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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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50bp 인하 가능성은 9월 약 35%, 11~12월 확률 높음; 50bp 빠른 인하는 경기침체 인정이라 부정적이나 9월 변동성은 크지 않을 전망. 원달러 130원대 상승으로 수출주 부담, 제약바이오·금융이 상대적 수혜. 엔비디아 실적 핵심은 매출 300억달러·3Q 가이던스 330억달러·개발자 수 10%↑ 3가지이며, 충족 시 반도체 회복 기대. 국내 반도체는 보수적(언더웨이트), 미국은 중립, 인도 선호, 제약바이오 비중 확대·화장품 축소, 변압기 등 신재생 관련 오버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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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로벌 전략가들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현 투자 전략 본부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잭스로 미팅이 아주 무사히 마쳤고요 이제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입니다. 또 GDP PCA 물가 지표 등 이번 주에 좀 변동성의 한 주가 될 것이다 라고 좀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자 먼저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부터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금리 인하 움직임 뭐 무로 익었는데 예상은 9월 11월 12월 세차례 25씩 내린다 이게 기본 값이고 또는 한 번에 50bp 인합 폭도 전망되는 가운데 현 상황을 한번 점검해 볼까요.
어 50bp 하면은 시장이 안 좋습니다. 아 50에 대한 컨센서스가 9월은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30 기대라고 얘기를 하면 안 되겠네요. 어 그러니까 50bp 비컷 대한 기대하기보다는 가능성을 어 저 우리 파울이 어 보랏빛 향기처럼 보여줬다 보랏빛 향기가 좀 있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장미빛이 아니거든요. 보라빛을 두 가지 중리 전게 있는데 신비스럽고 뭔가 고기하고 하는 거 같지만 또 자 우울하고 이상한 거로 갈 수 있 두 가지를 다 포함하고 있는 건데 제가 금요일 날 보고 나서는 아 장미 빛은 아니구나 보라빛 정도로 보여줬나 회색은 아닙니다.
금라 하는 거니까 근데 50를 빨리 하면 할수록 안 좋은 겁니다. 어 50가 빨리 하면 할수록 경 경기 침체를 인정하는 골이 되기 때문에 안 좋은 건데 다행스럽게 다음 달 9월 18일에 금리 인하를 50p 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배팅이 아직 그게 주류는 아니에요. 한 35% 그 그런데 9월에 안 하더라도 11월이나 12월에 금리를 50가 이루어진다고 보는 사람들이 50% 이상 됩니다. 그 9월은 아니더라도 올해 가기 전에 한번 50p 상할 수 있다라고 보는 사람들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저는 느낌 받던게 아 미국 장은 올랐지만 변동성을 당분간 크 키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50가 9월에 임박했다는게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지만 50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꼭 좋은 건 아니다. 빠를스러워 이거를 염두해 두고 경계심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 그 이유는 연준이 웬만하면은 50p 안 가려고 할 겁 입니다. 그데 안 가려고 하는데 할 수 없이 하게 되는게 안 좋다는 거예요. 싫어하는 건 뭐냐 할 수 없이 하게 되는 거 할 수 없이 하게 되는 거는 경기 침체를 인정하는 꼴리고 그렇게 되면은 좀 찝찝한데 아직은 구인한 부인하려고 하는 숫자하고 실업자 대비 숫자가 뭐 경기 침체를 이루었던 200년이나 2008년 하고 그런 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예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이 다음 달에 나오는 7월 실업률이 안 내려갈 것 같거든요. 지금 7월 달 8월 달에 신규 실업 수당이 이 줄지가 않고 있기 때문에 4.3% 아지 올라온 실업률이 조금 올라갈 수도 있고 안 내려갈을 것 같아요. 안 내려간다면 9월 6일 날 발표되는 8월 고용 데이터가 엄청나게 우리한테 어 그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거든요. 거기서 만약에 실업률이 올라가면 50를 하는 거니까 더 안좋은 거고 실업률이 내려가면 좋은 건데 25는 그냥 평온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 위기라고 할 수 있는 변동성은이 정도면은 안 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제가 회색 빛이나 말씀드립니다. 예 이번에 9월 금리 인하에서 50에 대한 인하는 만약에 실행이 된다면 그것은 보합 빛이다 그렇게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경계 침체를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하지만 전망이 크지 않을 것이기에 크게 변동성은 없겠다 다만 11월 12월에 50bp 인하 가능성이 확률로 좀 더 높네요. 어 예 그 부분도 좀 인정을 하고 예상을 하고 가라라는 말씀이시고요 금리 인하에 확신을 준 그 파워 일장 그 이후에 원달러 환율이 5개월 만에 130원대 흐름까지 올라갔습니다. 관련해서 국내에 지금 업조 흐름이 완전 엇갈리고 있죠.
