동안 호르무제협이 봉쇄되면서 못 나갔던 부분들이 있죠. 근데 그 사이에 한 100일 넘는 동안에 재정은 엉망이 돼 버렸습니다.
왜냐면 빨리빨리 원유 언급을 해서 그걸 가지고 우리 받아다가 우리 해야 될게 있는데 지금 제대로 뭐 병사들 월급도 못 주고 이런 쪽으로 되게 되면 이거 빨리 대보내겠죠. 그런 관점 쪽에서 그러면 원유 수송선이나 아니면 또 천연가스 이쪽들은 오히려 어이 상황을 통해서 미국도 그러면 중동이 너무 집중됐잖아. 그러니까 우리 거 사가 그러면서 LNG 수요에 대한 모습들은 좀 더 커질 수밖에 없고 게다가 이번 전쟁을 통해서 미국이 뼈저리게 느낀 거는 와 우리 군남들 썩었네. 네. 이런 거 몰고 가서 전쟁하라고 그러면 나중에 뭐 대만과 이제 중국의 관계가 양한 관계가 틀어졌을 때 그러면 미국이 개입한다라고 했을 땐 야 이배 갖고 절대 못 해.
통통배 가지고 가서 어디 큰 배한테 뭘 뭘 쏘겠느냐라고 하게 되면 걱정이 큰 거죠. 그러면 바뀌 됩니다. 한국 조선이 필요하다. 필요하다라는 쪽에서 분명히 또 것 이것저것 어 준비가 돼 가는 과정들인데 중간중간에마다 이제 그런 얘기는 나오죠. 너무 미국에서도 노조김이 세다 보니까 해외에서 군남 특히 군남 같은 경우 조달할 때 그거를 해외에서 하는 건 반대한다라는 쪽들에 대한 이낌이 나오는데 그래도 그러면 알아서 해 뭐 그러면 전력들이 빨리 좋아지겠습니까? 어렵겠죠. 필요성들이 더 크게 되면 그것도 무시하고 어느 정도 다독이고 변화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구남의 어 폐외 건조 그니까 블록 거기서 건조 모든 걸 맞치면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쪽에서 나올 수 있는 블록화된 쪽에서 공급한다. 이것도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봐야 될 것 같고 마지막으로는 조선도 어 AI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될 때 수혜다라는 쪽으로 볼 수가 있겠죠. 지난번에 나왔던 얘기 중속 엔진이 예 그 지금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의 발전 동력으로 쓰인다 그죠 그렇죠 하다 못해 어 지금 머스크 같은 머스크 CO는 그 XAI 돌리던 데이터 센터에 아 머스크 경님 네 예 이분은 어 하다못해 그 에너지가 부족하다 보니까 이동식 그 가스터빈 있죠 이동식 LNG 가스터빈을 거기다 갖다 놓고 그걸 데이터 센터를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 향 그리고 또 에너지가 부족한 때 들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에너지 원이다라는 쪽에서 그게 부확받다 보니까 가장 많이 요즘에 또 부학 받는 종목 중에 하나가 HD 현대 솔루션 예, 현대 바린 솔루션 예, 이것도 사업을 그쪽으로 진출한다고 하다 보니까 그게 또 강하게 다른 종목들보다 좀 셉니다.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고 그래도 엔진 하게 되면 HD 현대중업 엔진 사업부 힘센 엔진이죠. 네. 이게 또 영향을 끼치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하나 부과될 수 있는 추가적인 수주 확대가 나올 수 있겠다라고 하게 되면 또 그것도 들어가게 되면 생각보다 고가입니다.
그래서 그게 마진이 높다라는 쪽들이 영향을 끼치게 되면 그런 것도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이런저런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서 배팅을 한다. 돌아가야죠. 조선 쪽들도 보는게 맞겠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자신감이죠. 자신감 그게 끌고 가는 모습들이 좀 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어 한나쇼는 뭐 밸류가 좀 비싸다라는 평은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군남 수주 들어온다가 또 기대하고 있는게 캐나다 잠수함. 네. 이거 우리가 할 거 같은데라고 이제 기대감이 조금 올라오던 과정에서 지금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고요. 삼성 중공업은 좀 아깝습니다.