네네 수출 주도가 아무래도 원화가 강사가 빨리 되면은 수출 이익 보은 것이 토해내는게 되는 거잖아요. 그서 뭐 자동차도 반도체도 조선도 뭐 화장품도 다 영향을 받는 거죠. 영향이 덜 받거나 관계가 적은 거는 딱 두 가지예요. 금융고 제약 바입니다. 어저께 올랐잖아요. 금융하다네 그 원달러 라고 관계가 별로 없거든요. 그리고 미국 금리 하면은 환경은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금융하다 특히 제약 바 많이 올라왔음 불구하고 좀 더 주도를 할 가능성은 어 농후해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 증시 안에서 제약 바이오와 금융 쪽에 주시 할까요.
국내 안에서는 그렇죠. 그렇죠. 하지만은 다른 환율이 빨리 안정이 안 되면 원화 강세가 조금 안정화 더 이상 안 되고 안정 안 되면은이 두 가지 몇 개 섹터는 시총이 작기 때문에 어 시장 자체는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럼 이제 기술주는 어떨까요. 하실 어어 예 예 거기다가 어 이제 다시 기술주 매도가 미국 시장 안에서도 좀 간밤에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반도체가 올라도 우리 증시는 좀 내리고 내리면 더 불안한 국내 기술주들이 좀 짚어주시죠. 어제 많이 빠졌으니까 오늘은 그렇게까지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미국이 빠졌기 때문에 별 좋지 않겠죠. 사실은 금요일 날 미국 장이 그 금리나 때문에 다 올랐다고 하죠.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도 금요일 날 2.7% 올랐거든요. 물론 오늘 오늘 다 토해 했죠. 금요일 날 2.7% 올랐습니다은 사실 찝찝한게 몇 개 있었어요. 왜냐면 한국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건 마이크론 마이크론이 금요일 날 그 좋은 장에도 1.3% 빠졌고요 장비주는 헤맸습니다. 그건 뭐냐면은 어 AI 고점 반도체 고점 논란을 영향을 받고 있었다는 거를 해석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걸 그렇게 안 본 사람들이 많았죠. 그러다 어제 우리가 미리 맞은 거고 오늘은 미국도 맞은 건데 물론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비디아 실 실적이 나쁘다 나쁘다 이렇게 뭐 얘기하는데 그게 핵심이 아닙니다.
그냥 고점 논란에 대한 것이 핵심이기 때문에 어 미국은 오늘 빠졌고 우리는 어제 빠졌기 때문에 오늘은 우리가 어제만큼 안 빠지겠습니다은 당분간 언더 웨이트로 갈 것 같습니다. 예 그 마이크론 고점 논란에 대한 특히 봐야 되겠네요. 모건 스테이가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요 그 사실 금요일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오르고 엔비디아가 올랐지만 우리 안에서는 마이크로를 조금 더 민감하게 영향을 받았다라는 말씀이 은에 한 고점 논란을 벗어날 적정 수준은 좀 어느 정도일까요음 일단은 3분기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그이 고점 논란이 해결이 되려면 내일 엄청나게 엔비디아가 좋아야 되거든요.
비디아 내일 모래 나오는 거 세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는 300 두 번째도 330 세 번째는 한 20% 무슨 얘기냐 볼 2분기 매출 실적이 컨센스 287억이 아니고 300억 달라 정도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3분기 가이던스는 높아진 2분기 실적에 또다시 10% 오른 330억 달러가 나와야 됩니다. 이게 다 나오면은 최근에 어저께 빠진 거 오늘 빠진 거 미국 빠진 거 이걸 많이 회복할 겁니다. 실적과 가이던스 좋으니까요. 만약에 고점 논란을 없앨 정도가 되려면 300 330억 플러스 엔비디아 매달리는 개발자 숫자이면 넘버 오브디 숫자가 상당히 잘 나와야 됩니다.
개발자가 숫자가 증가된다는 거는 엔비디아의 에코시스템에 계속 붙들어 있겠다는 상황이 많다는 거기 때문에 단지 이번 분기 지난 분기가 아니고 향후 전망까지 좋게 하는 거거든요. 지금 그건 없는데 넘버 오브 디퍼 숫자가 510만 명인데 이게 전분기 대비했을 때 100만 명 이상 증가된 것이 지난 분기 있습니다. 근데 이번 분기 실적에서도 상당수이 10% 이상 성장해서 뭐 560만 명 이렇게 되면은 그 미래에 대한 전망도 좋은 거거든요. 다시 실적 300억불 가이던스 330 억불 이상 그다음에 넘 오브 developers 숫자가 10% 이상 충족을 다 한다면은 그때는 어 최근에 좀 부진을 꺾고 전고점을 향해 갈 것이고 엔비디아가 그러면 한국 주식도 그거의 한 6 70% 먹을 수 있겠죠.
근데 셋 중에 하나만 틀리더라도 주가가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셋 중에 한 두 개 틀리면 주가는 또 빠질 수 있다 아네 그러면 왜 모건 스타의 고점 논란에 힘이 실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네 말씀하신 대로 세 가지의 충족 다 이루어져야 돼 하기 때문에 쉽지 않네요. 예 엔비디아의 매출이 300억 달러 넘을 수 있을까라는 그 예상 관전 포인트 될 것 같고요 AI 열풍 그 지속 여부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기업의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새로운 AI 그 블랙웰 대한 새로운 소식도 좀 뭔가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도 간전 포인트가 될까요.
그것이 3q 가이던스에 녹아 있을 거예요. 3q 아는게 89 10월인데 원래 8월 달에 소량으로 블랙네 던 2 10% 올라 올라는 블 임팩트가 문제가 얼마 있었느냐 아니 h 100으로 H2 100으로 메이크업이 됐느냐 이걸 가늠하는게 3q 320억 달러지 얼마인지이 가이던스에 다 녹아져 있다고 보는 거죠. 물론 다음에 젠슨이 컨퍼런스콜에서도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두 가지가 먼저 만족시키는 것이 더 천재 조건입니다. 가이던스와 그리고 이제 컨퍼런스에서의 이제 블랙에 대한 황의 발언들 그게 또 한 가지의 발언 어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어 우리가 슈퍼볼 급이라고 실적 발표 엔비디아에 대해서 명명을 하는데 외국의 밀시 축구 우승을 가늠할 슈퍼볼 급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의 반도체주 안에서 어 그렇게 당분간은 좀 좋지 못할 것이라는 보수적인 의견을 조금 주시는 것 같은 뉘앙스로 들리는데요. 반도체 협이 올 3분기가 피크가 될 수도 있다라는 전망도 나 기에 어떤 그 보수적인 의견을 좀 유지하나요. 이익 이익이 3분기 일지 내년 1분기 일지는 가봐야 아는 거죠. 엔비디아 일 발표되고 나서 딱 달라지는 거니깐요 다만 중요한 거는 성장률은 어 1분 3분기 4분기 갈수록 낮아질 거는 분명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그래도 한국 시장보다는 미국 시장에 그 버팀목이 있기 때문에 한국은 약간의 테크 쪽은 언더 웨이트가 맞을 것 같고 미국은 중립 정도를 유지하면서 엔비디아 실적 을 확인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느 섹터를 오버 웨이트를 하게 될 것이냐 제약 바이어가 시총이 한 시총이 한 10% 10%이기 때문에 시청하고 중립으로 가져오면 10%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죠. 더 좋다 면은 과거에 pq을 때가 14% 때문에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다라고 인정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금융 밸류 압은 미국의 금융주도 괜찮고 한국의 밸류 압을 포함한 금융주도 좀 더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 다 시청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두 섹터를 합해서 40% 이상 시기는 어렵거든요. 그럼 뭐죠. 그러면 반도체나 이런 걸 언더 웨이트 하더라도 한 20으로 실린다고 가정하면 결국은 전체적으로 금리 인하를 하는 폭에 따라 갖고 다른 쪽으로 실어야 되는데 아마 한국 장에서는 달러가 원화가 약 원화 강세가 좀 안정화되는 시점에 외근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2700 안착이 아직 만만하지 않은거다 2700 안착을 하더라도 3분기 고점이 아니고 반도체가 4분기에도 3분기 대비해서 10% 이상 성장한다는 그런 가능성이 확인되는 그럴지 안 그럴지 모르지만 그거는 빨라야 11월이거든요.
그럼 그때까지는 스트러글 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국가별 자산 배분도 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계속 지금 본부장님께서 어네 제약 바이오와 금융 얘기를 해 주시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전략들 좀 세워 주세요네 그 저는 저 개인적인 거기 때문에 이건 제가 소속되는 회사라는 어 다른 거하고 관계 전혀 없고요 다만 인도를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인도는 그 성장률이 엄청 높기 때문에 PR 2배도 정당화 된다고 보고 있고요 다른 나라가 불안하기 때문에 인도가 수해 받는 측면도 있습니다. 인도의 유일한 변수는 단기적으로 가입니다.
유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면 예를 들어서 85불 되면은 인도는 유 유류 수입이 워낙 중요한 그 인플레 영향이기도 많이 올라간다면 그것도 쉬어갈 수 있 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저는 말씀을 드리고요 미국과 한국과 비슷하거나 현재 우리나라의 기업 밸리 아이나 금투 이런 쪽에서 부진하다면 미국이 한국보다는 좀 더 우리 입장에서도 어 5이 맞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인도 쪽 좀 보시고요 자 그러면 어 제약 바이오주는 계속 좀 높여가고 화장품주는 그동안 말씀하셨는데 조금 줄일까요네 조금 줄이는 거 비중으로네 그리고 만약 적가 매수를 한다면 AI 반도체 라기보다는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이런 주식은 어 시클리컬 한 측면이 있거든요.
근데 롱텀으로 왔을 때 AI 투자 자체가 꺾이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보면은 많이 빠질 때 저점 배수할 수 있는 후보군으로는 변합 기하고 신재생 변압기 쪽이 조금 더 아직은 일반 퓨어 순수한 반도체보다 사이클 특성이 덜한 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변합는 어 트레이딩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보여줘서 오버웨이트 추가하겠습니다. 아네 자 포트폴리오 전략 세우시는 도움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윤 투자전략 부장께서 함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오늘 국내증시 좀 성공 투자를 기원하겠습니다. 내일의 시간 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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