이거는 이번에 FLNG라고 그래서 어 특히 기화시키고 액화시키는 시설 관련된 쪽들을 거대한 플랜트들이죠. 이거를 조단이 뭐 4조 이런 쪽 그 막 규모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거는 예전과 다르게 예전 같은 경우는 좀 저가 수조하다 보니까 마진이 제대로 못 나와서 크게 손을 많이 봤었는데이 지금 나오는 쪽들은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고요.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고마진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요인들이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 이거는 어 시장에서 좀 잘 인정을 안 해 주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거 플랜트가 수주가 됐다라고 하게 되면 또 어떻게 보면 나중엔 재부각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 쪽에서 본다라고 하게 되면 아마 이것도 어 앞으로의 동력들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같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삼촌이 좋아 뭐 숙모가 좋아가 아니라 다 3사 그리고 또 엔진사 같은 경우도 같이 보는게 맞겠다. 이번 전쟁 때 우리가 한 역할이 뭐가 있습니까? 없어요. 뭐 그렇다고 우리가 뭐 납품을 했느냐? 음 만약에 납품에서 실이 좋아져서 그게 주가가 강했다고 하게 되면 전쟁이 끝났다 그러면 세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한 것도 없어요. 저희는 오히려 이때 전쟁이 좀 끝나게 되면 마무리가 되게 되면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도 국가들은 이제 미국하고는 끝냈는데 이란이 그러겠죠. 보니까 너희 미국 기지 있네.
그 기분 안 좋아. 일로 와 봐. 일로 와 봐. 나한테 때리고 그렇게 되면 때리는데 맞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무기가 없게 되면 미국은 다 쭉가 있고 거기다가 지금 어 미국의 패트리어트 같은 유도 무기 같은 경우는 지금 제거가 없습니다. 그렇죠. 네. 그거 쌓야 되고 그러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죠. 그런 쪽에서 또 히토리 문제가 또 나올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이런 쪽들이 이번에 G7 정상에다면서 의제가 나올 정도로 하나의 또 중국이 중국을 아무리 욕하면 뭐 합니까? 자기들은 이용할 거 이용한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런 쪽에서 그러면 지금 준비가 쪽들이 누가 있느냐라고 보게 되면 오히려 전쟁이 끝난 다음에는 안 되겠다.
우리 자주 국방 좀 세팅하자. 그러면 오히려 여기서 국내 업체들이 준비가 되는 업체들이 훨씬 더 어떤 성과를 나올 수 있지 않느냐. 특히 아랍베리 쪽으로 벌써 얘기가 많이 오 갖고 나오게 되면 거기가 가장 먼저다라는 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데 거기다 또 하나 봐야 될 거는 나토 관련된 쪽들입니다. 이쪽도 미국이 이제 손 놓겠다. 뭐 미군도 철수하겠다라는 쪽에 입장이다 보니까 그들이 챙길 수밖에 없겠죠. 그렇게 되면은 그에 따라서 그나마 미군 체계와 거의 유사하게 갖춰져 있는 국내 방산주들한텐도 가장 적기에 빠르게 세팅할 수 있다 그러면 기대감이 높아질 수가 있겠죠.
네. 어 그동안에 실적 발표하고 한번 또 쭉 달렸었죠. 가다가 거기에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4층 갔다가 다시 1층 내려오고 1층 갔다가 별거 없네. 지하로 가는게 아니라 다시 올라가자. 분위기가 나오는데 이쪽도 동양들을 보게 되면 그때 가장 많이 나왔던 얘기. 실적은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수주 장고를 보니까 와 이거 수주 장고 앞으로 5년은 먹고 살겠네 이런 쪽들. 그런데 지금 나오는 얘기로는 5년이 아니라 더 이제 수주 장고 계속 늘어가고 있고 거기다가 리드 타임이라고 그러죠. 보통 예전에 처음으로 이제 한 3년 전대 전력 설비들이 부각받기 시작했을 때는 뭐 2년 3년 이랬던 리드 타임이 지금 5년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늘어났는데 가격은 계속 올라와 있고 그러면 호항들은 계속 누리겠구나라는 쪽에서 밸리를 좀 강하게 줬다가 이게 시장이 불안하다 보니까 좀 빠졌다가 다시 채워가는 구간들이죠. 왜냐면 실적 발표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본다고 하게 되면 크게 이상이 없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이 없는데 주가만 왔다 갔다 하는 과정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쪽이라고 하게 되면 어 아마 실적 그다말 특화된 쪽의 업체들이 뭐가 더 좋으냐라는 쪽으로 보게 되면 가장 어 그래도 제대로 된 단가를 받고 또 수익성이 높다라고 하는 쪽들은 얼만큼 미국의 빅테크 양 쪽이나 아니면 어 하이퍼스켈레어가 주도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쪽에 얼만큼 잘 어떤 자리를 잡았느냐 이런 쪽들이 훨씬 더 주가에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걸 체크하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탄력들은 LS 일렉트릭이 예 그나마 배전반 쪽에서 내가 강자야라고 하다 보니까 조금 더 어 덜 빠졌고요. 올라가게 되면 조금 탄력들이 보이지 않나 이렇게 바라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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